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뉴발란스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힌두교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민물장어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허위사실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등록대수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0
  • 일주일 남은 ‘변리사 2차 시험’

    일주일 남은 ‘변리사 2차 시험’

    제52회 변리사 2차 시험이 오는 25~26일 실시된다. 올해 1차 시험 합격자 605명과 지난해 1차 시험 합격자 1207명이 2차 시험을 치르게 된다. 특허법, 상표법, 민사소송법 등 필수 3과목과 디자인보호법, 산업디자인 등 19과목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수험생은 첫째 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특허법,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상표법 시험을 치른다. 둘째 날 시험은 1교시 민사소송법, 2교시 선택과목이다. 코앞으로 다가온 시험에 대비해 강남 합격의법학원 강사들의 도움으로 시험이 끝날 때까지 주의해야 할 점을 살펴봤다. 변리사시험은 2018년부터 시험제도 개편이 예정돼 있기 때문에 수험가에서는 올해 시험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난도로 출제되고 선택과목별 난이도 편차는 지난해보다는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수험생은 우선 시험 직전까지 평소 학습했던 기본서를 다시 읽으며 쟁점을 차분히 정리해야 한다. 특허법을 가르치는 김성호 강사는 “논술시험이라는 이유로 이른바 ‘쓰기감’을 유지하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쓰는 연습’에 할애하는 것은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고 조언했다. 특허법, 상표법은 기본서 정리와 함께 최신 판례도 숙지해야 한다. 상표법은 기본적인 등록 요건, 침해, 심판 등에 대한 최종 점검과 함께 뉴발란스 사건, 2NE1 사건 등 지난해와 올해 쏟아진 최신 판례 및 개정법을 다시 한번 체크할 필요가 있다. 상표법을 가르치는 윤형근 강사는 “법조문이나 문제에 대한 결과 등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정확하게 쓰는 연습이 필요하다”며 “단순히 알고 있는 것과 답안지에 적어 내는 것은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 민사소송법을 가르치는 이혁준 강사는 “이미 논점 정리와 논점별 중요도 체크는 이뤄진 상태여야 한다”면서 “남은 시간에는 중요도가 높은 순서부터 핵심 개념 중심으로 복습을 반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해당 쟁점이 문제가 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답안지에 옮겨 적는 연습도 필요하다. 예를 들어 채권자대위소송과 중복 제소의 쟁점에 대해 복습할 경우 개념 및 요건, 중복 제소의 문제가 왜 발생하는지와 채권자대위소송의 법적 성질 등을 답안지에 적어 보면서 암기하는 방식이다. 논술형으로 치르는 2차 시험의 특성상 모범 답안을 보고 답안지에 쓰면서 외우거나 목차를 머릿속으로 그린 뒤 답안지를 작성하는 등 자신만의 문제 풀이 방법이 습관처럼 익숙해져 있어야 한다. 2차 시험은 이틀간 치러지는 만큼 평정심 유지와 컨디션 조절이 관건이다. 김 강사는 “첫째 날 시험이 끝난 과목의 교재를 들여다보거나 수험생끼리 정답을 맞춰 보는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며 “시험 일주일 전부터 기상 시간을 조절하는 등 컨디션 유지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시험 중간의 쉬는 시간에는 이전 시험에 대한 생각을 떨쳐내고 다음 시간 시험 과목의 서브노트나 요약노트 등을 훑어보는 것이 좋다. 합격의법학원 강사들은 ▲해당 과목별 단문에 대비해 법조문을 구기는 등 표시해 놓기 ▲문제 위치와 배점 확인 ▲법 과목은 초안지를 사용하지 않을 것 ▲답안지 공간이 부족하면 자와 얇은 펜을 사용해 공간을 만들 것 등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도 조언했다. 또 “주요 쟁점으로 부제목을 달고, 입법례 등 관련 일반론을 빈 공간에 채우는 등의 방법도 답안 작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서울&평양 경제 리포트] “3년내 1억 벌자”… 북한 新부유층 급부상

    [서울&평양 경제 리포트] “3년내 1억 벌자”… 북한 新부유층 급부상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FAO)는 지난달 27일 ‘2015 세계의 식량 불안정 상황 보고서’를 통해 “2014년부터 2016년 사이 영양 부족 상태인 북한 주민이 1050만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는 북한 인구의 41.6%에 해당된다. FAO는 지난 3월에는 북한에 필요한 곡물량이 40만 7000t으로 올 10월까지 부족분을 충당해야 주민들이 굶주림을 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국제사회의 우려와는 대조적으로 북한 내부에서 일반 주민이 상상하기 어려운 사치생활을 즐기는 계층도 늘고 있다. 2400만 북한 주민 가운데 수도 평양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누리는 사람들은 약 20만~30만명 수준으로 추산된다. 평양 주민이 300만명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 가운데 약 10분의1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부유층’을 형성한 셈이다. 지난 4월 평양을 다녀온 재미교포출신 대북사업가는 5일 “공화국이 돈만 있으면 무엇이나 할 수 있는 사회로 변한 지는 오래됐지만 요즘처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극심하게 나타난 적은 없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외화벌이 종사자들과 이들로부터 달러를 상납받고 있는 간부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돈주’들의 사치스러운 생활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돈주들은 기본적으로 당 간부들과 담합관계를 유지해왔다. ●평양 5억~11억 부자 급증… 20만~30만명 추정 1990년대 이전 배급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할 때는 임금과 배급으로 생활을 영위했기 때문에 고위간부들을 제외하고는 일반 주민들 사이의 빈부격차가 심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1990년대 경제위기로 배급체계가 붕괴되고 시장경제가 확산되면서 구매력을 갖춘 이른바 ‘부자’가 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평범한 계층 출신으로 장사나 사채업 등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당이나 기업소 간부 등 전통적인 상류층보다 더 많은 재산을 모아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들이 수년간 하나의 사회 계층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이들을 전통적인 상류층과 구분해 북한 사회의 ‘신(新)부유층’으로 분류하고 있다. 중국이나 중동 등 해외로 파견돼 외화를 벌어온 노동자들도 구매력을 갖춘 부유층으로 분류된다. 특히 중동지역으로 파견된 북한 의사나 기술자의 대다수는 수년 전부터 ‘3년 동안 10만 달러(약 1억 1000만원) 벌기’를 목표로 삼을 만큼 많은 돈을 모은 사실은 북한 사회에선 공공연한 비밀이 됐다. ●외화벌이 의사 등 가세… 1인 5만원 음식점 북적 현재 평양 부유층의 재산은 평균 10만 달러 수준이며 50만∼100만 달러(약 5억 5000만~11억원) 수준의 재력을 지난 부자들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부유층이 늘면서 이들을 겨냥한 고가 업소들도 등장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해 8월 평양 르포기사에서 북한 매체가 ‘인민의 낙원’이라고 선전하는 문수 물놀이장을 소개하며 입장료는 북한 돈 2만원(약 10달러), 이곳에서 판매하는 햄버거(북한 말로는 ‘고기겹빵’) 가격은 1만원(약 5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에는 안마실·자외선치료실 등 각종 편의시설과 서양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고급식당도 들어섰다. FT는 평양 시내 곳곳에서 아우디·폴크스바겐·BMW·벤츠 등 고급 외제차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북한이 자랑하는 평양의 최신식 주민편의시설 ‘해당화관’은 한 끼에 1인당 50달러를 넘는 비싼 음식 가격에도 사람들이 붐벼 발 디딜 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의 경우 구찌, 발리, 프라다, 폴로, 아디다스, 나이키, 뉴발란스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소비도 크게 늘고 있다. 아파트를 고급 인테리어와 가구로 꾸미며 부유한 생활을 과시하는 주민들도 증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일부 지방 부호 평양 구경 와 외제 명품사냥 신의주, 평성, 원산, 남포 등 지방의 부자들은 자체 구입한 버스로 평양 구경에 나서기도 한다. 비싼 돈을 내고 평양의 고급 호텔에 묵으면서 문화오락시설을 즐기고 호텔과 외화상점에서만 파는 명품들을 대량 구입해 가기도 한다는 것이다. 북한에서 서양음식은 적어도 부유층에게는 더이상 낯선 음식이 아니다. 2008년에는 평양에 스파게티와 피자를 파는 정통 이탈리아 요리 전문식당이 등장했다. 한때 당 간부들의 특권으로 여겨졌던 서양 요리가 최근에는 돈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북한에서는 여전히 외부세계와의 인터넷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북한 내부에서 통용되는 자체 인트라넷을 활용하는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이 꾸준히 출시되고 휴대전화 보급도 지난해 5월 기준으로 2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정보통신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도 높아지고 있다.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북한 중산층은 오랜 기간 꾸준히 부를 축적해왔지만 김정은 체제 이후 북한 당국이 부의 출처를 캐내기보다는 이들의 소비를 유도하는 정책을 펴면서 최근 부상한 것”이라며 “다른 개발도상국과 마찬가지로 빈부격차 문제를 피할 수 없겠지만 이들 중산층은 북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중심 계층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신흥 부유층의 등장에도 고질적 빈곤과 인권문제는 여전하다. 무엇보다 무역이 활발한 중국 접경지역이나 평양에 부가 집중되면서 오히려 지역·계층 간 격차는 날로 심화하는 추세다. 북한 내 고질적 빈부격차에 대해서는 여러 증언이 있지만 소위 중산층 이상이라고 볼 수 있는 대중 무역종사자들 사이에서도 이를 인정하는 기류다.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박정란 카자흐스탄 유라시아국립대 한국학과 교수가 3월 발표한 연구 보고서 ‘김정은 시대 북한사회 변화 실태’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중국에 체류한 북한 주민 100명 가운데 98명이 ‘빈부격차가 크다’고 답변했다. 지역 간·계층 간 빈부격차는 또 다른 사회문제로 확산된다. 계층 간 갈등이 ‘증오 범죄’로 이어지는 셈이다. 2008년 탈북한 강모씨는 함경북도 청진에서 무역을 통해 막대한 부를 쌓은 당 간부 한 명이 이웃에게 ‘갑(甲)질’을 하다가 칼에 찔려 사망하는 등 빈부격차와 지위고하로 인해 발생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난다고 증언했다. ●‘꽃제비’ 문제 여전… 인신매매 희생 여성 늘어 이와 함께 ‘꽃제비’로 불리는 고아들도 여전히 지방을 전전하며 인간 이하의 삶을 살지만 국가로부터의 보호는 꿈도 꿀 수 없다. 일부 북·중 국경지역에서는 고아들에게 돈을 주면서 마약밀매에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들이 중국 공안 당국에 적발돼도 북한 당국이 방치한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북한여성을 대상으로 한 인신매매도 문제로 지적된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은 지난 4월 “김정은 체제 들어서도 탈북여성에 대한 인신매매 행위가 암암리에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중국 지린성 지방에서 탈북자 구출활동을 하고 있는 정모씨는 “중국 인신매매단이 북한 군인들과 짜고 어린 북한여성들을 중국으로 도강시키고 있다”면서 “나이 먹은 여성은 1만 위안(약 2000달러 수준), 나이 어린 20대 여성들은 2만~3만 위안(약 4000~6000달러 수준) 정도”라고 증언했다. 중국 노총각들에게 팔려간 북한 여성들은 현재 중국 허베이성과 헤이룽장성 등지에 흩어져 살고 있지만 이들이 낳은 아이들의 신분이나 국적 문제가 중국 내 또 다른 사회적 논란거리가 되기도 한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권위자에게 듣는 판례 재구성] 위치상표 개념과 권리 범위

    판례의 재구성 30회에서는 특정한 문양은 아니지만 특정 위치에 부착돼 상품 식별을 가능하게 하는 표장인 위치상표를 처음으로 인정한 대법원 판결(2010후2339)을 소개한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012년 12월 아디다스가 스포츠 셔츠 옆구리의 삼선무늬를 상표 등록하게 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위치상표도 상표로 기능을 한다”고 판단했다. 해당 판결에 대한 해설과 함께 위치상표 및 상표권에 관한 설명을 지적재산권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규호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에게 듣는다. 스포츠용품 회사인 아디다스는 검은색 혹은 흰색 바탕에 세 개의 선이 그어져 있는 삼선(三線)을 운동화, 셔츠 등에 새겨 넣는다. 소비자들이 아디다스 제품에 대해 가장 많이 떠올리는 이미지다. 아디다스는 2007년 특허청에 삼선 셔츠에 대한 상표등록을 요청했다. 옆구리에서 허리까지 아디다스의 상징인 세 개의 굵은 선을 넣은 제품이었다. 하지만 특허청은 위치상표 출원 및 등록에 대한 제도가 마련돼 있지 않다는 이유 등으로 상표등록을 거절했다. 이에 아디다스는 특허심판원에 불복심판을 청구했지만 기각됐고, 특허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면서 법정 공방으로 이어졌다. 당시 위치상표에 대한 하급심 판단이 엇갈리고 있었던 터라 법원이 상표권의 권리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지에 관심이 쏠렸다. 특허법원은 “옆구리에서 허리까지 연결된 세 개의 굵은 선이 있는 스포츠 상의라도 아디다스 상표가 붙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과연 이것이 상품의 출처를 표시하기 위한 상표인지 의문”이라며 “독립적인 하나의 식별력 있는 도형이 아니라 상품을 장식하기 위한 무늬의 하나에 불과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세 개의 굵은 선을 국내에서 아디다스만이 독점적으로 사용해 아디다스의 상표로 널리 알려졌다고 인정하기에도 증거가 부족하다”며 원고 패소 판결했다. 위치상표에 대한 국내 첫 대법원 판결(2010후2339)은 아디다스가 최초로 상표등록을 요청한 지 5년이 지나서야 내려졌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012년 12월 아디다스가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한 원심을 깨고, 승소 취지로 사건을 특허법원에 돌려보냈다. 특정한 문양은 아니지만 특정 위치에 부착돼 상품 식별을 가능하게 하는 표장인 위치상표가 대법원에서 인정된 것은 처음이었다. 대법원은 판결문에서 “상의 옆 부분의 세로 줄무늬는 위치상표에 해당해 식별력을 지닌다”며 “원심은 상표의 식별력 판단에 관한 법리를 오해했다”고 판시했다. 삼선을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상표로서 기능이 있다고 본 것이다. 대법원은 “상표법상 상표의 정의 규정에 따르면 ‘기호·문자·도형 각각 또는 그 결합이 일정한 형상이나 모양을 이루고 이러한 일정한 형상이나 모양이 지정상품의 특정 위치에 부착되는 것에 의해 자타상품을 식별하게 되는 표장’”이라며 “위치상표도 상표의 한 가지로서 인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치상표의 출원 및 등록에 대한 절차가 마련돼 있지 않다는 원심 판단에 대해서는 “그러한 이유로 위치상표를 인정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표장에 표시된 지정상품 형상 부분의 구체적인 의미를 따지지 않고, 이를 일률적으로 표장의 외형을 이루는 도형이라고 본 기존 대법원 판례는 변경됐다. 위치상표 심사에 관한 절차가 마련돼 있지 않은 현실에서도 출원인이 위치상표로 출원한 것임을 쉽게 알 수 있는 경우에는 출원된 표장을 인정해야 한다는 법리를 선언한 판결로 평가되고 있다. ‘아디다스 상의 셔츠의 삼선을 실제 아디다스 상품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판단한 대법원 판결은 이후 상표권 관련 소송에도 영향을 미쳤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014년 3월 운동화 회사인 뉴발란스가 유니스타를 상대로 낸 권리 범위 확인소송 상고심(2011후3698)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특허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유니스타는 ‘N’ 로고가 새겨진 운동화로 유명한 뉴발란스와 유사한 ‘N’ 로고 아래에 UNISTAR라고 새긴 운동화를 판매했다. 이어 유니스타는 2011년 3월 자신의 상표가 뉴발란스의 상표권 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며 특허심판원에 권리 범위 확인심판을 제기했다. 특허심판원은 “일부 유사한 ‘N’ 로고가 있지만, 간단하고 흔한 표장으로 식별력이 없다”며 유니스타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뉴발란스는 ‘특허심판원의 심결을 취소해 달라’며 특허법원에 소송을 냈지만 패소 판결했다. 하지만 대법원은 “뉴발란스가 상표를 등록할 당시 식별력이 없던 ‘N’ 로고 부분이 유명세를 타 상표권 분쟁 당시에 식별력이 생겼다면 식별력을 가지는 부분으로 보고 보호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씀씀이 준 유커… “바링허우세대 지갑을 열어라”

    씀씀이 준 유커… “바링허우세대 지갑을 열어라”

    중국 바링허우(八零後·1980년대 출생) 세대를 잡기 위해 국내 유통업계가 ‘입소문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 자유여행을 즐기고 알뜰 소비를 즐기는 젊은 중국인 관광객(游客·유커)이 늘어나면서 과거에 비해 유커 1인당 구매액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2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을 찾은 유커의 구매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1% 늘었다. 전체 매출 규모 측면에서는 유커 특수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유커 한 명이 얼마나 많은 돈을 썼는지를 따져 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롯데백화점 전점 기준(세금환급 기준) 유커 1인당 구매액을 보면 올해 1~4월 58만원으로 지난해 65만원보다 11% 적을 뿐 아니라 2013년 90만원과 비교하면 무려 36%나 줄어들었다. 이는 최근 유커 연령대가 내려간 영향을 받은 데 따른 결과다. 올해 초 KDB대우증권이 중국 최대 인터넷 여행 예약사이트 시트립 통계를 분석한 결과 바링허우가 방한 중국 여행객 가운데 60%나 차지했다. 올 1~4월 유커들이 많이 찾은 롯데백화점 본점(영플라자 포함)에서 유커들이 가장 많이 산(구매 건수·인롄카드 기준) 브랜드는 중저가 패션의류·화장품을 취급하는 ‘스타일난다’였다. LG생활건강, 라인프렌즈, 뉴발란스, 원더플레이스 등이 뒤를 잇고 있는데 이들은 고가 소비 상품인 명품과 거리가 있는 브랜드들이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샤넬은 지난해 9위였지만 올해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백화점을 찾는 유커가 꾸준히 늘고 명품과 더불어 온라인 쇼핑몰 브랜드, 중저가 화장품 브랜드 등 유커 소비 성향이 다양해지면서 유커 구매액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또 엔화 약세로 일본을 찾는 유커가 많아지고 있는 것도 국내 유통업계의 고민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일본 정부 관광국은 지난달 외국인 관광객 수는 176만여명을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유커가 40만여명으로 가장 많았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등 국내 유통업계는 중국 파워블로거들을 초청해 국내 관광을 지원하고 이들이 중국에서 후기를 남겨 많은 중국인들이 한국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팸투어’ 마케팅에 신경 쓰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저커버그 “늘 똑같은 옷 입는 이유는…”

    저커버그 “늘 똑같은 옷 입는 이유는…”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6일(현지시간) 사용자들과 온라인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페이스북은 지난달 말 별도로 페이지를 개설해 사용자들로부터 댓글 형식으로 질문을 받았고, 이날 오후 2시부터 이 페이지에서 행사를 생중계했다. 이날 저커버그는 자신의 옷차림에 관한 질문에 매우 진지한 답변을 내놨다. 거의 모든 공개 행사에 똑같은 회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나타나는 것으로 잘 알려진 그에게 한 사용자가 이유를 물었다. 이에 저커버그는 “무엇을 입을 것인지, 아침식사로 무엇을 먹을 것인지 같은 사소한 결정도 피곤하고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이 될 수 있다”며 “나는 내 모든 에너지를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 쏟아붓고 싶다”고 대답했다.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내가 기여한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마크가 그 티셔츠를 여러 벌 갖고 있다고 사람들에게 얘기한 점”이라고 농담했다. 저커버그는 생전 항상 검은 터틀넥 셔츠에 청바지, 뉴발란스 운동화를 신었던 스티브 잡스와 함께 ‘가장 옷을 못 입는 CEO’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잡스는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늘 같은 옷을 입어 청중이 상품에 더 몰입할 수 있게 했다고 알려져 있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이 메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메신저 앱을 분리한 이유에 대해 “사람들이 소셜네트워킹보다 더 자주 하는 일은 많지 않은데, 그중 하나가 바로 메시징이기 때문”이라면서 “모바일에서는 앱 하나가 한 가지 일을 잘하는 데 집중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우리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페이스북이 매력을 잃어 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페이스북의 핵심은 소통과 연결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는 마치 전구를 켜거나 수도꼭지를 돌리는 것과 같이 일상적으로 사람들이 믿고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저커버그는 매주 금요일 페이스북 임직원들로부터 질문을 받아 답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져 왔다. 일반 사용자 대상으로 이런 행사를 한 것은 처음이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신고 걸으면 다이어트?… 엉터리였네

    신고 걸으면 다이어트?… 엉터리였네

    ‘걷는 것만으로 각선미를 살리세요.’ ‘다이어트 그만해라 신기만 해도 운동 효과를 본다.’ 요즘 스포츠 브랜드들이 기능성 신발 광고에 내건 문구다. 광고만 보면 신발을 신기만 해도 살이 빠지고 몸매를 가꾸는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는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한 일종의 ‘허위광고’인 것으로 밝혀졌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신발을 신고 걷기만 해도 다이어트 등의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9개 유명 스포츠브랜드 사업자에게 시정 조치를 내리고 총 10억 7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25일 밝혔다. 9개 브랜드는 리복, 스케쳐스, 핏플랍, 뉴발란스, 아식스, 휠라, 르까프, 엘레쎄, 프로스펙스 등이다. 국내 기능성 운동화 시장 규모는 2011년 기준 7000억원 규모로 신발 전체 시장의 30% 정도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브랜드는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신발의 기능을 내세우면서 누구나 신발을 신고 걷기만 하면 날씬한 몸매가 되는 것처럼 광고했다. 하지만 공정위가 교수, 연구원 등의 전문가 자문단을 통해 검증한 결과 이들 브랜드가 제출한 시험 자료는 광고 내용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리복, 핏플랍, 르까프, 뉴발란스, 휠라는 신발을 신고 걸으면 엉덩이, 허벅지 등의 근육 활동이 20% 늘어난다는 식으로 광고했지만 피시험자 수가 5∼12명으로 너무 적고 근육측정 시간도 최대 2분 30초 정도로 짧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리복, 엘레쎄는 다른 신발을 신었을 때보다 칼로리 소모량이 10% 증가한다고 내세웠지만 칼로리 소모량을 측정한 자료가 아예 없었다. 리복은 ‘다이어트 효과가 2배’라고 광고했지만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요인을 통제하지 않았다. 다이어트와 관련한 수치 변화도 실제로는 미미했다. 프로스펙스는 국내 특허를 받은 기능에 대해 세계 각국에서 특허를 받은 것처럼 광고했다. 스케쳐스와 뉴발란스, 휠라 등은 국내외 연구진에게 근전도 분석 등을 의뢰했지만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지에 대한 검증을 하지 않은 것으로 공정위는 파악하고 있다. 이번 제재는 리복, 뉴발란스, 핏플랍 등 외국계 신발 브랜드 본사를 국내 광고에 관여한 주체로 인정해 제재한 첫 사례라고 공정위는 밝혔다. 외국계 브랜드들은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 과장 광고와 관련한 동의의결 또는 소송 등을 하고 있다. 공정위 관계자는 “신발은 다이어트 제품이나 의료기구가 아닌 일상적 소비재”라면서 “자기 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되, 살을 빼거나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운동과 더불어 적당한 식이요법이 병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뉴발란스’ 후원받는 미녀파이터 송가연 6kg 감량한 탄탄한 몸매 화제

    ‘뉴발란스’ 후원받는 미녀파이터 송가연 6kg 감량한 탄탄한 몸매 화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에서 로드FC 데뷔전 참가를 알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송가연 선수’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뉴발란스는 송가연 선수의 공식 후원사로서 1년간 경기용품을 비롯한 신발과 의류 일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뉴발란스가 후원하는 송가연 선수는, SBS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룸메이트’를 통해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며 ‘미녀파이터’라는 수식어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특히, 특유의 다나까 말투와 순수한 모습으로 점차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미녀파이터 송가연 선수의 데뷔전은 스페셜 메인이벤트로 마지막에 배치되었다. 로드FC 측에서는 상대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송가연을 맨 뒤에 배치함으로 이른바 ‘송가연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가연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는 2014년 8월 17일(일) 오후 8시에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가연 선수의 공식 후원사 뉴발란스에서는, 송가연 선수 데뷔전에 맞춰 온라인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와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자동 참가된다. 공유 및 소환하면 당첨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15일(금)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밖에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송가연 선수 소식은 뉴발란스 퍼포먼스 블로그(http://nbsports.tistory.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상못한 문제 만나면 당황하지 말고 법전에서 답 찾아라”

    “예상못한 문제 만나면 당황하지 말고 법전에서 답 찾아라”

    제51회 변리사 2차 시험이 오는 26~27일 서울 서대문구 가좌로 명지전문대 본관과 공학관에서 치러진다. 이번 2차 시험의 응시 대상자는 1차 시험 합격자 635명과 면제자 648명 등 모두 1283명이다. 코앞으로 다가온 시험에 대비해 강남 합격의법학원의 도움으로 시험이 끝날 때까지 수험생들이 주의해야 할 점을 짚어봤다. 우선 시험 직전까지 평소 학습했던 기본서를 다시 읽으면서 쟁점들을 차분히 정리해야 한다. 김성호 변리사는 “2차 시험이 논술시험이라는 이유로 이른바 ‘쓰기 감’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쓰는 연습에 할애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허법은 최근 특허침해소송에서의 권리남용의 항변에 대한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판시 등 행사 가능한 권리로서의 특허권 전반에 대한 쟁점에 대해 마지막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상표법은 기본적인 등록요건, 침해, 심판 등에 대한 최종 점검과 함께 뉴발란스 사건, 2NE1 사건, K2, 알파문구 판례 등 지난해 및 올해 쏟아진 최신 판례 및 개정법을 다시 한 번 숙지해야 한다. 2차 시험은 이틀간 치러지는 만큼 평정심 유지와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 시험 첫째날 1교시는 특허법, 2교시는 상표법 시험이 치러진다. 과목당 120분씩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긴 시간 동안 시험이 이어지기 때문에 남은 기간 체력 관리가 필수다. 김 변리사는 “둘째날 민사소송법과 선택과목 시험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첫째날 시험이 끝난 과목의 교재를 들여다보거나 수험생끼리 정답을 맞춰 보는 등의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험 도중에 ‘불의타’(예상하지 못했던 문제를 일컫는 말)와 마주했을 때도 당황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일석 변호사는 “불의타가 빈번하게 출제되는 민사소송법의 경우 우선 법전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다른 문제들을 모두 풀고 가장 마지막에 해당 문제의 답안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올해는 답안지가 표준답안지로 변경된 만큼 사소한 실수라도 시험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변경된 답안지는 A4용지 사이즈로 표지와 연습지를 제외하고 16쪽이다. 연습지에 기재한 내용은 채점하지 않지만, 한 장이라도 분리하거나 훼손해서는 안 된다. 답안작성 순서는 상관없지만 번호와 문제를 기재하고 답안을 기재해야 하며, 답안을 정정할 때는 반드시 두 줄로 긋고 표시해야 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뉴발란스 컬러런, 옥수수 분말 맞으며 달리기…참가비 얼마나 받나 했더니

    뉴발란스 컬러런, 옥수수 분말 맞으며 달리기…참가비 얼마나 받나 했더니

    뉴발란스 컬러런, 옥수수 분말 맞으며 달리기…참가비 얼마나 받나 했더니 ‘뉴발란스 컬러런’ 대회가 인기다.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뉴발란스는 다음달 23일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뉴발란스 컬러런’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뉴발란스 컬러런’은 미국에서 시작된 ‘FUN RUN’ 콘셉트의 레이스다. 흰 티셔츠를 입고 출발한 참가자가 km마다 준비된 오색찬란 컬러 파우더(옥수수 분말가루)를 맞으며 레이스를 진행하는 컬러 페스티벌이다. ‘뉴발란스 컬러런’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옥션과 G마켓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행사 참가비는 4만 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행사 기념 티셔츠를 비롯해 선글라스와 헤어밴드, 타투와 레이스 bib 등의 선물이 제공된다. 또한 선착순 5000명에게는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로 특별한 상품이 증정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발란스 컬러런, 5km 각 구간마다 형형색색 파우더 뿌려 “참가비 얼마?”

    뉴발란스 컬러런, 5km 각 구간마다 형형색색 파우더 뿌려 “참가비 얼마?”

    뉴발란스 컬러런, 5km 각 구간마다 형형색색 파우더 뿌려 “참가비 얼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오는 8월 23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뉴발란스 컬러런’을 개최한다. ‘컬러런’은 2012년 1월 미국에서 시작된 FUN RUN 컨셉의 5km레이스로, 흰색 티셔츠를 입고 출발한 참가자가 매 km마다 준비된 형형색색의 컬러 파우더(옥수수 분말가루)를 맞아가며 레이스를 진행하는 행사다. 뉴발란스 컬러런 참가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옥션과 G마켓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4만 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대회 기념 티셔츠와 선글라스와 헤어밴드, 일회용 타투와 레이스 빕 등 참가자 패키지를 증정한다. 선착순 5000명에게는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로 스페셜 리워드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러닝 블로그 (http://nbsports.tistory.com),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 및 더 컬러런 코리아 공식 페이스 북 (http://www.facebook.com/thecolorrun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컬러런, 8월 정말 더운데 신날 듯”, “뉴발란스 컬러런, 이제 컬러런이 스포츠용품업체 유행이네”, “뉴발란스 컬러런, 증정품도 다양하고 괜찮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발란스 컬러런, 흰색 티셔츠 1km마다 컬러 파우더 맞아 “참가비 얼마?”

    뉴발란스 컬러런, 흰색 티셔츠 1km마다 컬러 파우더 맞아 “참가비 얼마?”

    뉴발란스 컬러런, 흰색 티셔츠 1km마다 컬러 파우더 맞아 “참가비 얼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오는 8월 23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뉴발란스 컬러런’을 개최한다. ‘컬러런’은 2012년 1월 미국에서 시작된 FUN RUN 컨셉의 5km레이스로, 흰색 티셔츠를 입고 출발한 참가자가 매 km마다 준비된 형형색색의 컬러 파우더(옥수수 분말가루)를 맞아가며 레이스를 진행하는 행사다. 뉴발란스 컬러런 참가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옥션과 G마켓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4만 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대회 기념 티셔츠와 선글라스와 헤어밴드, 일회용 타투와 레이스 빕 등 참가자 패키지를 증정한다. 선착순 5000명에게는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로 스페셜 리워드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러닝 블로그 (http://nbsports.tistory.com),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 및 더 컬러런 코리아 공식 페이스 북 (http://www.facebook.com/thecolorrun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컬러런, 여름에 그냥 달리면 지루할텐데 이건 지루할 틈도 없겠네”, “뉴발란스 컬러런, 컬러 파우더 맞으면 정말 재밌을 듯”, “뉴발란스 컬러런, 증정품 때문에라도 참가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발란스 컬러런, 8월 23일 서울대공원 개최 “참가비 얼마?”

    뉴발란스 컬러런, 8월 23일 서울대공원 개최 “참가비 얼마?”

    뉴발란스 컬러런, 8월 23일 서울대공원 개최 “참가비 얼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오는 8월 23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뉴발란스 컬러런’을 개최한다. ‘컬러런’은 2012년 1월 미국에서 시작된 FUN RUN 컨셉의 5km레이스로, 흰색 티셔츠를 입고 출발한 참가자가 매 km마다 준비된 형형색색의 컬러 파우더(옥수수 분말가루)를 맞아가며 레이스를 진행하는 행사다. 뉴발란스 컬러런 참가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옥션과 G마켓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4만 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대회 기념 티셔츠와 선글라스와 헤어밴드, 일회용 타투와 레이스 빕 등 참가자 패키지를 증정한다. 선착순 5000명에게는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로 스페셜 리워드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러닝 블로그 (http://nbsports.tistory.com),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 및 더 컬러런 코리아 공식 페이스 북 (http://www.facebook.com/thecolorrun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컬러런, 이번에는 꼭 참여해야지”, “뉴발란스 컬러런, 정말 재밌겠다”, “뉴발란스 컬러런, 참가비 4만원이면 적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발란스 컬러런 ‘조기마감’ 27일까지 참가 신청 받으려고 했는데 ‘대박’

    뉴발란스 컬러런 ‘조기마감’ 27일까지 참가 신청 받으려고 했는데 ‘대박’

    뉴발란스 컬러런 ‘조기마감’ 27일까지 참가 신청 받으려고 했는데 ‘대박’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오는 8월 23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뉴발란스 컬러런’을 개최한다. 21일 행사 신청을 시작하자마자 참가 신청자가 쇄도해 조기 마감됐다. ‘컬러런’은 2012년 1월 미국에서 시작된 FUN RUN 컨셉의 5km레이스로, 흰색 티셔츠를 입고 출발한 참가자가 매 km마다 준비된 형형색색의 컬러 파우더(옥수수 분말가루)를 맞아가며 레이스를 진행하는 행사다. 뉴발란스 컬러런 참가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옥션과 G마켓을 통해 진행했으며 참가비는 4만 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대회 기념 티셔츠와 선글라스와 헤어밴드, 일회용 타투와 레이스 빕 등 참가자 패키지를 증정한다. 선착순 5000명에게는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로 스페셜 리워드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러닝 블로그 (http://nbsports.tistory.com),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 및 더 컬러런 코리아 공식 페이스 북 (http://www.facebook.com/thecolorrun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컬러런, 시작도 못해보고 조기 마감이라니 황당하네”, “뉴발란스 컬러런, 인기가 정말 많구나”, “뉴발란스 컬러런, 홍보가 너무 잘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발란스 컬러런, 오늘부터 접수 “참가비 얼마?”

    뉴발란스 컬러런, 오늘부터 접수 “참가비 얼마?”

    뉴발란스 컬러런, 오늘부터 접수 “참가비 얼마?”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는 오는 8월 23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뉴발란스 컬러런’을 개최한다. ‘컬러런’은 2012년 1월 미국에서 시작된 FUN RUN 컨셉의 5km레이스로, 흰색 티셔츠를 입고 출발한 참가자가 매 km마다 준비된 형형색색의 컬러 파우더(옥수수 분말가루)를 맞아가며 레이스를 진행하는 행사다. 뉴발란스 컬러런 참가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옥션과 G마켓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4만 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 대회 기념 티셔츠와 선글라스와 헤어밴드, 일회용 타투와 레이스 빕 등 참가자 패키지를 증정한다. 선착순 5000명에게는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로 스페셜 리워드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러닝 블로그 (http://nbsports.tistory.com), 뉴발란스 러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BrunningKR) 및 더 컬러런 코리아 공식 페이스 북 (http://www.facebook.com/thecolorrun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컬러런, 재밌겠다”, “뉴발란스 컬러런, 나도 참가해야지”, “뉴발란스 컬러런,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색 마라톤, 컬러런에 열광하는 유럽

    이색 마라톤, 컬러런에 열광하는 유럽

    1일(현지시간) 영국과 독일에서 형형색색의 컬러 파우더를 맞으며 달리는 이색 러닝 대회인 ‘뉴발란스 컬러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져가는 해외직구시장, 희귀한정판 운동화가 뜬다!

    커져가는 해외직구시장, 희귀한정판 운동화가 뜬다!

    연간 1조원에 달하는 해외직구시장 열풍이 좀처럼 식을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국내가격보다 저렴하면서도 구하기 어려운 희귀템들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기존 해외직구족은 물론, 다양한 계층의 온라인 쇼핑몰 고객들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것. 특히 최근 관세청의 수출입 통관 규제 완화로 인해 해외직구를 이용하는 고객층은 더욱 확대될 전망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해외직구 인기에 해외직구족들의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 해외직구 초기에는 주로 수입명품처럼 국내서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해외브랜드상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직구족들이 대다수였으나, 최근에는 국내서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들을 해외직구를 통해서 구매하려는 ‘희귀템’ 매니아들이 크게 늘고 있다. 해외직수입 멀티샵 브랜드매니아의 관계자는 “과거 여성들의 명품위주 구매로 한정됐던 해외직구 트렌드가 최근에는 운동화, 등산복, 생활용품 등으로 다양하게 바뀌는 추세”라며,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남들과 다른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의 희귀운동화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국내 미발매 운동화 전문 수입샵인 브랜드매니아는 나이키, 뉴발란스, 오니츠카 타이거 한정판 등 다양한 희귀운동화 아이템들을 판매하며 매니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게다가 정품인증이 된 제품만 판매해 믿을 수 있어 안심하고 구매가능하다. 일반 오프라인 매장에서 정품 확인이 가능하다. 구매 제품이 정품이 아닐시 100% 환불해주는 ‘가품보상제’를 도입해 구매대행에서 생길 수 있는 ‘짝퉁논란’을 해결했다. 브랜드매니아 측 관계자는 “한정판 운동화를 구매하시는 분들은 대다수가 정품과 가품 구별에는 도사들”이라며, “브랜드매니아는 이런 희귀템매니아들을 위해 100% 정품 브랜드만을 취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브랜드매니아에는 나이키 조던시리즈를 비롯해, 아디다스의 제레미스캇 희귀템과 퓨마, 반스, 리복 등의 다양한 한정판 운동화를 판매중이다. 더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brmania.co.kr)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황금연휴 맞아 11일까지‘골든위크 골든세일’

    퍼스트빌리지, 황금연휴 맞아 11일까지‘골든위크 골든세일’

    프리미엄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5월 가정의달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이 맞물려 있는 황금연휴를 기념해 1일부터 11일(11일간)까지 초특가 골든위크 세일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 주말인 3일부터 5일까지는 뉴발란스, 나이키 운동화가 5천원 한정으로 일 100족씩 총 400족 한정판매가 진행되며 트윈키즈, 톰키드, 코데즈컴바인키즈, 로엠걸즈 등 아동복 20여개의 브랜드에서 5천원 균일가 행사를 실시한다. 블랙야크 베스트, K2 바람막이, 컬럼비아 티셔츠, 밀레 바람막이 등 대한민국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의 상품들과 뉴발란스 바람막이, 아디다스 운동화, 푸마 바람막이 등을 5만원 균일가로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트윈키드, 톰키드, 셀덴, 이랜드주니어, 로엠걸즈, 소이 등 아동복 브랜드도 동시에 70%할인을 진행한다.블랙야크, 네파, 콜럼비아, 밀레, 라푸마, 몽벨 등 아웃도어 브랜드와 나이키, 뉴발란스, 아디다스, 퓨마, EXR, 르꼬끄 등 스포츠 브랜드는 행사기간 내 최대 80% 할인을 선보인다. 오천원 균일가 행사도 마련된다. 네파, K2, 컬럼비아, 밀레, 몽벨, 등 아웃도어 브랜드와 아디다스, 휠라, 아식스, 컨버스 등의 스포츠 브랜드, 펠틱스, 코데즈컴바인 등의 캐주얼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 밖에 5일 어린이날 방문한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치러진다. 퍼스트빌리지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족, 친구, 연인 과의 나들이와 쇼핑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테마형 프리미엄아울렛 퍼스트빌리지의 강점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라며 “프로방스 스타일의 이국적인 외관을 자랑하는 프랑스빌리지에는 레스토랑 로즈마리노와 카페 아를, 베이커리 전문점 빵선생 등이 입점해 있어 쇼핑 후 편안하게 음식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만원의 행복’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단돈 만원에?

    퍼스트빌리지, ‘만원의 행복’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단돈 만원에?

    테마형 프리미엄 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만원의 행복’ 행사로 관심을 끌고 있다. 아웃도어와 스포츠의류 등 국내외 브랜드들과 수입브랜드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퍼스트빌리지는 세계아웃도어대전, 명품대전 등 90%이상의 할인률과 나이키운동화 500원, 뉴발란스 운동화 1190원등 고가의 브랜드들을 업계최초 착한 가격과 참신한 마케팅으로 선보이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창고를 대개방하면서 만원만 가지고 가면 나이키, 스프리스 등 유명 스포츠운동화,후드티, 재킷, 아동의류 등을 만원으로 구매 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행사가 진행된다. 또 봄을 맞아 아웃도어의류와 제품들의 구입이 성황인 4월에 블랙야크, 밀레, 네파 등 아웃도어 유명 브랜드들을 최대 90%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지속적으로 구입할 수 있다. 관계자는 “단순 매출만이 목적이 아닌 가족, 연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쇼핑과 문화공간이 함께하는 테마형 복합 프리미엄 아울렛을 지향한다”며 “이번 기획은 만원이라는 가벼운 지갑으로도 얼마든지 쇼핑과 나들이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만원 아울렛에서는 스포츠브랜드 등 최대 95%할인과 함께 푸마와 스프리스 운동화 9000원, 아웃도어의 경우 초고가의 몽벨 고어텍스 재킷이 9만원, 밀레 고어텍스 재킷 10만원, 블랙야크와 K2의 티셔츠가 2만원대, 컬럼비아 배낭이 3만원대 등 80% 이상 파격 할인된 최고 인기 상품들이 쏟아지며 브랜드마다 구매 금액별 사은품까지 추가로 준비돼 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퍼스트빌리지 대방출 행사…나이키 등 스포츠의류 90% 할인

    퍼스트빌리지 대방출 행사…나이키 등 스포츠의류 90% 할인

    ‘퍼스트빌리지 대방출’ 프리미엄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보물창고가 시원하게 열리는 창고대방출 ‘만원 아울렛’ 행사를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펼친다. 행사에는 나이키, 뉴발란스 등 스포츠 브랜드와 블랙야크, 밀레, 네파 등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나이키 후드티가 5000원, 나이키 재킷이 8000원, 나이키 티셔츠가 2000원, 푸마 운동화와 스프리스 운동화는 9000원대, 신사 재킷이 100장 한정으로 9900원, 엘르&에뜨와 포래즈 등 아동의류가 5000원 균일가, 코데즈컴바인 키즈 티셔츠가 9000원에 판매한다. 특히 나이키 봄·여름 시즌 의류는 4월 10일부터 3일까지 90% 할인한다. 이 기간에는 하루 400점씩 1200점의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EXR, 푸마, 스프리스는 최대 90%, 뉴발란스, 르꼬끄, 아식스는 최대 70% , 아디다스, 헤드는 최대 60% 파격 할인되며, 한정 수량이다. 신사대전도 눈여겨 볼만하다. 코오롱패션 재킷은 5만 9000원, 지이크 정장은 14만 9000원에 판매한다. 아동의류 브랜드도 파격 할인행사에 동참한다. 헌트키즈 티셔츠 3500원, 셀덴 원피스 1만 2000원, 아놀드파마 주니어 티셔츠 2만 4500원에 판매하는 등 파격 할인이 이어진다. 아웃도어의 경우 초고가의 몽벨 고어텍스 재킷이 9만원, 밀레 고어텍스 재킷 10만원, 블랙야크와 K2의 티셔츠가 2만원대, 컬럼비아 배낭이 3만원대 등 최대 80% 이상 파격 할인된 최고 인기 상품들이 쏟아진다. 브랜드마다 구매 금액별 사은품까지 추가로 준비돼 있다. 이 밖에도 더아이잗, 아이잗바바, 잇미샤, ‘s솔레지아, 모그, 리스트, ab.f.z, 탑걸, 엔바이엔코코, 파파야 등의 여성의류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SPA브랜드 오렌지팩토리는 스페인 명품 아웃도어 ‘터누아’ 봄, 여름 신상품을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하루 만에 완판…품귀에 20만원까지 치솟아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하루 만에 완판…품귀에 20만원까지 치솟아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품귀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에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은 3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완판됐다. 그 바람에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을 15만 9000원 정가에 사서 20만 원 넘게 되파는 사람도 나왔다. 웃돈을 얹어주더라도 구하고 싶다는 사람들의 글도 줄을 잇고 있다. 뉴발란스는 벚꽃을 콘셉트로 한 ‘999 체리블라썸(Cherry Blossom)’을 3일 출시했다. 스웨이드와 이번 시즌 트렌드인 파스텔 컬러 디테일의 조화가 돋보인다. 999 시리즈는 1996년 첫 출시 이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스니커 마니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라인이다. 스웨이드와 매쉬 원단을 사용했고 쿠셔닝 기술인 애브조브(ABZORB) 시스템을 신발 뒷꿈치에 적용하여 착화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은 패션 매거진 ‘오보이(Oh Boy!)’에서 박수진 화보를 통해 소개된 후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의 가격은 15만 9000원. 핑크와 민트 2가지 컬러로 나왔다. 핑크는 220~260mm(5단위), 민트는 220~270mm(5단위)와 280mm 사이즈로 선보인다. 뉴발란스 공식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nbkorea.com)를 통해 3일부터 판매를 시작했지만 하루 만에 완판된 것이다. 현재 매장에 구매객들이 줄을 잇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발매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되팔이 너무했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예쁜데 비싸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벌써 완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