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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예원 위아래 댄스, 신동엽 솔직한 소감 ‘폭소’

    장예원 위아래 댄스, 신동엽 솔직한 소감 ‘폭소’

    아나운서 장예원이 위아래 댄스를 춰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장예원의 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열심히 췄는데 신동엽 반응은?

    장예원 위아래 댄스 열심히 췄는데 신동엽 반응은?

    아나운서 장예원이 위아래 댄스를 춰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장예원의 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신동엽 소감은?

    장예원 위아래 댄스, 신동엽 소감은?

    아나운서 장예원이 위아래 댄스를 춰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장예원의 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EXID 뺨쳐?’ 아이돌 자태

    장예원 위아래 댄스 ‘EXID 뺨쳐?’ 아이돌 자태

    장예원 위아래 댄스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장예원이 그룹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일 SBS ‘동물농장’에 출연한 장예원은 EXID ‘위아래’ 안무를 소화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지킨 것이다. 장예원은 “노래도 하고 싶다”며 꿋꿋하게 노래와 함께 ‘위아래’ 댄스를 췄다. 이에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예원은 최근 아시안컵 결승전 후 국가대표를 은퇴하는 차두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은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라며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외여행 | 멕시코의 마법사들 Magic Cities in Jalisco, Mexico② ‘레알real’ 럭셔리한 농장생활

    해외여행 | 멕시코의 마법사들 Magic Cities in Jalisco, Mexico② ‘레알real’ 럭셔리한 농장생활

    Jalisco Farm House + Hotel 전원생활이 마냥 즐겁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전원호텔에서의 며칠은 최고의 힐링이 분명하다.날씨 좋고, 물 맑기로 유명한 타팔타 인근에서 그동안 몰랐던 것이 아쉽고, 이렇게 또 알려질 것이 안타까운 럭셔리 농장 호텔들을 발견했다. Haciendas Y Casonas de Jalisco 농장과 주택을 개조한 할리스코주의 부티크 숙소를 검색할 수 있다. +52 800-223-7627 www.haciendasycasonas.com 부부의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호텔 엘 레만소Hotel El Remanso 처음부터 호텔을 경영하려는 마음은 없었다. 8년 전 건축가인 남편 카를로스Carlos Garcia Remus가 설계하고 건축상까지 받은 호텔 건물은 원래 다른 이에게 주려던 것이었다. 하지만 삶의 터닝 포인트는 예기치 않게 다가왔다. 정부의 지원도 있었고 지역 경제에 기여해 보자는 생각으로 직접 호텔을 경영하기 시작했다. 고작 16개의 객실이지만 호텔 경영은 쉽지 않았다. 2년 동안 호텔 서비스 교육을 받기 위해 학교도 다녔다. 조각가였던 아내 가브리엘라Gabriela Flores Arroyo는 난생 처음 요리도 시작했다. 증조할머니부터 지역에서 유명한 셰프였고, 어머니는 르 코르동 블루 출신의 요리사였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프로 셰프로 일하지는 못한 집안의 내력이 그녀의 DNA 속에 살아 있었다. 물 만난 아내를 위해 남편은 주방을 최적으로 개조해 주었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소박한 전통이 살아있는 멕시코 요리들은 모두의 입맛을 흡족하게 만족시켰다. 언젠가는 저녁 식사를 마친 게스트들이 셰프를 만나고 싶다고 요청했었다고 말하는 남편의 얼굴에 자부심이 가득하다. 전통과 자연을 사랑하는 부부가 경영하는 호텔은 여러모로 남다르다. 디자인은 기능을 담고 있다. 건물의 하단은 튼튼하게 벽돌로 지어 겨울철에 보온 기능을 높였고, 아름다운 장식 부분은 상단으로 배치해 채광에 신경을 섰다. 사용한 철골은 모두 나무로 덮어서 보이지 않도록 마감했다. 건축 전체에 고루 사용된 ‘라야’라는 화산석은 천연의 무늬를 지니고 있는데, 고사리 화석을 발견하는 것쯤은 일도 아니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호텔은 에코투어리즘을 지향하고 그룹별로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호숫가 주변을 산책할 수 있도록 자전거를 빌려주기고 하고, 승마도 가능하다. 항상 따뜻한 물이 고여 있는 야외 수영장도 있다. 호수로 나가 카약을 타거나 호젓하게 낚시를 즐길 수도 있고 밤에는 모닥불을 피워 바비큐를 굽기도 한다. 평화로운 휴식 그 자체다. ‘멕시코 트레저’로 손꼽힐 정도로 좋은 친환경 부티크 호텔이지만 안타깝게도 개인호텔이라 홍보가 부족하다. 어쩌면 다녀간 투숙객 모두 ‘나만 알고 싶은 호텔’이라는 이기적인 마음이 발동했을지도 모르겠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모범 호텔 산 베르나르도Hotel San Bernardo 매직시티 타팔파에서 8km만 벗어나면 호수를 끼고 있는 푸른 들판이 펼쳐진다. 그 욕심나는 명당을 차지한 것은 지역의 부호 산 베르나르도 가문이다.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사례로 꼽히는 베르나르도 가문의 선행은 지역민 모두의 존경을 받고 있다. 마을 여인들을 위한 협동조합을 적극 지원하는 등 큰 기여를 해 온 글로리아 여사는 급기야 가문의 여름 별장을 개조해 호텔로 만들었다. 호텔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동생 에두아르도조차 누나에 대해 대단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이 호텔의 건축 역시 특별하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재만을 사용했는데 특히 장인들이 라야 판돌laja rajuelada을 하나하나 쌓아 올려서 만든 벽면이 인상적이다. 품격 어린 가구와 소품들은 돈만으로 구입한 것이 아니라 산 베르나르도 가문의 오랜 안목이 적용된 것이다. 가장 전망 좋은 자리를 선택한 스파 ‘라스 티나냐스Las Tinajas’도 명소지만, 레스토랑 ‘그라냐La Granja’에서 제공하는 거위요리는 인근에 소문이 파다하다. 베르나드로 가문에서 오리 농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의 오리요리는 특별하다. 인공 첨가물이나 방부제를 넣지 않아 건강한 오리고기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다.타팔파에 대한 모든 것 라 카소나 데 만자노La Casona de Manzano 관청의 공무원들이 귀한 손님이 왔을 때 선택하는 식당이 있다.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고, 전통도 있는 곳들이다. 타팔파에서는 라 카소나 데 만자노가 그런 곳이었다. 18세기부터 이어져 온 만자노 가문의 농장주택은 현재 호텔과 레스토랑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관 안으로 한 발 들어서면 마치 타팔파의 속내를 만난 듯한 느낌이다. 수공예로 고급스럽게 제작한 가구와 소품들도 아름답지만 마당을 온통 화초로 채워 놓은 안주인의 부지런함이 이 집의 가치를 한껏 더 높였다. 원래 곡물창고로 사용되었던 공간들을 9개의 객실로 개조했다. 오래되었으나 낡은 부분이 없다. 숙박까지는 아니더라도 멕시코 전통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꼭 들러야 할 곳 중 하나다. 이르마 만자노Irma Manzano 여사가 직접 재배한 곡물과 채소를 이용해 전통 레시피로 만들어 내는 요리들은 이 집을 방문하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물론 스페인 침략기 이전부터 먹어 오던 푸라라든가 옥수수 반죽으로 두껍게 만든 토르티야 위에 치즈와 야채를 올린 고르디타스Gorditas 같은 요리들이 입맛에 맞는가는 또 다른 문제지만 말이다. Hotel El Remanso 7.8km carretera Tapalpa, San Gabriel, Tapalpa, Jalisco, Mexico 더블 기준, 1박 1,850~2,100페소, 스위트룸 2,850페소 +52 33 3146 0368 www.hotelelremanso.com.mx Hotel San Bernardo 4.5km Carretera Tapalpa, Chiquilistlan, Tapalpa, Jalisco Mexico 객실은 총 9개, 일반객실 2,500~3,000페소, 스위트룸 4,000~4,200페소 +52 343 4320 149 www.hotelsanbernardotapalpa.com La Casona de Manzano Francisco I. Madero #84, Cetro C.P.49340 Tapalpa, Jalisco, Mexico 1박(2인실) 1,600페소 +52 343 432 1141 www.casonademanzano.com 글·사진 천소현 기자 취재협조 멕시코정부관광청 www.newmexico.org
  •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노래 부르며 춤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노래 부르며 춤

    장예원 위아래 댄스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장예원이 그룹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일 SBS ‘동물농장’에 출연한 장예원은 EXID ‘위아래’ 안무를 소화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지킨 것이다. 장예원은 “노래도 하고 싶다”며 꿋꿋하게 노래와 함께 ‘위아래’ 댄스를 췄다. 이에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예원은 최근 아시안컵 결승전 후 국가대표를 은퇴하는 차두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은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라며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신동엽 돌직구 ‘왜?’

    장예원 위아래 댄스, 신동엽 돌직구 ‘왜?’

    아나운서 장예원이 위아래 댄스를 춰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장예원의 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긴장시킨 댄스 ‘아나운서 맞아?’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긴장시킨 댄스 ‘아나운서 맞아?’

    장예원 위아래 댄스, 섹시한 댄스에 신동엽 표정이? ‘깜짝’ ‘장예원 위아래 댄스’ 아나운서 장예원이 그룹 EXID의 히트곡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노래도 하고 싶다”며 노래와 함께 ‘위아래’ 댄스를 열심히 췄다. 장예원 위아래 댄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장에원 위아래 댄스) 연에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신동엽 “춤은 잘 추는데..”

    장예원 위아래 댄스, 신동엽 “춤은 잘 추는데..”

    1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은 700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장예원 아나운서가 700회 공약을 실천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앞서 밝힌 위아래 댄스 공약을 잊지 않고 음악에 맞춰 능숙한 댄스를 선보였다. 신동엽은 “장예원 아나운서가 춤을 잘춘다. 그런데 노래 음은 하나도 맞지 않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깜찍 자태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깜찍 자태

    장예원 위아래 댄스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장예원이 그룹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일 SBS ‘동물농장’에 출연한 장예원은 EXID ‘위아래’ 안무를 소화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지킨 것이다. 장예원은 “노래도 하고 싶다”며 꿋꿋하게 노래와 함께 ‘위아래’ 댄스를 췄다. 이에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예원은 최근 아시안컵 결승전 후 국가대표를 은퇴하는 차두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은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라며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추며 동물농장 700회 공약 지켜 ‘눈길’

    장예원 위아래 댄스 추며 동물농장 700회 공약 지켜 ‘눈길’

    아나운서 장예원이 위아래 댄스를 춰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장예원의 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동물농장 700회특집 공약 지켰다

    장예원 위아래 댄스, 동물농장 700회특집 공약 지켰다

    아나운서 장예원이 위아래 댄스를 춰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장예원의 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노래실력은 ‘반전’

    장예원 위아래 댄스, 노래실력은 ‘반전’

    아나운서 장예원이 위아래 댄스를 춰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장예원의 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깜찍 청순자태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깜찍 청순자태

    장예원 위아래 댄스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장예원이 그룹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일 SBS ‘동물농장’에 출연한 장예원은 EXID ‘위아래’ 안무를 소화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지킨 것이다. 장예원은 “노래도 하고 싶다”며 꿋꿋하게 노래와 함께 ‘위아래’ 댄스를 췄다. 이에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예원은 최근 아시안컵 결승전 후 국가대표를 은퇴하는 차두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은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라며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외여행 | 멕시코의 마법사들 Magic Cities in Jalisco, Mexico①매직시티 Pueblo Magico

    해외여행 | 멕시코의 마법사들 Magic Cities in Jalisco, Mexico①매직시티 Pueblo Magico

    내가 아는 세상의 가장 근사한 마법은 사랑이다. 그리고 두 번째 마법은 여행이다. 멕시코 서부의 할리스코주를 여행하는 동안 3개의 매직시티를 방문했고, 도처에서 마법사들을 만났다. 매직시티 Pueblo Magico 멕시코에서의 ‘마술같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01년 멕시코 정부가 주도한 프로그램으로 현재 83개의 도시가 매직시티로 지정되어 있다. 멕시코의 역사, 전설, 상징, 축제와 전통을 간직한 작은 도시들은 해변휴양지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멕시코의 내밀한 속살을 보여 준다. 매직시티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도심의 전깃줄을 모두 지중화해야 하고 공공장소에 무료 와이파이를 설치하는 등 도시정비와 편의시설 확충을 진행해야 한다. 취재를 위해 방문했던 할리스코Jalisco주에는 총 5개의 매직시티(산 세바스티안 델 외스테, 타팔파, 테킬라, 라고스 데 모레노, 마사미틀라)가 있는데, 그중 3곳을 방문했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Pueblo Magico Ⅰ San Sebastian del Oeste 산 세바스티안 델 외스테 산골 마을의 금빛 추억들 300년 동안 금과 은이 쏟아지던 광산도시의 부귀영화는 사그러들었지만 꺼지지는 않았다. 스스로 반짝반짝 빛나는 방식을 선택한 매직 시티는 보석처럼 귀하다. 어느새 비포장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해변의 휴양도시 푸에르토 바야르타를 출발해 시에라마드레 산중으로 접어들었다는 신호다. 졸음에 겨워 누웠더니 돌덩이들의 비명이 귓가를 스쳐가는 듯 생생하다. 그렇게 도착한 해발 1,650m의 고원에는 소나무 숲에 둘러싸인 작은 마을이 있었다. 불과 한시간 반 전에 머물렀던 도시와 전혀 다른 풍경. 일단 공기부터가 달았다. 여전히 쨍쨍한 햇볕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훨씬 상쾌해졌다. 산 세바스티안 델 외스테는 1605년부터 금과 은을 캐어 온 노다지 땅이었다. 1785년쯤에는 25개 이상의 광산이 세워졌고 1900년대에는 주민이 2만명에 육박했을 정도였다. 유명한 휴양도시인 푸에르토 바야르타는 당시 이 마을로 오기 귀한 관문에 불과했다니 격세지감이 크다. 1910년 멕시코 혁명 이후 쇠퇴하기 시작해 이제는 인구 600여 명의 고즈넉한 마을이 됐지만 그렇다고 을씨년스러운 폐광촌의 분위기와는 거리가 멀다. 스페인 식민지 시절, 바로크 양식으로 세워진 교회 건물은 산중에 어울리지 않을 만큼 우아하고 석재와 석회질 점토로 세운 오래된 건물들이 여전히 보존되어 있다. 채굴한 금과 은, 동을 보관하던 건물은 현재 파벨론 호텔Pabellon Hotel로 사용되고 있는데 건물 뒤로 돌아가면 경비병들이 숨어서 망을 보던 망루가 아직도 건재하다. 오래된 풍경 사이로 동네 주민을 태운 말들이 말발굽을 또각거리며 지나갈 때, 이곳이 매직시티로 지정된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마을은 작지만 하루 정도의 나들이에 최적화되어 있다. 하나하나 다 들러 보고 싶은 레스토랑, 바, 카페들이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다. 멕시코 전통요리를 먹고 싶다면 레스토랑 ‘라 루피타La Lupita’를, 좀더 익숙한 요리를 원한다면 이탈리아 출신의 부부가 운영하는 ‘몬테벨라Montebella’를 추천한다. 후식으로는 마을의 명물인 100% 천연 아이스크림을 강추한다. 그리고 커피는! 커피만을 위한 장소는 따로 있다. 마을 초입에 위치한 ‘카페 데 알투라Cafe de Altura’는 5대째 대를 이어오고 있는 커피농장이다. 커피나무 사이로 걸어 들어가니 온통 벌레투성이. 지난 125년 동안 농약 한 번 치지 않은 유기농 농장임이 실감나는 순간이다. 한 해 생산하는 아라비카종과 로부스타종을 모두 합치면 30톤 정도인데, 인근에서 다 소진되기 때문에 마을 밖으로 빠져 나갈 틈이 없다. 그 자체로 유물이라고 할 만큼 낡은 로우스팅 기계는 여전히 바쁘게 원두를 볶으며 변함없는 완력을 과시하고 있었다. 가업을 잇고 있는 라파엘 산체스Rafael Sanchez씨는 어머니 마리아씨가 개발한 여러 가지 디저트도 함께 상품화해서 판매하고 있었다. 신선한 유기농 커피와 달콤한 디저트의 궁합 앞에 지갑이 환히 열렸지만 짐이 될까 봐 한 봉지밖에 구입하지 않은 것이 두고두고 후회된다. Cafe de Altura San Sebastian del Oeste, Jalisco +52 322 297 2845 에스프레소 원두 1kg 180페소 산 세바스티안 컬처 투어 +52 322 132 5417 www.tourculturalsansebastian.com ●Pueblo Magico Ⅱ Tapalpa 타팔파 여전히 꼿꼿한 멕시코의 자부심 200년 이상 태어난 자리를 지켜 왔던 타팔파의 가옥들은 이 마을에 대한 힌트다. 굳게 닫혀 있지만 두들기면 쉽게 열린다. 그 안에 진짜 멕시코와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 타팔파는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도시였다. 나무 기둥 위에 타일로 지붕을 얹고 벽을 하얀색과 붉은 색으로 나눠서 칠한 집들은 17~18세기부터 이어온 역사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단단해 보였다. 1650년대에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세운 산 안토니오 교회건물이 노쇠하자 1976년 바로 맞은편에 새로 지은 과달루페성모성당은 마을의 거대한 랜드마크였다. 하루 종일 걸어 다녀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곳이다. 도시는 오래된 풍경뿐 아니라 보수적인 가치관까지 이어오고 있다. 타팔파의 시장님보다 마을 신부님의 권위가 더 높아서 아직도 “우리 신부님이 말씀하시길…”이라는 말이 통하는 곳. 인구가 6,000여 명 정도라서 이웃이 모두 가족처럼 지내는 공동체적 마을이다. 사제에 대한 이 마을의 존경심은 오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간다. 1530년경 이곳에 도착한 스페인의 프란치스코 수도회는 아타코Attaco라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타팔파에서 2k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다. 수도사들은 교회보다 원주인들을 위한 병원Hospital de Indios을 먼저 짓고 환자와 고아, 과부들을 돕기 시작했다. 또 선교사들은 병원을 지역 주민들이 살 수 있도록 내어주고 타팔파에 땅을 얻어 살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아타코와 타팔파의 규모는 역전되기 시작했다. 현재 아타코의 인구는 1,000여 명으로 타팔파의 6분의 1도 되지 않는다. 옛 병원은 현재 ‘파르마시아 비비엔테Farmacia Viviente’로 사용되고 있는데 허브를 재료로 멕시코 전통방식으로 생약을 제조하는 여인들의 협동조합 사무실이자 매장이다. 대를 이어 전해 온 선조들의 지혜를 전수받은 17명의 여인들은 허브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다. 심지어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묘약도 만들 수 있는데 너무 많이 쓰면 신경을 마비시키는 부작용도 있어서 잘 만들지 않는다(원래 사랑은 이성을 마비시키지 않는가). 몇가지 크림을 사고 돌아서는데 소화불량에 특효라며 녹즙처럼 생긴 물약을 함께 넣어 준다. 줄곧 과식을 해온 것을 어찌 알았을까. 연륜의 통찰이 내 안색을 훑고 지나갔나 보다. 방문할 만한 또 다른 조합은 수공예품을 만드는 타팔파 우먼스 협동조합이다. 가방, 장식물, 털모자, 캔디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어서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있는데 가격도 저렴하다. 단 일요일에만 문을 여니 일정을 확인할 것. 타팔파에 머무는 동안 마침 이 도시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인 성모알현 퍼레이드가 열렸다. 메르세드성모성당Templo de Nuestra Sra de La Merced의 성모상을 앞세운 퍼레이드 행렬이 마을을 도는 동안 사람들은 음식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밤이 늦도록 축제를 즐겼다. 토착신앙에 스며든 멕시코의 가톨릭이 성모에 대한 유난스러운 애정을 보이는 이유가 어쩌면 지난 며칠 동안 타팔타에서 만났던 여인들, 전통을 수호하고 가족을 보호하고 부양까지 하는 멕시코들의 어머니들 때문이 아닌지, 마법 같은 깨달음이 왔다. 타팔파 관광정보 www.tapalpaturistico.com ●Pueblo Magico Ⅲ Tequila 테킬라 시간을 빚는 마을, 기다림이 빚은 술 테킬라를 마신다는 것. 그것은 시간을 마시는 일이라고 했다. 테킬라 마을에 가서야 그 이유를 알았다. 왜 테킬라라는 술에 시간이, 그리고 멕시코의 자부심이 담겨 있는가를. 와인은 포도로 만든다. 맥주는 보리와 홉으로, 소주는 쌀로 만든다. 그렇다면 테킬라는? 아가베agave·용설란로 만든다. 생김새가 알로에와 비슷하지만 더 크고 단단하며 잎 끝이 가시처럼 뾰족하다. 테킬라는 아가베의 줄기를 원료로 만드는 술이다. 열매나 곡물을 이용하는 다른 술의 차이가 여기에 있다. 원료를 얻기 위해 적어도 8년, 길게는 12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 이때부터였던 것 같다. 테킬라에 대한 나의 태도는 완전히 달라졌다. 갑자기 독한 술을 벌컥벌컥 마시는 능력이 생긴 것은 아니지만 어쩐지 테킬라 술병 앞에 서면 마음이 경건해지는 것이었다. 10년 가까운 기다림도 기다림이지만, 수확하는 과정도 만만치 않다. 테킬라를 수확하는 과정을 히마Jima라고 하는데 아가베는 자라는 동안 몇 번씩 잎을 잘라 주어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은 아가베가 더 튼튼하게 자라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없던 시절의 운송수단은 나귀였는데, 이것만큼은 현대화되어 자동차를 이용한다. 아가베를 재배하고 수확하고 운송하는 모든 노하우는 아버지에서 아들에게로 전수된 중요한 기술들이다. 이들을 히마도르Jimador라고 부른다. 이렇게 수확된 아가베가 테킬라가 되는 과정을 보기 위해 테킬라 마을로 들어갔다. 테킬라는 술의 이름이기 전에 마을의 이름이다. 해발 고도 1,000m에 자리한 테킬라 마을은 화산토질이어서 특별히 블루 아가베 재배에 더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었다. 테킬라 품질 보증을 위해 멕시코 정부가 아가베 생산지역을 제한하면서 테킬라 마을은 멕시코의 테킬라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가 됐다. 유네스코도 2006년에 테킬라 마을의 농장과 주조 시설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을은 여전히 작고 한적해 보이는데, 모든 영광을 흡수한 것은 요새처럼 자리잡고 있는 ‘문도 쿠에르보Mundo Cuervo’, 즉 쿠에르보 월드다.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대중적인 테킬라 브랜드가 탄생한 바로 그곳이다. 남미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양조장 라로옌La Rojen과 테이스팅장, 상점, 호세 쿠에르보 가문의 저택 등으로 이뤄져 있다. 20년 이상 일해 왔다는 안나씨는 “데칼라는 멕시코의 역사이고 문화이자 인내심의 산물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자신들의 역사가 바로 테킬라의 역사라는 것. 250년의 역사를 이어 오고 있는 호세 쿠에르보는 100% 블루 아가베Agave Azul만을 사용한다는 자부심을 부르짖지만 대량생산을 위해 수액을 믹스한 대중적인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양조장 지하 저장고에는 1890년대의 테킬라도 보관 중이다. 오크통에서 막 따라 낸 테킬라는 휘발이 되지 않아서 도수가 무려 51도나 됐다. 귀한 것은 알겠는데, 홀짝 넘겨지지가 않았다. 내게 시간의 앙금은 여전히 쓰기만 한가 보다. 호세 쿠에르보 익스프레스Jose Cuervo Express 2012년부터 운행을 시작한 호세 쿠에르보 익스프레스는 테킬라 마을로 가는 유일한 기차이자 멕시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객열차다. 선택하는 객차에 따라 서비스가 다른데 다이닝 객차를 선택하면 영광스러운 과거로의 여행은 무제한 테킬라 시음과 함께 시작해 샌드위치, 꼬치요리, 토스타다, 화지타 등의 간단한 음식이 제공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과달라하라의 페로멕스Ferromex역에서 출발해 테킬라 간이역까지 60km를 달리는 동안 아가베 농장과 열차를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는 기회가 여러 차례 생긴다. 출발 시간 매주 토요일 11:00, 금요일과 일요일 운행은 별도로 문의할 것 프로그램별로 1,350~1,700페소 +52 800 523 977 377 www.josecuervoexpress.com 글·사진 천소현 기자 취재협조 멕시코정부관광청 www.newmexico.org Mundo Cuervo Jose Cuervo 73 46400 Tequila, Jalisco, Mexico 양조장 투어(1시간 소요) 180페소, VIP 투어(테이스팅 포함, 2시간 소요) 430페소, 농장방문 및 VIP 투어 650페소 +52 374 742 0050 www.mundocuervo.com
  • 장예원 위아래 댄스 춘 이유는?

    장예원 위아래 댄스 춘 이유는?

    아나운서 장예원이 위아래 댄스를 춰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장예원의 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공약 지켰다 ‘귀여움폭발’

    장예원 위아래 댄스, 공약 지켰다 ‘귀여움폭발’

    아나운서 장예원이 위아래 댄스를 춰 화제다.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장예원의 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나름 느낌 있지만..” 신동엽 반응보니 ‘반전’

    장예원 위아래 댄스, “나름 느낌 있지만..” 신동엽 반응보니 ‘반전’

    장예원 위아래 댄스, “나름 느낌 있지만..” 신동엽 반응보니 ‘반전’ ‘장예원 위아래 댄스’ 장예원 위아래 댄스가 화제다. 아나운서 장예원이 그룹 EXID의 히트곡 ‘위아래’ 댄스를 선보인 것. 장예원은 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물농장’에 출연해 EXID ‘위아래’ 댄스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냈다. 앞서 장예원은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공약을 지키기 위해 장예원 아나운서는 “노래도 하고 싶다”며 노래와 함께 ‘위아래’ 댄스를 열심히 췄다. 장예원 위아래 댄스에 MC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장에원 위아래 댄스) 연에팀 seoulen@seoul.co.kr
  • 개, 또 AI 감염

    경남 고성군의 한 오리 농장에서 기르던 개가 조류인플루엔자(AI)에 감염됐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AI가 종을 넘어 감염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만 방역당국은 사람에게 전염될 확률은 낮다는 입장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지난달 23일 AI가 발생한 고성군 오리 농가에서 기르던 개 3마리 중 1마리에서 고병원성 AI인 H5N8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다른 2마리에서는 바이러스와 항체가 발견되지 않았고, 검사할 당시 3마리 모두 증상은 없었다. 농장 주인이 AI에 걸려 죽은 오리를 개에게 먹여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농식품부는 농장 주인의 요청으로 개 3마리를 모두 살처분했다. 개가 AI에 걸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3월 충남 천안의 한 가금 농장에서 기르던 개에서 처음으로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현재 우리나라에 돌고 있는 H5N8형 바이러스가 포유류에 감염된 세계 최초의 사례다. 지난해 23개 농가에서 키우던 개 55마리에서 AI 항체가 나왔다. 다만 모두 바이러스를 이겨내 증상은 없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깜찍 청순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깜찍 청순

    장예원 위아래 댄스 장예원 위아래 댄스 ‘女아이돌 욕심?’  장예원이 그룹 EXID ‘위아래’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일 SBS ‘동물농장’에 출연한 장예원은 EXID ‘위아래’ 안무를 소화했다. 이는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동물농장’ 700회 특집 때 ‘위아래’를 선보이겠다”는 공약을 지킨 것이다. 장예원은 “노래도 하고 싶다”며 꿋꿋하게 노래와 함께 ‘위아래’ 댄스를 췄다. 이에 신동엽은 “장예원만의 느낌이 나름대로 있는데, 노래는 한음도 안 맞았다”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예원은 최근 아시안컵 결승전 후 국가대표를 은퇴하는 차두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예원은 “그라운드에서도, 그 밖에서도 한결같은 차두리 선수”라며 “내게 참 든든한 오빠이자 최고의 선수”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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