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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그샷으로 남자 마음 훔친 ‘미녀 범죄자’ 소송

    머그샷으로 남자 마음 훔친 ‘미녀 범죄자’ 소송

    과거 머그샷(경찰의 범인 식별용 얼굴 사진) 한 장으로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여성의 최근 근황이 알려졌다. “내 마음을 훔쳐간 그녀는 유죄!”라는 재미있는 말까지 남긴 화제의 그녀는 미국 플로리다 제피어힐스에 사는 메간 시몬스(28). 그녀는 지난 2010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머그샷을 찍은 바 있다. 머그샷은 일반 사진과는 달리 특별한 촬영 기술을 동원하거나 가공을 하지 않아 적나라한 외모를 드러내지만 그녀의 사진은 그냥 찍어도 ‘작품’이었다. 이 사진은 뒤늦게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퍼져 화제가 됐고 결국 지난해 초 현지 신문과 방송을 장식하는 유명인사가 됐다. 최근 시몬스는 이 머그샷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한 한 회사를 상대로 소송에 들어갔다. 시몬스의 변호인은 “회사 측이 의뢰인의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해 그녀의 프라이버시와 초상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시몬스가 소송까지 나선 것은 아직도 그녀의 인기가 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혼 후 간호조무사로 일하며 네명의 아이를 키우는 시몬스는 유명세를 탄 이후 수많은 남성들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았다. 시몬스는 지난해 인터뷰에서 “각종 신문과 방송의 인터뷰로 정신이 없을 정도였다” 면서 “심지어 플레이보이지에서도 누드 촬영 제의가 왔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휴 해프너(플레이보이 창업주)가 직접 제의를 했다면 촬영을 거절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머그샷으로 남자 마음 훔친 ‘미녀 범죄자’ 소송

    머그샷으로 남자 마음 훔친 ‘미녀 범죄자’ 소송

    과거 머그샷(경찰의 범인 식별용 얼굴 사진) 한 장으로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여성의 최근 근황이 알려졌다. “내 마음을 훔쳐간 그녀는 유죄!”라는 재미있는 말까지 남긴 화제의 그녀는 미국 플로리다 제피어힐스에 사는 메간 시몬스(28). 그녀는 지난 2010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돼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머그샷을 찍은 바 있다. 머그샷은 일반 사진과는 달리 특별한 촬영 기술을 동원하거나 가공을 하지 않아 적나라한 외모를 드러내지만 그녀의 사진은 그냥 찍어도 ‘작품’이었다. 이 사진은 뒤늦게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퍼져 화제가 됐고 결국 지난해 초 현지 신문과 방송을 장식하는 유명인사가 됐다. 최근 시몬스는 이 머그샷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한 한 회사를 상대로 소송에 들어갔다. 시몬스의 변호인은 “회사 측이 의뢰인의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해 그녀의 프라이버시와 초상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시몬스가 소송까지 나선 것은 아직도 그녀의 인기가 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혼 후 간호조무사로 일하며 네명의 아이를 키우는 시몬스는 유명세를 탄 이후 수많은 남성들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았다. 시몬스는 지난해 인터뷰에서 “각종 신문과 방송의 인터뷰로 정신이 없을 정도였다” 면서 “심지어 플레이보이지에서도 누드 촬영 제의가 왔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휴 해프너(플레이보이 창업주)가 직접 제의를 했다면 촬영을 거절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물만 즐겨요”…호주서 단체로 ‘누드 수영’

    “물만 즐겨요”…호주서 단체로 ‘누드 수영’

    호주 시드니 인근 코블러스 비치에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누드 수영 대회인 ‘시드니 스키니’(Sydney Skinny)가 23일(현지시간) 개최됐다고 호주 뉴스닷컴 등이 보도했다. 지난해 750명이 참석하며 첫 대회부터 폭발적 인기를 누렸던 이 행사는 올해부터 당일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해 약 1000명에 달하는 인원이 참석, 전년도 기록을 훌쩍 넘겼다. 18세 이상 성인만 참가할 수 있는 이 대회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수영실력에 따라 300m 코스나 900m 코스 경기에 출전했다. 행사 주최자인 나이젤 마쉬는 “‘시드니 스키니’는 자신의 몸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날려버리고 단순히 수영만 즐기는 것이 목적”이라고 전했다. 사진=AFPBBNEWS/News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보] 브라질女, 거리에서 벌거벗고 수갑까지 ‘경악’

    2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내 한복판에서 브라질 여성 권리옹호 단체 회원인 사라윈터가 다리에 피와 같은 물감을 칠하고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남성우월주의에 반대하는 누드 시위를 펼치고 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앞에 놓인 피켓에 브라질 배우 브루노 지쏘니를 언급하면서 “남성 우월주의는 죽었다(”machismo mata”)”는 강력한 항의 문구를 적어 그들을 비난했다.(AFPBBNEWS/NEWS1)
  • 의회서 女누드사진 ‘탐닉’한 간 큰 의원님

    의회서 女누드사진 ‘탐닉’한 간 큰 의원님

    ”의원님 여기서 이러시면…” 스페인의 유명 정치인이 의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대담(?)하게 잡지에 실린 여성의 누드사진을 보다 망신을 당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칸타브리아 의회에 출석한 미구엘 엔젤 레빌라(71) 의원이 열띤 토론을 벌이는 동료 정치인들과는 달리 여유롭게 누드를 감상하다 사진기자에게 딱 걸렸다. 이 사진은 곧바로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번졌고 “세금이 아깝다”는 시민들의 비난이 이어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레빌라 의원은 곧장 해명에 나섰다. 레빌라 의원은 “한 전직 은행장의 인터뷰가 잡지에 실려 기사를 읽다가 우연히 문제의 누드사진을 보게된 것”이라면서 “이 누드 사진 또한 지역 뉴스”라면 짐짓 너스레를 떨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루과이 대통령 ‘섹시 여비서’ 알고보니 대통령과…

    우루과이 대통령 ‘섹시 여비서’ 알고보니 대통령과…

    파격적인 노출화보로 일약 유명세를 얻은 우루과이 대통령의 여비서 파비아나 레이스(33)가 신분을 사칭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비아나는 “내 삶의 3분 1은 대통령비서실에서 보내고 있다”고 했지만 이 또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우루과이 대통령비서실은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파비아나 레이스라는 대통령비서실에 근무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공무원 신분인 건 맞지만 호세 무히카 대통령을 수행하는 비서는 아니라는 것이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파비아나는 2007년 10월부터 호세아르티가스 빌딩에 있는 우루과이 정부 총무국에 근무하고 있다. 대통령집무실과 비서실 등이 몰려 있는 행정부청사와는 완전히 다른 건물이다. 비서실 관계자는 “파비아나가 행정부 소속 공무원인 건 분명하지만 그는 비서실에 근무한 적도 없고, 업무상 무히카 대통령과 직접 대면한 적도 없다”고 확인했다. 공무원이면서 모델과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는 파비아나는 최근 아르헨티나의 잡지 노티시아스에 비키니 모델로 등장하면서 화제가 됐다. 섹시한 대통령 여비서로 단숨에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면서 외국에서도 화보촬영 요청이 쇄도했다. 그는 최근 스페인의 잡지 인터뷰에도 세미누드 표지모델로 나섰다.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파비아나는 “(모델로 유명해진 뒤) 호세 무히카 대통령으로부터 ‘국가를 대표해 잘 활동하고 있다’는 격려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삶의 3분의 1은 대통령을 보좌하기 위해 비서실에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루과이 대통령비서실의 발표에 따르면 이 같은 발언은 모두 거짓말이 된다. 우루과이 대통령비서실은 “그가 비서실에 근무한다는 건 사실과 다르며 우연히라도 그가 무히카 대통령과 마주친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사진=인포바에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턱수염에 장발…확 바뀐 해리포터와 론 위즐리

    턱수염에 장발…확 바뀐 해리포터와 론 위즐리

    해리포터의 주역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루퍼트 그린트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프린스 오브 웨일즈 극장에서 열린 2014 What‘sOnStage 시상식에서 나란히 상을 받았다. 이날 래드클리프는 덥수룩한 장발 머리와 턱수염으로 스타일 변신을 시도해 눈길을 모았으나 일부 팬들은 과거 해리포터 시절의 앳된 모습과 대비된 이질적인 모습에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과거에도 래드클리프는 아역 이미지를 벗기 위해 연극 ‘에쿠스’에서 수염을 기르고 누드 연기를 강행하는 등 파격적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이날 그는 연극 ’이니스만의 절름발이’(The Cripple Of Inishmaan)에서 훌륭하게 역을 소화해 연극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해리포터의 친구인 론 위즐리 역으로 이름을 알린 루퍼트 그린트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린트는 영국 웨스트엔드 데뷔작인 연극 ’모조’(Mojo)로 올해의 신인상에 호명됐다. 이지원 통신원
  • “뽑아줘” 인도 총선 ‘옷 벗은 女 선거 포스터’ 논란

    “뽑아줘” 인도 총선 ‘옷 벗은 女 선거 포스터’ 논란

    5월 총선을 앞두고 있는 인도에서 차기 총리로 꼽히는 나렌드라 모디의 선거 포스터가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12일 보도했다. 최근 모디 후보 측이 공개한 홍보용 포스터는 한 여성 모델이 빽빽하게 깔린 꽃 위에서 옷을 거의 벗고 누워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포스터에는 모디 후보에게 표를 던져달라는 카피가 적혀 있으며, 영화 ‘아메리칸 뷰티’에서 모티브를 딴 것으로 추측된다. 이 포스터가 공개된 뒤 선정성 논란이 일자 모디 후보 및 소속 BJP당은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나섰다. BJP당 대변인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환영하지만 저속한 방식은 허용하지 않는다”면서 “만약 모디를 지지하고 싶다면 우리의 선거 운동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변인의 주장처럼 이번 논란은 포스터 속 모델인 메그나 파텔의 자발적인 지지에서 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파텔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문제의 포스터를) 누드라고 하거나 저속하다고 말할 수 없다. 난 당시 옷을 다 벗지도 않았고, 모디와 BJP당을 지지하는 내 의사를 표현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파텔이 모비 후보를 지지한다는 명목 하에 자신의 미미한 인지도를 높이려는 자작극으로 보는 의견도 있는 만큼, 선거운동과 파텔을 둘러싼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입은 거야 벗은 거야?”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신 누드 착시의상 ‘화들짝’

    “입은 거야 벗은 거야?”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신 누드 착시의상 ‘화들짝’

    브리트니 스피어스(33)가 5일(현지시간) 란제리 패션으로 관중 앞에 섰다. 관객들은 열광했다. 스피어스는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플래닛 할리우드에서 ‘피스 오브 미(Piece of Me)’를 전과 다른 모습으로 공연했다. 히트곡 ‘Me against the Music’, ‘Break the Ice’ 등에서 역동적이면서도 섹시한 과감한 댄스를 선보여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더욱이 몸매가 훤히 드러낸 란제리 등의 무대 의상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피어스는 2년째 라스베이거스에서 ‘Piece of Me’ 공연을 하고 있다. 스피어스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해 12월 정규 8집 앨범 ‘브리트니 진(Britney Jean)’을 발매하며 2년여 만에 복귀했다. 사진 = 스플래쉬닷컴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스타 포토]침대 위 올누드 미란다 커, 청순미 ‘물씬’

    [스타 포토]침대 위 올누드 미란다 커, 청순미 ‘물씬’

    미란다 커가 5일 포토 SNS 인스타그램에 섹시미와 청순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상반신 사진을 한 컷 공개했다. 누드로 침대에 웅크리고 업드려 카메라 렌즈를 주시하는 모습을 담았다. 테두리가 보이는 것을 보면 오래 전 찍어 액자에 넣어 소중히 보관중인 사진인 듯 하다.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7)과 2010년 결혼했다가 지난 해 이혼했다. 사진: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마베’ 목욕탕 장면 논란, 모자이크 하면 끝? ‘누드 실루엣이..’

    ‘오마베’ 목욕탕 장면 논란, 모자이크 하면 끝? ‘누드 실루엣이..’

    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조카를 목욕탕에 데리고 간 장면에서 목욕탕 내부 장면이 모자이크된 채 방송에 나간 이후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 미르의 가족들과 조카 하진이는 목욕탕을 찾았다. 지금껏 이모와 할머니를 따라 여탕만 가봤던 하진이는 이날도 역시 삼촌의 손길을 거부한 채 여탕으로 향했다. 하진이는 찜질방에 올라온 후 삼촌 미르의 요청에 의해 남탕을 구경하며 남탕과 여탕의 차이점을 살폈다. 다시 찜질방으로 돌아온 하진이는 6살 때 부터는 남탕에 가겠다고 다짐한 후 다시 할머니의 손을 잡고 익숙한 여탕으로 들어가 목욕을 마쳤다. 이 장면에서 목욕탕 내부의 모습들이 모자이크 된 채 전파를 탔다. 미르와 함께 남탕을 둘러볼 때는 모자이크된 남자의 하반신이 방송에 나왔다. 이어 할머니의 손을 잡고 여탕에 들어갔을 때는 군데군데가 모자이크된 채 목욕탕 탈의실 전경이 카메라에 잡힌 것. ‘오마베’ 목욕탕 장면 논란에 네티즌은 “‘오마베’ 목욕탕 장면 논란..모자이크 하면 된 거 아닌가?”, “‘오마베’ 목욕탕 장면 논란..허락 맡고 찍은 건가?”, “‘오마베’ 목욕탕 장면 논란..논란 될만하네”, “‘오마베’ 목욕탕 장면 논란..너무했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계 톱모델’ 샤넬 이만, 진짜 ‘하의 실종’

    ‘한국계 톱모델’ 샤넬 이만, 진짜 ‘하의 실종’

    톱모델 샤넬 이만이 ‘진짜 하의 실종’ 사진이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만은 최근 자신의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다소 충격적이다. 이만은 머리를 질끈 묶은 편안한 차림으로 데님 셔츠를 입은 채 책꽂이에서 책을 꺼내려고 하고 있다. 문제는 이만은 아예 하의를 입지 않은 누드 상태였다는 점. 그나마 뒷모습이어서 엉덩이 부분만 노출됐다. 이만은 상의를 상의를 걷어 올린 파격적인 파티룩들 공개하는 등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떠오르는 모델이다. 이번 사진도 탄력있는 하반신을 드러내면서 톱모델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만은 2006년 포드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발탁되면서 톱모델 대열에 합류했다. 한국계 미국인 어머니와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이국적이면서 뚜렷한 외모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패션업계에서 드문 흑인계열 모델로 나오미 캠벨, 타이라 뱅크스의 뒤를 이을 재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소영 “애마부인 출연 뒤 남자친구도 떠나”

    안소영 “애마부인 출연 뒤 남자친구도 떠나”

    배우 안소영이 ‘애마부인’ 출연 이후 남자친구와 이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안소영은 2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영화 ‘애마부인’ 출연 후 결혼을 생각했던 남자와 이별했다고 밝혔다. 안소영은 방송에서 “내가 살던 시대는 여배우의 노출을 원하지 않던 시대였다”면서 “내가 ‘애마부인’을 촬영할 당시 나이가 스물 여섯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단지 올누드로 말을 탔다는 것 하나 때문에 화제가 됐던 거지 영화 자체가 야하거나 한 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안소영은 “제대로 된 남자를 만나보지 못했다. 학창시절 날 좋아했던 친구들이 있었지만 ‘애마부인’ 이후 다 떠나버렸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결혼을 생각했던 남자도 ‘애마부인’ 이후 손을 놓게 됐다”면서 “주변에서 왜 ‘애마부인’을 찍었냐며 ‘그렇게 스타가 되고 싶었냐’고 말하는 이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안소영은 ”나 또한 너무 어릴 때부터 ‘애마부인’을 찍어서 남자들이 나를 보면 여자로서 보는 게 아니라 좀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더라. 그래서 남자 기피증이 생겼다”고 토로했다. 안소영은 또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미지와 실제 자신의 모습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는 섹시하게 입는 걸 싫어한다. 캐주얼하게 입는 걸 좋아하는데 사람들이 원하는 건 다르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에나 밀러, 상반신에 실오라기 없이…파격적인 세미누드

    시에나 밀러, 상반신에 실오라기 없이…파격적인 세미누드

    할리우드 미녀 배우 시에나 밀러가 침대 위에서 도발적인 세미누드 사진을 찍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9일(한국시간) 밀러가 남성잡지 에스콰이어 영국판 3월호와 한 인터뷰와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밀러는 2004년 다니엘 크레이그와 함께 출연한 갱스터 영화 ‘레이어 케이크’로 이름을 알렸다. 그 전에는 저예산 독립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그는 인터뷰에서 “나는 그 당시 너무 순진했다”면서 “당시 내 나이가 21살에 불과했다. 언론의 강렬한 섬광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밀러는 “나는 사람들이 항상 저를 좋아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다”라면서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금방 깨달았다”라고 설명했다. 밀러가 할리우드에서 주목을 받게 된 작품은 공장에 일하는 소녀가 패션모델로 성공하는 이야기를 그린 ‘팩토리 걸’이다. 밀러는 배우 주드 로와 3년간의 열애 끝에 헤어졌다. 이후 4살 연하의 배우 톰 스터리지와 2012년 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딸 말로를 출산했다. 밀러는 할리우드 대표 패션 아이콘으로도 유명하다. 또 이병헌과 함께 ‘지 아이 조’에 출연,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으며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모 女교사, 몰래 누드 모델 알바하다 그만…

    미모 女교사, 몰래 누드 모델 알바하다 그만…

    미모의 초등학교 여교사가 세미누드 모델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23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이 전했다. 논란이 된 여교사는 미국 매사추세츠주(州) 피치버그의 사우스스트리트 초등학교에서 특수교육 보조교사로 근무 중이던 케이티 피어슨(23). 그녀는 최근 ‘모델스 마니아 매거진’과 모델 작업을 진행했고 해당 잡지에서 세미누드 포즈로 표지모델을 장식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어슨의 파격적인 모델 행보는 해당 지역 사회에 확산되면서 알려졌다. 그녀를 아는 누군가가 교육청에 제보를 했던 것. 안드레 라브넬 피치버그 교육감은 성명을 통해 “지난 19일 익명의 봉투를 받았고 거기에는 피어슨의 모델 사진을 비롯한 그녀의 정보가 담겨 있었다”면서 “그녀를 정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피어슨은 현재 자신의 정직에 대해 어떠한 답변도 내놓지 않고 있다. 미국에서 여교사가 외설적인 사진을 찍어 교육 당국의 처분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5월 플로리다 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근무하던 올리비아 스프라우어(27)는 빅토리아 제임스라는 이름으로 비키니 모델로 활동하다가 들통나 학교에서 해고당했다. 그녀는 현재 비키니 전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 “결혼합니다”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 “결혼합니다”

    ‘파라과이 응원녀’로 알려진 모델 라리사 리켈메(28)가 파라과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조나단 파브로(32)와 결혼한다. 23일 파라과이 언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리켈메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연인 파브로와 미국 여행을 하던 중 결혼 반지를 끼고 서로 깍지를 낀 손가락 사진을 공개했다. 남미 매체들은 두 사람이 사실상 결혼했거나 곧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리켈메는 지난해부터 파브로와 연인 사이임을 밝히며 공개석상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다. 리켈메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던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휴대전화를 가슴에 낀 응원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리켈메는 당시 “파라과이가 우승하면 누드 세리머니를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그 해 11월엔 국내 결혼정보업체의 초청으로 방한, 신랑감을 구한다는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혜박 화보, 누드와 다름없는 전신 시스루

    혜박 화보, 누드와 다름없는 전신 시스루

    톱 모델 혜박(29)이 시스루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그 차이나”라는 글과 함께 패션매거진 보그와 진행한 화보 촬영 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박은 등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속살이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로 완벽한 실루엣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혜박,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몸매”, “시스루 드레스가 누드 수준이네”, “혜박 강렬한 포스, 역시 세계적인 톱 모델이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 패션 위크를 통해 데뷔해 2008년 세계 모델 순위 16위에 동양인 최초로 이름을 올리는 등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혜박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톱모델 혜박 화보, 전신 시스루 ‘섹시미’ 폭발

    톱모델 혜박 화보, 전신 시스루 ‘섹시미’ 폭발

    톱 모델 혜박(29)이 시스루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그 차이나”라는 글과 함께 패션매거진 보그와 진행한 화보 촬영 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박은 등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속살이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로 완벽한 실루엣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혜박,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몸매”, “시스루 드레스가 누드 수준이네”, “혜박 강렬한 포스, 역시 세계적인 톱 모델이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 패션 위크를 통해 데뷔해 2008년 세계 모델 순위 16위에 동양인 최초로 이름을 올리는 등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혜박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비서는 ‘초섹시 미녀’ 파비아나 레이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비서는 ‘초섹시 미녀’ 파비아나 레이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 불리는 남미 우루과이 대통령의 비서가 섹시 미녀로 알려져 화제다. 우루과이의 호세 무히카(79) 대통령 비서 파비아나 레이스(33)는 모델 활동을 겸하고 있다. 파비아나 레이스는 최근 아르헨티나 잡지 노티시아스에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파비아나 레이스는 지난 2005년 임기를 마친 호르헤 바트예 전 대통령 시절인 지난 2002년부터 대통령의 비서로 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010년에는 우루과이 잡지 페이비가 제작한 2011년 달력에 누드모델로 등장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파비아나 레이스는 달력 200개를 대통령실로 가져와 직접 사인해 직원들에게 나눠주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비아나 레이스는 과거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유감스럽게도 우루과이에서는 예술만으로 먹고 살기는 어렵다”고 말해 자신이 여러 직업을 가지게 된 이유에 대해 밝힌 바 있다. 한편 무히카 대통령은 대통령 관저를 내놓고 수도 근교 농장에서 직접 꽃을 가꾸며 부인과 소박하게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 불리고 있다. 대통령 월급도 거부한 그는 국민 평균 소득인 약 130만원만 받아 생활해 그가 받지 않은 월급 90% 상당이 매달 빈곤층 등을 위해 기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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