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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환경부 ◇과장급△환경오염시설허가제도선진화추진단 팀장 이창흠△정책홍보팀장 이채은 ■경찰청 ◇경무관급 전보 내정 <본청>△대변인 박재진△정보화장비정책관 강인철△수사국(수사기획관) 박진우△사이버안전국장 박화진△교통국장 허경렬△정보심의관 이주민△기획조정관실(새경찰추진단장) 임호선△경무담당관실 박기호(치안정책관) 조종완(국립외교원) 김교태(중앙공무원교육원)<경찰대학>△교수부장 배봉길△학생지도부장 박기선△치안정책연구소장 양성진<경찰수사연수원>△원장 배용주<서울지방청>△경무부장 원경환△생활안전부장 황운하△경비부장 이상철△정보관리부장 김양수△보안부장 이재열<부산지방청>△제1부장 김진표△제2부장 전창학△제3부장 이준섭<대구지방청>△제1부장 설용숙△제2부장 송민헌<인천지방청>△제1부장 송갑수△제2부장 김헌기△제3부장 남병근<광주지방청>△제1부장 김남현△제2부장 이상로<대전지방청>△제1부장 김규현△제2부장 장경석<울산지방청>△제1부장 박운대△제2부장 김병구<경기지방청>△제2부장 유현철△제4부장 김기출△수원남부경찰서장 유진형△분당경찰서장 신현택△부천원미경찰서장 정승용<강원지방청>△차장 노승일<충북지방청>△차장 이세민△청주흥덕경찰서장 박세호<충남지방청>△제1부장 최해영△제2부장 박명춘<전북지방청>△차장 남택화△전주완산경찰서장 김학역<전남지방청>△제1부장 박석일△제2부장 박생수<경북지방청>△제1부장 현재섭△제2부장 하상구<경남지방청>△제1부장 김창룡△제2부장 김수희△창원중부경찰서장 김흥진 ■중소기업청 △규제영향평가과장 김한식◇과장직위 승진△지역특구과장 김상태△기술개발과장 김지현△경기지방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정영훈△대구경북지방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이상창 ■서울시 ◇3급 승진△교통정책과장 천정욱△도시안전과장 김현식△시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양인승△도로계획과장 형태경◇4급 승진△시장실 김종수△언론담당관 강옥현△사회혁신담당관 이계열△기획담당관 김권기△감사담당관 조미숙△정보시스템담당관 서병철△마곡사업담당관 김인숙△소상공인지원과 홍순성△민생경제과 황충석△교통정책과 민수홍△역사문화재과 조완석△총무과 김혁△재무과 천명철△도시계획과 이동복△보도환경개선과 홍현구△주택정책과 김종석△상수도사업본부 조세연 이성재 강신재△시의회사무처 오희선△도시기반시설본부 권오식 김영수△기술심사담당관 김태기 차재옥△공원녹지정책과 장상규△보건의료정책과 구장회 박영숙△은평병원 박동림△생활환경과 가길현△도로시설과 김종호△마포구 이종엽■한국농어촌공사 △비상임이사 전평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부원장 박현민△기반표준본부장 김재완△삶의질측정표준본부장 김숙경△미래융합기술본부장 김진희△기획부장 진인용△경영지원부장 류재천 ■중소기업중앙회 ◇1급 승진△인력정책실장 소한섭△동반성장실장 양찬회◇2급 승진△공제사업지원실장 권영근△조합진흥부장 김형락△창조경제부장 현준 ■새마을운동중앙회 ◇중앙△국내사업국 홍보부장 장기명◇중앙연수원△관리부장 전동구◇시도지부△충청북도 사무처장 이갑수△경상남도 사무처장 강재훈 ■LF ◇임원 승진 <부사장>△전략영업부문장 윤치영<전무>△중국법인 대표 김상균<상무>△신사캐주얼부문장 정연우△통합소싱실장 한상철<상무보>△전략영업사업부장 정연돈△영업전략2본부장 노대영
  • 강원 농가주택 이유 있는 인기

    귀농·귀촌 인구가 급격히 늘면서 강원지역 농가주택이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강원도 내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4년간 귀농·귀촌 인구가 늘어나면서 전망이 뛰어나거나 구입 비용이 저렴한 농어촌 전원주택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고 가격도 오르고 있다. 강원지역 귀농·귀촌 인구는 지난 10년 동안 16배 이상 급증했다. 2004년 227가구를 기점으로 2008년까지 증감을 거듭해 오다 2011년 2167가구, 지난해 3721가구로 급격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전국 시·도 가운데 경기(9430가구), 충북(4918가구)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수치다. 이 같은 현상은 경매시장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 경매된 원주 부론면 소재 567㎡의 대지와 174㎡의 건물은 입찰가가 1억 9000만원이었지만 1차에 10명이 경쟁해 2억 500만원에 낙찰됐다. 또 강릉 연곡면 소재 411㎡의 토지와 218㎡의 건물은 입찰가가 7800만원이었지만 8300만원에 낙찰됐고 5년 전 유찰됐던 양양군 현남면 소재 65㎡의 토지와 98.9㎡의 건물은 낙찰가가 입찰가(9300만원)를 훌쩍 뛰어넘은 1억 2300만원을 기록했다. 농가주택이 인기를 얻는 이유는 주로 5000만~1억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주택과 임야, 창고 등을 함께 매입할 수 있는 데다 농지전용 등 까다로운 취득 절차 없이 시세 대비 20~30%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또 개보수를 통해 자신만의 주택으로도 만들 수 있는 데다 농지 보유 뒤 5년 영농경력이 있으면 정부가 시행하는 농지 연금제도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춘천지역 부동산업 종사자들은 “농가주택 수요가 증가하면서 농가주택 전문 공인중개사까지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단독] [세월호 수색중단 한달] “낙지 등 ‘진도산’ 붙이면 안 팔려 헐값 처분, 관광객 발길도 끊겨… 밥 먹고 살기 힘들어”

    10일 진도 팽목항엔 정기 여객선으로 뭍을 드나드는 조도권 주민 말고는 오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이곳과 이웃한 진도 서망항 수협 위판장도 썰렁하기는 마찬가지다. 조도 해역과 인근 신안에서 나는 각종 수산물이 모이는 진도수협 서망 위판장은 세월호 사고의 직격탄을 맞았다. 평상시엔 진도를 찾는 외지인들이 꼭 들러서 꽃게, 오징어, 활어 생선류 등을 구입하는 수산물 거래의 중심지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 이후 개점휴업 상태가 지속됐다. 실종자 수색이 중단된 지 한 달을 맞았으나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이곳에서 도소매를 겸하고 있는 O수산 주인 최정숙(47)씨는 “수산물 위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즈음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하면서 여태껏 꽃게와 오징어 등 주요 수산물을 거의 팔지 못했다”며 “지금은 수색이 중단됐지만 외지인들이 진도 방문을 꺼리는 바람에 수산물 거래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6~8월 오징어 위판 때만 3000만원의 수익을 올렸으나 올해는 공쳤다”며 “어디다 내놓고 말을 못 하지만 밥 먹고 살기도 힘들 정도”라고 털어놨다. 실제로 오징어 주산지인 맹골수도 일대에선 올여름 내내 주야간 실종자 수색 작업이 펼쳐지면서 조업 자체가 이뤄지지 않았다. 더욱이 진도 연안 일대 오징어잡이 배들이 완도나 신안 지역의 위판장으로 발길을 돌려 여름 수산물 위판이 중단되다시피 했다. A도매상 김모(52)씨는 “요즘 낙지가 많이 잡히는 계절인데도 손님이 아예 없어 알음알음으로 지인들에게 헐값에 처분하고 있다”며 한숨지었다. 진도수협 서망사업소 직원 김황진씨는 “지난해 여름 오징어 위판액은 활·선어를 합쳐 110억여원에 달했지만 올해는 9억여원에 그쳤다”며 “이는 가격 하락을 우려한 어선들이 위판장을 다른 지역으로 옮긴 탓”이라고 말했다. 세월호 사고 여파로 ‘진도산’이란 딱지가 붙으면 안 팔린다는 것이다. 섬 민박 등 관광업계도 철퇴를 맞았다. 철따라 관광객이 몰리는 조도면 관매도 관매·관호마을 150여 가구는 대부분 민박집을 운영한다. 이 가운데 규모를 갖춘 전문 민박집도 9곳에 이른다. 그러나 지난 4월 세월호 침몰 이후 단체와 개인 예약이 모두 취소됐다. 그 이후론 아예 손님이 찾지 않고 있다. 이곳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김모(78)씨는 “세월호 사고 이후 단 한 명의 손님도 받지 못했다”며 “정부와 군에 보상과 대책을 요구했으나 생활안정자금으로 80여만원을 지원받은 게 전부”라고 말했다. 관매마을 조창일(75) 이장은 “평상시엔 가구당 한 해 민박 수입을 1000만~3000만원 정도 올렸는데 올해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면서 생계를 걱정해야 할 형편”이라며 “그나마 대부분 사업자 등록이 안 된 농어촌 민박집이라 피해를 보상받을 길이 없다”고 말했다. 세월호 침몰 해역과 이웃한 동·서 거차도 일대 200여 가구 주민들도 극심한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 주민들은 자연산 돌미역과 톳 등 해조류를 공동 채취해 생계를 꾸리고 있다. 매년 6~7월 이뤄지는 돌미역 채취를 통해 가구당 600만~800만원을 벌어들였으나 올해는 한 푼도 손에 쥐지 못했다. 한 뭇(20가닥)에 100만원을 호가하는 진도곽(돌미역)이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기름으로 오염됐다. 또 서울 등지의 도매상이 주문을 잇따라 취소했다. 지난여름 동안 주요 수산물인 멸치와 오징어 잡이도 거의 중단됐다. 해조류피해보상대책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동거차도 이장 조이배(73)씨는 “손해사정 법인과 공동으로 구체적인 피해액을 산정하고 이를 사고 선사의 보험회사 등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진도 본섬 주민들도 사고 여파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월호 참사 진도군 범군민대책위’가 조사한 지난 4월 16일~6월 30일의 피해액은 관광소득 200여억원, 어업소득 690여억원 등 모두 890여억원으로 집계됐다. 관광소득에는 관광객, 택시, 외식업, 노래방, 건어물 판매, 숙박업 등의 매출 감소가 포함됐다. 어업소득은 수협 위판장, 통발협회, 김생산어민협회, 어류 양식협회, 전복협회, 낚시업계, 해산물종묘협회 등의 피해액을 근거로 삼았다. 범대책위는 최근 실종자가족대책위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침몰한 선체로 인해 조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며 조속한 인양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책위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진도군을 ‘위험한 곳’, ‘가지 말아야 할 섬’ 등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어 선체를 인양하지 않고는 참사 발생 전 ‘청정 진도’, ‘보배섬 진도’의 명성을 회복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대책위 박준영 간사는 “세월호 침몰 해역은 진도와 목포, 신안 등 서남권 지역 어민들이 고기를 잡으며 수백년 동안 지켜온 삶의 터전”이라며 “정부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수중 생태계 보호에도 소홀히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남도의회도 세월호 인양 촉구 결의안을 지난 9일 채택했다. 군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 여파로 진도 이미지가 크게 훼손됐고, 관광과 특산품 판매가 반 토막 나 영세 상공인들은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회는 세월호특별법에 주민 피해를 보상하는 조항을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도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KYWA, 취약계층청소년대상 캠프 참가자 모집

    KYWA, 취약계층청소년대상 캠프 참가자 모집

    올 겨울방학 동안 3000여 명의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캠프가 전국 곳곳의 국립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이사장 김선동)은 경제·사회·지리적 여건이 어려워 청소년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국립수련원별 특화된 캠프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충남 천안의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1월 5일부터 31일까지 6차에 걸쳐 전국 아동 복지시설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5 행복공감 청소년캠프’를 운영한다. 모둠북, 도미노, 짐볼밸런스, 수화, 장기자랑, 명랑운동회, 팀빌딩 등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행복감 증대 및 의사소통을 통한 사회적 관계성을 향상하고 조화로운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다. 16일까지 모집하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전북 김제에 위치한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는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7차에 걸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총 1050명을 대상으로 ‘새싹 키우기 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작은 씨앗 큰 생명을 주제로 농업생명에 대한 체험학습의 장을 제공하며 농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줌으로써 청소년의 건전하고 올바른 성장발달을 촉진한다. 1월 7일까지 모집하며 세부내용은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남 고흥에 위치한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기관·단체 소속, 이주배경, 농어촌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2월에 있을 캠프 모집을 1월 중순부터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각 수련원 홈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KYWA는 국립수련원의 특별프로그램을 포함한 모든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www.youth.go.kr)를 제공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2015 대입정시] 숙명여자대학교

    [2015 대입정시] 숙명여자대학교

    숙명여대는 가, 나군에서 1134명을 선발한다. 인문계와 자연계는 분할모집을 했던 지난해와 달리 나군에서만 수능 100%로 모집한다. 음악대학은 실기성적과 수능 성적을 활용해 나군에서 모집한다. 가군의 체육교육과는 수능 성적, 학생부(교과), 실기 성적, 면접시험을 활용하고 무용과는 수능 성적, 학생부(교과), 실기 성적을, 미술대학은 수능 성적과 실기 성적을 활용한다. 올해 정시에서는 특히 체육교육과와 무용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는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를 적용하며 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 4개영역(체육교육, 시각·영상디자인, 산업디자인, 환경디자인, 공예, 회화는 3영역, 무용, 음대는 2영역)에는 반드시 응시하여야 한다. 인문계는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사탐을, 자연계는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과탐을 반영한다. 단, 통계학과, 컴퓨터과학부, 의류학과는 인문계 및 자연계 인원을 분할 배정해 선발한다. 정원 외 전형인 농어촌학생과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은 수시모집에서 미선발인원이 있을 경우 정시모집에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수능반영영역 및 반영비율은 모집단위별로 다르므로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02)710-9920, admission.sookmyung.ac.kr
  • [2015 대입정시] 광운대학교

    [2015 대입정시] 광운대학교

    가군 385명, 나군 233명, 다군 175명 정원 내 793명과 정원 외로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교졸재직자 등으로 모두 863명을 모집한다.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수시 모집에서 미충원 결원 발생 시 정시모집 일반전형 학과의 모집군에 따라 가, 나, 다군에 배정해 모집한다. 정시 가, 나, 다군 일반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다만 정시 다군의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30%, 실기고사 40%, 학생부 30%를 반영한다. 국어, 수학, 영어, 탐구 2과목으로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영역별 반영 비율은 모집단위별로 차이가 있다. 수능은 백분위를 지표로 활용한다. 가산점은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만 된다. 인문계열에서 자연계열로 교차 지원 가능한 건축학과(5년제)는 수학 B형 응시자에게 취득 백분위의 15%를,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취득 백분위의 5%를 각각 부여한다. 학생부는 2013년 2월 졸업자부터 2015년 2월 졸업예정자까지 적용한다. 학교생활기록부를 반영할 수 없는 지원자는 수능으로 비교 평가한다. 학생부는 학년 구분 없이 반영하고 비교과 영역은 출결(3개연도)을 반영한다. 교과성적은 반영 교과목 중 지원자가 이수한 전 과목(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을 반영한다. (02)940-5640~3, iphak.kw.ac.kr.
  • [2015 대입정시] 경희대학교

    [2015 대입정시]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는 가군에서, 국제캠퍼스는 나군에서 선발한다. 다만 경영학과는 가·나군에서 모두 뽑는다. 정원 내 일반전형은 가군에서 951명, 나군에서 995명을 선발한다. 가군과 나군 모두 수능 100%와 실기중심 선발로 나눠 뽑는다. 정원 외는 292명을 선발한다. 올해 정시에서는 수능반영 계열과 수능 반영 방법이 바뀌었다. 사회계열이 신설되면서 인문·사회·자연·예체능 등 4개 계열이 됐다. 인문·사회계열은 국어B, 수학A, 영어, 사회탐구 2과목, 자연계열은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2과목, 예체능 계열은 국어A 또는 B와 영어 두 과목을 반영한다. 수능반영영역 중 한 영역이라도 점수가 없는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다.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에서 국어B 30%, 수학A 25%, 영어 30%, 사회탐구 15%를 반영한다. 사회계열에서는 국어B 20%, 수학A 35%, 영어 30%, 사회탐구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에서는 국어A 20%, 수학B 35%, 영어 25%, 과학탐구 20%를 반영하며, 예체능계열은 국어(A, B중 택 1) 50%와 영어 50%를 반영한다. 정원 외 학생부종합 전형인 농어촌학생전형, 사회배려대상자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장애인대상자전형에서는 수능평가 50%, 서류평가 50%를 반영한다. 면접은 보지 않으며 자기소개서는 필수다. 다만 교사추천서는 선택이다. 1544-2828, iphak.khu.ac.kr.
  • [2015 대입정시] 한국외국어대학교

    [2015 대입정시]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대는 가군 319명, 나군 785명, 다군 449명 등 모두 1553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에서는 각각 132명, 428명, 44명, 글로벌캠퍼스에서는 187명, 357명, 405명을 뽑는다. 융복합 교육을 통한 글로벌인재 양성을 위해 2015학년도에 LT학부, 지식콘텐츠학부가 신설됐고, 영어학부가 각각 영어학과, 영미문학·문화학과, EICC학과로 분리됐으며, 컴퓨터공학과와 디지털정보공학과는 컴퓨터·전자시스템공학부로 통합됐다. 일반 전형과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은 수능 100%로, 제2외국어와 한문을 사탐의 한 과목으로 인정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성화고 특별전형은 학생부(교과) 50%, 서류 50%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나군에서 대부분의 모집 단위를 선발하지만, 서양어대학(분할), 중국언어문화학부, 일본언어문화학부, 영어교육과, 한국어교육과는 가군에 동양어대학(분할), 프랑스어교육과, 독일어교육과는 다군에 배치됐다. 글로벌캠퍼스는 가군에서 1개의 단과대학(국제지역대학, 9개 모집 단위)만을 선발하고, 나군에서는 3개의 단과대학(인문대학, 동유럽학대학, 공과대학), 다군에서도 3개의 단과대학(통번역대학, 경상대학, 자연과학대학)을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모집 요강 참고. (02)2173-2076~8, (031)330-4399, adms.hufs.ac.kr
  • [2015 대입정시] 동덕여자대학교

    [2015 대입정시] 동덕여자대학교

    나·다군에서 정원내 모두 1001명을 모집한다. 다만 수시모집 합격자의 등록 여부에 따라 이월하는 인원은 반영되지 않은 것이어서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되는 최종 모집인원을 확인해야 한다. 일반전형, 농어촌학생특별전형, 특성화고교특별전형, 기회균등특별전형, 서해5도 지역특별전형은 나군과 다군으로 분리 선발하고,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은 다군에서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리 나군과 다군에서 인문, 자연, 예체능계열의 신입생을 단과대학별로 분리해 모집한다. 인문·자연계열은 나군의 경우 학생부 30%와 수능 70%를 합산하여 선발한다. 다군은 수능을 100% 반영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은 학생부, 수능성적 이외에 실기점수를 반영하며, 그 중 실기점수의 반영비중이 가장 높다. 인문·자연계열에서 수능 4개 영역을 반영하고, 예체능계열은 수능 3개 영역을 반영하는 방식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다만 인문계열은 국어 B형영역과 수학 A형을 지정해 반영함을 특히 유의해야 한다. 또 지원자가 응시한 수능과목 유형에 따라 백분위 성적에 6~20%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에 따른 유불리를 감안해 지원하는 게 좋다. 동덕리더십센터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덕 다이내믹 리더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전문 직업컨설턴트를 배치해 개인별 상담을 진행한다. 02)940-4047~8, ipsi.dongduk.ac.kr
  • [2015 대입정시] 국민대학교

    [2015 대입정시] 국민대학교

    모두 1670명을 모집하며 인문·자연계는 모집 단위별로 가군 또는 나군에서만 선발한다. 다군에서는 회화전공과 취업자전형만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인문·자연계와 예체능계 일반학생 1015명을, 나군에서 인문·자연계와 공업디자인학과 및 예술대학 일반학생 594명, 다군에서는 회화전공 및 취업자전형에서 61명을 모집한다. 수시 미충원인원이 발생할 경우 정시 가·나·다군 농어촌학생전형, 가·나군 기회균형전형, 다군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의 정원 외 특별전형도 모집한다. 수능 반영 지표는 백분위를 활용한다. 인문계는 영어와 국어B형이 우수한 학생이, 자연계는 수학B형과 영어성적이 좋은 학생이 유리하다. ▲인문계는 영어 35%, 국어B 30%, 수학A 20%, 사회탐구 15%를 ▲자연계는 수학B 35%, 영어 30%, 국어A 20%, 과학탐구 15%를 반영한다. 군별 또는 단과대학별 입학성적이 모집인원의 1% 이내인 신입생들에게 2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10% 이내에게는 한 학기 등록금 50%를 지급한다. 파이낸스보험경영학과, 자동차IT융합학과, 기계시스템공학부 융합기계공학전공,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에서는 수능성적과 입학성적에 따라 4년 전액, 2년 전액 그리고 한 학기 등록금의 50%를 지급하는 신설학과 신입특전 장학금도 마련했다. (02)910-4123~9, admission.kookmin.ac.kr.
  • [2015 대입정시] 이화여자대학교

    [2015 대입정시]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여대는 가군에서만 1160명을 선발한다. 일반 전형에서 1140명(수능 위주 722명, 예·체능 418명), 특기자 전형에서 국제학부 20명을 뽑고, 정원 외로 학생부 위주인 사회통합전형(농어촌, 특성화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대상자)에서 181명을 선발한다. 일반 전형에서 우선선발이 폐지됐고, 의예과와 뇌·인지과학전공, 화학신소재공학부가 신설됐다. 특히 의예과(6명)와 뇌·인지과학전공(5명)에서는 인문계도 선발한다. 자연계열 의예과 정시 신입생 전원에게는 6년 전액 장학금 혜택이, 뇌·인지과학전공 신입생 전원에게는 융합인재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건강과학대학(체육과학부 제외)에서도 인문계열(36명)과 자연계열(17명)을 분리 선발한다. 일반 전형은 수능 90%, 학생부 10%를 반영한다. 예·체능 음악학부는 학생부 20%, 수능 20%, 실기 60%, 무용과와 조형예술대학(의류학전공 제외), 체육과학부는 학생부 20%, 수능 40%, 실기 40%를 반영한다. 국제학부는 수시 모집과 동일한 서류 70%, 영어면접 30%로 진행된다. 건강과학대학(체육과학부 제외)은 다른 모집 단위가 수능 4개 영역을 반영하는 것과 달리 3개 영역(인문: 국어B/영어 택1, 수학A, 사탐/과탐, 자연: 국어A/영어 택1, 수학B, 과탐)만 반영한다. (02)3277-7000, enter.ewha.ac.kr
  • [2015 대입정시] 숭실대학교

    [2015 대입정시] 숭실대학교

    숭실대는 가군 인문계열 523명, 다군 자연계열 589명 및 예체능계열 74명 모집으로 정원 외 포함해 모두 1296명을 선발한다. 교차 지원 허용 모집 단위가 대폭 늘어났고 인문 및 자연계열 일반전형의 반영비율이 수능 95%, 학생부 5%로 동일하다. 정원 외인 SSU참사랑인재전형(농어촌도서벽지, 특성화고교 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서는 수능 60%와 서류 40%를 통해 선발한다. 다군에 신설된 예술창작학부(영화예술전공)는 1단계 수능 100%로 25배수를 뽑고, 2단계 실기 60%와 수능 4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술창작학부(문예창작전공)와 스포츠학부는 수능 50%와 실기 50%로 일괄 전형한다. 두 학부 모두 수능 반영영역은 국어(A/B)와 영어이며 국어 B 응시자에게 표준점수 7%의 가산점(해당 과목)을 준다. 글로벌미디어학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건축학부, 컴퓨터학부, 소프트웨어학부,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는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수능은 인문계열은 국어 B 35%, 수학 A 15%, 영어 35%, 탐구 15%를, 경상계열은 국어 B 15%, 수학 A 35%, 영어 35%, 탐구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1은 국어 A 15%, 수학 B 35%, 영어 25%, 과탐 25%를 반영한다. 02)820-0050~54, iphak.ssu.ac.kr
  • [2015 대입정시] 가톨릭대학교

    [2015 대입정시] 가톨릭대학교

    이번 정시모집에서 인문·사회계 및 예체능계는 가군에서, 의학계열은 나군에서, 자연과학, 공학계열은 다군에서 모두 929명을 선발한다. 선발 인원은 가군에서 일반전형 506명, 특별전형 51명, 나군에서 일반전형 70명, 특별전형에서 5명, 다군에서 일반전형 266명, 특별전형 31명이다. 음악과를 제외한 일반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음악과 반영 비율은 수능 20%, 학생부 20%, 실기 60%다. 일반전형에서는 인문·사회, 의학계열이 국어, 수학,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자연공학계열은 수학과 탐구영역은 필수적으로 반영하고 국어와 영어는 둘 중 한 과목을 선택해 반영한다. 일반학생전형에서 자연계열과 공학계열은 수학 B형을 선택할 경우 10% 가산점이 부여된다. 생활과학부와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를 모두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와 영어를 반영하며 탐구영역은 두 과목씩 반영한다. 수능 반영방식은 일반학생전형과 같다. 서류평가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지원 자격 관련 서류를 기본으로 종합평가한다. 농어촌 특별전형의 의예과, 간호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2017학년도 의과대학으로 완전 전환하게 되면서 의예과는 일반전형에서 30명, 특별전형에서 2명이다. 나군에서 모집하며 신입생 전원에게 1년간 입학금 및 수업료 전액을 면제해 준다. (02)2164-4000, ipsi.catholic.ac.kr.
  • 농어촌公·베트남 농업 협력 추진

    농어촌公·베트남 농업 협력 추진

    베트남의 농산물 유통과 가공을 개선하기 위한 ‘아그로 이노베이션 클러스터’ 사업이 한국과 베트남 공동사업으로 추진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이상무 사장이 지난 4일 베트남 하노이 국가주석궁에서 허술 베트남 파나시아 회장과 함께 쯔엉떤상 주석을 만나 ‘아그로 이노베이션 클러스터’ 사업의 경과를 보고하고 향후 추진 방향 및 일정에 대해 협의했다고 7일 밝혔다. 하노이시 트엉 띤현에 건설되는 ‘아그로 이노베이션 클러스터’에는 경매시스템에 기반한 한국형 도매시장을 중심으로 이를 지원하는 대규모 콜드체인 물류단지, 농수산품식품 가공단지, 배후 도시 등이 들어선다. 사진 왼쪽부터 이동걸 영남대 석좌교수, 황태현 포스코건설 사장, 쯔엉떤상 주석, 이상무 사장, 허술 회장.
  • 농어촌청소년대상 시상

    농어촌청소년대상 시상

    이철휘(왼쪽) 서울신문사 사장이 5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4회 농어촌청소년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농어촌청소년대상은 농어촌 후계자를 육성하고 격려하기 위해 서울신문사가 1981년 제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이 후원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농어촌청소년대상] 대상-농업 장수완씨, 전남 4H 연합회장… 양잠 체험 프로그램 개발

    [농어촌청소년대상] 대상-농업 장수완씨, 전남 4H 연합회장… 양잠 체험 프로그램 개발

    ●농업 장수완씨 부친의 뒤를 이어 양잠업에 종사하고 있는 대표적인 영농 후계자다. 한국농수산대 특용작물학과를 나온 뒤 전남대 농학과(원예학 부전공)에서 학위를 또 받았을 정도로 새로운 농업기술과 정보에 욕심이 많다. 현재 전남 4H(지역 청소년교육 운동) 연합회 회장을 맡아 20개 시·군 회원들에게 농업 교육을 하며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야산을 개간해 뽕밭을 만들고, 뽕다발을 운반하는 케이블을 설치해 생산성을 올려 양잠 재배를 49농가(62㏊)로 확대했다. 몸에 좋은 누에고치로 가루, 환, 즙, 김, 젤리, 술, 면류 등 다양한 기능성 식품을 개발해 농가 소득도 높였다. 최근 6차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농촌관광사업에도 큰 성과를 냈다. 양잠 테마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연간 관광객 1만 5000명을 유치했고, 1억 10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 [농어촌청소년대상] 특별상-수산 김학윤씨, 中·日 등 국내외 연수로 수산기술 확보

    [농어촌청소년대상] 특별상-수산 김학윤씨, 中·日 등 국내외 연수로 수산기술 확보

    ●수산 김학윤씨 2012년 거제시 어업인 후계자로 선정됐고 지금은 백미수산 대표로 어촌 지역을 이끌고 있다. 일본과 중국, 제주도, 강릉 등 국내외 많은 연수를 통해 수산기술 확보에 매진했다. 그 결과 육상종묘(육지에서 해상 식물을 가꿈) 생산 시설을 자동화해 어촌 소득 증대로 연결시켰다. 수산기술 보급에도 앞장섰다. 어업창업 교육과 현장체험 실습, 수산생물 전염병 방역 교육을 지원해 인재 양성에 도움을 줬다. 일자리 창출과 불우이웃 돕기,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방문, 마을 경로잔치의 성금 지원 등으로 어촌 지역 발전에 솔선수범했다.
  • [농어촌청소년대상] 본상-수산 양동준씨, 김양식 육상 채묘·냉동망으로 큰 소득

    [농어촌청소년대상] 본상-수산 양동준씨, 김양식 육상 채묘·냉동망으로 큰 소득

    ●수산 양동준씨 김 양식 시설을 준비할 때 간편한 기술 접목으로 어촌의 부족한 일손을 크게 줄여 줬다. 어업 소득 분석을 통해 합리적인 경영을 하고 있으며 양식 자재 공동 구매에도 앞장섰다. 김 양식의 육상 채묘와 냉동망으로 소득(연간 2억원)을 크게 늘렸다. 어촌에 내려온 귀어인을 대상으로 현지 가이드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사고 현장 수습뿐 아니라 마을 공동 작업도 주도하고 있다.
  • [농어촌청소년대상] 본상-농업 이은상씨, 양액시스템으로 대추방울토마토 생산

    [농어촌청소년대상] 본상-농업 이은상씨, 양액시스템으로 대추방울토마토 생산

    ●농업 이은상씨 한국농수산대학 채소학과를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시설하우스 농사를 짓고 있는 ‘토마토 박사’다. 4동(1600평)의 하우스에서 일반 방울토마토보다 높은 값을 받는 대추방울토마토를 길러 연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비료를 물에 섞어 자동으로 뿌려 주는 양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새로운 농업 기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주변 농가에도 노하우를 전파해 생산량을 높이고 있다.
  • [농어촌청소년대상] 본상-수산 김재환씨, 해양환경 측정기로 굴 양식어장 관리

    [농어촌청소년대상] 본상-수산 김재환씨, 해양환경 측정기로 굴 양식어장 관리

    ●수산 김재환씨 과학적인 굴 양식 어장 관리를 통해 피해를 예방하고 좋은 양식 굴 생산에 도움을 줬다. 현미경과 해양 환경 측정기로 체계적으로 굴 양식 어장을 관리했다. 여기에 자동화 장비 도입과 경비 절감에 주력해 순소득(지난해 2억 5000만원)을 늘렸다. 적조 감시 활동과 해안 청소에도 많이 나서고 있다. 해마다 마을 경로잔치와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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