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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신도시 수요자들이 선택한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완판 청신호

    양산신도시 수요자들이 선택한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완판 청신호

    최근 양산신도시 분양시장이 뜨겁다. 교통인프라가 확충되며 인근 대도시들과의 접근성이 좋아지자 주변 지역 수요자들이 몰리며 분위기를 달군 것이다. 분양에 나선 아파트들도 성황을 이루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양우건설이 선보인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가 전 타입 순위 내 마감 기록하며 신호탄을 쐈다. 이 아파트는 지난 4~5일 청약접수에서 70㎡ 1순위 마감과 59㎡가 당해지역 총 2,663명 접수, 최고경쟁률 5.48대 1로 당해지역 마감했다. 부산생활권을 갖춘 데다 하천조망이 가능한 입지, 도보 역세권 등의 강점으로 향후 프리미엄을 주목했던 부산, 울산, 경남지역 주변도시 수요자들로선 청약 기회 조차 안 온 셈이다. 모델하우스 현장에서도 아쉬움을 토로하는 수요자들의 문의와 방문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 분양 관계자는 “양산신도시에서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이라는 결과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잔여물량을 기다리며 계약상황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도 많아 성공적인 분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산물금택지개발지구 19블록에 들어선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 413세대, 70㎡ 168세대 총 581세대 규모다. 단지 옆에 양산천 위치해 탁월한 조망권을 확보한 데다 양산천변을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양산천 횡단 인도교가 완공되면 남양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프리미엄이 형성된다. 교통여건도 편리하다. 남양산IC를 통해 울산, 부산으로의 이동이 빠르고, 양산~화명간 강변도로 개통으로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이 대폭 개선됐다. 지하철 네 정거장이면 부산과 연결 돼 사실상 부산생활권이라는 평가다. 건설사 측은 단지 설계와 인테리어, 수납공간 등의 면에서도 세심하게 입주자들을 배려했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 70㎡의 중소형으로 단지를 구성했으며 아파트 대부분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했다. 또한 단지 개방감과 일조권 확대를 위해 전세대를 남향 배치했으며 중소형 4-BAY설계로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저층부의 경우 대부분 필로티 설계를 반영해 탁 트인 단지를 조성했다. 거기다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 펜트리나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의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제공해 눈길을 끈다. 단지 내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입주민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의 시설도 마련돼 있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1번 출구 앞에 조성돼 있다. 계약기간은 16~18일까지 3일간이다. 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5만원 앵벌이+옷 팔라고 강요” 진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5만원 앵벌이+옷 팔라고 강요” 진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5만원 앵벌이+옷 팔라고 강요” 진실은?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앵벌이 시키고 연락 무시하면 뭐라고 했다” 진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앵벌이 시키고 연락 무시하면 뭐라고 했다” 진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앵벌이 시키고 연락 무시하면 뭐라고 했다” 진실은?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많게는 5만원씩 앵벌이 시켜” 충격적 주장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많게는 5만원씩 앵벌이 시켜” 충격적 주장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많게는 5만원씩 앵벌이 시켜” 충격적 주장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중학교에서는 담배도 걸렸다” 충격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중학교에서는 담배도 걸렸다” 충격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중학교에서는 담배도 걸렸다” 충격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팝스타 남소현 일진설 “수업시간엔 잠만 자고..” 과거사진까지 공개해

    케이팝스타 남소현 일진설 “수업시간엔 잠만 자고..” 과거사진까지 공개해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의 실체’라는 제목으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참가자 남소현의 실체를 폭로한다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천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다.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옷까지 팔아달라고...” 주장보니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옷까지 팔아달라고...” 주장보니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자신이 남소현의 후배라고 주장하며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전해 충격을 더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남한테 피해끼친 것 많다” 폭로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남한테 피해끼친 것 많다” 폭로글

    지난 15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팝스타4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 남한테 피해끼친 것 장난 아니게 많았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말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라며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밝혀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후배들에게 5만원 앵벌이” 글 실제로 보니 ‘경악’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후배들에게 5만원 앵벌이” 글 실제로 보니 ‘경악’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후배들에게 5만원 앵벌이” 글 실제로 보니 ‘경악’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중학교에서 술·담배 걸렸다” 충격 증언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중학교에서 술·담배 걸렸다” 충격 증언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중학교에서 술·담배 걸렸다” 충격 증언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5000~5만원 상납하라고 시켰다” 진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5000~5만원 상납하라고 시켰다” 진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5000~5만원 상납하라고 시켰다” 진실은?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담배+술+앵벌이+옷 판매 강요” 진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담배+술+앵벌이+옷 판매 강요” 진실은?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담배+술+앵벌이+옷 판매 강요” 진실은?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술·담배하더니 고등학교에서 이미지 관리” 경악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술·담배하더니 고등학교에서 이미지 관리” 경악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술·담배하더니 고등학교에서 이미지 관리” 경악 SBS ‘K팝스타4’ 출연자 남소현의 일진설이 불거져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문제의 글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남소현보다 한 살 어리지만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작성자는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면서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많이 시켰다”면서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남소현은 술과 담배를 모두 했다. 중학교에서는 담배를 걸렸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옷을 팔아달라고 연락 올 때도 있었는데, 우리가 못 팔면 결국 돈을 모아서 사야하고 그랬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런 사람이 ‘K팝스타’에 나와서 온갖 순한 척은 다한다니 정말 어이가 없다”면서 “영악하게도 고등학교 가서 이미지 관리하더니 자기 담배도 술도 안한다고 그러더라. 남에게 고통을 주고 압박감을 주던 사람이 자기는 좋아하는 거 하면서 잘 되가면 억울하지 않겠느냐”고 글을 올린 심경도 밝혔다. 남소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했다. 앞서 ‘K팝스타3’에 출연했던 가수 남영주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입지와 수요, 호재까지 다 갖췄네” 화성 ‘남양 양우내안애’ 눈길

    “입지와 수요, 호재까지 다 갖췄네” 화성 ‘남양 양우내안애’ 눈길

    화성 남양행정타운 ‘양우내안애’ 아파트가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에 돌입했다. 탁월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 굵직한 호재까지 갖춘 알짜 단지로 평가되며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 도시개발사업지구 B-03블록에 들어선 양우내안애는 지하 1층~지상 25층 5개동 전용면적 69~84㎡ 총 398가구로 이뤄진 중소형 아파트다. 현재 69㎡는 분양이 완료, 84A㎡ 는 마감임박이며 84B㎡는 잔여세대 선착순 계약 중이다. 화성 남양도시개발사업 지구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 북양동, 신남동 일원 화성시 서부지역 도시기반시설 확보를 통한 지역균형발전과 남양생활권 거주민 및 화성시 산업체 종사자를 위한 친환경도시 건설을 위해 지난 2005년 12월 도시개발사업 지구로 지정됐다. 이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환지,수용방식을 통해 상업, 학교, 공원 기반시설 등 미니신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남양 도시개발사업 지구에서도 중심에 위치해 교육, 편의, 교통 등 여건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데다 현대, 기아자동차 연구소, 화성 바이오밸리 등 주변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또 송산그린시티, 서해안복선전철 등 개발호재도 많아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현재 주변지역 내 84㎡ 초반대 공급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3.3㎡당 700만원대의 착한 분양가를 내세워 경쟁력이 부각된다. 특히 전용 84B㎡타입은 3베이 정남향 배치로 일조량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주부들의 작업동선을 배려한 ‘ㄷ’자형 주방 설계와 풍부한 수납공간, 주방 옆 알파룸배치, 부부 드레스룸 등도 눈길을 끈다. 또한 단지에서 도보 5분 이내에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의 학교밀집지역으로 통학이 가능하며, 걸어서 1분 거리에 초등학교 예정부지도 있다. 또 화성시청이 걸어서 10분거리에 있는 것을 비롯해 중심상업지역으로 조성되는 부지로 도보 5분 거리로 가깝다. 부동산 관계자는 “화성시청 맞은편 남양도시개발지구 공공청사부지에는 2015년까지 실내수영장, 실내체육관, 공연장, 청소년문화의 집, 시립어린이집 등을 갖춘 ‘서부권 여성비전센터’가 지어질 계획으로 주거 편의는 더욱 좋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교통여건으로는 시청로, 남양로, 화성로 제2서해안고속도로 송산마도IC, 서해안고속도로 비봉IC 등을 통해 수원까지 20~30분 이내, 서울까지 30분내로 접근이 가능하다. 또 77번 국도를 이용하면 안산과 시흥 일대까지 10여분 거리다. 여기에 경기도 화성 송산~충남 홍성을 연결하는 총 연장 89.2㎞의 서해안 복선전철 가칭 화성시청역(2018년 완공예정)이 1.5㎞ 거리에 있어 향후 프리미엄이 예상되고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으로 현대기아자동차 기술연구소, 마도지방산업단지, 전곡해양일반산업단지, 화성바이오밸리(예정), 송산그린시티(예정) 등의 산업단지가 있다. 이 아파트는 남향위주의 필로티 설계로 입주민의 동선 및 채광성을 높였으며 주변으로 단독주택 부지가 있어 탁트인 조망권도 확보했다. 건폐율도 15%대로 낮다. 단지 곳곳에 워터가든, 선큰광장, 단지내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등의 조경시설을 단지 곳곳에 배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커뮤니티센터내에는 휘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북카페쉼터, 무인택배보관실, 다목적 회의실 등이 포함된다.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CCTV감시카메라 및 동체감지기(1층, 2층, 최상층)가 설치되며 디지털 도어록, 터치스크린 홈 네트워크, 가구 내 엘리베이터 호출 기능 등의 첨단기술을 적용했다. 실별 온도조절시스템, 지역난방시스템 등으로 난방비까지 아낄 수 있도록 신경 썼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대로 책정돼 있으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지원혜택이 있다. 입주는 2016년 3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 1752번지에 마련돼 있다. 문의번호: 031-366-717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디자인대상 - 포스코건설 ‘구리 더샵 그린포레’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디자인대상 - 포스코건설 ‘구리 더샵 그린포레’

    포스코건설의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자연친화적인 아파트로 외관 디자인을 특화해 눈길을 끈다. 글로벌 디자인 설계회사인 BBG-BBGM과 손잡고 아파트 외관 특화 디자인을 개발했다. BBG-BBGM은 미국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중국 반도 상하이 호텔 등 랜드마크 빌딩의 디자인 설계를 맡은 기업이다.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기존 획일적인 형태와 동일한 구조의 주거 문화를 탈피했다. 대표적인 외관 특징은 아파트 중앙에 ‘용(龍)의 문’을 조성한 것이다. 용이 지나는 문을 뚫어 입주자의 길(吉)함을 강조한 콘셉트다. 아파트 2개 동이 마치 하나로 이어 붙은 것 같아 웅장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 디자인은 아파트 단지 인근 검암산의 지형과 조화를 이루고 아파트 단지로 내려오는 바람길을 확보해 쾌적성을 더했다. 단지 내에서 검암산 조망이 가능한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검암산 자락에 위치해 개방감 및 쾌적성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인근에는 인창공원, 구리시립체육공원, 늘푸른공원, 도농체육공원 등 4개의 공원이 있다. 검암산 주변 자연과 어우러진 테마 조경도 단지 내 조성된다. 6개의 가든과 2개의 단풍나무 길, 팽나무 언덕, 숲 속 놀이터 등 사계절의 풍경을 누릴 수 있다. 입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에 전동식 빨래 건조대가 제공되고 홈네트워크시스템을 이용한 가스·난방·거실조명 원격제어와 방범기능의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에너지 사용량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에너지관리시스템도 적용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녹색대상 - 대우건설 ‘관악 파크 푸르지오’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녹색대상 - 대우건설 ‘관악 파크 푸르지오’

    대우건설의 재건축 아파트 ‘관악 파크 푸르지오’는 40여년의 건설 노하우를 갖춘 대우건설의 에너지 절약 기술이 집약된 친환경 녹색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 관악구 행운동 일대를 재건축한 관악 파크 푸르지오는 ‘그린 프리미엄’만의 에너지 절약형 특화 상품 14가지를 적용했다. 단지 옥상에 설치된 에너지 태양광 발전 시스템, 지열냉난방시스템, 엘리베이터의 수직 이동으로 인한 위치에너지로 전력을 발생시키는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 등을 설치해 경로당 등 공용부 에너지와 부대시설 에너지 일부를 생산하도록 했다. 또 각 가구에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자가 에너지 사용량을 직접 확인해 절약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대기전력 차단장치, 센서식 싱크 절수기, 센서 감지형 무선 일괄제어 시스템은 관리비 절감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태양광 에너지와 풍력에너지를 이용하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가로등을 어린이 놀이터에 적용하고 전 가구와 공용부 일부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했다. 입주자 편의도 극대화했다. 엘리베이터·조명·난방 제어와 원격검침이 가능한 10인치 터치스크린 월패드를 스마트폰과 연동해 편리함을 더했다. 관악 파크 푸르지오는 총 363가구로 전 가구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돼 있다. 37만㎡의 까치산 공원이 단지 동쪽에 걸쳐 인접하고 생태 육교를 통해 관악산 등반로 진입이 가능해 생활자연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평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동네 사랑방 된 ‘영희네’

    “도서관인데도 아이들이 뛰어놀 수도 있고 엄마들끼리 마음껏 이야기도 하며 책을 보는 게 너무나 마음에 들어요.” 10일 영등포구의 마을공동체사업 가운데 하나인 ‘언니네 작은 도서관’ 회원인 신수연(43·여)씨는 “잠깐씩 장을 보러 가거나 할 때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다는 게 가장 좋은 점”이라며 웃었다. 2013년 12월 개관한 ‘언니네 작은 도서관’ 회원은 당초 9명이었지만 입소문을 타면서 회원이 현재 250여명으로 늘었다. 이 도서관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을 추구한다. 월 5000원의 회비 납부로 음료 4잔이 무료이고 도서 대출과 각종 프로그램을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지역 내에서는 언니네 작은 도서관 외에도 40개가 넘는 마을공동체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 구는 이날 기획상황실에서 ‘2014 영희네(영등포 희망동네) 마을공동체사업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회는 올해 마을공동체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 등을 공유하고 마을사업 간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등 한층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8개 사업의 마을지기로부터 사업 과정, 추진 성과, 애로 사항 및 극복 사례 등에 대한 발표를 들은 후 평가와 함께 마을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하늘 닿은 양평텃밭 만들기’와 ‘카페봄봄’의 골목텃밭 가꾸기, ‘우린 마을텃밭에서 논다’ 등은 ‘텃밭’이라는 같은 대상을 소재로 한 마을공동체로 서로의 사업을 비교해 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을아이 키우는 돌봄 교실’과 ‘청개구리 놀이터’ 및 ‘언니네 작은 도서관’ 등도 아이들과 부대끼며 얻은 경험을 나누며 상호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을 찾는다. 논의 결과는 내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함혜리 선임기자의 미술관 건축기행] 오스트리아 빈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함혜리 선임기자의 미술관 건축기행] 오스트리아 빈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오스트리아 수도 빈은 묘한 매력이 있는 도시다. 60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합스부르크 제국의 수도로서 오랫동안 유럽의 중심에 있었던 도시 곳곳에 웅장하고 화려한 건축물들이 가득하고 모차르트와 슈베르트 등 유명한 예술가들이 활동했던 곳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예술의 도시’로서 이 도시가 지닌 진짜 매력은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부딪쳐 만들어 내는 창조적인 에너지에서 비롯된다. 고전적 회화와의 단절을 선언하고 자신들의 예술 세계를 자유롭게 펼쳤던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실레 등 빈 분리파 작가들, 호화로운 고전양식을 비판하며 순수하고 합리적인 건축을 탐구한 근대건축의 선구자 아돌프 로스 등이 이런 에너지를 만들어 낸 주인공들이다. 20세기 초 모더니즘 선구자들의 뒤를 이어 등장한 인물이 프리덴슈라이히 훈데르트바서(1928~2000)다. 그가 설계한 훈데르트바서 하우스는 빈 시가 운영하는 임대주택임에도 여느 미술관이나 역사적인 건축물 못지않게 많은 사람의 발길을 모으며 빈의 이미지를 풍요롭게 한다. 창조적이고 선구적인 마인드로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을 주창해 온 독특한 예술가의 영감과 철학을 그대로 담은 거리의 살아 있는 미술관이다. 그의 회화작품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 낸 듯한 훈데르트바서 하우스는 52가구의 주택과 다섯 개의 상업 시설 그리고 어린이 놀이터와 윈터가든 등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이루어진 집합주택이다. 하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집합 주택과는 너무 다르다. 화려하고 고색창연한 건축물로 가득한 빈 중심가에서 걸어서 15분가량 떨어진 헤츠가세역 근처에 있는 이곳은 큰길에서 벗어난 약간 후미진 길의 모퉁이에 있지만 멀리서 봐도 금방 눈에 띈다. 그만그만한 베이지색의 단조로운 건물들 사이에서 알록달록한 색깔로 칠해진 외벽에 구불구불한 곡선으로 이어지는 건물들의 옥상, 초록빛 자연으로 뒤덮인 건물이다. 모르고 지나가던 사람도 “저건 뭐지?”하면서 멈춰 서 올려다보게 될 정도로 독특하다. 어린아이가 찰흙을 주물러서 만든 것처럼 구불구불한 곡선에 빨강, 노랑, 파랑, 초록 등 원색의 물감을 발라 놓았다. 건물 높이는 3층부터 9층까지 높낮이가 다르고 창문도 모양이 모두 제각각이다. 동화의 나라에 나오는 왕궁처럼 금빛을 칠한 둥근 탑도 보인다. 창문과 벽면을 타고 식물이 자라고 건물 꼭대기에도 나무들이 푸릇푸릇 자라고 있다. 1980년대 초 빈은 중산층을 위한 주택이 부족해 싼값의 임대주택을 대량 건립하고 있었다. 시간과 비용을 적게 들여 세운 대규모 공동주택은 여러 가지 면에서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딜레마에 빠진 시 당국은 자연과 조화를 이룬 인간적인 건축을 주장한 미술가·건축가 겸 생태운동가인 훈데르트바서에게 새로운 공동주택의 설계를 맡겼다. 중산층을 위한 이상적인 주택을 지어 보자는 시 당국의 제안을 받은 훈데르트바서는 삭막하고 무미건조한 콘크리트 건물이 아니라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꿨을 아름다운 왕궁 같은 집을 구상했다. 강렬한 색채와 자연을 닮은 부드러운 곡선이 조화를 이루는 인간적인 집, 자연이 함께 살아 숨쉬는 생태적인 집이었다. 그는 자신의 조각과 회화에서 사용한 개념과 철학을 건축 디자인에 그대로 적용했다. “삶을 담는 건축(집)은 삶의 한 부분으로 어우러져야 하며 이를 위해선 가능한 한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어야 한다”고 믿었던 그는 ‘건축은 네모’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가장 자연에 가까운 나선형을 도입했다. 다름과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했던 그는 창틀에 변화무쌍함을 주었다. “우리는 개개인이 모두 다른 모습과 취향을 갖고 있다. 각자 다른 사람들이 어울려 조화로운 공동체를 이뤄가는 것처럼 집도 각자 다른 모양이 하나의 집합 주택을 이루는 것이다. 집은 벽으로 이뤄진다고 하지만 나는 집이 창문들로 이뤄진다고 생각한다. 건물의 창문은 사람이 각자 다르듯이 다른 모양이어야 한다.” 1986년 2월 완공된 훈데르트바서 하우스의 52가구 중에는 정말로 같은 집이 하나도 없었다. 각 주택의 규모는 30~150㎡로 다양하고 바닥, 벽, 창문, 계단, 손잡이 등까지 각양각색이다. 안으로 들어가서 확인을 할 수는 없었지만 겉으로 볼 수 있는 창틀만으로도 그 변화무쌍함을 알 수 있었다. 각자 다른 모습의 작은 덩어리들이 모여서 하나의 생명체를 이루듯 인간적인 건축이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중시한 훈데르트바서는 개별적인 녹지공간이 없는 서민용 공동주택에서 가능한 한 자연과 가까이 하도록 배려했다. 집 주변과 옥상은 물론이고 창가, 테라스 등 공간마다 화초들이 자라고 있다. 개인적인 파티나 휴식을 취하도록 윈터가든도 두었다. 훈데르트바서는 그는 건축 콘셉트를 설명하면서 “인간은 세 겹의 피부를 갖고 있다. 하나는 실제 피부, 두 번째는 의복이고 세 번째 피부는 그가 살아가는 거주지다. 세 개의 피부는 지속적으로 바뀌어야 하고 새로워져야 하고 자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며 생물체는 살아갈 수 없다”면서 거주자들이 외벽과 내벽 어디든 손이 닿는 곳은 원하는 대로 장식하고 바꿀 수 있는 자유가 있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누구도 그의 말을 따르지 않고 훈데르트바서의 작품을 원형대로 보존하고 있다. 훈데르트바서 하우스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는 그의 작품을 상설전시하는 미술관 쿤스트하우스 빈이 있다. 원래 1892년에 지어진 가구공장을 훈데르트바서의 디자인으로 리모델링해 1991년 오픈한 쿤스트하우스 빈은 그의 철학과 생태운동을 보여 주는 회화작품, 그래픽 아트, 건축, 태피스트리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훈데르트바서 하우스에선 안을 들여다볼 수 없었지만 쿤스트하우스 빈은 건물 내부까지 들어가 그의 건축 철학과 신념을 눈으로, 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외벽에 알록달록한 타일을 붙여 놓고 창문틀이 제각각인 미술관 건물로 들어가면 모든 것이 구불구불한 곡선이다. 안뜰에 있는 테라스 카페의 의자 등받이도 구불구불하고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도 나선형이다. 공간마다 나무와 풀이 자라고 곡선으로 된 복도는 바닥까지 울퉁불퉁하게 만들어 놓았다. 화장실의 거울도 자유로운 곡선이다. 전시실의 조명은 어두운 편이다. 작품의 색이 바래지 않도록 최소한의 조도를 유지하도록 한 것이다. 작품들은 벽에 바짝 붙어 있지 않고 약간 사이를 두고 걸려 있는데 이는 벽과 그림이 숨을 쉬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처음엔 무척 낯설었지만 자연스러운 곡선으로 지어진 공간에 이내 익숙해졌다. “자연에는 직선이 없으며 인간은 이 땅의 모든 생명체와 더불어 자연스럽게 살아가야 한다”는 그의 믿음대로였다. 글 사진 lotus@seoul.co.kr
  • 우리銀 인사 후폭풍 오나

    차기 행장에 이광구 부행장이 내정되면서 우리은행이 ‘폭풍 전야’다. 행장 선임 과정에서 조직이 사분오열된 데다 이전투구 양상마저 보였기 때문이다. 이 내정자는 “형평성 있게 하겠다”며 일각의 보복 인사 우려를 일축했지만 한바탕 회오리가 지나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조직 전반에 팽배하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내정자는 지난 5일 행장후보추천위원회 면접심사 결과가 나오자마자 맨 먼저 박원춘 노조위원장을 찾아가 “인사를 형평성 있게 잘하겠다. 예전과는 다를 것”이라고 약속했다. 하지만 익명을 요구한 한 직원은 “직원들 사이에서 우리은행이 관치금융의 놀이터가 됐다는 자조가 터져 나오고 있다”며 “벌써부터 손볼 대상자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은행은 행장 선출 과정에서 청와대와 금융 당국에 각종 투서가 난무하고 상대 후보 비방이 극에 이르렀다. 무엇보다 옛 한일은행과 상업은행 출신들 간 반목이 심하다. 이 내정자는 상업은행 출신이다. 이순우 현 행장도 상업 출신이다. 잇따라 상업 출신이 행장직을 차지하는 데 대해 한일 진영의 반발이 심하다. 이 내정자와 함께 면접 후보에 올랐던 김승규 부행장과 김양진 전 수석 부행장은 모두 한일 출신이다. 상업·한일이 합병해 탄생한 우리은행은 그동안 두 은행 출신이 번갈아 행장을 맡아 왔다. 한일은행 출신의 한 직원은 “(순번제가) 문서화된 규칙은 아니지만 조직을 굴러가게 한 일종의 암묵적인 규칙이었는데 그게 깨졌다”며 “KB금융처럼 난장판이 될 수 있다”고 걱정했다. 하지만 이런 순번제가 구시대적인 발상이라는 비판도 적지 않다. 한 금융권 인사는 “국민은행의 채널(채널1=국민은행, 채널2=주택은행) 분류법처럼 우리은행의 행장 순번제도 타파해야 할 구습”이라고 일갈했다. 이런 내부 기류를 의식해 이 내정자가 한일 출신을 수석 부행장에 발탁할 것이 확실시된다. 조직의 조기 안정을 위해 인사를 앞당길 가능성도 있다. 12명의 우리은행 부행장 가운데 8명의 임기가 이달 말 끝난다. 이 내정자와 경합했던 행장 후보들의 거취와 서강대·충청 인맥의 발탁 여부 등도 관심사다. 이 내정자는 충남 천안고와 서강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전 가구 중소형 주상복합의 등장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 중

    전 가구 중소형 주상복합의 등장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분양 중

    최근 몇 년 새 인기가 떨어졌던 주상복합 아파트들이 변신에 성공하면서 일반 아파트와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오히려 단점을 줄이되 장점은 부각시켜 아파트보다 낫다는 평도 나오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에 나온 주상복합단지들이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잘 팔리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나 최근 등장하는 주상복합은 실용성을 강조해 중소형 공급비중을 늘려 가격부담을 줄이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전용률을 높이는 등 평면 설계가 크게 개선되었다. 이런 변화에 따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주상복합 아파트에 84㎡ 중소형으로만 공급되는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가 주목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주상복합 아파트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고급스럽고 편리한 생활을 효율적으로 실용적인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한 중소형 평형에서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지하5층~지상36층, 2개동, 전용면적 84㎡, 총 234가구 규모로 전 면적이 중소형단지로 이뤄진 노원구 내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다. 주상복합임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들의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 중소형으로만 공급이 된다. -인기 많은 84㎡ 중소형 공급, 단지 내 커뮤니티 특화‘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이지만 전 가구 중소형 평형으로 공급된다. 84㎡의 중소형 평형인 만큼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설계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광폭선반신발장, 대형주방 펜트리, 거실 장식장, 주방 플랩장 등을 설치해 수납을 특화했다. 욕실에는 키즈미러 설치, 라운드코너, 키즈락을 적용해 아이들을 위한 편리함도 갖췄다. 세대 안에는 각종 첨단시스템을 도입했다. 전기, 가스, 수도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하는 원격검침시스템과 난방, 거실조명, 가스밸브 제어 및 세대간 통화가 가능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세대 내 방범, 무인택배, 주차관제 시스템으로 입주민의 편리하고 안정한 생활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다. 단지 주변에는 중랑천•태릉천•공릉가로공원 등이 인접하고 북한산•불암산•수락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지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계약조건으로 수요자의 자금부담을 낮췄다. 보통 10%의 계약금을 받는 다른 단지와는 다르게 계약금을 5%로 줄였을 뿐만 아니라 분양가도 실속 있게 최대 15% 할인해 제공한다. 그 외에 발코니 확장을 무료로 제공해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입주 시 가장 분쟁이 많은 계약 후 조건변경에 대해서는 모두 소급 적용되도록 하는 ‘계약안심보장제’를 시행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편의시설부터 학군까지, 모두 갖춘 우수한 입지‘노원 프레미어스 엠코’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단지 내 상가를 갖춰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 지하2층~지상2층 총 7,370㎡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되며, 이웃과 소통을 고려해 만남의 광장, 커뮤니티 광장을 조성하고 어린이 테마놀이터, 커뮤니티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홈플러스•세이브존•2001아울렛 등 쇼핑시설과 을지병원 등의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존 생활인프라를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교통편리성도 뛰어나다. 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6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 단지로 7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도심권 이동이 편리하다. 공릉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한천중•공릉중학교 및 태릉고등학교도 가까이 있다. 또한 강북의 대치동이라 불리는 대표적인 학원가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가까워 노원구의 우수한 교육시설과 학군을 공유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태릉입구역 5번 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 : 02-977-977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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