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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겨보세요” 손흥민이 추천하는 도박 앱?…강원랜드 홍보영상 정체

    “즐겨보세요” 손흥민이 추천하는 도박 앱?…강원랜드 홍보영상 정체

    축구선수 손흥민 등 유명인 ‘딥페이크’(인공지능 조작 영상)를 만들어 불법 도박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유인하는 신종 범죄가 등장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강원랜드의 수사 의뢰로 불법 도백 앱 운영 조직을 수사 중이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만든 손흥민 선수와 지상파 뉴스 앵커 등을 ‘홍보대사’로 내세워 강원랜드를 사칭한 불법 도박 앱을 홍보하는 영상이 게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확산하는 영상에는 손흥민 등 유명인이 “제가 왜 강원랜드 앱을 모두에게 추천하는지 알려주겠다. 편리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즐길 수 있다” “모든 당첨금은 단 5분 만에 은행 계좌에 입금된다” “온라인 카지노를 즐겨보세요”라고 말하며 가짜 강원랜드 앱 설치를 유도한다.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강원랜드를 사칭한 피싱형 앱을 휴대전화에 설치하고 돈을 입금하라고 유도하는 것이다. 강원랜드 측은 이와 관련해 “영업장 외에 온라인 카지노는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한 이들을 추적할 방침이다. 한편 AI 기술이 고도화하면서 이를 활용한 온라인 사기 수법들도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이 최근 발간한 ‘생성형 AI를 악용한 신종 사기 동향 분석’ 보고서를 보면, 최근 국내외에서 AI 기술이 피싱이나 로맨스스캠(연애 빙자 사기), 투자 등 사기 범죄 수단으로 빠르게 진화하면서 관련 피해도 급증하고 있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에 따르면 딥페이크 관련 경찰 신고는 2021년 156건에서 지난해 964건으로 6배 이상 늘었다. 올해도 증가세는 계속되는 중이다.
  • 美 인권 보고서에 등장한 ‘MBC 파란색 숫자 1’…‘윤석열 비상계엄’은 제외

    美 인권 보고서에 등장한 ‘MBC 파란색 숫자 1’…‘윤석열 비상계엄’은 제외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출범 후 처음으로 낸 국가별 인권 보고서에 윤석열 정부의 MBC 날씨 예보 징계, 의대 정원 증원 갈등 등이 언급됐다. 미 국무부는 12일(현지시간) ‘2024 국가별 인권보고서’에서 “한국 법률과 정부가 표현의 자유를 보장했고 독립된 언론, 효율적 사법부, 제대로 작동하는 민주적 정치 시스템이 표현의 자유를 촉진했다”면서도 “국가보안법과 기타 법률, 헌법 조항의 해석·시행으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인터넷을 통한 접근을 규제했다”고 지적했다. 또 “언론사와 언론노동조합이 언론·표현의 자유 제한에 대해 우려를 표했으며, 9명의 위원이 정치적으로 임명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며 지난해 3월 방심위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MBC의 콘텐츠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간주하고 불균형하게 처벌했다고 주장한 전국언론노조의 주장을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보고서는 MBC의 날씨 예보에 등장한 ‘파란색 숫자 1’을 예로 들었다. MBC는 지난해 2월 27일 저녁 뉴스 끝에 기상 캐스터가 당일 미세먼지 농도가 ‘1’이었다고 전하는 과정에서 파란색 숫자 ‘1’ 그래프를 사용했다가 국민의힘으로부터 제소당했다. 당시 여당이던 국민의힘은 MBC가 날씨 예보에서 제1야당이던 더불어민주당을 연상케 하는 그래픽을 사용했다고 주장했고, 이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같은 해 4월 법정 제재 중에서도 수위가 높은 ‘관계자 징계’를 의결했다. 보고서는 “심의위는 이 숫자가 주요 야당에 대한 지지로 해석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인권 보고서는 한국에서 정치적 대혼란과 함께 탄핵과 조기 대선 및 국민 분열을 야기한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는 언급하지 않았다. 대신 ‘노동자 권리’편에서 지난해 2월 시작된 의대 정원 증원 갈등을 언급하며 “의료진의 집단행동은 12월까지 이어졌다”며 “의료계 다른 쪽에서는 더 많은 학생을 교육해야 하는 제한된 능력 탓에 의료 교육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 ‘MBC 파란색 숫자 1’, 美 인권 보고서에 등장…‘윤석열 비상계엄’은? [핫이슈]

    ‘MBC 파란색 숫자 1’, 美 인권 보고서에 등장…‘윤석열 비상계엄’은?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출범 후 처음으로 낸 국가별 인권 보고서에 윤석열 정부의 MBC 날씨 예보 징계, 의대 정원 증원 갈등 등이 언급됐다. 미 국무부는 12일(현지시간) ‘2024 국가별 인권보고서’에서 “한국 법률과 정부가 표현의 자유를 보장했고 독립된 언론, 효율적 사법부, 제대로 작동하는 민주적 정치 시스템이 표현의 자유를 촉진했다”면서도 “국가보안법과 기타 법률, 헌법 조항의 해석·시행으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인터넷을 통한 접근을 규제했다”고 지적했다. 또 “언론사와 언론노동조합이 언론·표현의 자유 제한에 대해 우려를 표했으며, 9명의 위원이 정치적으로 임명되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며 지난해 3월 방심위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MBC의 콘텐츠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간주하고 불균형하게 처벌했다고 주장한 전국언론노조의 주장을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보고서는 MBC의 날씨 예보에 등장한 ‘파란색 숫자 1’을 예로 들었다. MBC는 지난해 2월 27일 저녁 뉴스 끝에 기상 캐스터가 당일 미세먼지 농도가 ‘1’이었다고 전하는 과정에서 파란색 숫자 ‘1’ 그래프를 사용했다가 국민의힘으로부터 제소당했다. 당시 여당이던 국민의힘은 MBC가 날씨 예보에서 제1야당이던 더불어민주당을 연상케 하는 그래픽을 사용했다고 주장했고, 이에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같은 해 4월 법정 제재 중에서도 수위가 높은 ‘관계자 징계’를 의결했다. 보고서는 “심의위는 이 숫자가 주요 야당에 대한 지지로 해석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인권 보고서는 한국에서 정치적 대혼란과 함께 탄핵과 조기 대선 및 국민 분열을 야기한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사태는 언급하지 않았다. 대신 ‘노동자 권리’편에서 지난해 2월 시작된 의대 정원 증원 갈등을 언급하며 “의료진의 집단행동은 12월까지 이어졌다”며 “의료계 다른 쪽에서는 더 많은 학생을 교육해야 하는 제한된 능력 탓에 의료 교육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 비 폭탄 맞은 서울…하천 29곳·증산교 하부 출입 차단

    비 폭탄 맞은 서울…하천 29곳·증산교 하부 출입 차단

    13일 새벽부터 서울에 쏟아진 폭우로 시내 하천 29곳이 전면 통제되고 서울시가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서울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계천, 안양천 등 통행이 금지됐으며 증산교 하부도로 역시 오전 6시 40분부터 출입이 차단됐다. 서울 동북·서남·서북권에는 오전 6시 30분을 기점으로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서울시는 강우 상황에 따른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한 상태다. 현재 시 공무원 355명과 25개 자치구 공무원 3110명이 폭우에 대비한 상황근무를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마곡2펌프장 등 빗물펌프장 31개소가 가동되고 있다. 서울시는 기상 상황과 하천·도로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대응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광복 80주년… AI로 다시 태어난 독립운동가들

    광복 80주년… AI로 다시 태어난 독립운동가들

    광복 80주년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다시 찾은 얼굴들’ 기념전에서 관람객들이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된 독립운동가(왼쪽부터 안창호, 유관순, 안중근, 윤봉길, 이봉창)들의 만세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 행복한 도전 ‘검정고시’…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어

    행복한 도전 ‘검정고시’…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어

    12일 서울 용산구 선린중학교에서 열린 ‘2025년도 제2회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으로 백발의 수험생이 직원 안내를 받아 들어가고 있다. 이날 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도 진행됐다. 연합뉴스
  • 광복 80주년… 미소 되찾은 얼굴들

    광복 80주년… 미소 되찾은 얼굴들

    광복 80주년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다시 찾은 얼굴들’ 기념전에서 한 어린이가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된 이봉창(왼쪽부터) 의사,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13층 아파트 난간에 아이들이 ‘대롱대롱’…아찔한 사건의 전말 [포착]

    13층 아파트 난간에 아이들이 ‘대롱대롱’…아찔한 사건의 전말 [포착]

    중국에서 어린아이들이 보호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노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12일 중국 지무뉴스 등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7일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시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났다. 당시 13층 베란다에서 미취학 아동 두 명이 난간 바깥쪽에 매달려 노는 아찔한 모습이 주민들에게 목격됐다. 한 아이는 두 발을 완전히 벽에서 뗀 채 허공에서 턱걸이하듯이 자세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 상황을 촬영한 A씨는 “너무 충격이었지만 자칫 아이들이 내가 소리치면 놀라 떨어질까 봐 소리치지 못하고 조용히 있었다”고 전했다. 놀란 주민들은 곧바로 관리사무소에 신고했고, 경비원이 부모에게 연락해 집으로 들어가 아이들을 구해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부모가 외출 중이었고, 집에 어른이 없는 상태에서 아이들이 베란다로 나간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사건과 관련해 아파트 운영위원회는 “절대 아이들을 집에 혼자 두지 말고, 아이들이 베란다 쪽으로 접근하지 못하도록 장치를 만들라”고 당부했다. 앞서 중국에서는 지난 4월 아파트 난간에 머리가 끼인 채 매달려 있던 3세 여아가 무사히 구조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당시 쓰촨성 광한시의 한 아파트에서 어린아이의 울부짖는 소리를 들은 상인들이 밖으로 나와 보니 아파트 5층 난간에 한 아이가 매달려 있었다. 놀란 이웃과 상인들은 소방구조대에 신고한 뒤 아이가 추락할 것에 대비해 1층 바닥에 이불 등으로 완충 장치를 마련했다. 다행히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도착하면서 아이는 무사히 난간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구조대원들은 난간을 절단했고, 아이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는 할아버지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의 할아버지는 구조에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아이가 TV를 보고 있는 사이에 잠깐 밖에 나갔다 왔다”며 “문을 잠갔고, 난간이 있어서 별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내가 없는 것을 알아채고 의자를 밟고 창문으로 올라갔다가 떨어지면서 난간에 걸린 것 같다”며 “순간 부주의로 손녀를 위험에 빠뜨렸다”고 덧붙였다.
  • ‘전대 출입금지’에도 부산 간 전한길…“억울하지만 수용하겠다”

    ‘전대 출입금지’에도 부산 간 전한길…“억울하지만 수용하겠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소란을 일으킨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12일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 불참하면서 “당의 전당대회 출입 금지 조치를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전씨는 이날 오후 2시 합동연설회 시작 직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에 올린 영상을 통해 “오늘 부산 벡스코 전당대회에 왔지만 국민의힘 지도부의 입장 금지 조치로 들어갈 수 없다”며 “억울한 면도 있지만 평당원으로서 국민의힘 지도부 결정을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한다”고 말했다. 영상은 전당대회가 열리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앞에서 촬영됐다. 전씨는 “남은 전당대회 잘 치러지길 바라고, 이번에 치러질 전당대회에서 좋은 당대표와 최고위원, 청년최고위원이 뽑혀서 현재 무너지고 분열된 국민의힘을 살리고 국민 지지를 받아 다시 한번 수권 정당이 돼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명예가 회복되길 바란다”고 했다. 전씨는 이날 방송 직후 유튜브 채널 게시판에도 글을 올려 “당 지도부의 남은 전당대회 출입 조치라는 극단적인 징계마저 억울한 마음을 가슴에 묻고 순응하겠다”며 “앞으로 남은 전당대회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한다”고 밝혔다. 전씨는 그러면서도 “현재 국민의힘 지도부는 ‘피해자’ 전한길만 징계 위원회에 회부할 것이 아니라 명백한 ‘가해자’인 김근식씨에게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그렇지 않고서는 결코 국민의힘이 지닌 공당의 무게와 공정, 상식이라는 국민의힘 기본 철학에 부합할 수 없다. 따라서 ‘피해자’ 전한길은 ‘가해자’ 김근식에 대한 국민의힘의 공식적인 징계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전씨가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 참석을 예고한 상황에서 전당대회 현장의 출입 관리는 엄격히 이뤄졌다. 손목띠나 목걸이 형식의 비표가 없으면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다. 응원 도구와 현수막 등 장내 소란을 유발할 수 있는 물품은 입구에서 수거됐다. 전씨는 지난 8일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자칭 전한길뉴스 발행인 자격으로 연설회장에 입장해 찬탄(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파 후보 연설 도중 ‘배신자’ 구호를 외치도록 유도했다가 당으로부터 전당대회 모든 현장에 출입 금지 조치됐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전날 전씨가 전당대회 합동연설회를 방해했다는 사유를 들어 징계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여상원 중앙윤리위원장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윤리위를 다시 개최해 전씨가 출석한다면 소명을 듣고, 출석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자료를 가지고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지도부 내부에선 전씨의 행위가 심각한 해당 행위에 속한다고 보고, 당헌·당규상 가장 수위가 높은 징계인 제명을 해야 한다는 데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 설마 내가 산 복권?…“‘900억’ 당첨자 2달째 안 나타나” 난리 났다

    설마 내가 산 복권?…“‘900억’ 당첨자 2달째 안 나타나” 난리 났다

    호주에서 1억 호주달러(약 900억원) 규모의 파워볼 복권 당첨자가 추첨 두 달이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호주 복권 당국은 지난 6월 12일 진행된 파워볼 1517회차에서 역대 세 번째로 큰 당첨금이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주인공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티켓은 회원 등록 없이 시드니 동부 본다이정션 뉴스에이전시·인터넷카페에서 판매됐다. 이 때문에 당국은 당첨자와 직접 연락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다. 복권 판매점 직원 그레이스 마르티노씨는 “정기 고객 중에서는 당첨자가 없다”며 “지나가던 사람이나 배낭여행객, 관광객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당첨 티켓 구매 시각은 비공개지만, 당국은 폐쇄회로(CC)TV와 판매 기록을 대조해 주인공을 찾고 있다. 뉴사우스웨일스(NSW)주와 호주 수도특별구(ACT)에서는 당첨자가 6년 안에 상금을 청구해야 하며, 퀸즐랜드주는 7년, 빅토리아·남호주·타스마니아주는 기한 제한이 없다. 다만 1년 이상 지연 시 행정 수수료가 부과된다. 평균적으로 당첨금은 10일 내 청구된다. 복권 당국은 “회원 등록을 하면 당첨 시 바로 연락할 수 있고, 증빙 없이도 상금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며 등록을 권고했다. 미등록·분실 티켓의 경우 명확하고 확실한 구매 증거가 있어야 상금을 지급한다. 당첨자가 외국인일 경우, 상금 청구 자체는 가능하지만 세금 규정이 적용될 수 있으며, 호주 체류 중이거나 다시 방문해 직접 청구해야 한다.
  •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 ‘스크랩마스터5’에 AI 기사분석 기능 탑재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 ‘스크랩마스터5’에 AI 기사분석 기능 탑재

    - 지면기사 요약, 키워드 추출, 감성 분석 등 자동화…홍보 업무 효율성 향상- 기사 모니터링의 정확도·속도·활용도 크게 향상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이하 다하미)는 12일, 인공지능(AI) 기반의 기사분석 기능을 새로 탑재한 미디어 통합관리 솔루션 ‘스크랩마스터5’를 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기능 확대를 통해 ‘스크랩마스터5’는 보다 정교하고 효율적인 미디어 모니터링 및 분석이 가능한 차세대 플랫폼으로 한층 더 진화하게 됐다. 이번에 적용된 기능은 자연어 처리(NLP) 기술을 기반으로 한 AI 기사 요약, 핵심 키워드 자동 추출, 감성 분석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딥러닝 기반 언어모델을 활용해 뉴스기사의 비정형 텍스트 데이터를 자동으로 구조화하고 분석함으로써, 사용자에게 문서 전체를 읽지 않고도 핵심 정보와 주요 맥락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AI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개별 기사를 일일이 정독하지 않아도 방대한 기사 내용을 빠르게 요약해 파악할 수 있어, 미디어 분석의 정확성과 속도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따라서 보다 빠르고 정밀한 정보 해석과 전략적 의사결정이 가능해진다. 기존 ‘스크랩마스터5’도 기사 스크랩, 검색, 스크랩 편집, 프리미엄 통계 및 뷰어 등 다양한 미디어 관리 기능을 제공해왔으며, 여기에 AI 기사분석 기능이 더해지면서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다하미는 앞으로도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적용함으로써, ‘스크랩마스터5’를 단순한 미디어 수집 도구를 넘어 보다 고도화된 지능형 미디어 분석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대한 미디어 데이터를 보다 정교하게 분석하고, 고객에게 더욱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다하미는 2008년부터 한국언론진흥재단의 공식 뉴스 유통사로 지정되어 뉴스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해온 미디어 콘텐츠 전문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AI 기반 뉴스 분석 기술과 빅데이터 기술 등을 활용해 뉴스 유통 및 분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사용자 맞춤형 뉴스 제공부터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다양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 서비스로는 ‘스크랩마스터 모바일 플러스’ (모바일 기반 뉴스 스크랩 서비스), ‘클리핑온 플러스’ (방송 뉴스 실시간 모니터링), ‘뉴스콕’ (관심 뉴스 알림 서비스), ‘T-PAPER’ (도서관 전용 디지털 신문 서비스), ‘뉴스뱅크’ (보도사진 통합 라이브러리) 등이 있으며,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뉴스 활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 충남 남고 집단 성폭력 신고…가해학생 “사과문 제출” 7명 입건

    충남 남고 집단 성폭력 신고…가해학생 “사과문 제출” 7명 입건

    충남의 한 남자고등학교에서 집단 성폭력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특수강제추행 혐의로 고교생 7명을 입건해 수사 중이다. 이들은 같은 반 동급생 A군의 신체 민감 부위를 집요하게 만지고 때리는 등 수개월간 괴롭힌 혐의를 받는다. 피해 학생 측은 가해 학생들에 대한 고소장을 지난 6일 경찰에 제출했다. 신고 접수 이후 해당 학교는 가해 학생들을 다른 반으로 분리 조치했으며, 기숙사도 다른 층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피해 학생은 여전히 가해자들을 마주칠까 불안에 떨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해 학생들은 최근 학교에 해당 사안에 대한 사과문을 제출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 학생 측과 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조사가 끝나는대로 가해 학생들을 소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 ‘아이가 다섯’ 호날두, 이제야 약혼…‘억’ 소리 나는 다이아 반지 공개

    ‘아이가 다섯’ 호날두, 이제야 약혼…‘억’ 소리 나는 다이아 반지 공개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오랫동안 교제한 모델 조지나 로드리게스(31)와 약혼했다. 12일 로드리게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왼쪽 네 번째 손가락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스페인어로 “네, 그럴게요. 이번 생에서도, 앞으로의 모든 삶에서도”라고 적었다. 미국 최대 스포츠뉴스 ESPN은 “호날두가 장기간 연애 끝에 로드리게스와 약혼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와 로드리게스는 지난 2016년 교제를 시작했으며 이듬해 딸 알라나, 2020년 딸 벨라를 품에 안았다. 호날두는 로드리게스와 얻은 딸 2명을 포함해 슬하에 5명의 자녀를 뒀다. 그는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를 얻었고, 2017년 또 다른 대리모에게서 쌍둥이 에바와 마테우를 얻었다. 로드리게스는 호날두의 자녀들을 모두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약혼에서 특히 관심을 끈 것은 로드리게스가 공개한 반지의 다이아몬드 크기다. 사진 속 다이아몬드는 손가락 절반을 가릴 정도로 컸다. 이에 다이아몬드 전문 업체 레어캐럿의 대표인 아제이 아난드는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를 통해 “반지 중앙의 보석은 30캐럿 이상이며 최대 500만달러(약 69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포르투갈 출신 공격수인 호날두는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럽 프로축구 명문 구단에서 활약했다. 그는 축구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발롱도르를 5번 수상했으며 A매치 최다 출전 1위, A매치 최다 득점 1위 기록을 보유했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 나스르 FC에서 뛰고 있으며 지난달 알 나스르와의 계약을 2년 연장했다. 호날두의 연봉은 2억유로(약 3185억원)로 알려졌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스포츠선수를 통틀어서 가장 큰 금액이다.
  • “떠돌이 개 몽땅 잡아 불임수술” 광견병에 매년 수천명 사망 인도 ‘특단 대책’

    “떠돌이 개 몽땅 잡아 불임수술” 광견병에 매년 수천명 사망 인도 ‘특단 대책’

    인도 대법원 “떠돌이 개 문제 극도로 심각”델리 당국에 8개월 내 보호소 설치 등 명령“어린이·노인 안전 위해 개 없는 지역 보장”“중성화 수술 후에도 길에 풀어놓지 말아야”동물권 활동가들 항의 촛불 시위 “비인도적”델리서 올상반기 동물 물림 사고 3만건 넘어 해마다 5000명 이상이 광견병에 걸려 사망하는 인도에서 떠돌이 개들을 거리에서 안 보이게 즉각 조치하라는 법원 명령이 나왔다. 이에 항의하는 동물권 단체들의 시위가 이어졌다. 11일(현지시간) 더힌두, 인디아투데이 등 보도에 따르면 길거리에서 아이들을 공격하는 떠돌이 개에 대한 소송을 심리하는 인도 대법원은 이날 수도 델리의 떠돌이 개 문제가 “극도로 심각하다”고 규정하고 당국은 델리 시내의 떠돌이 개를 모두 보호소로 옮겨야 한다는 명령을 내렸다. 대법원은 이같은 명령을 시행할 수 있도록 떠돌이 개 약 5000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보호소를 신속히 설치해 관련 보고서를 8주 이내에 제출하고, 개들이 이곳에서 풀려나는 일이 없도록 충분한 인력을 확보해 폐쇄회로(CC)TV 등으로 감시하며, 불임수술도 즉각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보호소에 들어간 개들은 중성화 수술을 받은 후에도 다시 길거리에 풀어놓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도 했다. 대법원은 이날 명령을 발표하면서 “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든 자전거 타는 어린이들이, 산책하는 노인들이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개가 없는 지역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른바 동물 애호가들이 (떠돌이 개에 물려) 목숨을 잃은 아이들을 다시 살릴 수 있는가”라며 이번 조치에 반대하는 이들을 비판하기도 했다. 국제 동물권 단체 페타 인도 지부 관계자는 이번 명령에 대해 “비실용적이고 비논리적이다. 동물 개체 수 조절 규정에 따르면 불법적이기도 하다”고 반발했다. 그는 이어 “개를 제거하는 것은 비인도적이고 잔혹한 행위다. 보호소 내부 환경은 매우 열악할 것”이라며 “이에 대응할 모든 법적 수단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델리 시내 중심가에서 이날 밤 대법원 명령에 항의하는 촛불 행진이 벌어졌다. 한 참석자는 “우리는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없는 개들을 위해 행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는 세계에서 광견병 피해가 가장 심각한 나라 중 하나다. 인도 정부 통계에 따르면 매년 약 5700명이 광견병으로 사망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사망자 수를 이보다 훨씬 많은 2만명으로 추산한다. 델리의 떠돌이 개 개체 수는 2012년 마지막 조사에서 약 6만 마리로 집계됐는데 지금은 100만 마리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이로 인해 공원, 건설 현장, 주택가 등을 배회하는 떠돌이 개가 어린이나 노인을 공격했다는 뉴스가 끊임없이 나오는 실정이다. 델리에서만 올해 상반기(1~6월) 동물 물림 사고 3만 5198건이 보고됐으며 광견병은 49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 “주차 스티커 붙이면 찌른다” 메모에 아파트 ‘발칵’…차주는 “나 아냐”

    “주차 스티커 붙이면 찌른다” 메모에 아파트 ‘발칵’…차주는 “나 아냐”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주정차 위반 스티커를 붙이면 흉기로 찌르겠다’는 메모가 남겨진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 서부경찰서는 서구 화정동 한 아파트 단지에 주차된 차량 앞 유리에 협박 메모가 붙은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해당 내용을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인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누가 이러한 글을 적은 것인지, 또 협박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조사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공중협박죄는 불특정 또는 다수의 생명이나 신체에 위해를 가하겠다는 내용으로 공중을 협박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도록 한다. 이 사건은 앞서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메모를 찍은 사진이 올라오면서 알려졌다. 작성자는 “광주 서구에 있는 2000세대 넘는 아파트 차에 붙어있는 문구다. 지상 주차 허용 시간이 오후 10시~오전 8시인데 위반 스티커를 붙인 것에 화가 나서인지 이런 문구를 (적어놨다). 아파트 단체 대화방에선 무섭다고 난리”라고 적었다. 작성자가 첨부한 사진 속 차량 앞 유리에는 ‘스티커 붙이면 찾아가서 칼로 배 찌른다’고 적힌 메모가 붙어있다. 다만 해당 메모가 붙은 차량의 주인은 ‘자신이 붙인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광복 80돌 앞두고 활짝 핀 국내 최고령 무궁화

    광복 80돌 앞두고 활짝 핀 국내 최고령 무궁화

    광복 80주년을 나흘 앞둔 11일 강원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에 있는 수령 120년 이상인 국내 최고령 무궁화가 활짝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릉 연합뉴스
  • 120년 만에…크리스털 팰리스, 英커뮤니티실드 우승

    120년 만에…크리스털 팰리스, 英커뮤니티실드 우승

    크리스털 팰리스의 주장 마크 게히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 커뮤니티실드에서 리버풀을 제압하고 우승을 확정한 뒤 방패 트로피를 번쩍 들고 있다. 지난 5월 맨체스터 시티를 물리치고 창단 120년 만에 처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우승한 크리스털 팰리스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리버풀과 정규 시간 동안 2-2로 비긴 다음 승부차기에서 3-2로 앞서 이 대회 정상에도 처음 우뚝 섰다. 런던 AFP 연합뉴스
  • 튀르키예 북서부 규모 6.1 지진… 여진 수십 차례

    튀르키예 북서부 규모 6.1 지진… 여진 수십 차례

    11일 튀르키예 북서부 발리케시르주 신디르기에서 구조대원들이 전날 오후 발생한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생존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규모 6.1의 이번 지진으로 최소 1명이 사망하고 건물 16채가 무너졌다. 이후에도 수십 차례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어 인명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신디르기 로이터 연합뉴스
  • 유럽 ‘패싱’ 우려에… 美 “트럼프·푸틴 회담에 젤렌스키도 초청”

    유럽 ‘패싱’ 우려에… 美 “트럼프·푸틴 회담에 젤렌스키도 초청”

    오는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알래스카 정상회담’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참석하는 3자 회담을 추진 중이라고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0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만남을 거부하는 푸틴 대통령을 설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젤렌스키 대통령을 알래스카로 초청하는 방안은 ‘패싱’ 위기에 처한 우크라이나 측과 유럽 지도자들이 미국 측에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밴스 부통령은 10일 폭스뉴스에 출연해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해선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세 나라의 정상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논의해야 한다”며 “우리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살인을 끝내고 평화 속에 살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대 난관이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만남을 푸틴 대통령이 거부한 것”이라며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입장을 바꾸려고 하고 있다. 우리는 3자 정상회담의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매슈 휘터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주재 미국대사도 알래스카 회담에 젤렌스키 대통령이 참석할 수 있다고 미 CNN방송에 밝혔다. 하지만 유럽연합(EU)과 우크라이나는 미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점령지 확보를 인정하고 사전 조율을 마친 뒤에 회담에서 일방 통보하는 식으로 전개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한 백악관 관계자는 CNN방송에 “설령 젤렌스키 대통령이 알래스카에 온다고 하더라도 일단 트럼프·푸틴 양자 간 정상회담이 끝난 뒤에야 젤렌스키 대통령이 참여하는 회담이 열리게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에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11일 긴급 외교장관회의 성명에서 “미러 간 모든 합의에는 우크라이나와 EU가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러 정상회담이 예정됐음에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카네기 러시아 유라시아센터의 알렉산드라 프로코펜코 연구원은 파이낸셜타임스(FT)에 “푸틴은 지금 당장 전쟁을 접을 유인이 없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트럼프의 주의를 붙잡아 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도 이날 엑스(X)에 “러시아는 살인을 멈추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7년 만에 재개된 한중일 농업장관회의

    7년 만에 재개된 한중일 농업장관회의

    송미령(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1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제4차 한중일 농업장관회의’에 앞서 한쥔(오른쪽) 중국 농업농촌부 부장, 고이즈미 신지로(왼쪽) 일본 농림수산상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18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3차 회의 이후 7년 만에 재개됐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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