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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쌈디 “날 일으켜준 레이디제인, 결혼하고파” 고백

    쌈디 “날 일으켜준 레이디제인, 결혼하고파” 고백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가 여자친구 레이디 제인과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이먼D는 1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뜨거운 형제들’에 출연해 감정 컨트롤 테스트 ‘희로애LOCK’ 미션을 수행하던 중 "레이디 제인이 내 거지같던 생활을 일으켜줬다"며 "(레이디 제인과)결혼할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사이먼디는 화를 내면 안 되는 ‘희로애LOCK 테스트’를 치르며 상대팀인 탁재훈, 김구라, 이기광 등의 공격을 받았다. 특히 상대팀은 "경제적 이유로 레이디 제인을 만난 게 아니냐"며 사이먼디를 난처하게 했다. 이에 사이먼디는 가난했던 래퍼시절,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며 "레이디 제인은 2007년 상경해 처음 만난 여자다. 500원 밖에 없을 때도 나를 만나준 사람이다"고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이어 그는 "방송으로 인기를 얻어 이제 여자친구를 버릴 것 같다"는 멤버의 질문에 "안 버린다"며 "(레이디 제인과) 결혼할 마음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한편 사이먼디의 여자친구인 레이디 제인은 홍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실력을 인정받은 그룹 ‘티라미스’ 의 멤버로 오는 4일 디지털 싱글 ‘Yes, sir! captain(예썰, 캡틴!)’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레이디 제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제2의 바다괴물? 英서 새로운 ‘괴생물체’ 포착

    새로운 ‘네시’등장? 1500여 년 전부터 스코틀랜드의 네스(Ness)호에 사는 것으로 알려진 바다괴물 ‘네시’를 연상케 하는 괴생물체가 영국서 발견됐다. 지난 27일 오후 3시 30분경, 데본(Devon) 주에 있는 페잉턴(Paignton)해변에서 발견한 이 생물체는 이곳을 찾은 관광객이 우연히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 괴생물체의 머리 부분은 녹갈색을 띄고 있었으며, 목부분은 마치 파충류처럼 가늘고 길었다. 몸집이 매우 크고 특히 목이 긴 점이 네시와 매우 비슷해 ‘제2의 네시’ 또는 ‘새로운 바다괴물’이 등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 인근해변에서는 단 한 번도 발견된 적이 없어 확실한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을 살펴본 영국 해양보호단체인 MCS( Marine Conservation Society) 측은 “일부는 목이 긴 바다거북이가 아니냐고 추측했지만, 당시 ‘이것’이 물고기 무리에 들어갔다 나오기를 반복했다는 증언으로 보아 해파리만 먹는 바다거북이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MCS의 전문가인 클레어 피쳐는 “이곳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주민들은 반드시 눈을 크게 뜨고 비슷한 것이 또 등장하는지 살펴본 뒤 반드시 사진으로 포착하고 MSC센터로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오늘의 눈] 한선교의 슬픈 베트남 방문/허백윤 정치부 기자

    [오늘의 눈] 한선교의 슬픈 베트남 방문/허백윤 정치부 기자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이 29일 오전 국회에서 ‘국제결혼중개업체의 문제점 및 결혼이주여성 인권보호’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열었다. 사흘 동안 베트남을 방문해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이날 세미나에서 다문화가족청의 신설을 주장했다. 그는 지난 16일 혼자 베트남을 다녀왔다. 한국에 시집온 지 일주일 만에 목숨을 잃은 베트남 신부의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서다. 당초 베트남 가족들과 동행하려 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인천공항에서 베트남 호찌민까지 혼자 6시간을 날아갔다. 의원실에서 출발 직전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방문 소식이 알려졌다. 당시 언론의 반응이 상당히 뜨거웠다. 베트남 현지 언론에서도 보도가 이어졌다. 한국의 국회의원이 베트남 신부 한 명의 죽음을 위로하기 위해 직접 먼 발길을 했다는 자체가 ‘뉴스’였다. 뒤집어 생각해 보면 우리의 국회의원들이 그만큼 무심했다는 뜻이 되기도 한다.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는 너무 익숙해서 식상할 정도다. 누구나 문제점을 알고 있고 우리나라에 와 있는 여성과 노동자들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갖고 있는지도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그런데 이제서야 한 의원의 베트남 방문이 화젯거리가 됐다는 것은 그동안의 고민이 탁상공론에 그쳤다는 것을 방증하는 셈이다. 국회의원이 혼자 비행기를 타고 호찌민에서도 멀리 떨어진 시골마을에 갔다는 자체도 신기한 일이 돼야 했다. 여야를 떠나 여러 의원들이 나서 동참했을 법했지만, 손을 들어 함께 간 의원은 없었다. 왜일까. 빛나는 자리가 아니어서일까. 의원들은 의원외교를 통해 해외의 권위 있는 지도자를 만나거나 해외공관에서 귀빈 대접을 받곤 한다. 일반석에 앉아 옆자리 승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현지 사람들과 손을 맞잡아 볼 수 있는 해외방문이 과연 몇 번이나 될지 궁금하다. 단 사흘, 가서 가족들에게 위로 한마디, 위로금 얼마를 전달한 게 전부였다. 그런데도 한 의원의 베트남 방문이 그토록 주목을 받았다는 것은 한 의원의 방문 목적만큼이나 씁쓸했다. baikyoon@seoul.co.kr
  • 담장과 벽뚫고 거실로 들어간 자동차

    담장과 벽을 뚫고 거실까지 들어간 자동차의 사진이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에 보도되어 화제다. 해당 자동차가 국내 브랜드인 기아 리오라서 눈길이 더욱 간다. 영국 클리블랜드 주 A67 도로에서 67세 남성 운전자가 몰던 자동차가 커브길을 돌며 주택으로 돌진했다. 자동차는 정원담장을 뚫고 들어가 다시 집의 벽을 뚫고 들어갔다. 자동차가 벽을 뚫고 멈춘 곳은 집의 거실. 사고차량의 운전사는 제임스 쿡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전혀 지장이 없고 단지 이마에 난 상처만 치료하면 됐다. 집안의 사람은? 역시 다행히 이집은 현재 세입자를 찾고 있는 빈집여서 혹시나 있을 인명피해도 없었다. 클리블랜드 경찰은 운전자의 과속이 사고원인인지 조사 중이다. 지역주민들은 과속의 원인보다 도로의 회전지점에 건설된 집의 위치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웃주민은 “커브길 맞은편에 집이 있어 사고위험성이 높다”며 “그래서 세입자가 안 드는 이유”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번 사고 이전에도 비슷한 사고가 인근지역에서 있었다고. 그러나 경찰은 “사고 지역은 커브길로 시속40을 유지하도록 표시판이 설치되어 있다”며 “담장과 벽을 뚫고 들어갈 정도면 과속의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현재 사고운전자는 과속운전을 부인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뉴스만 틀면 나타나는 ‘대머리 남자’는 누구?

    뉴스만 틀면 나타나는 ‘대머리 남자’는 누구?

    뉴스 속 침입자를 찾아라?! 신원불명의 남성이 영국 TV 뉴스프로그램에 수차례 배경으로 등장한 사실이 알려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약간 뚱뚱하고 머리가 벗겨진 이 남성은 ‘뉴스 레이더’(News raider) 즉 뉴스 속 침입자로 불리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BBC, ITV, Sky, 채널4 등 다수의 뉴스 프로그램에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캐스터 뒤를 어슬렁거렸다. 직접 ‘수사’에 나선 네티즌들은 그가 런던 남부에 사는 폴 에로우(Paul Yarrow·42)라는 사람이며 그의 사진과 인적사항을 확인하는데 성공했다. 매번 베이지색 티셔츠와 무표정한 표정으로 등장하는 그가 뉴스에 출연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8월부터. 뉴스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곳이라면 카메라가 어디에 있는지 자동으로 느낄 수 있다는 그는 유명한 영국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이력이 있다. 그가 이색적인 TV출연을 고집하는 이유는 바로 캐스터들 때문. 폴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예쁘고 매력적일 뿐 실력이 없는 캐스터들에게 경각심을 주려고 이 일을 시작했다.”면서 “남들에게 보여주기에 급급한 언론의 단면을 지적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들은 내가 뚱뚱하고 못났기 때문에 흉한 사람으로 취급한다.”면서 “난 남들만큼 중요한 부분을 지적할 수도 있는데, 카메라와 캐스터는 언제나 날 스쳐 지나갈 뿐이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하루 아침에 스타가 된 그는 “예전에는 날 무시하더니 이제는 길거리에서 사진을 찍어달라며 관심을 가진다. ”면서 새로운 이미지에 당혹함을 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카지노에서 딴돈 서민과 나누는 ‘현대판 로빈 후드’

    카지노에서 딴돈 서민과 나누는 ‘현대판 로빈 후드’

    미국 라스베가스에 현대판 ‘로빈 후드’가 나타나 화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보도한 이 남성은 카지노에서 딴 돈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있다. 본명을 공개하지 않은 이 40대의 남성은 본인을 ‘로빈 후드 702’ 라고 부른다. 부자들의 돈을 훔쳐 가난한 서민들에게 나눠준 ‘로빈 후드’를 좋아해 스스로 붙인 이름이다. 702는 라스베가스 우편번호. 현대판 로빈 후드는 부자들의 돈을 ‘훔치는’ 대신 카지노에서 돈을 ‘딴다’. 가난한 사람들을 모으는 방법도 현대적이다. 그가 개설한 웹사이트에 돈이 필요한 사연을 올리면 그가 선택해서 사람당 5만달러(6천만원)를 지급한다. 그가 나눠준 돈만 현재까지 약 백만불(12억 원)을 넘어서고 있다. 그는 프로 겜블러가 되기 전에 구둣가게의 직원, 주유소의 직원생활을 했다. 그가 프로 겜블러의 생활을 하면서 어느 날 자기가 번 돈을 그가 가장 좋아하는 로빈 후드처럼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어야 한다고 생각 했다. 최근에는 딸아이의 뇌종양 치료 때문에 빚더미에 앉은 케글러의 가족을 라스베가스로 불러 호텔 펜트하우스에서 머물게 하고 3만달러(약 3천6백만 원)에 해당하는 칩을 선물로 주었다.그는 “ 그 가족이 떠나고 나서 혼자 호텔에 남아 한참을 울었다” 며 “ 누군가를 도와주고 그들의 인생에 전환을 가져올 수 있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것에 스스로 행복의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로빈 후두 역을 다른 친구들에게도 전파할 생각이다. 이미 뉴욕의 억만장자 친구가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 돈을 가진 사람들은 돈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나누어야 한다.” 고 말하며 “수백 년전에 로빈 후드가 한 일을 우리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회사가 망해도… 주머니는 두둑 ‘먹튀 CEO’

    미국 멕시코만 기름유출 사태의 책임을 지고 10월1일 퇴진하는 영국 석유회사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 최고경영자(CEO) 토니 헤이워드가 연봉과 각종 수당으로 1800만달러(약 213억원)라는 천문학적인 퇴직금을 챙길 예정이다. 2008년 6월 130억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입히고 CEO 자리에서 경질된 투자은행 AIG의 마틴 설리번은 퇴직금 명목으로 4700만달러를 가져갔다. ●BP 헤이워드 경영손실에도 거액챙겨 미국 시사주간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는 27일(현지시간) 헤이워드를 비롯해 경영 손실과 파탄 등의 불명예를 안고 회사를 떠나면서도 거액의 연봉을 받은 이른바 ‘먹튀 CEO’ 6명을 선정했다. 주간지는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그런 사례를 숱하게 봤다.”면서 “헤이워드는 그다지 특별한 경우도 아니다.”고 꼬집었다. ●메릴린치 오닐 1억 6150만弗 최악 투자은행인 메릴린치의 전 CEO 스탠리 오닐도 최악의 순위에 올랐다. 2002년 CEO에 취임하자마자 2만명이 넘는 직원을 해고했던 오닐은 2007년 3분기 22억 4000만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끼친 뒤 해임됐다. 오닐은 CEO로 재직하는 동안 모기지 부동산 거품에 편승했다가 결국 메릴린치가 아메리카은행(BoA)에 팔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그럼에도 오닐은 스톡옵션과 상여금 등으로 모두 1억 6150만달러를 받았다. 건축자재 전문업체인 홈디포의 CEO였던 로버트 나델리도 사정은 비슷하다. 2000년 경쟁에서 밀려 제너럴 일렉트릭(GE)을 떠난 뒤 곧바로 홈디포 CEO로 자리를 잡았다. 나델리는 실적이 나빠졌는데도 381만달러라는 고액 연봉을 고스란히 챙겼다. 게다가 2007년 자리를 내놓으면서 퇴직금 2억 1000만달러을 받아 갔다. 한때 미국 5대 투자은행 가운데 한 곳이었던 베어스턴스가 2008년 JP모건에 헐값 매각됐을 때 15년 동안이나 CEO를 지낸 지미 케인 이사회 의장은 자신의 주식을 6100만달러에 팔아 치웠다. 주간지는 케인에 대해 “날마다 해야 하는 회사 업무보다는 카드 게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처럼 보였다.”고 비난했다. ●시청 고위공무원도 포함 ‘먹튀 CEO’ 중에는 유일하게 시청 고위공무원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캘리포니아주의 소도시인 벨은 1인당 소득이 미국 평균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지만 시정 담당관으로 일했던 로버트 리초의 연봉은 해마다 12%씩 올리는 조건으로 시의회와 계약한 덕에 1993년 7만달러에서 현재 78만 7637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더욱이 리초가 은퇴한 뒤 연금으로 모두 3000만달러를 받기로 결정돼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브래드 피트와 샤일로 “붕어빵이네”

    ‘브래드 피트와 샤일로 “붕어빵이네”

    영화 ‘솔트’의 홍보를 위해 안젤리나 졸리가 네자녀를 데리고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네자녀중 한명인 샤일로가 브래드 피트의 젊은 시절 모습과 너무나 닮아 ‘부전여전’을 떠올리게 한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최근 투어 중에 찍힌 샤일로의 모습과 브래드 피트의 사진을 같이 올리며 우측으로 돌린 금발의 머리, 푸른 눈과 졸리의 입술을 더 닮은 거 같지만 브래드 피트의 입술을 연상시키는 샤일로의 사진을 나란히 올리기도 했다. 아버지를 닮아가는 외모도 그렇지만 샤일로가 최근 들어 본인을 남자아이로 생각하고 있어 부모인 졸리와 피트가 걱정이 태산이다. 샤일로는 남자아이처럼 보이기 위래 부모에게 머리를 짧게 짤라 달라 하고, 심지어는 피터팬에 등장하는 웬디의 남동생의 이름을 따라 본인을 ‘존’이라 불러야 대답을 할 정도이다. 졸리는 지난달 ‘베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샤일로가 턱시도나 양복스타일의 옷을 입기를 좋아하고, 남자아이처럼 군다. 마치 자기 오빠들처럼 되려 한다.” 고 말하기도 했다. 브래드 피트도 최근 인터뷰에서 “샤일로가 본인을 존이라고 불러야 대답을 할 정도” 라고 걱정하기도 했다. 아이들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는 졸리와 피트도 아이들에게만은 헐리우드 수퍼스타가 아닌 평범한 부모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로버트 패틴슨 기아차와 접촉사고

    트와일라잇 사가의 뱀파이어 주인공 로버트 패틴슨이 접촉사고를 내서 해외언론에서 화제로 다루어지고 있다. 하필 로버트 패틴슨이 접촉사고를 낸 상대방 자동차는 기아차. OK!매거진의 보도에 의하면 패틴슨은 24일 밤 말리브에 있는 친구집을 방문했다. 9시경 친구 집에서 나오던 패틴슨은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었고 파파라치를 피하다가 주차장 길목에 있던 기아차를 들이받는 접촉사고를 일으켰다. 사고를 확인한 기아차의 소유자인 롭 고츠리는 “내차가 렉서스나 다른 차였더라면 신경이 쓰였겠지만 내차는 오래된 기아차이다”라며 “ 다음에 패틴슨을 만나면 트와일라잇의 다음편 영화 티켓을 달라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말리브 경찰관 스콧 츄는 “접촉사고 관련 아무런 신고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확인까지 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이번 접촉사고 뿐 아니고 지난 6월에는 뉴욕에서 10대 소녀팬들을 피하려다 택시에 받치는 사고를 당했고, 로스 엔젤레스에서는 자신의 자동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 잊어버려 유달리 자동차와 관련된 가십난에 자주 오르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백화점서 ‘몰래 사랑’ 나누다가…

    하루에도 수천 명이 드나드는 타이완 도심의 한 백화점에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사랑을 나누는 젊은 연인의 모습이 최근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연인의 대담한 애정행각은 한낮 타이완 타오위안 시내에 있는 미츠코시라는 대형 백화점에서 포착됐다. 고층 건물에 둘러싸인 이 백화점 8층 계단에서 옷을 반쯤 벗은 남녀가 겁 없이 사랑을 나눈 것. 이들은 백화점에 있는 사람들의 눈은 피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한 가지 간과한 사실이 있었다. 백화점 외벽이 유리로 돼 있어서 다른 건물에 있는 사람들에게 훤히 보일 수 있었다는 것. 당시 옆 건물에서 회의를 하던 회사원들에게 이 모습이 목격됐고 사진과 영상으로 담겼다. 목격자들은 백화점에 전화를 걸어서 이 사실을 알렸으나 경비원이 도착하자 남녀는 줄행랑을 쳤다. 타이완 현지 법상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는 처벌을 받는다. 홍콩의 빈과일보(蘋果日報·Apple daily)는 사진과 함께 남녀의 겁 없는 행동을 세상에 알렸다. 사진을 본 타이완 네티즌들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일어난 일이라고는 믿을 수 없이 충격적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진 속 주인공을 찾아서 처벌해야 한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 11월에는 호주 시드니의 번화가 중 하나인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시계탑(Clock Tower) 옥상에서 사랑을 나누는 연인의 모습이 포착돼 그 주인공을 찾는 해프닝이 벌어진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귀신들린 아들’ 6년동안 지하실에 감금한 아버지

    아들이 귀신들렸다고 믿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한 아버지가 아들을 6년 동안 손발을 체인으로 묶어 지하실 방에 감금한 사실이 아랍 뉴스에 보도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마카(Makkah)에 사는 터키라고만 알려진 29세의 남성이 발견되었을 때는 거의 혼수상태였다. 그의 아버지는 “터키가 귀신에 들리면 온몸에 경련이 일고, 몸을 비틀며 눈이 흰자위만 남게 된다.” 고 말했다. 또한 그는 “귀신에 들린 터키는 ‘지니’라는 여자의 목소리를 낸다.”고 주장했다. 6년 전 터키가 이상한 행동을 보이자, 아버지는 아들을 이슬람 성전으로 데려갔다. 코란을 읊는 성직자들은 터키의 입에서 나오는 지니의 목소리를 듣자 기겁을 했고 어느 누구도 터키의 몸 안에 있는 지니의 혼을 사라지게 하지 못했다. 성직자 중의 한명이 터키의 아버지에게 그를 체인으로 묶고 코란을 읽어 주라는 충고를 했고, 그로부터 6년 동안 아버지는 아들을 지하실에 가두고 코란을 읽어 주었다. 터키의 아버지 자신도 9살 이후 40년 동안 여자귀신을 보았다가 종교의 힘으로 벗어날 수 있었다고 믿고 있었다. 음 알-카라 대학교의 교수인 모하메드 알-수하리 교수와 인권위원회 직원이 이 집을 방문했을 때 터키는 가난한 환경 속에 거의 혼수상태로 식사와 화장실 편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알-수하리 교수는 사회복지 위원회와 연락을 해 터키의 가족이 보다나은 숙소에서 생활 할 수 있게 하고 터키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에 가입을 시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패러글라이딩 하는 당나귀’ 동영상 충격

    ‘패러글라이딩 하는 당나귀’ 동영상 충격

    패러글라이딩 낙하산에 당나귀를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는 동영상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러시아 남부 고르비츠카야의 해변에서 15일에 촬영된 이 동영상에는 5명의 젊은이들이 패러글라이딩에 당나귀를 태워 날려 보낸다. 30여분동안 공중에 매달린 당나귀는 공포에 질려 하늘에서 몸부림을 쳤고, 해변의 사람들은 당나귀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해변의 아이들은 울음을 터뜨리며 부모에게 ‘당나귀가 왜 낙하산에 묶여 있어요?’라고 묻기도 했다고 지역 언론 타만이 전했다. 당나귀는 30여분 동안에 공중에 매달려 있다가 위험스럽게 바다로 떨어졌다. 바다에 떨어진 당나귀는 다시 수 미터를 바닷물에서 끌려 다녔고, 익사의 위험에 해변에 있던 사람들이 ‘초죽음이 된’ 당나귀를 물에서 끄집어냈다. 지역 경찰 대변인 라리사 투치코바는 “패러글라이딩에 당나귀를 태워보낸 사람들은 지역 패러글라이딩 업체의 사람들로 자신들의 사업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사설해변 관리자도 해변의 홍보를 위해 이들의 행동을 허락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경찰은 이들의 동물학대죄 적용여부를 검토 중이며, 이들은 유죄가 확정되면 최고 2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구경꾼 앞서 개처럼 ‘질질’…中성매매여성 연행 논란

    “강력 범죄자도 아닌데…심각한 인권유린” 성매매 여성들이 체포되는 과정을 담은 사진이 중국 인터넷에서 뜨거운 논란을 일으켰다. 사진에는 아직 앳된 여성 두 명이 신발도 신지 못하고 포승줄로 두 손을 묶인 채 중국 공안에 끌려가는 모습이 담겨 인권 유린이 아니냐는 비난에 직면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중국 남방일보(Nanfang Daily)에 따르면 광둥성 둥관시 공안 당국은 최근 이 지역 유흥업소 10여 곳을 단속해 성매매 여성 2명을 포함한 4명을 현장에서 체포했다. 이 과정에서 공안 당국은 주민들이 지켜보는 훤한 대낮에 성매매 여성들의 얼굴을 전혀 가리지 않은 채 긴 줄에 매단 채 경찰서로 연행했다. 일부 주민들은 마치 재밌는 구경거리라도 된 듯 성매매 여성들을 지켜봤고 몇몇이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성매매 여성들의 얼굴을 그대로 노출 시켜 사생활을 까발렸다.”는 지적 외에도 이들을 신발도 신게 하지 않고 개처럼 포승줄을 길게 이어 거리를 걷게 한 것은 엄연한 범죄자 인권유린이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다. 공안 당국은 절도와 같은 범죄를 저지른 용의자를 트럭에 태워 마을을 다니는 방법으로 대중에 공개하기도 한다. 그러나 중국인 대부분이 다른 범죄자들과는 달리 성매매 여성들은 생계를 위해 성매매에 뛰어든 사회 약자층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범법자와는 달리 처리 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으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 언론매체들은 “성매매 여성들을 개처럼 끌고 가는 것이 적법한 연행방식이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으며 “범죄의 경중도 따지지 않은 채 강력범죄자도 아닌 성매매 여성들을 신분이 모두 까발리는 처사는 심각한 사생활 침해”라고 우려했다. 한편 오는 11월 개최되는 제 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공안 당국은 사회 암암리에 존재하는 성매매를 뿌리 뽑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을 중심으로 인권 논란이 뜨겁게 불거지자 둥관 공안 당국은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선미, 트위터 개설 ‘근황공개’..팬과 소통 시작

    선미, 트위터 개설 ‘근황공개’..팬과 소통 시작

    원더걸스 전 멤버 선미가 트위터를 개설하고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할 것임을 알렸다. 선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새로 개설하고 성숙한 외모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전보다 갸름해진 얼굴에 스모키 눈화장으로 한층 여성스러워진 매력을 발산했다. 선미는 사진과 함께 영어로 “그리웠다. ‘선미가 좋다’는 말을 다시 들었으면 좋겠다.”(I miss you guys!! And I wanna hear ‘sunmika jo a~’ again)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간만에 얼굴을 보니 반갑다.”, “전보다 여성스러워 진 것 같다.”, “이제 트위터로 일상 사진을 볼 수 있게 돼 좋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선미가 앞으로 팬들과 소통할 것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앞서 지난 2월 선미는 미국에서 열린 ‘팝콘 콘서트’를 끝으로 원더걸스를 탈퇴했다. 이후 선미는 학업에 열중하며 향후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 = 선미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호주 심해1400m에서 발견된 기괴한 생물들

    호주 심해1400m에서 발견된 기괴한 생물들

    호주 퀸즈랜드의 해양과학자들이 호주 연안 심해 1400m 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들에는 거대한 오일피쉬, 기괴한 모양의 심해 아귀, 유령얼굴을 한 갑각류, 공상 영화속 외계인으로 나올법한 무척추동물등 다양한 생물들이 담겨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담담한 퀸즈랜드 브레인 연구소의 저스틴 마샬은 대산호초로 유명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내 코랄 씨(Coral Sea)를 탐색했다. 수심1000m 까지 내려가는 잠수정을 이용했고 빛이 없는 세계를 담아낼 특수카메라가 이용됐다.800m로 내려가자 빛이 사라진 세계에서 자체발광을 하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날 수 있었다. 잠수정이 일으키는 작은 물방울에도 생물들은 놀라워했다. 마샬은 분류학자및 다른 전문가들과 함께 사진을 바탕으로 심해생물들의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마샬은 “심해에는 인류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원시생물들만의 세계가 존재했다” 고 말했다. 마샬팀은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20m길이에 달하는 심해 오징어의 신경세포 조직 연구와 9월에는 남아프리카의 페루비안 해협에서 수심 2000m까지 내려가는 심해생물연구를 계속할 예정이다. 사진=퀸즈랜드 브레인 연구소(Queensland Brain Institute) 서울신문 나우뉴스 호주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딱 걸렸어’ 시위대 공격한 뉴욕 경찰관의 거짓말

    ‘딱 걸렸어’ 시위대 공격한 뉴욕 경찰관의 거짓말

    유투브에 올려진 한편의 동영상이 뉴욕 법정에서 경찰관의 거짓말을 밝혀내 미국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뉴욕 포스트의 보도에 의하면사건은 2008년 7월 25일 밤 뉴욕 타임스 스퀘어로 돌아간다. 이날 밤 자전거의 사용을 권장하는 운동인 ‘매스 크리티컬’ 시위대가 뉴욕 스퀘어 광장을 통과하는 자전거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대 통제임무를 맡은 신입경찰관 패트릭 포건(24)은 시위대중의 한명인 크리스토퍼 롱을 체포했다. 포건의 진술에 의하면 “크리스토퍼 롱이 자전거 핸들을 잡지 않고 운전을 하여 위험하다 생각하여 멈추라 했으나 오히려 자신을 향하여 자전거로 돌진하여 덮쳤다” 고 진술했다. 포건의 진술을 바탕으로 뉴욕 경찰은 시위자 롱에게 경찰에 대한 상해죄를 물었고 이 사건은 결국 법정으로 옮겨가 뉴욕경찰과 시위대의 법정투쟁으로 발전했다. 뉴욕 법정에서 포건의 진술이 모두 거짓말이라 밝혀진 건 유투브에 올려진 한편의 동영상였다. 당시 타임스 스퀘어에 있던 관광객이 올린 이동영상에는 롱은 핸들에서 손을 떼지도 않았으며 경찰을 덮친 것이 아니라 경찰관 포건이 오히려 지나가는 롱을 도로바닥으로 무자비하게 밀쳐내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동영상은 화제가 되면서 현재 2백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결국 2년만인14일 법원은 지난해에 이미 경찰직을 그만둔 포건에게 위증에 대한 유죄를 인정해 차후 감형이 예상되지만 4년 징역형을 선고했고, 뉴욕경찰은 무죄로 판명된 롱에게 6만5천 달러(약7천8백만원)를 지불할 것을 합의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쓰촨성 지진 ‘링거 소년’ 명문대 입학 ‘기적’

    2년 전 중국 쓰촨성을 강타한 대지진 당시 무너진 건물 더미에서 구조 활동을 벌여 유명해진 10대 소년 리 양이 최근 상하이에 있는 명문대에 합격해 작은 기적으로 불리고 있다. 중국 청년보(China Youth Daily)는 “쓰촨성 지진 당시 폐허가 된 학교에서 친구를 구해 화제가 된 일명 ‘링거 소년’이 최근 상하이교통대학교에 합격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년이 링거소년이란 별명을 갖게 된 건 사진 한 장이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학교가 무너졌지만 간신히 목숨을 구한 리 양은 위험한 지진 현장에 나와 구조활동에 동참했다. 특히 가슴까지 묻힌 같은 학교 소년의 링거를 들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모습이 현지 언론매체에 소개되면서 리 양은 끔찍한 재앙 속에서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지진으로 친 누나와도 같았던 사촌누나를 잃은 리 양은 당시 현지 방송사와 한 인터뷰에서 “누나가 죽어서 슬프지만 이 고통을 이기고 생전 누나가 꿈꿨던 상하이 교통대학교에 입학하겠다.”고 눈물을 삼키면서 당찬 포부를 밝혀 많은 중국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진 발생 2년 만인 최근 리 양은 해당 대학교 행정학과 무시험 전형에 합격했다. 단순히 명문대에 입학했다는 사실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학교가 폐허가 되고 집을 잃은 열악한 환경에서 죽은 누나의 꿈을 이뤘기 때문에 중국인들은 이를 쓰촨성의 작은 기적이라고 받아들이고 있다. 리 양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꼭 대학에 가라고 응원해주셨다. 하늘에 있는 누나의 꿈을 이뤄야 했기에 책상에 학교 이름을 써놓고 공부했다.”면서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뉴미디어시대 신문산업] 포털·네티즌 추천사이트 106선

    [뉴미디어시대 신문산업] 포털·네티즌 추천사이트 106선

    세계를 거미줄처럼 엮어 주는 인터넷(월드와이드웹)이 등장한 지 10년이 넘어간다. 각종 정보가 인터넷에 넘쳐나고, 웹 서핑은 생활의 일부가 됐다. 하루라도 검색을 게을리하면 원시인이 되는 시대를 맞았다. 세계 도처에서 매일매일 수많은 인터넷 사이트가 생겨나고 사라진다. 사이트 숫자는 밤하늘의 별보다 많을지 모른다. 사이트 홍수 속에 옥석을 가리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에 서울신문은 창간 106주년을 맞아 포털 등이 추천하는 사이트와 네티즌들이 추천했던 사이트 106개를 모았다. 1 네이버(www.naver.com) 아직도 모르는 당신은 신생아이거나 진짜 ‘컴맹’, N드라이브 등 스마트폰 서비스도 꼭 써보시길. 2 다음(www.daum.net) ‘원조 포털사이트’ 다음. 로드뷰로 골목 곳곳을 봐야 “아 이게 로드뷰구나 할 거야.” 3 네이트(www.nate.com) 싸이월드의 뒷배경. 싸이월드와 바로 연동돼 ‘열혈 미니홈피 마니아’인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다. 4 씽크프리(www.thinkfree.com)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를 읽고 쓸 수 있는 사이트.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쓸 수 있다. 5 파이널판타지아(www.finalfantasia.com) 게임천국. 플레이스테이션3(PS3), 닌텐도 위(Wii) 등 다양한 게임 정보를 고루 갖춘 전문 사이트. 6 파일질라(www.filezilla-project.org) 파일전송계의 ‘본좌’. 파일 전송할 때, 파일질라가 가장 빠르다고 네티즌들이 말한다. 7 개소리넷 (www.gsori.net) ‘그냥 웃고 떠느는 사이트’. 유머·연예·포토 등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 한국인이라면 알아야 할 것들이 실시간으로 뜬다. 8 바탕화면 이미지세상(www.batangimage.com) 아직도 윈도 기본 바탕화면인 당신이라면 주저없이 고고싱. 모든 종류의 바탕화면이 다 모여 있다. 9 사이트프라이스(www.siteprice.co.kr) ‘쇼핑몰’을 판매하는 사이트다. 쇼핑몰 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요즘 인기인 의류 쇼핑몰이 대부분이다. 10 샌드투유(www.send2u.net) 청첩장도 인터넷 플래시 카드로 받는 세상이다. 센스있게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면 한번 가보자. 11 겨레사랑 생활건강회(www.ulnara.or.kr) 몸이 아플 때 필요한 각종 민간요법을 소개한다. 겨자·된장·마고약·감자첩양·소금 이게 다 찜질의 종류다. 12 금연길라잡이(www.nosmokeguide.or.kr) 요즘은 금연이 대세다. 결심했다면? ‘금연길라잡이’에 금연에 대한 A to Z가 다 있다. 13 다이브다이스(www.divedice.com) 한때 보드게임방의 매력에 빠졌던 사람이라면 좋아할 만하다. 각종 보드게임 종류를 망라하고 있는 쇼핑몰. 14 비비빅닷컴(vvvic.gametree.co.kr) 주니어 네이버를 안다면 비비빅도 좋아할 것이다. 그렇다고 어린이만 하라는 것은 아니다. 여러 연령대가 좋아할 만한 게임이 가득이다. 15 사이버경찰청 (www.police.go.kr) 사이버112 코너에서 온라인 신고 및 제보도 가능하다. 인터넷 사기를 안 당하려면 꼭 들러보시길. 16 케이머그(www.kmug.co.kr) 애플 제품을 너무 좋아하는 이른바 ‘애플빠’라면 안 갈 수 없는 곳. 관련 정보와 중고장터 등이 있다. 17 SLR 클럽(www.slrclub.com) 사진에 대한 모든 것이 있다. 사진을 찍다 궁금하면 들러보시길. 다만 자유게시판은 사진과 큰 연관은 없을 수도 있다. 18 다봇(www.dabot.com) 트위터 전문 검색엔진. 트위터에서 트윗이나 이미지를 찾으려고 한다면 주저 말고 고고고. 19 세티즌닷컴(www.cetizen.com) 휴대전화를 알고 싶어. 휴대전화 사고 싶어. 그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여기로 가봐야. 국내 최대 모바일 커뮤니티 사이트. 20 이지데이(www.ezday.co.kr) 여성포털 사이트. 육아, 요리·맛집, 여행, 패션 등을 총망라하고 있다. 특히 달력 모양에 쉽게 정리할 수 있는 온라인 가계부가 유용. 21 클리앙(clien.career.co.kr) PDA 사이트로 시작해 이제는 IT 커뮤니티로 발전했다. 얼리 어답터라면 이미 알고 있지 않을까. 22 씨젤(www.cijel.com) 각종 유머 글과 사진이 있는 곳. 특히 연예정보가 올라오고 설문조사를 할 수 있는 토론방도 마련돼 있다. 23 성씨정보-써네임닷인포(www.surname.info) 갑자기 내 성씨가 궁금하다면. 성씨의 종류·지명 분류는 물론 인구별 순위, 본관의 유래 등도 알 수 있다. 24 위자드팩토리(www.wzdfactory.com) 내 PC는 내맘대로 만든다. 시계·날씨·뉴스·음악 듣기 등 다양한 맞춤형 위젯을 찾을 수 있다. 위젯 만들기 툴도 제공한다. 25 사이트가드(www.siteguard.co.kr) 안철수연구소에서 만든 웹보안 전용 프로그램. 악성코드·사기·피싱사이트 차단, 인터넷 변조감시 기능 등이 있다. 개인 사용자는 무료. 26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 이곳을 빼놓고 국내 인터넷을 말할 수 없다. 웹 트렌드의 메카이자 최대의 UCC 커뮤니티. 게시판글을 이해했다면 당신은 이미 본좌. 27 바이크셀(www.bikesell.co.kr) 중고자전거 거래정보, 자전거 장비 관리, 조립 자전거 견본 구록 및 주행 테크닉 등을 찾을 수 있다. 28 사이버다산(cyberdasan.seoul.go.kr) 서울시 전자민원 서비스, 민원신청, 세금조회 및 납부, 공공서비스 예약을 할 수 있다. 민원처리 결과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9 에누리(www.enuri.com) 쇼핑몰 상품의 가격비교를 할 수 있는 사이트. 제일 싼 가격에 사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 봐야 할 곳. 30 사이언스타임즈(www.sciencetimes.co.kr)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발행하는 인터넷 과학신문. ‘월드컵 속 과학’ 등 과학을 잘 몰라도 읽을 수 있다. 31 트위터 (twitter.com/) 140자의 단문 메시지 블로그 사이트. PC는 물론 스마트폰 등에도 접속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팔로(follow)한 사람의 글과 사진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32 보너스365 (www.bonus365.co.kr) 알뜰 쇼핑객이라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이트. 각종 할인정보와 쇼핑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오늘의 쿠폰’난이 인기. 33 웨더아이(www.weatheri.co.kr) 전국의 고속도로, 드라이브 코스, 골프장, 스키장 날씨 등 특색 있는 날씨 정보를 제공한다. 34 동네예보(www.digital.go.kr) 더이상 한반도 날씨는 필요없다. 시·도, 군·구, 동·면 단위까지 실시간 날씨 검색을 할 수 있는 사이트. 35 w365닷컴 (www.w365.com) 밋밋한 날씨예보는 이제 그만. 전국의 3차원 위성영상과 기상 실황을 결합해 보여주는 사이트. 36 유학몬(www.uhakmon.com) 맞춤유학 컨설팅부터 어학연수, 해외취업 정보 및 경험담까지 알차게 들어 있는 유학정보 사이트. 37 국비모아(www.1page.kr/home/kukbimoa) 재직자, 실업자 모두 모여라. 국비를 지원하는 교육정보를 모두 알 수 있다. 38 클라이믹스아카데미(www.climix.kr/SEU3/main.asp) 가수가 되고 싶어. 그럼 한번 들러봐.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만든 실용음악학원 사이트. 39 한국장학재단(www.kosaf.go.kr) 공부하고 싶은 이들의 든든한 디딤돌. 장학금 대여 소개, 학자금 대출법 등이 똑똑하게 정리돼 있다. 40 38커뮤니케이션(www.38.co.kr) 증권정보 사이트. 장외주식, 매매, 시세, 인터넷공모주, 기업분석 등 주식 관련 정보가 궁금하다면 클릭. 41 강남구청인터넷방송국(www.ingang.go.kr) 수능 및 논술 동영상 강의로 유명한 인터넷 방송. 입시정보, 뉴스, 강의자료를 저렴한 비용으로 들을 수 있다. 42 문피아(www.munpia.com) 무협, 판타지, 로맨스 등 장르별 소설이 인터넷 서재에 가득. 하루 이용자만 20만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다. 43 이외수(www.oisoo.co.kr) ‘하악하악’, ‘청춘불패’, ‘아불류 시불류’ 등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소설가 이외수의 신간작품 소개 및 사진 수록. 44 정글(jungle.co.kr) 흔히 볼 수 없는 없는 독특한 디자인의 소품을 구입하고 싶다면 한번 방문해 보길. 45 리필센터(www.refillcenter.co.kr) 노트북 배터리 수명 업그레이드 사이트. 수명 다한 전지를 리필해 새것보다 더 오래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46 호주쉐어나라(www.gogohoju.com) 호주 워킹홀리데이 및 유학생 커뮤니티. 셰어, 렌트, 구인구직 등을 알 수 있다. 호주 가기 전 꼭 들러보길. 47 g밸리(www.gvalley.co.kr) IT 업체들이 모여 있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종합정보 사이트. 이슈별 기사, 포럼, 맛집 정보까지 푸짐하다. 48 오디로(www.odiro.co.kr) 음식점, 병원, 학원, 스포츠 업체 등 ‘오디로’가야 할지 막막하다면 클릭하길. 오락 및 레저부터 맛집 소개까지 다양하게 총망라. 49 82cook(www.82cook.com) ‘일하면서 밥해 먹기 저자’인 김혜경이 운영하는 요리 커뮤니티. 여자들의 사랑방으로 진화했다. 50 경품나라(www.en4u.co.kr) 경품이 운이라고? 모르시는 말씀. 경품정보를 모아 제공한다. 자동 당첨확인 메일 서비스도 있다. 51 담뽀뽀의 물생활(www.dampopo.com) 수천종의 어종별 정보와 수초·어항 구입 및 관리 노하우, 해수어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해 어류 마니아들이 한 번씩은 둘러보는 곳. 52 도그짱(www.dog-zzang.co.kr) 강아지 직거래·교배·무료분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 애견카페 홍보와 찾기도 가능하다. 53 듀오(www.duo.co.kr) 꼭 결혼이 아니라도 홈페이지에서 이상형 찾기, 미팅가이드 등을 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다. 54 축구사랑(www.soccerlove.co.kr) 전국 축구동호회 커뮤니티 사이트. 조기축구회의 싸이월드라고 하면 설명이 될까. 55 대한적십자사(www.redcross.or.kr) 응급처치·수상인명구조·산악구조·요양보호사 등 교육 프로그램을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56 엠엘비바다(www.mlbbada.com) 야구 마니아라면 안 가볼 수 없는 곳. 단순 정보제공이 아니라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57 베스티즈(www.bestiz.net) 뮤직비디오나 음악에 대해 알고 싶다면 한번 찾아가 보자. 국내 가요와 팝(pop), 뮤직비디오, 영화감상평 등이 다양하게 있다. 58 이비에스아이(www.ebsi.co.kr) 한국교육방송(EBS)의 인터넷 수능강의 사이트. 원하는 대학과 학과 정보는 물론 최신 입시뉴스, 입시정보방 등 다양한 콘텐츠가 자랑. 59 배움나라(www.estudy.or.kr) 무료 평생정보화교육 사이트. 온라인 교육뿐만 아니라 시청각 장애인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60 소리전자(www.soriaudio.com) 오디오, 진공관, 앰프, 키트 등을 판매한다. 중고장터가 활발해 추억의 레코드는 물론 개인이 만든 오디오도 살 수 있다. 61 한국채식연합(www.vege.or.kr) 채식 식당 및 책 추천 그리고 채식요리법까지. 먼저 채식을 한 선배들의 채식일기를 통해 채식에 자신있게 도전해 볼 수 있다. 62 한국금연운동협의회(www.kash.or.kr) 흡연의 문제점에 대한 해외사례, 흡연관련 통계 및 최신연구물 등을 접할 수 있다. 금연전문교육자료를 공동구매할 수도 있다. 63 소비자시민모임(www.cacpk.org) 소비자 문제를 연구하는 시민모임으로 구매한 제품에 하자가 있거나 부당거래 등 문제가 발생했을 때 상담을 청할 수 있다. 64 공감코리아(www.korea.kr) 정부의 공식정책을 부처별·주제별로 찾아볼 수 있다. 시험정보와 합격수기가 포함된 일자리 정보도 제공한다. 65 루나파크(www.lunapark.co.kr) 20대 여성 직장인의 심리를 귀여운 그림체로 그린 웹툰. 뒤늦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강추. 66 케이벤치(www.kbench.com) IT 관련 종합사이트. PC, 부품 등을 사고파는 것은 물론 따끈따근한 관련 정보도 회원들이 속속 올리고 있다. 67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편지만이 아니라 택배, 경조우편카드. 초대장도 신청할 수 있다. 최근에 선보인 ‘인터넷 우표’도 한번 사보자. 68 국가통계포털(www.kosis.kr) 정부가 만든 343종류의 통계자료를 접속한번으로 알 수 있는 사이트. 유엔, IMF 등이 수집한 국제통계도 있다. 69 아프리카TV(www.afreeca.com) 개인방송도 볼 수 있고 스포츠 중계 등을 보고 싶은데 TV가 없거나 중계해 주지 않는다면 여기서 한번 찾아보자. 70 정보공개시스템(www.open.go.kr) 불편하고 부당한 걸 바꾸는 건 나부터 시작해야 한다. 정부나 지자체의 각종 정보제공을 신청하고 확인할 수 있다. 71 유튜브(kr.youtube.com) 대표 동영상 사이트. 자신이 올린 동영상을 전 세계 1억명의 사람이 본다면 어떤 기분일까. 72 구글(www.google.co.kr) 토종 사이트에 밀려 힘을 못 쓰고 있는 미국판 네이버. 하지만 번역, 어스, 캘린더 등은 이래서 ‘진리의 구글’이구나를 느끼게 해준다. 73 위키피디아(ko.wikipedia.org) 우리 모두가 만들어 가는 위키백과사전.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정보도 이곳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때로 틀린 내용 있다. 74 메뉴판닷컴(www.menupan.com) 실시간 회원 평가로 정해지는 맛집 순위가 제공된다. 맛집 위치, 메뉴는 물론 할인쿠폰과 예약도 가능하다. 75 배달넷(www.baedalnet.com) 갑자기 음식을 시켜 먹고 싶다면. 지역별 맛집을 소개하고 배달업체의 위치, 메뉴,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76 마이미츠(www.mymits.net 스마트폰 정보)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가 모여 있다. 각종 정보를 공유하는 20만여명의 회원이 자랑. 77 앱스토리(www.appstory.co.kr) 최근 인기인 스마트폰. 하지만 스마트폰도 애플리케이션이 없으면 허당. 애플리케이션 유저리뷰, 사용팁, 판매순위 등을 제공한다. 78 콩나물(www.congnamul.com) 먹는 콩나물 사이트가 아니다. 최신 지도 및 위성사진을 제공 사이트. 길찾기도 가능. 특화된 베이징 위성사진이 자랑. 79 채널제로(www.chzero.com) 한글 및 영문 지도 검색 사이트. 길·명칭·분류 검색 등으로 보다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 80 맵토피아(www.maptopia.com) 음식점, 쇼핑몰, 의료기관, 금융기관 및 교육기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81 아이틴넷(www.iteennet.or.kr)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선정한 청소년권장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곳. 자녀의 인터넷 생활이 불안한 부모에게 강추. 82 싸이올드게임(www.cyoldgame.com)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고전 오락실 게임 및 게임기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 조이스틱까지 준비하면 여기가 오락실이다. 83 씽굿공모전섹션(www.thinkcontest.com) 이제는 공모전 경력도 경쟁력. 자신에게 맞는 공모전을 분야·주최기관·응모대상·시상내용별로 구분해 찾아볼 수 있다. 84 에이사이트(asite.dreamwiz.com) 자신이 가입한 인터넷 사이트를 찾아볼 수 있는 검색 사이트. 주민등록번호, 아이디로 조회해 명의도용 등을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85 온나라부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 건교부가 운영하는 부동산 정보 사이트. 부동산 정보 및 정부 정책, 통계와 개별공시지가, 아파트 실거래도 볼 수 있다. 86 더치트(www.thecheat.co.kr) 온라인 사기예방 사이트. 온라인 사기꾼들의 휴대전화 번호, 계좌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87 창업넷(www.changupnet.go.kr) 중소기업청에서 제공하는 창업 사이트. 맞춤형 창업정보를 찾아볼 수 있고, 온라인 창업지원 상담도 가능하다. 88 식품나라(www.foodnara.go.kr) 정부가 제공하는 식품 안전정보. 식품안전 신고 및 민원도 접수할 수 있다. 89 윙버스(www.wingbus.com) 해외 자유여행 인기도시에 대한 소개 및 호텔예약은 물론 자세한 지도까지 볼 수 있다. 서울맛집은 부록이랄까. 90 9988어르신포털(9988.seoul.go.kr) 서울특별시에서 마련한 노인정보 포털 사이트. 노인 건강관리, 복지 서비스, 노인복지시설 등을 안내하고 일자리 정보도 제공한다. 91 핸드폰찾기 콜센터(www.handphone.or.kr) 분실 핸드폰이 분실센터에 등록됐는지를 알려주는 사이트. ‘핸드폰메아리’ 서비스에 미리 등록하면 보다 빨리 핸드폰을 찾을 수 있다. 92 개소문닷컴(www.gesomoon.com) 해외 게시물들을 번역해 보여주는 사이트. 같은 사건이라도 당연히 각 나라 네티즌의 반응은 다르다. 93 CIA 팩트북(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index.html) 잘만 활용하면 도서관이나 서점을 찾지 않고도 세계 최신, 최고의 정보를 볼 수 있다. 94 국회도서관(www.nanet.go.kr) 책을 보러 꼭 도서관에 직접 가야 하는 건 아니다. 국회도서관에 있는 책은 물론 논문 등 원문도 볼 수 있다. 95 페이스북(www.facebook.com) 전 세계판 싸이월드랄까. 다른 사람들과 소소한 얘기들을 나눌 수 있다. 세계인과 소통하는 건 어떨까. 96 이베이(www.ebay.com) 난 직접 외국에서 물건 산다. 신용카드와 해외배송 서비스만 이용하면 외국 있는 물건도 더 싸게 살 수 있다. 97 BBC온라인(www.bbc.co.uk) 읽고 듣고 보고 즐기고, 읽고 듣고 보고 즐기고. 영어가 안 늘래야 안 늘 수가 없다. 덤으로 세계시사 상식도 얻을 수 있다. 98 TVCF(www.tvcf.co.kr) 국내 유명 CF 메이킹필름, 해외CF 등 ‘본방’보다 재밌는 CF 천국 99 서울의공원(parks.seoul.go.kr/park) 관악산공원부터 파리공원까지 서울시내 공원 정보가 다 모여있다. 100 델문도(www.delmundo.kr) 인터넷에 ‘좌충우돌 세계여행기’를 연재하며 화제를 모은 일본 청년 나오키상의 새 홈피. 101 이다(www.2daplay.net) 감성 아티스트 이다의 작업 공간. 작가의 감성이 묻어 있는 그림일기를 볼 수 있다. 102 오빙고(www.ohbingo.com) 인기 가격비교 사이트. 짐을 들고 있어 두 손이 부자연스럽다면 스마트폰으로 ‘음성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보길 추천. 103 고고북(www.gogobook.net) 중고서적을 찾고 싶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사이트. 강력한 검색엔진에 전국 온라인 헌책방과 고서점을 연결시켜 준다. 104 씨몽닷컴(www.cmong.com) 네티즌이 만드는 열린 가격비교 사이트. 상품과 관련된 수백만개의 정보를 일시에 보여주는 놀라운 기능. 105 뮤직스코어 악보가게(www.musicscore.co.kr) 악보가 필요한 순간은 의외로 많다. 대중가요 악보를 파는 쇼핑몰. 106 인터넷 서울신문(www.seoul.co.kr) 106년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신문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라는 기치 아래 독자들에게 양질의 균형 잡힌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서울신문은 국내 뉴미디어 시대의 개척에 앞장섰던 인터넷신문 ‘서울신문 뉴스넷’으로 1995년 11월22일 출발했습니다. 2004년 1월1일 대한매일에서 서울신문으로 본지 제호가 바뀌면서 인터넷 대표주소가 www.kdaily.com에서 현재 www.seoul.co.kr’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인터넷서울신문은 본지 기사 등을 제공하는 메인 페이지 외에 브랜드뉴스 사이트로 ‘나우뉴스’ ‘나우뉴스TV’ ‘M&M’ ‘NTN연예’를 함께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나우뉴스는 세계의 진귀한 소식들을 전하며 세계화에 발맞추고 있고, 나우뉴스TV는 동영상을 전문으로 제공해 멀티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NTN연예는 연예와 스포츠 등 대중에게 친근한 소식을 발빠르게 제공하고, M&M은 군사와 자동차 전문 사이트로 한층 밀도 있는 기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인터넷서울신문은 공무원 사회와 공직 주변 얘기를 다루는 행정 뉴스와 각 지방별 소식을 전하는 지방자치 뉴스를 특화시켜 독특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고시취업뉴스를 세분화해 중점적으로 제공해 보다 많은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터넷서울신문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미디어 대변혁 시대를 헤쳐 나갈 것입니다. 겉모습은 바뀔 수 있겠지만 ‘바른 보도로 미래를 밝힌다.’ ‘공공이익과 민족화합에 앞장선다.’는 서울신문의 다짐은 계속 지켜 나갈 것입니다. 김효섭·윤샘이나·김양진기자 newworld@seoul.co.kr
  • 지구생명체 2700만년 주기로 멸종한다?

    지구생명체 2700만년 주기로 멸종한다?

    미국 캔사스 대학교와 자연사 박물관으로 유명한 워싱턴의 스미소니언 연구소 과학자들이 “지구생명체는 2700만년마다 정기적으로 멸종한다 “고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더군다나 이들 과학자들은 자신들의 이번 연구결과가 99%정확하다고 자신한다. 이들 과학자에 의하면 5억년동안 지구는 정기적으로 태양계 바깥에 있는 운석의 구름인 오르토 구름에서 쏟아지는 혜성의 소나기를 맞아 생명체의 종말을 가져왔다. 이 학설은 이미 80년대부터 태양의 쌍성인 네메시스가 2700만년의 주기로 다가와 오르토 구름을 건드려 혜성의 소나기가 온다는 소위 ‘네메시스 종말론’과 일맥상통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이번 결과가 오히려 ‘네메시스 종말론’이 잘못된 이론임을 증명한다고 주장한다. 이 오랜 기간 네메시스가 존재하여 태양으로 공전했다면 다른 행성과의 작용으로 이미 그 궤도가 변화되어 지구생명체가 정기적으로 종말을 가져오진 않았을거라는게 그들의 주장이다. 결국 네메시스에 의한 지구생명체 종말론은 부정이 되지만 여전히 오르트 구름은 2700만년 마다 지구 생명체의 종말을 가져온다. 때로는 천만년 일찍 일어난 경우도 있다고. 가장 최근에 발생한 지구생명체 종말은 1100만년 전에 사라진 공룡의 종말이다. 공룡의 종말은 15km에 달하는 운석이 멕시코 칙슬루(Chicxulub)에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그렇다면 다음 지구생명체의 대멸종은 언제일까? 이들의 주장이 맞는다면 다음에 올 지구생명체 대멸종은 앞으로 1600만년 후에 일어날 것이며, 아직은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기름재해지역에서 NASA로 옮겨지는 거북이 알

    인류최대의 인재로 남게 될 미국 멕시코 만의 기름재해지역에서 바다거북이 알을 옮기는 작업이 미국 CNN에 보도됐다. 오염지역에 깨어난 새끼 거북이들이 본능적으로 바다로 들어가고 오염된 바다에서 몰살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번에 옮겨지는 바다거북이 알은 모두 8백여 개의 둥지에서 7천여 개에 이른다. 이번 ‘바다거북이 구출’을 위해 미국 어류 및 야생동물 관리국, 배달전문회사 페덱스, NASA(미 항공우주국)가 발 벗고 나섰다. 미국 어류 및 야생동물 관리국 전문가들이 플로리다 해변에서 거북이 알을 하나하나 채집하고, 채집한 거북이 알은 페덱스가 제공한 차량에 의해 NASA 케네디 우주센터로 옮겨졌다. 나사는 거북이 알들의 부화를 돕기 위해 최적의 환경을 가춘 새로운 둥지를 만들었다. 알들은 나사에서 60일을 보낸 후 부화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60일 후에는 7천여 개의 알이 동시에 깨어나는 장관이 펼쳐질 예정이다. 태어난 새끼 거북이들은 오염이 되지 않은 바다에 풀어준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새끼 거북이들이 생존할 가능성은 낮다. 미국 어류 및 야생동물 관리국의 제프 트랜다는 “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태어날 새끼 거북이의 절반이상이 죽어 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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