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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0kg 감량에 성공한 남자, 그의 첫 걸음

    320kg 감량에 성공한 남자, 그의 첫 걸음

    몸무게가 무려 600kg이 넘었던 한 남성이 말 그대로 ‘반쪽’이 되어 나타났다. 체중 610kg으로 기네스에도 기록된 이 남성은 3년 동안 320kg을 감량,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성’이라는 타이틀을 반납하게 됐다. 무지막지한 몸무게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했던 사우디아라비아의 칼리드 모흐센 알-샤에리(24)가 보행보조기에 의지해 첫 걸음을 떼는 장면이 온라인에 공개됐다고 아랍뉴스가 11일 전했다. 아랍뉴스는 남부지역 자잔 출신의 이 ‘운 좋은 루저(loser)’가 3년 만에 몸무게 300kg 이상을 줄여 또 다른 기네스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사우디 보건부에 따르면 알-샤에리는 고(故) 압둘라 국왕의 명령으로 수도 리야드의 병원으로 옮겨져 30명의 의학전문가들과 함께 일련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보건부 관계자는 “그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일도 아주 힘들었다. 의료진 30명의 엄청난 노력과 수고가 뒤따라야 했다”고 말했다. 알-샤에리는 지난 2013년 집 벽을 허물고 크레인까지 동원돼 병원으로 이송되어 이목을 끌었다. 그의 안전을 위해 보건부는 미국에서 특수 침대를 주문했고 6미터 크레인과 네 대의 소형 크레인을 동원했다. 한편 UN의 통계에 따르면 비만 인구 비율이 사우디아라비아는 35.2%를 차지해 쿠웨이트(42.8%)에 이어 중동에서 두 번째로 비만 인구가 많다. 윤나래 중동 통신원 ekfzhawoddl@gmail.com
  • 美뉴스 생방송 중 ‘권총’ 자랑한 남자, 긴급체포

    美뉴스 생방송 중 ‘권총’ 자랑한 남자, 긴급체포

    미국 뉴욕의 한 방송사가 법원 앞에서 경찰 총격 관련 재판 내용을 생중계하는 도중에 한 남성이 권총으로 보이는 물건을 내보이며 자랑하고 달아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뉴욕 현지 방송사인 WNBC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정오 뉴스 시간에 브루클린에 있는 최고 법원 앞에서 지난 2014년 비무장 남성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의 재판 결과를 방송했다. 하지만 그 순간, 생방송 중인 기자 옆으로 갈색 재킷과 야구 모자를 쓴 한 남성이 갑자기 나타나 마치 자랑하듯이 은색 권총을 내보였고 이후 쏜살같이 달아났다. 총격 사건 생방송 과정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하자, 뉴욕경찰(NYPD)은 방송 화면에 나타난 이 남성의 얼굴을 공개 수배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한편, 뉴욕데일리뉴스에 의하면, 이 남성은 다음 날인 11일, 탐문 수사에 나선 경찰 수사관에 의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이 남성이 꺼내 보인 물건은 "권총을 흉내 낸 라이터로 보인다"며 "아직 기소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은 지난해 8월에는 버지니아 주에 있는 한 방송국에서 생방송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하는 등 생방송 충격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조지 클루니, 미모의 아내와 함께 ‘베를린영화제’ 나들이

    조지 클루니, 미모의 아내와 함께 ‘베를린영화제’ 나들이

    헐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오른쪽)과 그의 아내 아말 알라무딘이 1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작 “헤일, 시저!(Hail, Caesar!)” 시사회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번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총 18개 작품이 경쟁하며 2월 1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IG, 국제금융센터 매각 결정했다

    AIG, 국제금융센터 매각 결정했다

    ‘서울시의회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특혜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 김현아 위원장은 최근 매각 추진으로 먹튀 논란이 되고 있는 서울국제금융센터(SIFC)에 대한 AIG의 매각 결정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에 따르면 서울시는 회의석상에서 AIG 측의 매각결정을 확인했으며, 매각주간사인 Eastdil Secured사에 문의한 결과 현재 매각을 포함한 자본재구조화(recapitalization)을 의뢰받아 수행 중인 것을 파악됐다고 전했다. 서울시의 금융중심지 활성화 정책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AIG의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매각 추진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당초 AIG와 체결한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계약에 따라 서울국제금융센터(SIFC)의 부지 소유자로서 당연한 권리인 임대인의 승인권도 보장되지 않아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는 상황이다. 김 위원장은 “이런 상황은 서울시와 AIG간의 체결된 계약내용에서 서울시의 목적은 국제금융기관의 유치이나 AIG의 목적은 부동산 투자사업이라고 규정하고 있어 논란의 단초를 제공하고 있었다. 또한 AIG 측에 외국금융기간 유치를 아무런 법적 구속력이 없는 협력사항을 규정하면서 사실상 토지의 소유권 포기나 다름없는 99년의 임대기간 보장과 임대인으로써의 최소한의 권리·권한을 모두 박탈당한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계약으로 현재 서울시는 속수무책인 상황이다.”라며 문제점을 질타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지난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서동록)은 10년 정도의 기간이면 배당과 원금회수를 하는 것이 부동산개발의 일반적 관행이라고 답변하며 AIG측과의 협의라는 실효성 없는 방안만을 제시하고 있다며 서울시의 안이한 태도에 대하여 강하게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시민의 재산인 서울시 토지를 이용하며 많은 특혜를 제공하는 사업의 경우 공적 목적과 공익성에 대한 충분한 고려가 필요하다.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하여 서울국제금융센터(SIFC) 문제의 해결방안을 강구하고 향후 공모형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에 대한 요건과 절차 등을 조례로 입법화하여 이런 문제의 재발을 방지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한구 “유승민이 저성과자?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이한구 “유승민이 저성과자?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은 11일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컷오프설’과 관련해 “최소한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저성과자인가”라면서 “내가 알기로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를 통해 “(저성과자 컷오프는) 그것은 위원회에서 결정을 하는 것이니까 제가 함부로 뭐라고 못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위원장은 그러면서 “유 의원은 뭐 대단하다고 유 의원에게만 (주목)하는지 모르겠다”면서 “그것도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서 말이 되는지 안 되는지 판단해서 언론에서 보도를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괜히 캥기는 사람 아니면 왜 자꾸 시비를 붙이느냐”며 “상식적으로 국민들 눈에서 봤을 때 19대에서도 성과 못 낸 사람을 왜 20대 국회의원을 시키느냐”며 공천 관리 기준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 위원장은 앞서 “우리 여당에서는 일부 예를 들어서 ‘양반집 도련님’처럼 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무슨 중요한 이슈가 있을 때 적극적으로 나서서 문제를 풀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월급쟁이 비슷하게 있다가 4년 내내 별로 존재감이 없던 사람들이 제법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야당과 꼭 대립해야 할 때도 있는데, (이같은 일을) 추진할 때 보면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하는 사람도 있고 또 뒤에 앉아서 전혀 다른 일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는 야당 편인지 우리 편인지 모르는 사람도 많다”고도 설명했다.이 위원장은 “그런 사람들은 아무래도 집중 심사할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자의 첫 걸음마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자의 첫 걸음마

    몸무게가 무려 600kg이 넘었던 한 남성이 말 그대로 ‘반쪽’이 되어 나타났다. 체중 610kg으로 기네스에도 기록된 이 남성은 3년 동안 320kg을 감량,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성’이라는 타이틀을 반납하게 됐다. 무지막지한 몸무게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했던 사우디아라비아의 칼리드 모흐센 알-샤에리(24)가 보행보조기에 의지해 첫 걸음을 떼는 장면이 온라인에 공개됐다고 아랍뉴스가 11일 전했다. 아랍뉴스는 남부지역 자잔 출신의 이 ‘운 좋은 루저(loser)’가 3년 만에 몸무게 300kg 이상을 줄여 또 다른 기네스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사우디 보건부에 따르면 알-샤에리는 고(故) 압둘라 국왕의 명령으로 수도 리야드의 병원으로 옮겨져 30명의 의학전문가들과 함께 일련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보건부 관계자는 “그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일도 아주 힘들었다. 의료진 30명의 엄청난 노력과 수고가 뒤따라야 했다”고 말했다. 알-샤에리는 지난 2013년 집 벽을 허물고 크레인까지 동원돼 병원으로 이송되어 이목을 끌었다. 그의 안전을 위해 보건부는 미국에서 특수 침대를 주문했고 6미터 크레인과 네 대의 소형 크레인을 동원했다. 한편 UN의 통계에 따르면 비만 인구 비율이 사우디아라비아는 35.2%를 차지해 쿠웨이트(42.8%)에 이어 중동에서 두 번째로 비만 인구가 많다. 윤나래 중동 통신원 ekfzhawoddl@gmail.com
  • 알 자지라, ‘한국은 세계 최악의 음주국가’

    알 자지라, ‘한국은 세계 최악의 음주국가’

    설연휴로 술자리가 더욱 많아진 이때 우리나라가 '세계 최악의 음주 문제를 가진 나라(The country with the world's worst drink problem)'로 소개돼 주목된다.아랍 위성방송 알자지라는 지난 7일 이같은 제목을 단 기사에서 우리나라의 음주문화와 문제점을 여과없이 보여줬다. 이 뉴스는 5일 '101 EAST'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된 '만취 한국'(South Korea's hangover)이라는 25분짜리 다큐멘터리를 바탕으로 재구성됐다. 이번 알자지라의 방송과 뉴스는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익히 봐왔던 장면으로 구성돼 더욱 민망했다. 뉴스는 서울의 한 카페에서 술에 취한 젊은 여성이 변기를 부여잡고 정신을 잃어 경찰이 출동하는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리서치 회사 유로모니터의 조사를 근거로 한국인들이 세계에서 제일 술을 많이 마신다고 소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과 러시아인이 일주일 평균 각각 3잔, 6잔을 마시는 데 비해 한국인은 14잔의 술을 마셨다. 뉴스는 이어 한국은 어느 나라보다도 알콜중독자가 많고, 술과 관련된 사회비용이 연간 2억 달러가 넘는다고 지적했다. 술자리에 있던 한 시민이 "스트레스를 풀거나 유대관계를 쌓기 위해 술을 마신다"며 "음주가 사회에 유익하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인터뷰를 통해 밝혔지만 뒤이어 "음주가 큰 문제인 것 같다"는 경찰의 코멘트를 넣었다. 또 다른 경찰은 "최근 술에 취한 사람들과 관련된 전화가 늘었다며 특히 여성들의 과음을 더 많이 목격하고 있다"면서 "경찰이 개입하려하면 과격해지는 경우가 종종있다"고 말했다. 다큐멘터리를 보면 술에 취해 집안에서 폭력을 행사한 시민, 경찰서에서 난폭하게 구는 시민 등의 모습이 나온다. 뉴스는 또한 대중 건강 전문가들은 과음을 제한하는 법이 없다는 것이 문제의 일부라고 입을 모은다면서 대한보건협회 관계자의 인터뷰를 실었다. 그는 "20년간 주류 가격을 올리거나 광고를 제한하는 등 술 소비를 줄이는 정책들을 제시해왔지만 국회에서 통과된 적이 없다"며 "정치인들이 주류회사로 부터 압박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주류 광고에 연예인들을 기용하는 회사들을 상대로 집단소송 중인 시민과도 인터뷰했다. 그는 유명인이 주류 광고에 등장하면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더 술을 마시게 된다"고 주장하면서 술 때문에 병원에 신세지게 되고 이혼까지 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한 여대생은 일주일에 5일은 술을 마시러 나간다면서 공부하면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게 된다고 했다. 한국인들이 술을 덜 마시게 되는 날이 올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술은 가족들과 친구들과 나누는 무언가"라며 "그런 날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윤나래 중동 통신원 ekfzhawoddl@gmail.com
  •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3분 만에 콘서트 전석 매진 ‘대박’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3분 만에 콘서트 전석 매진 ‘대박’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3분 만에 콘서트 전석 매진 ‘대박’더블에스301 김형준 그룹 ‘더블에스301’ 김형준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9일과 지난 2일 멤버 김규종과 허영생의 ‘이터널5(ETERNAL 5)’의 티저 영상을 각각 공개하면서 7년 만의 컴백을 알린 ‘더블에스301’이 5일 자정 소속사 CI ENT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마지막 주자인 김형준의 컴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김형준이 떠나가는 연인을 붙잡는 애절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면서 동시에 절도 있고 화려한 칼 군무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김규종 허영생의 티저 영상과 마찬가지로 김형준의 아련한 눈빛과 함께‘고통(PAIN)’이라는 문구가 영상에 담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더블에스301은 지난 4일 진행된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가 3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멤버들의 각각의 매력을 담은 3가지 컴백 티저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의 기대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CI ENT 측은“5일 공개된 김형준의 컴백 티저 영상과 멤버 김규종, 허영생의 티저 영상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더블에스301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만큼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7년 만의 컴백인 만큼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더욱 강렬해진 멤버들의 모습과 새 앨범‘이터널5’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더블에스301은 오는 15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16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이터널5’를 공개, 3월 19~20일 이틀간 서울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7년 만의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김규종 허영생과 컴백… 콘서트도 ‘대박’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김규종 허영생과 컴백… 콘서트도 ‘대박’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김규종 허영생과 컴백… 콘서트도 ‘대박’더블에스301 김형준 그룹 ‘더블에스301’ 김형준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9일과 지난 2일 멤버 김규종과 허영생의 ‘이터널5(ETERNAL 5)’의 티저 영상을 각각 공개하면서 7년 만의 컴백을 알린 ‘더블에스301’이 5일 자정 소속사 CI ENT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마지막 주자인 김형준의 컴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김형준이 떠나가는 연인을 붙잡는 애절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면서 동시에 절도 있고 화려한 칼 군무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김규종 허영생의 티저 영상과 마찬가지로 김형준의 아련한 눈빛과 함께‘고통(PAIN)’이라는 문구가 영상에 담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더블에스301은 지난 4일 진행된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가 3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멤버들의 각각의 매력을 담은 3가지 컴백 티저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의 기대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CI ENT 측은“5일 공개된 김형준의 컴백 티저 영상과 멤버 김규종, 허영생의 티저 영상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더블에스301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만큼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7년 만의 컴백인 만큼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더욱 강렬해진 멤버들의 모습과 새 앨범‘이터널5’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더블에스301은 오는 15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16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이터널5’를 공개, 3월 19~20일 이틀간 서울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7년 만의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김규종 허영생과 7년 만의 컴백… 콘서트도 대박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김규종 허영생과 7년 만의 컴백… 콘서트도 대박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김규종 허영생과 7년 만의 컴백… 콘서트도 대박 더블에스301 김형준 그룹 ‘더블에스301’ 김형준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9일과 지난 2일 멤버 김규종과 허영생의 ‘이터널5(ETERNAL 5)’의 티저 영상을 각각 공개하면서 7년 만의 컴백을 알린 ‘더블에스301’이 5일 자정 소속사 CI ENT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마지막 주자인 김형준의 컴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김형준이 떠나가는 연인을 붙잡는 애절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면서 동시에 절도 있고 화려한 칼 군무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김규종 허영생의 티저 영상과 마찬가지로 김형준의 아련한 눈빛과 함께‘고통(PAIN)’이라는 문구가 영상에 담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더블에스301은 지난 4일 진행된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가 3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멤버들의 각각의 매력을 담은 3가지 컴백 티저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의 기대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CI ENT 측은“5일 공개된 김형준의 컴백 티저 영상과 멤버 김규종, 허영생의 티저 영상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더블에스301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만큼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7년 만의 컴백인 만큼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더욱 강렬해진 멤버들의 모습과 새 앨범‘이터널5’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더블에스301은 오는 15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16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이터널5’를 공개, 3월 19~20일 이틀간 서울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7년 만의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7년 만의 컴백, 3분 만에 콘서트 전석 매진?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7년 만의 컴백, 3분 만에 콘서트 전석 매진?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7년 만의 컴백, 3분 만에 콘서트 전석 매진?더블에스301 김형준 그룹 ‘더블에스301’ 김형준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9일과 지난 2일 멤버 김규종과 허영생의 ‘이터널5(ETERNAL 5)’의 티저 영상을 각각 공개하면서 7년 만의 컴백을 알린 ‘더블에스301’이 5일 자정 소속사 CI ENT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마지막 주자인 김형준의 컴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김형준이 떠나가는 연인을 붙잡는 애절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면서 동시에 절도 있고 화려한 칼 군무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김규종 허영생의 티저 영상과 마찬가지로 김형준의 아련한 눈빛과 함께‘고통(PAIN)’이라는 문구가 영상에 담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더블에스301은 지난 4일 진행된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가 3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멤버들의 각각의 매력을 담은 3가지 컴백 티저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의 기대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CI ENT 측은“5일 공개된 김형준의 컴백 티저 영상과 멤버 김규종, 허영생의 티저 영상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더블에스301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만큼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7년 만의 컴백인 만큼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더욱 강렬해진 멤버들의 모습과 새 앨범‘이터널5’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더블에스301은 오는 15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16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이터널5’를 공개, 3월 19~20일 이틀간 서울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7년 만의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김규종 허영생 이어 ‘눈길’ 3분 만에 전석 매진?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김규종 허영생 이어 ‘눈길’ 3분 만에 전석 매진?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김규종 허영생 이어 ‘눈길’ 3분 만에 전석 매진? 더블에스301 김형준 그룹 ‘더블에스301’ 김형준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9일과 지난 2일 멤버 김규종과 허영생의 ‘이터널5(ETERNAL 5)’의 티저 영상을 각각 공개하면서 7년 만의 컴백을 알린 ‘더블에스301’이 5일 자정 소속사 CI ENT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마지막 주자인 김형준의 컴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김형준이 떠나가는 연인을 붙잡는 애절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면서 동시에 절도 있고 화려한 칼 군무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김규종 허영생의 티저 영상과 마찬가지로 김형준의 아련한 눈빛과 함께‘고통(PAIN)’이라는 문구가 영상에 담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더블에스301은 지난 4일 진행된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가 3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멤버들의 각각의 매력을 담은 3가지 컴백 티저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의 기대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CI ENT 측은“5일 공개된 김형준의 컴백 티저 영상과 멤버 김규종, 허영생의 티저 영상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더블에스301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만큼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7년 만의 컴백인 만큼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더욱 강렬해진 멤버들의 모습과 새 앨범‘이터널5’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더블에스301은 오는 15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16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이터널5’를 공개, 3월 19~20일 이틀간 서울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7년 만의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김규종 허영생과 7년 만의 컴백… 콘서트도 ‘대박’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김규종 허영생과 7년 만의 컴백… 콘서트도 ‘대박’

    ‘더블에스301’ 김형준 티저 공개…김규종 허영생과 7년 만의 컴백… 콘서트도 ‘대박’더블에스301 김형준 그룹 ‘더블에스301’ 김형준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9일과 지난 2일 멤버 김규종과 허영생의 ‘이터널5(ETERNAL 5)’의 티저 영상을 각각 공개하면서 7년 만의 컴백을 알린 ‘더블에스301’이 5일 자정 소속사 CI ENT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마지막 주자인 김형준의 컴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김형준이 떠나가는 연인을 붙잡는 애절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면서 동시에 절도 있고 화려한 칼 군무를 통해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김규종 허영생의 티저 영상과 마찬가지로 김형준의 아련한 눈빛과 함께‘고통(PAIN)’이라는 문구가 영상에 담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더블에스301은 지난 4일 진행된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가 3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멤버들의 각각의 매력을 담은 3가지 컴백 티저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의 기대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CI ENT 측은“5일 공개된 김형준의 컴백 티저 영상과 멤버 김규종, 허영생의 티저 영상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더블에스301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만큼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7년 만의 컴백인 만큼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더욱 강렬해진 멤버들의 모습과 새 앨범‘이터널5’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더블에스301은 오는 15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16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이터널5’를 공개, 3월 19~20일 이틀간 서울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7년 만의 컴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목숨 내놓고 사랑하는 사우디 젊은이들

    목숨 내놓고 사랑하는 사우디 젊은이들

    성소수자, 이른바 LGBT(레즈비언과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는 세계 곳곳에서 차별과 편견의 시선을 감내하며 지내고 있다. 이들에게 최악의 나라는 아마도 사우디아라비아일 것이다. 말 그대로 ‘목숨 걸고’ 사랑해야 하니까 말이다. 엄격한 이슬람 국가인 사우디에서는 샤리아법(이슬람 율법)에 따라 살인, 성폭행, 배교, 마약 매매 등 중범죄에 사형을 선고하고 있다. 사우디는 여전히 태형은 물론 투석형, 참수형, 십자가형 등의 봉건적 형벌을 집행하는데 LGBT도 그 대상이 된다. 다시 말해 동성끼리 결혼하면 사형이다. 독일의 소설가 토마스 만이 ‘죽음보다 더 강한 것은 이성이 아니라 사랑’이라고 했다. 이곳 사우디에서도 죽음을 무릅쓰고 동성혼을 하는 이들이 없지 않다. 사우디 보안당국은 최근 수도 리야드의 한 아파트를 급습해 결혼식을 치르고 함께 살고 있는 네 명의 남성 커플들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사우디 뉴스 사이트 사브크(Sabq)에 따르면 한 커플은 불과 이틀 전에, 또 다른 커플은 일 주일 전에 결혼식을 치른 신혼 커플이었는데 이들 중 3명은 미혼, 1명은 유부남이었다. 또한 이들이 신혼집으로 쓰려던 아파트에서는 여러 벌의 여성 옷과 가방, 신발, 가발 그리고 모형 가슴이 발견됐다. 익명을 요구한 한 사우디인은 이들 게이 남성들이 사형될 것이라고 했다. 사형이 가혹하다고 보지 않냐는 질문에는 “알라의 뜻이라면”이라고 답했다. 사우디는 쿠란(이슬람교 성전)에 따라 동성에게 성욕을 품는 것을 죄라고 여겨 매년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사형을 집행해오고 있다. 이렇듯 사우디는 성(性)에 보수적일 뿐 아니라 엄격하게 다룬다. 권리 박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목숨 박탈로 엄단하니 말이다. 그럼에도 이곳으로 일하러 오는 한국의 청년들이 한 번 쯤 ‘(동성의) 성추행을 조심하라’는 말을 듣는다는 건 흥미로운 사실이다. 여자들에게 추파를 던졌다간 끌려가서 매를 맞는 이 나라에선 곱상한 남자가 성범죄에 있어 오히려 위험하다는 것이다. 사우디 여성들이 아바야(검은 가운)로 전신을, 니깝이나 히잡과 같은 베일로 얼굴까지 가리고 다니기 때문에 사우디에 게이들이 많이 생겨난다는 주장도 있다. 설상가상으로 자유연애마저 금기사항. 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사우디인은 “쇼핑몰 같은 곳에서 여성의 전화번호를 따내어 몰래 만나기도 한다”며 “한번은 무타와(종교경찰)에게 걸렸는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쓰고서 풀려났다”고 했다. 어렵사리 연애를 이어간다 해도 결혼은 부모가 정해준 상대와 한다. 대가족을 이루는 사우디는 여성들이 결혼 전 다른 집안의 남성들과 만나지 못하게 하는데 집안의 여성들을 보호하고 집안의 명예 또한 지켜야 한다는 전통 때문이다. 이성과의 만남에 제약이 많다보니 여성들도 마찬가지로 동성과 더 가까이 하기도 한다. 남자같이 행동하고 동성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여성을 아랍어로 보야(복수형 보야트)라고 부르는데 이들에 대한 사회의 이해도는 매우 낮다. 사우디 저널리스트인 유세프 알-까파리는 “가족의 관심과 진정한 사랑이 부족해서 여성들이 남성처럼 행동하는 것”이라면서 “이런 현상을 저지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교육”이라고 라디오에서 말한 바 있다. 자유기고가인 란다 알셰이크는 자신의 칼럼에서 “이 문제를 하루 빨리 다루어서 여성들이 좋은 가정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성적소수자를 포용하지 않고 있는 건 비단 이슬람 문화권 만의 얘기는 아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할 계획을 밝히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소수의 인권 보호라는 이유로 다수의 인권을 짓밟고 전통적 가치를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고 단언했다. 비록 프란치스코 교황은 동성애자들에게 열린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해 교황청은 프랑스가 내정한 바티칸 주재 대사를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거부하기도 했다. 성과 관련해 진보적인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미국도 50개주 전역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한 게 불과 반 년 전일이다. 사우디도 분명 변하고 있는 중이지만 가까운 미래에 성적소수자들을 범법자 취급하지 않기는 어려워 보인다. 글·사진 윤나래 중동통신원 ekfzhawoddl@gmail.com
  • 멀티플렉스 기반 영어전문 학원 ‘One Stop English U 어학원’ 3월 론칭

    멀티플렉스 기반 영어전문 학원 ‘One Stop English U 어학원’ 3월 론칭

    교육 전문기업 이그잼포유(exam4you)가 멀티플렉스 기반 영어전문 학원 ‘One Stop English U어학원’을 오는 3월 론칭한다. 이그잼포유에 따르면, One Stop English U어학원은 입학사정관제, 수시 입학 비율 확대로 인해 내신과 수능, 어학, 논술, 면접을 한번에 준비해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론칭하며 새로운 학습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One Stop English U어학원은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학습 능력에 따라 내신, 수능 등을 준비하도록 도우며, 동시에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는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학습 교육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즉 내신과 대학 입시, 진로 선택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통합적으로 가르치는 멀티플렉스 기반 영어전문 어학원이다. One Stop English U어학원은 배움의 주도권을 학생에게 준다. 이를 통해 학생이 스스로 자기주도적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며, 학습 과정 역시 이를 토대로 Before Class, Flipped Class, Main Class, After Class 등 총 4가지로 구성해 학습 효율을 높인다. 특히 학습 과정의 기본이 되는 막강 내신 엔진의 경우 4개의 학습단계를 적용해 교과서 내용을 빠짐 없이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대한민국 내신 대비에 있어 20여 년간 정상의 위치를 지킨 이그잼포유의 막강 내신 대비 솔루션, 연 3회 미국 Meta metrics 사의 Lexile 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읽기 학습 엔진 Achieve3000이 결합돼 내신과 영어실력 두 가지 모두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강점이다. 또한 One Stop English U어학원은 학생 개개인에 맞춰 영어학습의 장단기 계획을 수립해주며, 각 가맹학원에 학습 추적 관리 시스템인 Language Audit Center를 설치, 운영해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상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학생들의 진로선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학습 커리어 프로그램 U-Plany는 인적성/심리/학습유형 등 각종 심리 검사 및 상담, 창의사고 수업, 입시 실전 수업으로 학생의 성향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의 커리어 개발을 위한 학업 습관 훈련을 실시한다. One Stop English U어학원 박승원 대표는 “900여 개 학원에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이그잼포미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와 학습 시스템을 도입해 영어 교육 시장에 새로운 학습 모델을 제시할 전략”이라며 “학생의 학습능력을 극대화시키는 활동의 일환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을 결합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궁극적으로는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One Stop English U어학원은 올해부터 모바일 단어학습 애플리케이션 유보카(UVOCA)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유보카 앱은 에빙하우스의 망각주기와 플래쉬카드 메모리 암기법을 적용한 학습법 유보카 앱은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단어를 두뇌에 저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One Stop English U어학원은 오는 3월 전국 20여 곳에 오픈될 예정이며, 향후 300여 곳으로 확대, 운영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랍 S다이어리] 목숨 걸고 사랑하는 중동의 性소수자들

    [아랍 S다이어리] 목숨 걸고 사랑하는 중동의 性소수자들

    성적소수자, 이른바 LGBT(레즈비언과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는 세계 곳곳에서 차별과 편견의 시선을 감내하며 지내고 있다. 이들에게 최악의 나라는 아마도 사우디아라비아일 것이다. 말 그대로 ‘목숨 걸고’ 사랑해야 하니까 말이다. 엄격한 이슬람 국가인 사우디에서는 샤리아법(이슬람 율법)에 따라 살인, 성폭행, 배교, 마약 매매 등 중범죄에 사형을 선고하고 있다. 사우디는 여전히 태형은 물론 투석형, 참수형, 십자가형 등의 봉건적 형벌을 집행하는데 LGBT도 그 대상이 된다. 다시 말해 동성끼리 결혼하면 사형이다. 독일의 소설가 토마스 만이 ‘죽음보다 더 강한 것은 이성이 아니라 사랑’이라고 했다. 이곳 사우디에서도 죽음을 무릅쓰고 동성혼을 하는 이들이 없지 않다. 사우디 보안당국은 최근 수도 리야드의 한 아파트를 급습해 결혼식을 치르고 함께 살고 있는 네 명의 남성 커플들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사우디 뉴스 사이트 사브크(Sabq)에 따르면 한 커플은 불과 이틀 전에, 또 다른 커플은 일 주일 전에 결혼식을 치른 신혼 커플이었는데 이들 중 3명은 미혼, 1명은 유부남이었다. 또한 이들이 신혼집으로 쓰려던 아파트에서는 여러 벌의 여성 옷과 가방, 신발, 가발 그리고 모형 가슴이 발견됐다. 익명을 요구한 한 사우디인은 이들 게이 남성들이 사형될 것이라고 했다. 사형이 가혹하다고 보지 않냐는 질문에는 “알라의 뜻이라면”이라고 답했다. 사우디는 쿠란(이슬람교 성전)에 따라 동성에게 성욕을 품는 것을 죄라고 여겨 매년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사형을 집행해오고 있다. 이렇듯 사우디는 성(性)에 보수적일 뿐 아니라 엄격하게 다룬다. 권리 박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목숨 박탈로 엄단하니 말이다. 그럼에도 이곳으로 일하러 오는 한국의 청년들이 한 번 쯤 ‘(동성의) 성추행을 조심하라’는 말을 듣는다는 건 흥미로운 사실이다. 여자들에게 추파를 던졌다간 끌려가서 매를 맞는 이 나라에선 곱상한 남자가 성범죄에 있어 오히려 위험하다는 것이다. 사우디 여성들이 아바야(검은 가운)로 전신을, 니깝이나 히잡과 같은 베일로 얼굴까지 가리고 다니기 때문에 사우디에 게이들이 많이 생겨난다는 주장도 있다. 설상가상으로 자유연애마저 금기사항. 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사우디인은 “쇼핑몰 같은 곳에서 여성의 전화번호를 따내어 몰래 만나기도 한다”며 “한번은 무타와(종교경찰)에게 걸렸는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쓰고서 풀려났다”고 했다. 어렵사리 연애를 이어간다 해도 결혼은 부모가 정해준 상대와 한다. 대가족을 이루는 사우디는 여성들이 결혼 전 다른 집안의 남성들과 만나지 못하게 하는데 집안의 여성들을 보호하고 집안의 명예 또한 지켜야 한다는 전통 때문이다. 이성과의 만남에 제약이 많다보니 여성들도 마찬가지로 동성과 더 가까이 하기도 한다. 남자같이 행동하고 동성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여성을 아랍어로 보야(복수형 보야트)라고 부르는데 이들에 대한 사회의 이해도는 매우 낮다. 사우디 저널리스트인 유세프 알-까파리는 “가족의 관심과 진정한 사랑이 부족해서 여성들이 남성처럼 행동하는 것”이라면서 “이런 현상을 저지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교육”이라고 라디오에서 말한 바 있다. 자유기고가인 란다 알셰이크는 자신의 칼럼에서 “이 문제를 하루 빨리 다루어서 여성들이 좋은 가정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성적소수자를 포용하지 않고 있는 건 비단 이슬람 문화권 만의 얘기는 아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할 계획을 밝히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소수의 인권 보호라는 이유로 다수의 인권을 짓밟고 전통적 가치를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고 단언했다. 비록 프란치스코 교황은 동성애자들에게 열린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해 교황청은 프랑스가 내정한 바티칸 주재 대사를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거부하기도 했다. 성과 관련해 진보적인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미국도 50개주 전역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한 게 불과 반 년 전일이다. 사우디도 분명 변하고 있는 중이지만 가까운 미래에 성적소수자들을 범법자 취급하지 않기는 어려워 보인다. 글·사진 윤나래 중동통신원 ekfzhawoddl@gmail.com
  • [아랍 S다이어리] 달콤한 금기…사우디의 동성애

    [아랍 S다이어리] 달콤한 금기…사우디의 동성애

    성적소수자, 이른바 LGBT(레즈비언과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는 세계 곳곳에서 차별과 편견의 시선을 감내하며 지내고 있다. 이들에게 최악의 나라는 아마도 사우디아라비아일 것이다. 말 그대로 ‘목숨 걸고’ 사랑해야 하니까 말이다. 엄격한 이슬람 국가인 사우디에서는 샤리아법(이슬람 율법)에 따라 살인, 성폭행, 배교, 마약 매매 등 중범죄에 사형을 선고하고 있다. 사우디는 여전히 태형은 물론 투석형, 참수형, 십자가형 등의 봉건적 형벌을 집행하는데 LGBT도 그 대상이 된다. 다시 말해 동성끼리 결혼하면 사형이다. 독일의 소설가 토마스 만이 ‘죽음보다 더 강한 것은 이성이 아니라 사랑’이라고 했다. 이곳 사우디에서도 죽음을 무릅쓰고 동성혼을 하는 이들이 없지 않다. 사우디 보안당국은 최근 수도 리야드의 한 아파트를 급습해 결혼식을 치르고 함께 살고 있는 네 명의 남성 커플들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사우디 뉴스 사이트 사브크(Sabq)에 따르면 한 커플은 불과 이틀 전에, 또 다른 커플은 일 주일 전에 결혼식을 치른 신혼 커플이었는데 이들 중 3명은 미혼, 1명은 유부남이었다. 또한 이들이 신혼집으로 쓰려던 아파트에서는 여러 벌의 여성 옷과 가방, 신발, 가발 그리고 모형 가슴이 발견됐다. 익명을 요구한 한 사우디인은 이들 게이 남성들이 사형될 것이라고 했다. 사형이 가혹하다고 보지 않냐는 질문에는 “알라의 뜻이라면”이라고 답했다. 사우디는 쿠란(이슬람교 성전)에 따라 동성에게 성욕을 품는 것을 죄라고 여겨 매년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사형을 집행해오고 있다. 이렇듯 사우디는 성(性)에 보수적일 뿐 아니라 엄격하게 다룬다. 권리 박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목숨 박탈로 엄단하니 말이다. 그럼에도 이곳으로 일하러 오는 한국의 청년들이 한 번 쯤 ‘(동성의) 성추행을 조심하라’는 말을 듣는다는 건 흥미로운 사실이다. 여자들에게 추파를 던졌다간 끌려가서 매를 맞는 이 나라에선 곱상한 남자가 성범죄에 있어 오히려 위험하다는 것이다. 사우디 여성들이 아바야(검은 가운)로 전신을, 니깝이나 히잡과 같은 베일로 얼굴까지 가리고 다니기 때문에 사우디에 게이들이 많이 생겨난다는 주장도 있다. 설상가상으로 자유연애마저 금기사항. 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사우디인은 “쇼핑몰 같은 곳에서 여성의 전화번호를 따내어 몰래 만나기도 한다”며 “한번은 무타와(종교경찰)에게 걸렸는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쓰고서 풀려났다”고 했다. 어렵사리 연애를 이어간다 해도 결혼은 부모가 정해준 상대와 한다. 대가족을 이루는 사우디는 여성들이 결혼 전 다른 집안의 남성들과 만나지 못하게 하는데 집안의 여성들을 보호하고 집안의 명예 또한 지켜야 한다는 전통 때문이다. 이성과의 만남에 제약이 많다보니 여성들도 마찬가지로 동성과 더 가까이 하기도 한다. 남자같이 행동하고 동성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여성을 아랍어로 보야(복수형 보야트)라고 부르는데 이들에 대한 사회의 이해도는 매우 낮다. 사우디 저널리스트인 유세프 알-까파리는 “가족의 관심과 진정한 사랑이 부족해서 여성들이 남성처럼 행동하는 것”이라면서 “이런 현상을 저지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교육”이라고 라디오에서 말한 바 있다. 자유기고가인 란다 알셰이크는 자신의 칼럼에서 “이 문제를 하루 빨리 다루어서 여성들이 좋은 가정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성적소수자를 포용하지 않고 있는 건 비단 이슬람 문화권 만의 얘기는 아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할 계획을 밝히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소수의 인권 보호라는 이유로 다수의 인권을 짓밟고 전통적 가치를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고 단언했다. 비록 프란치스코 교황은 동성애자들에게 열린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해 교황청은 프랑스가 내정한 바티칸 주재 대사를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거부하기도 했다. 성과 관련해 진보적인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미국도 50개주 전역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한 게 불과 반 년 전일이다. 사우디도 분명 변하고 있는 중이지만 가까운 미래에 성적소수자들을 범법자 취급하지 않기는 어려워 보인다. 글·사진 윤나래 중동통신원 ekfzhawoddl@gmail.com
  • 고준희, 스타일리시한 봄처녀란 이런 것

    고준희, 스타일리시한 봄처녀란 이런 것

    <그녀는 예뻤다>의 도회적인 캐릭터 민하리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고준희가 2016년 글로벌 SPA 브랜드 나인(Nain)의 얼굴로 낙점됐다.패션계 블루칩으로 이미지를 굳히며 무수히 많은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녀가 나인의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감각과 손을 잡은 것.고준희 특유의 스타일리시함과 세련됨, 거기에 예쁨을 강조한 이번 광고의 컨셉트는 “예뻐지자(Be Pretty)”.<데이즈드>코리아 2월호에는 광고에 차마 담지 못하는 B컷을 공개했다. 로맨틱한 화이트 드레스와 빈티지 플로럴 드레스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아름다운 고준희를 부각시켜 ‘역시 패셔니스타’라는 스태프의 찬사를 받아냈다. 레몬 컬러의 원피스와 짧은 보머 재킷을 매치한 착장은 고준희 특유의 걸크러시 무드를 적극 반영했다. B컷임에도 A컷과 다름없는 완벽한 분위기를 풍긴 것.보다 자세한 컷들은 <데이즈드>코리아 2월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나인(www.nain.co.kr) 홈페이지를 통해 A컷과 고준희의 패션 필름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지 클루니, ‘할리우드 배우로’ 착각할 아내와 함께

    조지 클루니, ‘할리우드 배우로’ 착각할 아내와 함께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오른쪽)와 아말 클루니가 1일(현지시간) 리전시 빌리지 시어터에서 열린 캘리포니아 웨스트우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헤일, 시저! (Hail, Caesar!, 2016)’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보검 표지 잡지대란…해외에서도 엄청난 ‘최택 효과’

    박보검 표지 잡지대란…해외에서도 엄청난 ‘최택 효과’

    K Drama의 부활! 한국의 Asta TV(아스타 TV) 매거진이, 2월호 설특집판 ‘응답하라1988’의 <박보검>과 <치즈인더트랩>의 양면표지로 발매됐다. 두편의 tvN 드라마가 연달아 히트를 하면서, 그동안 KPOP 매거진 Asta TV에서 K Drama가 특집으로 다뤄진 것! 특히 Asta TV(아스타 TV) 2월호에서는 ‘박보검’ 을 모델로 한 의류 브랜드 에드윈(EDWIN)의 Behind 촬영현장 최초공개. 그리고 2016 SS 화보촬영장 & 스텝으로부터의 100% 생생증언, ‘리얼성격’과 ‘에피소드’ 등 박보검의 <리얼탐구>가 오롯이 담겨 있다. 게다가 지난 1월 말, Asta TV(아스타 TV) style 2월호 ‘박보검 표지’가 전국 오프라인 서점에 발매되자마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문의가 폭주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에서는 1차 공급분이 매진되면서 국내외 엄청난 ‘최택 효과’를 느낄 수 있었다고. 2월호의 또 다른 스페셜 ‘치즈인더트랩(Cheese in the Trap)’ 역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진심 눈호강 ‘드라마 화보’로 여심을 사로 잡았다. 한편 2005년 창간된 Asta TV(아스타 TV)는 한국을 대표하는 Korea No1 Entertainment 매거진으로, 잡지 브랜드를 기반으로한 Media, Fashion, Life Style, 문구 등 다양한 제품들로 만나고 있는 중이다. 사진제공: Asta TV style 2월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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