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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오전 검찰 조사 종료…점심 후 오후 조사 재개

    이명박 오전 검찰 조사 종료…점심 후 오후 조사 재개

    이명박(77)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오전 조사가 끝났다.1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진은 이날 오전 9시 45분쯤 정식 조사를 시작해 오후 1시 10분쯤 조사를 일시 중단했다. 이 전 대통령은 중앙지검 1001호 특별조사실 옆 1002호에 마련된 휴게실에서 외부 식당에서 배달한 음식으로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오후부터 다시 조사를 받는다. 이 전 대통령은 오전 조사에서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 삼성의 다스 소송비 대납을 비롯한 110억원대 뇌물수수 등 주요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22분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한 이 전 대통령은 “저와 관련된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대단히 죄송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고개숙인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고개숙인 이명박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비롯해 110억원대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아 검찰에 소환된 5번째 전직 대통령이 됐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MB 오늘 소환…안내받으며 이동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MB 오늘 소환…안내받으며 이동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100억 원대 뇌물수수, 횡령, 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유용 및 민간으로부터 불법자금 수수 혐의, 다스를 통한 수백억 비자금 조성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대국민 메시지 준비해 온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대국민 메시지 준비해 온 이명박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 차량에서 내려 포토라인으로 이동, 취재기자의 질문에 준비해온 발표문을 읽을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검찰 소환된 이명박 전 대통령 ‘착잡한 표정’

    [서울포토] 검찰 소환된 이명박 전 대통령 ‘착잡한 표정’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비롯해 110억원대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아 검찰에 소환된 5번째 전직 대통령이 됐다.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손에 든 대국민 메시지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손에 든 대국민 메시지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기 전 입장 발표문을 읽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차에서 내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차에서 내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 차량에서 내려 포토라인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한 카메라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한 카메라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검찰 청사 안으로 들어선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검찰 청사 안으로 들어선 이명박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비롯해 110억원대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아 검찰에 소환된 5번째 전직 대통령이 됐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檢 출석’ 이명박 전 대통령의 뒷모습

    [서울포토] ‘檢 출석’ 이명박 전 대통령의 뒷모습

    100억 원대 뇌물수수, 횡령, 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며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유용 및 민간으로부터 불법자금 수수 혐의, 다스를 통한 수백억 비자금 조성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취재진 지나쳐 검찰로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취재진 지나쳐 검찰로

    100억 원대 뇌물수수, 횡령, 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며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유용 및 민간으로부터 불법자금 수수 혐의, 다스를 통한 수백억 비자금 조성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이명박, 검찰 조사 언제 끝날까…박근혜는 다음날 아침 귀가

    이명박, 검찰 조사 언제 끝날까…박근혜는 다음날 아침 귀가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1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됐다.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14분 서울 논현동 자택을 나서 8분 만인 9시 22분에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했다. 오전 9시 23분쯤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청사 안으로 들어간 이명박 전 대통령은 10층 특수1부장실에서 수사 지휘부인 한동훈 3차장검사와 짧게 면담을 하면서 조사의 취지와 방식에 대해 설명을 듣는다. 면담 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난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조사받았던 같은 층 1001호 특별조사실에서 피의자 신문을 받는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혐의가 20개에 이르는 만큼 이날 조사는 밤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지난해 3월 21일 검찰 소환 당시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 13개 혐의를 받았다. 박 전 대통령은 당시 오후 11시 40분 조사가 끝났지만, 조서 내용을 열람하는 데 7시간 넘게 걸려 다음날 오전 6시 54분쯤 검찰에서 나와 귀가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이명박 전 대통령 역시 밤샘조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정 이후의 심야 조사는 피의자의 동의를 구해야 하기 때문에 직접 조사는 자정 전에 끝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조사가 끝난 뒤에는 자신의 진술과 조서 내용이 일치하는지, 진술 과정에서 말한 용어나 진술 취지가 제대로 반영됐는지 등을 최종 확인하는 조서열람 절차가 남아 있다. 이 때문에 이명박 전 대통령은 15일 새벽이나 아침이 돼서야 검찰 청사를 나서 귀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통령의 조사 과정은 전체가 영상으로 녹화될 예정이다. 박 전 대통령은 영상 녹화를 거부했다. 필요에 따라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나 김희중 전 청와대 부속실장,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등 측근들과의 대질신문 가능성도 있다. 다만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차원이나 조사 효율성 등을 고려해 대질신문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檢 도착…인사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檢 도착…인사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이쪽으로 가시죠’…검찰로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이쪽으로 가시죠’…검찰로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검찰 앞 고개숙인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검찰 앞 고개숙인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MB 오늘 소환…차에서 내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MB 오늘 소환…차에서 내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주머니에 든 대국민 메시지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주머니에 든 대국민 메시지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포토라인에 선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포토라인에 선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등장에 터지는 플래시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등장에 터지는 플래시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대국민 메시지 발표 준비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대국민 메시지 발표 준비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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