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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승진 <국장급>△광고국 부국장(영업1부장 겸임) 이권태<부국장급>△편집국 금융부장(부국장 겸임) 안미현△정치부장 이종락△사회2부장 문소영△사진부장 김명국△독자서비스국 독자지원부장 김정남△광고국 영업2부 이철행△온라인뉴스국 웹제작부장 임천택<부장급>△경영기획실 IT개발부 박진석△편집국 편집2부장 김진성△산업부 차장 전경하△비주얼뉴스팀 이완형△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 정경수△발송부 차장 김성수△제작국 윤전부 차장 원용래 정성철△편집제작부 이덕승(이상 2017년 1월 1일자)◇승진 및 전보 <부국장급>△정책뉴스부 선임기자 박찬구△광고국 영업2부장 박성규◇전보△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박홍기△논설위원 최용규 이동구△미래전략연구소 부소장 임창용△편집국 편집2부 전문기자 이경숙△정치부 전문기자 박홍환△정책뉴스부장 조현석△국제부장 이지운△체육부장 송한수△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장(부국장 겸임) 임종원△공보전략2부장 윤재수△광고국 공공영업부장 남건일△광고기획팀장 이웅진△온라인뉴스국 온라인뉴스부장 이기철△제작국 윤전부장 최동규△시설안전관리국 임대관리부장(국장 직무대행 겸임) 정성주 ■기획재정부 △인력정책과장 송진혁 ■관세청 △감사관 제영광 ■한국에너지공단 ◇실장△경영지원 김명록△혁신인재육성 김성훈△홍보 강진희△회계운영 이재용△수요관리정책 최창기△건물에너지 김의경△수송에너지 차재호△자금지원 이상홍△에특융자 김동수△에너지복지 한영배△지역협력 고재영△기후정책 오대균△글로벌사업 우영만△배출권관리 김형중△에너지진단 한원희△신재생에너지정책 김성수△RPS사업 우재학◇단장△사옥건설추진 나을영◇지역본부장△서울 노병욱△부산울산 이철우△대구경북 박병춘△대전충남 이재훈△경기 천석현△전북 권진곤△경남 이두봉 ■한국농어촌공사 ◇실장△홍보 장양수△경영혁신 한기진△감사 최종신◇처장△사업계획 박태선△대단위간척 윤홍일△국제협력 송기헌△수자원기획 최오남△수자원안전 이상현△첨단기술사업 서정호△지하수지질 박순진△환경사업 안중식△투자사업 최재철△수산해양 박경홍△농지은행 조성광◇단장△보상사업 양정희△천수만사업 민흥기△새만금사업 심현섭△영산강사업 최광섭△새만금산업단지사업 임우순◇농어촌연구원△부원장 겸 연구기획실장 이진상△지역기반연구실장 오수훈◇기술안전품질원△원장 박종호◇지역본부장△강원 정낙교△충북 한오현△전북 김준채△전남 윤석군△경북 김태원◇사업장△화안 송기룡 ■울산광역시 ◇3급 승진△지방행정연수원 김상육△복지여성국장(직무대리) 송성찬△동구(부구청장요원) 박재경△도시창조국장(직무대리) 이정호 ■한국식품연구원 △감사부장 김태규 ■한국교육개발원△부원장(기획조정본부장 겸임) 류방란◇본부장△초중등교육연구 정미경△글로벌미래교육연구 박영숙△교육조사통계연구 박병영△교육현장지원연구 장명림△대학평가(대학평가·컨설팅운영실장 겸임) 임후남◇실장△연구기획 임소현△대외교류홍보 김은영△지식정보화 강성국△학교교육연구 황준성△교원정책연구 허주△인성교육연구 허은정△글로벌교육개발협력연구 최정윤△고등·평생교육연구 홍영란△통일교육연구 강구섭△조사분석연구 남궁지영△대학평가연구기획 김지하◇소장△자유학기제지원특임센터 김경애△지방교육재정연구특임센터 이선호△방송통신중·고등학교운영센터 정광희△교육통계연구센터 박성호△교육정책네트워크센터 윤종혁△학교폭력예방연구지원센터 전인식△영재교육연구센터 김주아△방과후학교연구센터 박승재△교육시설·환경연구센터 장명림 ■연합뉴스TV △보도국 스포츠부장 최태용 ■세계일보 △편집인 이승현△논설실장 배연국△편집국장 황정미△디지털미디어국장 옥영대△독자서비스국장 최승묵△대외협력국장 우상규△조사국장 여운상△평화연구소장 박정진△수석논설위원 박완규△논설위원 염호상△편집국 수석부국장 채희창 ■동원그룹 ◇승진 <부사장>△동원건설산업 건설본부장 김대신<전무이사>△동원산업 해양수산본부장 민병구△동원산업 물류본부장 송재권<상무이사>△동원산업 경영지원실장 최상우△동원산업 유통본부장 권오승△동원시스템즈 영업본부장 강구상△테크팩솔루션 인사노무부문장 정재천△동원건설산업 건축사업부장 김길수△동원홈푸드 경영지원실장 조영부△베트남 TTP.MVP 대표 조정국◇신규임원 선임 <상무보>△동원엔터프라이즈 경영조정실장 김세훈△동원산업 해양수산사업부장 김오태△동원산업 부산지사 선박담당 김수호△동원F&B 경영지원실장 이준석△동원F&B 건강식품사업부장 송주영△동원F&B 마케팅지원실장 김도진△동원건설산업 경영지원실장 윤성노△동원와인플러스 영업본부장 이재흥 ■일진그룹 ◇일진전기△전략기획실장 상무보 이건욱△중전기사업부 상무보 노형섭◇일진머티리얼즈△융복합사업팀장 상무보 류종호◇일진복합소재△용기사업부장 상무 윤영길◇직속기구△운영실장 부사장 성경현△감사팀장 상무보 김태현△신사업팀장 상무보 이혁준△재무팀장 상무보 김영화 ■호반 ◇호반건설△상무 문대철△상무보 김재용◇호반건설주택△상무 권승혁△상무보 김정혁 송석률 ■한국표준협회 ◇본부장급 승진△인증서비스본부장 박진성△품질경영본부장 이장욱△교육서비스본부장 이동선◇팀장급 승진△재무회계팀장 윤정균△지식정보팀장 조택현△국제인증아카데미팀장 손미영△품질혁신센터장 양선식△조직역량혁신센터장 윤형근△TPM생산성교육센터장 김현석△강원지역센터장 윤정민△대구경북지역센터장 한정석△전북지역센터장 손신모
  • [대학 정시 특집] 추계예술대학교, 음대는 실기 90% 미대는 실기 60% 반영

    [대학 정시 특집] 추계예술대학교, 음대는 실기 90% 미대는 실기 60% 반영

    가·나·다군으로 나눠 215명을 뽑는다. 학생 잠재력과 실기능력을 중점평가해 선발한다. 가군은 성악과·관현악과·문예창작과, 나군은 국악과·피아노과·영상시나리오과, 다군은 작곡과·동양화과·서양화과·판화과·영상비즈니스과이다. 음악대학은 실기 90%에다 학교생활기록부, 수능을 5%씩 반영한다. 미술대학은 실기 60%, 수능 30%, 학생부 10%로 반영비율을 구성했다. 문학·영상대학은 학과별로 실기, 수능, 학생부 반영 비율을 달리 적용한다. 수능 점수는 백분위로 따진다. 강승희 교학처장은 “추계예대는 경쟁력을 갖춘 세계 수준의 문화예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1대1 개인지도 중심의 실기 위주 교육을 진행한다”며 “재학기간에는 다양한 전시, 발표회, 워크숍, 마스터클래스, 현장교육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원 내 특별전형은 국가보훈자대상자 특별전형이 있다. 정원 외로는 특성화고교 졸업자, 농어촌학생,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을 마련했다. 각 전형의 선발인원과 제출서류는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가군의 실기고사는 내년 1월 10~11일, 나군은 16~18일, 다군은 24~25일에 진행한다. 합격자는 가·나·다군별로 각각 1월 14일과 21일, 2월 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실기 곡목이나 문예창작 내용 등을 포함한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www.chugye.ac.kr).
  • [대학 정시 특집] 한성대학교, 예술·ICT디자인학부 제외 수능으로만 평가

    [대학 정시 특집] 한성대학교, 예술·ICT디자인학부 제외 수능으로만 평가

    가군(156명)과 다군(246명)으로 나눠 403명을 선발한다. 농어촌학생 전형으로 정원외 선발인원은 1명이다. 예술학부와 ICT디자인학부를 제외한 모든 학부에서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해 선발한다. 한성대는 외국어 교육, 해외연수, 교환학생제도, 국내외 봉사를 통한 체험활동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융합형 인재상을 실현하기 위해 인문, 예술, 사회, 공학 등 여러 분야의 학문을 융합한 다양한 교과목을 개설했다. 재학생 전원에게 자기 계발 및 취업 목적의 교육에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하는 교육장학금제도도 다양하게 시행하고 있다. 조규태 입학처장은 “한성대는 2015학년도 재학생 대비 장학금 수혜율(인원)이 214%에 이를 만큼 풍성한 장학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면서 “단기적으로는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장기적으로는 성공적인 인생을 영위할 수 있는 능력 개발과 품성을 키워 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기고사는 예술학부 중 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 부문은 내년 1월 11일, 동양화·서양화 부문은 14일에 진행한다. ICT디자인학부는 24일에 실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초 합격자는 1월 20일에 발표한다. ICT디자인학부와 면접학과는 합격자 발표를 2월 2일에 한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enter.hansung.ac.kr).
  • [대학 정시 특집] 서울시립대학교, 국·수·영 표준점수 반영… 최저학력기준 유의

    [대학 정시 특집] 서울시립대학교, 국·수·영 표준점수 반영… 최저학력기준 유의

    정원 외 특별전형 전형방법이 수능 80%, 학생부 20%로 변경됐다. 한국사는 등급별 별도 점수를 부여해 반영한다. 정시 가군에서 일반전형 618명을 모집한다. 인문·자연계열이 494명, 예체능계열이 124명이다. 특별전형은 102명을 모집한다. 나군에서는 경영학부 64명, 자유전공학부 22명을 모집한다. 가·나군의 인문·자연계열 일반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영역이 각각 28.6%, 28.6%, 28.6%, 14.2%를 반영하고 자연계열은 20%, 30%, 20%, 30%를 반영해 선발한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은 표준점수를, 탐구 영역은 백분위를 활용한 대학 자체 변환 점수로 산출한다. 예체능계열 가운데 음악학과는 일괄전형이다. 산업디자인학과, 환경조각학과, 스포츠과학과는 1단계에서 수능으로 일정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 학생부, 실기를 반영해 선발한다. 정시 가군 정원 외 특별전형 선발인원은 농어촌학생 34명, 특성화고졸업자 25명,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 33명, 장애인 등 대상자 10명을 뽑는다. 수능 80%, 학교생활기록부 20%로 선발한다.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는 따로 제출할 필요 없다. 김대환 입학처장은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일반전형과 동일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점을 유의하라”고 했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uos.ac.kr).
  • [대학 정시 특집] 숭실대학교,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55명 첫 선발

    [대학 정시 특집] 숭실대학교,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55명 첫 선발

    계열에 상관없이 각 모집군에서 분산해 선발한다. 가군 382명, 나군 127명, 다군 566명(문예창작전공 19명·스포츠학부 32명 포함)을 뽑을 예정이다. 각 군별 모두 수능 95%와 학생부 5%를 반영한다. 정원 외 전형(농어촌도서벽지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 106명은 수능 60%와 서류종합평가 40%로 뽑는다. 이번 정시에서는 교차 지원을 대폭 허용(8개 학과)하고 한국사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55명)를 신설했다. 계열별로 수능 반영 비율의 차이가 크다. 인문과 경상계열은 영어와 탐구(사탐·과탐) 비율이 각각 35%, 15%로 같지만 국어와 수학(가·나)에서 반영 비율이 35%와 15%(인문), 15%와 35%(경상)로 차이가 있다. 수학 성적이 좋은 인문계 수험생은 경상계열 학과 지원을 고려하는 게 좋다. 이상은 입학처장은 “숭실대는 성적 우수 신입생에게 파격적인 내용의 베어드 입학우수장학제도를 운영한다”며 “4년 장학금, 월 40만원 학업지원비, 세계 최우수대학 박사 과정 진학과 취득 시 학자금과 교수 채용 우선 배려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스포츠학부와 예술창작학부 실기고사는 각각 내년 1월 22~26일, 25일에 진행한다. 최초 합격자는 2월 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iphak.ssu.ac.kr).
  • [대학 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기계공학·전자는 수학 50%+과학 50% 반영

    [대학 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기계공학·전자는 수학 50%+과학 50% 반영

    가·나·다군에서 555명을 뽑는다. 가군 210명, 나군 95명, 다군 250명이다. 정원 외 선발(농어촌학생특별전형, 특성화고졸업자특별전형 등)은 108명이다. 이번 정시의 특징은 ▲특정영역 반영 전형 신설(경영학과, 기계공학과, 전자공학과) ▲모집단위별 모집군 변경 ▲일반전형6(의학과), 농어촌특별전형(의학과), 국방IT우수인재전형2 단계별 전형 신설 ▲교차 지원 허용(미디어콘텐츠전공, 간호학과) ▲모집단위 통합(정보컴퓨터공학과+소프트웨어융합학과=소프트웨어학과)이다. 특정영역 반영 신설 전형은 학과 특성에 맞춰 그 학과에 필요한 역량을 볼 수 있는 과목만 반영해 뽑는 전형으로, 학과에 적합한 인재를 뽑기 위해 신설했다. 경영학과, 기계공학과, 전자공학과가 이 전형으로 각 10명을 선발한다. 경영은 수학 나형과 영어가 절반씩, 기계공학과 전자공학은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를 절반씩 반영한다. 최정주 입학처장은 “수능 과목을 모두 반영해 뽑는 전형도 있는 만큼 성적 추이를 분석해 본인에게 맞는 전형을 선택해 지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미디어콘텐츠전공과 간호학과는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최초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16일이다. 의학과(일반전형6, 농어촌학생특별전형), 국방IT우수인재전형2 등 일부 전형은 2월 2일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www.iajou.ac.kr).
  • [대학 정시 특집] 명지대학교, 예체능계열·건축학부 국어·영어 성적만 반영

    [대학 정시 특집] 명지대학교, 예체능계열·건축학부 국어·영어 성적만 반영

    가군 331명, 나군 355명, 다군 342명으로 총 1028명을 선발한다. 수능우수자전형과 실기우수자전형으로 나눠 모집한다. 농어촌학생전형과 특성화고교전형,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은 수시에서 결원이 생기면 모집한다. 수능우수자전형은 공과대학은 가군이고, 나군에서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건축대학, 전공자유학부에서 시행한다. 다군에서는 경영대학·법과대학·전공자유학부(인문)·ICT융합대학에서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1100점이 만점이다. 인문캠퍼스와 건축학부 공간디자인전공은 국어 400점, 수학 200점, 영어 400점, 탐구 100점으로 산출한다. 자연캠퍼스(용인)는 국어 200점, 수학 400점, 영어 400점, 탐구 100점이다. 수학 가형을 응시한 자연캠퍼스 지원자(건축학부 공간디자인전공 제외)에게 10% 가산점을 준다. 실기우수자전형은 문예창작학과가 국어 400점, 수학 200점, 영어 400점, 탐구 100점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 및 건축학부(건축학)는 국어와 영어성적만을 반영한다. 한국사영역은 모든 모집 단위에서 공통으로 1~6등급은 3점, 7~9등급은 2점의 가산점을 준다. 노승종 입학처장은 “지난해 가군에서 자연계열, 나군에서 인문계열을 모집했지만, 올해 가·나군에서 자연계열을, 나·다군에서 인문계열을 모집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ipsi.mju.ac.kr).
  • [대학 정시 특집] 국민대학교, 수시 미충원 땐 취업자·재직자 전형도 모집

    [대학 정시 특집] 국민대학교, 수시 미충원 땐 취업자·재직자 전형도 모집

    정원 내 전형으로 가군에서 인문·자연계와 예체능계 일반 학생 588명, 나군에서 인문·자연계와 예술대학 일반 학생 386명, 다군에서 인문·자연계와 미술학부 회화전공 일반 학생 221명 등 모두 1195명을 모집한다. 정원 내 일반전형 외 기타전형으로 선발하는 취업자전형은 수시 모집 미충원 시 선발한다. 정원 외 특별전형에서 수시 미충원 인원이 발생하면 농어촌학생전형, 기회균형전형,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도 모집한다. 인문계는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30%, 영어 30%, 수학 20%, 사회 또는 과학탐구 20%를 반영한다. 자연계는 수학 30%, 영어 30%, 국어 20%, 과학탐구 20%로 뽑는다. 탐구영역은 2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인문계에 한해 제2외국어나 한문을 사탐 1과목으로 인정한다. 자연계는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백분위의 10%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능 한국사는 4등급 이내면 모두 만점을 준다. 5등급 이하부터는 등급당 0.2점씩 차등 감점한다. 가·나·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하는 예체능계는 2017년 1월쯤 전형을 시행한다. 전형 방법과 실기고사가 학과별로 달라 반드시 모집 요강을 참고해야 한다. 박태훈 입학처장은 “학과별로 군을 달리해 선발하기 때문에 지원하려는 학과가 어느 군에서 선발하는지 살펴보고 지원하라”고 조언했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kookmin.ac.kr).
  • [대학 정시 특집] 가톨릭대학교, 가·나·다 635명 선발… 수능 반영 비율 달라

    [대학 정시 특집] 가톨릭대학교, 가·나·다 635명 선발… 수능 반영 비율 달라

    가·나·다군에서 모두 635명을 선발한다. 가군은 인문·사회계열 289명, 예체능계열 50명, 나군에서는 의예과와 간호학과 61명, 다군에서는 자연·공학계열 235명을 뽑는다. 인문·사회계열과 의예과, 간호학과, 자연·공학계열 학과 일반전형은 수능 100%를 적용한다. 수능 반영 비율이 학과별로 다르고 가산점도 다르니 유의해야 한다. 자연과학부와 생명·환경학부는 국어 20%, 수학 가 또는 나형 30%, 영어 30%, 과탐 20%로 선발한다. 다만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10% 가산점을 준다. 인문·사회계열과 생활과학부는 국어 30%, 수학 가 또는 나형 20%, 영어 30%, 사탐 20%로 선발하거나, 국어 30%, 수학 가 또는 나형 20%, 영어 30%, 과탐 20%로 선발한다. 생활과학부는 수학 가형에 10% 가산점을 준다. 의예과, 간호학과(자연)는 국어 20%, 수학 가형 30%, 영어 30%, 과탐 20%를 반영한다. 간호학과(인문)는 국어 20%, 수학 나형 30%, 영어 30%, 사탐 20%로 선발한다. 음악과는 수능 30%와 실기고사 70%로 뽑는다. 정원 외 특별전형인 농어촌학생전형과 특성화고교 졸업자 특별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이창우 입학처장은 “수시에서 미선발한 최종 모집 인원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ipsi.catholic.ac.kr).
  • [대학 정시 특집] 고려대학교, 마지막 기회균등특별전형… 49명 내외 선발

    [대학 정시 특집] 고려대학교, 마지막 기회균등특별전형… 49명 내외 선발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전형과 특별한 자격을 갖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기회균등특별전형(농어촌 학생)으로 나눠 올해 정시 모집을 시행한다. 일반전형 모집 인원은 1057명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 90%와 학생부 10%(교과 8%, 비교과 2%)를 반영한다. 다만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능 60%, 학생부 10%(교과 8%, 비교과 2%), 실기 30%를 합산해 선발한다. 사이버국방학과는 수능 70%와 학생부 10%(교과 8%, 비교과 2%) 외에 군 면접과 체력 검정을 20% 반영한다. 김재욱 입학처장은 “학생부 교과 성적은 1등급과 5등급 간 차이가 0.8점으로 크지는 않지만, 학생부 교과 성적이 유리하다면 지원을 고려해 보라”고 조언했다. 인문계열 모든 모집 단위와 가정교육과는 국어, 수학 가 또는 나형, 영어, 사회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영한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은 각각 28.6%, 탐구 영역은 14.2%를 반영한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은 표준 점수를 활용하고 탐구 영역은 2과목 변환점수 평균을 활용한다. 농어촌 학생은 49명 내외를 선발한다. 1단계에서 수능 70%, 서류 30%를 반영한다. 모집 단위별 모집 인원 2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고려대 정시 농어촌학생전형은 올해가 마지막이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oku.korea.ac.kr).
  • [대학 정시 특집] 광운대학교, 생활체육학과 외 일반전형 수능 100% 적용

    [대학 정시 특집] 광운대학교, 생활체육학과 외 일반전형 수능 100% 적용

    정원 내로 674명을 모집한다. 선발 인원은 가군 195명, 나군 93명, 다군 386명이다. 정원 외 선발하는 농어촌 학생, 특성화고교 졸업자, 특성화고 졸업 재직자 등은 수시 모집 미충원 인원을 정시로 이월해 선발한다. 수시 이후 변경된 모집 인원은 이달 30일쯤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정시 가·나·다군 일반 학생 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100%로 선발한다. 단 정시 다군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50%, 실기고사 30%, 학생부 20%를 합산해 뽑는다. 자연계는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영역을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가 또는 나형, 영어와 함께 사회 또는 과학탐구 중에 선택해 반영한다. 가산점은 일반 학생 및 농어촌 학생 전형의 정보융합학과와 건축학과(5년제),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의 자연계열 모집 단위에만 적용된다. 일반 학생 및 농어촌 학생 전형의 정보융합학과는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백분위의 15% 가산점을, 과탐 응시자에게 취득 백분위의 5% 가산점을 부여한다. 건축학과(5년제)는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백분위의 15% 가산점을 준다.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의 자연계열 학과에서 수학 가형 응시자와 과탐 응시자는 각각 백분위 15%와 5%를 받는다. 김문석 입학처장은 “학생부는 정시 다군 일반 학생 전형의 생활체육학과만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iphak.kw.ac.kr).
  • “우리가 미래 농어촌 희망” 농어촌 청소년 대상 시상식

    “우리가 미래 농어촌 희망” 농어촌 청소년 대상 시상식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이 후원한 ‘제36회 농어촌 청소년 대상’ 시상식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대상을 받은 김기명(농업)·정신용(수산)씨를 비롯한 농어업인 18명과 공무원 등 20명이 수상했다. 이 상은 농어업의 미래가 될 농어촌 후계자를 육성하고 격려하기 위해 서울신문사가 1981년 제정했다. 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이재욱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 정신용씨, 김기명씨, 김영석 해수부 장관, 윤여권 서울신문 부사장, 이범승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영농 노하우 공유 등 4H 활성화 주도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영농 노하우 공유 등 4H 활성화 주도

    ●농업 김지원씨 전남 해남에서 품질 좋은 쌀과 배추를 재배하는 김씨는 전남 4H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의 젊은 후계영농인들의 교류 행사를 주선함으로써 인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해 왔다. 명절 귀성객 안내를 비롯한 봉사활동과 지역 농산물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미생물 발효사료로 한우 350마리 사육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미생물 발효사료로 한우 350마리 사육

    ●농업 이종건씨 연암대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축산학과에 편입해 학구열을 불태운 ‘열공파’다. 부모님의 축산업을 이어받아 꾸준히 역량을 개발해 육우 200마리에서 한우 350마리로 사육 규모를 75% 늘렸다. 미생물 발효사료와 부존자원 활용법 등 새로운 기술을 일찍 도입해 차세대 한우 농업인의 모범으로 인정받았다.
  •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농업경영 모델 제시… 성계육 수출 도전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농업경영 모델 제시… 성계육 수출 도전

    ●농업 김선도씨 2014년 한국농수산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촉망받는 리더형 인재다. 트랙터를 타고 전국을 일주하며 국내 농촌의 현실을 느끼고 체험했다. 이를 바탕으로 농업 경영의 성공 사례를 분석하고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 10만 마리의 산란계 농장을 운영하면서 산란 성계육의 베트남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유기농 누룽지 등 개발 女농업인 ‘롤모델’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유기농 누룽지 등 개발 女농업인 ‘롤모델’

    ●농업 손모아씨 톡톡 튀는 농산물 상품과 대외 활동을 통해 미래 여성농업인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부산외대를 졸업한 뒤 귀농해 농업법인 ‘모인팜스’를 설립했다. 유기농 누룽지와 절임배추, 시래기 등 유기농 상품을 개발·판매해 연 매출이 2억원에 이른다. 외부 강연활동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비전을 제시해 왔다.
  • [농어촌청소년대상-공로상] 차세대 농업인 배출 4H 조직 육성 활약

    [농어촌청소년대상-공로상] 차세대 농업인 배출 4H 조직 육성 활약

    ●농업 이민규씨 우리 농촌을 이끌 차세대 전문 농업인을 키우는 4H 조직을 육성하고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4H 회원의 창업을 지원해 경쟁력 있는 후계 농업인을 양성해 왔다. 특히 올해 전국 최초로 중고생 대상의 4H 학교를 전남 4H대학으로 확장해 34세 이하 영농사업가들에게 소양 및 경영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노후화된 고흥 농업기술센터 신축에 필요한 예산 30억원을 적극 유치했다. 전남의 신성장동력인 친환경 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농약잔류분석실 기자재를 보강하기도 했다.
  • [농어촌청소년대상-특별상] 원예 직판·농장 운영 ‘6차 산업 유망주’

    [농어촌청소년대상-특별상] 원예 직판·농장 운영 ‘6차 산업 유망주’

    ●농업 정유경씨 발품을 팔아 직거래 판로를 개척하고 원예 활성화를 위한 체험농장도 운영하는 6차 산업 유망주다. 2011년 시설하우스를 짓고 팬지, 국화, 메리골드 등 초화류를 전문 재배하는 화훼농으로 출발했으나 이듬해 태풍 ‘볼라벤’과 판로 부족으로 창업자금의 절반을 날리는 실패를 겪었다. 도·군청 등 관공서와 조경업체를 직접 찾아다니며 직거래선을 뚫어 재기에 성공했다. 보편화된 네덜란드, 미국 수입 품종 대신 국산 품종을 과감히 들여 로열티 비용을 줄이고 광투과율이 높은 신기술 필름을 하우스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생산성을 높였다.
  •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한우 70마리 사육… 농업기술 전파 견인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한우 70마리 사육… 농업기술 전파 견인

    ●농업 김범기씨 여주전문대 동물자원학과를 졸업한 다음 전남 강진 청정지대에서 한우 70마리를 키우고 조사료를 재배하면서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해 왔다. 강진의 젊은 영농인 모임인 4H를 통해 후배 농업인 육성과 농업기술 전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벌초 대행, 일손 돕기, 소외이웃 돕기 등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도 관심이 많다.
  •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친환경 유기농 쌀 생산 등 과학영농 실천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친환경 유기농 쌀 생산 등 과학영농 실천

    ●농업 이준규씨 어릴 때부터 영농의 뜻을 품고 한국농수산대에 진학했다.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토양 정밀검정과 친환경 유기 인증 등 과학 영농을 앞장서서 실천해 왔다. 앞으로 한우 체험농장을 설립하고, 원예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해 장애인을 위한 휴식장소를 조성하는 관광농업을 계획 중인 꿈 많은 젊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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