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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찔’ 반누드로 히치하이킹 하는 미녀모델 알리사 아세

    ‘아찔’ 반누드로 히치하이킹 하는 미녀모델 알리사 아세

    남성잡지 ‘플레이보이’의 모델 알리사 아세(22)가 충격적인 상반신 누드 모습을 공개했다. 알리사 아세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로 한복판에서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상의는 완전히 벗은 채로 빨강색 체크 셔츠는 허리에 두르고 도로변에 서서 한쪽 팔을 쭉 뻗어 위 아래로 흔들고 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은 그녀의 뒤태뿐이지만 워낙 풍만한 탓인지 옆으로 가슴이 살짝 보인다. 상반신 누드로 보이는 알리사의 행동이 매우 독특하다. 섹시한 차림으로 마치 히치하이킹이라도 하려는 듯 보인다. “Anyone wanna give a girl a lift?”(누구 나 좀 태워줄 사람 없어요?) 라고 써놓은 짤막한 메시지와 일맥상통하는 느낌이다. 네티즌들은 반대편 차선에서 달려오는 운전자가 그녀의 풍만한 가슴에 홀려 사고를 낼 지도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알리사 아세는 유명 플레이보이 모델로 지난 달 팝가수 저스틴 비버와 요트 위에서 키스를 하는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돼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줄리엔 강, 속옷차림 거리 활보..충격 ‘2009년 초난강은 알몸으로?’

    줄리엔 강, 속옷차림 거리 활보..충격 ‘2009년 초난강은 알몸으로?’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경찰에 발견, 마약 투약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줄리엔 강은 지난 18일 오후 3시께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강남구 역삼동 도로를 걷다가 주민들의 신고로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당시 줄리엔 강은 경찰에 “전날 밤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귀가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줄리엔강이 마약을 투약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으로 나왔으며,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한편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을 지닌 일본 인기그룹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 41)도 지난 2009년 비슷한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당시 초난강은 새벽 3시께 도쿄 미드타운 근처의 미나토구 아카사카 히노키 마을 공원에서 누드인 채로 돌아다니다가 외설 혐의로 현행 체포됐다. 언론에 따르면 초난강은 체포 당시 취한 상태였으며 자신에게 주의를 준 경찰관에게 ”알몸인 게 뭐가 나쁘냐”고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줄리엔 강, 초난강 사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줄리엔 강..충격이다. 왜 저런 사진이 찍혔을까?”, “줄리엔 강..화보 촬영하다가 뛰쳐나왔나? 진짜 과거 초난강 사건하고 비슷해”, “줄리엔 강..경악”, “줄리엔 강..주민들 놀랐을 듯”, “줄리엔 강..술을 많이 먹은 거 아니야? 초난강도 이런 일이 있었다니 충격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줄리엔강)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누드사진 유출된 미녀 정치인 “내 몸매는 예술작품”

    누드사진 유출된 미녀 정치인 “내 몸매는 예술작품”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정치인’ 이라고 주장하는 우크라이나의 한 여성 정치인이 누드 사진 유출에 대해 화통한 의견을 밝혀 화제에 올랐다. 최근 키예프 시의원 출신의 정치인 올가 리울차크(30)는 “내 누드는 반 고흐의 걸작에 비견된다” 며 스스로 자랑하고 나섰다. 올가가 누드 사진에 대한 의견을 밝힌 것은 최근 파문을 일으킨 애플 아이클라우드 해킹사건 당시 그녀의 누드 사진 또한 유출됐기 때문이다. 이 사진들은 지난주 우크라이나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확산됐고 이후 정치인으로서 품행이 올바르지 못하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그러나 올가의 입장은 단호했다. 올가는 “나 또한 누드 사진 유출의 피해자”라고 전제하면서도 “내 누드 사진은 고흐 등의 유명 작가 작품과도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여성들이 왜 자신의 누드사진을 천박하거나 부끄럽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면서 “내 생각에 이는 순수한 예술”이라고 덧붙였다. 올가의 주장은 한마디로 누드 사진 유출은 유감스럽지만 이 사진들이 전혀 부끄럽지 않고 자랑스럽다는 것. 현지언론은 정치적 이슈보다 몸매로 더 주목받고 있는 그녀다운 주장이라는 평이다. 한편 올가는 다음달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시의원 선거에 출마해 재기에 나선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저스틴 비버 ‘썸녀’ 알리사 아세, ‘올누드’ 가려지지 않는 육감몸매

    [포토] 저스틴 비버 ‘썸녀’ 알리사 아세, ‘올누드’ 가려지지 않는 육감몸매

    남성잡지 플레이보이 모델 알리사 아세(22)가 섹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알리사 아세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장에서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올누드의 상태로 자신의 팔과 머리카락으로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아찔한 모습이다. 올누드로 보이는 알리사의 화장은 독특하다. 눈두덩이에는 녹색 아이셰도우를, 볼과 광대에는 핫핑크색 블러셔를 진하게 발랐으며 손톱에는 청량감을 주는 파란색 메니큐어를 칠했다. “Live your colorful life”라고 써놓은 짤막한 메시지와 다소 일맥상통하는 느낌이다. 특히 평소에도 글래머 모델로 유명한 그녀답게 팔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풍만한 가슴이 매우 인상적이다. 한편, 알리사 아세는 유명 플레이보이 모델로 지난 달 팝가수 저스틴 비버와 요트 위에서 키스를 하는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포착돼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의 벗은 듯…‘누드톤 유니폼’ 콜롬비아 女선수팀 논란

    하의 벗은 듯…‘누드톤 유니폼’ 콜롬비아 女선수팀 논란

    국제대회에 출전한 콜롬비아의 여자 사이클팀 유니폼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고 영국 메트로, 콜롬비아 리포트 등 해외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콜롬비아 사이클팀은 최근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사이클대회에 출전하면서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공개했다. 상의와 하의는 붉은색과 노란색, 흰색이 결합돼 있는데, 문제는 복부와 허벅지 부분이었다. 허리 윗부분부터 허벅지 위쪽까지가 스킨톤으로 처리돼 있어 마치 하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것. 게다가 사이클 선수들의 유니폼 특성상 몸에 매우 밀착돼 더더욱 보는 사람들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문제의 유니폼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남녀평등을 위한 행동인지, 섹시해보이기 위한 행동인지 알 수가 없다”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를 정도로 민망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외의 한 네티즌은 “나는 패션 전문가는 아니지만 콜롬비아 여자 사이클팀의 유니폼이 매우 형편없다는 것 정도는 알 수 있다”고 비꼬았다. 호주의 한 언론은 “아마도 역사상 최악의 유니폼이 될 것”이라고 비웃었고, 현지 매체인 콜롬비아 리포트 마저도 “그들의 유니폼은 많은 사람들, 정말 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정작 선수들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다. 이들은 다소 ‘민망한’ 유니폼을 입고 경기 전 인터뷰에서 당당하게 포즈를 취했고, 이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까지 출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팝스타3 남영주, 누드 실루엣? 깜짝

    K팝스타3 남영주, 누드 실루엣? 깜짝

    ‘K팝스타3 남영주’ ‘K팝스타 시즌3’ 출신 남영주 첫 번째 싱글 앨범 포스터에 시선이 집중됐다. 남영주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는 16일 남영주의 공식 SNS를 통해 남영주 첫 공식 데뷔 싱글 앨범 포스터를 남겼다. 공개된 포스터 속 남영주는 이전 모습과는 확연히 달라진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샤워 콘서트(Shower Concert)’라는 타이틀과 함께 샤워커튼 사이로 몸매 실루엣을 부각시켰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200년 된 세계최초 ‘셀카 사진’ 무려 1억 2000만원 낙찰

    200년 된 세계최초 ‘셀카 사진’ 무려 1억 2000만원 낙찰

    세계최초 셀카로 유력 추정되고 있는 한 스웨덴 사진작가의 작품이 경매에서 1억이 넘는 가격에 낙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요크셔 지역매체 요크 프레스는 스웨덴 사진작가 오스카 젤렌더가 200년 전 촬영한 세계최초 셀카 추정 사진이 최근 북 요크셔 모펫 해러게이트 경매장에서 7만 파운드(약 1억 1794만 원)에 낙찰됐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지금으로부터 164년 전인 1850년, 젤렌더가 남긴 70장의 앨범 사진 중 1가지로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작가 젤렌더 본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본래 초상화 전문 화가로 활동했던 젤렌더는 사진작가로 변신한 뒤, 여성누드를 주제로 한 작품사진을 촬영하는 등 초기사진예술의 폭을 넓힌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셀카를 포함한 젤렌더의 작품 70장은 19세기 유명 수계 지리학자 조지 브라우닝에 팔렸으며 최근까지 해당 집안 후손들이 관리했었다. 모펫 해러게이트 경매장에 따르면, 처음 매도인이 해당 셀카를 가져왔을 때 구입비용은 100파운드(약 17만원)에 불과했지만 최종 낙찰가격은 7만 파운드(약 1억 1794만 원)에 육박했다. 경매장 측은 오스카 젤렌더의 명성과 세계 최초 셀카라는 점이 가격 형성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세계 최초 셀카로 추정 중인 사진은 젤렌더 작품 외에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가 1839년 10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그의 집 뒷마당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단독 사진인데 연도 상으로는 고넬료의 작품이 약 젤렌더 보다 10여년 앞선다. 하지만 고넬료의 작품은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 즉, 은판사진법(銀板寫眞法)으로 촬영된 것이며 젤렌더의 작품은 1850년 보편화된 유리판사진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현대적 의미에서 어떤 사진이 세계 최초 셀카인지는 아직까지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애플 해킹으로 누드사진 유포된 20대女 “집단소송 할것”

    애플 해킹으로 누드사진 유포된 20대女 “집단소송 할것”

    미국의 20대 여성 모델이 세계 최대의 IT기업인 애플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인 TMZ닷컴 등 해외 언론의 14일자 보도에 다르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조이 코리건(20)은 얼마 전 아이클라우드에 올린 자신의 누드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돼 큰 피해를 입었다. 그녀는 사건 직후 애플 측에 항의했으나 “피싱 사기를 당한 것 같으니 비밀번호를 변경하라”는 이야기만 들었다. 코리건은 비밀번호를 변경했지만 또 다시 해킹을 당했고, 다시 애플 측에 항의했지만 특별한 조치가 아닌 비밀번호를 바꾸라는 말만 되돌아 올 뿐이었다. 코리건은 “사건 직후 2차례나 애플 측에 보안을 강화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애플 측이 이를 무시했다”면서 “거대 IT기업이 매우 형편없는 보안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최근 애플 아이클라우드의 해킹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미국에서는 스포츠 스타를 포함한 100여명의 여성 배우들이 피해를 입었다. 최근에는 영화 ‘엑스맨’ 시리즈의 주인공은 제니퍼 로렌스가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해킹당해 누드 사진이 유출된 바 있다. 현재 코리건은 애플을 상대로 한 집단 소송을 준비 중이다. 자신과 같은 해킹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을 모아 애플의 처벌 및 보상을 요구하겠다는 것. 하지만 애플 측은 사진 및 동영상 유출과 관련해 어떤 책임도 질 수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애플 관계자는 “아이클라우드 내 데이터 유출은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라 해커들의 소행일 뿐”이라면서 “40시간이 넘게 조사한 결과 해커들이 유명인들의 계정을 목표삼아 수 차례 침입한 은적을 찾아냈다. 이런 소행은 인터넷 상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애플사는 유저들의 개인정보가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위에서부터 제니퍼 로렌스, 조이 코리건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64년 전 세계최초 ‘셀카’, 가격이 무려…

    164년 전 세계최초 ‘셀카’, 가격이 무려…

    세계최초 셀카로 유력 추정되고 있는 한 스웨덴 사진작가의 작품이 경매에서 1억이 넘는 가격에 낙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요크셔 지역매체 요크 프레스는 스웨덴 사진작가 오스카 젤렌더가 200년 전 촬영한 세계최초 셀카 추정 사진이 최근 북 요크셔 모펫 해러게이트 경매장에서 7만 파운드(약 1억 1794만 원)에 낙찰됐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지금으로부터 164년 전인 1850년, 젤렌더가 남긴 70장의 앨범 사진 중 1가지로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작가 젤렌더 본인의 모습을 담고 있다. 본래 초상화 전문 화가로 활동했던 젤렌더는 사진작가로 변신한 뒤, 여성누드를 주제로 한 작품사진을 촬영하는 등 초기사진예술의 폭을 넓힌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셀카를 포함한 젤렌더의 작품 70장은 19세기 유명 수계 지리학자 조지 브라우닝에 팔렸으며 최근까지 해당 집안 후손들이 관리했었다. 모펫 해러게이트 경매장에 따르면, 처음 매도인이 해당 셀카를 가져왔을 때 구입비용은 100파운드(약 17만원)에 불과했지만 최종 낙찰가격은 7만 파운드(약 1억 1794만 원)에 육박했다. 경매장 측은 오스카 젤렌더의 명성과 세계 최초 셀카라는 점이 가격 형성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추측했다. 한편, 세계 최초 셀카로 추정 중인 사진은 젤렌더 작품 외에 한 가지가 더 있다. 바로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고넬료가 1839년 10월,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그의 집 뒷마당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단독 사진인데 연도 상으로는 고넬료의 작품이 약 젤렌더 보다 10여년 앞선다. 하지만 고넬료의 작품은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 즉, 은판사진법(銀板寫眞法)으로 촬영된 것이며 젤렌더의 작품은 1850년 보편화된 유리판사진이라는 차이점이 있다. 현대적 의미에서 어떤 사진이 세계 최초 셀카인지는 아직까지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파격 노출 샤워 컷 SNS 공개 ‘누가 찍어줬을까?’

    마일리 사이러스, 파격 노출 샤워 컷 SNS 공개 ‘누가 찍어줬을까?’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전라 노출로 샤워하는 사진을 공개해 논란을 샀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에르토리코의 샤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이러스는 뒤를 돌아선 상태로 샤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군살 없는 탄력 보디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뉴욕 부쉬위크에서 열린 알렉산더 왕의 2015 S/S 컬렉션 애프터 파티에 마일리 사이러스가 주요 부위만을 가린 상반신 누드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또 무대에서 성관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논란을 산 바 있다. 마일리 사이러스 샤워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마일리 사이러스 샤워..충격이다”, “마일리 사이러스 샤워..왜 이러는 걸까요”, “마일리 사이러스 샤워..한 때 국민 여동생이었는데”, “마일리 사이러스 샤워..몸매 장난 아니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마일리 사이러스 인스타그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포토] 문지은, 패션 화보서 반누드 란제리 패션에 ‘아찔한’ 가슴 옆라인 공개

    [포토] 문지은, 패션 화보서 반누드 란제리 패션에 ‘아찔한’ 가슴 옆라인 공개

    뷰티 패션북 ‘제로 원 크리에이티브북(0/1creativebook)’이 카라의 규리, 애프터스쿨의 가희, SS501의 박정민, 황보, 문지은 등 5명의 아이돌스타의 ‘FUN’을 주제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5명의 스타는 무대에서 선보였던 퍼포먼스와는 색다른 느낌으로 자신들을 표현하고자 했다. 컬러풀한 색채와 다양한 표정으로 ‘FUN’을 표현한 카라의 규리, 빛과 반사를 통해 무대 위의 즐거움을 표현한 박정민. 또한 애프터스쿨의 가희는 일상에서 벗어나 잠깐의 여행을 통한 즐거움을 표현했다. 레드박스안에 갇혀 인형으로 변신한 황보의 모습과 자신의 몸이 아름답게 드러날 때 즐겁다는 문지은의 섹시미 넘치는 화보까지 만날 수 있다. 4번째 발매되는 ‘제로 원 크리에이티브북(0/1creativebook)’은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이자 이 책의 디렉터인 유다가 직접기획하고 국내최고의 포토그래퍼와 스타일리스트등의 스태프들이 참여해 더욱 그 의미를 더한다. 아이돌 스타들의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을 표현한 이번 화보는 ‘제로 원 크리에이티브북(0/1creativebook)’과 duetbyudh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엽기 소녀’ 마일리 사이러스, 화끈한 상의탈의 파티 참석 ‘눈길’

    [포토] ‘엽기 소녀’ 마일리 사이러스, 화끈한 상의탈의 파티 참석 ‘눈길’

    파격 퍼포먼스의 여왕,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1)가 이번엔 주요 부위만 가린 상반신 누드로 패션쇼 파티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 부쉬위크에서 열린 알렉산더 왕의 2015 S/S 컬렉션 애프터 파티에 마일리 사이러스가 주요 부위만을 가린 상반신 누드로 참석했다. 검정 바지 차림의 사이러스는 색색의 알약으로 장식한 선글라스와 대마초 모양의 귀걸이 등 파격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무장하고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이러스는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헤일리 볼드윈과 함께 파티를 즐겼으며 알렉산터 왕과 그녀의 몇몇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SNS에 공개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누드로 만리장성 걸었던 中 행위예술가 마류밍 회화로 돌아왔다

    누드로 만리장성 걸었던 中 행위예술가 마류밍 회화로 돌아왔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긴 머리의 남자. 반쯤 잠든 채로 의자에 앉아 있다. 관객들이 하나둘씩 다가와 옆에서 기념사진을 찍거나 옷으로 특정 부위를 가려준다. 짓궂은 관객들은 남자의 몸을 더듬거나 아예 함께 옷을 벗고 기념사진을 찍기도 한다. 저마다 기이한 행동을 일삼지만 이 또한 행위예술을 완성하는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1998년 ‘신체 개방’을 주제로 독일 뒤셀도르프와 스위스 제네바 등 세계 여러 도시에서 벌어진 행위예술 ’펀·마류밍’의 한 장면이다. 나체 퍼포먼스 연작을 통해 중국 행위예술의 선구자로 거듭난 마류밍(馬六明·44)의 역작. 이 작품은 2000년 광주비엔날레에서 반복되기도 했다. 서슬 퍼런 1990년대 만리장성을 나체로 걷는 등 ‘벌거벗은 남자’로 각인된 마류밍은 최근 중국 후베이시에서 열린 중국 행위예술 30년을 정리하는 자리에서 최고 작가로 꼽히기도 했다. “신체 해방을 위해 옷을 벗는다”는 작가는 대체 어떤 심정일까.“수치심을 이기려 수면제를 먹어가며 가수면 상태로 겨우 퍼포먼스를 이어갑니다. 어떤 여성이 갑자기 무릎 위에 앉아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했죠.” 의외의 대답에 놀랄 틈도 없이 설명이 이어졌다. “의식이 끼치는 행위를 최대한 무효화하려는 것이죠. 그렇게 가수면 상태에 빠져 있으면 관객들의 참여가 한결 수월할 것 같고 희미한 의식 속의 내 모습은 사회적 억압을 은유할 수 있습니다.” 화가이자 행위예술가인 작가는 베이징 외곽 동촌에 실험미술 공동체를 만들어 활동하던 1994년 야외에서 완전히 벌거벗고 요리 퍼포먼스를 벌이다 두 달간 처음으로 감옥 신세를 졌다. 이때부터 10년간 ‘펀·마류밍’이라는 이름으로 여자처럼 화장을 한 채 나체 퍼포먼스를 이어왔다. 지금은 통통하게 살이 올랐지만 당시만 해도 여자 못잖은 미모를 자랑했다. 1995년 산꼭대기에서 작가 9명이 나체로 몸을 포개 해발고도를 1m 높인 퍼포먼스(‘1m 끌어올려진 익명의 산’)는 중국 현대미술사의 최고 명장면으로 꼽힌다. 여성의 누드라는 익숙한 소재를 떠난 당찬 시도는 그러나 2004년 급작스럽게 중단된다. “가장 아름다운 모습,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는 순간에서 멈추기 위해서였다”고 했다. 나체 퍼포먼스를 중단한 마류밍은 2012년부터 이전의 나체 퍼포먼스의 순간을 회화로 옮기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퍼포먼스에 함께 참여했던 관객들의 모습을 순간의 그림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퍼포먼스를 그만뒀지만 그 뒤에도 행위 예술을 이어나가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회화에서 행위예술을 끄집어 낼 수 있을까를 고민했죠.” 작가는 장갑을 낀 손에 물감을 쥐고 일반 캔버스보다 성긴 캔버스의 뒤에서 손바닥으로 물감을 밀어넣는 ‘누화법’(畵法)으로 그림을 그린다. 서울 종로구 학고재갤러리는 다음달 5일까지 마류밍 개인전을 통해 1990년대 나체 퍼포먼스의 사진과 영상부터 최근의 그림과 조각까지 48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2006년 서울의 아트사이드 갤러리 전시 이후 두 번째 국내 개인전이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엽기적인 그녀’ 마일리 사이러스, 젖꼭지 가리개만 한 채 파티에서...

    ‘엽기적인 그녀’ 마일리 사이러스, 젖꼭지 가리개만 한 채 파티에서...

    마일리 사이러스(21)은 ‘엽기적’이다. 사이러스는 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2015 S/S 컬렉션 애프터 파티’에 젖꼭지 가리개만 한 채 상반신 누드 차림으로 참석했다. 검정바지에 아이스크림 콘 모양의 젖꼭지 가리개 상태로 등장, 힙합듀오 레이 스레머드의 노래 ‘‘노 플렉스 존’(No Flex Zone)’을 따라 부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젖꼭지만 가린 채 파티 나타난 마일리 사이러스

    젖꼭지만 가린 채 파티 나타난 마일리 사이러스

    잇단 기행과 파격 퍼포먼스의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1)가 이번엔 가리개로 젖꼭지만을 가린 상반신 누드 상태로 패션쇼 파티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 부쉬위크에서 열린 알렉산더 왕의 2015 S/S 컬렉션 애프터 파티에 마일리 사이러스가 가리개로 젖꼭지만을 가린 상반신 누드의 상태로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검정 바지 차림의 사이러스가 상반신 누드인 상태에서 아이스크림콘 모양 가리개로 젖꼭지만을 가린 채 힙합듀오 레이 스레머드의 노래 ‘노 플렉스 존’(No Flex Zone)을 따라 부르고 있다. 이날 사이러스는 색색의 알약으로 장식한 선글라스와 대마초 모양의 귀걸이, 아이스크림콘 모양 가리개로 가슴을 가린 채 파티장에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이러스는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헤일리 볼드윈과 함께 파티를 즐겼으며 알렉산터 왕과 그녀의 몇몇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SNS상에 공개했다. 사진·영상= Miley Cyrus Twitter / BestNew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보] ‘GQ 올해의 여성’ 킴 카다시안, 구릿빛 육감 몸매 적나라한 누드 화보 공개

    [화보] ‘GQ 올해의 여성’ 킴 카다시안, 구릿빛 육감 몸매 적나라한 누드 화보 공개

    미국의 리얼리티 TV 스타 킴 카다시안의 구릿빛 피부 누드 화보가 화제다. 지난 3일 영국판 GQ는 ‘2014 올해의 여성’으로 선정된 킴 카다시안의 화보를 공개했다. 킴 카디시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GQ의 ‘GQ 올해의 남성 시상식’에 참석해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가 드러나는 드레스로 육감미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4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카니예 웨스트와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A서 할리우드 여배우 누드전 열린다…제니퍼 로렌스, 스칼렛 요한슨 누드도 포함

    LA서 할리우드 여배우 누드전 열린다…제니퍼 로렌스, 스칼렛 요한슨 누드도 포함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누드사진이 유출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한 LA예술가가 이들의 사진으로 전시회를 열겠다고 해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미국연예매체 eonline은 LA예술가 XVALA의 전시회에 제니퍼 로렌스와 케이트 업튼의 누드사진이 추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FEAR Google(구글을 두려워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NO Delete”라는 이름하에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유출된 사진들은 원본 그대로 캔버스에 인쇄될 예정이며, 실물 크기로 변환해 공개된다. 이 전시회를 위해 해당 예술가는 7년간 구글에서 해커와 파파라치들이 만들어낸 이미지를 수집해왔다고 한다. 또한 이 전시회에는 할리우드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삭발 사진과 영화 ‘루시’의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 누드사진도 포함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배우들의 중요부위는 ‘Fear Google’ 로고로 가림 처리된 후 LA도로변에 전시될 예정이다. 해당 예술가는 전시회 취지에 대해서 “이 전시회는 오늘날 우리가 누군지를 반영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사용자이자 결국엔 사용된다는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오늘날 사회에서, 모든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한다. 개인적인 사생활은 남일이 돼버렸다”고 덧붙였다. 전시회는 10월 30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FBI, 할리우드 스타들의 누드사진 유출사건, 본격 수사 나서, “실체 드러날까”

    FBI, 할리우드 스타들의 누드사진 유출사건, 본격 수사 나서, “실체 드러날까”

    미국 연방수사국(FBI)가 할리우드 배우와 가수, 모델 등 유명 스타들의 개인 누드사진 대량 해킹 사건에 대해 공식 수사에 나섰다. FBI 대변인 에이밀러는 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스타들의 사진 등이 포함된 컴퓨터 자료의 불법적인 유출에 대해 알고 있다”면서 “현재 사건 해결에 나섰다”고 밝혔다. 또 “현 시점에서 더 이상의 구체적인 언급은 적절치 않다”고 강조했다. 앞서 해킹 당한 누드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돼 피해를 본 제니퍼 로렌스는 이와 관련, “명백한 사생활 침해다(This is a Flagrant Violation of Privacy). 수사 당국에 수사를 요청했으며, 유출한 사진의 유포자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은 터다. 또 제니퍼 로렌스와 케이트 업튼은 “유출된 사진이 맞다”고까지 인정한 상태다. 해커가 주장한 해킹 대상에는 빅토리아 저스티스, 메리 엘리자베스 원스티드, 아리아나 그란데, 커스틴 던스트, 테라사 팔머, 크리스틴 리터, 킴 카다시안, 리한나, 메리 케이트 올슨, 케이트 보스워스, 카라 델레바인, 레이디 실비, 레아 미셸, 브리 라르손, 베카 토빈, 제시카 브라운 파인들리, 호프 솔로, 맥칼라 말로니, 본 스타라호프스키 등이 포함돼 있다. 해킹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유명 스타들 중에는 해커의 주장이 “허위”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해킹을 당한 시스템인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운영하는 애플도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누드 유포’ 해커 “추가 사진 공개할 것”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등 톱스타 101명의 누드사진이 인터넷상에 유포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최초 유포자로 지목된 해커가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수사에 나서겠다고 발표하자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겠다”며 도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공유 포럼인 포찬(4Chan)에서 사진을 내려받아 다른 곳에 유포시킨 몇몇 유포자에 의해 최초 게시자로 지목된 아이디 ‘오리지널 가이’(OriginalGuy)를 사용하는 해커가 자신에게 국제 수배령을 내린 FBI에 대한 ‘답례’로 “새로운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하고 나섰다. 이 해커는 게시글을 통해 이미 자신은 은신처에서 달아났으며 장소를 이동해가며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한 유명인들의 사진을 차례차례 공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또한 그는 이번 해킹은 자신 이외에도 여러 명이 함께 수개월에 걸친 노력의 결과라면서 지금까지 기부금과 과한 칭찬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FBI 측은 “정보를 다른 컴퓨터나 장치에서 빼낼 때는 그 흔적이 남는다”면서 “반드시 체포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하고 있다. 이번 대규모 유출 사건은 최근 공유 포럼인 포찬(4Chan)에 유명 연예인들의 사적인 사진이 공개됐고 여기저기 확산되면서 알려졌다. 한편 FBI에 의해 최초 유포자로 지목된 범인은 27세 남성으로 직업은 전문해커다. 그는 애플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의 하나인 ‘내 아이폰 찾기’(Find my iPhone)의 취약점을 이용한 무작위 공격으로 비밀번호가 풀린 연예인들의 사진을 무작위로 수집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유출된 누드사진 맞다”, 빅토리아 저스티스 등은...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튼, “유출된 누드사진 맞다”, 빅토리아 저스티스 등은...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누드사진 유출 스캔들’이 파장이 만만찮다. 1일(현지시간) 미국의 온라인매체 버즈피드(Buzzfeed)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와 케이트 업튼은 “유출된 사진이 맞다”고 인정했다. 반면 빅토리아 저스티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아리아나 그란데는 “가짜다”라고 사진의 실체를 부인했다. 해커가 주장한 해킹 대상에는 커스틴 던스트, 테라사 팔머, 크리스틴 리터, 킴 카다시안, 리한나, 메리 케이트 올슨, 케이트 보스워스, 카라 델레바인, 레이디 실비, 레아 미셸, 브리 라르손, 베카 토빈, 제시카 브라운 파인들리, 호프 솔로, 맥칼라 말로니, 본 스타라호프스키 등이 포함돼 있다. 해킹을 당한 시스템인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운영하는 애플은 이날 조사에 들어갔다. 나탈리 케리스 애플 대변인은 ”아이클라우드(iCloud) 시스템이 이번 유출 사태와 관련돼 해킹을 당했는지 여부와는 별도로 적극적인 조사에 들어갔다”고 ABC뉴스와 월 스트리트저널 등이 보도했다. 케리스 대변인은 ”우리는 개인의 프라이버시 문제를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해커들이 똑같은 수법을 사용할 수 없도록 즉각 보안 패치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아이클라우드는 인터넷 가상 서버에 자료를 저장한 후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피해자들은 개인사진 및 동영상을 저장하고 있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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