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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애자’ 틸라 테킬라, 섹스 비디오 유출 파문

    ‘양성애자’ 틸라 테킬라, 섹스 비디오 유출 파문

    싱가포르·베트남계 모델 겸 가수 틸라 테킬라의 섹스 비디오가 유출돼 할리우드가 발칵 뒤집혔다. 문제의 영상 속에는 테킬라가 한 남성과 노골적으로 성관계를 즐기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현지 연예매체들은 21일(현지시간) 이를 앞다퉈 보도했고 이 영상물은 포르노에 버금가는 높은 수위라고 전했다. 이 영상은 2년전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에는 이 영상에서 추출한 것으로 추정되는 누드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기도 했다. 당시 테킬라는 사진과 영상을 유포하는 사람들을 고소할 것이라고 엄포를 놨지만 결국 유출을 막지 못했다. 양성애자로 알려진 틸라 테킬라는 과거에도 여성들과 성관계를 즐기는 영상이 공개돼 곤욕을 치렀었다. 하지만 이번 누드 비디오는 앞서 유출된 섹스 테이프보다 더 높은 수위의 행위들이 그대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19살의 나이로 미국 성입잡지 ‘플레이보이’를 통해 데뷔한 테킬라는 미국 MTV 리얼리티 쇼 ‘바이섹슈얼 틸라’에서 양성과 공개 데이트를 하며 대표적인 ‘B급 스타’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가수·모델·배우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공연 도중 관객들이 던진 돌, 음식물, 맥주캔 등에 맞아 상처를 입는 등 이른바 ‘안티팬’이 가장 많은 연예인으로 꼽히기도 한다. 2010년에는 결혼을 약속하기까지 한 동성 연인 케이시 존슨이 돌연사하는 아픔을 겪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녀 女교사, 성인잡지 누드모델로 데뷔한 사연

    미녀 女교사, 성인잡지 누드모델로 데뷔한 사연

    지난 5월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 여교사의 ‘알바’가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지성과 미모를 갖춘 이 새내기 영어교사의 이름은 올리비아 스파라우어(26). 평소 육감적인 몸매를 감추지 못했던 그녀는 교직 외에 틈틈이 빅토리아 발렌타임 제임스라는 예명의 비키니 모델로 나서 숨겨진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문제는 그녀의 은밀한 ‘알바’가 학생들의 입소문을 타고 알려진 것. 곧 해당 학교 교장은 교사의 품위 유지를 들어 사직을 요구했고 스파라우어도 이를 순순히 받아들여 학교를 떠났다. 당시 스파라우어는 “교단보다는 카메라 앞에 서있을 때가 가장 편안하고 행복했다” 면서 “잡지와 광고 등 다양한 모델로 일해보고 싶지만 성인잡지 모델로 옷을 벗고 싶지는 않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 다짐은 오래가지 못했다. 유명 성인잡지 ‘허슬러’의 누드모델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허슬러 측은 신년호에 ‘비키니 교사’ 라는 이름으로 스파라우어의 나신을 14페이지에 걸쳐 게재했다. 스파라우어는 “허슬러 측의 집요한 설득에 결국 옷을 벗었다. 내게도 좋은 일이라 생각했다”고 짧게 대답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래도 협상 안해!” 여종업원들 토플리스로 노동시위

    “이래도 협상 안해!” 여종업원들 토플리스로 노동시위

    임금인상을 놓고 회사와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여종업원들이 가슴을 드러내고 거리에 나섰다. 페루의 초콜릿회사 라이베리카의 여종업원들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토플리스 시위를 벌였다고 현지 언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위가 열린 곳은 페루 남부의 아레키파라는 도시로 가톨릭 신자가 많아 페루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현지 언론은 “보수적 성향이 짙은 도시에서 여종업원들이 세미누드 시위를 벌임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보도했다. 여종업원들은 임금인상과 노동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40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회사는 지금까지 성의 있는 협상에 임하지 않고 있다. 초콜릿회사는 여종업원들이 토플리스 시위를 벌이자 14일 부랴부랴 성명을 내고 “이번 시위로 충격을 받았을 소비자에게 사과한다”면서 “신속하게 파업 문제를 수습하겠다”고 약속했다. 라이베리카는 올해 판매량이 부쩍 늘어나면서 3교대 조업을 도입했다. 초콜릿과 제과를 24시간 생산하고 있다. 사진=라레푸블리카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파격女’ 레이디 가가 청순(?)한 누드 사진

    ‘파격女’ 레이디 가가 청순(?)한 누드 사진

    상상을 초월하는 기발한 패션으로 유명한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상의를 완전히 벗은 채 소파 위에서 아슬아슬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가가는 최근 자신의 팬사이트 ‘리틀 몬스터스’에 직접 알몸사진을 올렸다. 평소의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은 지웠지만 아찔한 노출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소파 위에서 두 무릎을 팔로 끌어올린 채 앉은 있는 가가는 “뉴욕 바니스의 가가 워크숍 오프닝을 마치고 쉬고 있는 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가가는 최근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마셰티 킬스’를 통해 배우로도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소유, 누드톤 비키니 사진…다 벗은줄 알았네

    박소유, 누드톤 비키니 사진…다 벗은줄 알았네

    레이싱모델 박소유의 명품 몸매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소유, 남다른 몸매의 소유자’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박소유의 비키니 자태가 담겨 있다. 그는 농염한 포즈와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누드톤 비키니 때문에 마치 아무 것도 입지 않은 것 같은 착시를 불러 일으킨다. 해당 사진은 박소유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박소유는 지난달 글로벌 남성채널 FX의 ‘FX GIRL 19’ 모델로 선정돼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벗고 싶어요!” 브라질 여성들 “단체 토플리스”행사에 폭발적 반응!

    “벗고 싶어요!” 브라질 여성들 “단체 토플리스”행사에 폭발적 반응!

    여름맞이 단체토플리스 행사가 열린다는 소식에 여성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어 화제다. 브라질 행사기획을 하면서 인권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는 청년운동가 아나 리우스(23)는 최근 페이스북에 “여름시작에 맞춰 토플리스 행사를 열자”고 제안했다. 남반구에 위치해 있는 브라질에선 21일부터 여름이 시작된다. 장소는 브라질의 유명 해변가 리우데자네이루의 이파네마로 택했다. 브래지어를 벗고 여름을 맞이하자는 행사가 예고되자 페이스북에선 폭발적인 반응이 나왔다. 순식간에 2000여 명이 토플리스 행사에 참가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지 언론은 “아직 1주일 이상 시간이 남아 있어 앞으로 토플리스에 참가하겠다는 여성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행사가 순조롭게 열릴지는 불투명하다. 리우데자네이루는 해변가 토플리스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 배우가 연극을 홍보하기 위해 해변가에서 브래지어를 벗고 사진촬영을 하다가 경찰에 체포될 정도로 규정은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다. 외설이 아니라 예술이라는 배우 측 항변은 통하지 않았다. 리우스가 주도하는 여름맞이 토플리스는 이 같은 규정에 대해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민 꼴이다. 그는 “카니발에선 누드를 허용하면서 해변가 토플리스를 금지하는 건 모순”이라면서 “토플리스를 마치 범죄처럼 여기는 문화는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우스는 “다른 해변가에서도 행사를 열자는 요청을 받았다”면서 확대개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월드 톡톡] 헤어진 여친 누드 유포한 ‘찌질남’들

    남성들에게 헤어진 여자 친구의 누드 사진을 올리도록 하는 이른바 ‘복수(revenge-porn) 웹사이트’가 미국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검찰은 샌디에이고에 사는 케빈 크리스토퍼 볼라르(27)를 개인정보 도용과 부당 이득 취득 혐의로 체포했다. 볼라르는 지난해 말 ‘네 사진이 올라갔네’(Ugotposted.com)라는 이름의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누구나 옛 여자 친구나 전 부인의 나체 사진을 올릴 수 있다고 홍보하며 사진의 주인공 이름과 나이, 거주지, 페이스북 프로필을 올리게 했다. 곧 여자 친구에게 차이거나 이혼당한 남성들이 사이트에 몰려들었고 올해 9월까지 1만여장의 나체사진이 모였다. 이 사이트는 입소문을 타고 젊은 남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이렇게 입수한 사진 속 주인공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사진 1장에 300∼350달러를 주면 사진을 내려 주겠다”고 제안했다. 검찰이 압수한 그의 계좌에는 이렇게 갈취한 것으로 보이는 현금 수만 달러가 들어 있었다. 캘리포니아주 검찰은 올해 9월 볼라르의 웹사이트를 발견해 수사에 나섰다. 볼라르는 유죄 평결을 받으면 최고 징역 22년형까지 받을 수 있다. 그는 “처음에는 재미 삼아 웹사이트를 개설했다”면서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고 변명했다. 헤어진 애인의 나체 사진을 온라인에 올려 마구 퍼트리는 ‘복수 웹사이트’는 유명 TV 드라마 ‘뉴스룸’에 소개된 뒤 미국에서 유행하면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누드사진’ 인터넷 유출된 女교사의 굴욕

    ‘누드사진’ 인터넷 유출된 女교사의 굴욕

    미국의 한 여교사가 자신의 누드사진이 온라인이 유출돼 공개적인 망신은 물론 학교까지 떠나게 됐다. 최근 현지매체인 US투데이는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힐스 크리스찬 아카데미에 근무하는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여교사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사직했다”고 보도했다. 사소한 실수가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이 사건은 지난달 23일 이 여교사의 누드사진이 한 인터넷사이트에 게재되면서 시작했다. 곧바로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번져나갔고 급기야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까지 이 사실을 알게됐다. 조사에 나선 학교 당국은 도덕적 문제를 들어 교사를 업무에서 배제했으나 곧바로 그녀는 사표를 던지고 학교를 떠났다. 논란은 이 누드사진의 유출 배경이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여교사가 스마트폰을 도둑맞은 직후 이 속에 담겨있던 누드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에 나선 현지 경찰은 “현재 다각도로 조사 중에 있으며 스마트폰 도둑이 사진 유출자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지여론은 여교사를 옹호하기 보다 비난하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특히 몇몇 네티즌들은 “과거 학교에서도 이 여교사가 코치 및 학생과 부적절한 행위로 해고된 바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co.kr
  • ‘X-파일’ 앤더슨이 토플리스 차림에 붕장어 두른 까닭은?

    ‘X-파일’ 앤더슨이 토플리스 차림에 붕장어 두른 까닭은?

    미국드라마 ‘X-파일’의 스컬리역으로 유명한 여배우 질리안 앤더슨(45)이 토플리스 상태로 카메라 앞에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녀는 커다란 붕장어를 마치 목도리처럼 두르고 있어 기괴한 느낌까지 자아낸다. 최근 해외언론이 일제히 공개한 이 사진은 황당하다 못해 다소 충격적이다. 평소 지적인 이미지의 ‘스컬리’에 익숙한 팬들은 입을 더 크게 벌릴만한 사진.   앤더슨이 이같은 사진을 찍은 것은 캠페인 때문이다. 3년 전부터 영국의 비영리단체가 중심이 돼 시작된 ‘피쉬러브 캠페인’(Fishlove campaign)이 바로 그것. 이 캠페인은 무분별한 남획으로 물고기들이 씨가 마르고 있다는 경고를 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매년 유명인사들을 초대해 이같은 사진을 촬영한다. 올해에는 앤더슨 이외에도 여배우 올리비아 윌리엄스, 멜라니 베니어 등이 참여했으며 남자 영화배우이자 감독인 쟝 마르 바는 올누드 상태로 상어를 껴안고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피쉬러브 측은 “만약 남획이 계속된다면 세계 해양은 점점 파괴될 것”이라면서 “해양 생태계의 보존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중요한 문제”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옥스포드 여대생들 또 올누드로 카메라 앞에 섰다

    옥스포드 여대생들 또 올누드로 카메라 앞에 섰다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 대학 여대생들이 올누드 상태로 카메라 앞에 나서 관심을 끌고있다. 1년 간 현지 남성팬들을 기다리게 만든 화제의 여대생들은 대학 럭비팀 소속으로 박사과정 학생을 포함 면면도 화려하다. 아쉬울 것 없는 이들이 훌러덩 유니폼을 벗은 이유는 몸매 자랑을 위해서가 아니다. 바로 자선기금 모금을 위한 누드 캘린더 속 사진 모델이 되기 위해서다. 이 누드 캘린더 판매는 매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올해에도 현지에서 10파운드(약 1만 7000원)에 팔리고 있다. 주로 경기장 곳곳에서 흑백으로 촬영된 사진에서 여대생들은 양말과 신발만 착용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럭비팀의 주장 타티아나 커츠(25)는 “처음 카메라 앞에 섰을때 안절부절 못했는데 곧 촬영하는 것이 즐거워졌다” 면서 “지난 9월 촬영해 날씨 또한 환상적이었다”고 밝혔다. 누드 캘린더를 제작한 옥스퍼드 대학 자선단체 측은 “지난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자선기금이 10만 파운드(약 1억 7000만원)에 달한다” 면서 “이번 캘린더로 모은 돈은 아프리카 교육 발전 등 다양한 곳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누드 파문’ 에일리, JTBC 예능 출연…미세먼지 같은 과거 안녕~

    ‘누드 파문’ 에일리, JTBC 예능 출연…미세먼지 같은 과거 안녕~

    최근 누드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른 가수 에일리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대단한 시집’에 전격 합류한다. 4일 JTBC에 따르면 에일리는 씨스타 소유, 서인영 등 여자 연예인들의 리얼한 시집살이를 담은 ‘대단한 시집’에 새로운 며느리로 투입됐다. 제작진은 “에일리가 가게 될 시댁은 전통과 예법을 중시하는 집안”이라면서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미교포 3세 에일리가 한국의 전통문화와 엄격한 전통예절을 중시하는 시댁식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전했다. 에일리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앞으로 펼쳐질 결혼생활에 대한 준비를 차곡차곡 해나가며 기대감에 부푼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에일리의 첫 방송분은 오는 1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죽음의 관을 배경으로 한 섹시女 캘린더 논란

    죽음의 관을 배경으로 한 섹시女 캘린더 논란

    폴란드의 관 제조회사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섹시모델이 등장하는 2014년판 누드 캘린더를 내놔 톡톡한 재미를 보고있다. 현지 종교계의 반발까지 불러온 이 달력은 폴란드 최대 관 제조사 린드너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발행하고 있는 것으로 관을 배경으로 반라의 여성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에서 가장 오싹한 캘린더’라는 별칭까지 붙은 이 달력은 출시 직후 1만 여장이 팔려나갈 만큼 큰 인기를 끌고있다. 회사의 사장 즈비그뉴 린드너는 “관이 죽음 혹은 종교적 상징이 아닌 상품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같은 캘린더를 생각했다” 면서 “아름다운 폴란드 여성모델과 우리 제품의 환상적인 조화를 사진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현지 종교단체에서는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해 폴란드 가톨릭 교구 측은 “죽음은 숭고한 것으로 섹스와 혼동해서는 안된다” 고 비판하기도 했다. 이같은 반발에도 린드너사는 오히려 비판이 싫지않은 표정이다. 언론 보도를 통한 홍보 효과로 톡톡한 재미를 보고 있기 때문. 린드너 사장은 “관은 절대 오싹한 물건이 아닌 마치 집에 있는 침대와도 같다” 면서 “우리 캘린더를 보고 관에 대한 생각이 바뀌기 바란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싸이·빅뱅 등 YG 소속 가수들 유튜브 K팝 MV차트 싹쓸이

    싸이, 투애니원, 빅뱅의 탑·태양 등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소속 가수들이 유튜브 K팝 뮤직비디오 차트 1~6위를 휩쓸었다. 27일 YG에 따르면 이 차트 정상에는 걸그룹 투애니원이 지난 21일 발표한 신곡 ‘그리워해요’ 뮤직비디오가 올랐다. 이 뮤직비디오는 멤버 씨엘이 데뷔 후 처음으로 파격적인 누드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현재 이 작품의 조회수는 511만건을 돌파했다. 유튜브 K팝 뮤직비디오 차트는 지난 1주일(18~24일)간 집계된 조회수에 따라 순위를 매긴다. 투애니원에 이어 월드스타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2위에 올랐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누적 조회수가 유튜브 역대 최다 수치인 18억건을 넘었다. YG는 “20위 안에 소속 아티스트들이 과반을 넘는 11곡을 올렸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한다”고 자평했다.
  • ‘너무 섹시해’ 잘린 女은행원, 또 소송 제기

    ‘너무 섹시해’ 잘린 女은행원, 또 소송 제기

    너무 섹시한 외모 때문에 차별받아 재직중이던 은행에서 해고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이 또다시 소송을 제기했다. 화제의 여성은 과거 다국적 종합금융그룹 씨티은행의 미국 뉴욕 맨해튼 지점에서 일했던 데브라리 로렌자나(36). 현지언론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이 사건은 지난 2010년 11월 시작됐다. 당시 씨티은행의 기업담당 직원으로 연봉 7만 달러(약 7400만원)를 받고 일했던 그녀는 ‘예쁘고 매력적이라는 이유로 부당해고를 당했다’며 현지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로렌자나는 소장에서 “나의 매혹적인 몸매와 몸에 달라붙은 복장이 주변 동료들을 불편하게 한다는 인사담당자의 지적 이후 해고당했다” 면서 “고객들은 한번도 내 복장에 불만을 제기한 적 없으며 원하는 옷을 입는 것은 나의 권리”라고 주장했다. 언론의 관심 속에 진행된 이 재판은 그러나 결국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흐지부지 종결됐다. 이후 로렌자나는 유명세에 힙입어 성인잡지 ‘플레이보이’로 부터 거액의 누드화보 제의를 받았으나 단번에 뿌리치며 다시 세간의 조명을 받았다. 이번 로렌자나의 소송은 그러나 전직장을 상대로 한 것은 아니다. 그녀의 타깃이 된 곳은 미국 최대 메디컬 테스트 기업인 퀘스트 다이아그노스틱. 로젠자나의 변호인은 “지난 2012년 7월 채혈 과정에서 간호사의 부주의로 의뢰인이 부상을 입어 신경 손상과 물리적 고통을 겪고 있다” 고 주장했으며 자세한 배상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시티그룹에서 잘린 로렌자나는 이후 JP모건 체이스 브루클린 지점으로 직장을 옮겨 일하다 현재는 미국의 유명은행 웰스 파고에서 근무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청룡상’ 이은우, 누드톤 시스루 드레스

    [포토] ‘청룡상’ 이은우, 누드톤 시스루 드레스

    배우 이은우가 22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 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청룡영화상 문정희, ‘누드톤 드레스로 우아하게

    [포토] 청룡영화상 문정희, ‘누드톤 드레스로 우아하게

    배우 문정희가 22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영상]프랑스 女기상캐스터 ‘누드 생방송’ 감행

    극적으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 본선에 진출한 프랑스가 모처럼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AFP통신은 “실업률과 세금의 증가, 경기 침체 등의 악조건 속에서도 프랑스가 월드컵 본선에 나갔다는 이유 하나로 프랑스 전역이 기뻐하고 있다”고 21일 보도했다. 프랑스는 우크라이나와의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0-2로 패해 벼랑 끝에 내몰렸지만 홈 2차전에서 3-0으로 이겨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짜릿한 승리를 자축하기 위해 프랑스 TV의 한 기상 캐스터는 ‘누드 방송’을 하기도 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프랑스 카날플뤼스 TV의 기상 캐스터 도리아 틸리에는 우크라이나와의 2차전을 앞두고 “프랑스가 월드컵 본선에 나가면 누드로 방송하겠다”고 약속했다는 것이다. 카림 벤제마가 2-0을 만드는 골을 넣자 트위터에 ‘아! 2-0입니다.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린 틸리에는 결국 3-0으로 승리한 뒤 방송에서 ‘올 누드’를 감행했다. 그는 처음에는 프랑스 어로 벌거숭이라는 의미의 단어인 ‘a poil’에 착안해 프랑스 중부의 작은 마을 ‘포일(Poil)’에 가서 기상 예보를 시작했다. 시청자들이 실망하려는 순간 틸리에는 옷을 모두 벗고 작은 마을의 벌판을 뛰어다니는 모습을 공개해 약속을 지켰다. 카메라는 이 장면을 멀리서 잡아 선정성 논란을 비켜갔다. 프랑스 성인 방송도 축하 행진에 동참했다. 세계적인 성인물 제작업체 마크 도르셀은 프랑스의 월드컵 진출을 기념해 이날 온라인을 통해 성인물을 무료로 개방했다. AFP통신은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리자 마크 도르셀 인터넷 홈페이지는 몰려든 팬들 탓에 부하가 걸리기도 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리더, 알몸 파격 노출

    걸그룹 리더, 알몸 파격 노출

    걸그룹 2NE1의 멤버 씨엘이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과감한 ‘누드 연기’를 선보였다. 씨엘은 20일 밤 12시에 공개된 신곡 ‘그리워해요’의 뮤직비디오에서 ‘올누드’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씨엘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한 여성의 슬픔과 외로움을 ‘전라 노출’로 표현해 곡의 분위기와 감성을 끌어올렸다. 2NE1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섹시함을 내세우기보다는 여성의 외면적인 아름다움과 내면의 슬픔이 교차되는 장면으로서 마치 한 장의 예술사진을 보는 듯한 신비스러운 장면”이라고 밝혔다. 이어 “씨엘의 누드 공개는 파격에 가까운 퍼포먼스”라면서 “2NE1이 데뷔 후 지난 5년간 지닌 이미지는 섹시 컨셉트와는 가장 거리가 멀었던 국내 대표 여성그룹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NE1은 21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3 Mnet Asian Music Awards(2013 MAMA)를 시작으로 국내 방송 활동에 돌입한 뒤 내년 3월부터는 한국,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NE1 씨엘, MV서 알몸 노출

    2NE1 씨엘, MV서 알몸 노출

    컴백을 앞두고 있는 걸그룹 2NE1의 멤버 씨엘이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과감한 ‘누드 연기’를 시도한다. 2NE1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밤 12시에 공개될 신곡 ‘그리워해요’의 뮤직비디오에서 씨엘이 알몸 노출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의 씨엘이 2NE1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과감히 누드 연기를 시도했다”면서 “섹시함을 내세우기보다는 여성의 외면적인 아름다움과 내면의 슬픔이 교차되는 장면으로서 마치 한 장의 예술사진을 보는 듯한 신비스러운 장면”이라고 밝혔다. 이어 “씨엘의 누드 공개는 파격에 가까운 퍼포먼스”라면서 “2NE1이 데뷔 후 지난 5년간 지닌 이미지는 섹시 컨셉트와는 가장 거리가 멀었던 국내 대표 여성그룹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팀의 리더이자 래퍼로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씨엘의 이미지 변신에 팬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씨엘의 누드 연기는 얼마전 소속사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쌍박 기자회견’ 영상에서 예고됐었다. 당시 영상에 출연한 2NE1의 멤버 박봄은 “슬픈 곡임에도 불구하고 뮤직비디오에서 한 멤버의 의상비가 전혀 안 들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멤버 가운데 누가 노출을 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는 않았다. 2NE1은 21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3 Mnet Asian Music Awards(2013 MAMA)에 참여하기 위해 이날 오전 출국했다. 2NE1은 이 행사를 시작으로 국내 방송 활동에 돌입한 뒤 내년 3월부터는 한국,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라 셀카’ 찍어 제자들에게 보낸 31세 여교사

    ‘전라 셀카’ 찍어 제자들에게 보낸 31세 여교사

    남학생과 키스하고 누드 셀카까지 찍은 美 여교사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지난 19일, 뉴욕데일리뉴스(NYdailynews)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여교사의 이름은 라리사 올렌돌프(Larisa Oringdulph)로 올해 31세다. 콜로라도 주 푸에블로 시 한 고등학교의 영어교사인 그녀는 17세 남학생과 학교 체육관 뒤에서 키스를 하고 전라에 가까운 누드셀카를 찍어 학생 여러 명에게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푸에블로 경찰은 그녀가 혐의를 모두 인정했지만 교사자격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사건에 연루된 남학생들이 모두 17세 이상으로 콜로라도 주에서는 법적 성인이기 때문이다. 현재 이 여교사는 교사자격 유지와 관계없이 학교를 그만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욕데일리뉴스(NYdailynews)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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