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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NBA 농구 선수의 ‘짝짝이 흑백 운동화’ 화제

    美 NBA 농구 선수의 ‘짝짝이 흑백 운동화’ 화제

    한 농구선수의 짝짝이 흑백 운동화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미국 ABC 뉴스는 17일(이하 현지시간) 미 프로농구 협회(NBA) 소속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선수 르브론 제임스(32)가 오른발에는 검은색, 왼발에는 흰색 농구화를 신어 ‘Equality(평등)’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은 워싱턴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2017-2018 미국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열렸다. 클리블랜드는 106-99로 워싱턴 위저즈로부터 승리를 거둬 5연승 달성, 23승 8패를 기록했다. 제임스는 3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을 달성하며 팀의 5연승을 견인하는 역할을 했다. 그러나 제임스의 뛰어난 활약보다 그가 신은 농구화에 현지언론의 이목이 쏠렸다. 경기 후 그는 운동화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평등은 우리가 가진 권리의 전부다. 모두에게 동등하게 주어지며,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이자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가를 알게 한다. 성별이나 인종은 중요치 않다”며 미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 차별 관련 발언에 대한 자기 생각을 밝혔다. 이어 “우리는 지금 현재 어디에 있는지, 누가 이 나라의 실권을 잡고 있는지 안다”면서 “피부색과 관계없이 이 나라는 아름다운 나라다. 우리는 ‘문제의 한 사람’이 각각의 사람들이 지닌 아름다움과 영향력을 져버리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해 미 대선에서 제임스는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했고, 대통령 당선 후에도 트럼프의 인종 차별 발언들을 지속해서 비난해왔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주요 언론들은 제임스가 언급한 문제의 한 사람이 트럼프 미 대통령이라 보고 있다. 한편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9월 앨라배마주 상원지지 유세 도중 미 경찰의 소수인종 폭력진압에 반기를 든 미식축구 선수들에게 욕설을 했고, 지난달 미 상원의원에게 ‘포카혼타스’라고 인종 차별적 발언을 해 물의를 빚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7m 도로폭 뛰어넘는 20살 美 아마추어 농구선수 화제

    7m 도로폭 뛰어넘는 20살 美 아마추어 농구선수 화제

    아마추어 농구선수의 놀랄만한 점프력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출신 농구선수 덱스톤 크래치필드(Dexton Crutchfield·20)의 놀라운 묘기 영상을 소개했다. 덱스톤의 인스타그램에는 7m 폭의 도로를 한 번의 도약으로 건너뛰는가 하면 마트 통로를 주차된 차량을 높이뛰기로 넘는다. 또한 1.8m 높이의 자판기 위를 제자리뛰기로 오르는가 하면 서 있는 남성을 점프로 넘어 럭비공을 잡기도 한다. 덱스톤의 키는 불과 173cm로 농구 선수치곤 작은 키를 가졌지만 덩크슛이 가능한 선수다. 지금 그는 플로리다의 흑인길거리농구팀 코트 킹즈에서 선수로 활약 중이다. 불과 1년 만에 인스타그램에서 200만 명의 팔로워 거느릴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많은 대학들은 온라인 상에서 그의 동영상을 접한 뒤 그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스카웃을 제의하기도 했다. 덱스톤은 “6살 이후부터 소파나 집 주변에서 점프하는 것을 좋아했다”며 “어린 나이에 내 능력이 특별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어 “자판기 점프가 가장 힘든 점프였으며 6번의 시도 끝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내년 1월부터 그는 아이오와 웨스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올림픽 선수가 되기 위해 하이 점프, 롱 점프, 트리플 점프 등의 훈련을 할 예정이다. 한편 멀리뛰기 세계 기록은 미국의 마이크 파웰(Mike Powell) 선수가 1991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8.95m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exton Crutchfield Instagram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는 형님’ 윤세아, 서장훈의 캔디 등장 “영화 같은 만남 꿈꿨다”

    ‘아는 형님’ 윤세아, 서장훈의 캔디 등장 “영화 같은 만남 꿈꿨다”

    배우 윤세아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에 대해 애틋한 마음을 털어놓았다.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윤세아와 2PM의 이준호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두 사람은 녹화 내내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는 후문. 준호는 등장하자마자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돌 무대 감별사’ 강호동은 준호의 춤사위를 본 뒤 크게 만족감을 표했고, 이상민은 그의 퍼포먼스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세아는 서장훈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에서 전화통화로 인연을 맺은 사이. 윤세아는 오직 목소리로만 대화를 나눴고, 실제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윤세아는 “목소리로 교류하던 당시가 예쁜 추억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아는 형님’ 출연을 앞두고 많은 고민을 했었다”며 “서장훈과 처음 만나게 된다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낭만적으로 만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수줍은 마음을 고백했다. 서장훈 역시 윤세아의 소녀감성 가득한 말을 듣고 쑥스러운 듯 얼굴을 붉혔다. 그러자 형님들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장훈 몰이’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세아와 서장훈의 첫 만남이 공개되는 JTBC ‘아는 형님’은 9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계 도처의 미녀 일꾼들

    세계 도처의 미녀 일꾼들

    최근 세계 곳곳의 숨은 미녀들 소식이 화제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치과병원 간호사, 뛰어난 미모로 학비 버는 미녀 쌍둥이 자매, 세계 최고 미인 농구선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스라엘 여군들, 수백만 팔로워 거느린 미국 간호사,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 등 경국지색의 미녀들을 만나보자.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 2020년 도쿄올림픽을 빛낼 독일 체육 꿈나무 알리시아 슈미트(Alicia Schmidt·18). 지난 여름에 열린 유럽육상선수권대회 4x400릴레이 경기에서 독일이 은메달을 차지하는데 한몫. 최근 미국 스포츠 가십 매체 버스티드 커버리지(Busted Coverage)가 그녀를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운동 선수’로 선정했다.세계 최강 미모의 이스라엘 여군들 2천 명이 넘는 전·현직 이스라엘 젊은 여군들의 군 복무 모습과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 파격적인 모습의 사진들이 게재된 인스타그램 계정 ‘핫 이스라엘 아미 걸스’(Hot Israeli Army Girls) 인기. 사진 속 여성들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들로 제복을 입고 총을 들고 있거나 비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한다.370만 팔로워 거느린 美 간호사 미국 플로리다 출신 로렌 드레인(Lauren Drain). 31세의 로렌은 16세부터 의료 업계의 일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8년 동안 심장 전문병동에서 간호사로 재직 중. 현재 그녀는 간호사 일뿐 아니라 개인 헬스 트레이너와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37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인스타그램 스타다.세계 최고 미인 농구선수 이탈리아 농구선수 발렌티나 비냘리(Valentina Vignali·26). 지난 2010년 미스 이탈리아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미인대회 출신이며 2013년 10월 ‘플레이보이’ 커버를 장식하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농구선수’로 이름이 알려졌다. 현재 그녀는 모델과 밀라노에서 농구선수로 활약 중이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치과병원 간호사 치과병원체인점 닥터 민(Dr. Min)의 간호사 닝 첸(Ning Chen·25). 남성 고객들이 꾀병을 부리고 병원을 찾을만큼 대만의 뭇남성에게 큰 화제. 분홍색 유니폼을 입은 닝의 모습을 보기 위해 병원엔 항상 고객들로 가득 차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SNS 통해 학비 버는 미녀 쌍둥이 자매 오스트리아 빈의 비엔나 대학교에서 법의학을 공부 중인 20세 쌍둥이 자매 줄리아(Bassler Julia)와 스테파니(Bassler Stephanie). 스테파니와 줄리아는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건강과 미용에 대한 팁을 제공하거나 자신들의 비키니나 란제리,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의 모습을 게재해 학비를 번다. 10분 먼저 태어난 언니인 금발의 줄리아와 동생 스테파니는 인스타그램에서 각각 19만 4000명과 18만 1000명의 팔로워를 가진 대스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트쇼’ 신소율, 결혼하고 싶다던 서장훈에 마음 식은 이유

    ‘카트쇼’ 신소율, 결혼하고 싶다던 서장훈에 마음 식은 이유

    배우 신소율이 가상 결혼 남편감으로 지목했던 서장훈과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되는 MBN ‘리얼마켓토크, 카트쇼(이하 카트쇼)’에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윤소이와 신소율이 함께 출연, ‘절친 특집’ 마트 장보기로 꾸며진다. 이날 MC 이소라는 신소율을 향해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상 남편으로 서장훈 씨를 꼽았던 걸로 알고 있다”면서 그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신소율은 “굉장히 멋있고, 집안일도 다 할 것 같고 또 청결할 것 같아서 선택했었다. 농구선수 시절 제 우상이었다”고 답했고, 뒤이어 “그땐 같이 방송을 하기 전이었기 때문에...”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기분 좋은 칭찬에 입꼬리가 올라가 있던 서장훈은 신소율의 아리송한 대답에 “마음의 변화가 있는 것이냐”고 반문하며 “방송 후에 뭔가 바뀌었느냐”고 흠칫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답을 주저하던 신소율은 “방송을 하다 보니까, 불만이 너무 많으시더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MBN 스타의 리얼 장보기 예능 ‘카트쇼’는 국내 최초로 실제 대형마트에 스튜디오를 설치, 스타가 직접 마트에서 장을 보는 리얼 장보기 관찰 토크 콘셉트의 오픈마켓 버라이어티쇼다. 현대인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대형마트 속 똑똑한 쇼핑 노하우 꿀팁을 공유하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토크쇼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모델 이소라와 방송인 서장훈, 이수근, 쇼핑호스트 이민웅과 가수 박재정이 일명 ‘쇼핑메이트’이자 MC 군단으로 활약한다. 방송은 25일 토요일 낮 12시 40분.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럼프, 절도 농구선수에 “그냥 감옥에 둘 걸 그랬다”

    트럼프, 절도 농구선수에 “그냥 감옥에 둘 걸 그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중국에서 명품을 훔치다 체포됐던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 농구선수들이 석방되지 않고 그냥 감옥살이하게 내버려뒀어야 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계정에서 “세 명의 농구선수들이 중국에서 수년간의 감옥살이를 하지 않고 나오자, 리앤절로 볼의 아버지 라바르는 내가 그의 아들을 위해 한 일은 인정하지 않고, 절도가 별일이 아니라고 말한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서 직접 선처를 부탁한 덕분에 풀려난 한 선수의 아버지가 자신의 노력을 깎아내리자 버럭 성을 낸 것이다. 리앤절로 등 UCLA 농구선수 3명은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PAC-12(미 서부 12개 대학) 체육연맹 농구대회 개막전을 앞두고 항저우에 머물던 중 시내 루이뷔통 매장에서 선글라스 등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 중국에서 절도는 훔친 물건의 가격에 따라 징역형도 선고받을 수 있는 범죄 행위다. 이들은 아시아 순방 기간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개인적으로 선처를 부탁한 덕분에 풀려나 지난주 미국으로 돌아왔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UCLA 농구선수 3명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할 것으로 생각하느냐. 그들은 10년 동안 감옥에서 썩을 뻔했다”라며 생색을 내기도 했다. 이에 리앤절로 등 선수들도 귀국 후 기자회견을 열어 “다시는 물건을 훔치는 어리석은 결정을 반복하지 않겠다”며 중국 공안과 UCLA, 트럼프 대통령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그러나 리앤절로의 아버지 라바르는 지난 17일 스포츠 전문채널 ESPN 인터뷰에서 아들의 석방에 트럼프 대통령이 한 역할을 질문받자 “누구요, 그가 무엇을 했지요”라고 반문하는 등 달갑지 않은 태도를 보였다. 그는 “나한테 아무 말도 하지 마라”면서 “모든 사람이 그가 나를 도와준 것처럼 보이게 만들고 싶어한다”고 불평했다. 이어 “나는 LA에서 살면서 선글라스를 훔치는 것보다 더 나쁜 짓도 수없이 봤다”며 “내 아들은 한 번의 실수로 단정할 수 없는 좋은 성품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 최고 미인 농구선수 ‘발렌티나 비냘리’

    세계 최고 미인 농구선수 ‘발렌티나 비냘리’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농구선수는 과연 누구일까?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인스타그램에서 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가진 이탈리아 농구선수 발렌티나 비냘리(Valentina Vignali·26)에 대해 소개했다. 비냘리는 최근 몰디브에서의 휴가 기간 동안 찍은 비키니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공개해 큰 화제가 됐다. 인도양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183cm 키의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뽐내며 찍은 그녀의 사진들은 뭇남성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비냘리는 지난 2010년 미스 이탈리아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미인대회 출신이며 2013년 10월 ‘플레이보이’ 커버를 장식하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농구선수’로 이름이 알려졌다. 현재 그녀는 모델과 밀라노에서 농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한편 비냘리는 인스타그램에 115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사진= Valentina Vignali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보라, “김제동에 데이트 거절당한 후 김명훈 만나” 발언보니..

    진보라, “김제동에 데이트 거절당한 후 김명훈 만나” 발언보니..

    진보라가 과거 남자친구 김명훈 농구선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진보라는 과거 KBS2 ‘1대100’ 녹화 도중 “농구 선수 김명훈과 열애 중이라던데 어떻게 만나게 된 거냐?”는 질문을 받았다. 진보라는 “주변에서 좋은 분 있다고 소개시켜주신다고 했는데 거절하다가 연말에 뵙게 돼서 만나게 됐다. (만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공개됐다”고 답했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가 거절을 한 이유에 대해 묻자 “김제동씨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잘 안 됐다. 열애설 이후에 관련 기사가 많이 나서 김제동씨에게 죄송하다 연락했다. 그러던 와중에 좋은 분을 만나게 됐다”고 자초지종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틀리프 특별귀화 급물살, 이제 공은 법무부 심의로

    라틀리프 특별귀화 급물살, 이제 공은 법무부 심의로

    리카르도 라틀리프(28·삼성·199㎝)의 특별귀화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라틀리프의 특별귀화안이 15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제 그의 특별귀화에는 법무부의 심의와 승인만 남아 있다. 법무부 심의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일부에서는 다음달 중순 열릴 것이라고 보고 있다. 11월 20일부터 국제농구연맹(FIBA) 2019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이 시작되기 전에 라틀리프의 귀화 여부가 확정되어야 한다. 문성은 협회 사무국장은 이날 “법무부가 첼시 리 파문의 여파로 여느 때보다 심의를 까다롭게 진행할 것이란 얘기가 있어 바짝 긴장하고 더욱 많이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농구협회와 KBL은 남자농구 대표팀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라틀리프의 특별귀화 추진에 합의한 후 후속 절차를 진행해 왔다. 농구에서는 지금까지 문태종(오리온), 문태영(삼성), 여자농구 김한별(삼성생명) 등이 특별귀화했다. 셋 모두 어머니가 한국인이어서 미국인 부모를 둔 라틀리프가 특별귀화하면 한국계가 아닌 농구선수로서는 첫 귀화 사례가 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다리길이만 133cm’ 세계에서 가장 큰 여성 모델

    ‘다리길이만 133cm’ 세계에서 가장 큰 여성 모델

    전직 농구선수이자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였던 러시아 여성 예카테리나 리시나(Ekaterina Lisina·29)가 새로운 세계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다. 7일(현지시간) 영국 선에 따르면 지난 7월 리시나가 ‘세상에서 가장 긴 다리’와 ‘세상에서 가장 키 큰 모델’로 기네스 기록에 등재됐다. 펜자에 거주하는 리시나의 키는 206cm(205.75cm), 다리 길이는 133cm(왼쪽 132.8cm, 오른쪽 132.2cm)다. 키 203cm, 다리 길이 106cm의 종전 기록보다 무려 2.75cm, 27cm가 더 길다. 리시나의 타고난 기럭지는 196cm의 아빠와 185cm 엄마로부터 그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그녀의 남동생 또한 198cm로 가족 모두가 장신이다. 키와 다리 길이 뿐만 아니라 리시나는 러시아에서 가장 큰 발을 가진 여성으로도 알려졌다. 그녀의 발 사이즈는 무려 320mm로 자라면서 항상 남성용 신발만 신어왔다. 2014년 농구계를 은퇴한 리시나는 현재 모델 일을 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사진·영상= Miss Global Organization / Skifbull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토끼같은 딸”...슈, 라희-라율 근황 공개 ‘여전히 귀엽네’

    “토끼같은 딸”...슈, 라희-라율 근황 공개 ‘여전히 귀엽네’

    그룹 S.E.S 출신 슈가 쌍둥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6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자매 #토끼쟁이들 #귀염둥이 나도 너의 친구가 되고싶다~ 엄마놀이 하고 막 그렇게 ㅎㅎ”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슈가 쌍둥이 딸 라희, 라율과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볼에 토끼가 뜨는 효과를 입힌 슈와 쌍둥이 딸은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똑 닮은 세 사람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0년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한 슈는 슬하에 아들 임유와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셀레나 고메즈, SNS로 돈 버는 스타 1위 ‘게시물당 6억원’

    셀레나 고메즈, SNS로 돈 버는 스타 1위 ‘게시물당 6억원’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셀레나 고메즈(25)가 인스타그램으로 돈 버는 스타 1위에 올랐다.데이터 회사 드마리 애널리틱스(D’Marie Analytics)는 스타의 팔로어 수와 포스트 빈도, 댓글, 좋아요, 링크 클릭 수와 구매 전환율을 모두 측정해 광고비를 도출해 그 수익을 금액화했다. 이에 따르면 포스트당 수익 1위는 1억2천5백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셀레나 고메즈. 협찬을 받는 제품에 대한 포스트 한 개당 무려 6억1천6백만 원의 광고비를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셀레나 고메즈는 아무 브랜드나 마구잡이로 협찬 받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가장 많은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지만 다른 스타들에 비해 그녀가 받는 협찬 브랜드 수는 현저히 적다고.그녀의 뒤를 이어 1억2백만 명의 팔로워가 있는 모델 킴 카다시안이 2위를 차지했다. 게시물 당 약 5억6천만 원의 협찬 비용을 받는다. 3위는 스포츠스타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스트 하나당 약 4억6천만 원을 벌어들인다. 호날두의 광고 효과는 어마어마하다. 2016년엔 호날두가 329개의 나이키 포스트를 올렸고 이로 인해 나이키는 약 5천3백억 원의 광고 효과를 얻었다. 덕분에 호날두는 나이키와 1조2억 원대의 종신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또 호날두는 유로 2016 우승 직후 하나의 포스트를 올렸는데 이 사진 한 장으로 나이키는 무려 70억 원에 해당하는 광고 효과를 봤다.이들의 뒤를 이어 모델 카일리 제너가 포스트당 4억5천만 원으로 4위, 켄달 제너가 포스트당 4억1천만 원으로 5위, 클로이 카다시안이 포스트당 2억8천만 원으로 6위, 코드니 카다시안이 포스트당 2억8천만 원으로 7위에 랭크됐다. 8위는 카라 델레바인(포스트당 1억7천만 원), 9위는 버지지 하디드(포스트당 1억3천만 원)가 차지했으며 호날두에 이어 또 한 명의 스포츠스타인 농구선수 르브론 제임스(포스트당 1억3천만 원)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장훈, 알고보니 사랑꾼? “과거 여자친구에게 사랑의 시그널 보내”

    서장훈, 알고보니 사랑꾼? “과거 여자친구에게 사랑의 시그널 보내”

    전 농구선수 서장훈의 사랑꾼 면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수 시절 사랑꾼이었다는 서장훈”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서장훈이 게스트로 나왔을 당시의 모습이 담겼다. MC 윤종신은 “운동선수 시절 자유투를 하면서 여자친구에게 사랑의 신호를 보낸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서장훈은 “철 없을 때, 대학생 때 만나던 여자친구에게 종종 사인을 보내곤 했다. 아이돌들도 그런 것 많이 하지 않냐”며 말문을 열었다. 서장훈은 “농구는 자유투 시간에만 정지된 원샷을 받을 수 있다. 그럴 때 여자친구를 위해 어깨를 만지거나, 머리를 만지는 등 미리 정해 둔 사인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이에 규현은 “하트 같은 건 보내지 않냐”고 말했고, 서장훈은 “어떤 사람이 농구하다가 갑자기 하트를 보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아, 정창영과 결혼 소식에 애프터스쿨 리지 반응 “믿기지 않아”

    정아, 정창영과 결혼 소식에 애프터스쿨 리지 반응 “믿기지 않아”

    애프터스쿨 리지가 전 멤버 정아의 결혼 소식에 축하를 건넸다. 리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정아 언니가 내년에 4월의 신부가 됩니다. 많이 믿고 의지한 멤버 언니다 보니 시집가는 게 아직 믿기지 않지만 너무너무 축하할 일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언니 시집 가는데 제가 다 떨리네요. 4월의 신부를 기대하며 창영이 오빠랑 평생 행복하시길. 사랑해 언니. 조만간 만나. God Bless U”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정아는 내년 4월 28일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한다. 5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한편 정아는 애프터스쿨 탈퇴 후 패션사업에 열중하고 있으며 정창영은 창원 LG 세이커스 농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아, 정창영 결혼..SNS는 알고 있었다? ‘럽스타그램 흔적들’

    정아, 정창영 결혼..SNS는 알고 있었다? ‘럽스타그램 흔적들’

    정아, 정창영 결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SNS 사진이 재조명됐다. 24일 애프터스쿨의 전 멤버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SNS를 통해 공개했던 열애 흔적들이 조명되고 있다. 과거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고마워요”라는 말과 함께 ‘cy’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이는 정창영의 이니셜이다. 정창영 또한 농구화 사진과 함께 ‘JA’라는 태그를 걸어 정아를 같은 이유로 언급한 바 있다. 한편, 24일 정아 소속사 비에이엠컴퍼니 측은 “정아가 내년 4월28일 농구선수 정창영과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창영♥정아 결혼, 소속사 측 “따뜻한 마음에 결혼 결심”

    정창영♥정아 결혼, 소속사 측 “따뜻한 마음에 결혼 결심”

    농구선수 정창영(29)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정아(34)가 내년 4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4일 정아 소속사 비에이엠컴퍼니 측은 “정아가 내년 4월 28일 농구선수 정창영과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창영 씨의 따뜻한 마음에 정아가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안다”며 “결혼 후에도 방송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아와 정창영은 1년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아는 애프터스쿨 탈퇴 후 패션 사업가로 활동중이며, 오는 9월 첫방송되는 뷰티 프로그램의 MC를 맡는다. 정창영은 지난 2011년 창원 LG세이커스에 입단했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켄달 제너’ 출연한 아디다스 캠페인 영상 화제

    ‘켄달 제너’ 출연한 아디다스 캠페인 영상 화제

    모델 켄달 제너가 출연한 아디다스 오리지널 캠페인 영상이 독창적인 콘셉트와 독특한 영상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15일, ‘오리지널리티, 그 무한한 진화(Original is never finished)’ 메시지를 담은 ‘오리지널 캠페인’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새로운 캠페인 영상에는 모델 켄달 제너를 비롯해 아티스트 플레이보이카르티, 21 새비지, 영 서그, NBA 농구선수 제임스 하든 등이 출연했다. 영상은 프랭크 시나트라의 대표곡 ‘마이웨이’를 리믹스한 음악이 베이스로 기획됐고, ‘자유롭게 창조하였을 때, 그 결과가 오리지널이 된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켄달 제너는 공상과학을 연상시키는 배경에 작품과 같은 포즈를 취해 탄생과 부활을 재해석했다. 또한 파워, 비율, 이상적 질서를 표현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트루비안 맨 드로잉을 출연자들 특유의 색채로 해석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월 공개된 ‘오리지널 캠페인’은 2017 칸 광고제 ‘엔터테인먼트 포 뮤직(Enterta 각각의 크리에이inment for Music)’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사진 영상=adidas Originals/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음주운전’ 구새봄, 자필 사과문 게재…“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음주운전’ 구새봄, 자필 사과문 게재…“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MBC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구새봄(30)이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자필 사과문으로 심경을 고백했다.구새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필 사과문에서 “지난 월요일 저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단 한 번의 실수가 모든 분들께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라고 썼다. 이어 “몇 자의 글로 저의 죄송한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기에 더 답답하고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성숙하지 못했던 저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구새봄은 지난 7일 오후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경기 양주시 송추지하차도 인근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혈중알코올농도 0.152%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구새봄은 2013 SBS CNBC 아나운서로 데뷔해 2014년 MBC 스포츠 플러스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메이저리그 투나잇’, ‘월드시리즈 투데이’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야구여신’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최근엔 유명 프로 농구선수와 열애 후 결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구새봄 사과문 전문 > 지난 월요일 저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단 한 번의 실수가 모든 분들께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몇 자의 글로 저의 죄송한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기에 더 답답하고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성숙하지 못했던 저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커리 무한도전, 외신도 호평 ‘정준하 인형을 216㎝ 선수에 비유’

    커리 무한도전, 외신도 호평 ‘정준하 인형을 216㎝ 선수에 비유’

    [서울신문en] 스테판 커리 ‘무한도전’ 출연에 외신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외신은 8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날이면 날마다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스테판 커리 형제가 방한 중에 무한도전 멤버들과 벌인 농구 시합 영상을 올렸다. 커리가 골대 높이를 훌쩍 넘기는 대형 풍선 인형과 수십 개의 팔이 달린 특수 장비를 보고 폭소하는 영상엔 7시간 만에 120만 개 이상의 ‘좋아요’와 1천6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다. 한 외신 기자는 주요 장면을 상세히 묘사하면서 “무한도전은 처음 봤는데 보게 돼 기쁘다”며 “이번 편이 힌트라면, 무한도전은 엄청 신나는 쇼 같아 보인다”고 평하기도 했다. NBA 전문 기자인 케빈 오코너도 트위터에 “농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플레이”라며 무한도전 영상을 올렸다. 이 방송을 보고 ‘BASKETBALL INSIDERS’의 수석 애널리스트 ‘Tommy beer’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테판 커리’가 ‘카와이 레너드’ 그리고 ‘루디 고버트’를 상대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감상평을 남겼다. ‘카와이 레너드’는 농구팀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소속된 농구선수로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 올해의 수비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루디 고버트’는 농구팀 ‘유타 재즈’의 농구선수로 216㎝의 신장을 자랑한다. 한편 2016-17 NBA 파이널 우승을 차지한 직후 진행된 촬영이었음에도 스테판 커리는 피곤한 기색 없이 시종일관 유쾌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멤버들과의 촬영을 즐겼다. 촬영장에서는 장난기 많고 유쾌한 청년의 모습으로 인간미를 보여줬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카리스마 넘치는 승리욕으로 대스타의 참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스테판커리, 게스트 남주혁이 기억하는 서장훈 선수시절은?

    ‘무한도전’ 스테판커리, 게스트 남주혁이 기억하는 서장훈 선수시절은?

    ‘무한도전’ 스테판커리 편에 남주혁이 서장훈의 선수시절을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농구 편에서는 배우 남주혁과 NBA 농구스타 스테판 커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감독으로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등장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남주혁은 감독으로 온 서장훈에게 “사실 부산 KT시절 경기를 뒤에서 관람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 말을 들은 서장훈은 기대에 찬 눈빛을 보였으나, 남주혁은 “경기하시면서 욕을 엄청 하시더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서장훈 감독이 시행하는 훈련에 참석했다. 훈련 코스는 세 가지였다. 드리블, 패스, 레이업 슛, 자유투슛 네 가지를 진행하는 것. 훈련에 앞서 서장훈은 “이것을 25초 안에 성공하면 선수 급이다”고 설명했다. 남주혁은 첫 번째 도전에서 넘 의욕에 앞서 패스 코스에서 실수를 연발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었고, 두 번째 도전에서 22초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은 남주혁에게 “이 정도면 선수들 중에서도 에이스급”이라며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 출연한 스테판 커리는 NBA에서 최고의 연봉을 받는 슈퍼스타임에도 소탈하고 유쾌한 행동을 보여줬고 전매 특허 하프라인 슛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을 황홀하게 만들었다. 특히 놀라운 농구 실력과 재치로 무장한 커리 형제를 상대로 농구대결을 펼친 ‘무한도전’ 팀의 온몸투혼과 제작진의 무한한 창의력 발휘는 ‘갓커리’를 소환해내는데 크게 기여를 했고, 총 득점 수에 비례하는 기부까지 공개되면서 박수를 치게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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