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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형미모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 뒤늦게 화제

    인형미모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 뒤늦게 화제

    그룹 씨야 출신 탤런트 남규리가 인형처럼 예쁜 미모의 사진을 공개해 ‘인형미모’라 불리며 연일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초미니 드레스 사진이 뒤늦게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다. 남규리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출연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촬영 중 찍은 화제의 인형미모 사진을 게재했다. 극중 이켠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규리는 인형미모 사진 속에서도 장난치는 다정한 모습이다. 남규리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양쪽으로 머리를 묶는 헤어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서 인형미모 남규리는 누드톤의 초미니 드레스로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내며 여성미를 뽐냈다. 이날 배우 지현우와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남규리는 피부와 흡사한 누드톤의 셔링이 많은 드레스를 입었다. 오프숄더 스타일로 쇄골라인을 드러냈으며, 스커트가 짧아 각선미를 늘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연출했다. 선택한 하이힐 역시 드레스와 같은 계열의 색으로 섹시하지만 절대 오버되지 않게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이채영의 파격 가슴노출 미니 드레스에 묻혀 빛을 보지 못했던 이 사진은 남규리의 인형미모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뒤늦게 관심의 대상의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태초의 인간으로 돌아가라

    태초의 인간으로 돌아가라

    날것 그대로의 ‘생’(生) 몸짓이 온다. 극단 서울공장과 서울 대학로 원더스페이스극장이 함께하는 ‘66日, 소리와 몸·짓·展’이 추석연휴 직후인 24일부터 시작된다. 프로젝트에는 ‘공연 난장 4.0’이란 부제가 붙어 있다. 1.0 버전이 웹 세상, 2.0 버전이 커뮤니티, 3.0 버전이 트위터를 뜻한다면, 4.0 버전은 이제 인간의 원형 복원이 놓여 있지 않을까라는 문제의식이 반영된 것이다. 독일의 대표적 극작가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무용극 ‘소시민의 칠거지악’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생음악극 ‘도시녀의 칠거지악’(24일~10월24일)은 뚱보 백안나, 낙태한 이안나, 사랑을 믿지 않는 조안나 등 33살을 맞은 3명의 안나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사회의 여성을 조명한다. 18세기 프랑스 대표작가 피에르 드 마리보의 원작을 다시 변용한 생사랑짓 ‘논쟁 BC’(10월7일~11월7일)도 관심 작품이다. 갓 태어난 아기들을 20년 동안 격리수용한 다음 다시 만나게 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들이 전라(全裸)로 만나는 장면 때문에 화제를 모았다. 작품성을 강화해 누드 화제를 누르겠다는 각오다. 제목에 ‘BC’(기원전)가 추가된 것도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만난 아담과 이브의 태초와도 같은 상황을 찾아내 보겠다는 의지가 들어간 것이다. 생낭독극 ‘왕모래’(10월27일~11월7일)는 어미에 대한 사랑을 어미 살해로 완성한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인간 존재와 운명을 묻는 작품으로 ‘소나기’를 쓴 황순원의 숨겨진 수작으로 꼽히는 소설을 무대에 올린 것이다. 젊은 국악실내악단 정가악회까지 등장해 음악, 영상, 낭독, 연기가 어우러진 복합 무대를 선보인다. 생바보전 ‘백치와 백지’(11월11~28일)는 한·러 수교 20주년을 맞아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백치’를 처음 국내 무대에 올리는 작품이다. 한 켠에는 소설의 주인공 미슈킨을, 다른 한 켠에는 동네마다 한 명씩은 있는 바보형을 등장시킨다. 러시아 연출가 안드레이 셀리바노프와 공동연출을 통해 두 나라의 바보 문화를 대비시켜 보겠다는 의도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10월7일 ‘논쟁 BC’ 공연 전에는 의수 화가 석창우씨가 배우들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크로키 시연회를 연다.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싱어송라이터 박정아의 ‘도시녀 콘서트’가 열리고, 젊은 작가들의 사진전 및 미디어 아트 전시도 열린다. 공연과 전시는 원더스페이스 안의 동그라미·네모 극장 등에서 나눠 펼쳐진다. 2만 5000~3만 5000원. (02)745-0334.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속옷노출’ 장미인애 vs ‘불량자세’ 세븐…온라인 ‘시끌시끌’

    ‘속옷노출’ 장미인애 vs ‘불량자세’ 세븐…온라인 ‘시끌시끌’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9월 셋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7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세븐, ‘세바퀴’서 불량자세 방송태도 논란…어떤 자세였는데? ◆ [NTN포토] 네이키드걸스 재경 ‘애절한 퍼포먼스’ ◆ [NTN포토] 이채영 ‘가슴이 보일락말락 19금 드레스’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등이 꼽혔다. ▶ 1위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누드화보’를 발간한 탤런트 장미인애가 속옷이 노출된 사진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장미인애는 누드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외모와 몸매로 남성팬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화보의 인기와 함께 장미인애 본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일상모습을 담은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문제는 미니 진스커트 아래로 노출된 속옷. 장미인애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리를 꼬고 앉은 모습에서 스커트 안쪽으로 속옷이 보인다”는 지적을 내뱉었다. ▶ 2위 세븐, ‘세바퀴’서 불량자세 방송태도 논란…어떤 자세였는데? 가수 세븐이 불량자세와 불성실한 방송태도로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세븐이 9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 등받이에 기댄 채 뒤로 누운 듯한 불량자세로 방송에 임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앞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무성의한 방송태도를 보여 빈축을 샀던 세븐은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떨어진 예능감을 욕해달라”며 애교 섞인 해명을 했다. 하지만 세븐은 또 다시 방송도중 불량자세를 취한 것을 두고 논란이 불거졌다. 장시간 녹화에 지친듯 세븐은 비딱한 자세로 방송에 임했고, 이런 모습이 화면에 포착됐다. 시청자들은 뒤로 기댄 상태에서 일명 ‘쩍벌남’ 자세를 취한 세븐의 태도가 건방져 보인다며 쏜소리를 쏟아냈다. 이밖에도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눈길을 끈 네이키드 걸스 멤버 재경의 ‘애절한 퍼포먼스’와 가슴이 보일 것 같은 노출이 진했던 드레스를 입은 이채영,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를 했던 이채영 등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불구속 입건’ MC몽, ‘1박2일’ 결국 하차하나▶ 이종혁-호란, 망치폭행에 분노…"위령비 세워줄거야?"▶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19금 여성그룹’ 네이키드걸스가 지나치게 선정적인 쇼케이스를 펼쳐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연 네이키드걸스는 1집 ‘네이키드걸스 Vol 1’의 수록곡 ‘핑거(finger), ’베이비(baby)‘, ’널 원해‘ 등 3곡을 선보였다. 네이키드 걸스는 ‘네이키드 뉴스’에서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그룹. 이날 쇼케이스 역시 선정적인 의상과 동성간 키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스트립쇼까지 선보이며 충격적인 데뷔를 했다. 이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19금이라도 너무한다”,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할 때부터 알아봤다”, “웬만한 야동 뺨칠 기세다”, “아직 한국 정서에는 안 맞다”, “옷을 벗고 싶으면 성인배우나 누드모델을 하지 왜 굳이 가수를 하나?”,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느낌. 우리 가요에서 허용 가능한 레벨을 정해야 할 시기” 등 이들을 비판하는 한편 가요계 전반에 각성을 촉구하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나쁘게만 볼 것 없다. 옷을 벗든 뭘 하든 가수니까 립싱크 안하고 노래 잘하면 그만”, “이들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상업화라고 비판하는데 그렇게 치면 아이돌은 100% 상업화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 막상 나이트에 네이키드걸스 떴다하면 대박 날듯” 등 시대적 요구에 따른 변화를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키드걸스의 소속사 측은 “방송활동에 제약이 많아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일본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활동 방향을 전했다. 한편 네이키드걸스는 현재 선정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나이트클럽에서 요청한 계약 건이 30건이 넘고, 일본에서도 콘서트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역시 선정성과 비즈니스는 비례 관계인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19금 여성그룹’ 네이키드걸스를 향한 업계의 구애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네이키드걸스는 현재 나이트클럽에서 요청한 계약 건이 30건이 넘고, 일본에서도 콘서트 출연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연 네이키드걸스는 1집 ‘네이키드걸스 Vol 1’의 수록곡 ‘핑거(finger), ’베이비(baby)‘, ’널 원해‘ 등 3곡을 선보였다. 네이키드 걸스는 ‘네이키드 뉴스’에서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그룹. 이날 쇼케이스 역시 선정적인 의상과 동성간 키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스트립쇼까지 선보이며 파격적인 데뷔를 했다. 역시 충격을 받은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19금이라도 너무한다”,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할 때부터 알아봤다”, “웬만한 야동 뺨칠 기세다”, “아직 한국 정서에는 안 맞다”, “옷을 벗고 싶으면 성인배우나 누드모델을 하지 왜 굳이 가수를 하나?”,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느낌. 우리 가요에서 허용 가능한 레벨을 정해야 할 시기” 등 이들을 비판하는 한편 가요계 전반에 각성을 촉구하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나쁘게만 볼 것 없다. 옷을 벗든 뭘 하든 가수니까 립싱크 안하고 노래 잘하면 그만”, “이들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상업화라고 비판하는데 그렇게 치면 아이돌은 100% 상업화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 막상 나이트에 네이키드걸스 떴다하면 대박 날듯” 등 시대적 요구에 따른 변화를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키드걸스의 소속사 측은 “방송활동에 제약이 많아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일본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활동 방향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유진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그룹 씨야 출신 탤런트 남규리가 누드톤의 초미니 드레스로 빼어난 각선미를 드러내며 여성미를 뽐냈다. 남규리는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서 배우 지현우와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남규리는 피부와 흡사한 누드톤의 셔링이 많은 드레스를 입었다. 오프숄더 스타일로 쇄골라인을 드러냈으며, 스커트가 짧아 각선미를 늘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연출했다. 선택한 하이힐 역시 드레스와 같은 계열의 색으로 섹시하지만 절대 오버되지 않게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섹시가수 채연이 ‘스타화보’를 발행해 1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채연은 9월 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 코드’에 출연해 “많은 사람들이 내가 화보를 내고 큰 돈을 벌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2008년 스타화보를 발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채연은 “그 당시 대부분의 화보들이 누드화보였다. 옷을 입고 찍은 내 화보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해 계약금만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채연의 스타화보는 1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현재까지도 그 기록을 깬 스타가 없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 스타화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배우 장미인애는 누드화보가 아니어도 섹시했다. 최근 ‘19금’ 누드 화보집을 낸 장미인애의 일상생활이 담긴 사진이 트위터족에게 포착됐다. 사진 속 장미인애는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뽐내고 있다. 관계자가 촬영한 듯한 사진은 커피숍에서 햄버거를 먹는 장면과 거리에 서있는 모습 등 2장이다. 사진을 본 트위터리안들은 청순함과 섹시함의 공존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미인애 측 관계자는 “장미인애는 본인이 평상시 의상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스타일도 훌륭하게 소화해 내는 능력이 있다”며 “촬영이 없는 날이면 노메이컵으로도 외출을 자주 한다. 그만큼 얼굴에 자신이 있는 것 아니겠냐”고 설명했다. 앞서 장미인애는 최근 필리핀 세부의 남태평양에서 5박 6일간 누드화보를 극비리에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누드화보’를 발간해 주목받은 탤런트 장미인애가 속옷이 노출된 사진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장미인애는 9월 1일 누드 화보집 ‘더 시크릿 로즈’(The Secret Rose)를 발간하며 고혹적인 외모와 몸매로 남성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화보의 인기와 함께 장미인애 본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일상모습을 담은 사진이 트위터족들에게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인애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수수한 옷차림으로 햄버거를 먹고 있다. 그간의 화려하고 파격적인 모습과 대조되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은 ‘장미인애 일상사진’이라는 키워드를 생산하며 확산됐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짧은 미니청스커트 아래로 노출된 속옷이 문제로 떠올랐다. “다리를 꼬고 앉은 모습에서 스커트 안쪽으로 속옷이 보인다”는 지적이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화보 홍보를 위한 의도”, “어린애들도 볼 수 있는데 이런 사진을 아무렇지도 않게 찍어서 올리는 뻔뻔함이 놀랍다”, “딱 봐도 속옷부터 보이는데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고 맹비난을 퍼부었다. 반면 “일상 모습을 공개하는 도중 일어난 실수다”, “입장 바꿔서 자기 사진이라고 생각해 보시길”, “어떤 여자가 자기 속옷 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노출을 했겠냐”, “누드화보 찍었다고 너무 선정성 문제로 몰아가는 것 같다” 등 옹호의견도 제기됐다. 사진 = 장미인애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스페인 왕세자비 ‘문란과거’ 들통에 곤욕

    스페인 레티시아 왕세자비가 자신의 과거사 때문에 뜻밖의 곤욕을 치르고 있다. 8일(현지시간) 루마니아의 신문 리베르타티아에 따르면 레티시아(38)가 스페인 저널리스트 이시드레 쿠닐이 저술한 자신의 전기(傳記) 때문에 충격에 빠졌다고. 리베르타티아는 “이 전기에 레티시아가 과거 화가와 사랑에 빠져 누드모델로 포즈를 취하기도 했었다”고 밝히며 누드사진을 공개했다. 또 이 전기에 따르면 굉장한 말썽쟁이였다던 레티시아는 고교시절부터 문학 선생과 11년 동안 동거했고, 당시 대마초 소지죄로 체포되기도 했다. 한편 평민 출신의 TV앵커였던 레티시아는 지난 2004년 스페인 황위 계승권 1순위자인 펠리페 왕세자와 결혼하면서 ‘현대판 신데렐라’로 화제를 모았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문지은, 1억 전신 스타킹 ‘누드 실루엣’ 공개

    문지은, 1억 전신 스타킹 ‘누드 실루엣’ 공개

    가수 문지은이 1억 원의 스킨룩을 입고 섹시함을 어필했다. 2년 4개월만에 신곡 ‘히비예 히비요’(HIBIYE HIBIYO)로 컴백하는 가수 문지은은 뮤직비디오에서 인어를 연상케 하는 ‘스킨룩’을 착용했다. 스킨룩으로 보이는 전신망사 스타킹을 입은 문지은은 색다른 실루엣을 표현했다. 마치 누드효과를 내는 이 의상으로 문지은은 섹시함을 배가시켰다. 특히 이 스타킹에는 1억원 정도의 다이아몬드가 부착돼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다이아몬드보다 문지은의 몸매가 더 눈부시다”, “한국의 케샤(KESHA)” 등의 반응으로 화답했다. ‘히비요 히비예’는 방시혁이 오래간만에 선보이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펑키한 리듬으로 무장한 신개념 댄스곡이다. 재미있게 표현한 가사에 양념처럼 들어가는 제목 ‘히비예 히비요’는 힙합에서 사용되는 의성어에 ‘ye’와 ‘yo’를 붙인 신조어다. 또 업그레이드 된 문지은의 새로운 보컬느낌을 오토튠(Auto-tune)등의 이펙터와 결합시켜 즐겁고도 묘한 느낌을 담아냈다. 문지은은 오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로 컴백한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소냐 토머스, 12분만에 닭날개 181개…버팔로윙 먹기대회 우승

    소냐 토머스, 12분만에 닭날개 181개…버팔로윙 먹기대회 우승

    ‘흑거미’ 소냐 토머스(한국이름: 이선경)가 12분 만에 무려 181개의 닭날개를 먹어치우며 버팔로 윙 먹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일 AP통신에 따르면 키 152cm에 몸두게 47.6kg으로 왜소한 체격인 소냐 토머스는 2.2kg의 닭날개를 먹어 2.06kg(169개)을 먹은 키 187cm, 몸무게 104.3kg의 경쟁자 조이 체스트넛을 제쳤다. 소냐 토머스는 대회 우승 후 오렌지색 소스로 뺨이 물든 채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말했으며 약 한 시간 후 벌어진 ‘엄청 매운 버팔로윙 먹기 대회‘에 게스트로 출연해 20개를 더 먹어치워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1997년 미국으로 이민한 소냐 토머스는 2003년 처음으로 먹기 대회에서 우승한 이래 삶은 달걀, 치즈케이크 등 먹기 대회에서 자신보다 덩치가 큰 남자 경쟁자들을 이기며 기록을 경신해왔다. 사진 = 소냐 토머스 개인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섹시 디바’ 문지은, 스킨룩으로 ‘누드효과’

    ‘섹시 디바’ 문지은, 스킨룩으로 ‘누드효과’

    가수 문지은이 1억 원의 스킨룩을 입고 농염한 매력을 뿜어냈다. 2년 4개월만에 신곡 ‘히비예 히비요’(HIBIYE HIBIYO )로 컴백하는 가수 문지은의 뮤직비디오 풀 버전이 공개됐다. 문지은은 인어를 연상케 하는 ‘스킨룩’을 착용한 채 영상에 등장했다. 문지은은 스킨룩으로 보이는 전신망사 스타킹을 입고 색다른 실루엣을 표현했다. 특히 이 스타킹의 경우 1억원 정도의 다이아몬드가 부착됐다. 팬들은 “다이아몬드보다 문지은의 몸매가 더 눈부시다”, “한국의 케샤(KESHA)” 등의 반응으로 화답했다. ‘히비요 히비예’는 방시혁이 오래간만에 선보이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펑키한 리듬으로 무장한 신개념 댄스곡이다. 재미있게 표현한 가사에 양념처럼 들어가는 제목 ‘히비예 히비요’는 힙합에서 사용되는 의성어에 ‘ye’와 ‘yo’를 붙인 신조어다. 또 업그레이드 된 문지은의 새로운 보컬느낌을 오토튠(Auto-tune)등의 이펙터와 결합시켜 즐겁고도 묘한 느낌을 담아냈다. 문지은은 오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로 컴백한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누드 브리핑] “시장님, 가로수대책 절실합니다”

    “시장님, 바람이 주는 메시지를 알아야지요. (가로수 특성을 무시한 채) 길가에 가죽나무를 쫙 심었으니 대책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시장님~.” 진익철 서초구청장이 지난 3일 오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건넸다는 말이다. 그는 제7호 태풍 ‘곤파스’가 할퀴고 지나간 최근 상황에 대해 7일 “가슴을 쓸어내린 나날이었다.”며 이렇게 운을 뗐다. 진 구청장은 “마침내 오늘 도시공원위원회로부터 ‘현장 조사에 나서겠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다행히 인명이나 자동차 등 큰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평소에도 툭하면 나뭇가지가 떨어져 가뜩이나 민원이 많았다.”고도 했다. 곤파스 때문에 1000만명이 사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 특히 ‘잘나간다’는 강남지역 공무원들은 며칠째 곤욕을 치렀다. 서초구는 잠원동 가죽나무 365그루를 모두 마로니에 나무로 바꿀 계획이다. 가죽나무는 뿌리가 겨우 50㎝에 지나지 않는다. 소나무나 잣나무 등 뿌리가 1.5m까지 내려가는 다른 수종(樹種)에 견줘 너무 약한 편이다. 게다가 심은 지 40여년이나 돼 ‘늙다리’에 속한다. 강남권 도시계획 이전에 들어섰다. 특히 잠원로는 시내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가죽나무 시범가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이국적이라는 이유만으로 상징성을 내세웠지만, 자칫 인명피해까지 낳을 수 있는 터여서 이제는 버티기 어려운 지경에 놓인 셈이다. 서초구는 지난 4일 서울시에 가로수 종류를 바꾸는 데 드는 예산 7억원을 요청했다. 진 청장은 또 “어쨌거나 직원들이 애쓴 덕분에 발빠르게 대응과 복구에 나선 자치단체로 손꼽혔다.”며 자랑도 빼놓지 않았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방송인 정가은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억대 계약을 맺고 원더걸스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고백했다.정가은은 9월 7일 오전 본인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파워 FM ‘정가은의 스위트 뮤직박스’에서 박진영의 노래를 소개하던 중, 2002년도에 SM 엔터테인먼트와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디션을 본 사실을 밝혔다.미스코리아 출전 후 유명 기획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던 정가은은 그 중 JYP와 계약 성사 직전까지 갔었지만, 자신이 터무니없게 지금도 받지 못하는 억대의 계약금을 요구, 결국 계약이 성사되지 못했다고 황당한 일화를 밝혔다.정가은은 당시 일화를 소개하며 “당시에는 물정모르고 철없이 지금도 받기 힘든 억대의 계약금을 요구했다”며 “(지금 생각해보니) 돈 안 받고 그냥 들어갈 걸 그랬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한편 정가은과 JYP와의 사연을 들은 청취자들은 “2PM과 한솥밥을 먹을 수 있었는데 아깝다”, “비랑 밥도 같이 먹을 수 있었던 것 아니냐?”, “원더걸스 평균 연령이 올라갈 뻔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女초등생, 옥상서 투신자살 “담배 나쁘지만..” 유서

    한 여자 초등학생이 투신자살했다. 6일 오후 5시20분께 부산 남구 모 빌라 앞에서 A(12)양이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9층짜리 이 빌라 옥상에서 A양의 가방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A양이 술과 담배를 배운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껴 옥상에서 뛰어내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발견된 유서에는 ‘초등학생은 담배를 피우면 안 됩니다. 자살은 나쁜 겁니다. 하지만 지금 전 자살하려 합니다’ 등의 내용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구하라, ‘진지+코믹’ 셀카 공개 “웃음 드리고파”

    구하라, ‘진지+코믹’ 셀카 공개 “웃음 드리고파”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코믹셀카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구하라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엘리베이터에서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굿나잇! 자기 전...큰 웃음을 드리고 싶고자! 빠잇”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구하라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티셔츠의 후드를 뒤집어 쓴 채 무표정한 모습이다. 다소 익살스러운 콘셉트지만 마치 인도여성을 보는 듯 한 고혹적인 매력이 물씬 풍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큰 웃음 받았어요", "개그에 소질이 있으시네요", "귀엽다" 등 즐겁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 방송은 7일 밤 12시.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여친구’ 이승기, 신민아에 “죽도록 보고싶어” 프러포즈

    ‘여친구’ 이승기, 신민아에 “죽도록 보고싶어” 프러포즈

    배우 이승기가 여심을 흔들 프러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그간 여자친구 구미호(신민아 분)에게 많이 툴툴댔던 이승기는 오는 8일과 9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에서 본격적인 로맨티스트로서의 모습을 선보인다.지난 2일 방송된 ‘여친구’ 8회분에서 차대웅(이승기 분)은 동화책 ‘인어공주’의 슬픈 결말을 보려고 하는 미호에게 다가가 마지막 페이지를 보지 못하게 덮어 버리며 “인어공주는 왕자님하고 행복하게 산다”며 “나만 믿으면 돼”라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였다.대웅이 미호에게 꽃다발 선물을 주며 끝나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남겼던 ‘여친구’는 ‘미호어록’에 이어 9회와 10회분에서 “나만 믿으면 돼”를 능가하는 ‘승기어록’ 탄생이 기다리고 있다.대웅은 자신과 미호의 사이를 질투하는 혜인(박수진 분)에게 당당히 “미호 보러 왔어”라고 말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뜻하지 않았던 사정이 생겨 울고 있는 미호에게 대웅은 “죽도록 보고 싶어. 빨리 가게 그만 울어”에 이어 “보고 싶어”라고 진심어린 말투로 마음을 드러내는 장면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보인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캄보디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룹 샤이니 카피그룹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가 공식입장을 밝혔다.SM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7일 “캄보디아에 ‘링딩동’이라는 샤이니 카피그룹이 있다는 사실을 접했다”며 “이 그룹은 SM측에 공식적으로 곡이나 안무에 대한 사용을 요청 받은 바 없다”고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샤이니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링딩동’과 안무를 그대로 사용한 것에 대해 관계자는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다”며 “현지 관계법령 및 심의여부에 대해 검토한 뒤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이번 일은 캄보디아 샤이니 카피그룹의 뮤직비디오가 동영상 포털 사이트 유투브에 게재되면서 알려졌다. 캄보디아 샤이니 카피그룹은 원조 샤이니의 음악과 안무는 물론 의상과 헤어스타일 등의 콘셉트까지 따라했다.특히 캄보디아에 샤이니뿐만 아니라 과거 걸그룹 원더걸스 등도 비슷한 일이 있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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