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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살 보인 뒤태, 섹시 팜므파탈…공효진 화보 맞아?

    속살 보인 뒤태, 섹시 팜므파탈…공효진 화보 맞아?

    MBC 드라마 ‘파스타’를 통해 순수한 매력을 각인시켰던 배우 공효진이 섹시한 팜므파탈로 변신, 화보를 통해 돌아왔다.공효진은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크리스챤 디올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속옷 상의만 입은 채 시원한 뒷태와 각선미를 뽐냈으며 헝클어진 머리로 시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또한 컬러를 배제한 누드 메이크업,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섹시함을 드러내면서도, 숨겨진 순수함을 동시에 발산했다.공효진의 화보는 엘르 8월호와 엘르 엣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월드이슈] 불황 모르는 국제 경매시장

    [월드이슈] 불황 모르는 국제 경매시장

    올해 1월까지만 해도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은 피카소가 갖고 있었다. 피카소의 작품 ‘파이프를 든 소년’이 2004년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1억 410달러(약 1196억원)에 팔린 뒤 6년 동안 최고가의 지위를 누렸다. 그러나 이 기록은 올해 2월 자코메티의 작품 ‘걷는 사람Ⅰ’이 깼다.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남성에게 1억 430만달러에 팔린 것이다. 하지만 자코메티의 기록도 오래 가지 못했다. 지난 5월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 나온 피카소의 ‘누드, 녹색 잎과 상반신’이 1억 640만달러의 낙찰가를 기록하면서 또 다시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운 것. 이 작품은 미술품 수집가인 브로디 부부가 1950년 1만 9800달러를 주고 구매한 이후 1961년 딱 한번 전시됐었다.
  • 여학생 앞에서 누드모델 자청 男교수 논란

    학생들을 위해 누드모델을 자청한 남자 교수가 중국 인터넷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네티즌은 ‘유명한 교수의 나체사진’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화제가 된 사진에는 난징시 중산에 있는 한 학원의 원장이자 교수 직함을 가진 한 남성이 옷을 모두 벗은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양린촨(杨林川) 이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유명한 음악가이자 화가로 교수 직함을 가지고 있지만 정확한 출신 학교는 알려지지 않았다. 중산에서 예술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상대로 미술을 가르치는 양 씨는 얼마 전 누드화 수업에 앞서 “적당한 모델을 찾지 못했다.”고 말한 뒤 직접 모델이 됐다. 당시의 장면은 현장에 있던 한 학생에 의해 알려졌고, 네티즌들은 그의 행동이 교수로서 적절한지를 두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예술은 예술일 뿐 학생들에게 어떤 해도 입히지 않았다면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주장하는 한편, 수업이 끝난 뒤 자녀로부터 이 소식을 접한 학부모 일부는“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적절치 못한 행동”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그러나 당사자는 “학생들이 모두 성인이기 때문에 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비록 나의 나체 사진이 공개되긴 했지만 모두 학생들의 발전을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다.”면서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저우변호사사무실의 변호사 양샤오춘은 “본인의 허가 없이 나체 사진을 유포한 것은 엄연히 법에 위반되는 행위”라면서 “게다가 이 사진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사진 유포자는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그냥 꽂았을 뿐인데”… ‘휴대폰女’ 대박 비명

    “그냥 꽂았을 뿐인데”… ‘휴대폰女’ 대박 비명

    ’휴대폰녀’ ‘파라과이녀’로 널리 알려진 파라과이의 미녀 라리사 리켈메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 이후 인생이 확 바뀌면서다. 라리사는 13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뉴스채널 C5N과의 국제저놔 인터뷰에서 “남아공 월드컵 덕분에 인생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면서 “(초청을 받고) 정신 없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도 TV방송과 광고촬영 일정이 잡혀 브라질 상파울로와 페루 리마를 연이어 방문하기 위해 막 출발하려던 참에 잠깐 인터뷰에 응했다. 라리사는 “남아공 월드컵 때 우리나라(파라과이) 팀을 열심히 응원한 것뿐인데 이렇게 큰 성공이 따라올 줄은 몰랐다.”면서 “월드컵이 인생을 바꿔놓았다.”고 말했다. 그녀를 일약 ‘월드스타’로 발돋움하게 한 ‘가슴 속 휴대폰 사진’에 대해 라리사는 “솔직하게 말하지만 눈에 띄기 위한 전략은 결코 아니었다.”면서 “휴대폰을 갖고 있었는데 마땅히 보관할 곳이 없어 그 곳에 넣었던 것”이라고 했다. 화제의 그 사진이 세계에 알려지면서 라리사는 ‘남아공 월드컵의 신부’라는 애칭과 함께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었다. 라리사는 “(유명해진 뒤로) 세계적인 유명인들로부터 전화가 많이 온다.”면서 “(다른 뜻 없이) 인사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월드컵 때 라리사는 파라과이가 월드컵에 우승하면 자신이 거리응원에 참여했던 아순시온 민주광장에서 전신 누드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파라과이는 8강에서 탈락했지만 리켈메는 약속을 지켰다. 광장에서 옷을 벗진 않았지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상반신 누드사진, 누드동영상 등을 연이어 공개했다. 한편 라리사는 14일 브라질에서 광고모델로 데뷔, 남성의류 광고를 찍었다. 현지 언론은 “라리사가 최소한 15일까지 브라질에 머물면서 여러 회사와 (광고)계약 협상을 벌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유호정, 신동엽 누드 목격 “기절초풍”

    유호정, 신동엽 누드 목격 “기절초풍”

    배우 유호정이 개그맨 신동엽의 누드를 목격한 사연을 털어놨다. 유호정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남편 이재룡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신혼시절 자신의 집에서 "신동엽의 적나라한 나체를 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호정은 "남편이 신동엽 씨와 술을 마시고 함께 들어왔다."라고 운을 떼고는 제대로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이재룡이 "다음날 아침 아내의 비명소리가 들렸다."고 부연설명을 곁들였다. 당시 신동엽은 유호정과 이재룡의 거실 쇼파 위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완전한 나체로 잠들어 있었던 것. 이재룡은 "동엽이가 한쪽 다리를 쇼파 위에 걸치고 있었다."는 생생한 묘사를 덧붙여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이어 이재룡은 "당시 아내에게 ’당신은 시집 잘 온거야. 누가 결혼한 지 얼마 안 돼서 외간남자의 몸을 보여주냐’고 농을 쳤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호정은 남편이 술 때문에 각서를 많이 썼다며 "처음에는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겠다고 맹세하더니 못 지키겠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몇월 며칠부터 며칠까지는 술을 한 방울도 안 마시겠다’는 내용으로 바꾸자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사진 =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린제이 로한, 이번엔 야한 수녀복 영화 포스터 파문

    린제이 로한, 이번엔 야한 수녀복 영화 포스터 파문

    ‘헐리우드 문제아’ 린제이 로한이 에로틱 포스터로 파문을 예고했다. 영화 ‘마셰티’의 제작사 측은 현지 시각으로 13일 린제의 로한이 데뷔 후 최초로 ‘누드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된 영화 ‘마셰티’(Machete)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에 린제이는 수녀복을 입은 채 한 손에 들고 있던 총을 입술 가까이 대고 핥는 모습을 연출해 다소 선정적인 이미지를 그려냈다. 이는 극중 다른 여자와 키스중인 남자 주인공을 알몸으로 유혹해 키스에 성공하는 에이프릴 벤즈 역의 파격적이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드러내기 위한 시도로 해석된다.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신작 ‘마셰티’는 지난 2007년 제작된 실험적인 영화 ‘글라인드 하우스’의 가짜 예고편 중 하나로 선보였다가 장편 영화로 제작된 특이한 작품이다. 주연인 마셰티는 1985년작 영화 ‘폭주 기관차’로 유명한 조니 트레조가 맡았으며 이 외에도 로버트 드니로, 스티븐 시걸, 제시카 알바 등 초호화 배우들이 출연해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마셰티’는 오는 9월 3일 미국 현지에서 첫 개봉한다. 사진 = 영화 ‘마셰티’ 포스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C “‘고백’ 1위하면 ‘누드’로 무대선다“ 파격 공약

    김C “‘고백’ 1위하면 ‘누드’로 무대선다“ 파격 공약

    가수 김C가 신곡 ‘고백’으로 1위를 하면 ‘누드’로 무대에 서겠다는 파격 공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C는 SBS 음악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아직은 ‘고백’의 인기를 실감하지 못한다.”며 “매니저한테 고백이 1위 후보라는 이야기를 듣고 ‘왜?’라고 오히려 되물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김C는 “만약 고백이 1위를 하면,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 나오는 배우처럼 옷을 벗고 중요 부위만 가린 채 무대에 서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이에 MC 김정은이 “그 무대가 ‘초콜릿’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자 김C는 흔쾌히 “‘초콜릿’에서 그렇게 하겠다.”는 약속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초콜릿’에는 김C 외에도 그룹 씨앤블루와 기수 린, 배우 유준상과 유선, 걸그룹 씨스타 등이 출연한다. 김C의 파격 공약을 만날 수 있는 ‘초콜릿’은 11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러시아vs파라과이’ 섹시퀸 대결, 금주 1위는?

    ‘러시아 세차녀’와 ‘파라과이 응원녀’가 1위를 두고 경합을 벌였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7월 둘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1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러시아 세차녀, ‘글래머-개미허리’ 모습에 男心 ‘후끈’ ◆파라과이 졌지만 응원녀는 벗었다...올 누드사진 공개 ◆‘리틀 한예슬’ 윤선경, ‘청순+섹시’ 비키니 화보공개 ◆‘안드로이드녀’ 성보경, ‘스타킹’서 베일 벗다...가수 데뷔? ◆‘스타킹’ 출연 팔씨름왕, 구속..원조교제+강도행각이 선정됐다. 1위는 러시아 세차녀의 몫이었다. 지난 5일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통해 얼짱 ‘러시아 세차녀’의 사진이 유포됐다. 공개된 ‘러시아 세차녀’의 사진들은 가슴이 훤히 보이는 사진과 개미허리를 강조한 롱다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러시아판 청순글래머’로 불렸다. 2위는 2010 남아공 월드컵 파라과이 응원녀가 차지했다. 지난 7일 파라과이 매체 디아리오 파퓰러 홈페이지에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의 누드 사진 3장이 공개됐다. 누드사진 속 라리사 리켈메는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이밖에 ‘리틀 한예슬’ 윤선경, ‘청순+섹시’ 비키니 화보공개, ‘안드로이드녀’ 성보경, ‘스타킹’서 베일 벗다...가수 데뷔?, ‘스타킹’ 출연 팔씨름왕, 구속..원조교제+강도행각 기사가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성들의 파라다이스?’ 中누드 저수지 인기

    ‘남성들의 파라다이스?’ 中누드 저수지 인기

    누드 비치가 아닌 누드 저수지가 남성들의 파라다이스로 손꼽히며 중국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중국 윈난성 중부도시 위시의 한 저수지에 하루 적게는 남성 수십 명이 찾아 알몸으로 수영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푼다고 현지 언론매체들이 보도했다. 이 저수지는 위신에서도 10여km 떨어져 있어 외부인들은 위치조차 찾기 힘들다. 그나마도 수풀로 가려져 있어 남성들이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알몸으로 수영을 할 수 있다. 이 저수지가 누드 수영장으로 변모한 지 벌써 5년 째. 최근에야 세상에 알려지게 된 건 이곳을 이용하는 남성들이 최대한 조용하게 수영을 하고 싶어서 철저히 비밀을 지켜왔기 때문이다. 누드 수영 클럽의 회원인 장 징핑씨는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잠깐의 휴식과 자유를 즐길 수 있다.”고 알몸 수영의 매력을 꼽은 뒤 “회원들은 최대한 외부인에게 단절된 채 평화롭게 휴식을 취하길 바란다.”고 세간의 관심을 부담스러워 했다. 이 지역 여성 대부분은 이 저수지에서 남성 수십명이 알몸 수영을 즐기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저수지 근처로는 접근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알몸 수영의 적법성을 꼬집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중국에서는 공공장소에서 노골적인 노출은 범죄로 처벌받는데 일부는 “외딴 곳이라고 하더라도 처음 본 사람들이 깜짝 놀라거나 혐오감을 느낄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사진=gokunming.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안나 채프먼 ‘누드 사진’ 논란...’前남편 유포’

    안나 채프먼 ‘누드 사진’ 논란...’前남편 유포’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러시아 스파이 안나 채프먼의 누드 사진이 언론에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타블로이드지 데일리 미러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안나 채프먼의 전 남편 알렉스는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에 그녀의 나체 사진을 넘겨 거액을 챙겼다. 이 신문을 통해 알랙스는 “침대에서 안나는 대단했으며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 속 안나 채프먼은 옷을 벗은 채 성인용품을 들고 누워있는 모습이다. 이와 관련해 안나 채프먼은 변호사를 통해 “전 남편이 나에 대한 날조된 사실을 유포하고 있으며 공개된 사진은 그가 시켜서 포즈를 취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안나 채프먼의 러시아 친구들은 채프먼의 전 남편 알렉스에 대해 “돈을 위해 은밀한 결혼생활을 팔아먹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해졌다. 사진 = 데일리 미러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월드컵 우승하면…” 미녀들의 공개약속 위험 수위

    “월드컵 우승하면…” 미녀들의 공개약속 위험 수위

    월드컵 우승을 조건으로 한 공개약속이 위험수위에 달하고 있다. 자국이 우승하면 전신 누드를 보여주겠다는 각국 연예인과 모델이 판을 치더니 이젠 섹스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르노 배우까지 등장했다. 네덜란드의 여자 성인영화배우 보비 에덴이 바로 이 같은 공개약속을 한 주인공. 그는 최근 트위터에 “네덜란드가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내 트위터 팔로워들에게 무료로 ○○섹스를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수위 높은 성인영화에나 나오는 장면을 무료 서비스하겠다는 약속이 알려지면서 4900명을 약간 넘던 그의 팔로워는 금새 3만3000여 명으로 폭증했다. 하지만 에덴이 네덜란드의 우승을 예상하고 진짜 축하하는 마음이 이런 약속을 했는지는 의문이다. 그가 공개 약속을 띄운 건 네덜란드가 독일을 제압한 준결승이 열리기 전이었다.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아르헨티나를 4대0으로 제압한 독일이 네덜란드를 가볍게 누를 것으로 예상하고 부담 없이(?) 약속을 남발했는지도 모르는 일이다. 한편 파라과이가 준결승에 진출하면 누드를 보여주겠다고 했던 파라과이의 ‘휴대폰녀’ 미녀모델 라리사 리켈메는 약속을 지켰다. 그는 “비록 준결승에 오르진 못했지만 파라과이 대표팀이 진정한 영웅이 되어 귀국했다.”면서 7일 상반신 누드를 공개했다. 이번 월드컵 기간 동안 파라과이에서 ‘월드컵 신부’이라는 애칭을 얻은 라리사는 “신부가 남편을 버리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 대표팀이 준결승에 오르진 못했지만 충분히 보상을 받을 만큼 선전했다”며 상반신 누드를 찍었다. 라리사는 스페인과 영국 회사로부터 전신누드 화보 촬영 제안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파라과이 졌지만 응원녀는 벗었다…올 누드사진 공개

    파라과이 졌지만 응원녀는 벗었다…올 누드사진 공개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의 누드 사진이 공개됐다. 파라과이 매체 디아리오 파퓰러 홈페이지에 7일(현지시간) 란제리 모델 라리사 리켈메의 전신 누드 사진 3장이 게재돼 전 세계 남성 팬들의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누드사진 속 라리사 리켈메는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라리사 리켈메는 지난달 15일 남아공월드컵 F조 예선 파라과이-이탈리아 경기 당시 아순시온에서 휴대전화를 가슴에 꽂은 채 응원하는 모습이 언론에 처음 소개되면서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했다. 이후 라리사 리켈메는 파라과이가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할 경우 알몸 세레모니를 선보이겠다고 약속해 전세계 남성들을 설레게 한 바 있다. 그러나 파라과이는 안타깝게도 8강전에서 스페인에 져 4강 문턱에서 좌절했고 파라과이 선수들과 함께 전 세계 남성들은 실망을 금치 못했다. 사진 = 디아리오 파퓰러 홈페이지, 라리사 리켈메 페이스북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휴대폰女’ 라리사 리켈메, 상반신 누드 공개

    ‘휴대폰女’ 라리사 리켈메, 상반신 누드 공개

    ‘파라과이 휴대폰녀’로 유명한 란제리 모델 라리사 리켈메(Larissa Riquelme, 25)가 상반신을 노출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라리사 리켈메는 6일(현지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상반신 누드 사진과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각각 한 장씩 게재했다.앞서 그는 지난 30일(현지시각) 파라과이가 사상최초로 8강에 진출하자 “파라과이가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옷을 다 벗고 국기문양으로 보디페인팅을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리켈메의 남성팬들은 파라과이가 우승하길 열렬히 기원했다. 하지만 파라과이가 지난 4일 열린 스페인과의 8강전에서 0대1로 패배해 리켈메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됐다.리켈메의 누드 약속은 무산됐지만 그는 국기문양의 비키니를 입고 상반신을 노출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리켈메의 사진을 접한 현지 남성팬들은 “당신은 여신이다.”, “멋진 여자다. 최고다.”, “정말 감사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라리사 리켈메 페이스북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야한걸’로 승객유치 러항공사 ‘섹시상술’ 경쟁

    ‘야한걸’로 승객유치 러항공사 ‘섹시상술’ 경쟁

    러시아의 한 저가 항공사가 고객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지나치게 선정적인 광고를 제작해 공개하자 논란이 일고 있다. 러시아 국내선을 주로 운항하는 항공사인 ‘에비아노바’가 공개한 광고에는 비키니를 입은 늘씬한 미녀 4명이 등장한다. 그들은 에비아노바 항공사의 파일럿들이 보는 앞에서 섹시한 의상과 몸짓으로 대형비행기를 세차하는데, 파일럿들은 이를 넋 놓고 바라본다. 이 항공사가 선정적인 광고를 제작한데에는 러시아의 국영항공회사인 ‘아에로프로트’의 광고가 한 몫을 했다. 아에로플로트는 일찍이 누드의 승무원이 비행기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모은 캘린더를 제작해 주목을 끈 바 있다. 당시 이 캘린더는 VIP고객에게 특별 선물로 지급됐다. 대형 항공사에 맞불작전으로 공개한 에비아노바의 섹시 광고에 대해 러시아인들은 격렬한 찬반논쟁을 벌이는 중이다. 일부는 “열악한 서비스와 결항율을 보완할 대책을 강구해야 할 시간에 이런 광고를 만들고 있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품절녀’들의 패션대결 ‘오연수 vs 한가인’

    ‘품절녀’들의 패션대결 ‘오연수 vs 한가인’

    최근 SBS 드라마 ‘나쁜 남자’의 품절녀 오연수와 한가인의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연수는 시크하면서도 도도하게, 한가인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로 드라마 캐릭터를 완성해나가고 있다. 나쁜 남자 속 오연수와 한가인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봤다. ◆도도한 품절녀 오연수, 럭셔리 시크룩 스타일 항상 세련된 스타일을 고수하는 ‘품절녀’ 오연수는 극중에서 재벌가의 딸 홍태라역을 맡아 세련되고 도도한 여성스러움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블랙이나 그레이 등 모노톤의 클래식하면서도 럭셔리한 의상을 즐겨 입고 목선이 드러난 A라인의 보브커트 헤어를 연출해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오연수의 시크한 스타일의 완성은 주얼리와 네크 라인이 돋보이는 세련된 의상에 화려한 디자인의 볼드한 귀걸이를 착용해 재벌가 딸 다운 럭셔리한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럭셔리한 분위기를 부각시키려면 심플한 주얼리보다는 화려하면서도 볼드한 주얼리를 매치하면 좋다.”며 “볼드한 귀걸이는 심플한 느낌을 주는 단발 헤어에 과감한 느낌을 부여해 한층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부각시켜 준다.”고 말했다. ◆ 솔직한 품질녀 한가인, 엣지 로맨틱룩 오랜만에 브라운관 나들이에 나선 ‘품절녀’ 한가인은 극중에서 매사 똑 부러진 아트 컨설던트 문재인 역을 맡아 사랑스러우면서도 솔직한 느낌을 주는 엣지 로맨틱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녀는 러블리한 디자인에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재킷이나 블라우스를 즐겨 입고 화이트, 누드, 연그레이 등 세련된 컬러를 선택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부드러운 라인의 웨이브 헤어를 연출해 한층 로맨틱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특히 그녀는 비즈 장식이 가미된 화려한 재킷에는 악세서리로는 귀걸이만을 매치하고 러풀 장식이 많은 블라우스에는 심플한 목걸이를 매치해 강약을 조절하는 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올 시즌 트렌드인 로맨틱룩은 러풀, 드레이핑 등 디테일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너무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하면 다소 산만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며 “로맨틱룩에 주얼리를 매치할때는 세련된 스킨톤에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면 엣지 있고 감각적인 로맨틱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방송캡쳐, 키스바이뮈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제빵탁구’ 윤시윤 누드 효과? 시청률 33.6%

    ‘제빵탁구’ 윤시윤 누드 효과? 시청률 33.6%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가 1위 자리를 지켰다. 30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 7회의 시청률(TNmS미디어)은 전국기준 33.4%, 서울수도권 기준 33.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12년이 흘러 성인이 된 탁구(윤시윤 분)와 마준(주원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탁구는 산전수전을 다 겪으며 엄마 김미순(전미선 분)을 찾았다. 엄마를 데려간 사내의 팔목에 바람개비 문신이 있다는 정보만으로 충청북도와 경기도 일대를 이 잡듯 뒤졌다. 우여곡절 끝에 바람개비 문신의 사내가 팔봉제빵점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탁구는 사내를 만나기 위해 인천으로 향했다. 동네 양아치들과 격한 다툼 끝에 피투성이가 된 탁구는 팔봉제빵점 앞에 쓰러졌다. 팔봉선생(장항선 분)의 손녀 양미순(이영아 분)은 쓰러진 탁구를 정성껏 돌봐주었다. 미순의 부드러운 손길에 탁구는 엄마 꿈을 꾸고, 두 사람의 코믹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잠에서 깬 탁구는 “너 누구야? 여기가 어디야!”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미순은 “여긴 우리 집이고 저는 이 집 딸인데요”라고 소개를 했다. 이어 미순은 “그냥두면 금방 죽을 것 같아서 데려왔다”고 자초지정을 설명했다. 홀로 12년의 세월을 살아온 탁구는 미순의 따뜻한 배려에 고마움을 느끼지만 톡쏘아댔다. “남이야 괜찮든 말든 죽든 말든 버려지든 말든” 탁구의 나지막한 대답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탁구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팬티바람으로 미순 앞에 섰다. 미순이 고개를 홱 돌리자 탁구는 그제야 자신이 벗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탁구는 아랫도리를 이불로 두르며 “내가 왜 다 벗고 있어. 나한테 무슨 짓 한 거야?”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다. 미순은 “상상이 과하십니다. 나 그쪽한테 별짓 안했거든요. 그쪽 옷이 하도 드럽길래 빨아주려고”라며 기가 막힌 표정을 지었다. 탁구와 미순의 코믹한 첫 만남은 윤시윤의 상반신 노출과 함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마준은 아버지 일중의 스승 팔봉선생에게 빵을 배우기 위해 ‘서태조’라는 가명으로 팔봉제빵점을 찾았다. 팔봉제빵점에서 12년 만에 다시 만난 탁구와 마준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제빵왕 김탁구’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e몰, 무더위 속 때 아닌 ‘보온 상품’ 인기

    e몰, 무더위 속 때 아닌 ‘보온 상품’ 인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서울의 여름 날씨가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기온이 높다고 민소매 차림의 옷 만 입고 외출을 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막상 실내에 들어가면 과도한 냉방으로 자칫 독한 여름감기에 걸 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실내외 온도차를 줄이고 몸을 따뜻하게 보호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면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때 아닌 보온 패션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11번가 패션팀 김인선 매니저는 “과도한 냉방으로 실내에서 추위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면서 겉옷에 덧입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얇은 소재의 카디건과 덧신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 카디건 하나로 패션과 건강 ‘일석이조’ 패션에 있어서는 카디건이 가장 유용하다. 외부에서 활동을 할 때에는 벗고 기온차가 큰 실내에서 착용을 하면 되기 때문이다. 11번가에서는 린넨, 거즈 등 여름소재 카디건이 6월 21부터 27까지 매출이 전월 동기대비 20% 이상 증가해 꾸준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기제품으로는 ‘슈드 카디건’과 얇은 비침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슬림핏 롱 가디건’이 집중 되고 있다. 롯데닷컴은 카디건의 6월 1일~27일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25%가량 증가했다. 특히 린넨 소재의 7부 카디건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시원한 마 혼방 카디건인 ‘ab.plus 주머니 단추 린넨 7부 가디건’과 ‘솔로이스트 쿨 섬머 린넨 롱 가디건’ 등이 인기 제품이다. G마켓에서는 실내에서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루즈핏 박시 가디건 제품들이 인기가 좋다. 특히 면과 마 등 여름 소재로 착용 시 시원한 제품들이 인기다.◆ 덧신·무릎담요 여름에도 잘 팔려… 11번가에서는 덧신·무릎담요가 여름이 되면 매출이 떨어지는 상품이지만 올해는 전 년에 비해 여전히 높은 판매세를 보이고 있다. 6월 1일부터 27일까지 덧신 판매량이 전년 대비 550%이며 전월 대비 2배 이상 상승했다. ’누드덧신’의 경우 면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땀 흡수를 높고 얇아 신발 속에 신어도 무리가 없다. 망사 및 고탄력 스판 얇은 스타킹 소재로 된 ‘5부 레깅스와 다양한 컬러로 패션 감각을 높인 ‘앵클삭스’도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스타일24는 동일 기간에 판매가 전월 동기대비 4배 가량 증가했다. 양말 앞코 부분이 뚫려있어 신고 벗기 간편한 ‘도크 발등 워머’는 에어컨이 가동되는 사무실이나 차량 내에서 착용하면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켜줘 인기다. 디앤샵에서는 여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두껍지 않은 소재의 비치타올이 무릎담요 대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인터파크는 무릎담요·이불타올 매출이 전달대비 30% 가량 증가했다. 대표 인기상품인 ‘폴 라폴리스 숄 무릎담요’는 숄 타입으로 걸쳐 입거나 접어서 무릎에 덮개용으로 실용적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팝가수 케이티 페리, 섹시한 ‘자연가슴’ 공개

    팝가수 케이티 페리, 섹시한 ‘자연가슴’ 공개

    팝가수 케이티 페리(25)가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남성잡지 맥심(Maxim)에 의해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던 페리는 영국 에스콰이어(Esquire) 최신판에서 상반신 누드로 관능적인 자태을 뽐냈다. 영국 출신 인기코미디언 러셀 브랜드와 약혼한 케이티 페리는 소문난 ‘바람둥이’인 남자친구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비결이 자신의 “섹시한 자연 가슴 덕분이다.”고 자랑한 바 있다. 러셀 브랜드는 연인 케이티 페리를 만나 복잡했던 여자관계를 모두 정리하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등 ‘180도 변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케이티 페리가 스눕독의 피처링으로 내놓은 싱글 ‘캘리포니아 걸스’(California Gurls)는 지난주(6월 21일-27일) 미국 라디오 스테이션 통산 총 11,816회가 방송되면서 빌보드 사상 17년 만에 최다 방송횟수를 기록했다. 또 이 곡은 지난 3주간 빌보드 ‘핫100’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어 케이티 페리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페리의 새 앨범 ‘틴에이지 드림’(Teenage Dream)은 오는 8월 24일 발매된다. 사진 = 에스콰이어 영국판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LPG, 화끈한 컴백예고..파격베드신 티저공개

    LPG, 화끈한 컴백예고..파격베드신 티저공개

    섹시그룹 LPG가 베드신이 삽입된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최근 섹시 화보를 연상케 하는 앨범 재킷으로 화제를 모았던 LPG는 지난 27일 파격 베드신이 담긴 4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일부 논란이 일 수 있을 만큼 강렬한 내용이 담긴 이번 영상에서 LPG는 세미, 유미 두 멤버들이 직접 촬영에 나서 눈길을 끈다. 세미는 상반신 누드, 출연배우와 나누는 농도 짙은 러브신을 연출하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베드신은 바람을 피우는 남자와 그 남자를 여전히 사랑하는 여자의 관계를 표한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이는 본격적으로 섹시콘셉트를 선보이기 시작한 LPG의 의지를 보여준다. LPG 측은 “그동안 섹시 이미지를 어느 정도 지양했지만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섹시’ 카드를 꺼내든 일과도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티저영상에 이어 오는 7월 초 신곡 ‘사랑의 초인종’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는 LPG의 파격적인 모습을 담은 것과 다소 수위를 낮춘 클린 버전 등 2가지로 제작됐다. 사진 = 찬이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2010 써머 주얼리 트렌드는?

    2010 써머 주얼리 트렌드는?

    뜨거운 여름이면 어김없이 인기를 끄는 노출 패션. 이와 함께 포인트 주얼리가 대세다. 특히 올해에는 더욱 짧아진 쇼츠와 함께 보다 과감해진 노출 패션으로 볼드하고 화려한 주얼리가 인기를 얻고 있다.최근 패션계에서는 바다를 모티브로 한 블루, 그린 컬러의 패션 아이템은 물론이고 월드컵을 맞아 레드 컬러와 아프리카 모티브의 애니멀 프린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패션 트렌드에 맞춰 올 여름 주얼리에도 크기와 디자인, 컬러에서 다양한 특징들이 눈에 띈다. 2010 여름 주얼리 트렌드에 대해 살펴봤다.◆지중해 바다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2010 봄여름 시즌, 자연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가 눈길을 끈다. 사람들은 경기가 불황이거나 주변 상황이 어려울 때면 자연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품게 된다. 최근 몇 년 동안 경기침체를 겪으면서 이번 2010 여름 이런 마음이 반영된 듯 보인다.특히 바다를 모티브로 한 시원한 느낌의 주얼리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블루와 그린의 색감이 더해지고 바다 속에 자리잡은 불가사리, 물고기, 조개 등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가 뜨거운 여름에 시원함과 함께 싱그러움을 더해 주는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보기만해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이런 주얼리는 여름, 산뜻한 마린 룩이나 리넨, 코튼과 같은 내추럴한 소재의 의상에 포인트 컬러로 매치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아프리카를 상징하는 에스니룩이번 시즌은 세계 여러 나라의 민속문화의 영감을 받아 탄생한 에스니 룩이 트렌드다. 특히 남아공 월드컵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아프리카 풍의 강렬한 색감과 애니멀 디자인이 가미된 패션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월드컵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를 비롯해 화려한 비비드한 컬러가 주를 이루고 아프리카 정글을 연상케 하는 에스니 룩이 의상부터 악세서리까지 전반적인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뱀, 호랑이, 코끼리 등을 형상화한 주얼리와 월드컵을 상징하는 축구공 디자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 블루 컬러가 더해진 축구공 디자인은 시원함을 더해줄 뿐 아니라 올 시즌 트렌드인 스포티브룩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짧아진 소매를 빛나게 해주는 볼드한 뱅글 짧아진 소매와 비키니가 등장하는 여름 때면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의 향연이 펼쳐진다. 그 중에서도 손목에 강렬함을 주는 뱅글이 주목을 받고 있다. 모노 톤에서부터 무지개 빛깔까지 다양한 컬러와 화려한 디자인이 더해진 뱅글은 이번 여름 시즌에도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관능적인 팔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볼드한 뱅글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올 시즌 패션 트렌드 중 하나인 로맨티시즘에 어울리는 누드컬러를 비롯해 항상 인기를 얻고 있는 골드와 실버 뱅글은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또한 다양한 컬러가 담긴 유색 뱅글 하나면 엣지있는 써머 룩을 완성 할 수 있다.사진 = 키스바이뮈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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