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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션·작가 등 창작 직업, 정신병 비율 더 높다”

    뮤지션·작가 등 창작 직업, 정신병 비율 더 높다”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정신병을 앓았던 나름의 이유가 있었던 것 같다. 최근 아이슬란드 디코드 제네틱스 연구팀은 창작자와 정신병과의 인과 관계를 밝혀낸 논문을 뇌과학 분야 권위지인 '네이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에 발표했다. 아이슬란드인 총 8만 6000명의 의료기록을 바탕으로 한 이번 연구는 창작자들이 유전적으로 더 조울증과 정신분열증같은 정신병을 겪는다는 결과여서 충격을 준다. 연구팀은 창작자 분류를 직업군으로 분석했다. 예를들어 화가, 작가, 뮤지션(이하 창작 집단)등으로 이들의 비교대상은 창작 요소가 상대적으로 적은 농부와 단순 노동자군(이하 비창작 집단)이었다. 그 비교 결과는 흥미롭다. 정신분열증을 일으키는 유전적 변이주(genetic variant)의 경우 창작자 집단이 비창작 집단에 비해 2배나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기 때문이다. 또한 조울증의 위험 역시 창작 집단이 비창작 집단에 비해 30% 이상 높았다. 아이슬란드의 국립예술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예술가 회원이 비회원보다 17%나 유전적 변이주가 많음이 확인돼 역시 같은 결과가 나왔다.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결과는 더 있다. 연구팀이 네덜란드와 스웨덴의 총 3만 5000명의 의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창작자 집단이 비창작 집단 보다 정신질환 환자가 25% 더 많았기 때문이다. 디코드 제네틱스 CEO 카리 스테판손 박사는 "창작은 곧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 이라면서 "어떤 사람이 새로운 것을 창작할 때 그 사람은 온전한 정신과 미친 정신 사이에 다리를 걸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결과는 소위 '미친 천재'라는 오래된 개념이 틀리지 않았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지자체 ‘일석이조’ 그린 정책] ‘사랑방’ 옥상 텃밭

    [지자체 ‘일석이조’ 그린 정책] ‘사랑방’ 옥상 텃밭

    서울 광진구가 도심 속 텃밭으로 환경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광진구는 11일 옥상 공간을 활용해 도시농업 활성화와 주민 공동체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해 ‘옥상 텃밭 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초 지역 내 동 주민센터, 복지시설 등 공공건물과 공동주택,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았다. 구는 최종 선정된 10곳에 대해선 지난달 조성을 마쳤다. 구 관계자는 “최근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신청을 했다”면서 “특히 어린이와 관련된 시설에서 관심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옥상 텃밭이 조성된 10곳은 ▲주민센터를 포함한 공공시설 3곳 ▲어린이집 등 교육시설 4곳 ▲복지시설 2곳 ▲공동주택 1곳 등이다. 조성된 옥상 텃밭에는 상추·치커리·쑥갓·시금치 등 잎채소인 엽경채류, 토마토·고추·가지·호박 등 열매식물인 과채류, 당근·감자 등 뿌리를 식용하는 근채류 등 다양한 농산물이 재배되고 있다. 특히 장애인 복지시설인 정립회관에는 베드형 옥상 텃밭이 세로로 나열된 형태로 설치돼 있다. 텃밭 사이로는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넓이의 보행로와 거동이 불편한 구민의 재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맨발 지압길을 설치했다. 이 밖에 구는 올해 도시농업에 대한 주민 참여도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옥상 텃밭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동 구청장은 “비어 있는 옥상 공간에 텃밭을 만들어 운영하면 도심 속 전원생활을 느끼는 것은 물론 환경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길섶에서] 태종우(太宗雨)/문소영 논설위원

    “어설프게 물 줄 생각하지 마세요”라고 늙수그레한 농부가 그리 말했다. 6월 말에 하지 감자를 수확하려면 씨알이 굵어지는 지금쯤 물이 절실히 필요하다. 비 소식이 거의 없었던 탓에 조리를 들고 덤비는데, 해갈할 만큼 충분히 밭에 물을 댈 수 없다면 이런 극심한 가뭄에 몇 조리 정도 물을 줘서는 오히려 농작물이 피해를 당한다는 설명이다. 며칠 전 어설프게 물을 줬던 완두콩은 밑동부터 노랗게 타들어 갔고, 상추도 언저리가 불에 탄 자리처럼 노랗게 변했다. 그날 아침저녁으로 7시간 정도 조리로 물을 퍼 나르다가 몸살을 얻었다. 올 초 한반도가 20년 만에 가뭄 주기에 들어간다는 예보로 걱정했는데, 소양강댐과 충주댐이 바닥을 드러낸다며 40년 만의 지독한 가뭄이라고 한다. ‘태종우’라는 이름의 비가 있다. 조선 태종의 기일인 음력 5월 초열흘날 내리는 비를 말한다. 주로 모내기 철에 오는 비의 통칭이기도 하다. 태종은 임종을 앞두고도 가뭄을 걱정하며 “옥황상제에게 빌어 한바탕 비가 오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승하하자마자 비가 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올해 태종의 기일을 양력으로 환산하니 6월 25일로 모내기철보다 너무 늦다. 단비야, 어서 와라.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뮤지션·작가·화가 등 창작자, 정신병 비율 더 높다”

    “뮤지션·작가·화가 등 창작자, 정신병 비율 더 높다”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정신병을 앓았던 나름의 이유가 있었던 것 같다. 최근 아이슬란드 디코드 제네틱스 연구팀은 창작자와 정신병과의 인과 관계를 밝혀낸 논문을 뇌과학 분야 권위지인 '네이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에 발표했다. 아이슬란드인 총 8만 6000명의 의료기록을 바탕으로 한 이번 연구는 창작자들이 유전적으로 더 조울증과 정신분열증같은 정신병을 겪는다는 결과여서 충격을 준다. 연구팀은 창작자 분류를 직업군으로 분석했다. 예를들어 화가, 작가, 뮤지션(이하 창작 집단)등으로 이들의 비교대상은 창작 요소가 상대적으로 적은 농부와 단순 노동자군(이하 비창작 집단)이었다. 그 비교 결과는 흥미롭다. 정신분열증을 일으키는 유전적 변이주(genetic variant)의 경우 창작자 집단이 비창작 집단에 비해 2배나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기 때문이다. 또한 조울증의 위험 역시 창작 집단이 비창작 집단에 비해 30% 이상 높았다. 아이슬란드의 국립예술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예술가 회원이 비회원보다 17%나 유전적 변이주가 많음이 확인돼 역시 같은 결과가 나왔다.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결과는 더 있다. 연구팀이 네덜란드와 스웨덴의 총 3만 5000명의 의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창작자 집단이 비창작 집단 보다 정신질환 환자가 25% 더 많았기 때문이다. 디코드 제네틱스 CEO 카리 스테판손 박사는 "창작은 곧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 이라면서 "어떤 사람이 새로운 것을 창작할 때 그 사람은 온전한 정신과 미친 정신 사이에 다리를 걸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결과는 소위 '미친 천재'라는 오래된 개념이 틀리지 않았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도시 농부들 “벽걸이 텃밭 어때요”

    도시 농부들 “벽걸이 텃밭 어때요”

    4일 서울광장에서 제4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 행사의 하나로 열린 도시농업 경진대회에 참가한 도시농부들이 정성과 아이디어를 쏟아부으며 텃밭을 만들고 있다. 박람회는 오는 7일까지 이어진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 1분만에 양어깨로 CD 60장 쪼개는 ‘고무인간’

    양쪽 어깨를 가슴 앞쪽으로 붙이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극단적인 동작을 해내는 ‘고무 인간’이 있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인도 파니파트에 사는 농부 람메하르 푸니아(35)가 ‘1분간 양어깨로 CD 쪼개기’를 60회까지 성공해 자신의 기록 경신에 성공했다. 푸니아는 지난 2011년 같은 동작으로 1분간 CD 41장을 쪼개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운 바 있다. ‘고무 인간’으로 불리게 된 그의 유연성은 이뿐만이 아니다. 그는 오른쪽 팔을 하늘로 올린 채 다른 왼쪽 팔로 자신의 머리를 돌려 감싸 왼쪽 귀까지 잡는 어려운 동작까지 할 수 있다. 보고도 믿기 어려운 그의 유연성은 어린 시절 학교 다닐 때부터 한 자신만의 훈련 덕분이다. 최근 세운 극단적인 기록에 도달하기 위해 그는 하루 최대 4시간씩 이런 훈련을 했다고 한다. 한편 푸니아는 평소 농사일을 하며 지내지만, 이따금 다른 마을이나 이탈리아 등 해외의 초청으로 순회공연을 다녀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폴더형 어깨?...1분에 CD 60장 쪼개기 기네스 기록

    폴더형 어깨?...1분에 CD 60장 쪼개기 기네스 기록

    양쪽 어깨를 가슴 앞쪽으로 붙이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극단적인 동작을 해내는 ‘고무 인간’이 있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인도 파니파트에 사는 농부 람메하르 푸니아(35)가 ‘1분간 양어깨로 CD 쪼개기’를 60회까지 성공해 자신의 기록 경신에 성공했다. 푸니아는 지난 2011년 같은 동작으로 1분간 CD 41장을 쪼개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운 바 있다. ‘고무 인간’으로 불리게 된 그의 유연성은 이뿐만이 아니다. 그는 오른쪽 팔을 하늘로 올린 채 다른 왼쪽 팔로 자신의 머리를 돌려 감싸 왼쪽 귀까지 잡는 어려운 동작까지 할 수 있다. 보고도 믿기 어려운 그의 유연성은 어린 시절 학교 다닐 때부터 한 자신만의 훈련 덕분이다. 최근 세운 극단적인 기록에 도달하기 위해 그는 하루 최대 4시간씩 이런 훈련을 했다고 한다. 한편 푸니아는 평소 농사일을 하며 지내지만, 이따금 다른 마을이나 이탈리아 등 해외의 초청으로 순회공연을 다녀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내 어깨는 폴더형?...1분에 CD 60장 쪼개는 ‘고무인간’

    내 어깨는 폴더형?...1분에 CD 60장 쪼개는 ‘고무인간’

    양쪽 어깨를 가슴 앞쪽으로 붙이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극단적인 동작을 해내는 ‘고무 인간’이 있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인도 파니파트에 사는 농부 람메하르 푸니아(35)가 ‘1분간 양어깨로 CD 쪼개기’를 60회까지 성공해 자신의 기록 경신에 성공했다. 푸니아는 지난 2011년 같은 동작으로 1분간 CD 41장을 쪼개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운 바 있다. ‘고무 인간’으로 불리게 된 그의 유연성은 이뿐만이 아니다. 그는 오른쪽 팔을 하늘로 올린 채 다른 왼쪽 팔로 자신의 머리를 돌려 감싸 왼쪽 귀까지 잡는 어려운 동작까지 할 수 있다. 보고도 믿기 어려운 그의 유연성은 어린 시절 학교 다닐 때부터 한 자신만의 훈련 덕분이다. 최근 세운 극단적인 기록에 도달하기 위해 그는 하루 최대 4시간씩 이런 훈련을 했다고 한다. 한편 푸니아는 평소 농사일을 하며 지내지만, 이따금 다른 마을이나 이탈리아 등 해외의 초청으로 순회공연을 다녀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베니스 주택가 덮친 엄청난 양 떼

    베니스 주택가 덮친 엄청난 양 떼

    주택가에 출몰한 엄청난 양 떼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유튜브 계정 ‘젠떼’(Cente)란 유저가 지난 18일 올린 ‘간식 먹기 위해 주택가 나타난 양떼들’이란 제목의 영상에는 이탈리아 베니스에 위치한 한 주택가에 몰려든 수많은 양 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청난 양떼의 습격(?)을 직접 촬영한 젠떼는 “한 농부가 자신의 염소와 양들을 데리고 집 앞을 지나고 있었다”며 “엄청난 수의 양 떼가 주택가를 점령한 광경도 신기했지만 양과 염소들이 이웃집 울타리의 나뭇잎을 뜯어 먹는 모습 때문에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0만 9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ent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농부로 변신한 개그맨 대은씨의 귀농생활

    농부로 변신한 개그맨 대은씨의 귀농생활

    ‘국민 개그맨’을 꿈꿨던 유대은(31)씨는 어렸을 때부터의 꿈인 개그맨을 접고 농부의 삶을 택했다. 25일 첫 전파를 타는 KBS 1TV 인간극장 ‘난 그대의 연예인’에서는 대은씨의 귀농 과정과 사랑, 농부로서의 삶을 조명한다. 봄을 맞아 분주해진 전북 정읍의 한 농촌 마을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가족이 있다. 대은씨네 가족이다. 대은씨는 고향으로 내려와 농사를 시작한 지 이제 갓 1년 된 초보 농부다.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개그맨 외에는 다른 꿈을 꿔 본 적이 없다. 서울 대학로의 개그 소극장에서 활동한 지 1년 만에 방송사 공채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다. 남들보다 빠르게 이룬 성공이었다. 하지만 연예계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돈벌이가 안 돼 공채 동기 집에 얹혀 사는 등 무명 생활을 6년이나 버텨야 했다. 계속되는 좌절에 심신이 지쳐 휴식을 위해 고향을 찾았을 때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졌고 급기야 혈액암 판정까지 받았다. 어머니 홀로 농사일을 하기엔 벅찼다. 대은씨는 고민 끝에 서울에서의 개그맨 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내려와 부모님을 돕기로 했다. 이제는 30마리 소도 키우고 블랙베리 농사도 하는 등 어엿한 농사꾼이 돼 가고 있다. 대은씨에겐 서울에서 만난 여자 친구 김효담(27)씨가 있다. 대은씨가 갑자기 귀향하면서 둘은 서울과 정읍을 번갈아 오가며 원거리 연애를 했다. 지금은 양가 부모님 허락하에 효담씨가 서울과 정읍을 며칠씩 오가며 지내고 있고,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농사라고는 한 번도 지어 본 적 없는 효담씨. 정읍으로 오면서 지금은 대은씨보다 더 꼼꼼하게 농사일을 해 낸다. 25~29일 오전 7시 50분 방영.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인간의조건 최현석, 허당 매력 “집에선 요리 안 한다” 아내 미모 보니 ‘대박’

    인간의조건 최현석, 허당 매력 “집에선 요리 안 한다” 아내 미모 보니 ‘대박’

    인간의 조건 최현석 인간의조건 최현석, 허당 매력 “집에선 요리 안 한다” 아내 미모 보니 ‘대박’ KBS2 리얼 버라이어티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 출연한 요리사 최현석의 아내와 딸이 화제다. 최현석은 지난 23일 방송에서 라면을 끓이기를 선보였다. 그는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면서 “호화롭게 끓일 것이냐, 본연의 맛을 살릴 것이냐”라고 설명하며 허세를 부렸다. 그러나 최현석은 이내 물 조절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당황했다. 당황한 순간 조차도 최현석은 허리에 손을 얹은 멋진 자세를 선보이며 허세를 떨었다. 한편 최현석은 과거 JTBC ‘썰전’에 출연해 부인과 두딸에 대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최현석은 “27세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면서 “큰 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키가 172cm 정도 된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교회 청년부였을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면서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고 뭉클한 아내 사랑을 전했다. 최현석은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집과 가족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현석은 “사실 집에서 중국요리와 피자, 치킨 등을 자주 시켜먹는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집에서 요리를 잘 안 한다. 1년에 한 두 번 정도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아내의 꾸중을 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조건 최현석 “집에선 중국음식 많이 먹어” 아내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인간의조건 최현석 “집에선 중국음식 많이 먹어” 아내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인간의 조건 최현석 인간의조건 최현석 “집에선 중국음식 많이 먹어” 아내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KBS2 리얼 버라이어티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 출연한 요리사 최현석의 아내와 딸이 화제다. 최현석은 지난 23일 방송에서 라면을 끓이기를 선보였다. 그는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면서 “호화롭게 끓일 것이냐, 본연의 맛을 살릴 것이냐”라고 설명하며 허세를 부렸다. 그러나 최현석은 이내 물 조절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당황했다. 당황한 순간 조차도 최현석은 허리에 손을 얹은 멋진 자세를 선보이며 허세를 떨었다. 한편 최현석은 과거 JTBC ‘썰전’에 출연해 부인과 두딸에 대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최현석은 “27세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면서 “큰 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키가 172cm 정도 된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교회 청년부였을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면서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고 뭉클한 아내 사랑을 전했다. 최현석은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집과 가족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현석은 “사실 집에서 중국요리와 피자, 치킨 등을 자주 시켜먹는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집에서 요리를 잘 안 한다. 1년에 한 두 번 정도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아내의 꾸중을 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조건 최현석 집 공개, 허세 부리더니 라면 물도 못 맞춰...

    인간의조건 최현석 집 공개, 허세 부리더니 라면 물도 못 맞춰...

    인간의조건 최현석 집 공개, 허세 부리더니 라면 물도 못 맞춰... 23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는 최현석 셰프의 집이 공개됐다. 평소 특유의 허세로 유명한 최현석은 이날 역시 허리에 손을 얹은 채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호화롭게 끓일 것이냐, 본연의 맛을 살릴 것이냐”고 설명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최현석은 국물을 떠 먹더니 이내 물 조절에 실패했음에 당황해하며 다른 소스로 응급 조치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현석을 비롯 정창욱 셰프와 윤종신, 조정치, 박성광, 정태호가 출연하는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인간의조건 최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간의조건 최현석, 미모의 아내 사랑 “집에선 요리 안 한다. 1년에 1~2번” 깜짝

    인간의조건 최현석, 미모의 아내 사랑 “집에선 요리 안 한다. 1년에 1~2번” 깜짝

    인간의 조건 최현석 인간의조건 최현석, 미모의 아내 사랑 “집에선 요리 안 한다. 1년에 1~2번” 깜짝 KBS2 리얼 버라이어티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 출연한 요리사 최현석의 아내와 딸이 화제다. 최현석은 지난 23일 방송에서 라면을 끓이기를 선보였다. 그는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면서 “호화롭게 끓일 것이냐, 본연의 맛을 살릴 것이냐”라고 설명하며 허세를 부렸다. 그러나 최현석은 이내 물 조절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당황했다. 당황한 순간 조차도 최현석은 허리에 손을 얹은 멋진 자세를 선보이며 허세를 떨었다. 한편 최현석은 과거 JTBC ‘썰전’에 출연해 부인과 두딸에 대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최현석은 “27세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면서 “큰 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키가 172cm 정도 된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교회 청년부였을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면서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고 뭉클한 아내 사랑을 전했다. 최현석은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집과 가족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현석은 “사실 집에서 중국요리와 피자, 치킨 등을 자주 시켜먹는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집에서 요리를 잘 안 한다. 1년에 한 두 번 정도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아내의 꾸중을 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조건 최현석 집 공개, ‘허세 셰프’ 라면은 못 끓인다?

    인간의조건 최현석 집 공개, ‘허세 셰프’ 라면은 못 끓인다?

    23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서는 최현석 셰프의 집이 공개됐다. 평소 특유의 허세로 유명한 최현석은 이날 역시 허리에 손을 얹은 채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호화롭게 끓일 것이냐, 본연의 맛을 살릴 것이냐”고 설명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최현석은 국물을 떠 먹더니 이내 물 조절에 실패했음에 당황해하며 다른 소스로 응급 조치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현석을 비롯 정창욱 셰프와 윤종신, 조정치, 박성광, 정태호가 출연하는 KBS2 ‘인간의 조건-도시농부’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KBS(인간의조건 최현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간의조건 최현석 “집에선 중국음식, 치킨 많이 먹어” 왜 요리 안 하나 봤더니

    인간의조건 최현석 “집에선 중국음식, 치킨 많이 먹어” 왜 요리 안 하나 봤더니

    인간의 조건 최현석 인간의조건 최현석 “집에선 중국음식, 치킨 많이 먹어” 왜 요리 안 하나 봤더니 KBS2 리얼 버라이어티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 출연한 요리사 최현석의 아내와 딸이 화제다. 최현석은 지난 23일 방송에서 라면을 끓이기를 선보였다. 그는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면서 “호화롭게 끓일 것이냐, 본연의 맛을 살릴 것이냐”라고 설명하며 허세를 부렸다. 그러나 최현석은 이내 물 조절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당황했다. 당황한 순간 조차도 최현석은 허리에 손을 얹은 멋진 자세를 선보이며 허세를 떨었다. 한편 최현석은 과거 JTBC ‘썰전’에 출연해 부인과 두딸에 대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최현석은 “27세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면서 “큰 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키가 172cm 정도 된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교회 청년부였을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면서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고 뭉클한 아내 사랑을 전했다. 최현석은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집과 가족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현석은 “사실 집에서 중국요리와 피자, 치킨 등을 자주 시켜먹는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집에서 요리를 잘 안 한다. 1년에 한 두 번 정도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아내의 꾸중을 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조건 최현석, 미모의 아내 사랑 “사실 집에선 피자·치킨 많이 먹어” 왜?

    인간의조건 최현석, 미모의 아내 사랑 “사실 집에선 피자·치킨 많이 먹어” 왜?

    인간의 조건 최현석 인간의조건 최현석, 미모의 아내 사랑 “사실 집에선 피자·치킨 많이 먹어” 왜? KBS2 리얼 버라이어티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 출연한 요리사 최현석의 아내와 딸이 화제다. 최현석은 지난 23일 방송에서 라면을 끓이기를 선보였다. 그는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면서 “호화롭게 끓일 것이냐, 본연의 맛을 살릴 것이냐”라고 설명하며 허세를 부렸다. 그러나 최현석은 이내 물 조절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당황했다. 당황한 순간 조차도 최현석은 허리에 손을 얹은 멋진 자세를 선보이며 허세를 떨었다. 한편 최현석은 과거 JTBC ‘썰전’에 출연해 부인과 두딸에 대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최현석은 “27세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면서 “큰 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키가 172cm 정도 된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교회 청년부였을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면서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고 뭉클한 아내 사랑을 전했다. 최현석은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집과 가족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현석은 “사실 집에서 중국요리와 피자, 치킨 등을 자주 시켜먹는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집에서 요리를 잘 안 한다. 1년에 한 두 번 정도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아내의 꾸중을 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조건 최현석, 허세부리다 라면 물 조절도 실패 “집에선 요리 안 한다”

    인간의조건 최현석, 허세부리다 라면 물 조절도 실패 “집에선 요리 안 한다”

    인간의 조건 최현석 인간의조건 최현석, 허세부리다 라면 물 조절도 실패 “집에선 요리 안 한다” KBS2 리얼 버라이어티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에 출연한 요리사 최현석의 아내와 딸이 화제다. 최현석은 지난 23일 방송에서 라면을 끓이기를 선보였다. 그는 “라면을 맛있게 끓이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면서 “호화롭게 끓일 것이냐, 본연의 맛을 살릴 것이냐”라고 설명하며 허세를 부렸다. 그러나 최현석은 이내 물 조절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당황했다. 당황한 순간 조차도 최현석은 허리에 손을 얹은 멋진 자세를 선보이며 허세를 떨었다. 한편 최현석은 과거 JTBC ‘썰전’에 출연해 부인과 두딸에 대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최현석은 “27세에 결혼해서 두 딸, 아내와 잘 살고 있다”면서 “큰 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데, 키가 172cm 정도 된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교회 청년부였을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면서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고 뭉클한 아내 사랑을 전했다. 최현석은 MBC ‘기분 좋은 날’을 통해 집과 가족을 공개하기도 했다. 최현석은 “사실 집에서 중국요리와 피자, 치킨 등을 자주 시켜먹는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집에서 요리를 잘 안 한다. 1년에 한 두 번 정도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아내의 꾸중을 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인간의 조건-도시농부(KBS2 토요일 밤 11시 45분) 가수 윤종신·조정치, 셰프 최현석·정창욱, 개그맨 정태호·박성광이 도시농부가 된다. 이처럼 여섯 멤버들이 6인 6색으로 저마다의 매력을 뿜어내 관심을 모은다. 이번 테마는 현대 문명의 이기 속에서 과연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고민해 본다는 기획 의도에 맞춰 도심에서 농사짓기다. 여섯 멤버들은 도심 속 옥상에서 다양한 작물에 도전한다. 한편 멤버 중 최현석·정창욱 셰프는 요리에 필요한 특이 작물에 도전하는 데 열심이다. 과연 그들 외에도 모든 멤버들이 옥상 텃밭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SBS 일요일 오전 8시 20분) 배우 조민수가 경기도 파주로 여행을 떠난다. 평소 ‘센 언니’로 통하는 조민수의 출연 소식은 여행 전부터 MC 이영자를 두려움에 떨게 한다. 한편 30년 경력의 연기 장인 입에서 나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한 조민수의 겸손한 말에 후배 이영자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2015 UFC(수퍼액션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대한민국 UFC의 자존심 김동현이 드디어 기다리던 ‘웰터급 빅매치’ 조시 버크만과 대결을 펼친다. 그외에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결정전’ 앤서니 존슨와 대니얼 코미어의 대결, ‘미들급 챔피언전’ 크리스 와이드먼과 비토 벨포트의 경기 등 총 10개 체급 대결이 진행된다.
  • 인간의조건 최현석, 아내+딸 공개 “아내 여고생 때 반해서 결혼” 놀라운 미모

    인간의조건 최현석, 아내+딸 공개 “아내 여고생 때 반해서 결혼” 놀라운 미모

    인간의조건 최현석, 아내+딸 공개 “아내 여고생 때 반해서 결혼” 놀라운 미모 인간의조건 최현석, 미모의 아내+딸 공개 “교회서 만난 아내 여고생 때 반해서..” 깜짝 ‘인간의조건 최현석’ 인간의조건 최현석 셰프가 주목받으며 미모의 아내도 화제다. 23일 첫 방송된 KBS2TV ‘인간의 조건-도시농부’ 편에는 최현석, 정창욱 셰프와 윤종신, 조정치, 박성광, 정태호가 도심 옥상에 밭을 만드는 기획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간의조건에서 최현석은 밉지 않은 ‘허세 캐릭터’를 드러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인간의조건 최현석이 관심을 얻으며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한 아내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최현석 셰프의 집과 함께 가족들이 공개되기도 했다. 특히 최현석 셰프의 두 딸과 아내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현석은 “사실 집에서 중국요리와 피자, 치킨 등을 자주 시켜먹는다. 집에서 요리를 잘 안 한다. 1년에 한두 번 정도 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JTBC ‘썰전’에서는 “27세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교회 청년부였을 당시 아내를 처음 만났다. 여고생이었던 아내가 어른이 될 때 까지 기다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조건 최현석, 볼수록 매력 있네”, “인간의조건 최현석, 허당 매력 끌린다”, “인간의조건 최현석 아내 미모 보통이 아니구나”, “인간의조건 최현석, 미모의 아내와 딸..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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