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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환 “김구라, 말 짧아서 고압적” 삿대질 지적…성대모사 들어보니

    이승환 “김구라, 말 짧아서 고압적” 삿대질 지적…성대모사 들어보니

    가수 이승환이 나이답지 않은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이승환은 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얼굴없었어야 할 가수 특집’에 출연, 뛰어난 패션센스를 선보이며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 이승환은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특이한 목걸이를 한 채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승환은 MC 윤종신이 “1965년생 답지 않은 패션이다”라며 자신의 목걸이를 칭찬하자 “GD(지드래곤) 보고 있나? 이거 있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규현은 “지드래곤은 라디오스타를 안 본다”고 농담을 건네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MC 김국진이 이승환과 같은 1965년 출생인데 김국진은 전형적인 1965년생스타일이고 이승환은 1965년생이 소화하기 힘든 패션을 소화한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승환은 또 자신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는 MC 김구라를 향해 “김구라가 나보다 동생인데 말이 짧아 고압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환은 “김구라는 걸핏하면 ‘아이~ 그게 뭐야~’라고 한다”며 김구라의 성대모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다해 해명, “된장녀와는 거리가 멀다” 이동욱은 차도남?

    이다해 해명, “된장녀와는 거리가 멀다” 이동욱은 차도남?

    이다해 해명이 화제다.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성격에 대해 MBC 새 주말드라마 ‘호텔킹’ 캐릭터 같은 된장녀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다해는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나는 된장녀와는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이어 엉뚱발랄한 캐릭터에 대해서는 “가끔 엉뚱한 짓을 하기는 한다”며 웃었다. 이동욱 역시 비슷하게 차도남이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이동욱은 “특별히 그렇진 않다”며 딱 잘라 말했다. 이어 이다해는 “차갑다”며 농담을 했지만, 이후 “차갑게 보일 때가 있지만 속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다해 해명을 접한 네티즌은 “이다해 해명..이다해 평소 모습은 어떨까?”, “이다해 해명..이다해 더 예뻐졌다”, “이다해 해명..반전으로 이동욱이 된장남 아니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이다해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다해 “가끔 엉뚱한 짓을 하기는 한다” 된장녀 질문엔?

    이다해 “가끔 엉뚱한 짓을 하기는 한다” 된장녀 질문엔?

    이다해 해명이 화제다. 배우 이다해가 자신의 성격에 대해 MBC 새 주말드라마 ‘호텔킹’ 캐릭터 같은 된장녀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다해는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나는 된장녀와는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이어 엉뚱발랄한 캐릭터에 대해서는 “가끔 엉뚱한 짓을 하기는 한다”며 웃었다. 이동욱 역시 비슷하게 차도남이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이동욱은 “특별히 그렇진 않다”며 딱 잘라 말했다. 이어 이다해는 “차갑다”며 농담을 했지만, 이후 “차갑게 보일 때가 있지만 속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다해 해명을 접한 네티즌은 “이다해 해명..이다해 평소 모습은 어떨까?”, “이다해 해명..이다해 더 예뻐졌다”, “이다해 해명..반전으로 이동욱이 된장남 아니야?”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이다해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디갔지?” 먹이 사라지는 마술에 당황한 견공들

    “어디갔지?” 먹이 사라지는 마술에 당황한 견공들

    먹이를 사라지게 하는 마술에 당황해하는 견공들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나인엠에스엔 등 외신들은 핀란드의 마술사 조세 아호네(Jose Ahone)가 인간의 마술에 속아 당황스러워 하는 견공들의 모습을 입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호네는 핀란드 탐페레에서 열린 ‘마술사와 독심술사’ 쇼를 통해 견공들이 인간의 마술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해봤다. 공개된 1분 50여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아호네가 개의 눈앞에서 손에 들려 있던 먹이를 사라지게 하는 마술을 선보인다. 영문을 모르는 개들은 혼란스러워 마술사의 빈 손바닥을 킁킁대며 냄새를 맡는다. 또 일부 개들은 ‘어디로 갔지’라는 듯 어리둥절한 몸동작을 보이며 펄쩍 점프하거나 밑바닥을 살피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아호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모든 개들은 마술사, 독심술사를 싫어하게 됐다”는 농담과 함께 “테스트 종료 후 모든 개들과 산책을 하며 안심시켰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해당 영상은 온라인에 공개되자 420만여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영상=YouTube: Jose Ahonen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오늘의 눈] 권한 늘려가는 금융지주 회장님들/윤샘이나 경제부 기자

    [오늘의 눈] 권한 늘려가는 금융지주 회장님들/윤샘이나 경제부 기자

    금융지주사 ‘회장님’들의 행보가 심상찮다. 이달 주주총회를 거치면서 지주 이사회의 단독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이사회와 각 계열사에 대한 장악력을 키워가고 있다. 한때 금융지주사 최고경영자(CEO)에게 붙었던 ‘왕 회장’의 별칭이 되살아나는 것 아니냐는 뼈 있는 농담도 흘러나온다. 금융지주 회장들이 본격적인 제 색깔을 내기 시작한 것은 최근 있었던 그룹 인사다.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이달 초 인사에서 김승유 전 회장 라인으로 분류됐던 인사들을 대거 교체했다. 여기에 3월 주총 시즌을 맞아 사외이사 물갈이를 통해 회장들의 권한은 더욱 강화됐다. 전 회장의 그늘 아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아온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도 지난해 연말 연임에 성공한 뒤 인사를 통해 자신의 친정 체제를 구축했다. 스타 CEO였던 전임 회장들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색깔을 내기 시작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나왔다. 그러나 지주 회장이 유일하게 사내 이사가 되면서 이사회에 대한 장악력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 섞인 전망이 지배적이다. 하나금융은 지난 21일 주총을 거친 뒤 사내이사에 김 회장 한 명만 남겼다. 기존 사내이사 멤버였던 지주사장 자리는 없어지고 하나은행장과 외환은행장도 사내이사에서 빠졌다. KB금융지주는 지난해 7월 임영록 회장이 취임하면서 지주 사장과 국민은행장을 사내이사에서 제외했고 우리금융그룹은 그보다 앞선 2008년 이팔성 전 회장 시절부터 회장 단독 사내이사 체제를 굳혔다. 신한금융만 사내이사 자리에 회장과 신한은행장이 여전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회장의 단독 사내이사 체제와 함께 최근 40% 이상 물갈이된 금융지주 사외이사들 역시 회장의 권한을 견제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현 회장 임기 내에 임명된 사외이사들이 회장의 의견에 토를 달 수 있을지 의문이기 때문이다. 4대 금융지주 이사회가 최근 3년간 처리한 안건 400여건 가운데 부결 건수는 단 1건에 불과할 정도다. 실제 올해 임명된 사외이사 가운데 상당수는 경영진과 친분이 두텁고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각 계열사 노조와 시민단체들로부터 부적격 판정을 받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회장 권한 강화에 이어 연임을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김 하나금융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이전 회장들이 보여줬던 제왕적 리더십을 그대로 이어갈지, 위기에 놓인 금융산업의 현실을 헤쳐나갈 실무형 리더십을 보여줄지 주목해봐야 할 시점이다.
  • 김준호 77만원 간식, 3개월 할부로 계산…분노의 멘트가 “살쪄요…”

    김준호 77만원 간식, 3개월 할부로 계산…분노의 멘트가 “살쪄요…”

    김준호 77만원 간식, 3개월 할부로 계산…분노의 멘트가 “살쪄요…” 김준호가 77만원어치 간식을 사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봄꽃 기차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나왔다. 이날 진행한 ‘골든벨 울리기-퀴즈 게임’에서 꼴찌를 하는 멤버는 기차에 탑승한 승객들에게 간식을 사야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결국 꼴찌 김준호가 골든벨을 울리게 됐고, 승무원과 함께 간식 카트를 몰며 “제가 사는 겁니다”라고 외쳤다. 슬픈 표정이던 김준호는 한 시민에게 “살쪄요 먹지마요”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하지만 시민은 “이미 쪘는데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객실 5량을 다 돈 뒤에 77만 2000원이라는 정산 결과가 나왔고, 김준호는 3개월 할부로 결제했다. 김준호는 “3개월 동안 잊지 않을 것”이라며 분노의 표정을 지었다. 김준호 77만원 간식에 네티즌들은 “김준호 77만원 간식, 장난 아니네”, “김준호 77만원 간식, 너무 웃기다”, “김준호 77만원 간식, 승객들 신났겠는 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호 필리핀 강타…1만 5000명 운집 “이민호 만난 날 공휴일로!” 왜?

    이민호 필리핀 강타…1만 5000명 운집 “이민호 만난 날 공휴일로!” 왜?

    이민호 필리핀 강타…1만 5000명 운집 “이민호 만난 날 공휴일로!” 왜?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는 배우 이민호의 ‘필리핀 강타’ 소식이 화제다. 23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가졌다. 수도 마닐라에 있는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인 ‘펀밋(FUN MEET)’은 이민호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벤치’(Bench)에서 프로모션과 팬 서비스 차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장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필리핀 전역을 휩쓸고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장에는 1만 5000명이 들어섰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은 밖에서 장사진을 치기도 했다. 심지어 이민호의 방문일을 국가 공휴일로 하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 이민호의 방문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 국가공휴일로 정하자는 얘기까지 나오다니 자랑스럽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 필리핀 사람들은 우리 팬보다 더 열광적인 듯”, “이민호 필리핀 강타, 앞으로도 많이 활약해주세요.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이민호, 마닐라서 현지 팬 만나..

    이민호, 마닐라서 현지 팬 만나..

    배우 이민호가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해 대규모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 있는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인 ‘펀밋(FUN MEET)’에는 1만 5000여명이 들어찼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이 밖에서 장사진을 이루기도 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민호는 지난 2012년 필리핀을 방문해 국빈급 대우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의 열기는 그때를 훨씬 능가한다. 필리핀의 민영방송 ABS-CBN의 홈페이지에는 ‘당신이 꼭 봐야할 프로그램’ 코너에 이민호의 펀밋 행사 장면이 올라와 있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필리핀 강타 “이민호 발끝까지 따라하고, 한국어로…”

    이민호 필리핀 강타 “이민호 발끝까지 따라하고, 한국어로…”

    이민호 필리핀 강타 “이민호 발끝까지 따라하고, 한국어로…”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는 배우 이민호의 ‘필리핀 강타’ 소식이 화제다. 23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가졌다. 수도 마닐라에 있는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인 ‘펀밋(FUN MEET)’은 이민호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벤치’(Bench)에서 프로모션과 팬 서비스 차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장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필리핀 전역을 휩쓸고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장에는 1만 5000명이 들어섰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은 밖에서 장사진을 치기도 했다. 심지어 이민호의 방문일을 국가 공휴일로 하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 이민호의 방문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 정말 대단한 인기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인데 필리핀은 훨씬 더 인기가 많은 듯”, “이민호 필리핀 강타, 앞으로도 해외에서 더 많은 인기 얻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이민호 필리핀 강타, ‘곧 죽어도 한이 없을 격렬 포옹’ 여심 폭발

    이민호 필리핀 강타, ‘곧 죽어도 한이 없을 격렬 포옹’ 여심 폭발

    ‘이민호 필리핀 강타’ 배우 이민호가 필리핀을 강타했다. 이민호 소속사는 이민호가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 있는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인 ‘펀밋(FUN MEET)’에는 1만 5000여명이 들어찼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이 밖에서 장사진을 이루기도 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민호는 지난 2012년 필리핀을 방문해 국빈급 대우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의 열기는 그때를 훨씬 능가한다. 필리핀의 민영방송 ABS-CBN의 홈페이지에는 ‘당신이 꼭 봐야할 프로그램’ 코너에 이민호의 펀밋 행사 장면이 올라와 있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며 이민호 필리핀 강타 소식을 전했다. 이민호가 출연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등이 필리핀에서 잇따라 방송되면서 이민호의 인기는 필리핀을 강타했고 ‘상속자들’도 방송을 앞두고 있어 이민호의 인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 대박이네”, “이민호 필리핀 강타, 국빈급이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 팬서비스 작렬이다”, “이민호 포옹 받은 여성, 곧 죽어도 한이 없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민호 페이스북(이민호 필리핀 강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필리핀 강타, 1만5000명의 팬들 운집 ‘국가공휴일로 만들자고?’

    이민호 필리핀 강타, 1만5000명의 팬들 운집 ‘국가공휴일로 만들자고?’

    ‘이민호 필리핀 강타’ 배우 이민호가 필리핀에서 큰 인기를 끌며 중화권을 넘어 동남아 전역에 신한류 열풍을 만들어내고 있다. 23일 소속사 스타하우스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 마닐라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펀밋(FUN MEET)’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이민호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벤치’(Bench)에서 프로모션과 팬 서비스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최근 필리핀 전역을 휩쓸고 있는 이민호의 인기를 말해주듯 수많은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공연장에는 1만5000명의 팬들이 들어찼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이 밖에서 장사진을 이루기도 했다. 이민호는 지난 2012년 국빈급 대우로 필리핀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도 행사장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교통대란까지 빚었다. 이번의 열기는 그때를 훨씬 능가한다는 것이 현지의 반응이다. 필리핀의 민영방송 ABS-CBN의 홈페이지에는 ‘당신이 꼭 봐야할 프로그램’ 코너에 이민호의 펀밋(FUN MEET) 행사 장면이 올라와 있다. 이처럼 필리핀이 들썩이는 이유는 이민호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드라마 ‘상속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 아직 현지에서 방송되기 전인데도 팬들은 ‘중간은 없다’, ‘혹시, 나 너 좋아하냐?’ 등 ‘상속자들’ 김탄의 명대사를 줄줄이 외울 정도로 ‘이민호 홀릭’에 빠져 있다는 후문이다. 국내 방송 전문가들은 드라마 ‘겨울연가’ 이후 상대적으로 일본에 편중돼 있던 한류문화의 중심축을 중국시장 쪽으로 폭넓게 확산시킨 주역이 이민호임을 지적하면서 “특히 이민호의 수년간 이어진 꾸준한 인기는 신 한류의 시발점으로 볼 수 있다. 중국 타이완 등 중화권에만 머물지 않고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범아시아권까지 쌓인 인기에 외연을 넓혀가고 있어 파급력의 강도가 다르다”라고 진단하고 있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 이민호의 방문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그의 현지 인기를 전했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역시 하늘을 찌르는 인기”, “이민호 필리핀 강타..자랑스럽다”, “이민호 필리핀 강타..이제 필리핀까지 접수”, “이민호 필리핀 강타..이민호는 인기 많은 이유를 알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22일 광고 촬영에 이어 23일 프로모션을 마친 뒤 곧바로 중국, 일본까지 이어지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오는 4월에는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블루스’의 촬영을 시작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민호 필리핀 강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필리핀 강타…1만 5000명 운집 “방문일을 공휴일로 정하자!”

    이민호 필리핀 강타…1만 5000명 운집 “방문일을 공휴일로 정하자!”

    이민호 필리핀 강타…1만 5000명 운집 “방문일을 공휴일로 정하자!”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는 배우 이민호의 ‘필리핀 강타’ 소식이 화제다. 23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가졌다. 수도 마닐라에 있는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인 ‘펀밋(FUN MEET)’은 이민호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벤치’(Bench)에서 프로모션과 팬 서비스 차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장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필리핀 전역을 휩쓸고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장에는 1만 5000명이 들어섰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은 밖에서 장사진을 치기도 했다. 심지어 이민호의 방문일을 국가 공휴일로 하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 이민호의 방문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 국가공휴일로 지정하자는 우스갯소리 정말 대단하네”, “이민호 필리핀 강타, 필리핀 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도 열광하는 듯”, “이민호 필리핀 강타, 메가톤급 태풍이네.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이민호, 마닐라서 대규모 팬미팅 행사 ‘뜨거운 열기’

    이민호, 마닐라서 대규모 팬미팅 행사 ‘뜨거운 열기’

    배우 이민호가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해 대규모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 있는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인 ‘펀밋(FUN MEET)’에는 1만 5000여명이 들어찼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이 밖에서 장사진을 이루기도 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민호는 지난 2012년 필리핀을 방문해 국빈급 대우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의 열기는 그때를 훨씬 능가한다. 필리핀의 민영방송 ABS-CBN의 홈페이지에는 ‘당신이 꼭 봐야할 프로그램’ 코너에 이민호의 펀밋 행사 장면이 올라와 있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먹이 사라지는 마술에 당황한 견공 화제

    먹이 사라지는 마술에 당황한 견공 화제

    먹이를 사라지게 하는 마술에 당황해하는 견공들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나인엠에스엔 등 외신들은 핀란드의 마술사 조세 아호네(Jose Ahone)가 인간의 마술에 속아 당황스러워 하는 견공들의 모습을 입증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호네는 핀란드 탐페레에서 열린 ‘마술사와 독심술사’ 쇼를 통해 견공들이 인간의 마술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해봤다. 공개된 1분 50여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아호네가 개의 눈앞에서 손에 들려 있던 먹이를 사라지게 하는 마술을 선보인다. 영문을 모르는 개들은 혼란스러워 마술사의 빈 손바닥을 킁킁대며 냄새를 맡는다. 또 일부 개들은 ‘어디로 갔지’라는 듯 어리둥절한 몸동작을 보이며 펄쩍 점프하거나 밑바닥을 살피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아호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모든 개들은 마술사, 독심술사를 싫어하게 됐다”는 농담과 함께 “테스트 종료 후 모든 개들과 산책을 하며 안심시켰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해당 영상은 온라인에 공개되자 420만여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영상=YouTube: Jose Ahone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민호 필리핀 강타 “이민호 방문일을 국가공휴일로!”

    이민호 필리핀 강타 “이민호 방문일을 국가공휴일로!”

    이민호 필리핀 강타 “이민호 방문일을 국가공휴일로!” 한류열풍을 이끌고 있는 배우 이민호의 ‘필리핀 강타’ 소식이 화제다. 23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호는 지난 21일 광고 촬영 차 필리핀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는 행사를 가졌다. 수도 마닐라에 있는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인 ‘펀밋(FUN MEET)’은 이민호가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벤치’(Bench)에서 프로모션과 팬 서비스 차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장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필리핀 전역을 휩쓸고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장에는 1만 5000명이 들어섰고 미처 입장을 못한 팬들은 밖에서 장사진을 치기도 했다. 심지어 이민호의 방문일을 국가 공휴일로 하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필리핀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이민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민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를 그대로 따라하는 추종자들이 줄을 이루고 한국어로 농담을 한다. 이민호의 방문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자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민호 필리핀 강타, 국가공휴일이라니 대단하네”, “이민호 필리핀 강타, 도대체 필리핀에서 이민호 인기가 얼마길래”, “이민호 필리핀 강타, 한류스타 중에서도 톱 급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 “박명수 아버지, 뉴스 나왔다” 폭로전…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유재석 “역시 1인자”

    “박명수 아버지, 뉴스 나왔다” 폭로전…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유재석 “역시 1인자”

    ‘박명수 아버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버지들의 흑역사를 서로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2대째로 레이싱에 도전하는 김동은 드라이버를 소개하던 중 박명수도 자신의 아버지가 버스기사와 택시 기사를 했다며 2대째 운전대를 잡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박명수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는 밝힐 수 없다며 과거 뉴스에 나왔던 사실을 함구했다. 유재석이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폭로하자 박명수는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너희 아버지도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날렸잖아. 남의 돈으로”라고 폭로했고, 노홍철은 “나도 2대째 주식으로 재산을 탕진했다”라고 아버지 폭로전에 가담했다. 또한 박명수는 길에게 “너희 아버지도 머리가 없지?”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고 길은 “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없다”고 정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유재석은 이날 뛰어난 카레이싱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유재석과 정준하는 챌린지 레이스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윗 단계인 마스터스 클래스에 도전했다. 유재석은 처음 실수를 반복하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끊임없는 도전 끝에 자신의 기록을 무려 15초나 단축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서로 아버지 두고 폭로하는데 아슬아슬했지만 웃겼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아버님 객장에서 뭘 하셨을까”,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박명수 당황하는 표정 진짜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버지 SBS뉴스 객장에서”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특집 유재석 폭로에…

    “박명수 아버지 SBS뉴스 객장에서”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특집 유재석 폭로에…

    ‘박명수 아버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버지들의 흑역사를 서로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2대째로 레이싱에 도전하는 김동은 드라이버를 소개하던 중 박명수도 자신의 아버지가 버스기사와 택시 기사를 했다며 2대째 운전대를 잡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박명수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는 밝힐 수 없다며 과거 뉴스에 나왔던 사실을 함구했다. 유재석이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폭로하자 박명수는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너희 아버지도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날렸잖아. 남의 돈으로”라고 폭로했고, 노홍철은 “나도 2대째 주식으로 재산을 탕진했다”라고 아버지 폭로전에 가담했다. 또한 박명수는 길에게 “너희 아버지도 머리가 없지?”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고, 길은 “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없다”고 정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객장에서 뭘 하신 거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가족 농담은 잘못하면 위험한데 진짜 웃겼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뉴스에 어떻게 출연하신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버지, 뉴스 출연” 유재석 폭로…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유재석 기록 15초 단축

    “박명수 아버지, 뉴스 출연” 유재석 폭로…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유재석 기록 15초 단축

    ‘박명수 아버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버지들의 흑역사를 서로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2대째로 레이싱에 도전하는 김동은 드라이버를 소개하던 중 박명수도 자신의 아버지가 버스기사와 택시 기사를 했다며 2대째 운전대를 잡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박명수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는 밝힐 수 없다며 과거 뉴스에 나왔던 사실을 함구했다. 유재석이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폭로하자 박명수는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너희 아버지도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날렸잖아. 남의 돈으로”라고 폭로했고, 노홍철은 “나도 2대째 주식으로 재산을 탕진했다”라고 아버지 폭로전에 가담했다. 또한 박명수는 길에게 “너희 아버지도 머리가 없지?”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고 길은 “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없다”고 정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유재석은 이날 뛰어난 카레이싱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유재석과 정준하는 챌린지 레이스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윗 단계인 마스터스 클래스에 도전했다. 유재석은 처음 실수를 반복하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끊임없는 도전 끝에 자신의 기록을 무려 15초나 단축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SBS 뉴스 객장 출연이라니 역시 피는 못 속여”,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서로 아버지 폭로하는데 진짜 웃겨 죽는 줄 알았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노홍철 재산 탕진 농담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버지 뉴스에 나왔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특집 폭소

    박명수 “아버지 뉴스에 나왔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특집 폭소

    ‘박명수 아버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버지들의 흑역사를 서로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2대째로 레이싱에 도전하는 김동은 드라이버를 소개하던 중 박명수도 자신의 아버지가 버스기사와 택시 기사를 했다며 2대째 운전대를 잡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박명수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는 밝힐 수 없다며 과거 뉴스에 나왔던 사실을 함구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너희 아버지도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날렸잖아. 남의 돈으로”라고 폭로했고, 노홍철은 “나도 2대째 주식으로 재산을 탕진했다”라고 아버지 폭로전에 가담했다. 또한 박명수는 길에게 “너희 아버지도 머리가 없지?”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고, 길은 “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없다”고 정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진짜 웃겼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가족 농담은 아슬아슬한 건데 진짜 재밌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버지, SBS 뉴스 객장에…” 유재석 폭로에 박명수 ‘화들짝’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특집

    “박명수 아버지, SBS 뉴스 객장에…” 유재석 폭로에 박명수 ‘화들짝’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특집

    ‘박명수 아버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버지들의 흑역사를 서로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2대째로 레이싱에 도전하는 김동은 드라이버를 소개하던 중 박명수도 자신의 아버지가 버스기사와 택시 기사를 했다며 2대째 운전대를 잡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박명수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는 밝힐 수 없다며 과거 뉴스에 나왔던 사실을 함구했다. 유재석이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폭로하자 박명수는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너희 아버지도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날렸잖아. 남의 돈으로”라고 폭로했고, 노홍철은 “나도 2대째 주식으로 재산을 탕진했다”라고 아버지 폭로전에 가담했다. 또한 박명수는 길에게 “너희 아버지도 머리가 없지?”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고 길은 “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없다”고 정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객장에서 뭘 하셨길래 뉴스에 나왔을까”,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아슬아슬함을 넘나드는 가족 농담, 진짜 웃겼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서로 폭로하는 모습 진짜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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