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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 갤러리서 홀딱벗고 사는 미녀 아티스트 논란

    베이징 갤러리서 홀딱벗고 사는 미녀 아티스트 논란

    중국 한 여성 아티스트가 누드 상태로 갤러리에서 생활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통신사 로이터 등의 보도로 외국언론에서도 화제를 일으킨 여성은 댄서 출신의 아티스트 저우제. 그녀는 지난 9일 부터 베이징에 위치한 아트 나우 갤러리에서 누드 상태로 관객들의 ‘구경거리’가 되고있다. 특히 그녀의 퍼포먼스가 눈길을 끄는 것은 철사로 만들어진 침대에서 잠자기 때문. 편히 눕지도 못하는 이 공간에서 그녀는 ‘36 Days’ 프로젝트라는 이름 하에 다음달 13일까지 생활한다. 그녀가 추구하는 예술은 자신의 일상 모두를 그대로 관객들에게 전달하는 것. 이곳에서 저우제는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때로는 누드 차림으로 먹고 자고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고 남자친구와 통화도 한다. 이같은 사실이 사진과 함께 인터넷에 공개되자 현지에서는 화제만큼이나 비판도 일고있다. 네티즌들은 “사람들의 눈요기감을 자처하며 성을 상품화하고 있다” 고 비난하고 있으나 그녀의 입장은 단호하다. 저우제는 “선정적인 뉴스거리가 되고 싶어 이같은 퍼포먼스를 하는 것이 아니다” 면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신체에 대한 문화적 터부에 대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소영, 요가학원에서 ‘상의 실종’? 무슨 일?

    한소영, 요가학원에서 ‘상의 실종’? 무슨 일?

    한소영, 요가학원에서 ‘상의 실종’? 무슨 일? tvN 드라마 ‘잉여공주’에 출연 중인 배우 한소영이 요가학원에서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해 화제다. 한소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플라잉 요가학원서 한컷!! 저의 몸매관리 비법” 이라는 글을 남겼다. 요가학원에서 누드톤 민소매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과 플라잉요가동작을 하고 있는 사진이다. 피트된 민소매가 가슴라인과 허리라인을 강조하고 있어 건강한 섹시미를 폼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한소영, 몸매 멋지다”, “한소영, 몸매 예술”, “한소영,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누드 셀카’ 찍어 SNS상에 올린 러 여교사 파면 위기

    ‘누드 셀카’ 찍어 SNS상에 올린 러 여교사 파면 위기

    러시아의 한 여교사가 자신의 누드사진을 셀카로 촬영해 SNS에 올려 파면될 상황에 부닥쳤다. 1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러시아에서 자신의 알몸을 찍어 SNS상에 올린 문제의 여교사 엘레나 코르니쇼르노바(40)에 대해 보도했다. 음악교사인 엘레나 코르니쇼르노바는 최근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VKontake’에 가까운 친구들을 위해 가슴이 훤히 드러난 올누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그녀의 누드 셀카는 온라인을 통해 급속히 퍼져나갔고 급기야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까지 보게 됐다. 현재 학교 측은 엘레나에게 교사직을 사임할 것을 요구했지만, 그녀는 “누드사진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고 주장하며 학교의 요구를 거부한 상태다. 한편 2009년부터 음악교사로 일해 온 엘레나의 누드사진은 스페인에서 휴가기간 동안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Elena Kornyshonkova VKontake / Siva Newsfeed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란다 커, 욕조서 상반신 누드로 ‘남심유혹’…“같이 씻을래?”

    미란다 커, 욕조서 상반신 누드로 ‘남심유혹’…“같이 씻을래?”

    ‘미란다 커 상반신 누드’ 모델 미란다 커의 상반신 누드 화보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달 31일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의류 브랜드 ‘7 포 올 맨카인드’(7 For All Mankind)와 진행한 화보들을 올렸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물이 담긴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다. 과감하게 상의를 벗은 그녀는 결점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아찔한 볼륨몸매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팔로 가슴을 교묘하게 가리고 있어 남자 팬들의 마음을 못내 아쉽게 만들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할리우드 아이돌 저스틴 비버와 스캔들에 휩싸였다. 전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 비버가 싸웠다는 소문도 함께 돌아 스캔들 의혹이 더 커졌지만, 양 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美 ‘성형미녀’ 모델, 커진 가슴 때문에 요트 위 오르다’뒤태 굴욕’

    美 ‘성형미녀’ 모델, 커진 가슴 때문에 요트 위 오르다’뒤태 굴욕’

    18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모델 겸 영화배우 하이디 몬테그(28)가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보트 위로 오르다가 굴욕적인 뒷모습을 파파라치에게 보이고 말았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남자친구인 스펜서 프랫(Spencer Pratt)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하이디 몬테그는 누드톤의 비키니를 입고 있었지만 비키니 상의는 그녀의 풍만하고 굴곡진 가슴 때문에 벗겨지기 일보직전의 상태였다. 또한 하이디는 남자친구 스펜서와 보트 위에서 뽀뽀를 하고 엉덩이를 스펜서의 바지에 갖다 대는 등 거침없는 애정행각을 벌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하이디 몬테그는 하루 10곳 이상을 성형수술 해 ‘성형미녀’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미국 리얼리티쇼 ‘더 힐스(The Hills)’로 하이틴 스타 덤에 올랐던 하이디는 볼륨 없는 몸매에 콤플렉스가 있어 2007년 C컵으로 가슴확대 수술을 받은 후 ‘글래머 미녀’로 거듭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래머 미녀’ 하이디 몬테그, 남친과 바다 위 ‘충격적인’ 스킨십’경악’

    ‘글래머 미녀’ 하이디 몬테그, 남친과 바다 위 ‘충격적인’ 스킨십’경악’

    모델 겸 영화배우 하이디 몬테그(28)가 남자친구와의 아찔한 애정행각을 벌여 화제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남자친구인 스펜서 프랫(Spencer Pratt)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하이디 몬테그는 누드톤의 비키니를 입고 있었지만 비키니 상의는 그녀의 풍만하고 굴곡진 가슴 때문에 벗겨지기 일보직전의 상태였다. 또한 하이디는 남자친구 스펜서와 보트 위에서 뽀뽀를 하고 엉덩이를 스펜서의 바지에 갖다 대는 등 거침없는 애정행각을 벌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하이디 몬테그는 하루 10곳 이상을 성형수술 해 ‘성형미녀’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미국 리얼리티쇼 ‘더 힐스(The Hills)’로 하이틴 스타 덤에 올랐던 하이디는 볼륨 없는 몸매에 콤플렉스가 있어 2007년 C컵으로 가슴확대 수술을 받은 후 ‘글래머 미녀’로 거듭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혹시 노팬티? …中모터쇼 레이싱걸 노출 논란

    혹시 노팬티? …中모터쇼 레이싱걸 노출 논란

    매년 선정적인 옷차림으로 논란을 키워온 중국 모터쇼 모델들의 노출이 올해도 어김없는 것 같다. 지난 주말 상하이 푸동에서 열린 모터쇼에서 역시나 육감적인 몸매를 앞세운 여성 모델들이 대거 등장해 논란이 일고있다. 이번에 논란이 된 모델들은 가슴과 엉덩이 일부를 노출한 아슬아슬한 의상을 착용했으며 해당 부스는 사진을 찍기위해 몰려든 남성들로 몸살을 앓았다. 특히 인터넷에는 문제의 모델들이 속옷을 입지 않았다는 의문까지 제기돼 그야말로 차보다 더 큰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중국 모터쇼에서 모델들의 과도한 노출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특히 현지언론은 지난 2012년 베이징 모터쇼에 참가한 모델들의 노출이 극에 달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당시 레이싱 모델 리잉즈(24)는 가슴과 등이 훤히 노출되는 드레스를 입고 나와 관람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으며 누드모델 출신 간루루(29)는 한 술 더 떠 가슴을 거의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관람객들이 자동차는 뒤로 하고 그녀 뒤만 쫓아다니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꽃할배들의 간큰 절도 그린 코믹물 ‘박물관을 털어라’ 예고편

    꽃할배들의 간큰 절도 그린 코믹물 ‘박물관을 털어라’ 예고편

    크리스토퍼 월켄, 모건 프리먼, 윌리엄 H. 메이시 등 할리우드 노장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 ‘박물관을 털어라’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은퇴를 바라보는 박물관 경비 ‘로버’(크리스토퍼 월켄)에게 삶의 낙은, 아름다운 여인의 초상화 ‘외로운 메이든’을 바라보며 공상에 빠지는 것이다. 그런 그에게 날벼락 같은 소식이 들리는데, 바로 자신이 그토록 사랑하는 초상화가 덴마크 미술관으로 팔린다는 것. 어느 날 아쉬운 마음이 가득한 로저와 마찬가지로 박물관 그림에 푹 빠져 있던 동료 ‘찰스’(모건 프리먼)가 각자 원하는 그림을 훔치자는 제안을 한다. 또 매일 밤 조각상 앞에서 누드로 포즈를 취하던 엉뚱한 야간경비원 조지(윌리엄 H. 메이시)까지 여기에 합세하며 기상천외한 박물관 털기가 시작된다. ‘박물관을 털어라’의 예고편에는 각자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박물관을 털겠다는 다부진 각오로 절도 행각을 벌이는 세 명의 캐릭터를 코믹하게 담아내 영화 전체에 흐르는 유쾌함을 기대하게 한다. 영화 ‘박물관을 털어라’는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미디어데이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만삭 D라인 누드 화보 공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만삭 D라인 누드 화보 공개

    미국의 팝가수이자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최근 한 매거진을 통해 만삭의 D라인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33세인 아길레라는 곧 둘째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만삭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시절의 섹시함을 뽐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사고 있다. 아길레라의 측근들은 “그녀가 둘째아이를 출산한 뒤 남성잡지 ‘플레이보이’에 누드 화보를 내길 희망하고 있다”면서 “아길레라는 여전히 자신의 몸을 매우 사랑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임신 전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던 그녀는 2002년 자신의 앨범 커버에 누드사진을 실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다른 측근은 “그녀의 ‘플레이보이 누드화보’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임신 중에서도 살이 찌지 않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했으며, 심지어 전담 영양사를 고용해 몸매 관리에 신경썼다”고 증언했다. 아길레라는 2008년 첫 아이를 임신했을 당시에도 세계적인 잡지의 표지에서 만삭의 파격적인 섹시 D라인을 뽐낸 바 있다. 한편 그녀는 전 남편 조던 브래트먼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맥스 리론 브래트먼(5)을 키우고 있으며, 현재는 영화 프로듀서인 매튜 러틀러와 약혼한 상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누드보니..’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누드보니..’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영화 ‘터미네이터5’의 크랭크업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영국 출신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에 이목이 쏠렸다. 7일 (현지시각)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터미네이터5’의 크랭크업 소식을 전했다. “영화의 스태프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왜 우리가 ‘터미네이터’와 사랑에 빠졌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2015년 7월 1일 돌아오겠다(I’ll be back)”라고 덧붙였다. 영화 ‘터미네이터5’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등과 함께 이병헌이 출연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미모의 여배우로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 프리퀄 작품으로 ‘토르 : 다크 월드’의 앨런 테일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출연에 네티즌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출연..출연 너무 기대돼”,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출연..두 몸짱들의 활약 기대돼”,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출연..내년 여름 개봉예정이네”, “터미네이터5 이병헌-에밀리아 클라크, 두 사람 너무 멋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출연) 연예팀 chkim@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올 누드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올 누드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5’ 크랭크업 소식이 전해졌다. 7일(현지시각) 아놀드 슈왈츠제네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터미네이터5’의 크랭크업 소식을 전했다. “영화의 스태프에게 감사드린다. “왜 우리가 ‘터미네이터’와 사랑에 빠졌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라며, “2015년 7월 1일 돌아오겠다(I’ll be back)”는 글을 남겼다. 영화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 프리퀄 작품으로 ‘토르 : 다크 월드’의 앨런 테일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해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등과 함께 이병헌이 출연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스위스 의회 미모 女비서 ‘누드사진’ 공개 논란

    스위스 의회 미모 女비서 ‘누드사진’ 공개 논란

    엄숙한 분위기의 의회에서 일하는 한 여성 비서가 자신의 누드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해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스위스 언론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의회 여직원이 1만 1000명의 팔로워들에게 x등급 누드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수많은 팔로워들을 거쳐 현지언론에 까지 보도된 이 사건은 특히 이 사진들이 대부분 의회의 사무실 등 건물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더욱 확산됐다. 논란이 커지자 스위스 의회 측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 의회 대변인은 “문제의 여성은 의회 직원으로 확인됐다” 면서 “사진이 촬영된 당시 상황을 조사해 법으로 정해진 노사간의 규칙을 어기기 않았는지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논란을 일으킨 이 여성은 당당하다는 입장이다. 여성은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 사진들은 내 사생활의 일부분일 뿐”이라면서 “연방법이 정한 지침에 조금도 저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5세 소년과 성관계 맺은 58세 女 충격

    15세 소년과 성관계 맺은 58세 女 충격

    15세 소년과 성관계를 맺은 58세 여성이 법원에 ‘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4일자 보도에 따르면, 남편과 자녀가 있으며 교사로 일해 온 첼라인 맥케이(58)라는 여성은 15세 소년에게 직접 찍은 누드 사진을 보내는 등 끊임없이 ‘유혹’한 것으로 알려졌다. 급기야는 소년의 부모가 집을 비운 틈을 타 소년의 집에서 성관계를 맺었으며, 소년이 친구들에게 이를 ‘고백’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경찰에 따르면 잉글랜드 남동부의 클랙터에 거주하는 맥케이에게는 자녀 2명과 손주 2명이 있으며, 3번의 결혼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조사중인 경찰은 “소년과 맥케이의 성관계가 합의하에 이뤄진 것은 사실이지만, 해당 소년의 나이가 16세 미만이며, 상대 여성이 50대 후반이라는 사실”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소년은 ‘그 일’이 있고 난 뒤 맥케이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잘못된 행동’이라는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지난 해 5월 소년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으며,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어 재판이 길어지면서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맥케이는 “해당 소년이 16세 이상이라고 생각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그녀의 두 딸 역시 “어머니는 그럴 사람이 아니다”라며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란다 커, 구설수 타는 와중에 “광고 위해 과감하게 웃옷 벗어던졌다”

    미란다 커, 구설수 타는 와중에 “광고 위해 과감하게 웃옷 벗어던졌다”

    미란다 커(31)가 요즘 연예계의 화제다. 전 남편인 배우 올란도 블룸(37)과 팝스타 저스틴 비버(20)가 7월 30일 미란다 커를 놓고 주먹다짐을 한 사건도 호사가들의 안주거리다. 한때 저스틴 비버가 2012년 미란다 커와 ‘관계’를 맺었다는 설이 제기되기도 했던 터다.  이런 와중에 미란다 커가 청바지와 같은 진(Jean)류의 의류 브랜드 ‘7 For All Mankind’의 새 제품 광고를 위해 웃옷을 벗어버렸다. 화끈한 세미누드다.  미란다 커는 ‘7 For All Mankind’ 진(Jean)의 매력과 관련, ‘나는 진(Jean)을 사랑한다. 꼭 맞는 것이 좋다. 느낌이 정말 좋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장용 ‘누드’ 화보 원하던 클라라, 스튜디오서 가슴 아래 절개된 드레스 입고’섹시미’ 뽐내

    소장용 ‘누드’ 화보 원하던 클라라, 스튜디오서 가슴 아래 절개된 드레스 입고’섹시미’ 뽐내

    배우 클라라가 육감적인 바디라인을 뽐냈다. 클라라는 “좋은 하루되세요~* Have a nice day~!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몸에 밀착되어 섹시한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V넥 검은 드레스를 입고 자신의 발 아래쪽을 내려다 보는 모습이다. 클라라가 입은 검정 드레스 왼편 절개된 부분에는 하늘색 끈으로 매듭이 지어져 있어서 잘록한 허리를 더욱 강조할 수 있었다. 앞서 클라라는 최근 진행된 한 예능 녹화에서 “개인 소장용 누드 화보를 찍는 것이 목표다. 가장 예쁠 때의 모습을 간직하고 싶다”고 몸매 관리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믿을 만한 사람이 나타난다면 언제든 촬영할 의향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동’ 저스틴 비버, 이번엔 빅시 모델 샤니나 샤이크와 세미누드 셀카

    ‘악동’ 저스틴 비버, 이번엔 빅시 모델 샤니나 샤이크와 세미누드 셀카

    저스틴 비버가 샤니나 샤이크와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일(한국시간)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아름다운 샤니나 샤이크. 데이트 루머는 아직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저스틴 비버와 샤니나 샤이크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다. 상의를 탈의한 것으로 보이는 저스틴 비버는 가슴의 문신까지 드러냈다. 샤니나 샤이크는 1991년 생으로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비비안 웨스트우드, 샤넬, 빅토리아 시크릿 등의 모델로 활동했다. 또 모델 겸 배우 타이슨 벡포드와 몇 년 간 연인 사이로 지내다가 2013년 헤어졌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스페인의 이비자에서 미란다 커의 전남편인 올랜도 블룸과 주먹다짐을 벌여 화제를 모았다. 저스틴 비버 샤니나 샤이크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저스틴 비버 샤니나 샤이크, 둘이 진짜 사귀는거야?” “저스틴 비버 샤니나 샤이크, 여자친구가 매일 바뀌네” “저스틴 비버 샤니나 샤이크, 올랜도 블룸이랑은 화해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어’ 된 미란다 커, 상반신 누드로 욕조에서 ‘관능미 폭발’

    ‘인어’ 된 미란다 커, 상반신 누드로 욕조에서 ‘관능미 폭발’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1)가 세미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30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웃옷은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욕조 속에서 가슴을 가린 섹시한 포즈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었다. 작은 욕조에 누워 허리를 살짝 틀었을 뿐인데도 S라인이 만들어져 그녀의 탄탄한 등라인과 글래머러스한 가슴이 그대로 보였다. 미란다 커 세미누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세미누드, 대단해”, “미란다 커 세미누드, 섹시하다”, “미란다 커 세미누드, 예뻐”, “미란다 커 세미누드,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원의원 10대 3명과 ‘섹스 비디오’ 파문...정계 발칵

    상원의원 10대 3명과 ‘섹스 비디오’ 파문...정계 발칵

    남미 파라과이가 정치인 비디오사건으로 발칵 뒤집혔다. 비디오에 등장하는 한 여성은 “영상에 나오는 여자는 내가 맞다.”면서 “당시 나이는 16~17살 정도였다”고 밝혀 파문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파라과이 정계를 강타한 문제의 동영상은 28일(현지시간) 저녁에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랐다. 동영상에는 파라과이의 현직 상원의원 후안 카를로스 갈라베르나가 3명의 젊은 여성과 등장한다. 상원의원과 여성들은 모두 나체로 뒤엉켜 있다. 동영상을 올린 사람은 “비디오에 등장하는 여자 중 2명은 파라과이 의회의 직원”이라는 글을 함게 올렸다. 중진 정치인이 젊은 여성들과 찍은 충격적인 섹스 비디오는 삽시간에 인터넷에 퍼졌다. 파문은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파라과이 정계는 발칵 뒤집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문제의 동영상은 3년 전 촬영된 것이다. 여성 2명이 의회 직원이라는 말은 부분적으로 사실이었다. 영상에 등장하는 여성 중 2명은 모델, 나머지 1명은 실제로 파라과이 의회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의회 직원을 제외한 나머지 2명은 현지 언론의 취재에도 응했다.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라는 한 여성은 “누드로 있었던 건 맞지만 실제로 성관계를 갖진 않았다.”고 주장했다. 동영상을 찍은 당시 16~17살이었다는 그는 “부모님이 크게 실망하고 있다.”며 고개를 떨궜다. 또 다른 여성은 “상원의원이 일자리를 약속하길래 파티에 갔지만 취업을 하지 못했다.”고 뒤늦게 분통을 터뜨렸다. 사진=인포바에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동영상] ‘남자 올킬’ 예고하는 현아의 ‘빨개요’ 공식 뮤비 공개

    [동영상] ‘남자 올킬’ 예고하는 현아의 ‘빨개요’ 공식 뮤비 공개

    가수 현아의 ‘빨개요’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8일 정오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3집 미니음반 ‘에이토크’(A TALK)의 타이틀곡 ‘빨개요’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초반부 현아의 세미 누드 시도와 함께 캣우먼, 스윔수트 등 과감하고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타이틀곡 ‘빨개요’는 현아가 지난 2012년 ‘아이스크림’에 이어 1년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으로, 콘셉트 및 퍼포먼스는 물론 스타일까지 현아의 참여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아의 ‘빨개요’ 뮤직비디오는 현재 17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큐브엔터테인먼트 / 4Minute 포미닛(Official YouTube 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셔터소리와 사랑에 빠진 사진작가 조선희의 인생

    셔터소리와 사랑에 빠진 사진작가 조선희의 인생

    아리랑TV의 간판 토크쇼 ‘디 이너뷰’(The Innerview)가 29일 밤 7시에 톱스타들을 앵글에 담아온 사진작가 조선희씨를 만나 그녀의 성공 비결을 들어본다. 1971년 경북 왜관에서 태어난 조 작가는 대학생이 되기 전까지 카메라를 제대로 만져본 적이 없었다. 대학 때 우연히 사진 동아리에 들어갔고, 카메라 셔터 소리에 반해 사진을 평생 직업으로 삼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가 사진작가에 도전하기까지의 사연, 스타들을 촬영하는 과정에서의 숨겨진 이야기 등이 다양하게 소개된다. 대학 졸업 후 모델을 쓸 돈이 없었던 그는 지인에게 소개받은 남자 무용수를 폐광촌에 데려가 누드 사진을 찍은 뒤 편지 한 장과 함께 무작정 김중만 사진작가에게 보냈다. 이를 계기로 그녀는 김중만 작가 옆에서 제대로 된 사진을 배우기 시작했다. 전문 사진작가로 그는 20년간 배우, 영화 포스터, 광고 등 인물 사진 위주의 작업을 해 왔다. 사진 전공자가 아니어서 몇 배더 힘들었지만,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창조적인 결과물을 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그를 스타 작가 반열에 올려 놓은 것은 배우 이정재의 사진 한 장이었다. 잡지 창간호에 실릴 이정재의 사진을 맡아 사전 만남과 장소 답사는 물론이고 촬영에만 12시간을 공들였다. 그 사진을 계기로 그는 이후 8년간 이정재의 화보를 전담했다. 스타들을 앵글에 담는 동안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았다. 배우 정우성을 화학냄새 진동하는 마네킹 도색 상자에 몰아넣었던 사연, 카메라 앞에서 스타들의 마음을 열리게 하는 비법 등이 공개된다. 시청자들을 위해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을 때의 요령도 귀띔해준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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