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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자옥 발인, 빈소 찾은 이승기 슬픈 표정…오승근 “이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故 김자옥 발인, 빈소 찾은 이승기 슬픈 표정…오승근 “이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故 김자옥 발인, 김태욱 아나운서 마지막 가는 길 눈물로 배웅…남편 오승근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 ’영원한 공주’의 마지막 가는 길에는 동료 연예인과 유족의 눈물이 흘러 넘쳤다. 지난 16일 세상을 뜬 배우 김자옥의 발인식이 19일 오전 빈소가 마련됐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엄수됐다. 김자옥의 남편 오승근은 “아내 가족들이 외국에 거주했는데 거의 다 와줬다”면서 “아내가 못 본 사람이 있으면 섭섭했을텐데 다 보고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화장을 마치고 분당에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고 말해 주변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생전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동료 배우들과 성경공부 모임을 해온 고인을 떠나보내기에 앞서 발인 예배가 진행됐다. 박미선·이경실·이성미·조형기·송은이·강부자·서우림·정재순·강석우 등 많은 동료 연예인이 참석해 애도했다. 이승기도 17일 오후 故 김자옥 빈소를 찾아 애통한 마음으로 조문을 했다. 이승기는 허망한 표정으로 고인에게 애도를 표한 뒤 눈시울을 붉힌 채 빈소를 떠났다. 이승기를 비롯해 꽃보다 누나 멤버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도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자옥은 지난해 11월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와 함께 tvN ‘꽃보다 누나’로 동유럽 여행을 떠났다. 당시 김자옥은 이승기에게 “너는 내 아들 같다. 이승기를 보면 우리 아들 생각이 난다”고 각별한 애정을 표했었다. 운구차가 병원을 떠날 때는 참석자들이 서로 부둥켜안으며 오열했다. 2008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했던 김자옥은 이후 암이 임파선과 폐 등으로 전이돼 최근 1년여 항암치료를 받아왔으며 이달 들어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결국 63세로 눈을 감았다. 고인은 화장된 뒤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된다.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발인,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정말 고인 가는 길 평화로웠으면 좋겠네요”, “故 김자옥 발인 화장,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얼마나 슬플까. 가족들의 마음도 편안하게 하시길”, “故 김자옥 발인 화장,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정말 슬프네요. 드라마에서 자주 봤는데 이렇게 아플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앞으로 영원히 기억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자옥 발인, 마지막길 배웅한 ‘꽃보나 누나’ 멤버들

    김자옥 발인, 마지막길 배웅한 ‘꽃보나 누나’ 멤버들

    故 김자옥 발인식이 19일 오전 3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그리고 방송인 이성미, 박미선, 이경실 등 수많은 동료연예 관계자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특히 남동생 김태욱 아나운서는 비통한 표정으로 말없이 운구 행렬을 따라 걸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발인에 앞서 故 김자옥 빈소에는 나문희, 강부자, 이성미, 이경실, 박원숙, 전도연, 한지혜, 유호정, 최수종 하희라 부부, 박지성 김민지 부부, 유재석, 이영자 등 선·후배 동료 스타들이 조문했다. 또 지난해 11월 tvN ‘꽃보다 누나’에서 동유럽으로 함께 여행을 떠났던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와 나영석 PD도 빈소를 찾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자옥 발인, ‘꽃보다 누나’ 함께 여행갔던 이승기 조문

    김자옥 발인, ‘꽃보다 누나’ 함께 여행갔던 이승기 조문

    故 김자옥 발인식이 19일 오전 3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그리고 방송인 이성미, 박미선, 이경실 등 수많은 동료연예 관계자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특히 남동생 김태욱 아나운서는 비통한 표정으로 말없이 운구 행렬을 따라 걸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발인에 앞서 故 김자옥 빈소에는 나문희, 강부자, 이성미, 이경실, 박원숙, 전도연, 한지혜, 유호정, 최수종 하희라 부부, 박지성 김민지 부부, 유재석, 이영자 등 선·후배 동료 스타들이 조문했다. 또 지난해 11월 tvN ‘꽃보다 누나’에서 동유럽으로 함께 여행을 떠났던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와 나영석 PD도 빈소를 찾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수박 겉핥기 인생” 독설…신아영 반응은?

    더 지니어스3 장동민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수박 겉핥기 인생” 독설…신아영 반응은?

    더 지니어스3 장동민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수박 겉핥기 인생” 독설…신아영 반응은?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신아영, 황당하네”,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신아영, 어떻게 이런 일이”,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신아영, 독설 장난이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김자옥 발인, 공주 영면에 들다

    故 김자옥 발인, 공주 영면에 들다

    ‘故 김자옥 발인’ 19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김자옥의 발인이 엄수됐다. 앞서 생전 고인과 tvN ‘꽃보다 누나’에서 여행을 함께 떠난 동료들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가수 이승기는 17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 성모병원에 마련된 고 김자옥의 빈소를 찾아 눈시울을 붉혔다. 검정 정장 차림에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선 그는 고인의 영정사진 앞에서 끝내 눈물을 흘렸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故 김자옥 발인, ‘꽃보다 누나’ 출연진들 애도표해..

    故 김자옥 발인, ‘꽃보다 누나’ 출연진들 애도표해..

    고 김자옥의 발인식이 19일 진행된 가운데, 앞서 고인의 빈소를 찾은 ‘꽃보다 누나’멤버들이 눈길을 끈다. 17일 오후 가수 이승기는 故 김자옥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이승기는 고인의 영정사진 앞에서 눈시울을 붉힌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또 배우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길을 배웅했다. 사진 = 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김자옥 발인, 꽃보다누나들+이승기 조문 ‘마지막 여행이 될 줄은..’

    故 김자옥 발인, 꽃보다누나들+이승기 조문 ‘마지막 여행이 될 줄은..’

    ‘故 김자옥 발인’ 19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김자옥의 발인이 엄수됐다. 앞서 생전 고인과 tvN ‘꽃보다 누나’에서 여행을 함께 떠난 동료들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가수 이승기는 17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 성모병원에 마련된 고 김자옥의 빈소를 찾아 눈시울을 붉혔다. 검정 정장 차림에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선 그는 고인의 영정사진 앞에서 끝내 눈물을 흘렸다. 이보다 먼저 윤여정과 나영석 PD도 고 김자옥의 빈소에 와 고개를 떨구었다. 김희애와 이미연도 고 김자옥과 같이 여행을 떠났던 동생들. 이들 역시 고 김자옥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보였다. 고 김자옥은 지난 1월 종영한 ‘꽃보다 누나’에서 이승기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과 함께 터키 여행을 즐겼다. 당시 그는 “암 투병 때문에 공황 장애를 겪었다”면서도 밝고 유쾌한 매력으로 안방에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고 김자옥은 16일 오후 폐암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지난 2008년 대장암 판정을 받은 뒤 항암치료로 병마를 이겨냈지만 최근 암이 재발해 끝내 사랑하는 가족들과 팬들을 두고 눈을 감았다. 유족으로는 남편 오승근과 아들, 딸이 있다. 故 김자옥 발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故 김자옥 발인..눈물이 흐른다”, “故 김자옥 발인..안타깝다”, “故 김자옥 발인..좋은 곳으로 가세요”, “故 김자옥 발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김자옥 발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故 김자옥 발인) 연예팀 chkim@seoul.co.kr
  • 더 지니어스 장동민 “책이나 끄적끄적하니까 모르는 거다” 독설에 신아영 표정이…대박

    더 지니어스 장동민 “책이나 끄적끄적하니까 모르는 거다” 독설에 신아영 표정이…대박

    더 지니어스 장동민 “책이나 끄적끄적하니까 모르는 거다” 독설에 신아영 표정이…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신아영 왜 탈락했는 지 정말 아쉽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나는 이런 상황이 일어나지 않기 바랬는데”,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내가 예상했던대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김자옥 발인, 이승기·윤여정·이미연·김희애 표정 슬픔 가득…오승근 “이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故 김자옥 발인, 이승기·윤여정·이미연·김희애 표정 슬픔 가득…오승근 “이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故 김자옥 발인, 김태욱 아나운서 마지막 가는 길 눈물로 배웅…남편 오승근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 ’영원한 공주’의 마지막 가는 길에는 동료 연예인과 유족의 눈물이 흘러 넘쳤다. 지난 16일 세상을 뜬 배우 김자옥의 발인식이 19일 오전 빈소가 마련됐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엄수됐다. 김자옥의 남편 오승근은 “아내 가족들이 외국에 거주했는데 거의 다 와줬다”면서 “아내가 못 본 사람이 있으면 섭섭했을텐데 다 보고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화장을 마치고 분당에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고 말해 주변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생전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동료 배우들과 성경공부 모임을 해온 고인을 떠나보내기에 앞서 발인 예배가 진행됐다. 박미선·이경실·이성미·조형기·송은이·강부자·서우림·정재순·강석우 등 많은 동료 연예인이 참석해 애도했다. 이승기도 17일 오후 故 김자옥 빈소를 찾아 애통한 마음으로 조문을 했다. 이승기는 허망한 표정으로 고인에게 애도를 표한 뒤 눈시울을 붉힌 채 빈소를 떠났다. 이승기를 비롯해 꽃보다 누나 멤버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도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자옥은 지난해 11월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와 함께 tvN ‘꽃보다 누나’로 동유럽 여행을 떠났다. 당시 김자옥은 이승기에게 “너는 내 아들 같다. 이승기를 보면 우리 아들 생각이 난다”고 각별한 애정을 표했었다. 운구차가 병원을 떠날 때는 참석자들이 서로 부둥켜안으며 오열했다. 2008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했던 김자옥은 이후 암이 임파선과 폐 등으로 전이돼 최근 1년여 항암치료를 받아왔으며 이달 들어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결국 63세로 눈을 감았다. 고인은 화장된 뒤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된다.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발인,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정말 고인 가는 길 평화로웠으면 좋겠네요”, “故 김자옥 발인 화장,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얼마나 슬플까. 가족들의 마음도 편안하게 하시길”, “故 김자옥 발인 화장,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정말 슬프네요. 드라마에서 자주 봤는데 이렇게 아플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앞으로 영원히 기억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김자옥 발인, 빈소 찾은 이승기 세상에서 가장 슬픈 표정…오승근 “이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故 김자옥 발인, 빈소 찾은 이승기 세상에서 가장 슬픈 표정…오승근 “이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故 김자옥 발인, 김태욱 아나운서 마지막 가는 길 눈물로 배웅…남편 오승근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 ’영원한 공주’의 마지막 가는 길에는 동료 연예인과 유족의 눈물이 흘러 넘쳤다. 지난 16일 세상을 뜬 배우 김자옥의 발인식이 19일 오전 빈소가 마련됐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엄수됐다. 김자옥의 남편 오승근은 “아내 가족들이 외국에 거주했는데 거의 다 와줬다”면서 “아내가 못 본 사람이 있으면 섭섭했을텐데 다 보고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화장을 마치고 분당에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고 말해 주변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생전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동료 배우들과 성경공부 모임을 해온 고인을 떠나보내기에 앞서 발인 예배가 진행됐다. 박미선·이경실·이성미·조형기·송은이·강부자·서우림·정재순·강석우 등 많은 동료 연예인이 참석해 애도했다. 이승기도 17일 오후 故 김자옥 빈소를 찾아 애통한 마음으로 조문을 했다. 이승기는 허망한 표정으로 고인에게 애도를 표한 뒤 눈시울을 붉힌 채 빈소를 떠났다. 이승기를 비롯해 꽃보다 누나 멤버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도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자옥은 지난해 11월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와 함께 tvN ‘꽃보다 누나’로 동유럽 여행을 떠났다. 당시 김자옥은 이승기에게 “너는 내 아들 같다. 이승기를 보면 우리 아들 생각이 난다”고 각별한 애정을 표했었다. 운구차가 병원을 떠날 때는 참석자들이 서로 부둥켜안으며 오열했다. 2008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했던 김자옥은 이후 암이 임파선과 폐 등으로 전이돼 최근 1년여 항암치료를 받아왔으며 이달 들어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결국 63세로 눈을 감았다. 고인은 화장된 뒤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된다.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발인,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정말 고인 가는 길 평화로웠으면 좋겠네요”, “故 김자옥 발인 화장,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얼마나 슬플까. 가족들의 마음도 편안하게 하시길”, “故 김자옥 발인 화장,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정말 슬프네요. 드라마에서 자주 봤는데 이렇게 아플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앞으로 영원히 기억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옥 공주’ 마지막 길, 외롭지 않았다

    ‘자옥 공주’ 마지막 길, 외롭지 않았다

    ‘영원한 공주’가 세상과 영영 이별을 고했다. 수많은 팬들의 눈물을 뒤로 한 채 영정 속의 마지막 미소는 눈부시게 환했다. 지난 16일 별세한 배우 김자옥의 발인식이 19일 오전 서울성모병원에서 엄수됐다. 발인에 앞서 기독교식으로 진행된 발인 예배에는 남편 오승근씨와 동생 김태욱 SBS 아나운서 등 유족과 박미선, 이성미, 이경실, 송은이 등 연예계 선후배 100여명이 참석했다. 유족은 애써 울음을 참고 장례식장을 찾은 이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전했다. 예배 마지막 순서로 단상에 오른 오승근씨는 “만약 (김자옥이) 못 본 사람이 있었다면 매우 섭섭해했을 텐데 모두 모였다”면서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모든 것은 주님과 함께,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대로 살겠다”며 눈물을 훔쳤다. 성가대의 찬송가가 울려 퍼지고 고인의 유해가 영구차로 옮겨지자 장례식장은 눈물바다로 변했다. 유족은 고인을 차마 보내지 못해 관을 붙들고 오열했고, 동료 연예인들은 관에 손을 대고 한참을 떠나지 못했다. 이경실은 “언니, 언니”를 외치며 오열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2008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했던 고인은 암이 폐 등으로 전이돼 항암치료를 받아 왔다. 투병 중에도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 음악극에 출연하며 연기 혼을 불태웠던 고인은 지난 14일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지난 16일 끝내 눈을 감았다. 고인은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에 들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故 김자옥 발인, 동료배우들 슬픔에 잠겨..

    故 김자옥 발인, 동료배우들 슬픔에 잠겨..

    故 김자옥 발인식이 19일 진행된 가운데, 동료배우들이 마지막 길을 함께햇다. 이날 故 김자옥 발인식에는 남편 오승근을 비롯해 방송인 이성미, 박미선, 이경실 등 고인과 친분이 있는 100여 명의 동료들이 자리를 지켰다. 한편 앞서 가수 이승기도 17일 오후 故 김자옥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어 고인과 함께 ‘꽃보다 누나’를 함께 촬영한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도 빈소를 방문해 애도를 표했다. 사진 = 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男팬들 반한 아찔한 가슴골보니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男팬들 반한 아찔한 가슴골보니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해도 상관없다?…아버지 직업 알고보니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해도 상관없다?…아버지 직업 알고보니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신아영의 아버지 신제윤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4회 행정고시를 합격한 뒤 공직에 입문했다. 2011년 기획재정부 제 1차관을 거쳐 2013년부터 제4대 금융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엄친딸 집안”, “더 지니어스 신아영 탈락,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반전 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반전 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반전 볼륨 몸매 자세히 보니…”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男팬들 반한 뽀얀 속살 볼륨이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男팬들 반한 뽀얀 속살 볼륨이 ’대박’

    신아영, 더 지니어스 탈락 ‘핫팬츠+볼륨 몸매’ “하버드대 졸업…4개 국어 구사” 정말 대박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신아영(27) 아나운서가 최종 탈락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는 장동민, 오현민, 김유현, 최연승, 하연주, 신아영 등 6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더 지니어스3’의 메인 매치는 ‘투자와 기부’ 게임으로 정해졌다. 돈을 투자 혹은 기부에 사용하면서 대주주 표시를 획득하고, 수전노 표시를 피하면 승리한다. 게임에 앞서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날 배신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어 “내 인생을 되돌아 봤고 내 인생을 시험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신아영은 “난 배신하지 않았다”면서 “이건 무슨 헛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어 장동민을 도발했다. 장동민은 신아영에게 “너는 그러니까 모르는 거다. 학교에서 끄적끄적 책이나 보고 수박 겉핥기식 인생을 산 거다”라고 반박했다. 이후 장동민은 “나만 믿어라.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며 신아영에게 화해의 악수를 건넸다. 결국 장동민은 오현민, 신아영, 하연주와 동맹을 맺었고 김유현과 최연승을 견제했다. 장동민은 오현민을 우승시키고 자신이 꼴등하는 것으로 전략을 짰지만, 이를 눈치챈 김유현이 꼴찌를 차지하면서 신아영을 선택해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데스매치는 ‘기억의 미로’ 게임. 신아영은 “공간 감각이 약하다”며 걱정했고, 김유현은 “내가 결코 유리하진 않지만 신아영 누나의 멘탈이 가끔 깨진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김유현은 포커 게임에서 블러핑을 하듯 신아영의 심리를 흔들며 게임을 주도했고, 결국 신아영은 탈락자가 됐다. 탈락한 신아영은 “여태까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신아영은 게임을 하면서 줄곧 티격태격하던 장동민에 대해 “장동민이 살려주겠다고 한 사람은 매회 한 명씩 꼭 떨어진다”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더 이상 없길 바라기 때문에 가넷 10개는 절대 장동민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도 “나도 부정탈 것 같아서 받기 뭐하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을 통해 볼륨감을 한껏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정말 예쁘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또 보고 싶은데 이제 무슨 재미로 방송 보나”,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같이 투닥투닥하는 게 너무 재밌었는데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기·윤여정·김희애·이미연 ‘꽃누나’팀 故 김자옥 빈소 찾아…오늘 발인식 엄수

    이승기·윤여정·김희애·이미연 ‘꽃누나’팀 故 김자옥 빈소 찾아…오늘 발인식 엄수

    故 김자옥 발인, 김태욱 아나운서 마지막 가는 길 눈물로 배웅…남편 오승근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서 영면 ‘영원한 공주’의 마지막 가는 길에는 동료 연예인과 유족의 눈물이 흘러 넘쳤다. 지난 16일 세상을 뜬 배우 김자옥의 발인식이 19일 오전 빈소가 마련됐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엄수됐다. 김자옥의 남편 오승근은 “아내 가족들이 외국에 거주했는데 거의 다 와줬다”면서 “아내가 못 본 사람이 있으면 섭섭했을텐데 다 보고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화장을 마치고 분당에서 집사람과 헤어지려 한다”고 말해 주변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생전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동료 배우들과 성경공부 모임을 해온 고인을 떠나보내기에 앞서 발인 예배가 진행됐다. 박미선·이경실·이성미·조형기·송은이·강부자·서우림·정재순·강석우 등 많은 동료 연예인이 참석해 애도했다. 이승기도 17일 오후 故 김자옥 빈소를 찾아 애통한 마음으로 조문을 했다. 이승기는 허망한 표정으로 고인에게 애도를 표한 뒤 눈시울을 붉힌 채 빈소를 떠났다. 이승기를 비롯해 꽃보다 누나 멤버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도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자옥은 지난해 11월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와 함께 tvN ‘꽃보다 누나’로 동유럽 여행을 떠났다. 당시 김자옥은 이승기에게 “너는 내 아들 같다. 이승기를 보면 우리 아들 생각이 난다”고 각별한 애정을 표했었다. 운구차가 병원을 떠날 때는 참석자들이 서로 부둥켜안으며 오열했다. 2008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했던 김자옥은 이후 암이 임파선과 폐 등으로 전이돼 최근 1년여 항암치료를 받아왔으며 이달 들어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결국 63세로 눈을 감았다. 고인은 화장된 뒤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된다.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발인,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정말 고인 가는 길 평화로웠으면 좋겠네요”, “故 김자옥 발인 화장,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얼마나 슬플까. 가족들의 마음도 편안하게 하시길”, “故 김자옥 발인 화장,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정말 슬프네요. 드라마에서 자주 봤는데 이렇게 아플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앞으로 영원히 기억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자옥 발인, 수많은 동료 연예인 함께 해..

    김자옥 발인, 수많은 동료 연예인 함께 해..

    故 김자옥 발인식이 19일 오전 3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발인식에는 남편 오승근,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그리고 방송인 이성미, 박미선, 이경실 등 수많은 동료연예 관계자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특히 남동생 김태욱 아나운서는 비통한 표정으로 말없이 운구 행렬을 따라 걸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발인에 앞서 故 김자옥 빈소에는 나문희, 강부자, 이성미, 이경실, 박원숙, 전도연, 한지혜, 유호정, 최수종 하희라 부부, 박지성 김민지 부부, 유재석, 이영자 등 선·후배 동료 스타들이 조문했다. 또 지난해 11월 tvN ‘꽃보다 누나’에서 동유럽으로 함께 여행을 떠났던 윤여정, 김희애, 이미연, 이승기와 나영석 PD도 빈소를 찾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섶에서] 사랑의 체험 수기/문소영 논설위원

    딸에게 “사춘기는 ‘나는 제대로 살고 싶다’고 아우성치는 것이지만, 갱년기는 ‘나는 죽어 가고 있다’고 신음하는 것이다” 하고 이상한 설명을 했더니 10대의 반항이 한때 주춤했다. 이제 고인이 된 김자옥씨가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에서 “산다는 건 하루하루 죽어 가는 것이니 아끼지 말고 즐기며 살아야 해”라고 했다고 한다. 한국에서 산다는 의미는 모든 세대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현재의 즐거움을 유보하며 강행군을 견디는 것인데, 지천명을 앞두니 김자옥씨 말대로 삶을 저당 잡지 말고 더 즐겁게 살았어야 했던 것 아닐까 하는 후회가 생긴다. 누군가는 ‘공주’나 ‘꽃누나’로 기억할 김자옥씨를 1970~80년 MBC 라디오 드라마 ‘김자옥의 사랑의 계절’의 20대 성우로 기억한다. 사랑의 체험 수기를 모집한 뒤 당선작들을 각색해 그가 달콤한 목소리로 재현했는데, 요즘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리얼리티 TV의 라디오 버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남녀칠세부동석이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던 터라 이 프로그램에서 금단의 열매를 맛보는 재미가 있었다. 사람은 가고, 그의 달콤한 목소리는 귀에 쟁쟁하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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