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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위스 의회 미모 女비서 ‘누드사진’ 공개 논란

    스위스 의회 미모 女비서 ‘누드사진’ 공개 논란

    엄숙한 분위기의 의회에서 일하는 한 여성 비서가 자신의 누드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해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스위스 언론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의회 여직원이 1만 1000명의 팔로워들에게 x등급 누드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수많은 팔로워들을 거쳐 현지언론에 까지 보도된 이 사건은 특히 이 사진들이 대부분 의회의 사무실 등 건물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더욱 확산됐다. 논란이 커지자 스위스 의회 측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 의회 대변인은 “문제의 여성은 의회 직원으로 확인됐다” 면서 “사진이 촬영된 당시 상황을 조사해 법으로 정해진 노사간의 규칙을 어기기 않았는지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논란을 일으킨 이 여성은 당당하다는 입장이다. 여성은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 사진들은 내 사생활의 일부분일 뿐”이라면서 “연방법이 정한 지침에 조금도 저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英여대생들 자선 누드사진 페이스북 삭제 논란

    英여대생들 자선 누드사진 페이스북 삭제 논란

    과연 이 사진들을 포르노그래피로 볼 수 있을까? 최근 페이스북이 영국 여대생들이 만든 단체 누드 사진 페이지를 유해 컨텐츠로 지정해 삭제하는 일이 벌어져 논란이 일고있다. 적나라 하지는 않지만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여체를 드러낸 사진의 주인공들은 워릭대학교 조정부 소속의 17명 여대생 들이다. 수려한 외모와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는 이들은 페이스북에 자신들의 누드사진 페이지를 개설했다. 이 사진들은 2014 누드 캘린더에 들어간 것으로 조정부 여대생들은 여기서 발생한 판매 수익금을 맥밀란 암 지원센터에 기부해왔다. 논란이 인 것은 홍보를 위해 만든 페이스북 페이지를 최근 회사 측이 유해하다는 이유로 삭제했기 때문이다. 이 캠페인을 주관한 학생 소피 벨(20)은 “더 많은 모금을 위해 만든 페이지가 졸지에 유해 콘텐츠가 됐다” 면서 “누드 사진이라는 이유로 삭제가 됐는데 이 사진들은 페이스북이 제시한 규정에 어긋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페이스북에는 우리보다 더 야한 페이지가 많다” 면서 “어떻게 자선 캘린더가 포르노가 될 수 있느냐” 며 목소리를 높였다. 여대생들의 항의와 언론 보도로 논란이 확산되자 페이스북 측은 곧 진화에 나섰다. 페이스북 측은 “이 사진들은 담당자의 실수로 삭제됐다” 고 해명하며 곧 복구할 뜻을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빠에게 실수로 누드셀카 전송…아빠 반응은?

    아빠에게 실수로 누드셀카 전송…아빠 반응은?

    2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누드 사진을 보내려다 실수로 자신의 아버지에게 사진을 보낸 황당한 사연이 알려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미러에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8일 저녁, ‘Nyjah’라는 이름의 여학생은 남자친구 대신 아버지에게 자신의 누드 셀카 사진을 보내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를 알게 된 소녀는 곧장 자신의 트위터에 “아버지에게 방금 실수로 누드사진을 보냈다”라며 “메시지를 지우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트위터 멘션을 전송했다. 얼마 뒤 딸의 누드사진을 받은 아버지의 반응이 트위터에 함께 올라왔다. 사진을 받은 아버지는 딸이 전화를 받지 않자 “지금 장난치는거냐”, “어서 전화를 받아라” 등의 메시지를 연달아 보냈고, 이어서 “학교에서 무엇을 하고 다니는 거냐”며 책망하기 시작했다. 또 “전화를 받지 않는 네게 매우 실망했다. 엄마에게도 이를 알렸고, 엄마 역시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면서 곧 집으로 찾아가겠다며 강경한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어떻게 아빠에게 이런 실수를 할 수가 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한편에서는 당황해하는 소녀를 위로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트위터의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트위터 게시물에 여성의 누드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 일부가 포함돼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화젯거리로 회자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험한 셀카’... 아빠에게 실수로 ‘벗은 사진’ 보낸 딸

    ‘위험한 셀카’... 아빠에게 실수로 ‘벗은 사진’ 보낸 딸

    2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누드 사진을 보내려다 실수로 자신의 아버지에게 사진을 보낸 황당한 사연이 알려져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미러에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8일 저녁, ‘Nyjah’라는 이름의 여학생은 남자친구 대신 아버지에게 자신의 누드 셀카 사진을 보내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를 알게 된 소녀는 곧장 자신의 트위터에 “아버지에게 방금 실수로 누드사진을 보냈다”라며 “메시지를 지우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트위터 멘션을 전송했다. 얼마 뒤 딸의 누드사진을 받은 아버지의 반응이 트위터에 함께 올라왔다. 사진을 받은 아버지는 딸이 전화를 받지 않자 “지금 장난치는거냐”, “어서 전화를 받아라” 등의 메시지를 연달아 보냈고, 이어서 “학교에서 무엇을 하고 다니는 거냐”며 책망하기 시작했다. 또 “전화를 받지 않는 네게 매우 실망했다. 엄마에게도 이를 알렸고, 엄마 역시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면서 곧 집으로 찾아가겠다며 강경한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어떻게 아빠에게 이런 실수를 할 수가 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한편에서는 당황해하는 소녀를 위로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트위터의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트위터 게시물에 여성의 누드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 일부가 포함돼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화젯거리로 회자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비안수, 수백억 연하 돌싱남과 결혼…과거 누드사진·열애설 등은?

    비비안수, 수백억 연하 돌싱남과 결혼…과거 누드사진·열애설 등은?

    비비안수, 수백억 연하 돌싱남과 결혼…과거 누드사진·열애설 등은? 타이완 배우 비비안수가 2살 연하의 돌싱남과 결혼한 소식이 전해졌다. 현지 매체는 지난달 30일 “비비안수가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싱가포르 해운 그룹 대표 리원펑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양측 가족과 친지, 연예계 친구 등 100여 명이 초대해 소규모로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비비안수는 오는 7월 23일 대만에서 웨딩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비비안수 남편 리원평은 싱가포르 마르코폴로 해운 그룹의 대표다. 시장가치 6억 뉴타이완 달러(약 216억 원)의 재력가다. 또한 2살 연하로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이혼남으로 알려졌다. 비비안수는 1990년 타이완 아이돌 그룹 ‘소녀대’로 데뷔했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비비안수는 일본에서 누드 화보집을 내는가 하면 미남 가수로 유명한 각트와 열애설 등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침대 위에 있는 누드사진 ‘원본사진 봤더니 현아가..’ [전문]

    현아 합성사진, 침대 위에 있는 누드사진 ‘원본사진 봤더니 현아가..’ [전문]

    ‘현아 합성사진’ 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인터넷 상에 유포된 현아의 합성사진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5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최근 온라인에는 현아가 속옷만 입은 사진이 모 그룹 멤버가 분실한 휴대전화에서 유출됐다는 루머와 함께 급속도로 퍼졌다. 이는 현아의 셀카 사진을 다른 노출사진에 합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아 합성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합성사진..너무 티나”, “현아 합성사진..누가 봐도 합성사진”, “현아 합성사진..해상도도 안 맞고 엉터리네”, “현아 합성사진..초등학생이 합성했나? 왜 이래”, “현아 합성사진..현아 진짜 짜증났을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합성사진에 이용한 현아 원본 사진, 합성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분실한 휴대폰에서 나온 사진? ‘어떤 사진 이길래..’

    현아 합성사진, 분실한 휴대폰에서 나온 사진? ‘어떤 사진 이길래..’

    ‘현아 합성사진 공식입장’ 최근 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합성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모바일 메신저와 SNS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해당 사진에 대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입장을 전했다. 큐브 측은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해 5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 수사를 의뢰할 예정임을 알렸다. 더불어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한다”라고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논란이 된 사진은 “최근 한 남자 아이돌 멤버의 분실한 휴대폰에서 한 여자 아이돌의 누드사진이 공개됐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및 SNS등을 통해서 퍼져나가고 있다. 한편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아 허각 합성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와 허각의 합성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현아 합성-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사진, 셀카→누드 사진으로 둔갑 ‘초등학생이 합성했나?’

    현아 합성사진, 셀카→누드 사진으로 둔갑 ‘초등학생이 합성했나?’

    포미닛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SNS와 메신저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5일 오전 온라인상에는 현아가 신체 부위 일부를 노출한 것처럼 합성한 사진과 함께 루머가 올라오며 급속도로 퍼졌다. 한편 논란이 된 사진은 “최근 한 남자 아이돌 멤버의 분실한 휴대폰에서 한 여자 아이돌의 누드사진이 공개됐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및 SNS등을 통해서 퍼져나가고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합성 사진, 평범한 티셔츠→누드사진 ‘은혁 핸드폰에 있었다?’

    현아 합성 사진, 평범한 티셔츠→누드사진 ‘은혁 핸드폰에 있었다?’

    ‘현아 합성 사진’ 포미닛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SNS와 메신저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5일 오전 온라인상에는 현아가 신체 부위 일부를 노출한 것처럼 합성한 사진과 함께 루머가 올라오며 급속도로 퍼졌다. 하지만 네티즌들이 이 사진의 얼굴 부분에 대한 현아의 원본 사진을 찾아내면서 진위가 드러났다. 이에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이를 제작, 유포하는 이들에 대한 강력 법적 조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해드린다”며 “향후 유사 사건이 재발할 시 그 또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를 입수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한편 논란이 된 사진은 “최근 한 남자 아이돌 멤버의 분실한 휴대폰에서 한 여자 아이돌의 누드사진이 공개됐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및 SNS등을 통해서 퍼져나가고 있다. 현아 합성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현아 합성사진..너무 티나”, “현아 합성사진..누가봐도 합성사진”, “현아 합성사진..해상도도 안 맞고 엉터리네”, “현아 합성사진..초등학생이 합성했나? 왜 이래”, “현아 합성사진..현아 실망이 클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합성사진, 합성사진에 이용한 현아 원본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학교사, 학생들에 본인 누드사진 배포 ‘파문’

    중학교사, 학생들에 본인 누드사진 배포 ‘파문’

    남자교사가 자신의 누드사진을 학생들에게 나눠 줘 파문이 일고 있다. 학교 당국자는 “교사가 출근을 하지 않고 있다.”면서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사건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최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있는 가톨릭 재단 사립중학교에서 발생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문제의 교사는 15년째 이 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있다. 교사는 최근 학생들에게 “음악자료를 나눠줄 게 있으니 팬드라이브를 가져오라.”고 했다. 학생들이 다음 수업시간에 팬드라이브를 내자 교사는 일일이 파일을 복사해 나눠줬다. 수업을 마치고 귀가한 학생들은 팬드라이브를 열어보고 깜짝 놀랐다. 팬드라이븐에는 음악자료와 함께 교사의 전신누드 사진이 들어 있었다. 이 사실이 학생들 사이에 입에서 입에서 전해지면서 학교는 발칵 뒤집혔다. 학교가 부랴부랴 사실 확인에 나선 결과 교사의 누드사진이 든 팬드라이브를 받은 학생은 15명이었다. 실수로 사진을 복사한 것으로 보기엔 수가 너무 많았다. 학교 측은 학부모들을 불러 사실을 확인하고 사건을 경찰에 신고했다. 문제의 교사는 파문이 일자 연락을 끊고 출근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문제의 교사는 평소 학생들 사이에 인기가 좋았다. 문제의 음악교사를 존경한다는 한 졸업생은 “무슨 이야기든지 할 수 있는, 형 같은 교사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교사가 유독 여학생들과 신체접촉이 많았다는 증언도 나오고 있다. 한 학생은 “탱고를 가르칠 때면 유난히 여학생과 신체적 접촉이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C5N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커버스토리-세계는 지금 셀피 중독] 최초 셀피는 175년 전 인터넷 등장이후 SNS 인기끌며 폭발 성장

    [커버스토리-세계는 지금 셀피 중독] 최초 셀피는 175년 전 인터넷 등장이후 SNS 인기끌며 폭발 성장

    영미권 ‘셀피’는 인스타그램과 스냅챗으로 모인다. 한국의 ‘셀카’는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가, 중국에는 웨이보가 있다. 셀피의 역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발전과 궤를 같이한다. 인터넷이 등장하며 태동한 셀피는 SNS가 인기를 끌며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전 세계 최초의 셀피로 인정받는 사진은 17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바로 미국 사진작가 로버트 코넬리우스가 1839년 10월의 어느 날 집 뒷마당에서 찍은 은판 사진(왼쪽)이다. 허핑턴포스트는 은판 사진의 특성상 그가 셀카를 찍기 위해 약 3~15분가량 같은 포즈로 서 있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제정 러시아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딸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공주는 1914년 13살의 나이에 셀피(오른쪽)를 찍었다. 사진을 찍는 것이 쉽지 않았을 시대임을 감안하면 아나스타샤 공주의 셀피는 왕족이라는 신분 덕택인 것으로 추정된다. 거울을 보고 찍은 이 사진을 친구에게 보낸 아나스타샤 공주는 “너무 힘들었고 손이 덜덜 떨렸다”고 털어놨다. 인터넷 초창기인 2000년대, 스마트폰은 없었지만 디지털카메라의 보급과 함께 셀피는 시작됐다. 영미권에서는 마이스페이스가 셀피 확산을 촉진했고, 2006년 페이스북의 서비스 시작과 아이폰이 등장하면서 너나없이 셀피를 찍어 올리는 문화가 정착했다. 이후에는 플리커, 인스타그램, 스냅챗 등 각종 SNS가 봇물처럼 쏟아져나왔다. 인스타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사진’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라는 점이다. 폴라로이드처럼 정사각형 모양으로 사진을 올릴 수 있다. 최근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스냅챗은 메신저 서비스로 영미권 10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받은 메시지가 10초 내에 사라지고, 잘못 보낸 메시지를 삭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누드사진 유통경로로 악용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2000년대 초 휴대전화 카메라의 보급과 2001년 등장한 싸이월드가 활성화되면서 셀피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2004년 국립국어원 신어 자료집에 한국식 셀피인 ‘셀카’가 등장했고, 덩달아 ‘얼짱’이란 단어까지 생겨났다. 페이스북은 한국에서도 인기지만, 초창기 싸이월드를 잇는 토종 SNS로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의 시장 지분율이 높다. 중국에서는 2009년 8월 출범한 웨이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웨이보 사용자는 1억 4400만명으로, 페이스북(약 10억명)의 10분의1에 달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콘서트서 ‘성관계 리얼 묘사’한 톱女가수 충격

    콘서트서 ‘성관계 리얼 묘사’한 톱女가수 충격

    미국에서 가장 핫한 ‘트러블 메이커’인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공연에서 충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여 또 한 번 구설에 올랐다. 사이러스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영국 런던에 있는 게이클럽인 ‘G-A-Y’에서 ‘평소처럼’(?) 파격적인 춤과 몸짓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의 포인트는 바람을 넣은 풍선이었다. 남성의 신체 중요부위를 연상케 하는 커다란 풍선에 올라타 춤을 추고 노래하는 그녀의 모습에 관객들은 뜨겁게 환호했다. 심하게 민망한 퍼포먼스만큼 의상도 만만치 않았다. 그녀는 ‘패션계의 이단아’로 불리는 레이디 가가에 못지않은 독특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깊게 파인 수영복 드레스 전체에는 달러 지폐가 그려져 있거나, 가슴 부분에 커다란 붉은 입술이 달린 수영복 등은 뜨거운 분위기를 한층 더 달아오르게 했다. 지난 해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히기도 한 사이러스는 ‘누드 뮤직비디오’로 이미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지난 해 공개한 ‘레킹 볼’ 뮤직비디오에서 그녀는 완벽한 나체로 ‘열연’을 펼쳤고, 동료 가수인 로빈 시크와는 MTV 뮤직비디오어워드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춤을 춰 논란이 됐다. 또 지난 4월 발표한 신곡 ‘어도어 유’ 발표 이전에는 상반신 누드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또 한 번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모교 캠퍼스에서 누드사진 찍은 10대女 체포

    모교 캠퍼스에서 누드사진 찍은 10대女 체포

    모교 캠퍼스에서 누드 촬영을 한 10대 여성이 결국 구치소 신세를 지게 됐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성인영화 전문배우를 꿈꾸는 발레리 돕스(19)는 얼마 전 네브라스카주(州)에 있는 한 카톨릭계 고등학교 캠퍼스 안에서 옷을 벗은 채 사진을 찍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그녀는 지난 해 3월 사진을 찍은 뒤 이를 간직하고 있다가 뒤늦게 자신의 웹사이트에 이를 공개했다. 당시 그녀는 캠퍼스 잔디에서 선정적인 의상과 포즈 등을 취하며 사진 촬영을 했고, 급기야는 옷을 모두 벗은 상태로 찍은 사진도 있었다. 결국 발레리는 경찰 조사를 받게 됐고, 재판에서 45일간 구치소에서 지낼 것을 명령했다. 그녀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캠퍼스에서의 누드사진 촬영은) 내게 고통을 안겨준 학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복수였다”면서 “하지만 다른 악의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후 발레리는 경찰로부터 공소장을 받은 뒤 마치 보란 듯이 또 옷을 벗은 채 캠퍼스에서 또 한 장의 누드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캠퍼스 누드사진’에 공조해 사진을 찍어준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처음에는 밤에 몰래 들어가 사진을 찍었지만, 나중에는 대낮에 상의를 다 벗고 찍었다”고 인정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페북에 올린 사진 한 장이 부른 끔찍한 살인사건

    페북에 올린 사진 한 장이 부른 끔찍한 살인사건

    10대 멕시코 소녀가 끔찍하게 살해됐다. 소녀를 살해한 건 한때 그와 가장 가까웠던 절친한 친구였다. 인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오른 한 장의 사진이 부른 비극이었다. 사건은 최근 멕시코 시날로아 주의 구아무칠이라는 도시에서 발생했다. 아넬 바에스라는 이름의 16세 소녀가 방에서 끔찍한 피살체로 발견됐다. 소녀는 무려 65번이나 흉기에 찔려 숨을 거뒀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에란디 엘리사벳를 체포, 범행을 자백 받았다. 두 소녀는 한때 절친한 단짝 친구였다. 우정의 표시로 누드사진을 찍어 공유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사진 때문에 우정에 금이 갔다. 피살된 아넬이 함께 찍은 누드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게 문제였다. 아넬은 “친구를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옷을 벗고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피의자 소녀는 자신의 누드를 공개했다는 이유로 친구를 협박하기 시작했다. “내가 겉으론 동요하지 않는 것 같지만 생각으론 이미 여러 번 너를 살해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묻어버리겠다.”는 등 소름끼치는 협박문자를 친구에게 보내기도 했다. 소녀는 친구가 혼자 있는 날 집으로 찾아가 부엌칼로 범행을 저질렀다. 이후 태연하게 친구의 장례식에도 참석했지만 결국 경찰의 수사에 꼬리가 잡혔다. 사진=페이스북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약점 잡힌 미인대회 우승녀 하룻밤 요구에 결국…

    약점 잡힌 미인대회 우승녀 하룻밤 요구에 결국…

    미인대회 우승자를 포함 여성 12명의 컴퓨터를 해킹해 누드사진을 빼돌린 남자가 결국 쇠고랑을 차게됐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오렌지 카운티 법원은 컴퓨터 전공 대학생 자레드 제임스 아브라햄(20)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선정적인 내용으로 현지를 떠들썩하게 만든 이 사건은 지난해 8월 알려졌다. ‘미스 틴 USA’에서 우승한 캘리포니아 출신의 케시디 울프(19)가 누드사진 유포를 빌미로 한 남자에게 성상납 협박을 받았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 사건 직후 방송에 출연한 울프는 “한 남자가 이메일로 내 누드 사진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면서 “만약 특별한 퍼포먼스(성관계)를 해주지 않으면 사진을 일반에 공개하겠다고 협박했다”고 밝혔다. 울프의 인기와 맞물려 곧바로 사건의 파장은 커졌으며 미 연방수사국 FBI가 나서 지난해 9월 아브라햄은 체포됐다. 조사결과 아브라햄은 울프의 컴퓨터를 해킹한 후 웹캠으로 침실모습을 모두 촬영해 그녀의 누드사진을 손에 넣었으며 다른 피해 여성 역시 같은 수법을 사용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재판에 나선 아브라햄은 피해 여성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으며 자폐증을 가진 것이 참작돼 형량이 대폭 줄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성한 잉카 유적지 ‘마추픽추’서 알몸 질주 커플 체포

    신성한 잉카 유적지 ‘마추픽추’서 알몸 질주 커플 체포

    세계적인 문화유적지인 페루의 마추픽추가 알몸 관광객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잉카제국의 사라진 공중도시 ‘마추픽추’를 찾은 관광객들 중 몰래 알몸으로 뛰어다니는 사람들이 늘어나 페루 당국이 단속을 강화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명의 남녀가 알몸 상태로 옷과 가방을 든 채 마추픽추를 가로질러 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은 지난해에 촬영된 것이다. 18살의 호주인 및 30살 뉴질랜드인 부부인 이들은 스트리킹후 경비원들에게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들은 마추픽추의 경비원들이 두 사람을 구금했으며, 디지털 카메라를 압수해 촬영된 알몸 사진을 삭제했다고 전했다.하지만 다른 관광객들에 의해 찍힌 사진들이 인터넷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실정이다. 잉카제국의 수도 쿠스코 지역의 문화감독관 리카르도 루이즈 카로는 “문화유산을 위협하는 이런 불행한 사건들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감시와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추픽추를 찾는 관광객들 중엔 마추픽추가 페루의 신성한 장소임을 알면서도 과시욕을 위해 누드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인터넷 개인 블로그에서도 마추픽추에서 찍은 누드사진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alamy/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성인사이트 즐기다…강의 ‘중계’로 들통 난 교수 파면

    성인사이트 즐기다…강의 ‘중계’로 들통 난 교수 파면

    프로젝터 커넥터를 빼는 걸 깜빡 잊고 사생활(?)을 즐긴 대학교수가 파면됐다. 사고는 최근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한 경영대학에서 벌어졌다. 40년 교육 외길을 걸어온 경영대학 교수가 여느 때처럼 수업을 진행했다. 교수는 프로젝터를 이용해 대형 화면까지 띄우고 열정적으로 강의를 했다. 문제는 강의가 끝난 뒤에 터졌다. 학생들이 강의실을 빠져나가자 문제의 교수는 강의 때 사용한 노트북을 이용해 포르노사이트에 접속했다. 교수는 포르노사이트에서 장애여성의 누드사진을 골라 봤다. 이런 변태행각은 프로젝터를 통해 스크린에 고스란히 노출됐다. 노트북과 프로젝터를 연결한 케이블을 빼는 걸 깜빡한 때문이다. 강의실은 텅 비어 있었지만 온라인으로 강의를 들은 학생들에겐 이 장면이 그대로 송출됐다. ”교수가 강의 후 포르노를 봤다!”, “점잖은 교수가 변태였다!”는 말이 퍼지면서 파문은 일파만파로 커졌다. 문제의 교수는 총장을 찾아가 성인사이트 접속 사실을 인정했다. 학교 관계자는 “문제의 교수가 자신의 행동을 매우 부끄러워 했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평판이 좋은 교수지만 학교가 그의 실수를 용납할 수 없는 일로 규정하고 결국 파면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사진=20 Minutes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의회서 女누드사진 ‘탐닉’한 간 큰 의원님

    의회서 女누드사진 ‘탐닉’한 간 큰 의원님

    ”의원님 여기서 이러시면…” 스페인의 유명 정치인이 의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대담(?)하게 잡지에 실린 여성의 누드사진을 보다 망신을 당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칸타브리아 의회에 출석한 미구엘 엔젤 레빌라(71) 의원이 열띤 토론을 벌이는 동료 정치인들과는 달리 여유롭게 누드를 감상하다 사진기자에게 딱 걸렸다. 이 사진은 곧바로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통해 번졌고 “세금이 아깝다”는 시민들의 비난이 이어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레빌라 의원은 곧장 해명에 나섰다. 레빌라 의원은 “한 전직 은행장의 인터뷰가 잡지에 실려 기사를 읽다가 우연히 문제의 누드사진을 보게된 것”이라면서 “이 누드 사진 또한 지역 뉴스”라면 짐짓 너스레를 떨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예능 출연 30대 유부녀, 13세 소년과 ‘변태 성행위’ 충격

    예능 출연 30대 유부녀, 13세 소년과 ‘변태 성행위’ 충격

    유명 TV 쇼에 출연중인 30대 유부녀가 10대 소년과 변태적 성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유명 레저 채널 TLC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리얼리티 쇼 ‘Cheer Perfection’ 출연자 안드레아 클레빈저(34)가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13세 소년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됐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칸소 주에 거주중인 클레빈저는 작년 11월 초 해당 소년을 유혹해 집 소파, 자동차 등에서 구강성교와 같은 변태적 행위를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경찰 조사에 따르면, 클레빈저는 소년에게 30장이 넘는 본인 누드사진을 보냈고 음란한 내용의 문자 메시지도 함께 전송했다. 그 중에는 본인 성기 부분을 확대한 사진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내막은 해당 소년의 부모가 클래빈저가 보낸 음란 문자 메시지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밝혀졌다. 소년의 어머니는 “아직 미성숙한 소년에게 이런 행위를 벌이는 것은 정신적 폭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정말 구역질나는 짓”이라고 분노했다. 현재 클래빈저는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상태로 성범죄자 위치추적용 전자발찌 부착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래빈저가 출연중인 TV 쇼 ‘Cheer Perfection’은 치어리더가 되고 싶었지만 꿈을 못 이룬 엄마들이 어린 딸들을 최고의 치어리더로 키우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딸과 함께 출연중인 클래빈저는 특히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많았기에 이번 사건이 주는 파장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Cheer Perfection’을 방영 중인 TLC 측은 해당 사건에 대해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어 향후 대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뉴욕데일리뉴스·TLC 방송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린제이 로한, 분실 노트북 속 누드사진 때문에…

    린제이 로한, 분실 노트북 속 누드사진 때문에…

    할리우드의 문제아로 유명한 배우 린제이 로한(28)이 최근 잃어버린 컴퓨터 안에 저장된 누드 사진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9일 “로한이 중국 상하이 공항에서 잃어버린 노트북 컴퓨터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로한이 컴퓨터를 찾으려는 이유는 그 안에 직접 찍은 나체 사진이 저장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로한은 사생활 정보가 노출될뻔한 위기를 겪었던 영화감독 우디 앨런, 가수 레이디 가가 등에게 대응 방법에 대해 조언을 듣고 있다. 동시에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컴퓨터를 찾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로한은 지난 7일 상하이를 방문한 뒤 “중국은 멋진 곳이다. 사람들의 환영에 감사하다. 그런데 공항에서 누군가 내 노트북 컴퓨터를 가져갔다”면서 도난 사실을 알렸다. 로한이 제2회 ‘소후 패션 어치브먼트 어워즈(Sohu Fashion Achievement Awards)’에 초청돼 상하이를 찾았다. 이 행사에서 로한은 조인성과 함께 ‘올해의 패션 아이돌’ 부문에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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