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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주말 ‘뉴스데스크’ 8시로 옮긴다

    MBC가 파격 실험에 나섰다. 40년 만에 주말 메인뉴스를 저녁 9시에서 8시로 옮기기로 한 것. 일단 주말 뉴스로 국한했지만 평일 뉴스로도 확대 적용될지 방송계 안팎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보도국 기자들의 반발이 커 내부 진통도 예상된다. MBC는 27일 가을편성회의를 열어 주말 저녁 ‘뉴스데스크’를 8시로 한 시간 앞당기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했다. 시간대 변경은 1970년 이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 처음이다. 아울러 보도제작 프로그램 ‘후플러스’와 국제시사 교양프로그램 ‘W’의 폐지도 결정했다. MBC 측은 ‘뉴스데스크’ 시간대를 이동함으로써 KBS에 내줬던 시청률을 어느 정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사측의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주말 ‘뉴스데스크’를 8시로 옮기면 지금의 시청률보다 더 높게 나온다는 결과가 나온다. 그러나 이 같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보도국 내부에서 극심한 반발이 일어 막판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뉴스데스크’의 시간대 이동과 함께 보도국에서 제작하는 ‘후플러스’의 폐지도 확정됨에 따라 ‘보도의 연성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때문에 보도국 기자들은 성명을 발표하고 ‘뉴스데스크’ 시간 변경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사측에 꾸준히 전달해 왔다. MBC 보도국의 한 관계자는 “‘뉴스데스크’의 시간대 이동은 꾸준히 거론되어 온 문제였다. 하지만 단지 시청률을 의식해 시간대를 이동하는 게 바람직한지 수긍하기 어렵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전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MBC, ‘김혜수의 W’ 폐지…시청자 소리에 귀 닫나?

    MBC, ‘김혜수의 W’ 폐지…시청자 소리에 귀 닫나?

    시청자들의 청원 운동도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후플러스’와 ‘김혜수의 W’의 폐지를 막을 수는 없었다.MBC 측에 따르면, 27일 열린 임원회의에서 두 프로그램의 폐지와 함께 ‘뉴스데스크’의 주말 시간대를 8시로 옮기는 편성안이 최종 확정됐으며 제작진에게도 공식 통보됐다.이달 초, 해당 프로그램의 폐지가 거론되면서 내부 구성원의 반발이 거셌다. 시청률이 낮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폐지가 유력시돼 시청자들이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항의 글을 올리고 아고라 청원 운동을 벌이는 등 반대 여론도 상당했다.하지만 2006년 ‘뉴스후’의 뒤를 이어 방송된 ‘후플러스’는 4년 만에, 2005년 전신 ‘세계와 나, W’에 이어 방송된 ‘김혜수의 W’는 5년 만에 폐지돼 영영 자취를 감추게 됐다.한편 두 프로그램이 폐지되면서 후속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높다. 현재로서는 예능국에서 준비 중인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과 휴먼다큐 프로그램의 편성이 유력시 되고 있는 상황.MBC의 후속 프로그램이 경쟁력과 공영성이라는 폐지 이유를 충족시키며 돌아선 시청자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한글날’ 길일?…박나림,김정근-이지애 커플 ‘결혼’

    ‘한글날’ 길일?…박나림,김정근-이지애 커플 ‘결혼’

    MBC 전 아나운서 박나림(36)이 오는 10월 9일 ‘한글날’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공교롭게도 이날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KBS 이지애 아나운서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박나림은 10월 9일 오후 1시 서울의 한 교회에서 2세 연하의 대기업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함께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통해 사랑을 키워왔다고 알려졌다. 결혼식은 신랑 신부의 뜻에 따라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박나림은 1996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와 ‘생방송 화제집중’을 진행했으며 2004년 프리랜서로 전환했다. 한편 김정근 이지애 아나운서 커플은 같은 날 오후 6시 반포동에 위치한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 교제 6개월 만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 김정근 아나운서는 2004년 MBC에 입사해 현재 ‘MBC 스포츠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상상플러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의도적으로 ‘생니’를 뽑아 병역을 기피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MC몽이 치과의사와 남다른 친분을 유지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과거 MC몽이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방송분이 근거로 제시돼 그의 발언이 상당한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MC몽은 지난해 7월 3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 시즌2’ 출연당시 “이수근과 김C에게 주식투자를 권유해 막대한 손해를 끼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 방송은 당시 기사화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소개됐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녹화에서 MC몽은 과거 이수근에게 “주식 정말 좋은 게 있다. 형에게만 말하는 거다. 치과의사가 말한 거라 확실하다”며 주식을 권했던 사실을 실토했다. 과거 이수근과 김C 사이의 긴밀한 관계를 보여주는 일화가 병역기피 혐의를 받고 있는 MC몽의 현 상황과 맞물려 씁쓸함을 자아낸다. 지난해까지 치과의사와 주식투자 상담까지 나눌 정도로 친밀했던 MC몽이 하필 치과와 관련있는 ‘발치 혐의’와 ‘임플란트 미치료’로 인해 비난받고 있기 때문. 일부 악플러들은 그간 의혹에 적극 반발하던 MC몽의 태도가 친분이 깊은 치과의사와 진료기록을 조작했기 때문 아니냐는 원색적인 비난을 퍼붓고 있다. 이외에도 “진통제 열 알씩 털어 넣으며 친해졌냐”, “이런 상황이 터질 걸 애초부터 예상했던게 아닌가” 등의 차가운 시선이 잇따랐다. MC몽은 ‘병역기피 의혹’이 불거진 지난 7월부터 약 두 달간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 하지만 서울지방경찰청은 “경찰조사 결과 고의로 발치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MBC ‘뉴스데스크’ 역시 “MC몽이 1998년 8월 신체검사에서 1급 판정을 받았는데 이후 학업과 자격시험 등을 이유로 일곱 차례에 걸쳐 입대 연기를 신청했다”고 보도해 파문을 확산시켰다. 궁지에 몰린 MC몽은 13일 오전 4시27분께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겠습니까? 진실이 무엇입니까?’라는 장문의 글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려 했다. 하지만 논란이 된 군입대 연기문제와 직접적인 사유없이 그저 감성적인 호소로만 하소연해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사진 = SBS ‘절친노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MC몽, 병역기피 의혹에 방송편집..13일 공식입장

    MC몽, 병역기피 의혹에 방송편집..13일 공식입장

    MC몽(31·본명 신동현)이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으며 사면초가에 몰린 가운데 그의 공식입장 발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1일 가수 MC몽을 병역법 위반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MC몽이 충치 때문에 치아를 뽑았다고 주장했지만 감정결과 정상 치아 4개를 일부러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MC몽이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각 방송사의 예능프로그램 제작진은 고심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지리산 둘레길을 가다’편에서 MC몽의 방송분량을 상당부분 편집해 15분가량 시간이 줄었다. MC몽은 ‘병역 비리’라는 민감한 논란에 관련된 만큼 설령 검찰조사 결과 혐의가 풀린다 해도 이미지 실추는 불가피하다. 여기에 MBC뉴스데스크는 "MC몽이 현역판정 뒤 7년 동안 7번이나 의도적으로 입대를 연기했다"고 보도하며 병역기피 의혹에 결정타를 날렸다. 하지만 MC몽 측은 "아직 경찰로부터 어떠한 통보를 받지 못했다"며 "조만간 공식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테니 기다려 달라"고 즉답을 피한 상황이다. 그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MC몽, 병역법 위반 의혹에 방송편집 ‘사면초가’

    MC몽, 병역법 위반 의혹에 방송편집 ‘사면초가’

    MC몽(31·본명 신동현)이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으며 사면초가에 몰린 가운데 그의 공식입장 발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1일 가수 MC몽을 병역법 위반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MC몽이 충치 때문에 치아를 뽑았다고 주장했지만 감정결과 정상 치아 4개를 일부러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MC몽이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각 방송사의 예능프로그램 제작진은 고심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지리산 둘레길을 가다’편에서 MC몽의 방송분량을 상당부분 편집해 15분가량 시간이 줄었다. MC몽은 ‘병역 비리’라는 민감한 논란에 관련된 만큼 설령 검찰조사 결과 혐의가 풀린다 해도 이미지 실추는 불가피하다. 여기에 MBC뉴스데스크는 "MC몽이 현역판정 뒤 7년 동안 7번이나 의도적으로 입대를 연기했다"고 보도하며 병역기피 의혹에 결정타를 날렸다. 하지만 MC몽 측은 "아직 경찰로부터 어떠한 통보를 받지 못했다"며 "조만간 공식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테니 기다려 달라"고 즉답을 피한 상황이다. 그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MC몽, ‘1박2일’ 편집 ‘사면초가’..공식입장 어떨까

    MC몽, ‘1박2일’ 편집 ‘사면초가’..공식입장 어떨까

    MC몽(31·본명 신동현)이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으며 사면초가에 몰린 가운데 그의 공식입장 발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1일 가수 MC몽을 병역법 위반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MC몽이 충치 때문에 치아를 뽑았다고 주장했지만 감정결과 정상 치아 4개를 일부러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MC몽이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각 방송사의 예능프로그램 제작진은 고심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지리산 둘레길을 가다’편에서 MC몽의 방송분량을 상당부분 편집해 15분가량 시간이 줄었다. MC몽은 ‘병역 비리’라는 민감한 논란에 관련된 만큼 설령 검찰조사 결과 혐의가 풀린다 해도 이미지 실추는 불가피하다. 여기에 MBC뉴스데스크는 "MC몽이 현역판정 뒤 7년 동안 7번이나 의도적으로 입대를 연기했다"고 보도하며 병역기피 의혹에 결정타를 날렸다. 하지만 MC몽 측은 "아직 경찰로부터 어떠한 통보를 받지 못했다"며 "조만간 공식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테니 기다려 달라"고 즉답을 피한 상황이다. 그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병역기피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가수 MC몽이 현역 판정을 받은 뒤 7년간 7번이나 입대 연기를 했다고 MBC뉴스가 단독 보도했다.10일 오후 9시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MC몽의 병역 기록을 입수해 공무원 시험응시 등을 이유로 7년간 7차례 연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고의적인 연기 의혹을 제기했다.MBC가 입수한 병역 기록에 따르면 MC몽은 1998년 8월 첫 신체 검사땐 1급 현역판정을 받았고, 치아도 정상이었으나 그뒤 대학진학, 직업훈련, 해외여행 등 갖가지 사유를 들어 7년간 7번에 걸쳐 입영을 미뤘다.그 중 두 차례는 7급 공무원 국가고시를 본다는 이유로 연기했으나 공무원 시험을 본다던 2005년과 2006년 8월은 시험 며칠 전까지 영화 촬영을 하고, 바로 다음달 3집 앨범까지 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했다.MBC는 또 "MC몽이 2006년 12월 국외여행을 이유로 7번째 입영을 연기하고, 1주일 뒤 치아 12개가 빠졌다는 진단서를 발급받아 재검을 신청, 결국 처음 신체검사를 받은지 9년 만인 2007년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경찰은 MC몽이 일부러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올해 초부터 내사를 벌여왔으며 지난달 병역기피 혐의로 MC몽을 소환 조사했다. 그러나 MC몽의 소속사는 "치아로 인해 병역 면제를 받은 것은 맞지만 정상적인 치료 행위였으며 불법행위는 없었다"고 강력 부인해왔다.MBC뉴스에서 인용 보도한 본지 관련기사▶ 병역의혹 MC몽측, “치아 미달로 정당한 병역면제” 사진 = mbc 뉴스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4억 명품녀’ 방송 조작논란 "사전확인 어려워"▶ ’용광로청년’ 유골 일부수습…"그 쇳물 쓰지마라" 눈물▶ 정려원, ‘콩알만한’ 얼굴크기 ‘깜놀’…차태현 굴욕▶ 이루, ‘하얀눈물’ 부르다 음이탈.."마음고생 심했나"▶ 태진아 측, 최희진 협박문자 공개 "법적 처리중"▶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MBC, “MC몽 입대연기, 고의성 의심”

    가수 MC몽의 병역비리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입대연기가 고의적인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왔다. 1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MC몽이 현역판정 뒤 7년 동안 7번이나 입대를 연기했으며 이는 고의적인 입대 연기로 보인다"는 내용의 단독 보도가 방송됐다. 보도는 "MC몽은 2007년 치아 12개가 없다며 면제 판정을 받은 후 병역 비리 의혹이 불거져 지난달 검찰에 소환됐다"는 내용으로 시작됐다. 이어 "MC몽은 1998년 8월, 1급 현역판정을 받았고 치아도 정상이었으며 이후 대학진학, 해외여행, 등 7년간 7번 입영을 미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MC몽은 응시만 하면 3개월 연기가 되는 국가고시 7급 공무원 시험을 봤다"며 "그러나 당시 각종 콘서트, 영화, TV출연으로 왕성한 활동을 했다. 시험 다음 달엔 3집 앨범도 냈다"고 강조했다. 한편 MC몽 측은 이에 대해 경찰에 충분히 진술했으니 수사 결과를 지켜봐 달라는 입장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유명환 장관 딸, 외교통상부 공채 합격…특혜 있었나

    유명환 장관 딸, 외교통상부 공채 합격…특혜 있었나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딸이 최근 외교통상부가 실시한 5급 사무관 특별공채에서 유일하게 합격한 것으로 밝혀져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MBC ‘뉴스데스크’는 “외교통상부가 약 2달 전부터 추진해 온 5급 통상분야 전문계약직 채용과정을 마무리했다”며 “6명의 전문가가 지원한 가운데 6명이 최종 면접대상자로 선정됐고 이 가운데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딸 유현선 씨가 채용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유씨가 이번 채용과정에서 유일하게 선발돼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채용과정이 서류전형과 면접만으로 이루어졌고 심사위원 5명 가운데 2명은 외교부 관료였다는 점도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외교통상부는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유관기관에서 근무한 경력을 기준으로 선발했다”며 선발과정은 공정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유씨는 지난 2006년 6월부터 약 2년 동안 외교통상부 자유무역협정추진단에서 계약직 사무관으로 일했던 만큼 채용기준에 있어 문제될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사진 = MBC 뉴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NTN포토] 김민정, ‘오늘 노출이 너무 과감했나?’
  •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MC몽, 병역비리서 법정분쟁까지 잇단 악재 ‘시끌’

    ’불행은 홀로 오지 않는다’. 근 한 달 동안 MC몽에게 벌어진 사건을 훑어보자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말이다. 병역기피 의혹부터 이별 후유증설, 논란 전문쇼 MC 오명, 1박 2일 조작설에 이어 이번에는 법정 분쟁이다. 바람 잘 날 없는 MC몽의 행보에 볕들 날 있을까. 악재의 첫 시작은 지난 7월 초 불거진 ‘병역기피 의혹’이었다. OBS 경인TV와 MBC ‘뉴스데스크’는 7월 1일 “MC몽이 의도적인 발치로 병역을 기피했다”는 제보를 받고 6개월 전부터 내사를 해왔다“고 보도했다. 진실여부 확인 전부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MC몽을 향한 비난글이 쇄도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과거 MC몽의 잘못과 추측성 루머, 괴소문 등을 이유로 KBS 2TV ‘1박 2일’ 하차를 종용하기도 했다. 논란의 여파 때문일까.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활력소로 사랑받던 MC몽은 특유의 ‘깐죽거리는’ 캐릭터를 잃어버렸다. 시청자들은 “MC몽의 부재가 프로그램 재미를 반감시킨다”고 입을 모았다. 추측성 루머, 괴소문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불똥은 SBS ‘하하몽쇼’에까지 튀었다. 방송 2회만에 “논란 게스트 전문 쇼로 전락했다”는 악평에 시달리게 된 것. 첫 방송이었던 ‘하하몽쇼-이효리 편’이 방송됐을 당시, 이효리는 사기 작곡가 바누스바큠으로 인한 ‘표절논란’으로 오명을 뒤집어 쓴 상태였다.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장윤정 역시 표절논란, ‘임신 괴소문’에 휩싸여 몸살을 앓고 있던 터라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혹평을 받았다. 의도된 것은 아니었지만 이효리, 장윤정, 진행자 MC몽까지 논란 주인공들이 잇따라 출연해 ‘논란 전문 쇼’라는 비하가 이어졌다. 구설수를 거치면서 트위터 이용 횟수도 뚝 끊겼다. “트위터도 이젠 힘든 곳이다. 제발 그냥 신동현이고 싶은 곳인데”라는 짧은 글에서 MC몽의 씁쓸한 상황을 엿볼 수 있다. MC몽은 지난달 25일 방송된 ‘1박2일’에서도 “마인드가 신인으로 바뀌니까 애드리브도 신인이다”고 참담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바 있다. 이승기는 "박수 한번 주세요!"라고 외치며 분위기를 띄웠고, 강호동은 "우리의 사랑과 따뜻한 격려가 필요한 시기"라며 힘을 실어줬다. 20대 청춘을 힙합에 쏟아 부은 MC몽에게 있어 ‘1박 2일’은 멤버들과 두터운 정을 쌓게 해주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3년의 긴 시간을 함께 해온 탓일까. 프로그램 역시 MC몽과 함께 잡음에 휩싸여 시끌시끌하다. 지난달 26일 방송분에서는 은지원이 담배를 피는 모습이 그대로 방송돼 빈축을 샀고 8월 15일에는 방송 직후 터져나온 ‘조작설’로 도마위에 올랐다. 시청자들은 15일 방송된 ‘오프로드 테마 경북 봉화 울진편’에서 MC몽이 휴대폰을 분실한 것과 ‘섭섭당’팀 차량에 펑크가 난 점 등이 석연치 않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승부 결과를 조작하기 위해 연출된 상황”이라고 비난했다. 나영석 PD는 “조작했다면 MC몽을 호감으로 만들었을 것이 다. MC몽이 과도하게 리액션을 보여 오히려 걱정했다”고 적극 부인했다. 예능 프로그램과 앨범 활동으로 인기 행진을 이어가던 MC몽 인기도 거듭된 악재에 주춤한 상황. 훈훈한 외모는 아니지만 유쾌한 이미지를 무기로 ‘쾌남’이라 불렸던 MC몽에게 닥친 또 한 번 악재가 있었으니, 새 멤버 영입과정에서 ‘법정 분쟁’에 휩싸인 것.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8일 매니지먼트 업체 매크로쇼어가 MC몽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를 상대로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달라”고 가처분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을 설립한 후 기획한 첫 신인그룹이다. MC몽은 앞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멤버들을 소개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쏟아왔다. 매크로쇼어는 분쟁 이유에 대해 최근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설명했다. 이동림은 달마시안의 멤버 1명이 입대 문제로 탈퇴한 후 영입된 새 멤버다. 매크로쇼어 측은 “몽키펀치가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에 대해서는 “그가 어머니 입을 통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했다. 하지만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C몽의 여름은 진땀나는 사건들의 연속이었다. 몸 담고 있는 프로그램의 타이틀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과 닮은 MC몽의 캐릭터에는 항상 사건 사고가 따라다닌다. 19일 오전 MC몽의 경찰 출두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난관을 극복하고 ‘국민몽이’로 되돌아 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A와일드독엔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 MBC 뉴스데스크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MBC 뉴스데스크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MBC 뉴스데스크 방송 도중 남녀 하반신이 노출되는 방송사고가 있었다는 제보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MBC 뉴스 19금 방송사고 났다”는 제보가 잇따랐다. 해당 게시물에 포함된 뉴스 화면에는 젊은 두 남녀가 나체 상태로 몸을 기대로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하지만 이 화면은 지난달 24일 방송된 뉴스데스크 영상의 일부분으로, 해수욕장 현장을 보도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 영상 하단부로 자막이 삽입되면서 나란히 서있는 커플의 하반신을 절묘하게 가려 버린 것. 해당 영상 속의 모습이 아무것도 입지 않은 나체 상태의 남녀가 서로 몸을 기대고 있는 듯한 착시현상을 일으켜 ‘뉴스데스크 방송사고’ 소동을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19금 사고난 줄 알았다”, “절묘한 타이밍에 절묘한 위치”, “의도된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으려나”, “자막 넣은 사람 누구야, 나와”, “자세히 보니 여성분이 비키니 입고 있네요”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뉴스데스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권상우, 음주운전 규명 못한채 벌금 700만원으로 종료

    권상우, 음주운전 규명 못한채 벌금 700만원으로 종료

    새벽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 음주운전 의혹을 받아왔던 배우 권상우 뺑소니 사건이 결국 700만원 벌금으로 매듭지어졌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김세종 판사는 차 사고를 내고 달아나 ‘뺑소니’ 사회적으로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권상우에게 검찰이 기소한 벌금 500만원 보다 200만원 많은 벌금 700만원을 부과하는 약식명령을 내렸다. 법원측은 “권상우가 유명연예인으로 사회적 책임이 큰 입장에서 사건 당시 도주했다는 점에서 재판부가 검찰 기소액보다 높은 벌금을 부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차량이나 도로, 건물 등을 훼손하고 달아났을 경우에는 징역 5년 이하나 벌금 1,500만 원 이하의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순찰차에 걸려 도주하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권상우는 도주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따라오는 경찰차까지 들이 받았고 계속된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차가 화단에 부딪힌 뒤 멈추자 그대로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 사고차의 운전자 권상우로 판명됐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무슨 이유때문인지 조속히 신병을 확보하지 않고 조사를 미뤘다. 결국 권상우는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난 6월 14일 경찰에 출두, 조사를 받았으나 이미 음주 상태를 측정할 수 없는 상태이어서 음주운전 여부는 본인만 알 수 있을 뿐 진실을 가릴 수 없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권상우 700만원 벌금형…법원 “유명 연예인 사회적 책임 크다”

    권상우 700만원 벌금형…법원 “유명 연예인 사회적 책임 크다”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배우 권상우에게 700만원 벌금형이 떨어졌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김세종 판사는 차 사고를 내고 달아나 ‘뺑소니’ 사회적으로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권상우에게 검찰이 기소한 벌금 500만원 보다 높은 벌금 700만원을 부과했다. 법원측은 “권상우가 유명연예인으로 사회적 책임이 큰 입장에서 사건 당시 도주했다는 점에서 재판부가 검찰 기소액보다 높은 벌금을 부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차량이나 도로, 건물 등을 훼손하고 달아났을 경우에는 징역 5년 이하나 벌금 1,500만 원 이하의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지난달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순찰차에 걸려 도주하다가 다른 차와 부딪히는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권상우는 도주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따라오는 경찰차까지 들이 받았고 계속된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차가 화단에 부딪힌 뒤 멈추자 그대로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 경찰 조사 결과 외제차의 주인이 권상우로 판명됐고 권상우는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난 14일 경찰의 출두 요구에 응해 조사를 받았다. 뉴스데스크는 “권상우의 음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도로교통법상 뺑소니 혐의만 적용돼 입건됐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노출 논란 ‘나찰녀’ 김혜은, 기상캐스터 출신 이색경력

    노출 논란 ‘나찰녀’ 김혜은, 기상캐스터 출신 이색경력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 출연 중인 김혜은이 전직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이색 이력이 눈길을 끈다. 김혜은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MBC 보도국 기상 캐스터로 9시 뉴스데스크 날씨와 생활을 진행했다. 이후 MBC ‘논스톱3’ ‘결혼하고 싶은 여자’ ‘아현동 마님’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꾸준히 팬층을 확보했다. 이후 시대극 ‘시루섬’에서 목사를 보필하는 시골처녀 역도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현재 김혜은은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나찰녀역으로 첫 사극에 도전, 완벽한 신녀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김수로’에서는 나찰녀(김혜은 분)가 굵은 빗줄기 속에서 곤장을 맞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 과정에서 고문을 당하는 나찰녀의 얇은 의상이 빗물에 젖었고 그 아래로 속옷을 입지 않은 듯 한 하반신이 그대로 노출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나찰녀가 고문을 당하는 장면인데 비에 젖은 소복과 나찰녀의 하반신이 적나라 하게 노출 될 필요가 있냐고 지적,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 (주)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나림前아나 10월결혼…예비신랑은 2살연하 대기업회사원

    박나림前아나 10월결혼…예비신랑은 2살연하 대기업회사원

    프리랜서 방송인 박나림이 가을의 신부가 된다. 여성중앙 8월호는 전 MBC 아나운서 출신 박나림이 오는 10월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두 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 보도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교제를 시작했으며 두 사람 모두 독실한 크리스찬으로 함께 교회를 다니는 등 신앙생활을 통해 사랑을 키워왔다. 결혼식 역시 서울의 한 교회에서 기독교식으로 간소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명확한 결혼 날짜는 친지들에게만 공개됐으며 아직 결혼 일정에 대한 박나림 측의 공식 입장은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박나림은 지난 1996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와 ‘생방송 화제집중’을 진행했으며 2004년 프리랜서로 전환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약사 살해 용의자 검거...’동네 종업원’ 경악

    약사 살해 용의자 검거...’동네 종업원’ 경악

    서울 성북 경찰서는 23일 낮 12시 40분께 40대 여성약사 납치,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이모(28)씨와 신모(28)씨 2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한모(48,여)씨를 납치해 살해하고, 한씨의 시신을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역 나들목 부근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배달원으로 아르바이트를 해오던 양천구의 한 중국집에 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알려졌다. 중국집은 납치 현장으로 추정되는 한씨의 집에서 불과 40∼50m 떨어진 곳. 경찰은 목격자 증언과 동종 전과자 분석, 용의자 2명의 모습이 찍힌 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 한편 한씨는 지난 16일 오후 11시40분께 양천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자신의 차량을 몰고 나간 후 실종됐다. 이후 지난 20일 오후 3시께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역 나들목 부근 배수로에서 하의가 벗겨진 채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사진 = SBS ‘뉴스데스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가을의 신부’ 박나림, 2살 연하 예비신랑과 ‘결혼’

    ‘가을의 신부’ 박나림, 2살 연하 예비신랑과 ‘결혼’

    프리랜서 방송인 박나림(36)이 두 살 연하의 대기업 회사원과 결혼한다.여성잡지 여성중앙 8월호에 따르면 독실한 크리스천인 박나림 전 아나운서는 예비신랑과 오는 10월 서울의 한 교회에서 기독교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명확한 결혼 날짜는 친지들에게만 공개됐다.두 사람은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함께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통해 사랑을 키워오다 최근 결혼날짜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나림 아나운서는 1996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와 ‘생방송 화제집중’을 진행했으며 2004년 프리랜서로 전환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BC뉴스데스크 “3초 노래도 가수?” 일침에 네티즌 “통쾌”

    MBC뉴스데스크 “3초 노래도 가수?” 일침에 네티즌 “통쾌”

    요즘 아이돌 가수 중 진짜 가수다운 가창력을 가진 아이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지난 2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최근 가창력 보다는 재능에 초점을 맞춘 아이돌 가수들의 문제점을 보도해 가창력이 없는 가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먼저 ‘뉴스데스크’ 측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들을 예로 들어 “가수 개인별로 노래한 시간이 가희가 18초, 레이나가 13초, 정아가 6초, 주연은 가장 적은 3초였다.”고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룹 엠블랙은 개인별로 노래하는 시간이 애프터스쿨보다는 길지만 전원이 함께 하는 시간을 빼면 미르 15초, 지오 32초다.”고 덧붙였다. 또 “신인그룹 인피니트는 1초에서 4초까지 멤버들 각자가 부른 시간이 5초도 채 되지 못했다.”며 “노래 시간으로 따지면 가수라는 말이 무색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특히 ‘뉴스데스크’는 “가창력보다는 다양한 재능이 더 중시된다. 그러다보니 연예계에서는 가수로 정차하기 보다는 가수로 얼굴을 알렸다가 드라마 연예오락프로 진행자 등으로 전환하는 것이 선호되고 있다.”고 보도해 현 연예계 세태를 비판했다. 끝으로 ‘뉴스데스크’에서는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씨의 발언을 빌려 “이런 그룹들이 인기를 누리는 현실 속에서 정말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들이 설 자리는 어디인지..”라며 “가수의 기본은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가사 3.5초로 얼마나 가창력 표현할 수 있을까”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너무 통쾌한 방송이었다.”, “언급된 가수들에겐 굴욕일 수 있으나 ‘뉴스데스크’는 없는 말을 지어서 하지 않았다. 고로 가수들은 굴욕 받을 만 하다.”, “모두가 알고 있던 문제를 꼭 집어줬다.”, “현 가요계의 주소가 여실히 드러났다. 씁쓸한 마음뿐이다.”고 방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BC ‘뉴스데스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네티즌 비난 불구 ‘1위’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네티즌 비난 불구 ‘1위’

    열애를 인정한 배우 오만석과 조안 커플이 차가운 시선에도 불구, 1위를 차지했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7월 넷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23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 MBC 뉴스데스크 ‘3초 노래도 가수?’ 일침에 네티즌 ‘통쾌’ ◆ ‘미달이’ 김성은, 수갑 찬 글래머 변신에 ‘찬사’ ◆ 윤아 자매 이탈리아 여행…’언니가 더 예뻐’ 관심 폭발 ◆ [NTN포토] 황정음 ‘숨 막히는 가슴라인’이 선정됐다. 1위는 연예계 공식커플 오만석과 조안의 몫이었다. 지난 17일 오만석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축복을 받아야 할 이 커플은 네티즌들로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지난해 6월 25일 진행됐던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제작발표회에서 오만석이 했던 발언들을 문제 삼아 “두 사람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다.”는 극단적 반응을 보였다. 이는 당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만석은 “조안은 모르겠지만 박용우와 친분이 있어서 사석에서 많이 만나는 사이다. 공교롭게도 극중 커플이 됐지만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 바 있다. 2위는 현 아이돌의 가창력을 문제 삼은 MBC 뉴스데스크가 올랐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최근 가창력 보다는 재능에 초점을 맞춘 아이돌 가수들의 문제점을 보도해 가창력이 없는 가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뉴스데스크’ 측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들을 예로 들어 “가수 개인별로 노래한 시간이 가희가 18초, 레이나가 13초, 정아가 6초, 주연은 가장 적은 3초였다.”고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룹 엠블랙은 개인별로 노래하는 시간이 애프터스쿨보다는 길지만 전원이 함께 하는 시간을 빼면 미르 15초, 지오 32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미달이’ 김성은, 수갑 찬 글래머 변신에 ‘찬사’, 윤아 자매 이탈리아 여행…’언니가 더 예뻐’ 관심 폭발, [NTN포토] 황정음 ‘숨 막히는 가슴라인’ 등이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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