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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누드 위에 표현된 아프리카 초원 ‘황홀’

    여성 누드 위에 표현된 아프리카 초원 ‘황홀’

    여성의 나체를 캔버스 삼아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표현한 작가의 그림이 화제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뉴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작가 존 퍼플던(John Poppleton)의 ‘사바나 선셋’(Savannah Sunset)이란 제목의 ‘바디스케이프’에 대해 보도했다.   ‘바디스케이프’는 인간의 몸을 이용, 신체에 자연풍경을 그리는 예술 행위. 1분 25초 분량의 영상에는 어두운 조명 아래 나란히 나체의 등을 보이는 두 여성이 있다. 존은 형광색조를 사용해 무엇인가 그려 나간다. 그의 손이 분주해질수록 여성의 등에는 하나둘씩 구름이 생기고 초원 위에 커다란 나무가 자라기 시작한다. 스텝의 도움을 받아 코끼리와 기린의 문양이 새겨지고 그의 손이 더해질수록 여성의 등은 아프리카 사바나의 모습으로 변한다. 마지막으로 두 여성의 허리 사이 공간으로 동그란 조명을 비추자 일몰 직전의 아프리카 초원의 모습으로 완성된다. 취미로 사진을 찍던 존은 1993년 친구들 결혼식 사진 촬영을 해주면서 본격적인 사진작가의 길에 들어섰으며, 20년 동안 사진업계에선 인물 사진 전문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2010년 한 호텔 방 침대에 누워 아픈 몸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는 동안 어두운 빛을 이용한 예술의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그는 국제 웨딩&초상 사진전에서도 많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작품들은 사진관련 서적에서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현재 존 퍼플던은 북부 유타 웰스빌의 조용한 마을에서 아내 베키 및 세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사진·영상=John Poppleton, John Poppleto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파트 선탠 미녀에 시선 뺏겨 교통마비 화제

    아파트 선탠 미녀에 시선 뺏겨 교통마비 화제

     길 옆 아파트 창문 밖으로 몸을 내놓은 채 선탠을 즐기던 여성에게 운전자들이 시선을 빼앗겨 교통이 한동안 마비되는 웃지 못할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의 인터넷 일간 미러가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오스트리아 빈의 길거리에서 발생했다. 당시 도로와 인접한 한 아파트 3층에선 한 젊은 미녀가 창문을 열고 창문턱에 매트리스를 걸쳐놓은 채 완전 누드로 업드려 선탠을 즐기고 있었다. 게다가 엉덩이와 다리는 창문 밖으로 나와 있는 상태였다.  문제는 한 남성 운전자가 벌거벗은 선탠 미녀에 시선을 빼앗기면서 앞 차를 들이 받은 것. 사고가 나자 앞 차 운전자는 뒷 차 주인에게 “눈을 어디다 두고 다니냐”고 소리쳤고, 뒷 차 운전자는 “죄송하다. 저기 창문에 있는 여자에 시선을 뺏겼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앞 차 운전자도 여자를 올려다보더니 “맞네, 이해한다”고 말했다고 미러는 전했다.  이로 인해 여러대의 차들이 뒤엉키면서 한동안 교통이 마비됐으며, 교통경찰이 와서야 풀렸다고 미러는 덧붙였다. 하지만 교통경찰이 왔을 때 선탠 미녀는 이미 창문을 닫고 집안으로 사라져버렸다고 전해졌다. 사진=미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심 교통마비 유발한 아파트 선탠 미녀 ‘아찔’

    도심 교통마비 유발한 아파트 선탠 미녀 ‘아찔’

    길 옆 아파트 창문 밖으로 몸을 내놓은 채 선탠을 즐기던 여성에게 운전자들이 시선을 빼앗겨 교통이 한동안 마비되는 웃지 못할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의 인터넷 일간 미러가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오스트리아 빈의 길거리에서 발생했다. 당시 도로와 인접한 한 아파트 3층에선 한 젊은 미녀가 창문을 열고 창문턱에 매트리스를 걸쳐놓은 채 완전 누드로 업드려 선탠을 즐기고 있었다. 게다가 엉덩이와 다리는 창문 밖으로 나와 있는 상태였다.  문제는 한 남성 운전자가 벌거벗은 선탠 미녀에 시선을 빼앗기면서 앞 차를 들이 받은 것. 사고가 나자 앞 차 운전자는 뒷 차 주인에게 “눈을 어디다 두고 다니냐”고 소리쳤고, 뒷 차 운전자는 “죄송하다. 저기 창문에 있는 여자에 시선을 뺏겼다”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앞 차 운전자도 여자를 올려다보더니 “맞네, 이해한다”고 말했다고 미러는 전했다.  이로 인해 여러대의 차들이 뒤엉키면서 한동안 교통이 마비됐으며, 교통경찰이 와서야 풀렸다고 미러는 덧붙였다. 하지만 교통경찰이 왔을 때 선탠 미녀는 이미 창문을 닫고 집안으로 사라져버렸다고 전해졌다. 사진=미러 캡처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독일 포르투갈, 호날두 연인 이리나샤크와 19금 화보 ‘은밀한 부위가..’

    독일 포르투갈, 호날두 연인 이리나샤크와 19금 화보 ‘은밀한 부위가..’

    ’독일 포르투갈’ 월드컵 독일 포르투갈전을 앞두고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호날두의 연인 이리나 샤크가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날두는 최근 연인 이리나 샤크와 함께 패션 잡지 ‘보그’ 스페인 판을 통해 섹시한 누드 화보를 선보였다. 보그 화보에서 이리나는 흰색 미니 드레스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호날두는 올 누드로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며 다부진 몸매를 공개했다. 한편, 17일 오전 1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빅매치인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열린다. 호날두 역시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할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은 이번 대회 우승후보다. 독일은 외질, 뮐러, 괴체, 쉬얼레, 크로스 등 젊고 뛰어난 선수들과 람, 슈바인슈타이거, 메르테사커, 포돌스키 등 기존 맴버들과의 융화로 월드컵 출전국 중 신구 조화가 가장 잘된 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맞서는 포르투갈은 ‘축구 천재’ 호날두가 이끄는 팀이다. 최근에는 무티뉴, 페페, 코엔트랑, 나니 등 빅클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이 배출됐다. 호날두는 16일 기자회견에서 “현재 내 컨디션은 100%다. 월드컵에서 불태울 준비가 됐다”며 부상에서 회복했다고 밝혔다. 사진 = 보그 스페인판 트위터 (독일 포르투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르투갈 호날두, “벗은 몸매 만큼...컨디션 100%”

    ‘독일 VS 포르투갈’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빅매치’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펼쳐진다. 호날두는 16일 독일전을 하루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내 컨디션은 100%다. 오늘도 훈련을 잘했고, 나 자신을 월드컵에서 불태울 준비가 됐다”며 부상에서 회복했다고 밝혔다. 또 “최고의 월드컵을 만들 준비가 됐다. 하지만 한 명의 선수로는 팀을 만들 수 없다. 내 어깨에 모든 것을 올려놓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파울로 벤투 감독 역시 “호날두와 같은 걸출한 스타플레이어의 존재는 팀에 중요하다. 하지만 호날두가 팀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호날두는 지난달 왼쪽 무릎에 부상을 당해 독일 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스스로 독일전에 강한 의지를 보인 만큼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는 한층 관심이 커졌다. 호날두는 최근 연인 이리나 샤크와 함께 패션 잡지 ‘보그’ 6월호 스페인판 표지에 올 누드로 다부진 몸매를 자랑했다. 이리나 샤크는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이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호날두 ‘완벽한 누드처럼’...”컨디션 100%”라고 했는데...

    ‘독일 VS 포르투갈’ 17일 새벽 1시(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빅매치’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가 펼쳐진다. 호날두는 16일 독일전을 하루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내 컨디션은 100%다. 오늘도 훈련을 잘했고, 나 자신을 월드컵에서 불태울 준비가 됐다”며 부상에서 회복했다고 밝혔다. 또 “최고의 월드컵을 만들 준비가 됐다. 하지만 한 명의 선수로는 팀을 만들 수 없다. 내 어깨에 모든 것을 올려놓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파울로 벤투 감독 역시 “호날두와 같은 걸출한 스타플레이어의 존재는 팀에 중요하다. 하지만 호날두가 팀 승리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호날두는 지난달 왼쪽 무릎에 부상을 당해 독일 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스스로 독일전에 강한 의지를 보인 만큼 독일과 포르투갈의 경기는 한층 관심이 커졌다. 호날두는 최근 연인 이리나 샤크와 함께 패션 잡지 ‘보그’ 6월호 스페인판 표지에 올 누드로 다부진 몸매를 자랑했다. 이리나 샤크는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이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포토] 남녀모두 ‘발가벗고’, 자연인의 모습으로 ‘자전거 타기’

    [포토] 남녀모두 ‘발가벗고’, 자연인의 모습으로 ‘자전거 타기’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중심부에서 ‘세계 누드 자전거타기 대회’가 열렸다. 자동차 운전 행위에 반대하고 환경 친화적 인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많은 참가자들이 참가했다. ‘세계 누드 자전거타기 대회(WNBR)’는 전세계 50개국 나라에서 진행되는 행사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런던에서 열린 이색 자전거타기 대회…조건은? “반드시 누드”

    [포토] 런던에서 열린 이색 자전거타기 대회…조건은? “반드시 누드”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중심부에서 ‘세계 누드 자전거타기 대회’가 열렸다. 자동차 운전 행위에 반대하고 환경 친화적 인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많은 참가자들이 참가했다. ‘세계 누드 자전거타기 대회(WNBR)’는 전세계 50개국 나라에서 진행되는 행사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갑자기 커졌네? 니콜 키드먼 ‘가슴성형’ 의혹 만발

    갑자기 커졌네? 니콜 키드먼 ‘가슴성형’ 의혹 만발

    미국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48)이 때 아닌 가슴 성형 의혹을 받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에 출연한 뒤 유난히 풍만해진 몸매를 드러낸 니콜 키드먼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을 1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데일리메일이 의혹을 제기한 이유는 일주일 전 니콜 키드먼이 남편 키스 어번(48)과 함께 참석한 레드카펫 행사에서 찍힌 사진 때문이다. 당시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남편과 함께 참석한 키드먼은 피부색과 거의 차이가 없는 누드 스타일 프라다 명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여기서 더욱 화제가 된 건 유난히 가슴 부분이 패인 그녀의 드레스였는데 전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사이즈(?) 때문에 혹시 가슴 성형을 받은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시선이 생겨났다. 데일리메일은 가슴이 그다지 풍만하지 않았던 그녀의 과거 모습과 해당 사진을 나란히 게재하기까지 했다. 사진이 화제가 된 다른 이유는 키드먼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성형수술을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해왔기 때문이다. 작년 2월 이탈리아 유력 일간지 ‘리 레푸블리카(La Repubblica)’와 가진 인터뷰에서 키드먼은 “나는 한 번도 몸에 칼을 댄 적이 없다. 예전에 보톡스를 한번 시도해보긴 했지만 내 몸과 맞지 않았고 그것이 마지막 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상에서는 니콜 키드먼이 정말 가슴성형을 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드레스 형태때문인지 네티즌들 간에 설왕설래가 뜨겁다. 한편, 니콜 키드먼이 주연한 영화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는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에서 모나코의 실제 왕비가 된 신데렐라 스토리의 주인공 그레이스 켈리의 인생을 다룬 전기 영화다.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는 지난달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오는 18일 개봉된다. 사진=데일리메일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영국의 중심에서 ‘누드’로 달리다’세계 누드 자전거타기 대회’

    [포토] 영국의 중심에서 ‘누드’로 달리다’세계 누드 자전거타기 대회’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중심부에서 ‘세계 누드 자전거타기 대회’가 열렸다. 자동차 운전 행위에 반대하고 환경 친화적 인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많은 참가자들이 참가했다. ‘세계 누드 자전거타기 대회(WNBR)’는 전세계 50개국 나라에서 진행되는 행사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엉덩이·가슴 모두 드러낸채 도심을 달리는 자전거 부대

    [포토] 엉덩이·가슴 모두 드러낸채 도심을 달리는 자전거 부대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중심부에서 ‘세계 누드 자전거타기 대회’가 열렸다. 자동차 운전 행위에 반대하고 환경 친화적 인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많은 참가자들이 참가했다. ‘세계 누드 자전거타기 대회(WNBR)’는 전세계 50개국 나라에서 진행되는 행사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런던에 자전거 부대, “다 벗고” 나타난 이유는?

    [포토] 런던에 자전거 부대, “다 벗고” 나타난 이유는?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중심부에서 ‘세계 누드 자전거타기 대회’가 열렸다. 자동차 운전 행위에 반대하고 환경 친화적 인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많은 참가자들이 참가했다. ‘세계 누드 자전거타기 대회(WNBR)’는 전세계 50개국 나라에서 진행되는 행사이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스타 ‘핑크’가 벗었다. “내 인생 최고의 몸매”

    팝스타 ‘핑크’가 벗었다. “내 인생 최고의 몸매”

    미국의 팝스타 알레시아 베스 무어(34)가 오는 23일 발매되는 잡지 ‘WHO’의 표지에 올 누드로 나왔다. 핑크(Pink)는 예명이다. 핑크는 “내 인생에서 최고의 몸매”라며 자신있게 알몸을 공개했다. 핑크가 엄마가 된지 3년 만이다. 핑트는 2000년대 가장 성공적인 아티스트 가운데 한 명이다. 세계적으로 4000만장의 음반 판매고와 5000만 건의 싱글 판매고를 올렸다. 3차례의 그래미상, 5번의 MTV 비디오 뮤직상을 탔다. ‘빌보드’가 선정 2000년대 팝가수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슈퍼맨’ 네이마르, 여자친구와 반누드 ‘화끈한’ 셀카 공개…”오늘은 완벽한 날”

    [포토] ‘슈퍼맨’ 네이마르, 여자친구와 반누드 ‘화끈한’ 셀카 공개…”오늘은 완벽한 날”

    2골 성공 네이마르, 여자친구와 반누드 ‘화끈한’ 셀카 공개…”부러울 것 없다”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에서 2골을 넣은 네이마르(바르셀로나)가 여자친구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네이마르는 13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대한 꿈을 이룰 수 있어 감사하다. 오늘은 완벽한 날이었다”며 “사랑한다(Te amo preta)”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견 정치인이 알몸 여성들과 수영장서...발칵

    중견 정치인이 알몸 여성들과 수영장서...발칵

    멕시코판 베를루스코니가 등장했다는 의혹이 일어 현지 정계가 떠들썩하다. 스캔들에 휘말린 주인공은 멕시코 베라크루스 주의원 오시엘 카스트로 데라로사(국민행동당). 최근 인터넷엔 그가 등장하는 민망한 사진이 돌고 있다. 카리브에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보면 데라로사 의원은 수영장에서 가슴을 드러낸 젊은 여성들과 워터파티를 즐기고 있다. 아예 완전히 알몸인 채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여성의 허리를 잡고 포즈를 취한 사진도 있다. 중견 정치인이 젊은 여성들과 누드로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그는 “멕시코판 베를루스코니가 나왔다.”는 말까지 듣게 됐다. 파문이 커지자 데라로사 의원은 긴급성명을 내고 “사진에 등장하는 남자는 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혼돈을 일으킬 만큼 비슷하긴 하지만 여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남자는 내가 아니다.”라며 명예훼손과 중상모략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국민행동당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진 않고 있다. 한 관계자는 “사진에 등장하는 남자가 데라로사는 아닌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그를 지원하고 나섰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구상·추상 하모니즘 창시… ‘한국의 피카소’ 하늘 화단으로

    구상·추상 하모니즘 창시… ‘한국의 피카소’ 하늘 화단으로

    ‘한국의 피카소’라 불린 원로화가 김흥수 화백이 9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95세. 김 화백의 유족은 이날 “새벽에 잠깐 일어나 물을 드시고 얼마 뒤 돌아가셨다. 갑작스러운 일이었지만 그래도 편안하게 눈을 감으셨다”고 전했다. 고인은 2002년 이후 세 차례 척추수술을 받아 잘 걷지는 못했으나 최근까지 전시를 관람하고 작품을 출품하기도 했다. 함경남도 함흥 출신인 김 화백은 1944년 도쿄미술학교를 졸업하고 1952년 서울예술고 미술과장과 서울대 미술대 강사를 지냈다. 구상화 양식에 향토애적 주제나 인물, 정물에 초점을 맞췄던 그림은 1955년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떠나면서 전기를 맞았다. 7년간 파리에 머물며 야수파, 입체파, 표현파 등을 두루 섭렵한 뒤 그의 작품세계의 주요 소재이자 주제로 누드가 등장했다. 이후 한국 근현대미술의 거목으로 국내 화단을 대표하던 고인은 1977년 구상과 추상을 한 화폭에 아우르는 조형주의인 ‘하모니즘 미술’을 선언해 국내 화단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당시 김 화백은 ‘조형주의 예술 선언’에서 “음과 양이 하나로 어울려 완전을 이룩하듯 사실적인 것과 추상적인 두 작품세계가 하나의 작품으로 용해된 조화를 이룰 때 조형의 영역을 넘는 오묘한 예술세계가 전개된다”고 주장했다. 고인은 1990년 프랑스 파리 뤽상부르미술관, 1993년 러시아 모스크바 푸시킨미술관과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주박물관 등에서 개인전을 열어 세계적인 평가를 받았다. 1992년 사제지간이던 고 장수현 화백(김흥수미술관 관장)과 4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큰 화제를 낳기도 했다. 장 화백은 2012년 난소암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자신에게 헌신하느라 개인전을 열지 못한 부인을 안쓰러워했던 고인은 지난해 10월 부인의 1주기 추모전을 열었으며, 그 추모전에서 “하모니즘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었는데 국내에서 너무 몰라줘 잘 안 됐다”고 안타까워했다. 말년에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김흥수미술관에서 직접 어린이영재미술교실을 운영하며 교육에 힘을 쏟았다. 지인들에 따르면 최근까지도 고인은 미술에 대한 열정을 꺾지 않았으며, 본인이 중요하게 꼽는 작품들을 모아 전시를 열고 싶어 했다. 고인의 외손자인 영화 ‘풍산개’의 전재홍 감독은 “지금에야 머리가 맑아졌고 미술을 알 것 같은데 90대 노인이 돼버려 생각대로 못 하는 게 화가 난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유족은 3남 1녀.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3일 오전. (02) 2072-2011.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김흥수 화백 작품, ‘한국의 피카소’ 김흥수 화백의 ‘하모니즘’ 알고보니

    김흥수 화백 작품, ‘한국의 피카소’ 김흥수 화백의 ‘하모니즘’ 알고보니

    김흥수 화백 작품, ‘한국의 피카소’ 김흥수 화백의 ‘하모니즘’ 알고보니 ‘하모니즘’의 창시자인 원로화가 김흥수 화백이 9일 오전 3시15분쯤 평창동 자택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김흥수 화백의 유족은 이날 “김흥수 화백이 새벽에 잠깐 일어나서 물을 드시고서 얼마 뒤 돌아가셨다”면서 “갑작스러웠지만 그래도 편안하게 가셨다”고 전했다. 김흥수 화백은 여성의 누드와 기하학적 도형으로 된 추상화를 대비시켜 그리는 등 이질적인 요소들을 조화롭게 꾸며 예술성을 끌어내는 독특한 조형주의(하모니즘) 화풍을 만들었다. 함경남도 함흥 출신인 김 화백은 1944년 도쿄미술학교를 졸업하고 해방 후 1952년 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장 및 서울대 미술대학 강사를 맡았었다. 김흥수 화백은 1955년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떠나면서 누드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프랑스에서 야수파, 입체파, 표현파 등을 섭렵한 김흥수 화백은 귀국한 뒤 1961년 제10회 국전 심사위원 등을 맡았으며, 미국 무어대학 초빙교수와 펜실베이니아 미술학교 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1977년 오랜 실험 끝에 추상과 구상의 조화를 꾀하는 하모니즘 미술을 선언해 국내 화단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김흥수 화백은 ‘조형주의 예술의 선언’에서 “음과 양이 하나로 어울려 완전을 이룩하듯 사실적인 것과 추상적인 두 작품세계가 하나의 작품으로서 용해된 조화를 이룩할 때 조형의 영역을 넘는 오묘한 조형의 예술 세계를 전개한다”고 밝혔었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인 김흥수 화백은 몸이 불편해 휠체어에 의지하면서도 예술혼을 불태워 최근까지도 붓을 놓지 않고 작품 활동을 계속했다고 한다. 유족으로는 3남1녀가 있다. 스승과 제자로 만난 예술적 동반자이자 부인인 고(故) 장수현(1962∼2012) 김흥수미술관장은 지난 2012년 먼저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02-2072-2011)에 마련됐다.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초한 표정의 낸시랭, 누드 화보 이어 가슴골 노출 “바디셀카~ 앙!”

    청초한 표정의 낸시랭, 누드 화보 이어 가슴골 노출 “바디셀카~ 앙!”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섹시 바디라인을 뽐냈다. 낸시랭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의 애마 ‘Will vi Nancy’ 차 안에서 바디셀카~ 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강경대응, 합성사진 도대체 누가? 어디서 유포?

    현아 강경대응, 합성사진 도대체 누가? 어디서 유포?

    현아 강경대응, 합성사진 도대체 누가? 어디서 유포? 가요계 ‘섹시 아이콘’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온라인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포되자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한 여자의 누드 사진이 빠르게 유포됐다. 이 사진에는 한 걸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나온 것이라는 그럴듯한 설명까지 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은 현아의 얼굴을 누드 사진에 덧붙인 합성이다. 문제의 사진은 현아의 평범한 일상 셀카 사진을 다른 사람의 몸과 합성한 것임이 밝혀졌다. 일부 불법 음란 사이트에는 현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누드 합성사진이 나돌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연예인들의 음란 합성 사진을 가장 많이 올리는 S사이트에서 현아의 이름을 치면 수백장의 음란 합성 사진이 검색된다. 현아의 이번 합성 사진도 이 곳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이트는 외국에 서버를 두고 수시로 주소를 바꿔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단속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소속사는 지난 5일 문제의 사진에 대해 “악의적인 합성사진이며 이 사진 및 루머와 관련, 허위 사실을 제작·유포한 사람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강경하게 대응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을 물을 것”이라면서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 의뢰 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했다. 바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초에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을 둘러싼 악성 루머가 퍼져 검경에 수사를 의뢰했었다. 네티즌들은 “현아 강경대응,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현아 강경대응, 말도 안되는 사진을 만들어 퍼트리는 게 도대체 누구야”, “현아 강경대응, 왜 아무 잘못도 없는 현아가 피해를 봐야 하냐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포츠서울닷컴
  • ‘스파이더맨’ 연인 커스틴 던스트, ‘마담 피가로’에 상반신 누드

    ‘스파이더맨’ 연인 커스틴 던스트, ‘마담 피가로’에 상반신 누드

    영화 ‘스파이더맨’의 연인 커스틴 던스트(32)가 6월호 프랑스 잡지 ‘마담 피가로(Madame Figaro)’ 표지에 상반신 누드로 등장했다. 던스트는 잡지에서 프랑스에 대한 자신의 애정을 털어놓았다. 던스트는 지난달 13일(현지시간) 자신이 주인공을 맡은 영화 ‘The Two Faces of January’의 영국 런던 시사회에 참석했었다. 던스트는 12살 때인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 출연, 골든 글로브상에 노미네이트됐을 만큼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역 배우 출신이다. 2011년 ‘멜랑콜리아’, 2012년 ‘업사이드 다운’에서도 주연을 맡았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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