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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킷 속’엔 란제리 비키니로

    ‘재킷 속’엔 란제리 비키니로

    모델이 12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 중 ‘알렉산더 왕 봄 2017 콜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뚫어서 보여주는 센스’

    ‘뚫어서 보여주는 센스’

    모델이 12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 중 ‘프로엔자 스쿨러 봄 2017 콜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트’를 입으세요~

    ‘하트’를 입으세요~

    모델이 12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 중 ‘프로엔자 스쿨러 봄 2017 콜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흩어진 조각천’ 색으로 입고

    ‘흩어진 조각천’ 색으로 입고

    모델이 12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 중 ‘제레미 스캇 봄 2017 콜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록달록 색으로 비키니처럼 도드라지게

    알록달록 색으로 비키니처럼 도드라지게

    모델들이 12일(현지시간) 뉴욕 패션위크 중 ‘제레미 스캇 봄 2017 콜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뉴욕 패션위크 찾은 블랙아이드피스

    [포토] 뉴욕 패션위크 찾은 블랙아이드피스

    미국 힙합그룹 블랙아이드피스의 윌아이엠과 애플딥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 ‘2017 후드바이에어(Hood by Air) 봄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미 강조한 흘러내린 원피스 패션

    [포토] 섹시미 강조한 흘러내린 원피스 패션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 ‘2017 프라발 구룽(Prabal Gurung) 봄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뉴욕패션위크, 관람석 빛내는 ‘시선 강탈’ 몸매

    [포토] 뉴욕패션위크, 관람석 빛내는 ‘시선 강탈’ 몸매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오른쪽 두 번째)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 ‘2017 프라발 구룽(Prabal Gurung) 봄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해 쇼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플러스 사이즈 모델의 풍만한 몸매

    [포토] 플러스 사이즈 모델의 풍만한 몸매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 ‘2017 프라발 구룽(Prabal Gurung) 봄 컬렉션’ 패션쇼 관람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아슬아슬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

    [포토]아슬아슬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패션위크 행사에서 한 모델이 노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청난 머리칼을 지닌’ 쌍둥이자매

    ‘엄청난 머리칼을 지닌’ 쌍둥이자매

    쌍둥이자매 TK(왼쪽)와 Cipriana Quann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중인 패션위크 중 아담 셀만 2017 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출은 섹시 등라인으로’

    ‘노출은 섹시 등라인으로’

    모델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중인 패션위크 아담 셀만 2017 봄 콜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발란스 형형색색 비키니’ 유행예감

    ‘언발란스 형형색색 비키니’ 유행예감

    모델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중인 패션위크 2017 봄-여름 콜렉션에서 ‘데시구엘(Desigual)’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드러내는 등 패션’

    ‘드러내는 등 패션’

    모델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중인 패션위크 아담 셀만 2017 봄 콜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릴것만 가린 시원한 상의’

    ‘가릴것만 가린 시원한 상의’

    모델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 중 ‘Archana Kochhar 콜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60대 맞아?’… 육감적인 몸매의 크리스티 브링클리

    [포토] ‘60대 맞아?’… 육감적인 몸매의 크리스티 브링클리

    슈퍼모델 출신 크리스티 브링클리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Target이 제작한 피아노 라운지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힘찬 “고준희와 뉴욕서 술 마셨는데..스타킹 놓고가”

    ‘라디오스타’ 힘찬 “고준희와 뉴욕서 술 마셨는데..스타킹 놓고가”

    가수 힘찬이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고준희를 만나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탁재훈, 이천수, 김흥국, 힘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들이 “힘찬이 고준희를 꼭 만나야 한다고 했다”고 말하자 힘찬은 “고준희 누나랑 뉴욕에서 어떻게 만나게 됐다. 소송 기간에 뉴욕에서 3개월을 지냈는데 패션위크에 온다고 해서 저랑 같이 살고 있는 형한테 가이드를 부탁했다. 밥도 먹고 술도 마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 누나가 스타킹을 놓고 갔다”고 말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힘찬은 “미국 유명 브랜드의 값비싼 스타킹을 사서 놓고 간 것”이라며 “전화로 만나자고 하다가 휴대폰 잃어버리는 바람에 전달할 방법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수영-다니엘 헤니, 묘한 분위기 ‘시크한 케미’ 커플 화보

    [포토] 수영-다니엘 헤니, 묘한 분위기 ‘시크한 케미’ 커플 화보

    글로벌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소녀시대 수영과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의 주인공을 맡아 헐리웃 스타로 떠오른 다니엘 헤니가 뉴욕에서 촬영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보그가 공개한 이번 화보는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의 스프링 컬렉션 제품을 착용한 두 사람이 뉴욕의 교외를 배경으로 한 커플화보로, 그들이 만나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한창 추웠던 2월 중순에 스프링 의상을 착용한 수영과 다니엘 헤니는 영하의 날씨 속, 거친 바람을 이겨내며 완벽한 포즈를 취해 역시 ‘프로’라는 감탄사를 자아내었다는 후문이다. 수영과 다니엘 헤니는 지난 2월 16일 16 FW 뉴욕 패션위크 기간 중 코치(COACH) 컬렉션 행사장에서 함께 한 커플 사진이 수영 인스타그램에 올라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자료출처 : 코치 (COACH)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피플+] 다운증후군 女모델 웨딩화보 신부가 되다

    [월드피플+] 다운증후군 女모델 웨딩화보 신부가 되다

    지난해 9월 신장이 불과 149cm에 불과한 18세의 여성 모델이 당당히 ‘꿈의 무대’로 꼽히는 뉴욕패션위크 런웨이에 등장해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 여성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어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상징하는 패션모델의 편견을 단숨에 깨버렸다. 화제의 여성은 호주출신의 마델린 스튜어트. 최근 그녀는 멋지게 생긴 남성모델과 함께 아름다운 웨딩사진을 찍었다. 언론에 공개된 이 사진은 미국 버지니아주 출신의 사진작가 릭시 마노가 화보용으로 촬영한 것으로 다운증후군 여성도 순백의 아름다운 신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한 편의 훈훈한 동화같은 이야기지만 사실 다운증후군을 가진 그녀의 과거는 비장애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러웠다. 키 149cm의 뚱뚱한 다운증후군 여성을 사회가 어떻게 평가할지는 눈에 보듯 훤한 일. 한 때 마델린의 꿈이 패스트푸드 점원일 정도로 사회의 대우와 인식은 낮았다. 이렇게 숨죽여 살아온 그녀의 인생 행로가 바뀐 것은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20kg 가까이 쑥 빼면서부터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그녀는 모델이라는 넘기 힘든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으며 꿈의 실현을 도와준 사람들은 바로 네티즌들이었다.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그녀의 사진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것. 현재 전세계 수십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녀는 지난해 2월 온라인을 통해 개최된 FTL Moda 브랜드 모델 선발대회에 나서 당당히 합격하며 프로모델로서 첫발을 내딛었으며 7개월 후 꿈의 런웨이에 서며 자신의 꿈을 이뤘다. 마델린의 모친 로잰 스튜어트는 "딸의 모델일은 장애에 대한 세상의 편견과 인식에 대한 도전"이라면서 "첫 번째 발걸음으로 마델린이 세상의 인식을 바꿨다면 두 번째 도전은 모델로서 세상의 인정을 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입술 사진’ 한 장으로 인종차별자 타깃 된 모델

    ‘입술 사진’ 한 장으로 인종차별자 타깃 된 모델

    세계적인 메이크업 브랜드 M사의 SNS에 한 흑인 모델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페이지를 장식한 모델은 올해 23살인 우간다 출신의 아미토 라굼. 아미토 라굼은 유명 모델선발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넥스트 톱 모델’(next top model)의 아프리카 버전에서 우승한 뒤 뉴욕패션위크에서 내로라하는 브랜드의 무대에 서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인 모델이다. 또 최근에는 유명 패션디자이너인 알렉산더 왕의 쇼에서 오프닝을 연 최초의 흑인모델로 기록되기도 했다. M브랜드는 뉴욕패션위크에서 자사 립스틱을 바른 라굼의 입술 클로즈업 화보 사진을 SNS에 올렸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수많은 네티즌들이 해당 이미지에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댓글에는 “검둥이 입술”, “사진 속 제품 립스틱 컬러는 포도주스?” 등 인종차별을 담은 내용이 가득했다. 또 다른 댓글에는 “흑인은 절대 백인 여성만큼 예쁠 수 없다”, “머리를 금발로 염색하고 코 성형수술을 해야 할 것” 등 직접적인 인종차별이 잇따랐다. 이러한 반응을 접한 라굼은 굴하지 않았다. 우선 자신을 모델로 선택해 준 해당 브랜드와 자신에게 잘 맞는 메이크업을 해 준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그런 뒤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의 입술이 당실들에게 잠 못 이루는 밤을 선사했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종차별주의자들에 맞서 그녀를 옹호하는 댓글들도 속속 등장했다. 한 네티즌은 “당신은 여왕이다. 당신의 아름다움을 공유해 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응원했으며, 또 다른 네티즌은 “이 모델의 아름다운 입술에 대해 인종차별적 코멘트가 달렸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올리기도 했다. 일부 댓글 사이에서는 흑인과 백인 사이의 인종차별적 비난이 오고갔고, 해당 이미지는 ‘좋아요’ 19만 개를 얻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섰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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