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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하고, 친구 찾고… 은평청년 ‘화합의 장’ 활짝

    운동하고, 친구 찾고… 은평청년 ‘화합의 장’ 활짝

    서울 은평구가 다음달 2일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는 ‘청년 체육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 체육대회는 지역 청년들을 위한 이색 체육대회다. 종목은 ‘가위바위보 달리기’, ‘스쿨샷 협동 밴드 게임’, ‘단체 줄넘기’, ‘고홀’, ‘래블프로’, ‘미션 이어달리기’ 등이다. 다음달 1일까지 1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은평구에 살거나 은평구에서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청년 체육대회 누리집 또는 포스터에 적힌 QR코드로 접속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체육대회 프로그램 외에도 ‘팀 빙고 미션’, ‘포토존’,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함께 운영되며 참가자를 위한 각종 이벤트와 시상식도 마련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운동 습관을 만들고 지역 내 활기찬 청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는 만큼 덜 낸다” 종로구 구민 절세 특강

    “아는 만큼 덜 낸다” 종로구 구민 절세 특강

    서울 종로구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웰니스센터 1층 종로구 민방위교육장에서 ‘아는 만큼 덜 낸다 구민 절세 특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특강에서는 전문 세무사가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관련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절세 방향 또한 제시할 예정이다. 강의는 안수남 세무사가 맡았다.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절세방안 등을 상세히 알려줄 계획이며, 참석자를 위한 개별 세무 상담도 병행한다. 대상은 부동산 세금에 관심 있는 종로구민과 관내 사업자다. 구청 누리집 또는 세무관리과로 전화·방문 신청하면 된다. 휴대전화 문자(010-9528-2148)나 카카오톡 ‘jongno2148’을 친구 추가해 신청하는 방법도 있다. 비용은 전액 무료다. 이외에도 종로구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청사 2층 세무종합민원실에서 구민,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일 2주 전 사전 예약하면 되고, 모집 인원은 매회 선착순 4명이다. 상담 분야는 부동산취득세, 재산세 등의 지방세와 양도소득세, 상속세를 포함한 국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번 절세 특강 및 무료 세무 상담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무관리과 세입총괄팀로 전화 문의하며 된다. 종로구 관계자는 “전문가 강의를 듣고 생활 속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질의 세무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 은평구, 내달 2일 열리는 ‘청년 체육대회’ 참가자 모집

    은평구, 내달 2일 열리는 ‘청년 체육대회’ 참가자 모집

    서울 은평구는 내달 2일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는 ‘청년 체육대회’(포스터)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 체육대회는 지역 청년들을 위한 이색 체육대회다. 종목은 ‘가위바위보 달리기’, ‘스쿨샷 협동 밴드 게임’, ‘단체 줄넘기’, ‘고홀’, ‘래블프로’, ‘미션 이어달리기’ 등이다. 내달 1일까지 1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은평구에 살거나 은평구에서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청년 체육대회 누리집 또는 포스터에 적힌 QR 코드로 접속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이날 행사는 체육 프로그램 이외에도 ‘팀 빙고 미션’, ‘포토존’,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운영될 뿐만 아니라 참가자를 위한 각종 이벤트와 시상식도 마련돼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 체육대회를 통해 청년들이 즐거운 일상을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운동 습관을 만들고 지역 내 활기찬 청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노벨문학상 한강 작품, 광주서 스크린으로 만난다

    노벨문학상 한강 작품, 광주서 스크린으로 만난다

    한국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 여성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의 작품이 광주에서 상영된다. 광주시는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및 광주독립영화관 활성화를 위해 소설 원작 영화 ‘채식주의자’와 ‘흉터’ 두 편을 특별상영한다. 영화는 오는 25일과 11월 5일 두차례 광주시 동구 광주독립영화관에서 상영되며, 영화관 누리집(gift4u.or.kr)에서 예매 가능하다. 특히 11월 5일에는 영화 상영 후 ‘씨네토크’ 프로그램이 마련돼 한강의 문학세계와 영화 해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기회도 갖는다. 부커상을 수상한 동명 소설 원작의 ‘채식주의자’(2010)는 어느 날 갑자기 육식을 거부하고 채식주의를 선언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가정폭력에서 비롯된 억압과 인간 본성의 대립을 담은 작품으로, 선댄스 국제영화제에도 초청받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흉터’(2011)는 중편소설 ‘아기 부처’를 원작으로 한다. 감정이 메마른 여자와 지울 수 없는 상처 때문에 완벽주의에 집착하는 남자 사이의 위태로운 결혼생활을 묘사한 작품이다. 인간의 내면에 숨겨진 상처와 트라우마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등 한강 문학의 감성을 영화적 언어로 풀어낸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김성배 문화체육실장은 “이번 상영회는 한강 작가의 작품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한강의 문학적 성취를 축하하는 동시에 그녀의 작품이 던지는 인간성과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은평구, 삼각산금암미술관 공예 전시 ‘Blue, Hidden Nature’ 내달 7일 개막

    은평구, 삼각산금암미술관 공예 전시 ‘Blue, Hidden Nature’ 내달 7일 개막

    서울 은평구는 삼각산금암미술관 공예 전시 공모전 선정자의 작품 ‘Blue, Hidden Nature’ 전시를 내달 7일 개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은평한옥마을과 어우러지는 전통문화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소개하는 ‘은평’,북한산을 주제로 한 친환경 소재의 작품을 보여주는 ‘에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작품을 소개하는 ‘에브리’를 주제로 열렸다. 주제별 선정자는 1개월씩 삼각산금암미술관에서 전시를 개최한다. 내달 7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는 에코 분야 선정자인 조민열 작가의 작품으로 ‘Blue, Hidden Nature’ 전시가 개최된다. ‘Blue, Hidden Nature’ 전시는 작가의 작업실 인근의 봉제소에서 버리는 자투리 청바지 원단인 데님의 색다른 변신을 소개한다. 전시를 통해 인간이 만든 산업사회의 혁명인 데님은 갈리고 붙여지고 쌓이며 자연 본연의 모습을 찾아간다. 작가의 손을 거치는 인위적인 행동에서 만들어진 데님의 표면은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의 표피를 떠올리게 한다. 관람을 원하는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전시기획팀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 “구직자 주목”… 은평서 채용의 장 활짝

    “구직자 주목”… 은평서 채용의 장 활짝

    서울 은평구가 오는 24일 은평구청에서 ‘일자리 박람회’(포스터)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20여개의 기업 부스와 10여개의 일자리 유관기관 및 부대행사 부스를 마련해 현장에서 직접 구직자들이 관계자들과 직접 대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은평 구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구직자들은 당일 현장에서 참가자 등록을 한 후 이력서와 사진을 지참해 기업별 부스에서 일대일 현장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 이후 채용 절차를 거쳐 매칭 기업에 취업할 수 있다. 취업 유관기관 부스에서는 여성, 노인, 장애인 등 계층별 맞춤형 구직 상담과 취업 교육 안내를 제공한다. 은평구 일자리센터를 통해 개별적으로 구인 등록과 구직 활동 증명서 발급도 가능하다. 박람회에서는 ‘중장년 재취업 성공전략’ 취업 특강도 열린다. 취업 특강은 사전 신청자만 수강할 수 있으며, 21일까지 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 채용의 기회가 되는 일자리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광명시의회,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의견 받습니다

    광명시의회,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의견 받습니다

    광명시의회(의장 이지석)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내달 15일까지 시민제보를 받는다. 제보 대상은 제보 대상은 ▲시 행정의 위법·부당 사항 ▲주요 시책 사업의 개선 및 건의 사항 ▲예산 낭비 사례 등이다. 제보 방법은 의회 누리집에서 행정사무감사 시민의견 접수 게시판 또는 의회사무국 의사팀에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제보 내용이 ▲개인의 사생활 침해 ▲계속 중인 재판, 수사 중인 사건에 관여할 목적을 포함할 경우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등은 접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의회의 행정사무감사는 의회가 집행부에 행사하는 감시권 가운데 하나로 매년 11월 25일부터 9일간 집행기관의 사무 전반에 대해 감사를 벌인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명시의회 의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광주시립도서관서 ‘한강 작가 특별 도서전’ 개최

    광주시립도서관서 ‘한강 작가 특별 도서전’ 개최

    광주시립도서관은 광주 출신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하는 특별 도서 전시를 오는 12월 말까지 무등·사직·산수도서관 3곳에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0일 한강 작가가 한국인 최초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면서 그의 작품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주요 작품이 대부분 시중 서점에서 매진되거나 대출마저 어려운 상황인 점을 감안한 것이다. 특별전은 무등·사직·산수도서관 3곳의 종합자료실에서 진행된다. 한강 작가의 대표작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등을 비롯해 그의 문학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내 여자의 열매’, ‘작별하지 않는다’ 등 20종 총 63권이 전시된다. 시민들은 특별전시 기간 작가의 작품을 열람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 누리집에 전시내용을 제공, 온라인에서도 한강 작가의 작품세계를 살펴볼 수 있다. 송경희 광주시립도서관장은 “한강 작가의 특별도서 전시를 통해 시립도서관이 문학과 문화를 깊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한강 작가의 문학을 경험하며 깊은 감동과 새로운 통찰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북구만의 ‘특별한 숲속 도서관’에 초대합니다”

    “성북구만의 ‘특별한 숲속 도서관’에 초대합니다”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서울야외도서관이 성북구 오동숲속도서관에도 찾아왔다. 건축상 수상에 빛나는 오동숲속도서관과 근린공원이 서울시청광장, 광화문 앞에 못지 않는 야외도서관으로 변신한다. 성북구는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3차례에 걸쳐 오동숲속도서관 내·외부에서 공원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야외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동근린공원의 가을 숲은 야외 도서관과 함께 눈과 마음으로 자연의 색을 담아갈 수 있는 멋진 공간으로 바뀐다. ▲소나무숲 서재 ‘책담’ ▲상상가득 마당 ‘빛담’ ▲볕 좋은 회랑 ‘해담’ ▲온가족 놀이터 ‘소담‧별울둘길’ ▲숲속문화공간 ‘마음 숲’이 야외도서관을 찾는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여유와 함께 휴식을 제공하다. 야외 숲속 도서관 곳곳의 소형 서가에는 성북구립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하는 도서 1100권이 비치된다.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자유롭게 책을 읽고 반납할 수 있다. 또한 오동근린공원의 소나무 숲, 오동숲속도서관의 회랑 등을 활용한 공간 구성에 숲 체험·꿀벌 체험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19일에는 야외도서관 개최를 기념하는 축하공연과 함께 개막식이 열린다. 오후 3시 30분부터 프로젝트 ‘회.고.’의 마임 공연이 식전 행사로 펼쳐지고, 오후 4시 개막식을 진행한다. 이후 프렐류드 클라리넷 앙상블의 클라리넷 4중주 공연이 펼쳐지며 가을 숲을 아름다운 음악 선율로 채울 예정이다. 이후에도 성북 야외도서관이 열리는 날마다 마술쇼 및 음악회 등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보다 자세한 일정은 성북구립도서관 누리집(www.sblib.seoul.kr/library)을 확인하면 된다. 성북구 숲속 야외도서관은 금·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숲이 가장 아름다운 색으로 물드는 계절 가을에 숲속 야외도서관에서 마음도 함께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길 바란다”라며 “책의 페이지를 넘기며 자연의 색과 함께 지혜를 채우고, 가을의 깊이와 함께 삶의 의미를 되찾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무안국제공항, 동절기 8개국·16개 노선 확대

    무안국제공항, 동절기 8개국·16개 노선 확대

    무안국제공항 국제노선이 오는 11월부터 2025년 3월까지 동절기에 8개국, 16개 노선으로 대폭 확대된다. 전남도는 16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동절기 운항계획 중인 국가별 노선은 ▲ 일본 오사카, 나리타, 나가사키 ▲ 대만 타이베이 ▲ 태국 방콕 ▲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 라오스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 중국 장가계, 항저우 ▲ 베트남 나트랑, 다낭, 달랏, 하노이, 푸꾸옥 ▲ 필리핀 마닐라 등이라고 밝혔다 항공사별로 운항 시기는 차이가 있으나 지난해 동절기보다 2개국 4개 노선이 늘어난 규모다. 전남도는 무안국제공항 이용률 증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국내외 항공사를 방문해 정기편 유치 활동을 추진해 제주항공 등 국내외 3개 항공사와 정기편 운항 업무협약을 하는 등 가시적 효과를 거뒀다. 제주항공이 계획 중인 나가사키, 타이베이, 방콕, 코타키나발루와, 진에어의 오사카, 나리타, 타이베이 항공권은 항공사 앱이나 누리집에서, 라오항공의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항공권은 네이버 항공에서 검색해 탑승권을 구입할 수 있다. 올들어 9월 말까지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은 30만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5% 증가했으며 연말까지 목표 이용객은 50만명이다. 무안국제공항은 2019년 89만 명이 이용하는 등 급성장세를 보이다 코로나로 잠시 정체기를 겪었다. 유호규 전남도 건설교통국장은 “앞으로 국내외 항공사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정기편을 유치, 공항을 활성화하겠다”며 “겨울철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도민들께서 무안국제공항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전국체전 재스페인 선수단장 ‘친부모 찾기’에 경남도도 팔 걷어

    전국체전 재스페인 선수단장 ‘친부모 찾기’에 경남도도 팔 걷어

    경남도가 제105회 전국체전에 참가한 니콜라스 데몬 재스페인 선수단장 사연을 듣고 적극적인 도움을 약속했다. 1962년 한국에서 태어나 1968년 국외 가정에 입양된 니콜라스 데몬(62·한국 이름 이인식) 단장은 이번 체전에서 자신의 뿌리인 친부모를 찾고 있다. 16일 경남도는 박완수 도지사와 니콜라스 데몬 단장이 전날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해외동포선수단을 위한 경남도 환영 행사’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니콜라스 데몬 단장은 박 지사에게 “친부모를 찾는 데 도움을 달라”고 요청했고, 박 지사는 “경남도가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이번 체전을 통해서는 꼭 부모님과 만나기를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박 지사는 관련 부서와 경남 경찰, 도내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에 니콜라스 단장이 관련 절차를 밟는데 차질이 없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후 경남도는 경남도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니콜라스 단장 사연이 담긴 관련 영상과 자료를 올렸다. 18개 시·군과 각종 사회단체에도 알려 니콜라스 단장 부모찾기 협조를 요청했다. 니콜라스 단장은 1968년 홀트아동복지회 전신인 ‘홀트씨 해외양자회’를 통해 스위스 한 가정으로 입양됐다. 스위스에 도착해서는 20일 만에 화학자였던 양아버지 등 가족을 따라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갔고 그곳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1980년 스위스로 간 그는 1988년까지 머물며 의사 면허를 땄다. 이듬해 바르셀로나로 돌아가 터를 잡았고 현재까지 개인병원(정형외과)을 운영 중이다. 오늘날 바르셀로나 교민 사회에서 그는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에게 별장을 판 사람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2019년 서울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대회 때부터 지난해까지 재스페인 골프 선수로 한국을 세 차례 찾았다. 올해는 자신의 아들에게 골프 선수 자격을 넘겨주고 재스페인 선수단 단장이 돼 다시 한국을 방문했다. 그는 한국에 올 기회가 있을 때마다 친부모를 수소문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진 못했다. 국외 입양 전 서울 은평구 은평초등학교 인근에서 자란 기억은 희미했고 충분한 정보도 없어서다. 그럼에도 니콜라스 단장은 자신의 뿌리 찾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 니콜라스 단장은 “이번에 경남도 덕분에 언론사와 닿을 수 있게 되었고, 기사를 통해 사연이 알려지면서 큰 도움이 됐다”며 “부모님을 찾아 나의 뿌리에 대해 알고 돌아가고 싶다. 혹시 부모님이 계시지 않아 만나지 못하더라도, 형제나 사촌이라도 찾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니콜라스 단장은 전국체전 폐막식 이후 5일 정도 한국에 더 머물며 친부모 찾기에 나선 후 오는 22일 출국할 예정이다.
  • ‘소중한 인연 찾아요’ 거제시 11월 미혼남녀 만남행사 개최

    ‘소중한 인연 찾아요’ 거제시 11월 미혼남녀 만남행사 개최

    경남 거제시는 다음 달 11월 9일~10일 ‘거제시 미혼남녀 만남행사 연인축제(2차)’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1박 2일 일정인 행사에서는 결혼특강, 로테이션 매칭토크, 거제식물원 랜덤데이트, 커플 명랑운동회, 친밀감 형성을 위한 숙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1985년~1997년생 미혼남녀로 거제시 소재 직장인 또는 거제시 거주 다른 시군 직장인이다. 신청 기간은 이달 30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청 누리집 새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자메일(jinmh1224@korea.kr)로도 접수할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올 상반기 실시한 미혼남녀 만남행사에 40명(남20, 여20)이 참여하여 8커플이 매칭됐다”며 “행사 참여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결혼을 위한 이성간 만남기회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번 행사가 좋은 인연을 만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 100일만에 지역 변화 이끌어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 100일만에 지역 변화 이끌어

    서울 노원구의회는 지난 7월 제9대 후반기 의회 출범 이후 활발한 의정 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역활을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기초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써 드물게 의원들로부터 만장일치로 선출된 손영준 의장이 지난 100일간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손 의장은 취임 일성으로 3대 역점사업을 천명했다. 첫째, 주민들 삶의 터전 곁에서 살아있는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대한노인회 노원구지회, 노원경찰서, 노원소방서, 경로당, 전통시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백사마을 재건축현장, 무더위 쉼터, 전기차 충전소, 자원봉사 현장, 도·농 결연 장터 등을 찾아 주민들과의 스킨십을 강조하였다. 또 지난 7월 17일부터 중계본동 정담공원 현장민원실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 오후에 각 동별 순회 부스를 운영하며 거침없는 소통 의정을 구현하고 있다. 둘째, 구청 집행부를 효율적으로 견제하고 노원 주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의회 독립청사 건립을 위한 장기적 로드맵을 구상중이며 예산마련을 위한 기금조례 등 제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셋째, 의회 인사권 독립의 취지를 살리고 의원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의정 지원 시스템 조성을 위한 사무국 직원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선진 의회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국회 견학을 다녀왔으며 정책지원관들을 지역 곳곳 현장에서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드론을 비롯한 4차산업 교육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역량개발에 힘쓰고 있다. ‘구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과 주민들의 높아진 기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의회 체질개선에 무엇보다 노력하고 있으며 기존 서류 중심만의 정책 발굴에 그치지 않고 직접 눈으로 지역에서 답을 찾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의정을 일상화하고 있다. 손 의장은 “노원구의회는 2022년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관 지원 제도 정착을 위해 지난 100일 동안 많은 변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타지자체 의회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면서 “노원구의회의 이러한 노력들이 주민들의 복리증진으로 오롯이 이어져 구민들에게 힘이 되고 더 나아가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노원구의회는 지난 9월 29일 ‘댄싱노원 페스티벌 의회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지난 100일간의 변화를 담은 사진전을 개최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각종 의정활동 사진과 언론 보도자료를 노원구의회 누리집(https://council.nowon.kr/)을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 용산구 적극행정 사례 16건이 책으로

    용산구 적극행정 사례 16건이 책으로

    서울 용산구는 지난 2년 구정 전반에서 이뤄진 적극행정 우수사례 16건을 엮어 ‘2024 용산구 적극행정 사례집 - 구민을 위하는 적극적인 마음만 있다면, 행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2020년 첫 사례집 발간 뒤 3번째다. 적극행정 사례집은 직원들의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 내 문화를 확산하는 길라잡이로 역할을 해 왔다. 적극행정에 대한 정의, 지원제도 등에 대한 안내와 우수사례 소개를 담았다. 우수사례는 적극행정 사례별로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구민에게 보다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는 스마트한 도시 ▲구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살기 좋은 도시 등 3가지 주제로 나눴다. 안전한 도시 편에 소개된 ‘빅데이터 활용 용산형 안심귀갓길’ 사례는 2023년 하반기 서울시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용산형 안심귀갓길은 전국 최초로 안전취약지역에 센서형 발광다이오드(LED) 건물번호판을 설치해 조성했다. 태양광으로 충전해 일몰 후 보행자가 접근하면 자동으로 점등된다. 112와 119 비상 신고용 위치정보 QR코드도 삽입했다. 법령상 임의규정을 적극적으로 해석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한 ‘도로구역 내 개인배수설비 유지관리 사업’도 구민의 실질적 행정 체감도를 높인 사례다. 스마트한 도시 편에는 ▲민간개발사업 기부채납 시설 관련 업무를 위한 정보소통광장 ▲용산 용문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실었다.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든 사례로는 ▲용산구 유소년을 위한 용산공원 임시개방 체육시설 사용협의 ▲이태원 치유·회복·화합 프로젝트 ‘이태원 다시, 봄’ 등을 소개했다. 적극행정 사례집은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장려를 위해 전 부서와 동에 배포했다. 구 누리집 내 적극행정 게시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구민을 향한 용산구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자세가 구정 변화를 이끌고 행복한 용산을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며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마포구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온라인 신청하세요

    마포구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온라인 신청하세요

    서울 마포구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구민들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지난 7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일부터는 온라인으로도 신청을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국민 정신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신건강 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보고 적극적인 해결에 나서고자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마포구민으로 정신의료기관이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경우 등이다. 대상자에게는 전문심리상담기관에서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한다. 서비스는 제공 인력 자격 기준에 따라 1급과 2급 유형으로 구분되며, 이용 가격은 1회당 1급은 8만원, 2급은 7만원이다. 정부지원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돼, 최대 64만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주민등록지 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구민은 본인의 주소에 상관없이 전문심리상담기관을 선택해 상담을 받으면 된다. 지역별 서비스 제공기관 현황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신체 건강과 마찬가지로 정신건강 또한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라며 “복잡하고 변화 속도가 빠른 현대 사회 속에서 지친 마음을 이번 사업으로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은평 “민원 서비스 평가해 주세요”

    은평 “민원 서비스 평가해 주세요”

    서울 은평구는 다음달 15일까지 ‘민원 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포스터)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은평구청 1층 민원여권과를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의 불편 및 개선점을 파악해 구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조사 항목은 ‘민원실 접근 편의성’, ‘시설 이용 편리성 및 환경 쾌적성’, ‘친절성 및 전문성’, ‘안내 충분성 및 신속성’ 등 3개 분야 9개 항목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으로는 은평구청 누리집 구민 참여 설문조사 게시판에 접속하거나 QR 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오프라인으로는 민원여권과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민원여권과를 방문해 여권 및 증명서 발급, 가족관계 등록 신고 등 민원을 처리했거나 편의시설을 이용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은평구 민원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편리하고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출산·양육 지원 혜택 한눈에… 강서구 핸드북 제작

    출산·양육 지원 혜택 한눈에… 강서구 핸드북 제작

    ‘출산·육아 복지 정보 한눈에’ 서울 강서구는 출산·양육 복지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핸드북 ‘2024 강서구 출산·양육 지원사업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안내서에는 현재 서울시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출산·육아 정보 80개를 한곳에 모아 보기 쉽게 제작했다. 책자는 ▲예비·신혼부부 ▲임산부 ▲출산가정 ▲신생아 ▲영유아 ▲다자녀 가정 ▲한 부모·입양 가족 ▲다문화·기타 가족 ▲여성 등 총 9개 분야 80여 개의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혼부부를 위한 남녀 임신 준비 지원사업을 비롯해 임산부를 위한 진료비 지원과 가사돌봄서비스, 출산가정을 위한 첫만남이용권 등이 있다. 영유아 양육을 위한 각종 수당과 서비스 등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자녀 가정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한 부모, 다문화 가족 등에 대한 지원, 여성의 안전을 위한 서비스도 담고 있다. 또 지역 어린이집을 비롯해 장난감 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 서울형 키즈카페 등 다양한 지역시설 정보까지 포함하고 있다. 제작된 안내 책자는 임산부나 자녀를 둔 부모가 많이 찾는 보건소, 각 동주민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특히 전자책(e-book)으로도 제작돼 강서구청 누리집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아 안내 책자를 제작했다”면서 “구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모든 구민이 복지혜택을 빠짐없이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내게 맞는 고등학교는 어디”…서대문구, 고교입시 박람회 11월 2일 개최

    “내게 맞는 고등학교는 어디”…서대문구, 고교입시 박람회 11월 2일 개최

    서울 서대문구가 내달 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24년 고교입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변화하는 고교입시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박람회 1부에서는 입시 전문가가 ‘고교 선택의 핵심 전략과 입시 정책 변화’에 대해 강의한다. 2부에서는 서대문구 내 가재울고, 명지고, 이대부고, 인창고, 중앙여고, 한성고 등 6개 고교가 참여해 학교에 대한 개요와 교내 특화 프로그램 등을 소개한다. 3부는 ‘내게 맞는 고등학교 찾기’로 학교별 상담·홍보 부스에서 현직 진로진학 교사와 재학생들이 1:1 개별 상담을 통해 보다 자세한 학교 및 진로 정보를 제공한다. 관내 중학생과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희망자는 이달 21일부터 서대문구청이나 서대문 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관내 고등학교의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알아보고 비교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중학생들의 고교 선택과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6월 개관한 ‘서대문 진로진학지원센터’는 초중고생과 학부모를 위해 일대일 상시 컨설팅과 설명회, 특강 등을 진행하며 구민 누구나 센터 누리집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은평구, 다음 달 15일까지 ‘민원 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은평구, 다음 달 15일까지 ‘민원 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서울 은평구는 다음 달 15일까지 ‘민원 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포스터)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은평구청 1층 민원여권과를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의 불편 및 개선점을 파악해 구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조사 항목은 ‘민원실 접근편의성’, ‘시설이용 편리성 및 환경 쾌적성’, ‘친절성 및 전문성’, ‘안내 충분성 및 신속성, 등 3개 분야 9개 항목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으로는 은평구청 누리집 구민참여 설문조사 게시판에 접속하거나 큐알 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오프라인으로는 민원여권과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민원여권과를 방문해 여권 및 증명서 발급, 가족관계 등록신고 등 민원을 처리했거나 편의시설을 이용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는 민원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조사는 은평구 민원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편리하고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설문조사”라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남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 경쟁률 3.35대 1

    경남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 경쟁률 3.35대 1

    경남교육청은 2025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 후보자를 선정하고자 경쟁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229명 모집에 768명이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평균 경쟁률은 3.35대 1이다. 부문별로 보면 일반 교사는 ▲유치원 교사 9명 선발에 291명(32.33:1) ▲초등학교 교사 169명 선발에 309명(1.83:1)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11명 선발에 52명(4.73:1) ▲특수학교(초등) 교사 22명 선발에 112명(5.09:1)이 각 지원했다. 장애 교사 부문은 ▲유치원 교사 1명 선발에 0명(0.00:1) ▲초등학교 교사 13명 선발에 1명(0.08:1) 지원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1명 선발에 0명(0.00:1) ▲특수학교(초등) 교사 3명 선발에 3명(1.00:1)이 지원했다. 또 사립학교 법인이 경남교육청에 위탁해 선발하는 부문에는 ▲초등학교 교사 2명 선발(대우초 1명, 샛별초 1명)에 대우초 0명(0.00:1), 샛별초 1명(1.00:1)이 지원했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9일에 치른다. 시험 장소는 11월 1일, 1차 합격자 발표는 12월 11일 경남교육청 누리집(gne.go.kr/알림마당-시험정보-교원임용시험)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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