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누나
    2026-03-16
    검색기록 지우기
  • 누락
    2026-03-16
    검색기록 지우기
  • 엑셀
    2026-03-16
    검색기록 지우기
  • 말리
    2026-03-16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
    2026-03-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830
  • [NTN포토] 마지막까지 미소 잃지 않는 故 최진영

    [NTN포토] 마지막까지 미소 잃지 않는 故 최진영

    故 최진영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가운데 故 최진영 영정사진이 차에 실려 장례식장을 떠나고 있다.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 최진영은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유해는 누나 故 최진실이 영면해 있는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영, 눈물과 빗물 속 슬픔의 발인

    故최진영, 눈물과 빗물 속 슬픔의 발인

    故 최진영이 하늘도 슬퍼 비를 뿌린 31일 오전 영결식을 갖고 영면에 들었다. 최진영의 장례식은 시신인 안치된 서울 강남 세브란스병원에서 오전 8시께에 열렸다. 고인의 영결식은 장례식장 1층에 마련된 영결식장에서 기독교장으로 치러졌다. 영결식을 마친 고인의 시시은 고인이 생전 마지막으로 다녔던 모교인 한양대학교로 향한다. 고인은 누나 故 최진실의 뜻에 따라 지난해 한양대학교에 입학해 연기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현재 한양대학교에는 고인의 분향소가 마련돼 있다. 화장된 고인의 유골은 먼저 세상을 떠난 누나 故 최진실 곁에 안치 된다. 배우 겸 가수로 생전 큰 인기를 얻었던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해 연예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큰 충격을 던저주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영, 한줌 재 되어 누나 곁에 잠든다

    故 최진영, 한줌 재 되어 누나 곁에 잠든다

    31일 오전 8시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기독교식으로 발인을 치른 고 최진영 시신은 누나 고 최진실의 곁에서 영면한다. 발인 후 고인의 시신은 한양대학교를 들러 노제를 치르고 성남시립승화원으로 옮겨 화장된다. 12시 30분쯤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유해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으로 이동해 고 최진실 곁에 안치된다. 고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2시 14분경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경부압박질식사로 사망했으며,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자살 사인을 우울증과 스트레스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최진영 어머니 ‘나를 두고 가면 어떡해’

    [NTN포토] 故최진영 어머니 ‘나를 두고 가면 어떡해’

    31일 오전 서울 한양대학교 한양 예술극장에 들른 故 최진영의 운구행렬을 따르던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이날 오전 8시에 치뤄졌으며,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모교로 향하는 故 최진영 운구차량

    [NTN포토] 모교로 향하는 故 최진영 운구차량

    故 최진영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가운데 운구차량이 故 최진영의 모교인 한양대학교로 떠나고 있다.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 최진영은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유해는 누나 故 최진실이 영면해 있는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마지막 가는길 함께 하는 유지태

    [NTN포토] 故 최진영 마지막 가는길 함께 하는 유지태

    故 최진영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가운데 유지태가 침울한 표정을 짓고 있다.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 최진영은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유해는 누나 故 최진실이 영면해 있는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영 자살예언 블로거, 네티즌에 ‘뭇매’

    故 최진영 자살예언 블로거, 네티즌에 ‘뭇매’

    지난 29일 사망한 고 최진영을 둘러싸고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모 블로거가 그의 자살을 예언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네티즌이 해당 블로거와 이 소식을 전한 모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대해 ‘뭇매’를 던지고 있다. 커뮤니티 포털 D사이트는 자체 뉴스에서 지난 30일 ‘故 최진영 자살 예언한 블로거 화제’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배우 최진영의 죽음을 예언한 블로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며 “해당 블로거는 지난 2008년 10월 고 최진실의 죽음직후 ‘동생 최진영도 위험하다’며 주변 연예인이나 친구, 지인들은 그에게 집중적인 관심을 가져달라는 당부의 글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D사이트는 또 “그(블로거)는 최진영의 사주풀이를 근거로 ‘호랑이와 닭이 들었는데 이를 인-유원진이라고 해 단명살로 본다’며 ‘최진실의 죽음으로 끝나지 않을 것 같다. 최진영이 누나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을 이겨내기 어려울 것 같다’고 우려의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해당 블로거와 D사이트에 대해 “망인에 대한 배려가 없다.”며 비판을 가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할말 못할 말 섞어가면서 남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블로거다.”며 질타했고 또다른 네티즌은 “최진영씨 생일도 다른 날로 잘못 계산해놓았다 사람들이 지적하니 딴소리 한다.”고 비판했다. 또 일각에서는 “이 사이트 어이없다” “최진영 씨 다들 안 됐다고 애도하는데 그 와중에 자기네 사이트 홍보하려고 하냐”며 이 소식을 전한 D사이트에 대해서도 “너무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고 최진영의 유해는 31일 오후 누나 고 최진실의 유골이 안치된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묘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사진=D사이트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최진영의 마지막 가는길’ 모교에 들러

    [NTN포토] ‘故최진영의 마지막 가는길’ 모교에 들러

    31일 오전 故 최진영의 운구행렬이 모교인 서울 한양대학교 한양 예술극장에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이날 오전 8시에 치뤄졌으며,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누나 최진실의 품으로’

    [NTN포토] 故 최진영, ‘누나 최진실의 품으로’

    지난 29일 오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최진영의 묘역이 31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 자신의 누나인 故 최진실 묘역옆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양수리(경기도)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영씨 우울증 자살 결론

    최진영씨 우울증 자살 결론

    고(故) 최진영(39)씨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최 씨가 우울증과 스트레스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내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9일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최씨가 우울증에 시달리다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2008년 10월 누나 최진실씨의 자살 이후 신경안정제 등을 복용해왔으며, 얼마 전 자살시도까지 한 적이 있다. 또 최근 2~3개월은 외출을 거의 하지 않고 집에만 있었으며 어머니의 병원 치료 권고도 거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가족과 지인들은 경찰에서 “최씨가 ‘출연하는 작품이 없고 모든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며 괴로운 심정을 토로했다.”고 진술했다. 또 고인은 숨지기 전에 어머니와 이혼해 어릴 적부터 떨어져 산 친아버지와 통화를 하며 복귀의 어려움을 토로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를 지키던 고인 아버지의 친구 박모씨는 “이틀 전 (두 사람이) 30분 넘게 통화를 했고, 진영이가 누이가 죽은 후 이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겠다고 하더라”면서 “한때는 자신이 주연이나 조연까지도 했는데 최근 들어온 역할은 (비중이 작아)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최씨의 어머니 정옥숙씨는 아들이 죽기 며칠 전 최씨의 한 지인에게 전화해 “진영이가 이상하다. 방에서 며칠째 나오지 않고 있다. 한번 들러서 술이나 마시며 이야기를 좀 나눠봐라.”고 부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인은 “어머니가 아들이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어떻게 손을 쓰지 못하고 가슴앓이만 하셨던 것 같다.”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를 찾지는 못했지만 타살 흔적이 없고 유족도 원치 않아 부검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씨는 29일 오전 10시쯤 대학후배 정모(22·여)씨와 마지막 통화를 하던 중 횡설수설하다 전화를 끊었고, 같은날 오후 1시쯤 2층 거실로 내려와 가사 도우미에게 물을 가져다 달라고 한 것이 생전 마지막 행적으로 파악됐다. 최씨는 한 시간여 뒤 어머니와 정씨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故최진영 관련 사진 보기
  • [NTN포토] 故 최진영, 편히 잠들길···

    [NTN포토] 故 최진영, 편히 잠들길···

    故 최진영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들이 영정사진을 들고 나오고 있다.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 최진영은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유해는 누나 故 최진실이 영면해 있는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누나의 품으로’

    [NTN포토] 故 최진영, ‘누나의 품으로’

    지난 29일 오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최진영의 묘역이 31일 오후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 자신의 누나인 故 최진실 묘역옆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양수리(경기도)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최진영 모친 끝내 실신

    故 최진영 모친 끝내 실신

    아들 故 최진영을 먼저 앞세운 모친 정옥숙씨가 끝내 실신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31일 오전 11시 50분께 고인의 관은 김보성, 박재훈 등 동료 연예인들에 의해 운구돼 화장장으로 옮겨졌고 고인의 관을 뒤따르던 정옥숙씨는 “진영아, 진영아” 를 외치며 오열했다. 정옥숙씨는 화장이 이뤄지는 동안 화장장 밖의 밴에서 안정을 취했으나 화장이 끝난 뒤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아 충격을 짐작케 했다. 31일 오전 발인한 최진영의 시신은 낮 12시 20분부터 1시간여에 걸쳐 경기 성남시 성남영생관리사업소에서 한줌의 재가 됐다. 화장된 고인의 유해는 누나 故 최진실의 유골이 안치된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묘원에 나란히 안치됐다. 한편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2시 14분경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경부압박질식사로 사망했으며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자살 사인을 우울증과 스트레스라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최진영, ‘누나의 품으로’

    [NTN포토] 故 최진영, ‘누나의 품으로’

    지난 29일 사망한 故 최진영이 31일 오후 경기 성남 화장장에서 한줌의 재로 변해 양평의 갑산공원 납골묘에 영정사진이 들어서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양평(경기도)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효진, 초췌한 모습으로

    [NTN포토] 김효진, 초췌한 모습으로

    故 최진영의 영결식이 31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가운데 김효진이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故 최진영은 성남시립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유해는 누나 故 최진실이 영면해 있는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최진영 떠나는 길, 동기들의 마지막 배웅

    [NTN포토] 故최진영 떠나는 길, 동기들의 마지막 배웅

    31일 오전 故 최진영의 운구행렬이 모교인 서울 한양대학교 한양 예술극장에 들러 추모행사를 가진 뒤 떠나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이날 오전 8시에 치뤄졌으며,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모교 계단을 오르는 故최진영

    [NTN포토] 모교 계단을 오르는 故최진영

    31일 오전 故 최진영의 운구행렬이 모교인 서울 한양대학교 한양 예술극장에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이날 오전 8시에 치뤄졌으며,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재훈, 할 말을 잃은 채…

    [NTN포토] 박재훈, 할 말을 잃은 채…

    탤런트 박재훈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실-최진영 남매 비극 닮은 장현-장덕

    최진실-최진영 남매 비극 닮은 장현-장덕

    故 최진영이 누나 故 최진실의 뒤를 따르면서 연예계 남매 비극사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들보다 앞선 비운의 주인공은 장현, 장덕 남매. 70년대 ‘현이와 덕이’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던 남매 가수다. 동생 장덕은 1990년 2얼 서울 마포구 염리동에서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당시 경찰 조사에 따르면 장덕은 설암에 걸린 오빠 장현을 간호하던 중 불면증을 얻었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 꾸준히 수면제를 복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6개월만에 장현 역시 지병인 설암으로 숨을 거두었다. 동생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는 충격이 병세를 더 악화시킨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들 남매는 70년대 초 현이와 덕이로 데뷔해 ‘순진한 아이’, ‘꼬마인형’, ‘소녀와 가로등’ 등 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장덕과 장현 남매의 잇따른 죽음은 연예계에 큰 충격을 던져줬다. 최진실과 최진영 남매가 20년 만에 이 길을 따르자 현재의 연예계 역시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지성, 어떻게 이런일이…

    [NTN포토] 지성, 어떻게 이런일이…

    탤런트 지성이 30일 오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故 최진영의 빈소에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故 최진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어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8시 예정이며, 뒤늦게 입학해 학구열을 불태우던 한양대학교에서 노제를 진행 후 누나 故 최진실 묘가 있는 경기도 양평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