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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독면 쓴채 10년째 숲속에 사는 남성의 사연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군복과 망토 그리고 방독면을 뒤집어 쓰고 10년째 스위스의 한 숲속에서 숨어 지내고 있는 정체불명의 남성을 호주 뉴스닷컴에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남성은 지난 10년동안 매일 같은 코스를 산책하며 위협적인 의상과 이해하기 힘든 행동으로 근처 주민들에게 두려움을 주고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물론 장정 남성들도 이 남성이 나타난 이후로는 마주칠까 두려워 숲 근처에도 가지않는다며 고개를 저었다. 의문의 남성에 대한 여러가지 추측과 소문들이 무성하지만 확실히 밝혀진 것은 없다. 이러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 지역 경찰들은 “이 남성이 다른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지 않는 상황이지만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예상되며 그와 대화를 시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재 그의 은둔 장소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위치 파악이 우선으로 보인다. 이에 이 지역 관리자는 “우선 이 남성의 위치파악과 대화를 시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회의가 이루어 질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남성은 좋지 못한 위생환경에서의 생활로 인해 피부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시급한 치료가 필요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세계무역센터 이름값이 10달러?…27년전 몰래 넘겨

    911테러 사건으로 더욱 유명해진 ‘세계무역센터(WTC)’라는 이름이 겨우 10달러(1만 1000원 상당)에 팔렸다면 믿을 수 있을까? 하지만 실제로 이 빌딩을 관할하는 뉴욕시 항만청(Port Authority)은 27년 전인 1986년에 이 ‘세계무역센터’라는 이름의 소유권을 전 항만청장이 세운 비영리 단체인 ‘세계무역센터협회(WTCA)’에 단돈 10달러에 넘긴 것으로 드러나 현재 항만청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전 항만청장 출신인 가이 토졸리가 세운 이 비영리 단체는 세계무역센터 이름을 단돈 10달러에 인수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 완공되어 입주하는 세계무역센터타워1 빌딩에 50만 달러(5억 5천만 원)에 상당하는 공간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까지 누리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에 항만청 관계자는 “과거에 세계무역센터의 이름을 단돈 10달러에 매각한 이 비밀스러운 협상에 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지금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세계무역센터협회 관계자는 “27년 전의 협상은 비밀도 아니며, 이후 2006년에 항만청과 같은 내용으로 계약을 갱신한 바 있다”며 “1986년의 계약은 정당하게 항만청과 체결되었다”며 반박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는 전했다. 911테러로 붕괴한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 자리에 다시 지어진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타워(1 WTC Tower)’는 541.3미터 높이로 현재 거의 공사를 끝냈으며 내년에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다니엘 김 미국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신혼여행의 모든 것 다루는 ‘제14회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

    신혼여행의 모든 것 다루는 ‘제14회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이 반드시 거치는 과정 중 하나는 바로 웨딩박람회다. 호기심에, 그리고 정보를 얻기 위해 등 여러가지 이유로 모든 예비부부들이 한 번쯤은 웨딩박람회를 찾는다. 물론 철저한 사전조사 및 심도 깊은 상담을 통해 웨딩박람회에서 많은 것들을 얻고 가는 예비부부도 있지만, 대부분은 수박 겉핥기 식으로 대충 둘러본 뒤 자리를 떠나고 만다. 이런 양상은 웨딩박람회가 대부분 결혼에 대한 A부터 Z까지 모든 것들을 총망라 하는 자리여서 생기는 것이다. 실제 많은 웨딩박람회를 둘러본 예비부부들의 불만이 ‘전체 규모는 크지만 예단이나 예물 등 세부사항을 골라 보려고 하면 해당 업체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토로한다. 특히 요즘은 결혼식 행사에 집중하던 예전과 달리 신혼여행과 같은 둘만의 시간에 더 큰 투자를 하는 추세인데, 신혼여행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고자 하는 예비부부의 마음과 달리 웨딩박람회에 참여하는 신혼여행 관련업체들은 매우 한정적이다. 기존의 웨딩박람회에서 작은 신혼여행 부스 규모에 실망했던 이들이라면 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3호선 학여울역 SETEC에서 개최되는 ‘제14회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를 주목할 만 하다. 선착순 1만쌍 만을 초대하는 이 박람회는 신혼여행 전문 박람회인만큼 신혼여행에 있어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현장에서는 △동남아(태국, 필리핀, 발리) △미주/하와이 △몰디브 △남태평양 △호주/케언즈 △유럽 △중국/홍콩/싱가폴 △일본 등의 기타지역에 이르는 120여 개의 리조트 신혼여행 상품이 선보여진다. 또한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풍성해 신혼여행의 행운을 기대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이벤트는 신혼여행 지역별로 고급리조트 1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박람회 이틀간 매일 각 5쌍의 예비부부에게 행운이 돌아간다. 또한 럭셔리한 허니문을 꿈꾸지만 결혼식 준비만으로도 빠듯해 고민중인 예비부부를 위한 사상초유의 ‘10개월 무이자할부’ 이벤트도 등장했다. 항공료만 선지불 하면 그 외의 신혼여행 경비는 10개월 할부로 부담없이 나눠 낼 수 있는 이벤트로, 하나SK카드와 롯데카드, 삼성카드로 결제 시 가능하다. 이 외에도 박람회를 통해 신혼여행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고급여행용가방 등 푸짐한 사은품이 마련돼 있으며, 신혼여행 지역별로도 소정의 선물이 주어진다. 팜투어의 허니문 전상품을 최고 70만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계약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웨딩앤아이엔씨가 주최하는 ‘제14회 명품 신혼여행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무료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luxuryhoneymoon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년만에 ‘용서’ 구한 슈퍼마켓 강도의 편지

    11년만에 ‘용서’ 구한 슈퍼마켓 강도의 편지

    11년 전 돈을 훔친 가게에 용서를 구하는 편지를 보낸 한 남성의 훈훈한 사연이 화제다. 호주 뉴스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한 남성이 미국 내슈빌에 위치한 아시안마켓에 들어와 점원에게 한 봉투를 건냈다. 그 봉투 안에는 자신이 10년 전 저지른 강도 행각에 대한 사죄의 편지와 400불 (45만원)이 들어있었다. 그 편지 안의 내용은 “나는 약물 중독자이며 12년 전 이 마트에서 맥주 6캔을 구입한 뒤 점원이 거스름 돈을 주려는 사이 총을 겨눠 협박해 300불 (35만원)을 훔쳤다”며 그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부디 이 돈을 받아주기 바라며 저를 용서해주십시오”라며 자신의 지난 과거에 용서를 빌었다. 이 마트 주인의 아들은 “그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그는 의도치 않게 안좋은 상황에 휘말렸을 것이다. 나는 그를 용서할 것이다”라고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유지해 호주 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샤름디자인, 변화에 자유로운 ‘트렌스포머’ 론칭

    샤름디자인, 변화에 자유로운 ‘트렌스포머’ 론칭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하는 ‘트렌스포머’는 이제 더 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웨딩홀 인테리어전문 ㈜샤름디자인이 소비자의 감성적 욕구와 변화하는 다양한 취향을 반영, 이에 부응하고자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트렌스포머’를 론칭했다. 호텔과 웨딩홀 인테리어전문 (주)샤름디자인은 LED홀, 블랙홀, 시어터홀에 이은 트렌스포머는 기존의 멈춰진 공간의 선택이 아닌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웨딩홀로 웨딩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트랜스포머는 인테리어의 예술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변형의 즐거움과 소비자의 감성 충족을 위해 특수연출과 인테리어에 신기술을 접목 했다는 평가다. 또한 기존 인테리어에선 볼 수 없었던 인간의 휴머니즘과 감성을 자극, 나만의 것을 갈구하는 욕구를 해소해주고자 ‘다양한 인테리어 다양한 색감 다양한 연출’을 내 맘대로 선택하는 것이 매력포인트. 웨딩홀 인테리어전문 ㈜샤름디자인(www.sharmdesign.com/main.htm) 함동식 대표는 “최근 전 세계 디자인 산업의 두드러진 트렌드는 감성”이라며 “종래의 시각적 즐거움에서 다각적 감성을 충족하기 위해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가변성과 변신은 투박한 이중기능 시대를 넘어 최첨단 신기술과 재기 넘치는 아이디어를 탑재한 완벽한 나만의 공간을 탄생하게 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함동식 대표는 최근 서울예술종합학교에서 실용미술 IT디자인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적 디자인 트렌드’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세계 최초 화학전 사망 유골 발견…서기 256년 시리아 고대전투서

    세계 최초 화학전 사망 유골 발견…서기 256년 시리아 고대전투서

    내전 중인 시리아 정부가 반군과 민간인들을 상대로 화학무기를 사용한 의혹과 관련하여 미국 등 서방 국가가 군사 개입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이미 1700년 전인 서기 256년에 시리아에서 있었던 고대 전투에서 맹독성 독가스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은 7일(현지시각) 영국의 고고학자 시몬 제임스 박사의 말을 빌려 3세기경에 동부 시리아 지역에서 20여 명의 로마군이 당시 페르시아군의 치명적인 독가스 공격을 받고 즉시 사망했다고 전했다. 제임스 박사는 이미 2009년에 이러한 사실을 학계에 발표한 바 있는데 그에 의하면 당시 발굴된 20여 구의 로마군 유골들을 조사한 결과, 페르시아군이 유황 등 화학 성분을 함유한 물질에 불을 붙여 그 연기를 로마군 요새의 터널로 들여보내 공격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임스 박사는 “이들 로마군들은 몇 초 만에 의식을 잃고 수 분 후 모두 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발굴된 관련 유골들 근처에서 이와 같은 화학물질들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데일리메일은 최근 스탠퍼드대학의 아드리엔 메이어 과학역사학 교수가 ‘디스커버리뉴스’에 기원전(BC) 429년에 있었던 고대 전투에서도 화학 물질이 사용되었다고 주장한 바 있으나, 아직 256년에 시리아에서 있었던 독가스를 이용한 전투가 가장 최초로 화학 물질을 사용한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美대학생들 “가정부 겸 성관계 파트너 구해요” 광고 파문

    美대학생들 “가정부 겸 성관계 파트너 구해요” 광고 파문

    미국 버몬트주(州)에 있는 남자 대학생 10명이 집단으로 가정부 겸 매춘부를 구한다는 광고를 생활정보지에 냈다가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될 처지에 놓였다고 미 언론들이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미국 최대 생활정보지인 크레익리스트(craigslist.org)에 “가끔 요리도 해 줄 수 있으며 20대 이상인 10명의 우리와 뜨거운 섹스를 나눌 25세 이상의 매춘부(MILF, (mom I’d like to f--k)의 약어로써 속칭 관계를 하고 싶은 매력적인 나이 든 여성을 뜻하는 미 속어)를 구한다는 광고를 올렸다. 이들은 이 광고에서 “매주 자신들의 집을 방문해 즐길 수 있으며 스케줄은 편한 데로 잡을 수 있다”고도 말했다. 하지만 이들의 광고는 게재됨과 동시에 해당 지역과 대학에 파문을 불려 왔고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해당 대학 관계자는 “현재 해당 광고가 삭제되었고 구체적인 이름이 게재되지 않아 이 불법적인 광고가 우리 대학생들이 작성한 것인지에 관해 확인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지 경찰은 이 광고는 ‘공공의 안전’을 해치는 불법을 저질렀다며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 방침을 밝혔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350년전 아이스초콜렛 음료엔 얼음 대신 눈 넣었다

    350년전 아이스초콜렛 음료엔 얼음 대신 눈 넣었다

    350년 전 사람들은 어떤 초콜릿 음료를 마셨을까? 영국 레스터 대학 케이트 러브맨 교수가 영문학 강의 도중 350년 전의 아이스 초콜릿 음료 레시피를 공개했다고 호주 뉴스닷컴이 전했다. 케이트 교수가 이날 공개한 레시피의 재료는 놀라웠다. 초콜릿과 소금 그리고 얼음 대신 눈을 넣고 섞는다. 케이트 교수는 “이 아이스 초콜릿 음료 레시피는 초콜릿 아이스크림과는 다르다. 요즘 커피숍에서 파는 진한 아이스 초콜릿 음료와 비슷하다.아마도 그 당시에는 얼음이 귀했기 때문에 초콜릿 아이스 음료가 굉장히 고급 디저트였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케이트 교수는 1668년 샌드위치 백작이 작성한 문서 안에서 이 같은 레시피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초콜릿 중독자였던 샌드위치 백작은 1660년대 그가 스페인 궁중에서 지내던 시절 초콜릿 음료의 맛을 향상 시키기 위해 연구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의 증손자가 ‘샌드위치’를 발명한 제 4대 샌드위치 백작 존 몬터규(1717~192)이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인사]

    ■특허청 ◇부이사관 전보△특허심판원 심판관 손영식◇과장급 전보△상표디자인심사국 서비스표심사과장 배철훈△특허심판원 심판관 이진욱△송무팀장 김영수△서울사무소장 강순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문사회융합과학대학장 이동만△국제협력처장 유창동△교수학습혁신센터장 이태억△학술문화원장 김명호△모바일하버연구센터장 곽병만△EEWS연구센터장 이재규△총무부장 성용제△총장실장 이창준△기획팀장 정선태△예산팀장 신서식△경영평가팀장 이동형△사업전략팀장 윤용중△교학기획팀장 방진섭△대학원입학팀장 이영준△입학전형팀장 김지훈△학생복지팀장 임종묵△국제교원및학생지원팀장 김윤수△연구진흥팀장 최용원△연구계약팀장 이춘세△연구관리팀장 한승희△창업보육센터장 최성안△기술사업화센터장 윤준호△총무팀장 박수천△인사팀장 오세만△고객만족센터장 오성권△시설팀장 윤여갑△문지캠퍼스운영팀장 이형석△자연과학대학교학팀장 이봉기△생명과학기술대학교학팀장 윤달수△공과대학교학팀장 김기한△화학과행정팀장 정동렬△생명과학과행정팀장 양인철△교수학습기술팀장 양병우△교수학습혁신팀장 조기순△KAIST클리닉운영팀장 장준선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재정관리팀장 김민기 ■한국광해관리공단 ◇전보△감사실장 김규원△광해사업본부 사업기획실장 백승권△광해사업본부 토양산림실장 김대기△경영전략본부 미래가치창조 태스크포스 팀장 최재흥△토양산림실 토양파트장 이상환△석면산림파트장 유상근△강원지사 광해사업팀장 임영철△충청지사 광해사업팀장 오세강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부원장급△부원장 임철호◇소장급△항공기술연구소장 장병희△위성개발총괄사업단장 최준민△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단장 박태학△위성기술연구소장 진익민△융합기술연구소장 심은섭△위성정보연구소장 김용승◇단·부·센터장급△차세대중형항공기사업단장 이대성△정지궤도복합위성사업단장 이상률△다목적실용위성6호사업단장 김진희△다목적실용위성3A호사업단장 최석원△항공인증연구센터장 박종혁△나로우주센터장 이철형△교통항법연구센터장 염찬홍△정책협력센터장 황진영△감사부장 이윤신△경영기획부장 조성국△행정부장 김기행△인프라관리부장 신우석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급△선임연구본부장 겸 창조기술실용화사업본부장 장규태△전북분원장 김철호◇본부장급△의과학연구본부장 김남순△바이오시스템연구본부장 손정훈△바이오인프라총괄본부장 김성욱△미래연구정책본부장 김승준△경영기획본부장 강문선◇부실장급△기획부장 윤우근△행정부장 서보선△전략정책실장 김흥열△대외협력실장 김용권△오창분원 경영지원실장 최진선△전북분원 경영지원실장 박종덕△중소기업지원센터장 이홍원△기술사업화센터장 류기찬△친환경소재연구센터장 이우송◇과장급△연구관리과장 김정석△구매자산과장 박 희△시설안전과장 한영칠△전문연구소 연구지원담당 이황원 ■한국디자인진흥원 △경영본부장 박인규△진흥본부장 박한출△경영지원실장 박봉관 ■보험연수원 ◇승진△종합기획부장 직무대행 배병한△종합기획부 전략기획팀장 김용태△연수부 자격관리팀장 황재용△U러닝부 U러닝지원팀장 장진욱 ■울산상공회의소 ◇승진△행정총괄본부장 백재효◇전보△기획총괄본부장 이동환△미래전략본부장 최찬호△회원지원팀장 이태진△경영향상팀장 김태수△기획경제조사팀장 김경구△행정관리팀장 최진혁△신성장관리팀장 이호상 ■매일경제신문 △프리미엄뉴스 부장 홍기영△증권2부장 윤재오 ■온전한커뮤니케이션 △The PR 편집인 겸 편집국장 명재곤 ■한국투자증권 ◇신규 선임△프로젝트금융본부 RM담당 상무 최창수 ■KB국민카드 ◇신규 선임△브랜드전략부장 상무 조상훈◇전보△국제업무실장 박기용 ■하나대투증권 ◇이사보 선임△자산분석부장 신동준 ■고려대 △교무부총장 도성재△대학원장 전명식△KU-KIST융합대학원장 서상희△입학처장 이종호
  • 게임로프트 코리아 이하경 신임 대표이사 취임

    게임로프트 코리아 이하경 신임 대표이사 취임

    게임로프트는 OEM 파트를 총괄하고 있는 이하경 이사를 게임로프트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대표 이사 변경은 게임로프트 코리아 지사 출범 8년 만에 처음 이루어졌다. 이하경 신임 대표는 엔씨소프트, 한글과 컴퓨터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후, 지난 2010년 게임로프트 코리아에 입사하여 OEM 사업부 이사로 근무하여 삼성, LG, 팬택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기여하며 그 역량을 인정 받았다. 이하경 대표이사는 “한국은 게임로프트가 진출한 여러 국가 중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한 곳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로컬라이제이션(현지화)을 통해 국내 유저들이 원하는 게임 콘텐츠 제공에 주력하고, 국내외 파트너사와의 전략적인 공조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게임로프트는 2000년 설립 후 휴대폰, 스마트폰, 태블릿, 셋톱 박스, 커넥티드 TV, 콘솔 등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게임을 개발해온 디지털, 소셜 게임의 퍼블리싱을 주도하는 국제적 기업이다. 유니버설(Universal®),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Illumination Entertainment®), 마블(Marvel®), 하스브로(Hasbro®), 폭스(FOX®), 마텔(Mattel®), 페라리(Ferrari®)와 같은 국제적인 브랜드와의 협력해 왔으며 전세계 모든 대륙에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100개국에 게임을 배포하고 있으며 5천여 명의 개발자가 게임로프트와 함께 일하고 있다. 게임로프트는 파리 증권 거래소(ISIN: FR0000079600, Bloomberg: GFT FP, Reuters: GLFT.PA)에 상장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군 훈련기 T-50 추락…장교 2명 사망

    공군 훈련기 T-50 추락…장교 2명 사망

    광주 공군 부대 인근 농지에서 공군 훈련기가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순직했다. 28일 오후 2시 8분 광주 서구 세하동 부근 논에 공군 훈련기 T-50이 추락했다. 이 사고로 공군 1전투비행단 소속 노세권(34·공사 50기) 소령과 정진규(35·공사 51기) 대위(소령.진급예정)이 숨졌다. 1명은 낙하산을 타고 탈출하다가 논으로 떨어져 숨졌으며 다른 1명은 기체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순직자들은 모두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교관조종사들로 오후 2시께 이륙해 단독 비행훈련에 나섰다. 훈련기는 비행단 상공에서 비행훈련 중 활주로 동쪽 1.6㎞ 지점에서 추락해 두 동강 났다. 기체는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만큼 불에 탔다. 훈련기는 극락강 둔치를 1차 충격한 뒤 300여m 떨어진 풀밭에 추락했다. 공군은 활주로를 이륙한 후 8분여만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현장은 광산구 신촌동, 서구 세하동·벽진동 등 경계 극락강 천변으로 훈련기는 논과 논 사이 풀밭에 추락해 민가 등 추가 피해는 없었다. 목격자는 “갑자기 훈련기가 내려오더니 바닥을 빙그르르 돌면서 기체 한쪽이 바닥을 들이받고 바퀴가 떨어져 나갔다”고 말했다. 고등 훈련기인 T-50이 추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1월 15일 강원 횡성군에서 추락한 기종은 T-50의 파생형인 T-50B로 에어쇼 전용기다. 경공격기로도 활용할 수 있는 고등 훈련기인 T-50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미국 록히드마틴사가 공동개발, 광주 1전비에 가장 많이 배치됐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중심으로 사고 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공군은 현장 접근을 통제하고 시신과 기체를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원인 조사에도 착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위위에 웬 발자국이?인도 학자 “신의 표식”

    바위위에 웬 발자국이?인도 학자 “신의 표식”

    호주 뉴스닷컴은 인도 랜치시의 외곽에 있는 바위에 새겨진 사람의 발자국 모양을 ‘신의 표식’이라고 믿는 지질학자의 주장을 보도했다. 인도 지질학자인 니티쉬 프리야다쉬는 “바위 위에 새겨진 발자국 모양과 하늘을 나는 새 모양은 신의 존재를 의미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화강암 바위 위에 새겨진 이 발자국은 28cm x 13cm 와 25cm x 11cm 의 두 쌍이며 수 천년전 이 지역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나무로 만든 샌들로 추측된다고 전했다. 프리야다쉬 박사는 “ 발자국이 새겨진 바위는 화강암이기 때문에 누군가 이 자국을 조각했을 것으로 추축된다. 아마도 이 지역 사람들이 손으로 조각했을 가능성이 높다. 발자국의 모양과 하늘을 나는 새 모양은 같은 바위 위에 새겨졌다. 아마 두 명의 신이 저 새를 타고 이 지역에 도착한 모습을 새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프리야다쉬 박사가 언급한 두 명의 신은 인도 신화에 나오는 라마와 락쉬마나이며 이들은 라마의 아내인 시타를 찾기 위해 이 지역에 머물렀다는 신화의 이야기가 전해진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스윙스 디스곡 ‘신세계’[가사 전문]

    스윙스 디스곡 ‘신세계’[가사 전문]

    스윙스가 26일 ‘신세계’를 통해 사이먼디에 대한 맞디스를 감행했다. 사이먼디의 디스곡 ‘콘트롤’에 대한 맞디스다. 스윙스는 ‘신세계’를 통해 사이먼디에 대한 조롱을 이어나갔다. 소속사는 “스윙스는 이번 곡을 마지막 디스곡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스윙스의 신세계 가사 전문. (스윙스-신세계) 나는 두렵지 않아 이건 그냥 기회지 계속 밟히고 뒤집힐 딱진가 내 인생이 성공의 예고 뒤에 실패 뒤 수 많은 실패 뒤 갑툭튀 한 기석양 덕에 없었던 미소가 씩 너는 나의 energy 얼굴에 뽀뽀할까 봐 아냐 아냐 미스 정 그 하이힐이나 살까 아니면 예쁜 귀걸이 아니면 핑크 목돌이 밍크나 황정음 틴트 이건 이미 아냐 디스 난 여유 부리며 whistle 하고 내 여자와 kisses. 내가 널 왜 디스해? 넌 내 사랑스러운 mistress 한국말로 해석해? 토 나오지만 내연녀 난 널 거세했거든 XX 이리 내봐라 어서 이건 압수야. 아냐 그냥 니 입에다가 넣어 내가 잔인하다고? 난 이제야 노트를 폈어 원래 널 깔 생각 없었어 진짜로 전혀 근데 XX 오리한테 헛소리하고 그래 어덕 거기다 twitter에 날 까며 얘넬 응원해? 이건 내 잘못이 아니야 너가 너를 묻었네 너가 나를 배신했을 때 내 친구나 가족 생각하지도 않고 그렇게 나를 병신 바보 로 만들고 근데 이제는 내가 술래라고 모든건 돌고 도는 거 인과응보 문제야 또 you see. 난 충견이나 다름 없었어 man 너가 겁쟁이였어도 이해했지 처음엔 이제 팩트 거론하자 제이통 얘기부터 내가 운영하는 JM에 들어왔지? 눈 떠 니가 얘기한 계약 얘기. 물론 사실이야 근데 둘이 만나 바로 풀었어 잡혔지 갈피가 그 이후가 문제. 왜냐면 너. 통. 또 나 는 같은 Crew였다는 것 이름 IK였으나 넌 내게 불만 얘기한 적 한 번 없이 뒤에서 이미 잘 지내는 두 사람 관계를 X냈어 회사 한 개 소개하더라 그리고 한 개 난 듣자마자 울면서 너에게 전화할 때 당황해하며 미안하다 한 마디 못하더라 그 뒤로 너랑 만나자고 두 번 맘을 전한 뒤 넌 한 번은 바쁘다 또 한 번은 아프다고 핑계대고 하이에나처럼 스케쥴 뒤에 숨었지 바로 IK 탈퇴하고 복수심에 굶었지 두더지. 인정하기 싫지만 멘탈 부서짐 팩트2. 며칠전 통 보고 또 봤지 그저께 그 자리엔 센스도. 함께 우린 잔 부딪혔네 내가 회사 퇴출 당할까봐 걱정하더라고 과건 잊고 자기 회사랑 다시 함께 하자고 진짜 운도 없다 man 혼자 된 것 같지 그게 3년 전 내 기분 이젠 새로운 아침 주요 point 다시 check 통이 과걸 후회 한다고? 그게 사실이면 넌 얠 까는거야 XX아 닥쳐 sXXX the fXXX up. 우정 팔지마 형 넌 필요 없는 사람 너무 쉽게 날리잖아 센스가 그랬지 나한테 니 얘기 한 적 없어 센스 퇴출. 뒷통수 얘긴 통이 말해준 것 완전 틀어졌다고. 얘 말 믿을만하잖어 묻자 나 나간 IK 왜 센스도 나갔냐 형? 사건 터지자마자. 넌 가만 있잖아. 썰리니까 어제 센스한테 전화했나봐? 이건 아예 센스한테 들었지 직접 니가 낸 논문 헛점투성뿐.. D+ he said 기석이형 난 이해해. 원래 기집애 난 화난 것보다 서운한 맘. 내게 이랬네 한 마디로 너는 bXXXX 근데 얘는 너를 감싸 이 정도 얘기했으니 난 채울게 탄창 쇼 미 더 머니 나가서 내가 한 뻘짓? 이 가사 보자마자 크게 웃으면서 멈칫 나 몇 년 전에 당구치다 티비를 봤지 핑크색 발레리나 복 입고 있던 건 쌈디 난 나가서 보여줬지 순도 백퍼 힙합 모두 자신에게 물어봐 뭐가 뻘짓인가? 넌 매일 스키니 바질 침대 위서 쑤셔 넣지 낑낑대면서. 여전히 듣고 싶은 말은 형님? 니 XX 안 뜯어 이미 가랭이 사이에 고 다니는데.. 너? Real MC? 아.. 예.. 아 맞다 그거 있지? 너 팔아 네이버 1위 넌 블랙 스완 2가 나오면 조연 계약이지 계약 얘기 나왔으니 이제 슬슬 얘기하자 나 요즘 살만해. 너보다 행사 많아 어제 니 고향에서 랩했어 “ FXXX 쌈디! ” 하니까 다 박지성 골처럼 소리 질렀어 봤지? 모두가 진짜를 알아봐. they recognize real 이제 내가 Big Mac 넌 요염한 happy meal 너 랩 진짜 구려. 이건 세번째 팩트 그리고 니 손가방에 있는게 팩트 네번째 날 살려줘서 고마워. 화해하고 안고 자자 담날 아침 일어나면 넌 눌려서 압사야 일부로 그런 것도 아닌데 난 돼지 맞아 맨날 입버릇처럼 언더 힙합 깠었던 자가 X 보러 왔다는 Just Jam 공연 너 방금 실수로 남자 X 좋아하는거 가사에 넣었어 센스랑 잘 풀었음 해. 이건 오직 나 대 너 가사 100번 찢고 겨우 냈지 너는 밤새서 난 벌써 세번째 diss track fXXX fXXXX respect 과장 없이 말해 IK 사랑했지 dXXX head 이제 누가 남았냐. 잊지 마 너였어 leader 나도 손해 본 것 많지만 넌 스윙스를 잃었어 이제 누가 남았냐. 잊지 마 너였어 leader 나도 손해 본 것 많지만 넌 스윙스를 잃었어 황정민 선생님 전 존경해요 당신 정청이라는 character로 나는 단지 곡 안에서 스스로의 감독과 배우 역할 맡아 지은 ‘황.정.민’이라는 제목 기분 상하신 분들 오해는 하지 말길 난 천사는 아니지만 절대 사탄도 아님 이어서 대중들에게 스스로 책임감을 느껴 힙합에 관해서 얘기할게요 언제부터 이 문화가 오해 받기 시작했지 슬프지 피카손 멀쩡해도 그의 그림이 그렇듯이 나도 내 삐딱한 감성. 시각과 감정 분노와 외로움 편집 없이 촬영 무섭고 더러워 보인다고? 그게 내 목적 이미 들었잖아 완전히 맛 가버린 목청 모든 영화에는 장르가 내 음악엔 암흑과 또 아예 반대의 괴리감을 느끼게 해줄 따듯함 이 동시에 존재해. 난 나를 물이라고 생각하고 살아 내 파도 속에선 순수한 아이들도 헤엄치지만 기후에 따라 누굴 익사 시킨다는 말야 모두가 주목하고 있어 아까 말했지만 난 이것을 기회라고 생각하고 싶어 내가 여기서 실패를 하면 이 문화는 또 악순환을 돌거고 우린 거리 양XX로 전락하게 돼. 내 자존심이 그건 허락 못해 어떤 음악가든 나와 동의하면 전화 꼭해 나를 포함한 모둔 그저 도구일 뿐 다들 뭐라 하든 이제 난 그저 내 갈길을 쭉 갈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리랑 5호 발사 성공…새 위성 적용된 신기술은?

    아리랑 5호 발사 성공…새 위성 적용된 신기술은?

    아리랑 5호 발사 성공 다목적실용위성 5호(아리랑 5호)가 국내 지상국과 첫 교신을 하고 우주궤도에서 정상 작동하는 등 발사에 성공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sliderkit{display:none;position:relative;overflow:hidden;text-align:left;}.sliderkit a,.sliderkit a:hover{text-decoration:none;}.sliderkit a:focus{outline:1px dotted #000;/*optional*/}.sliderkit img{border:0;}/*--------------------------------- * Navigation *---------------------------------*/.sliderkit .sliderkit-nav{z-index:10;position:absolute;text-align:center;}/* Nav > Clip */.sliderkit .sliderkit-nav-clip{position:relative;overflow:hidden;margin:0 auto;}.sliderkit .sliderkit-nav-clip ul{position:relative;left:0;top:0;list-style:none;margin:0;padding:0;}.sliderkit .sliderkit-nav-clip ul li{float:left;}.sliderkit .sliderkit-nav-clip ul li a{display:block;overflow:hidden;}/*--------------------------------- * Buttons *---------------------------------*/.sliderkit .sliderkit-btn{z-index:10;}/*--------------------------------- * Panels *---------------------------------*/.sliderkit .sliderkit-panel{z-index:1;position:absolute;overflow:hidden;}.sliderkit .sliderkit-panel-active{z-index:5;}.sliderkit .sliderkit-panel-old{z-index:4;}/* Panels > Overlay */.sliderkit .sliderkit-panel .sliderkit-panel-textbox{position:absolute;z-index:1;}.sliderkit .sliderkit-panel .sliderkit-panel-text{position:absolute;z-index:3;top:0;left:0;}.sliderkit .sliderkit-panel .sliderkit-panel-overlay{position:absolute;z-index:2;top:0;left:0;}/*--------------------------------- * Counter *---------------------------------*/.sliderkit .sliderkit-count{position:absolute;top:5px;right:5px;z-index:10;padding:0px 5px 0px 5px;color:#525061;background:#e1e3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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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hetic Aperture Radar) 안테나와 다운링크 안테나가 정상적으로 펼쳐졌다. 발사 후 약 4시간 뒤 미국 전략사령부(JSPOC)는 아리랑 5호를 우주 물체로 인식해 추적하기 시작했다.   아리랑 5호는 영상레이더를 탑재해 전천후 관측이 가능하다. 기존 아리랑 2·3호는 가시광선을 사용해 햇빛이 없는 밤이거나 구름이 끼면 지상을 관측하지 못한다. 반면 SAR은 가시광선보다 투과율이 좋아 구름을 통과할 수 있는 마이크로파(波)를 사용한다. 이에 따라 SAR은 지하철 공사 시 땅을 팔 때처럼 굉장히 미세한 수준인 1∼2㎜ 정도의 작은 움직임도 다 잡아낼 수 있다고 항우연 관계자는 밝혔다. 아리랑 5호가 본격 운영되면 밤과 낮 하루 두 차례 한반도를 관측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기존 아리랑 2·3호와 더불어 하루 네 번 한반도를 관찰하는 관측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 위성은 북한 핵 감시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상률 항우연 항공우주시스템연구소장은 “향후 짧게는 4개월, 길게는 6개월에 걸쳐 다목적실용위성 5호의 보정 작업을 마무리하면 최고 1m 해상도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며 “다목적실용위성 5호는 해양 유류사고, 화산 폭발 같은 재난 감시와 지리정보시스템(GIS) 구축 등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리랑 5호는 2011년 8월 발사 예정이었으나, 2년 넘게 발사가 연기됐다. 항우연 관계자는 “군사 기지였던 야스니 발사장이 민간 사업을 병행하면서 러시아 내부에서 갈등이 있었다”며 “2년여간 아리랑 5호의 부품을 상세하게 점검해 기능 수행에 문제가 없도록 했다”고 전했다.   앞으로 아리랑 5호는 최종 운영 기준 궤도로 정확히 안착하기 위해 궤도를 조정한 뒤, 6개월 정도 궤도 상에서 위성체와 탑재체의 기능 시험 등 초기 운영을 실시한 뒤 정상 임무 수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아리랑 5호 개발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8년간 공동으로 추진했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했다. 대한항공, 두원중공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 등 다수 국내 기업도 개발에 참여했다. 미래부는 “아리랑 5호의 영상을 광학관측위성 영상과 융·복합해 전천후 지구관측이 가능한 영상을 활용·판매함으로써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홍수 및 가뭄, 산불, 지진 및 지반침하 등의 국가 재난 재해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재산 및 인명피해 줄이는 등 사회·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앞으로 한국형 발사체(KSLV-Ⅱ) 개발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다목적 실험위성을 계속 개발한다는 방침에 따라 500㎏급 차세대 중형 위성을 이르면 내년부터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이 소장은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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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사업본부 ◇담당관△감사 박성용△경영총괄 신대섭◇팀장△성과관리 천장수△정보화정책 민재석△노사협력 임낙희△우편정보기술 이춘호△새주소우편 주동율△보험자산운용 임준성◇과장△우편정책 임정수△집배운송 김상우△금융총괄 박인환△예금자금 정철중△예금사업 조용민△보험기획 박태희△보험사업 이동명△보험심사 조권행◇우정사업정보센터△정보기반과장 박래구△경영지원과장 차진용◇우체국장△서울관악 이정우△서울강남 정상준△수원 박주석△동수원 도병균△안양 이재현△고양덕양 유성노△시흥 이경남△광명 김홍서△남양주 이상만△화성 정찬만△해운대 서동수△울산 유중환△마산 조현진△서대전 나기설△천안 조성욱△공주 장성오△청주 홍순성△서청주 변상기△충주 유태철△제천 김찬수△구미 김종묵△경산 박영권△정읍 심상만△춘천 김평석△동해 장헌역◇우편집중국장△동서울 김영호△부천 주정균△안양 김동혁△대전 서기석△전주 김병기△원주 하병준◇경인지방우정청△사업지원국장 정순덕 ■금융투자협회 ◇임원△금융투자교육원장(상근부회장 겸직) 남진웅△금융투자교육원 부원장 전상훈△증권·파생상품서비스본부장 이정수◇부서장 <직무대리>△전략·홍보본부장(경영지원부장 겸직) 김경배△정책지원본부장(법무지원실장 겸직) 박중민<부장>△파생상품지원 정규윤△자율규제기획 오무영△채권 이흥근△금융투자교육 최윤재△정보시스템 김태룡<사무국장>△투자자교육 안치영<실장>△홍보 이수원△감사 강성호△연금지원 성인모△세제지원 김지택<전문위원>△국제부 곽병찬 ■서울메트로 △운영본부장 정수영△기술본부장 구본우△안전관리단장 오희완 ■MBC △베트남지사장 조남현△TV심의부장 정성후△시사제작2부장 이재훈△중부권취재부장 도인태△편집2센터 주간뉴스부장 홍기백 ■KAIST △경영대학장 한민희 ■한양대 ◇서울캠퍼스△학생부처장 국방현△학술정보부관장 손래현△학생생활관장 백종호△기획홍보부처장 차순걸◇ERICA캠퍼스△창의인재원장 정규식 ■KDB대우증권 ◇부서장△WM사업추진부 김을규
  • “동성애는 치료대상 아냐”… 美 ‘성전환 치료’ 금지 확산

    “동성애는 치료대상 아냐”… 美 ‘성전환 치료’ 금지 확산

    미국 뉴저지주에 이어 뉴욕주에서도 동성애자들에게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다시 찾게 하려는 이른바 ‘성전환 치료(conversion therapy)’의 금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2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개한 뉴욕주 상원의원 브래드 홀먼(맨해튼)을 포함한 3명의 의원들은 특히, 청소년들에게 있어 이러한 동성애자의 성전환 치료가 심한 정신 장애를 불려 오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금지하는 법안을 제안했다. 홀먼 의원은 이번 법안을 제안한 배경에 관해 이미 뉴저지주가 해당 치료를 금지하는 법안을 발효했다며 미국 심리학협회도 이러한 심각한 부작용을 경고했다며 뉴욕주도 시급히 이러한 치료를 금지하는 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19일 뉴저지주 크리스 크리스티 주지사는 지난 6월 뉴저지주 상, 하원 의회에서 통과된 ‘성전환 치료 금지’ 법안에 서명해 이를 발효시켰다. 크리스티 주지사는 이 법안의 발효와 관련하여 “사람이 동성애자로 태어난 것은 죄가 아니다”고 말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미국에서는 동성애가 이단시 되던 과거, 자신의 자녀들이 동성애적 기질을 보이면 부모들이 이를 바로 잡으려고 이러한 ‘성적 전환 치료’가 널리 행해져 왔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부끄러움과 고통을 이겨내지 못한 청소년들이 자살을 시도하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해 동성애 지지단체 등으로부터 이러한 치료를 금지해야 한다는 청원들이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이에 캘리포니아주가 가장 처음으로 정신 치료사들이 청소년들에게 이러한 성전환 치료를 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효시킨 데 이어 뉴저지주가 두 번째로 해당 치료를 금지하는 주가 되었다. 이에 따라 뉴욕주에서도 추진되고 있는 이러한 ‘성전환 치료 금지’ 법안이 어떠한 결말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성전환 치료 금지’ 법안을 발표하는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 (ABC방송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새들도 도로 제한속도 지킨다’ 연구 결과

    ‘새들도 도로 제한속도 지킨다’ 연구 결과

    하늘을 나는 새들이 안전운전을 하고 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호주 뉴스닷컴의 보도에 의하면 새들이 도로 제한 속도에 반응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 연구 결과를 발표한 캐나다 퀘백대학에서는 도로에서의 엄격한 속도제한은 인구 밀집 지역의 멸종위기종을 보호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행동 생태학자인 리게그녹스 박사는 그의 동료 사이몬 듀켓 박사와 함께 도로 위에서 21종의 조류가 각각 20, 50, 90, 110km/h 의 속도에 반응하는 모습을 모니터하고 분석했다. 리게그녹스 박사는 “새들이 내 차의 속도에 반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뿐만 아니라 도로 위의 차들의 평균 속도에도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새들은 현행 도로 제한 속도하에서 충돌 위험이 있는 것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도로 제한 속도를 강화하는 것이 새들간의 충돌 사고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다이어트 위해 촌충 먹는 여성,美 보건국 발칵

    다이어트 위해 촌충 먹는 여성,美 보건국 발칵

    촌충이 다이어트에 효과있다? 호주 뉴스닷컴은 미국 아이오와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다이어트를 위해 촌충을 섭취해 왔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인터넷으로 촌충을 구매해 섭취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위험한 다이어트법을 자신의 주치의에게 털어놓았다.이 사실을 알게된 주치의는 곧바로 아이오와 공공보건국에 도움을 요청했다. 아이오와 공공 보건국 메디컬 디렉터 패트리시아 퀸리스크 박사는 이 여성에게 구충제를 처방했다고 전했다. 패트리사아 박사는 “촌충을 섭취하는것은 매우 위험한 것이며 이것은 여러가지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다.다이어트를 할 때는 증명된 방법으로 해야하며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고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고 충고했다. 촌충은 인간의 소화관에 붙어 살며 유충은 설익은 고기를 통해 몸 속으로 들어와 성충으로 성장한다.촌충 다이어트법은 타이라쇼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유명 오페라 가수인 마리오 칼라스가 기생충 다이어트를 이용했다는 루머가 있었다. 하지만 이 다이어트법은 근거 없는 소문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진=자료사진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철장 속에 개 가두고 차 뒤에 매달아 달린 주인

    철장 속에 개 가두고 차 뒤에 매달아 달린 주인

    섭씨 35도가 넘는 더위에 자신의 개를 철창 속에 넣고 차 뒤에 매달아 고속도로를 달리던 개 주인이 결국 경찰에 붙잡히고 말았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1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동물 감시 공무원이 직업인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 사는 니콜 허바드는 플로리다주로 떠났던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고속도로에서 한 SUV 차량이 작은 철창을 차 뒤에 달고 달리는 것을 목격했다. 처음에는 철창이 비어있는 것으로 알았던 허바드는 차 옆에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개 한 마리가 안에 있는 것을 보고 화들짝 놀라고 말았다. 당시 미국 남동부 주에 걸쳐진 고속도로를 달리던 허바드는 즉각 고속도로 순찰대에 신고했으나 묵묵부답이었고 이후 두 번째 신고를 했을 때에는 출동할 경찰이 없다는 답변만을 들어야 했다고 밝혔다. 허바드는 하는 수 없이 두 시간을 넘게 해당 차량 뒤를 따라 붙였고 차가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에 들어서자 다시 순찰대에 신고를 했다. 이후 다행스럽게도 고속도로 순찰대가 즉시 출동하여 해당 차량을 정지시켰다고 허바드는 전했다. 그녀는 “차 뒤를 따라가는 두 시간 동안 외부 온도는 계속 올라갔다”며 “이 뜨거운 날씨에 저렇게 개를 위험하게 차 뒤에 달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동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표현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사진=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호주언론 “크레용팝 ‘빠빠빠’ 제2의 강남스타일 될까?”

    호주언론 “크레용팝 ‘빠빠빠’ 제2의 강남스타일 될까?”

    걸그룹 크레용팝이 세계로 뻗어나갈 기세다. 호주 뉴스닷컴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한국 걸그룹 크레용팝은 그들의 노래 ‘빠빠빠’ 비디오가 웃음거리가 되길 원한다’(Korean band Crayon Pop wants its Bar Bar Bar video to be ridiculed)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고 싸이의 ‘말춤’과 크레용팝의 ‘빠빠빠’의 5기통춤을 비교해 보도했다. 최근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크레용팝은 지난 6월 발표한 네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빠빠빠’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난 주 앨범공개 44일만에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타이틀곡 ‘빠빠빠’의 유튜브 동영상이 1달 만에 14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페러디한 영상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크롬 엔터테인먼트 황현창 대표는 “이번 곡은 작사, 작곡 보다는 시각적인 엔터테인먼트에 더 비중을 두었다” 면서 “글로벌 패러디 파동을 일으킬만한 뮤직비디오를 작업 중이다. 그로 인한 해외에서의 성공을 노려볼 예정””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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