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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회 교정대상 수상자] │성실상│ 정승일 광주교도소 교위

    [32회 교정대상 수상자] │성실상│ 정승일 광주교도소 교위

    1989년 교도관으로 임용돼 수용자 교정, 교화 뿐만 아니라 수용자에 대한 의료 지원 서비스 개선 등 수용자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1993년부터 피부과 등 6개 진료 과목 외부 의사들을 설득해 20여년간 수용자 약 9100명에게 무료 진료를 통한 양질의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2012년에는 급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수용자 누나를 위해 가천길병원, 화순전남대병원, 인천구치소 등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조혈모세포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광주교도소에서는 의료자문위원회 발족을 제안해 의료봉사도 지원하고 있다.
  • 소시 태연, 샤이니 키 품에 안겨..무슨 사이? ‘훈훈한 선후배’

    소시 태연, 샤이니 키 품에 안겨..무슨 사이? ‘훈훈한 선후배’

    소녀시대 리더 태연(25)이 같은 소속사 남자 후배인 샤이니의 키(23)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은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4’(UMF) 현장을 샤이니 키 및 지인과 함께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샤이니의 키는 재미난 문구가 담긴 모자를 쓰고 태연 및 지인의 어깨를 감싸고 있다. 태연은 편안한 옷차림 속에도 빼어난 미모를 뽐내며 키의 품에 안겨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랜 기간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지낸 누나 동생 사이의 훈훈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사진 = 태연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이영자 오지호 이은 ‘민망 부위’ 터치…출연진 반응은?

    손호영 채리나, 이영자 오지호 이은 ‘민망 부위’ 터치…출연진 반응은?

    손호영 채리나, 이영자 오지호 이은 ‘민망 부위’ 터치…출연진 반응은? 손호영 채리나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는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 당하다’라는 제목으로 7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호영은 물놀이를 하기 싫어하는 채리나를 안아올려 물 속으로 옮기려 했다. 이때 손호영이 갑자기 채리나를 들어올리다 민망한 부위를 터치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호영아, 너 누나 들어올릴 때 많이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손호영과 채리나의 갑작스런 봉변에 박장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민은 “(이)영자 누나 사건 이후로 최고의 스틸컷이 될 것 같다”고 언급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누나, 많이 아팠다” 왜?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누나, 많이 아팠다” 왜?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누나, 많이 아팠다” 왜? 손호영 채리나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는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 당하다’라는 제목으로 7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호영은 물놀이를 하기 싫어하는 채리나를 안아올려 물가로 옮기려 했다. 이때 손호영이 채리나의 민망한 부분을 터치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호영아, 너 누나 들어올릴 때 많이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손호영과 채리나의 부득이한 봉변에 박장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민은 “(이)영자 누나 사건 이후로 최고의 스틸컷이 될 것 같다”고 언급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돌 풋살 월드컵’ 이완, “누나 김태희와 전화 안한지 오래” 이유는?

    ‘아이돌 풋살 월드컵’ 이완, “누나 김태희와 전화 안한지 오래” 이유는?

    ‘아이돌 풋살 월드컵’ 이완 이완이 누나 김태희와 통화한지 오래됐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아이돌 풋살 월드컵’에서는 이완이 출연해 수준급의 풋살 실력을 발휘해 팀의 에이스에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완은 출연소감을 묻는 질문에 “아이돌 팀인 줄 알았는데 월드팀이었다”라며 “제작진에게 농락을 당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조세호는 누나 김태희에 대해 물었고, 이완은 “누나와 통화한지 오래됐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이완은 어떤 경기를 할 것이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골을 많이 넣기 보다는 골 넣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는 플레이를 진행하겠다”고 답했고 이를 들은 김보성은 “의리 의리다”라고 정의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방송 캡처 (‘아이돌 풋살 월드컵’ 이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과감한 터치…당시 상황 살펴보니 ‘깜짝’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과감한 터치…당시 상황 살펴보니 ‘깜짝’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과감한 터치…당시 상황 살펴보니 ‘깜짝’ 손호영 채리나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는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 당하다’라는 제목으로 7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호영은 물놀이를 하기 싫어하는 채리나를 안아올려 물 속으로 옮기려 했다. 이때 손호영이 갑자기 채리나를 들어올리다 민망한 부위를 터치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호영아, 너 누나 들어올릴 때 많이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손호영과 채리나의 갑작스런 봉변에 박장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민은 “(이)영자 누나 사건 이후로 최고의 스틸컷이 될 것 같다”고 언급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문제의 장면…채리나 “많이 아팠다” 폭소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문제의 장면…채리나 “많이 아팠다” 폭소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문제의 장면…채리나 “많이 아팠다” 폭소 손호영 채리나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는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 당하다’라는 제목으로 7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호영은 물놀이를 하기 싫어하는 채리나를 안아올려 물가로 옮기려 했다. 이때 손호영이 채리나의 민망한 부분을 터치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호영아, 너 누나 들어올릴 때 많이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손호영과 채리나의 부득이한 봉변에 박장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민은 “(이)영자 누나 사건 이후로 최고의 스틸컷이 될 것 같다”고 언급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실수…채리나 “아팠다” 폭소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실수…채리나 “아팠다” 폭소

    손호영 채리나 ‘민망 부위’ 터치 실수…채리나 “아팠다” 폭소 손호영 채리나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는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 당하다’라는 제목으로 7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호영은 물놀이를 하기 싫어하는 채리나를 안아올려 물 속으로 옮기려 했다. 이때 손호영이 갑자기 채리나를 들어올리다 민망한 부위를 터치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호영아, 너 누나 들어올릴 때 많이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손호영과 채리나의 갑작스런 봉변에 박장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민은 “(이)영자 누나 사건 이후로 최고의 스틸컷이 될 것 같다”고 언급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들어올리더니 ‘민망 부위’ 과감 터치…채리나 반응은?

    손호영 채리나 들어올리더니 ‘민망 부위’ 과감 터치…채리나 반응은?

    손호영 채리나 들어올리더니 ‘민망 부위’ 과감 터치…채리나 반응은? 손호영 채리나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공식홈페이지에는 ‘채리나 셰어하우스에서 봉변 당하다’라는 제목으로 7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호영은 물놀이를 하기 싫어하는 채리나를 안아올려 물 속으로 옮기려 했다. 이때 손호영이 갑자기 채리나를 들어올리다 민망한 부위를 터치하게 돼 눈길을 끌었다. 채리나는 “호영아, 너 누나 들어올릴 때 많이 아팠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손호영과 채리나의 갑작스런 봉변에 박장대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상민은 “(이)영자 누나 사건 이후로 최고의 스틸컷이 될 것 같다”고 언급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셰어하우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손이 어디에? 최악의 스킨십 ‘민망’ 채리나 표정이..

    손호영 채리나, 손이 어디에? 최악의 스킨십 ‘민망’ 채리나 표정이..

    ‘손호영 채리나’ 가수 손호영 채리나가 민망한 스킨십 장면을 연출했다. 11일 방송된 온스타일 ‘셰어하우스’ 7화에는 채리나가 깜짝 등장해 ‘셰어하우스’ 멤버들과 근처 냇가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손호영은 쉽사리 물에 들어오지 못하는 여자 멤버들을 한 명씩 안아서 물가로 데려갔다. 이 와중에 손호영은 도망치는 채리나를 무리하게 들어올렸고 채리나의 민감한 부위에 손을 대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본 이상민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영자 누나 사건 이후 최고의 스틸컷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2010년 tvN ‘택시’에서 오지호는 자신을 반기며 격하게 달려오는 이영자를 안아올리는 과정에서 실수로 민망한 부위를 터치했고 이 사건은 네티즌 사이에서 계속 회자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손호영 채리나 깜짝 놀랐다”, “손호영 채리나, 오지호 이영자 스킨십 뛰어넘나”, “손호영 채리나 스킨십, 보기 민망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스타일(손호영 채리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호영 채리나, 민망한 ‘나쁜손’ 논란.. 오지호 이영자 멘붕사건 떠올라

    손호영 채리나, 민망한 ‘나쁜손’ 논란.. 오지호 이영자 멘붕사건 떠올라

    11일 방송된 온스타일 ‘셰어하우스’ 7화에는 채리나가 깜짝 등장해 ‘셰어하우스’ 멤버들과 근처 냇가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손호영은 쉽사리 물에 들어오지 못하는 여자 멤버들을 한 명씩 안아서 물가로 데려갔다. 이 와중에 손호영은 도망치는 채리나를 무리하게 들어올렸고 채리나의 민감한 부위에 손을 대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본 이상민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영자 누나 사건 이후 최고의 스틸컷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2010년 tvN ‘택시’에서 오지호는 자신을 반기며 격하게 달려오는 이영자를 안아올리는 과정에서 실수로 민망한 부위를 터치했고 이 사건은 네티즌 사이에서 계속 회자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76년생 동갑 ‘여진구 나이 얼마길래..’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76년생 동갑 ‘여진구 나이 얼마길래..’

    배우 여진구의 모친과 가수 백지영의 나이가 동갑인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백지영은 자신의 신곡 ‘여전히 뜨겁게’ 뮤직비디오에 여진구가 출연한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백지영은 “내가 여진구 실제 나이를 정확히 몰랐다. 그런데 18살인거다. 그런데도 내게 ‘누나’라고 불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진구에게 ‘너 내가 몇 살인 줄 아느냐’고 물었더니, 옆에 여진구 관계자가 ‘여진구 엄마랑 나랑 나이가 똑같다’고 그랬다”며 “내가 이모라 불러도 된다고 했는데, 끝까지 누나라고 불러주는 센스를 보였다”고 전했다. 여진구 엄마와 백지영의 나이는 1976년생으로 만 38세 동갑이다. 여진구는 1997년생이다. 여진구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엄마보다 나이 어리면 연애가 가능하다”고 말해 누나팬들의 환호를 받았으나 엄마가 생각보다 어려 일부 팬들은 한숨을 내쉬게 만들기도 했다.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동갑이라니 충격이다”, “백지영 동안이네”,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여진구 어머니 사진 보고싶다”,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백지영 엄청난 동안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여진구 엄마-백지영 나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려 24세’ 세계 최고령 고양이 세상 뜨다

    ‘무려 24세’ 세계 최고령 고양이 세상 뜨다

    웬만한 청년들에게도 ‘누나’ 소리를 들을 세계 최고령 고양이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언론은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고령 고양이’ 퍼피(Poppy)가 6일 오후 노화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기네스위원회로부터 세계 최고령 고양이 타이틀을 받은지 2주 만에 세상을 뜬 퍼피는 1990년 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였다. 고양이 평균 수명이 15년인 것과 비교하면 두배 가까이 산 셈으로 사람나이로 치면 무려 114세 정도. 그간 퍼피는 노화로 인해 시력과 청력을 거의 잃은 상태로 대부분의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냈다. 퍼피의 주인 재퀴 웨스트(43)는 “퍼피가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가족 모두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갑자기 떠나니 마음이 아프다”며 안타까워 했다. 이어 “퍼피가 마치 세계 최고령 고양이 타이틀을 갖기 위해 마지막까지 살아있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다”며 눈물을 떨궜다. 한편 기네스북에 올라 있는 역대 세계 최고령 고양이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살았던 크렘 퍼프로 무려 38년 3일이나 살았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고승덕 후보 기자회견에 딸 반박·부인·처남 글까지…무슨 내용?

    고승덕 후보 기자회견에 딸 반박·부인·처남 글까지…무슨 내용?

    고승덕 후보 기자회견에 딸 반박·부인·처남 글까지…무슨 내용?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의 딸 반박 글에 이어 고승덕 부인, 처남 글까지 올라와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기자회견에서 장녀 희경(캔디 고·27)씨의 글이 문용린 후보와 전 처가인 고 박태준 일가의 야합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한 데 대해 2일 희경씨가 직접 반박했다. 희경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실을 위해 글을 썼을 뿐 특정 후보를 지지할 의도는 전혀 없다”면서 “말해야 할 것을 말했다”고 밝혔다. 희경씨는 또 “더 이상 공적인 발언은 하지 않겠다”며 어릴 적 아빠와 찍은 사진 반쪽만 편집해 페이스북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고승덕 후보의 현재 부인인 이무경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희경씨 남매의 물건이 놓인 고 후보의 책상 사진을 올리고 “고승덕 후보가 아이들을 늘 잊지 않고 그리워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또 “딸이 아빠의 사랑을 필요로 했는데 많이 주지 못한 것에 대해 고승덕 후보가 가슴 아파했고 부부가 함께 울었다”고 밝혔다. 문용린 후보 측은 고승덕 후보가 야합의 당사자로 지목한 것에 대해 당초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했지만 “고민해보겠다”며 한 발 물러서 관심을 모았다. 이어 같은 날 다음 아고라에 고승덕 후보의 큰 처남이라고 주장하는 이모씨의 글까지 올라왔다. ’평범한 집안의 고승덕 후보 처남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씨는 고승덕 후보 딸 희경씨의 폭로글과 반박글에 대해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오해할 만한 내용도 많이 있게끔 쓰여져 매형이 힘드셨겠단 생각이 든다”면서 “우리 아이들 운동회가 있으면 같이 참여해 응원해주곤 했다. 이렇게 조카들에게까지 살갑게 대하시는 분이 딸에게 모질게 할 수 있을까”라고 반박했다. 또 자신의 누나인 이무경씨에 대해서는 “남편의 전처 자식들을 위해 본인의 자식을 가지는 것도, 입양도 포기할 정도로 배려를 해도 비난을 받는다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현재의 교육감 선출하는 자리에 수십년전의 고승덕 후보의 자식교육을 놓고 평가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잣대인가?”라며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승덕 딸 반박 글에 고승덕 부인 이무경, 처남 글까지…서울시 교육감 후보 지지율에 어떤 영향 미칠까

    고승덕 딸 반박 글에 고승덕 부인 이무경, 처남 글까지…서울시 교육감 후보 지지율에 어떤 영향 미칠까

    ‘고승덕 딸 반박’ ‘서울시 교육감 후보 지지율’ ‘고승덕 부인 이무경’ ‘고승덕 처남’ 고승덕 딸 반박 글에 이어 고승덕 부인, 처남 글까지 올라와 서울시 교육감 후보 지지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기자회견에서 장녀 희경(캔디 고·27)씨의 글이 문용린 후보와 전 처가인 고 박태준 일가의 야합에서 비롯된 거라고 주장한 데 대해 2일 희경씨가 직접 반박했다. 희경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실을 위해 글을 썼을 뿐 특정 후보를 지지할 의도는 전혀 없다”면서 “말해야 할 것을 말했다”고 밝혔다. 희경씨는 또 “더 이상 공적인 발언은 하지 않겠다”서 어릴 적 아빠와 찍은 사진 반쪽만 편집해 페이스북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고승덕 후보의 현재 부인인 이무경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희경씨 남매의 물건이 놓인 고 후보의 책상 사진을 올리고 “고승덕 후보가 아이들을 늘 잊지 않고 그리워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또 “딸이 아빠의 사랑을 필요로 했는데 많이 주지 못한 것에 대해 고승덕 후보가 가슴 아파했고 부부가 함께 울었다”고 밝혔다. 문용린 후보 측은 고승덕 후보가 야합의 당사자로 지목한 것에 대해 당초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했지만 “고민해보겠다”며 한 발 물러서 관심을 모았다. 이어 같은 날 다음 아고라에 고승덕 후보의 큰 처남이라고 주장하는 이모씨의 글까지 올라왔다. ’평범한 집안의 고승덕 후보 처남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씨는 고승덕 후보 딸 희경씨의 폭로글과 반박글에 대해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오해할 만한 내용도 많이 있게끔 쓰여져 매형이 힘드셨겠단 생각이 든다”면서 “우리 아이들 운동회가 있으면 같이 참여해 응원해주곤 했다. 이렇게 조카들에게까지 살갑게 대하시는 분이 딸에게 모질게 할 수 있을까”라고 반박했다. 또 자신의 누나인 이무경씨에 대해서는 “남편의 전처 자식들을 위해 본인의 자식을 가지는 것도, 입양도 포기할 정도로 배려를 해도 비난을 받는다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현재의 교육감 선출하는 자리에 수십년전의 고승덕 후보의 자식교육을 놓고 평가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잣대인가?”라며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서강준 마음에 들어, 성격만 좋으면 사귈 수도…”

    룸메이트 나나 “서강준 마음에 들어, 성격만 좋으면 사귈 수도…”

    룸메이트 나나 “서강준 마음에 들어, 성격만 좋으면 사귈 수도…” SBS ‘룸메이트’ 나나가 서강준에게 호감을 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여자 멤버들이 한 방에 모여 남자 멤버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누가 가장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겉모습은 강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격이 나랑 잘 맞으면 사귈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이소라는 “강준이가 널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지만, 나나는 “나한테 말도 안 건다”라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후 서강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나누나, 이제 말 많이 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서강준이 마음에 들었나”, “룸메이트 나나, 선택 잘했네”, “룸메이트 나나, 눈 높은 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정우, 폭풍 눈물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정우, 폭풍 눈물

    배우 정우는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N ‘응답하라 1994’로 TV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정우는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응답하라 1994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신원호 감독님 믿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우정 작가님 좋은 글 주셔서 감사드린다. 현장에서 묵묵히 호흡해주신 스태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함께 출연한 배우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 제가 지켜드릴게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형, 아버지 대신해서 키워줘서 고맙고, 사랑하는 누나 고마워. 하늘에 계신 아버지 많이 보고 싶습니다”라고 가족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정우는 또 “개인적으로 참 고마운 친구가 있다. 고맙고 잘 만나자”라며 연인 김유미를 향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우 수상소감 오열에 눈물 참는 고아라 포착.. 김유미에 애정 멘트까지

    정우 수상소감 오열에 눈물 참는 고아라 포착.. 김유미에 애정 멘트까지

    ‘정우 수상소감’ 배우 정우가 수상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정우는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N ‘응답하라 1994’로 TV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정우는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응답하라 1994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신원호 감독님 믿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우정 작가님 좋은 글 주셔서 감사드린다. 현장에서 묵묵히 호흡해주신 스태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함께 출연한 배우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엄마 제가 지켜드릴게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형, 아버지 대신해서 키워줘서 고맙고, 사랑하는 누나 고마워. 하늘에 계신 아버지 많이 보고 싶습니다”라고 가족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배우 김유미와 열애 중인 정우는 또 “개인적으로 참 고마운 친구가 있다. 고맙고 잘 만나자”라고 말하며 수상소감을 끝맺었다.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췄던 고아라는 정우의 수상소감을 들으며 눈물을 삼키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우 수상소감 듣다가 나도 눈물 쏟았다”, “정우 수상소감 한 편의 드라마 보는 듯했다”, “정우 수상소감 김유미도 울었을 듯”, “정우 수상소감 김유미 언급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정우 수상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살 소년 감동실화,‘천국에 다녀온 소년’ 예고편

    4살 소년 감동실화,‘천국에 다녀온 소년’ 예고편

    2011년 국내외 독자들을 단숨에 이야기 속 공간으로 이끈 화제의 책 ‘헤븐 이즈 포 리얼(Heaven Is For Real)’은 4살인 콜튼(코너 코롬 분)이라는 소년이 응급맹장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천국을 경험한 이야기로, 그의 아버지 토드 버포 목사의 입장에서 써 내려간 책이다. 기적과도 같은 콜튼의 이야기가 이제 ‘천국에 다녀온 소년’이라는 제목으로 스크린에 펼쳐진다. 원작소설이 스크린 위에 어떻게 그려질 지 기대를 받고 있던 가운데 최근 예고편이 공개됐다. 2분 분량의 예고편에는 콜튼이 거실에서 자신의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콜튼은 엄마 뱃속에서 유산된 누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만났다는 등 믿기 힘든 이야기를 한다. 영화는 콜튼이 경험한 천국을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믿을 수 없는 콜튼의 이야기’를 듣고 난 후 사람들에게 일어나게 되는 일들도 담았다. 콜튼은 천국에 대해 “번쩍이는 보석들로 꾸며졌고,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이다. 천국에서 사람들은 크고 작은 날개를 갖고 있으며 아무도 늙은 사람이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마치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느낌을 고스란히 그려내고자 했던 ‘천국에 다녀온 소년’의 감독 랜달 웰러스는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천국에 대해 답을 주고자 했다”고 말해 천국을 그려낸 방식에 대해 한껏 기대치를 높였다. 개봉은 6월 12일. 사진·영상=소니픽쳐스 릴리징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어린이 책꽂이]

    [어린이 책꽂이]

    자전거(피천득 지음, 권세혁 그림, 현북스 펴냄) 25일 타계 7주기를 맞는 피천득 작가가 1959년 시문집 ‘금아시문선’에 실은 동화를 그림책으로 옮겼다. 커다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가게 심부름꾼 칠성이가 부러웠던 남이. 세발 자전거만 타다 위태로운 두발 자전거에 처음 몸을 실은 남이의 모험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까. 1만 2000원. 문학 속의 지리 이야기(조지욱 지음, 사계절 펴냄) ‘메밀꽃 필 무렵’에서 강원도 산지에 메밀밭이 펼쳐져 있는 이유는 뭘까. ‘15소년 표류기’에서 뉴질랜드 바다에 있는 요트를 첼리의 무인도로 끌고 간 해류는 무엇일까. 고교 지리 선생님이 특정한 자연과 사회 속에 놓인 인간을 그린 문학 속 지리 이야기로 ‘공간의 인문학’을 들려준다. 1만 3800원. 나도 커지고 싶어!(조너선 벤틀리 지음·그림, 홍연미 옮김, 주니어RHK) ‘다리가 기린처럼 기다랗다면, 입이 악어처럼 커다랗다면’ 형, 누나를 졸졸 따라다니며 늘 커지고 싶은 아이의 심리를 앙증맞고 고운 스케치만큼이나 섬세하게 그려냈다. 1만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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