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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녀 앵커들, 축구대표팀 응원 ‘올누드 영상편지’ 화제

    미녀 앵커들, 축구대표팀 응원 ‘올누드 영상편지’ 화제

    2015년 코파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응원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베네수엘라의 미녀 앵커들이 올누드로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영상편지를 찍어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개방적인 현지 사회 분위기에도 일부 시민들은 앵커들의 과도한 응원행위에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2분10초 분량의 영상편지에는 현재 활약 중인 미녀 앵커 8명이 등장한다. 관중석에는 대형 베네수엘라 국기가 펼쳐져 있다. 손으로 중요 부위를 살짝 가리고 한 자리에 모인 앵커들은 베네수엘라 축구에 무한 사랑을 보이며 2015년 코파아메리카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을 격려한다. 앵커들은 "베네수엘라의 글라디에이터들(국가대표선수들을 지칭)은 그라운드에서 몸을 불사른다"면서 "우린 그런 선수들을 위해 우리의 몸을 보여주기로 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앵커들은 추가 올누드 응원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편지는 시리즈 올누드 응원의 1편이다. 앵커들은 "베네수엘라가 한 단계씩 결승을 향해 올라갈 때마다 올누드 공개 응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구체적인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베네수엘라의 주요 광장에서 공개적으로 완전한 누드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베네수엘라 미녀 앵커들이 파격적인 영상 편지를 공개하면서 남미에서 올누드 응원 경쟁을 촉발할 가능성도 커졌다. 앵커들은 "(다른 남미국가의 미녀들도) 얼마나 애국심을 갖고 있는지, 축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자신이 있다면 올누드로 응원을 해보라"며 도전(?)을 받겠다고 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쌍벽을 이루는 남미 축국에서 베네수엘라는 만년 약체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베네수엘라는 지금까지 한 번도 코카아메리카에서 우승한 적이 없다. 사진=동영상 캡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마일리 사이러스 누드 화보 공개, 애완돼지와…

    마일리 사이러스 누드 화보 공개, 애완돼지와…

    미국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의 누드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미국 패션잡지 ‘페이퍼’(Paper)가 지난해 11월 킴 카다시안의 누드 표지 화보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데 이어 최신 호를 통해 이를 능가할 마일리 사이러스의 누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고 전했다. 화보 속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애완돼지 ‘부바수’(Bubba Sue)를 껴안고 벌거벗은 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 몸 곳곳에 묻은 시커먼 진흙은 그녀의 새하얀 피부와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해 8월 애완돼지 부바수를 새 가족으로 맞이한 이후 부바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최근까지 SNS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사진=Courtesy Paola Kudacki/Paper Magazi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스타그램 비꼬기 위해 가슴 사진 올린 여성

    인스타그램 비꼬기 위해 가슴 사진 올린 여성

    인스타그램에 항의하기 위해 가슴 사진을 올린 여성이 화제다. 8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모델 겸 영상 제작자인 에이미 데이비슨(Aimee Davidson)이란 여성이 가슴 사진을 금지하는 인스타그램 정책에 항의하기 위해 자신의 가슴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에이미 데이비슨은 인스타그램의 가슴 노출 한계선이 어디까지인지 실험했다. 옆 가슴이 드러날 만큼 깊게 팬 옷을 입은 그녀의 사진은 전혀 제지당하거나 삭제되지 않았다. 단지 주제 검색을 편리하게 돕는 기능을 하는 해시태그(Hash Tag)에 ‘사이드부’(Sideboob)를 넣는 것만 금지이며 이용자들은 ‘sidebooob’, ‘sidebooobie’, ‘sidebooobbbbb’ 등처럼 변칙 사용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아래 가슴을 뜻하는 ‘언더부’(underboob)의 해시태그는 금지된 상태가 아니며 윗가슴이란 뜻의 ‘클래지비’(cleavage)의 사진은 괜찮지만 해시태그는 사용할 수 없다며 인스타그램 방침의 허점을 꼬집었다. 이어 그녀는 사진과 영상에 대한 인스타그램의 정책에 대한 문장도 소개했다. 문장에는 “예술성이나 창의성을 뽐내기 위해 누드를 올리는 것에 대해 인스타그램은 허락하지 않는다. 하지만 유방절제술로 인한 상처나 여성이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 그림이나 동상의 노출은 허락한다”고 쓰여 있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램 정책에 항의하는 뜻에서 에이미는 가슴을 드러낸 채 아기 인형에게 젖을 먹이는 사진, 포토샵으로 꾸민 유방절제술 모습의 사진, 자신의 몸에 검은색 페인트를 칠하고 가슴을 드러낸 채 동상처럼 서 있는 모습의 사진 등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그녀의 세 개의 사진은 모두 삭제되지 않았다. 에이미 데이비슨은 자신이 이런 행동을 한 이유에 대해 “조각의 가슴은 드러내도 되고 여성은 가슴을 드러내면 안 된다는 인스타그램의 정책이 여성을 성적인 주체로서 자신을 표현할 욕구를 막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팝가수 마돈나도 지난 4월 인스타그램의 ‘가슴 금지’ 정책을 비난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과 엉덩이가 드러난 흑백 누드 사진을 올렸으며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둘째 딸 스카우트 윌리스도 지난해 가슴을 드러낸 채 뉴욕 시내를 걷는 ‘길거리 토플리스(가슴을 노출한 스타일) 시위’를 한 바 있다. 지난달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데이비슨의 영상은 현재 16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experimental LOLPerv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누드 모델 앞에서...스케치하는 이들은 중년의 남성들 뿐...”

    “누드 모델 앞에서...스케치하는 이들은 중년의 남성들 뿐...”

    26일 일본 도쿄의 한 스튜디오 풍경이다. 중년 남성을 포함, 남성들이 애띠게 보이는 여성의 누드를 스케치하고 있다. AFP는 사진과 관련, 일본 국립사회보장 인구문제연구소의 2010년 조사 결과를 인용해 일본 남성의 25% 가량이 30세 이전까지 총각딱지를 떼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버블 붕괴에 따른 경기침체와 주가 폭락 등을 이유로 들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누드자전거 대회 참가男, 여성 보고 ‘남성’ 솟구쳐…

    누드자전거 대회 참가男, 여성 보고 ‘남성’ 솟구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는 아리송한 소식이다. 최근 영국 켄트에서 열린 세계 누드 자전거 대회(World Naked Bike Ride)에서 한 남성 참가자가 추최 측에 의해 쫓겨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면 큰 일(?) 날지도 모르는 이 이색 대회는 10년 전 부터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으며 환경보호 캠페인이라는 그럴듯한 명분도 가지고 있다. 사고(?)는 이날 대회에 참가한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한 남자가 '사고'를 치면서 벌어졌다. 출발선상에서 대기 중이던 한 남자의 '남성'이 하늘로 솟구친 것. 이에 이를 목격한 여성들 사이에서 소란이 일었고 경찰까지 출동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결국 남성은 다른 참가자들의 눈총 속에 바지춤을 움켜지고 대회장을 빠져나갔다.     베리 프리맨 조직위원회 회장은 "잠시라도 자유를 느끼기 위한 대회에서 그 남자가 너무 많은 '자유'를 누린 것 같다" 면서 "대회 규정상 이같은 '행동'은 용납되지 않아 곧바로 퇴장시켰다"고 밝혔다. 사진= ⓒ AFPBBNews=News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화 ‘매드맥스’ 로지 헌팅턴 휘틀리, “옷 벗었다”

    영화 ‘매드맥스’ 로지 헌팅턴 휘틀리, “옷 벗었다”

    모델 겸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27,Rosie Huntington-Whiteley) 이 프랑스 잡지 루이(Lui) 표지를 장식했다. 버버리의 투명한 트랜치 코트를 입었다. 사실상 누드다. 입에는 담배를 물었다. 도발적이다. 완전 누드로 마치 미래의 전사와 같다. 영화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 임모탄의 다섯 아내 가운데 한 명으로 나오는 ‘스플렌디드’와는 또 다른 모습이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트랜스포머3’에서 칼리 역을 맡았다. 이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버버리 모델 등으로 모델계에서는 톱 레벨이다. 영국 액션 배우 제이슨 스타뎀의 연인이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27일 과감하리만큼 섹시한 몸매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김사랑 미모, ‘아찔 볼륨 몸매’ 남심 폭발..대상은?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김사랑 미모, ‘아찔 볼륨 몸매’ 남심 폭발..대상은?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볼륨 몸매 ‘시선올킬’ 백상예술대상 대상은?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대상’ 배우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신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김사랑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수여자로 참석했다. 그는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을 시상했다. 이날 스팽글 소재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김사랑은 나이를 잊은 몸매와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은 나영석 PD에게 돌아갔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PD는 “감사하다. ‘삼시세끼’ 때문에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추운 겨울 만재도에서 요리한다고 고생해준 차승원 씨, 옆에서 고기 잡는다고 고생한 유해진 씨, 그리고 호준이. 정선 빨리 가야한다고 하던 중 왔는데 tvN 공무원 이서진 형, 이 영광 나누고 싶다. 물 빠질 때까지 같이 하고 싶다. 택연이, 이광규 형님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나영석 PD는 “대상이니까 하고 싶은 말 하겠다. 예능은 대상 받으면 잘 안 된다는 징크스가 있는데.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사람들이 얘기하지만, 사실 제가 만든 게 아니다. 후배들, 작가들, 스태프가 같이 만드는 프로그램”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와 영화 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으로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이다. 사진=더팩트(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대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김사랑, ‘대상보다 더 화제’ 몸매보니..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김사랑, ‘대상보다 더 화제’ 몸매보니..

    김사랑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수여자로 참석했다. 그는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을 시상했다. 이날 스팽글 소재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김사랑은 나이를 잊은 몸매와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이날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은 나영석 PD에게 돌아갔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사랑, 미모로 백상예술대상 초토화

    김사랑, 미모로 백상예술대상 초토화

    배우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신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김사랑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수여자로 참석했다. 그는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을 시상했다. 이날 스팽글 소재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김사랑은 완벽한 몸매와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압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에 “우리 어머니는 안 궁금해?” 몸매 보더니..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에 “우리 어머니는 안 궁금해?” 몸매 보더니..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 박진영이 배우 김사랑의 환상 몸매에 감탄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김사랑과 가수 박진영은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김사랑은 박진영에게 “멋진 공연 감사드린다”며 “저희 어머니는 안 궁금하시냐”고 물었다.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제목을 재치있게 표현한 김사랑의 유머감각에 시상식 장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진영은 “그거는 어디를 좀 봐야 하는데”라며 김사랑의 몸매를 보더니 “갓 걸”이라고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박진영이 “다음에 꼭 뮤직비디오에서 뵙고 싶다”며 다음 뮤직비디오 출연을 부탁하자 김사랑은 “언제든지 불러 달라”며 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날 김사랑은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 시상자로 나섰다. 김사랑은 스팽글 소재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어 우월한 볼륨 몸매와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압도했다. 사진 = 더 팩트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김사랑, 몸매 어느정도길래? ‘상상이상’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김사랑, 몸매 어느정도길래? ‘상상이상’

    김사랑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수여자로 참석했다. 그는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을 시상했다. 이날 스팽글 소재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김사랑은 나이를 잊은 몸매와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압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미모+숨막히는 볼륨 몸매 ‘남심 올킬’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미모+숨막히는 볼륨 몸매 ‘남심 올킬’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미모+숨막히는 볼륨 몸매 ‘남심 올킬’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배우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신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김사랑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수여자로 참석했다. 그는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을 시상했다. 이날 스팽글 소재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김사랑은 우월한 볼륨 몸매와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압도했다. 네티즌들은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대박이다”,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그냥 여신이네”,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역대급 몸매”,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해리포터 속 꼬마 소년 ‘상남자’로 변신 화제

    영화 해리포터 속 꼬마 소년 ‘상남자’로 변신 화제

    여자의 변신만 '무죄'는 아닌 것 같다. 영화 '해리포터'에서 해리의 친구 네빌 역으로 인기를 끈 배우 매튜 루이스(25)가 반누드의 모습으로 영국의 한 잡지(Attitude) 표지모델로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언론에 일부 공개된 사진을 보면 루이스는 '해리포터' 출연 당시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귀여운 외모는 온데간데 없고 수컷 향기가 물씬 풍기는 '상남자'로 성장했다. 처음 '해리포터'에 출연할 당시 그의 나이는 12살. 10여년의 세월이 흘러 그가 이처럼 완벽하게 변신한 이유는 '마법'이 아닌 '노력' 때문이다. 루이스는 "영화 해리포터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뚱뚱한 옷을 입고 보철을 끼며 오랜 시간을 보냈다" 면서 "지금은 새로 맡은 로맨틱 코미디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탄수화물과 술을 멀리하고 있으며 다리에 면도까지 했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통통한 어린시절과 현재의 육체미는 모두 영화 배역을 제대로 소화하기 위한 그의 피나는 노력이었던 셈.     재미있는 사실은 이번 루이스의 파격 변신에 가장 놀란 사람은 '해리포터'의 원작자 JK 롤링인것 같다. 롤링은 트위터를 통해 "다니엘이 연극에서 했던 것 만큼은 아니지만 다음 번에는 미리 경고 좀 해라" 며 재치있는 글을 남겼다. 해리포터 역을 맡았던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과거 연극 ‘에쿠스’에서 전라연기를 펼쳐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이에 루이스는 "이거 좀 어색하다. 미안해요" 라고 답글을 남겼고 이에 롤링은 "네가 무슨 일을 하던지 항상 너를 지지한다" 면서 "매튜, 지금은 옷 좀 입어라" 라고 적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해리포터 속 통통 소년 ‘상남자’로 변신하다

    해리포터 속 통통 소년 ‘상남자’로 변신하다

    여자의 변신만 '무죄'는 아닌 것 같다. 영화 '해리포터'에서 해리의 친구 네빌 역으로 인기를 끈 배우 매튜 루이스(25)가 반누드의 모습으로 영국의 한 잡지(Attitude) 표지모델로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언론에 일부 공개된 사진을 보면 루이스는 '해리포터' 출연 당시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귀여운 외모는 온데간데 없고 수컷 향기가 물씬 풍기는 '상남자'로 성장했다. 처음 '해리포터'에 출연할 당시 그의 나이는 12살. 10여년의 세월이 흘러 그가 이처럼 완벽하게 변신한 이유는 '마법'이 아닌 '노력' 때문이다. 루이스는 "영화 해리포터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뚱뚱한 옷을 입고 보철을 끼며 오랜 시간을 보냈다" 면서 "지금은 새로 맡은 로맨틱 코미디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탄수화물과 술을 멀리하고 있으며 다리에 면도까지 했다"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통통한 어린시절과 현재의 육체미는 모두 영화 배역을 제대로 소화하기 위한 그의 피나는 노력이었던 셈.     재미있는 사실은 이번 루이스의 파격 변신에 가장 놀란 사람은 '해리포터'의 원작자 JK 롤링인것 같다. 롤링은 트위터를 통해 "다니엘이 연극에서 했던 것 만큼은 아니지만 다음 번에는 미리 경고 좀 해라" 며 재치있는 글을 남겼다. 해리포터 역을 맡았던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과거 연극 ‘에쿠스’에서 전라연기를 펼쳐 팬들에게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이에 루이스는 "이거 좀 어색하다. 미안해요" 라고 답글을 남겼고 이에 롤링은 "네가 무슨 일을 하던지 항상 너를 지지한다" 면서 "매튜, 지금은 옷 좀 입어라" 라고 적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미녀 모델 번지점프 중 홀딱 벗고 알몸 점프 파문

    미녀 모델 번지점프 중 홀딱 벗고 알몸 점프 파문

    홍콩 출신의 한 여성 모델이 번지점프 중 옷을 홀딱 벗어던진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태국 치앙마이의 휴양지 매림시 경찰은 누드 상태의 번지점프를 방조한 혐의로 이를 운영하는 스포츠 레저 회사 측에 1000바트(약 3만 2000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현지 경찰까지 수사에 나선 이번 사건은 지난 6일 발생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당시 이곳 번지점프대에 홍콩의 단체 관광객들이 찾아왔다. 이 관광객 중 미모의 한 여성이 비키니와 목욕 타올을 걸친 상태에서 번지점프대에 올랐고 뛰어내리기 직전 옷을 모두 벗어던진 그녀는 알몸 상태로 점프했다. 이 사건은 한낮의 소동으로 조용히 끝날 것으로 예상됐으나 당시 장면이 휴대전화 카메라에 촬영된 후 SNS를 통해 퍼지면서 뒤늦게 태국 여론이 들끓었다. 보수적인 태국 사회에서 외국인 여성이 알몸으로 장난을 쳤다는 사실에 크게 분노한 것. 이에 태국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문제의 여성은 나탈리라는 이름으로만 알려진 홍콩의 모델로 확인됐다. 태국 경찰은 "문제의 여성은 사건 이후 출국한 상태" 라면서 "현재 홍콩 당국의 협조를 얻어 수사를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광장 새달 성소수자 문화축제 딜레마

    다음달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퀴어(동성애)문화축제를 앞두고 서울시가 고민에 빠졌다. 17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다음달 9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5시간 동안 서울광장에서 제16회 퀴어문화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명의 성소수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퀴어축제 관계자는 “이제까지 매년 신촌에서 개최했다. 서울광장에서 행사를 하는 것은 처음”이라면서 “이전에도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려 했지만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하지 못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기독교를 비롯한 반동성애 단체들은 “서울시가 행사 신고 접수를 취소해야 한다”며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은 “서울광장은 서울의 상징적인 공간”이라면서 “이런 곳에서 퀴어축제가 열려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과거 신촌에서 열린 퀴어축제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누드 퍼레이드를 벌이는 등 문제가 발생했던 점도 지적했다. 지난 11일에는 축제 반대 의견서를 경찰에 제출했고 축제 당일에는 서울광장 주변에서 기도회 등 자체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일단 시는 퀴어축제 신고 접수를 취소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박원순 시장이 당선된 2011년 말부터 서울광장을 신고제로 운영하고 있어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신고 접수를 거부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시 관계자는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 참가자와 반동성애 단체가 충돌하게 되면 피해는 시민들이 볼 수 있다”면서 “현재 양측 관계자를 만나 중재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는 중재에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축제 주최 측에 안전 대책을 요구하는 한편 경찰과 협조해 양측의 물리적인 접촉을 차단하는 방법도 검토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화보] 킴 카다시안, 사막에서 올누드 화보 촬영… 움직임마다 ‘아찔’

    [화보] 킴 카다시안, 사막에서 올누드 화보 촬영… 움직임마다 ‘아찔’

    랩퍼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이자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34)이 이번에는 사막에서 벗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일요일 그녀의 리얼리티 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의 새 에피소드 예고편에서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캘리포니아의 사막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카다시안의 몸에 드문드문 흰색 페인트 칠이 되어 있어 더욱 아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제니퍼 로페즈, ‘반누드’ 드레스에 드러난 몸매

    [포토] 제니퍼 로페즈, ‘반누드’ 드레스에 드러난 몸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거울을 통해서 본 중국” (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라는 주제로 열린 패션 갈라 쇼에에서 제니퍼 로페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반해’ 뮤비 공개…볼륨감 넘치는 몸매 과시

    전효성 ‘반해’ 뮤비 공개…볼륨감 넘치는 몸매 과시

    1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시크릿 전효성이 ‘반해’의 뮤직비디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11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효성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반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비디오테이프를 트는 것으로 시작된 ‘반해’의 뮤직비디오에는 도발적이면서도 천진난만한 전효성의 모습이 담겼다. 전효성은 침대 위와 같은 일상 속 장소들을 배경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한편 도발적인 퍼포먼스와 누드 톤의 의상으로 뮤직비디오의 주목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반해’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당돌한 가사가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처음 본 남자의 매력에 빠진 한 여자가 솔직하게 남자에게 마음을 전하는 이야기를 주제로 했다. 뮤직비디오는 EXO, 서태지, 소녀시대, 비스트, 포미닛 등 역대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합을 맞춰온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연출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7일 첫 번째 미니 앨범 ‘판타지아’를 발표한 이후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영상=전효성(JUNHYOSEONG) - 반해(Into you) M/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디 크로포드, “참 잘나갔었는데...세월 탓에...”

    신디 크로포드, “참 잘나갔었는데...세월 탓에...”

    90년대를 휩쓴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49, Cindy Crawford)가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있는 AMC 다운타운 디즈니 12 시어터에서 가진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시사회에 참석, 포토월에 섰다. Model Cindy Crawford attends the premiere of Disney’s “Tomorrowland” at AMC Downtown Disney 12 Theater on May 9, 2015 in Anaheim, California. 누드로 엎드려 포즈를 취한 신디 크로포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놓은 전성기 때의 사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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