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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빈 “장동건, 신비한 존재…직접 만나 신기했다”

    원빈 “장동건, 신비한 존재…직접 만나 신기했다”

    배우 원빈이 선배 배우 장동건의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 원빈은 5일 오전 SBS 라디오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그동안 원빈은 라디오 방송은 물론, TV 예능프로그램에도 거의 출연하지 않았지만,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 함께 출연한 DJ 공형진과의 돈독한 우정으로 ‘씨네타운’의 출연을 결정했다. 장동건과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형제로 호흡을 맞춘 원빈은 “장동건은 항상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신비한 존재였다”며 “장동건을 실제로 보니 신기했고 실감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원빈은 “장동건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후배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똑같다. 변함없이 잘 대해주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아저씨’로 돌아온 원빈은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아저씨로 분해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한지혜, 이영애·김윤진 이어 美하와이서 ‘비공개 결혼’"
  • 신동 깜짝고백”신봉선과 소개팅 후 커플될 뻔”

    신동 깜짝고백”신봉선과 소개팅 후 커플될 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과거 신봉선과 소개팅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아이돌 가수임에도 당당히 결혼할 여자친구가 있음을 밝혀 화제가 됐던 신동은 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신봉선과의 특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신동은 “데뷔 초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진행자가 이상형을 물어보기에 ‘키 작고 귀여운 여성을 좋아한다’고 대답했다”며 “그랬더니 해당 프로그램 작가가 ‘신봉선이란 친구가 있는데 괜찮다면 소개시켜주겠다’고 해 신봉선과의 만남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어 신동은 “당시 신봉선이 데뷔 초라 한가했는지 전화를 받자마자 라디오 부스로 한 걸음에 달려왔다”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 날 서로 전화번호를 주고받고 한동안 전화통화를 자주했다고 전하며 신동은 “그때 잘됐더라면 지금의 여자친구가 ‘신봉선’이 됐을지 모른다”고 이에 MC들이 “둘이 결혼했으면 정말 건강한 아이가 나왔을 것”이라고 말해 사우나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신동과 신봉선의 소개팅 에피소드는 5일 밤 11시15분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배우 이완의 최근 사진이 공개됐다.4일 육군훈련소 공식홈페이지 내 ‘보고픈 얼굴 검색’이라는 코너에서 이완과 다른 훈련병들이 함께 찍은 훈련 3주차 단체사진이 공개됐다.사진 속에서 이완은 왼쪽 어깨에 ‘훈련병 중대장’을 상징하는 완장을 차고 있어, 늦은 입대에도 불구하고 통솔력을 발휘하며 잘 적응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입대 전 한 인터뷰에서 이완은 “누나 김태희에게 A4 용지 500장에 시간나면 사인을 해 놓으라고 말해 놓았다”며 “8개월 후쯤 누나가 면회 올 것”이라고 말해 편한 군 생활을 예고하기도 했다.이완은 지난달 12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소했으며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현역으로 군복무 할 예정이다.사진 = 육군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강심장’ 박수진 고백 "김희철 손톱 때타령에 눈물 펑펑 쏟았다"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 이하늘, 여친 공개 "한발 물러나 생각해보려 우도에"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 유승호, 이상형은 박신혜…“짧은 치마 입을 때 여자로 보여”

    유승호, 이상형은 박신혜…“짧은 치마 입을 때 여자로 보여”

    배우 유승호가 4일 오후 방송된 KBS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와 가진 전화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박신혜를 지목해 눈길을 끈다. 이날 유승호는 임시DJ 박신혜의 “이상형은 누구냐”라는 질문에 “신혜누나”라고 즉답했다. “성격이 굉장히 털털하다”는 게 이유다. 게스트로 나온 개그우먼 안영미가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박신혜가 여자로 보일 때는 언제인가”라고 묻자 “치마 입었을 때, 아주 짧은 치마를 입었을 때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미를 낳은 또다른 대목은 유승호의 안영미에 대한 호칭. “안영미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개그맨 분들 중 가장 좋아하는 분이다. ‘분장실의 강선생님’을 보고 팬이 됐다. 영화시사회 때도 봤다. 그렇죠? 이모?”라고 말해 안영미를 당혹스럽게 만들어 웃음을 낳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78년생 일락 누나가 79년생? 윤지민 나이논란

    78년생 일락 누나가 79년생? 윤지민 나이논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속일 순 없는게 나이다. 특히 공인으로서 말이다. 최근 배우 윤지민이 ‘나이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6월 29일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 1980년생인 신봉선 보다 나이가 많은 30대라고만 밝힌 것. 윤지민의 공식 프로필에는 79년생으로 나와 있다. 윤지민은 가수 일락(본명 윤대근)의 사촌으로 당시 일락은 1981년생으로 활동하고 있었으나 이후 1978년생임을 고백, “윤지민은 나 보다 한 살 많은 사촌 누나”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 말에 따르면 윤지민은 77년생 이어야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내 동생(78년생)이 모델인데 윤지민을 ‘언니’로 불렀다”, “대학동기다. 77년생이 확실하다”, “사촌(일락)이랑 아주 세트로 나이를 속이는 구나”등 각종 증거를 대며 사실 밝히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결국 윤지민 측은 4일 “윤지민은 77년 생이 맞다”고 뒤늦게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강민호, 홈피 폐쇄 “최근 누나 김석류 변했다 했더니…”

    강민호, 홈피 폐쇄 “최근 누나 김석류 변했다 했더니…”

    "누나(김석류)가 변했다. 홈런만 치면 전화하더니…" 농섞인 걱정이 현실로 드러나자 강민호는 서둘러 미니홈피를 폐쇄했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김석류가 지바 롯데 김태균(28) 선수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김석류가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강민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석류는 지난 1월 KBS ‘조우종의 왈가왈부’에 출연, 이상형 월드컵에서 자신에게 열렬한 구애를 펼치던 개그맨 박성광을 뒤로하고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포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이후 강민호 선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누나가 변했다”며 “옛날엔 홈런만 치면 전화하더니 이젠 전화를 해도 안 받는다”고 언급했다. 또 “결혼 하자고 몇 번이나 졸랐는데 다 튕겼다”며 진심섞인(?) 농담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그럼 강민호는 어쩌고? 김석류 아나운서 강민호는 그냥 가지고 논거?”, “야구 선수와는 연애하지 않겠다더니 다 거짓이었나”, “이번 결혼 소식에 가장 충격을 받은 사람은 강민호 불쌍해”등 김석류와 김태균의 결혼 소식에 제 3자인 강민호가 뜨거운 감자로 올랐다. 특히 이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강민호는 미니홈피의 방명록과 사진첩을 패쇄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금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일간스포츠 2일 보도에 따르면 김태균과 김석류는 12월 쯤 한국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두 사람은 야구 선수와 방송사 아나운서로 친분을 쌓은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강민호 미니홈피 캡처,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균-김석류 결혼...피해자(?) 강민호 홈피 폐쇄

    김태균-김석류 결혼...피해자(?) 강민호 홈피 폐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김석류가 지바 롯데 김태균(28) 선수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김석류가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강민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석류는 지난 1월 KBS ‘조우종의 왈가왈부’에 출연, 이상형 월드컵에서 자신에게 열렬한 구애를 펼치던 개그맨 박성광을 뒤로하고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포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이후 강민호 선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누나가 변했다”며 “옛날엔 홈런만 치면 전화하더니 이젠 전화를 해도 안 받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 “결혼 하자고 몇 번이나 졸랐는데 다 튕겼다”며 진심섞인(?) 농담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그럼 강민호는 어쩌고? 김석류 아나운서 강민호는 그냥 가지고 논거?”, “야구 선수와는 연애하지 않겠다더니 다 거짓이었나”, “이번 결혼 소식에 가장 충격을 받은 사람은 강민호 불쌍해”등 김석류와 김태균의 결혼 소식에 제 3자인 강민호가 뜨거운 감자로 올랐다. 특히 이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강민호는 미니홈피의 방명록과 사진첩을 패쇄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금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일간스포츠 2일 보도에 따르면 김태균과 김석류는 12월 쯤 한국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두 사람은 야구 선수와 방송사 아나운서로 친분을 쌓은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강민호 미니홈피 캡처, K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미스터팡, 엽기외모 화제...’가창력 뛰어난 신예’

    미스터팡, 엽기외모 화제...’가창력 뛰어난 신예’

    트로트 가수 미스터팡의 ‘엽기외모’가 화제다. 현재 ‘누나 한잔해’로 인기몰이중인 미스터팡은 지난 1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 거북이 ‘빙고’, 박명수 ‘바다의 왕자’ 등을 부르며 의외의 가창력을 발휘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스터팡은 트레이드마크인 선글라스를 벗으며 특유의 익살스러운 외모를 선보여 출연자와 방청객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그만의 매력을 한껏 발휘했다. 또 미스터팡은 예선탈락에도 불구하고 무대를 휘어잡는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앙코르 요청을 받기도 했다. 사진 = SBS ‘도전 1000곡’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하늘, 남규리 동생에 독설 “연예인누나 플러스 아냐”

    이하늘, 남규리 동생에 독설 “연예인누나 플러스 아냐”

    이하늘이 배우 남규리 동생 남성민에게 혹평을 쏟아내며 오디션에서 탈락시켰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2’ 두 번째 서울 오디션 현장에는 가수 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이 오디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남성민은 누나 남규리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의욕을 다졌지만 이날 부른 노래는 평범한 수준. 이하늘은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며 탈락시켰다. 이하늘은 "슈퍼스타K는 실력은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불합격이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이승철 역시 남성민에 대해 "지망생이 연습하는 수준이다. 반주가 들어갔다면 음이 더 안 맞았을 것"이라고 혹평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규리 동생, ‘슈퍼스타K’ 탈락..이승철·이하늘 독설

    남규리 동생, ‘슈퍼스타K’ 탈락..이승철·이하늘 독설

    이승철과 이하늘이 배우 남규리 동생 남성민에게 혹평을 쏟아내며 오디션에서 탈락시켰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2’ 두 번째 서울 오디션 현장에는 가수 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이 오디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남성민의은 누나 남규리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의욕을 다졌지만 이날 부른 노래는 평범한 수준. 이에 이승철은 "지망생이 연습하는 수준이다. 반주가 들어갔다면 음이 더 안 맞았을 것"이라고 혹평했다. 또 이하늘은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며 "슈퍼스타K는 실력은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불합격이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 남규리 동생 탈락…이승철 “지망생 연습 수준” 혹평

    ‘슈퍼스타K’ 남규리 동생 탈락…이승철 “지망생 연습 수준” 혹평

    30일 오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배우 남규리 동생 남성민이 오디션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걸그룹 ‘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의 오디션 참가 모습. 긴장된 모습이 역력했지만 누나 남규리와 영상통화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노래 실력에 대해선 혹평이 잇따랐다. 이승철은 “그냥 가수 지망생이 연습하는 수준이다. 반주가 들어갔다면 음이 더 안 맞았을 것이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이하늘의 경우엔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 ‘슈퍼스타K’는 실력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불합격이다”는 혹독한 평가를 달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오디션을 보러온 ‘철이와 미애’ 신철의 조카, 이연지(18세)도 참가, 심사위원들의 혹평에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르, 고은아와 뽀뽀 악플에 “그럴 수도 있지” 댓글

    미르, 고은아와 뽀뽀 악플에 “그럴 수도 있지” 댓글

    엠블랙 멤버 미르가 자신의 기사에 댓글을 단 적이 있다고 밝혔다. 미르는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에 출연해 “억울해서 댓글을 달아야겠다는 기사들이 정말 많았다”고 고백했다. 미르는 최근 자신의 이상형 발언과 관련해 악플에 시달렸고 친누나인 배우 고은아와의 뽀뽀로 논란이 됐다. 이에 미르는 “보다보니깐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아는 형인데 가족끼리 이럴 수도 있는 거 아니냐는 식으로 글을 남겼다”고 털어놓았다. 앞서 미르는 케이블채널 엠넷 ‘스캔들’에서 일반인 손승재 씨와의 데이트 하던 고은아를 만나 남매사이의 애정표현이라기엔 다소 과한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당시 고은아는 동생 미르를 움직이지 못하게 꼭 끌어안으며 입술에 진한 뽀뽀를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로드 넘버원’ 김하늘, 두 아이 잃고 눈물 쏟아’애틋’

    ‘로드 넘버원’ 김하늘, 두 아이 잃고 눈물 쏟아’애틋’

    수연(김하늘 분)과 북한 소년 명호(김강민 분)의 애틋한 사랑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12회에선 아이를 유산한 수연을 위로하기 위해 노력하는 명호의 모습과 결국 죽음을 맞는 명호의 최후에 가슴 아파하는 수연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극 초반, 장우(소지섭 분)의 아이를 유산하고 실의에 빠진 수연을 위해 명호가 미역을 구하러 다니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픈 몸을 이끌고 거리를 헤매던 명호는 쓰러졌고 수연이 겨우 명호를 찾아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가루 우유를 내미는 명호의 모습에 수연은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 아이를 잃은 수연에게 명호는 삶을 버티게 하는 마지막 희망 같은 존재.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명호는 결국 숨을 거두고 만다. 수연을 위해 미역을 구하러 다닌 명호의 애틋한 모습 때문에 명호의 죽음은 더욱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동안 두 사람은 맛깔 나는 연기력을 펼치며 완벽에 가까운 호흡을 맞춰 왔다. 극중 서로에게 의지하며 큰 힘이 되어준 수연과 명호는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때문에 명호의 죽음은 수연은 물론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김하늘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 자리에서 “북한 소년 명호와 굉장히 호흡이 잘 맞았다. 특히 함께 감자를 나눠먹는 촬영에선 자연스럽게 감정 몰입이 쉽게 돼 놀랐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명호는 쥐방울처럼 귀엽고 수연은 큰 누나 같이 따뜻하고 다정해서 두 사람 나오면 절로 흐뭇한 미소가 났었다”, “귀여운 명호, 결국 하늘나라로 가네요. 가슴 아파요”, “전쟁 고아인 명호 죽을 때 슬펐어요” 등 가슴 아프게 죽은 명호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우와 수연이 태호 몰래 도망치는 장면이 그려져 세 사람의 관계에 또 한번의 파란을 예고했다. 또한 다음 주 예고에서 장우와 수연의 애절한 멜로 장면이 보여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사진 = 로고스필름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김동현, 아빠 김구라 휴대폰감시 “가족평화 위해”

    김동현, 아빠 김구라 휴대폰감시 “가족평화 위해”

    김구라가 아들 김동현 군이 자신의 휴대전화를 몰래 감시했다고 밝혀 충격에 빠졌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 쇼 붕어빵’ 사전녹화에서는 부모님 물건을 뒤져본 경험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출연한 동현군은 "집안의 평화를 위해 아빠 휴대폰을 뒤져봤다"고 털어놔 김구라를 깜짝 놀라게 했다. 동현군이 김구라의 휴대폰을 감시하는 이유는 “우리 아빠라고 ‘사랑과 전쟁’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으라는 법이 없지 않느냐?”는 것. 하지만 동현군은 “하지만 김나영, 박슬기 이런 누나들만 연락이 와서 걱정이 없지만 내심 아쉬움이 커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전화는 오지 않고 저장만 된 아이돌 누나들도 연락 좀 부탁드려요”라고 너스레를 떨자 카라의 박규리는 “동현이가 이상형이다. 나를 이끌어줬으면 좋겠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로드 넘버원’ 김하늘, 두 아이 잃고 눈물 쏟아’애틋’

    ‘로드 넘버원’ 김하늘, 두 아이 잃고 눈물 쏟아’애틋’

    수연(김하늘 분)과 북한 소년 명호(김강민 분)의 애틋한 사랑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12회에선 아이를 유산한 수연을 위로하기 위해 노력하는 명호의 모습과 결국 죽음을 맞는 명호의 최후에 가슴 아파하는 수연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극 초반, 장우(소지섭 분)의 아이를 유산하고 실의에 빠진 수연을 위해 명호가 미역을 구하러 다니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픈 몸을 이끌고 거리를 헤매던 명호는 쓰러졌고 수연이 겨우 명호를 찾아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가루 우유를 내미는 명호의 모습에 수연은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 아이를 잃은 수연에게 명호는 삶을 버티게 하는 마지막 희망 같은 존재.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명호는 결국 숨을 거두고 만다. 수연을 위해 미역을 구하러 다닌 명호의 애틋한 모습 때문에 명호의 죽음은 더욱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동안 두 사람은 맛깔 나는 연기력을 펼치며 완벽에 가까운 호흡을 맞춰 왔다. 극중 서로에게 의지하며 큰 힘이 되어준 수연과 명호는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때문에 명호의 죽음은 수연은 물론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김하늘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 자리에서 “북한 소년 명호와 굉장히 호흡이 잘 맞았다. 특히 함께 감자를 나눠먹는 촬영에선 자연스럽게 감정 몰입이 쉽게 돼 놀랐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명호는 쥐방울처럼 귀엽고 수연은 큰 누나 같이 따뜻하고 다정해서 두 사람 나오면 절로 흐뭇한 미소가 났었다”, “귀여운 명호, 결국 하늘나라로 가네요. 가슴 아파요”, “전쟁 고아인 명호 죽을 때 슬펐어요” 등 가슴 아프게 죽은 명호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우와 수연이 태호 몰래 도망치는 장면이 그려져 세 사람의 관계에 또 한번의 파란을 예고했다. 또한 다음 주 예고에서 장우와 수연의 애절한 멜로 장면이 보여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사진 = 로고스필름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대원외고생들 저소득층에 ‘아름다운 과외’

    대원외고생들 저소득층에 ‘아름다운 과외’

    “What is gamble?(도박은 무엇일까?) 자, 누가 대답해 볼까?” “Throwing your money(돈을 버리는 일)” “Umm…. Gamble is love?”(음…도박은 사랑이다?) 갓 사춘기 아이들이 키득거렸다. 강의를 맡은 고등학생 ‘선생님’도, 수업을 듣는 중학생들도 마냥 웃음을 터뜨렸다. 29일 서울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우리나눔(Better-Half) 캠프’ 교실.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도, 정형화된 정답도 없는 곳. 바로 대원외고 학생들이 봉사활동의 하나로 시작한 영어캠프다. 이곳에서는 듣기, 쓰기, 말하기, 독해 등을 13명의 고등학생 형·누나가 가르친다. 이들은 평소 사교육의 기회가 적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중학생 46명에게 자신들이 직접 체험한 영어학습 노하우를 전수하느라 바쁘다. 17살 민성(대원외고 2학년)이는 ‘말하기’파트를 맡았다. 지난 5월부터 두달여간 강의준비로 하루 4시간 이상을 자본 적이 없다. 방학 전까지는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0시10분까지 수업을 마친 뒤 새벽까지 교재를 만들었다. 월드컵, 참고서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소재를 찾느라 인터넷과 외국방송을 보며 씨름했다. 프랑스어 전공 쪽지시험, 과목별 수행평가 과제 등 입시준비도 병행했다. 기말고사 기간엔 밤을 새우다시피 한 날도 부지기수였다. 그렇게 친구들과 분야를 나눠 영어 교재를 직접 만든 후에는 담임 교사 앞에서 시범강의도 거쳤다. 그 뒤 지난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본격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 사람이 강의를 하면 나머지 ‘멘토(영어봉사 참가 고등학생)’들이 3~4명의 ‘멘티(수업참가 중학생)’들과 둘러앉아 보충설명을 하고 세세한 개별지도를 진행한다. 민성이는 오히려 “열심히 하는 동생들을 보고 더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허리디스크를 앓는 아버지가 일을 쉬는 바람에 집안이 어려워진 재민(가명·15)이도 수업에 참가했다. 학교에서 학비를 지원받을 만큼 빠듯한 사정이라 평소 과외나 학원은 꿈도 꿔보지 못했다. 그런 재민이에게 이 영어캠프는 선물과도 같다. 재민이는 “영어뿐 아니라 진로, 고민상담까지 형들이 받아들여 줘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경만 대원외고 교육기획부장은 “졸업한 아이들이 대학생이 돼서도 꾸준한 만남과 연락을 이어가고 있다.”며 “입시준비에 한창인 기간에 남을 돕는 일에 나선 제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숭구리당당’ 김정렬, 빌딩 장만까지 인생사 공개

    ‘숭구리당당’ 김정렬, 빌딩 장만까지 인생사 공개

    개그맨 김정렬이 40대에 빌딩을 장만하기까지의 인생 풀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28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나온 김정렬은 누나들로 인해 무난한 인생을 살았다고 고백했다. 자신을 위해 배움을 포기, 뒷바라지 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 것. 40대에 결혼하고 빌딩까지 장만한 인생사 또한 털어놔 흥미를 자아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재범, 커피-웨딩홀 광고 모델 도전? ‘리얼 패러디’

    재범, 커피-웨딩홀 광고 모델 도전? ‘리얼 패러디’

    가수 겸 배우 재범의 사진으로 만들어진 각종 광고 패러디물이 화제다. 패러디 사진의 원본은 재범이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청바지와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스튜디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이다. 사진 속에 재범은 촬영중인 영화 ‘하이프네이션’에서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있다.팬들은 이 사진을 놓치지 않고 다양한 광고 문구를 이용해 커피 체인점 광고부터 우유 광고까지 하루 만에 2백여개의 패러디물을 만들어 냈다. 팬들이 만든 패러디 사진은 실제 지면 광고라고 믿을 정도로 섬세하게 만들어졌다. 특히 재범의 영어 이름인 ‘제이’(Jay)와 브랜드 이름이 같은 소주 광고에서 보이는 팬들의 센스는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이외에도 누나팬들을 겨냥한 웨딩홀, 결혼정보회사 광고와 냉장고, 아파트, 치킨, 카메라, 차 광고 등 각종 상품을 이용한 패러디물이 계속해서 양산되고 있다. 재범의 패러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실제 광고 같다”, “광고 찍어도 괜찮겠다”, “팬들 정말 깨알같이 잘 만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팬들이 이번 사진에 대해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그동안 재범이 트위터를 통해 주로 셀카 사진을 게재했지만 그가 한국 연예계에 복귀한 후 앨범 ‘믿어줄래’ 재킷 사진 외에 정식으로 찍은 사진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한편 최근 솔로 앨범 ‘믿어줄래’를 발표한 재범은 다음달 7일 낙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써머 위크앤티 2010’에서 첫 공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온라인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강철 여인’ 조혜련 일본서 눈물 쏟은 사연은?

    ‘강철 여인’ 조혜련 일본서 눈물 쏟은 사연은?

    ‘강철 여인’ 조혜련이 눈물을 쏟았다. 오는 24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될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선 일본 활동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조혜련이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조혜련은 “일본 활동 당시, 딸 윤아가 아프다고 연락이 왔다”고 운을 뗀 후 “‘엄마, 나 아파 빨리 와서 몸 닦아줘야지’라고 울며 나를 찾더라”라고 전했다. 결국 그녀는 “일본에서 바쁜 스케줄 탓에 아이들을 잘 챙기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녹화장 분위기가 가라앉은 가운데 갑자기 아들 우주 군이 “엄마가 소녀시대 누나들처럼 성형하면 감동받을 것 같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여홍철의 가족도 출연했다. 딸 여연주 양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때 여홍철의 예선 탈락 이야기를 꺼내며 “비록 아빠가 예선 탈락은 했지만 땀 흘린 모습에 감동받았고, 그때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쌈디 “레이디 제인 말고 대시하고픈 女 있다” 고백

    쌈디 “레이디 제인 말고 대시하고픈 女 있다” 고백

    남성 힙합듀오 슈프림팀 사이먼디가 여자친구 레이디 제인에게 당당치 못한(?) 고백을 했다. 사이먼디는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유재석과 박미선을 비롯한 MC군단의 짓궂은 진행에 진땀을 흘렸다. 이날 방송분에서 사이먼디는 “여기 있는 출연자 중에서 대시하고 싶은 연예인이 있느냐”는 질문에 게스트 중 유일하게 긍정했다. 유재석과 박미선은 사이먼디의 대답을 문제 삼아 “여자 친구도 있는 사람이 왜 그러느냐”며 궁지에 몰아넣었다. 사이먼디는 “박미선 누나라고 답하려 했을 뿐이다”며 급히 상황 수습에 나섰지만 손담비와 애프터 스쿨 가희, 리지 등 미모의 여자 게스트들이 많았던 녹화 현장에서 사이먼디의 해명은 변명으로 치부됐다. 유재석은 사이먼디의 공식 여자친구 레이디 제인을 향해 “질문에 앞서 분명히 박미선, 신봉선을 제외한다고 3번이나 밝혔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땀을 흘리고 있는 사이먼디를 향해 “진짜로 택하려 했던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다. 사이먼디는 진지한 얼굴로 “죽을 수도 있는 문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 이상형은 여자친구다.”고 강조하며 여자친구를 향해 “오해하지 마. 진짜 박미선 누나를 꼽으려 했어. 네가 짱이다”고 짧은 영상편지를 보내며 애정을 과시했다. 박송 직후 시청자들은 “새로운 염장 커플의 등장”, “방송내내 눈치 보는데 쌈디 진짜 귀여웠다”, “레이디제인이 생각보다 무서운가? 여자에게 꽉 잡혀 사는 것 같다”, “나중에 커플끼리 방송에 나와도 재미있겠다” 등 부러움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사이먼디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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