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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별, 세미누드 속 움켜진 가슴이…

    이은별, 세미누드 속 움켜진 가슴이…

    모델 이은별(19)이 세미누드 화보를 찍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남성쇼핑몰 슈퍼스타아이는 “여름 시즌을 맞아 파격 이벤트”를 진행한다면서 이은별의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은별은 남자 모델 정명석의 무릎 위에서 윗옷을 아예 벗은 채 한 손으로 가슴을 살짝 가리고 있다. 상대 모델 역시 상의를 벗고 탄탄한 가슴 근육을 자랑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벗은거야?” 김준희, 누드톤 착시 비키니

    “벗은거야?” 김준희, 누드톤 착시 비키니

    방송인 김준희의 환상적인 몸매가 담긴 비키니 화보가 공개됐다. 김준희는 27일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필리핀 세부 리조트를 배경으로 한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김준희는 나이답지 않은 탄탄한 몸매와 풍만한 가슴선을 선보였다. 평소 철저한 다이어트 식단과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매를 유지하는 김준희는 지난 4월 트위터를 통해 ‘1일 1식’과 운동으로 40여일만에 완성된 복근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김준희는 케이블 채널 라이프N의 ‘루비슬리퍼’와 TrendE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를 진행하고 있으며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도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누드셀카 공개하던 아만다 바인즈 ‘또 체포’

    최근 트위터상에 자신의 누드 셀카를 공개하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던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바인즈(27)가 마리화나 소지죄로 체포, 법정에 서게 됐다. 집행유예 상태였던 바인즈는 23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아파트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바인즈를 마리화나 소지 및 증거 인멸, 그리고 과실치상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바인즈는 사건 당일 흡연이 금지된 아파트 로비에서 거리낌 없이 마리화나를 피운뒤 자신의 집으로 올라갔다. 이를 당시 건물 관리인이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던 것. 출동한 경찰은 건물 주변에서 깨진 ‘봉’(마리화나용 물파이프)을 발견하고 바인즈를 현장 체포했다. 바인즈는 조사에 앞서 인근 루스벨트 병원에서 정신 감정을 받았으며, 다음 날 뉴욕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바인즈는 이날 자신이 창밖으로 던진 물건은 “봉이 아닌 꽃병이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바인즈는 아역 출신으로 영화 ‘왓 어 걸 원츠’, ‘쉬즈 더 맨’ 등으로 유명세를 탔지만 2010년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 이후 음주운전과 약물중독 혐의로 체포되는 등 린제이 로한 못지않은 할리우드 사고뭉치로 지적받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미란다 커, 올누드 화보…완벽 몸매 공개

    미란다 커, 올누드 화보…완벽 몸매 공개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남성지 ‘지큐(GQ)’와의 화보 촬영에서 보기 드문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미란다 커는 속옷 하나만 입고 있거나 아예 아무 것도 입지 않은 채 촬영에 임했다. 특유의 도발적인 포즈도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미란다 커는 팔로 가슴을 살짝 가린 채 놰쇠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완전히 옷을 벗고 엎드린 채 탄력 넘치는 엉덩이를 자랑하기도 했다. 2009년 할리우드 유명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한 커는 슬하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과의 전속 계약이 무산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금 아이돌 ‘빅스’ 미니앨범 하이드로 강렬한 컴백

    19금 아이돌 ‘빅스’ 미니앨범 하이드로 강렬한 컴백

    아이돌 그룹 빅스(VIXX)가 미니앨범 ‘하이드’(Hyde)로 돌아왔다. 빅스는 20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첫번째 미니앨범 하이드를 공개했다. 지난해 ‘수퍼 히어로’(SUPER HERO)로 데뷔한 빅스는 3집 싱글 ‘다칠 준비가 돼 있어’에서 섹시한 뱀파이어로 변신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빅스는 미니앨범 발매 전부터 파격적인 세미 누드 콘셉트의 앨범 재킷과 19금 뮤직비디오를 통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타이틀곡 ‘하이드’ 제작에는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황세준과 작사가 김이나가 의기투합했다. 여섯 멤버가 ‘지킬 앤 하이드’의 양면성을 드러내는 중독성 있는 노래와 안무,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최고 뮤직비디오 제작팀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뮤직비디오 제작을 맡았다. 빅스는 이날 오후 7시 30분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데뷔 1주년 기념 파티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네티즌들은 “여름이라 호러 분위기가 먹힐 듯”, “앞으로 활동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모 여대생, 누드로 교내 퍼레이드 논란

    한 미모의 여대생이 교황 복장으로 대충 가린 누드 상태로 학교에서 퍼레이드를 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최근 미국 카네기 멜론 대학교에 재학 중인 캐서린 오코너(19)가 공공 노출 혐의로 약식 기소돼 조만간 앨러게니 카운티 법정에 서게됐다. 그녀의 혐의가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캠퍼스 내에서 사건이 일어난 점과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고 있다는 것. 사건은 지난달 말 교내에서 열린 봄 예술 축제 퍼레이드에서 벌어졌다. 당시 오코너는 한 남학생과 함께 누드 상태로 교황 복장을 대충 걸치고 캠퍼스를 활보했다. 또한 오코너는 손에 들고 있던 콘돔을 구경꾼들에게 던지는 퍼포먼스도 펼쳐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곧 오코너와 동료 남학생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된 후 풀려났다.       이에대해 카네기 멜론 대학교 제러드 코흔 총장은 “우리 대학은 다양한 사상을 표현하고 토론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서 “법적인 처벌 외에 추가로 학교 측의 징계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학생의 행동이 표현의 자유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분명 불법적인 행동”이라고 선을 그었다.   인터넷뉴스팀 
  • 미란다 커, “섹시? 난해?” 보디 스타킹 패션

    미란다 커, “섹시? 난해?” 보디 스타킹 패션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화보를 통해 독특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9일(현지시간) 미국 외신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호주판 6월호 표지 모델을 장식, 일부 몸매가 드러나는 보디 스타킹 패션을 선보였다. 보디 스타킹은 이름 그대로 몸 전체에 걸칠 수 있는 란제리.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좌우 대칭으로 누드톤 스프라이트 문양이 들어간 보디 스타킹을 입고 있어 은은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허핑턴포스트 등 일부 외신은 미란다 커의 이번 패션이 난해하다고 소개했다. 한편 미국의 유명 블로거 페레즈 힐튼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이전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와 가수 카일리 미노그가 이 드레스를 소화한 적 있지만 미란다 커가 항상 ‘패션 배틀’에서 승리했다며 감탄했다. 사진=마리끌레르 호주 인터넷뉴스팀
  • “어차피 징계 안돼… 정치적 쇼야” 국회 윤리특위 사실상 무용지물

    “어차피 징계 안돼… 정치적 쇼야” 국회 윤리특위 사실상 무용지물

    국회의원의 ‘권위와 품격’을 유지하기 위해 설치된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사실상 무용지물인 채로 방치되고 있다. 의원들의 도에 어긋나는 행위를 징계하는 기능이 수십 년째 작동하지 않아 정쟁의 도구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국회에 따르면 지난 3일 민주당 심재권 의원은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지난달 25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김 의원이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장관에게 김정은에 대한 예를 갖춰 호칭하라고 질책한 민주당 의원이 있다. 종북 세력과 결별하라”고 말한 것을 문제 삼았다. 앞서 유승희 의원 등 민주당 의원 20명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여성의 누드사진을 보다가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된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발의했다. 국회법상 품위 유지의 의무를 위배했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런 징계안에 대해 의원들은 일제히 “어차피 징계 안 돼”라고 입을 모은다. 3선의 한 의원은 “그냥 창피 한번 주려는 거지. 정치적인 쇼”라고 말했다. 정치적 사안이 있을 때마다 의원 징계안은 어김없이 제출되지만 정치 공세일 뿐 징계 의지는 사실상 없다는 의미다. 실제로 1981년 제11대 국회 이후 현재까지 발의된 의원 징계안 176건 가운데 본회의를 통과한 징계안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 임기만료로 인한 폐기가 98건(55.7%), 철회 32건(18.2%), 사임 등으로 인한 폐기 29건(16.5%), 계류 16건(9.1%), 윤리특위 가결 1건(0.5%) 등이었다. 가결된 1건은 18대 국회 때 남녀 대학생과의 식사자리에서 성희롱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켰던 강용석 전 의원에 대한 징계안이었으며, 본회의에서 찬성 111표, 반대 134표, 기권 6표, 무효 8표로 부결돼 제명안은 무산됐다. 의원 징계안 발의가 정쟁의 도구로 전락한 것은 윤리특위가 제 역할을 못한 탓이 크다. 윤리특위 내에서 위원들이 자신과 같은 당 소속 의원을 보호하기 위해 제동을 걸기 때문이다. 윤리특위 새누리당 간사인 김태흠 의원은 “윤리특위가 일정대로, 규정대로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민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받아들이기만 해도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논문 표절과 성추행 논란 등으로 당에서 제명되면서도 국회에서는 제명되지 않는다는 점 때문에 국회의원 신분이 ‘방탄’ 역할을 한다는 비판도 적잖이 제기된다. 국회는 여야가 꾸린 정치쇄신특별위원회에 윤리특위 개선안을 상정했지만 논의는 지지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42세 미모의 정치인, 성인잡지 표지모델 데뷔

    미모의 정치인이 성인잡지 표지모델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42살 올비도 오르미고스. 그는 스페인 톨레도의 예메네스에서 시의원을 지낸 사회당 소속 정치인다. 두 자녀의 어머니이기도 한 오르미고스는 과거 집에서 상반신을 드러낸 채 자위를 하는 듯한 행위를 하며 일명 ‘성인비디오’를 찍었다. 하지만 잘 간수한다고 했던 문제의 비디오가 유출돼 유튜브에 오르면서 그는 한바탕 곤욕을 치렀다. 그는 “남편을 위해 찍은 비디오였다. 누군가 비디오를 훔쳐 유튜브에 공개한 것”이라고 당당히 맞섰다.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입장을 밝힌 그에게 사회당 등 좌파는 물론 우파 쪽에서도 박수와 지지를 보냈지만 비판적 여론은 돌려놓지 못했다. 오르미고스는 결국 시의원 자리에서 물러나야 했다. 그런 오르미고스가 이번엔 당당하게 육감적인 몸매를 공개했다. 현지 성인잡지 ‘인터뷰’가 표지모델이 되어달라고 요청하자 흔쾌히 승락, 팬티만 입은 채 세미누드 사진을 찍은 것. 그는 잡지를 통해 11장의 세미누드 사진을 공개하면서 “내 몸은 내 마음대로 한다.”는 제목을 붙였다. 인터뷰에서 오르미고스는 ‘성인비디오’를 찍은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사실은 남편이 아니라 지역 축구팀에서 활약하던 애인을 위해 찍은 것”이라면서 “3개월간 사귀면서 섹스비디오를 교환했는데 그만 유출되고 말았다.”고 털어놨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17살 제자에게 누드사진 보낸 女교사 결국…

    17살 제자에게 누드사진 보낸 女교사 결국…

    한 고등학교 여교사가 자신이 가르쳤던 17살 남학생에게 수차례 누드사진을 보낸 혐의로 쇠고랑을 찼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뉴포트 뉴스 경찰은 과거 우드사이드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친 올해 27세의 여교사 카라 알렉산더를 청소년 비행을 도운 혐의로 체포했다. 지난 2010년 부터 우드사이드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은 알렉산더는 이후 해당 학생과 교사로서는 해서는 안될 ‘선’을 넘었으며 알렉산더가 다른 학교로 전근 간 후에도 이들의 부적절한 관계는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은 학생의 부모가 우연히 휴대전화에 저장된 여교사의 누드사진을 발견한 후 드러났다. 특히 학생의 부모는 알렉산더가 그녀의 아들과 ‘부적절한 관계’까지 맺었다며 추가로 경찰에 고소했다. 현지 경찰은 “학생 부모가 학교에서 자신의 아들과 여교사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제보를 했지만 현재까지 증거는 없으며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알렉산더가 재직 중인 학교 측은 여교사의 직위를 박탈하는 절차에 들어갔으며 해당 교육청에도 교사 면허를 취소해 달라는 안을 올렸다.      한편 소식을 접한 학부모들은 “알렉산더는 멋진 스타일의 교사로 학생들에게도 인기도 많았다.” 면서 “어떻게 이같은 일이 발생했는지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 아들 병원비 위해 ‘누드모델’ 된 아버지의 사연

    자식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자식 뻘 학생들 앞에서 옷을 벗는 아버지의 사연이 알려졌다. 현지 네티즌에게 감동을 준 사연의 주인공은 중국 후난성에 사는 자오창융(47). 열심히 돼지 농장을 일군 덕분에 동네에서 가장 잘 살았던 자오씨에게 불행이 닥친 것은 11년 전. 큰 아들(22)이 재생불량성 빈혈에 걸려 막대한 병원비가 들어가기 시작한 것. 불행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5년 전에는 딸 마저 백혈병에 걸려 엎친데 덮친격이 됐다. 결국 병원비 마련을 위해 아버지는 유일한 터전이었던 농장마저 팔아치웠다. 갖은 노력 끝에 딸의 병은 거의 완쾌가 됐지만 아들 병은 여전히 진행 중으로 생활비도 벌어야 하는 아버지의 어깨는 그야말로 천근만근이었다. 유일한 천직이었던 농장마저 팔아버려 가진 것은 몸 밖에 없었던 아버지가 선택한 것은 바로 누드 모델이었다. 자오씨는 “처음에 자식 뻘 학생들 앞에서 옷을 벗는 것이 너무나 부끄러웠지만 병상에 누워있는 아들을 떠올리며 내 기분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해서 버는 돈이 시간당 100위안(1만 8000원)”이라면서 “학생들이 진지하게 그림을 그려 내 일에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 영화배우 리베라 “누드의 진수 보여 줄터”

    누드의 진수를 보여 주겠다.영화배우 나야 리베라(Naya Rivera·26)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팬들 앞에 모습을 들어 냈다.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최근 모델 겸 가수이기도 한 나야 리베라(Naya Rivera·26)가 잡지 얼루어(Allure)의 2013년 누드화보’Look better naked’에 실린 장면을 공개, 보도 했다. 이 화보에서 리베라는 완전히 벗은 아름다운 누드 자태를 뽑내고 있다. 조심스럽게 팔로는 가슴을, 양다리로는 여성의 심벌을 가려 눈길을 끌고 있다. 어딘가 응시하는 모습으로 풀장의 푸른색 의자에 앉아 있는 젖은 머리결에 자연스런 화장이 돋보인다. 그녀는 “ 이 샷을 보는 것 만으로 흥분된다.세계 어느 곳 누구라도 좋아할 포즈”라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혼혈아인(반 푸에토리코인) 그녀는 뮤지컬 코미디 TV시리즈 ‘Glee’에서 출연,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이 미드에서 레즈비언 옹호자로 연기를 펼쳐 많은 사람들에게 수년간 섹스심벌로 통한다.그녀는 보이프렌드보다 여자 친구들과의 대화를 더 즐긴다고 한다. 후터스의 웨이트리스로도 일한 경험이 있는 그녀는 가수 빅션(Big Sean)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 성범죄 죄수, 야한 사진 보게 해달라고 했다가

    성범죄 죄수, 야한 사진 보게 해달라고 했다가

    성범죄로 수감된 40대 남성이 선정적인 사진을 볼 수 없도록 한 교도소 방침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 광주지법 행정부(부장 김재영)는 18일 광주교도소 수감자 A(45)씨가 교도소를 상대로 낸 영치품 사용 불허 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A씨가 사용하게 해달라고 요구한 영치품을 검토한 결과, 수용자 교화에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성범죄로 징역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A씨는 지난해 광주교도소로 이감되기 전부터 주요 부위만 가린 여성 누드 사진을 비롯해 남성 잡지에 실린 선정적인 사진 200여장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교도소 측은 이감 당시 A씨의 소지품에서 이 사진들을 발견해 영치하도록 조치했다. 이에 A씨는 사진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교도소 측이 이를 허용하지 않자 소송을 냈다. ’영치’란 국가 기관이 피의자나 피고인, 수용자 등이 소지한 물건을 보관하거나 처분하는 조치를 말하며 교도소 수용자들은 책 등을 영치했다가 필요시 요청하면 읽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춘천 마임축제 존폐 기로에…

    춘천 마임축제 존폐 기로에…

    강원 춘천을 대표하며 세계 3대 마임축제로 자리 잡았던 ‘춘천마임축제’가 존폐 기로에 섰다. ㈔춘천마임축제는 17일 한때 전국 최고의 축제로 명성을 얻었던 춘천마임축제가 부족한 예산과 축제 장소의 어려움, 전용열차 폐지, 상설공연 중단 등으로 급격히 위축되면서 다음 달 축제를 끝으로 존폐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구나 축제를 전폭적으로 돕던 소설가 이외수씨가 최근 혼외 아들 양육비 문제로 구설수에 오르면서 마임축제도 함께 추락하지 않을까 걱정이 태산이다. 춘천마임축제 이사인 이외수씨가 축제가 펼쳐지던 의암호 위도(島)의 이름을 고슴도치섬으로 짓고 캐릭터(몽도리)까지 만들어 축제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춘천마임축제는 1989년 처음 축제를 시작으로 올해로 25년째를 맞는다. 2005년부터는 정부의 최우수축제로 선정돼 해마다 국비 3억원을 지원받는 등 연간 7억~8억원 예산으로 축제를 활성화시켜 왔다. 축제 장소도 고슴도치섬 등에서 안정적으로 펼치며 국내외 10여개 국가에서 120여개 팀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서울~춘천 간 도깨비열차를 운행하고 춘천 시내에 상설 마임의집(봄내극장)과 전용 카페(섬)까지 생겨나 축제기간에만 5만여명씩 찾는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2011년 국비와 자치단체 지원이 줄면서 급격하게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당장 지난해 축제부터 국비 지원이 절반으로 줄면서 지자체 지원도 같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해는 예산이 더 줄어 기업체 협찬금까지 5억 3000만원에 그쳐 행사를 더 줄일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축제 장소도 2010년 이후 고슴도치섬이 관광지로 개발되면서 좁은 어린이회관으로 옮겨야 했다.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 여파로 전용 열차(도깨비열차)를 운영하지 못하며 서울 등 수도권의 관심에서도 멀어졌다. 유진규네몸짓 극단까지 만들어 주말마다 상설로 운영해 오던 마임의집과 전용 카페도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3, 4년 전부터 접으면서 춘천마임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2010년 마임공연 등을 위해 시에서 수백억원을 들여 120석의 몸짓극장까지 건립했지만 객석 수가 적어 주요 극장공연은 인근 춘천문예회관을 이용하는 등 정착에 실패했다. 올해는 축제 장소를 놓고 마임을 처음 시작한 유진규 예술감독과 춘천시가 갈등까지 겪었다. 축제 재기를 위해 지난해부터 19세 이하 관람이 불가한 누드공연을 펼치고 올 축제(5월 19~26일)부터 주요 행사인 도깨비난장과 미친금요일을 통합해 한곳에서 열기로 하는 등 몸부림을 치고 있지만 붐 조성에 도움이 될지는 미지수다. 유진규 춘천마임축제 예술감독은 “예산 부족 등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축제 운영을 해결할 길이 없어 올해 축제를 끝으로 존폐를 심각하게 따져 볼 예정이다”면서 “마임축제 존폐는 우선 시민들에게 물어 공론화시킨 다음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등록금 좀…” 누드사진으로 중년男 협박한 女

    “등록금 좀…” 누드사진으로 중년男 협박한 女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이라고 사칭한 여성이 누드사진을 미끼로 중년 남성들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미국 연방수사국 FBI는 플로리다 잭슨빌에 사는 올해 26세의 스테파니 스탈링을 협박 및 금품 갈취 혐의로 체포했다. 스탈링의 간 큰 행각은 지난해 9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스탈링은 한 ‘슈가 대디’(sugar daddy) 사이트에 접속해 범죄 대상을 물색했다. ‘슈가 대디’는 성관계를 대가로 젊은 여성에게 돈과 선물을 주는 돈많은 중년 남자를 의미한다.   스탈링은 자신을 치과의사가 꿈인 21살의 여대생이라고 사칭한 뒤 소위 ‘스폰서’를 찾았고 몇몇 돈 많은 중년 남성들이 걸려 들었다. 그녀는 이들에게 섹시한 포르노 스타의 누드사진을 전송해 환심을 산 뒤 만나자는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이들 중 한 남성이 스탈링에게 7000달러(약 800만원)의 거금을 송금했으나 만나주기는 커녕 오히려 그녀는 본색을 드러내고 협박을 시작했다. 스탈링은 이 남성에게 가족과 직장에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돈을 뜯어내기 시작했고 결국 계속된 요구에 지친 남성이 경찰에 신고해 그녀의 행각이 드러났다. 현지언론은 “조사 결과 5~6명의 남자가 스탈링의 범죄 대상이 됐다.” 면서 “혐의가 모두 유죄로 확정될 경우 최대 20년형을 받게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인터넷뉴스팀 
  • ‘로드걸’ 박시현, 파격 노출로 관능미 발산

    ‘로드걸’ 박시현, 파격 노출로 관능미 발산

    로드걸 박시현이 아찔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박시현은 4일 로드 F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관능미 넘치는 세미누드 사진을 선보였다. 박시현은 오는 13일 열릴 로드 FC 11회 대회를 앞두고 새 유니폼 촬영 중 좀 더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세미누드를 촬영을 감행했다고 전해졌다. 사진 속 박시현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두 손을 가슴 위에 살포시 얹고 고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로드걸즈’는 국내 최초 해외 격투기 리그에 진출한 라운드걸로, 기존 멤버인 박시현과 주다하는 물론 최근 영입된 임지혜가 주목을 받고 있다. 로드 FC 한 관계자는 “‘로드걸즈’를 거쳐간 대부분 멤버가 아시아 최고의 레이싱 모델상을 휩쓸었다. 그만큼 프로페셔널하고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라운딩으로 팬들을 만나고자 숨은 곳에서 노력하고 있는 ‘로드걸즈’를 향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로드걸즈가 라운딩을 펼치는 이번 로드 FC 11회 대회는 오는 4월 13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티켓 인터파크와 11번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케이블채널 수퍼액션(SUPER ACTION)을 통해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사진=로드FC 인터넷뉴스팀
  • 가수 사귀었던 슈퍼모델, 해변서 비키니 입고…

    가수 사귀었던 슈퍼모델, 해변서 비키니 입고…

    슈퍼모델 섀넌 드 리마(25)가 이번엔 황금빛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에 따르면 섀넌 드 리마는 새 남자친구 로미 지오바니와 함께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새 남자친구 로미는 몬테 카를로 폴로 팀의 주장으로 2013년 코티나 겨울 폴로의 우승자다. 이날 누드톤의 황금빛 비키니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섀넌 드 리마는 강아지와 눈을 맞추며 놀거나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는 등 한가로이 휴식을 취했다. 한편 섀넌 드 리마는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가수 마크 앤소니가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와 2011년 이혼 직후 사귀었던 전 여자친구로 알려져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베네수엘라 교도소에 최신식 클럽 들어서

    베네수엘라 교도소에 최신식 클럽 들어서

    베네수엘라의 한 교도소에 디스코텍이 문을 열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에 휘말린 교도소의 당국자들은 이에 대한 사실 확인을 거부하고 있다. 현지 언론의 고발 보도가 나온 곳은 베네수엘라 북동부 마르가리타 섬에 위치해 있는 산안토니오 교도소다. 카라카스에서 발행되는 한 일간지는 “산안토니오 교도소에 (불법으로) 디스코텍이 최근 문을 열었다.”면서 “디스코텍이 화려하게 오픈 행사까지 치르고 성업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디스코텍은 6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요트클럽’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영업 중이다. 디스코텍은 문을 열면서 섬 주민들까지 초청해 오픈행사를 열었다. ‘교도소 무료입장권’까지 발행해 재소자 가족과 친구들까지 행사에 참석하게 했다. 업소는 “첨단 조명, 완벽한 음악, 냉방시설에 남녀 누드무희까지 갖춘 최신식 업소”라며 입장객을 끌어모았다. 현지 언론은 “(성적으로) 문란한 파티가 개장 첫 날 밤새 열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산안토니오 교도소 당국은 현지 언론의 이 같은 보도 내용을 부인하지 않고 있어 논란과 의혹은 점점 커지고 있다. 베네수엘라의 교도소는 위기상황이다. 범죄조직이 교도소를 장악하는 등 당국이 사실상 통제권을 상실하면서 지난해 베네수엘라 교도소에선 재소자 591명이 피습 등으로 사망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대전-세종시 가교 ‘대우건설 유성푸르지오시티’ 상가분양

    대전-세종시 가교 ‘대우건설 유성푸르지오시티’ 상가분양

    대규모 택지 및 도로망 개통 등 개발호재가 풍부한 단지 내 상가 분양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저금리가 지속되고, 아파트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로 임대수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정적인 임대 수익률을 누릴 수 있는 단지 내 상가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한 곳은 수요층의 기대심리까지 더해져 시세차익이 높아지고,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한다. 최근 대전 유성구 일대가 주목 받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정부 주도의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 인프라 증대, 교통망 확충 등 확실한 개발호재가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이뤄지는 만큼 배후수요 확보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인근에 대덕연구단지, 테크노밸리 등 주요 과학시설과 기관이 자리한 과학과 산학연구의 메카다. 또 유성명물문화공원(예정), 유성종합터미널 복합개발사업(예정), 도안 신도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인근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거기다 BRT 간선급행버스로 세종시와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하므로, 세종시의 부족한 상권 및 인프라를 보충하는 배후 요충지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어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처럼 대전과 세종시를 아우르는 유성의 중심인 유성온천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유성 푸르지오 시티 단지 내 상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995세대의 대단지 고정수요를 확보한 독점상권이며, 유성온천 관광객, 세종시 이주 공무원, 대학생 임대수요 등 풍부한 광역수요까지 누릴 수 있어 상가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또한 단지 정면에 조성될 예정인 유성명물문화공원과 연결되는 테라스 상가를 형성하므로, 정자동 카페거리처럼 휴식과 만남이 있는 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노천카페가 가능한 테라스, 4대의 상가전용 엘리베이터(누드 엘리베이터 2대), 대형 출입광장, 2층 상가 공용홀, 2개의 공개공지, 공개공지 바닥분수, 상가전용 주차장(156대) 등 차별화된 설계도 강점이다. 투자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80여 개의 한정적 점포가 입점 되며, 층별 Zone 구성 및 특수업종 지정으로 최적의 MD를 구성하여 상가 전체의 매출을 활성화한다. 또 저렴한 분양가, 중도금 무이자, 전매 무제한 등 파격적인 혜택도 누릴 수 있어 많은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분양문의: 042-823-8357 인터넷뉴스팀
  • 심재철, 본회의중 ‘누드사진’ 검색 구설

    심재철, 본회의중 ‘누드사진’ 검색 구설

    심재철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국회 본회의 도중 휴대전화로 여성의 나체 사진을 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구설에 올랐다. 심 최고위원은 지난 22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처리하기 위해 열린 본회의에서 스마트폰으로 여성의 나체 사진을 보는 장면이 한 언론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심 최고위원은 해당 사진을 처음 공개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카카오톡으로 보내줘 뭔가 하고 봤더니 그게 나오더라.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심 최고위원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누드사진’이라는 단어를 직접 입력하는 사진까지 추가로 공개되면서 ‘거짓 해명’ 논란이 일었다. 심 최고위원의 휴대전화는 24일 ‘착신금지’ 상태다. 심 최고위원 측은 “우리도 (심 최고위원과) 연락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심 최고위원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러한 언행을 비판하는 글들이 잇따랐다. 한 네티즌은 심 최고위원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소속 위원이라는 점을 거론하며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사과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 누구의 윤리·도덕을 판단하고 평가하느냐”고 꼬집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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