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놀이시설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인민은행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최고치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바이에른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 정치 참여
    2026-01-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52
  •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야하다고?” 동심파괴 의원들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야하다고?” 동심파괴 의원들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녹슨 면도칼로 생식기 잘라버렸다” 의회 의원 발언이 ‘충격’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 ‘곰돌이 푸’가 폴란드의 한 도시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24일(현지시간) 폴란드 현지 언론 등 주요 외신은 “폴란드의 한 도시 시의회가 ‘곰돌이 푸’ 성 정체성이 의심되고 야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퇴출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 소도시 투션(Tuszyn) 시의회는 곰돌이 푸가 하의를 입지 않고 있고 생식기가 없는 것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퇴출을 주장했다. 한 의원은 폴란드 마스코트인 미시오 우샤텍(Misio Uszatek)과 비교하며 “미시오는 옷을 전부 갖춰 입고 있는데 푸는 윗옷만 걸치고 있다며”면서 “반나체 상태다.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리가 없다”고 말했다. 곰돌이 푸는 이 도시에 지어지는 새로운 놀이시설의 마스코트로 지정될 예정이었지만 예기치 못한 논란에 휩싸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처지에 놓였다. 회의 녹취록에선 특히 폴란드 투션 시의회 여성의원들이 크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곰돌이 푸’가 생식기가 없는 것을 언급하며 “작가는 60세가 됐을 때 녹슨 면도칼로 푸의 생식기를 잘라버렸다. 작가 자신이 성 정체성 문제를 겪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곰돌이 푸 퇴출 이유를 주장했다. 그러나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자 곰돌이 푸를 반대한 의원들은 “회의 마지막에 놀이시설에 관해 나눈 농담이 길어졌을 뿐 푸를 퇴출시킨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이런 식으로 퇴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나”.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이걸 정말 말이라고 하는 건가. 그럼 무조건 자세히 그려야 하나”.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어른들 상상이 더..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어른들 상상이 더..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미국 디즈니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곰돌이 푸’가 폴란드의 한 도시 놀이시설에서 퇴출 위기에 처했다. 22일(현지시간) 현지 외신들은 “’곰돌이 푸’가 하의를 입지 않았고, 성 정체성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폴란드의 소도시에서 퇴출당했다”고 보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말도 안되는 상상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말도 안되는 상상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미국 디즈니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곰돌이 푸’가 폴란드의 한 도시 놀이시설에서 퇴출 위기에 처했다. 22일(현지시간) 현지 외신들은 “’곰돌이 푸’가 하의를 입지 않았고, 성 정체성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폴란드의 소도시에서 퇴출당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남자야? 여자야?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남자야? 여자야?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미국 디즈니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곰돌이 푸’가 폴란드의 한 도시 놀이시설에서 퇴출 위기에 처했다. 22일(현지시간) 현지 외신들은 “’곰돌이 푸’가 하의를 입지 않았고, 성 정체성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폴란드의 소도시에서 퇴출당했다”고 보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녹슨 면도칼로 생식기 잘라버렸다” 의회 의원 발언이 ‘충격’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녹슨 면도칼로 생식기 잘라버렸다” 의회 의원 발언이 ‘충격’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녹슨 면도칼로 생식기 잘라버렸다” 의회 의원 발언이 ‘충격’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 ‘곰돌이 푸’가 폴란드의 한 도시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24일(현지시간) 폴란드 현지 언론 등 주요 외신은 “폴란드의 한 도시 시의회가 ‘곰돌이 푸’ 성 정체성이 의심되고 야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퇴출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 소도시 투션(Tuszyn) 시의회는 곰돌이 푸가 하의를 입지 않고 있고 생식기가 없는 것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퇴출을 주장했다. 한 의원은 폴란드 마스코트인 미시오 우샤텍(Misio Uszatek)과 비교하며 “미시오는 옷을 전부 갖춰 입고 있는데 푸는 윗옷만 걸치고 있다며”면서 “반나체 상태다.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리가 없다”고 말했다. 곰돌이 푸는 이 도시에 지어지는 새로운 놀이시설의 마스코트로 지정될 예정이었지만 예기치 못한 논란에 휩싸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처지에 놓였다. 회의 녹취록에선 특히 폴란드 투션 시의회 여성의원들이 크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곰돌이 푸’가 생식기가 없는 것을 언급하며 “작가는 60세가 됐을 때 녹슨 면도칼로 푸의 생식기를 잘라버렸다. 작가 자신이 성 정체성 문제를 겪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곰돌이 푸 퇴출 이유를 주장했다. 그러나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자 곰돌이 푸를 반대한 의원들은 “회의 마지막에 놀이시설에 관해 나눈 농담이 길어졌을 뿐 푸를 퇴출시킨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이런 식으로 퇴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나”.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이걸 정말 말이라고 하는 건가. 그럼 무조건 자세히 그려야 하나”.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녹슨 면도칼로 푸의 생식기를? ‘경악’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녹슨 면도칼로 푸의 생식기를? ‘경악’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미국 디즈니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곰돌이 푸’가 폴란드의 한 도시 놀이시설에서 퇴출 위기에 처했다. 22일(현지시간) 현지 외신들은 “’곰돌이 푸’가 하의를 입지 않았고, 성 정체성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폴란드의 소도시에서 퇴출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폴란드 중부도시 투션(Tuszyn) 시의회는 ‘곰돌이 푸’가 새로 만든 어린이 놀이시설의 마스코트가 되는 것을 반대하며 “’곰돌이 푸’가 만화에서 하의를 입지 않은 채 등장하고, 생식기가 없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한 여성의원은 “’곰돌이 푸’를 알고 있는 사람은 다들 푸가 생식기가 없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며 “’곰돌이 푸’ 작가는 자신이 60세가 됐을 때 녹슨 면도칼로 푸의 생식기를 잘라버렸다. 작가 자신이 성 정체성 문제를 겪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의원은 폴란드의 유명한 만화 주인공인 곰돌이 ‘미시오 우샤텍(Misio Uszatek)’과 비교를 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곰돌이 푸’를 반대한 의원들은 현지 신문과 인터뷰에서 “회의 마지막에 놀이시설에 관해 나눈 농담이 길어졌을 뿐 푸를 퇴출시킨 것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위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위기..정말 황당하다”,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위기, 깜짝 놀랐다”,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위기, 충격”,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위기, 농담이 문제”,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위기, 그렇게 생각하는 어른들이 문제”,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위기..말도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위기) 뉴스팀 chkim@seoul.co.kr
  •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경악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경악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미국 디즈니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곰돌이 푸’가 폴란드의 한 도시 놀이시설에서 퇴출 위기에 처했다. 22일(현지시간) 현지 외신들은 “’곰돌이 푸’가 하의를 입지 않았고, 성 정체성이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폴란드의 소도시에서 퇴출당했다”고 보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이유 ‘그야말로 동심파괴’…“생식기 잘라”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이유 ‘그야말로 동심파괴’…“생식기 잘라”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녹슨 면도칼로 생식기 잘라버렸다” 의회 의원 발언이 ‘충격’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 ‘곰돌이 푸’가 폴란드의 한 도시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24일(현지시간) 폴란드 현지 언론 등 주요 외신은 “폴란드의 한 도시 시의회가 ‘곰돌이 푸’ 성 정체성이 의심되고 야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퇴출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 소도시 투션(Tuszyn) 시의회는 곰돌이 푸가 하의를 입지 않고 있고 생식기가 없는 것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퇴출을 주장했다. 한 의원은 폴란드 마스코트인 미시오 우샤텍(Misio Uszatek)과 비교하며 “미시오는 옷을 전부 갖춰 입고 있는데 푸는 윗옷만 걸치고 있다며”면서 “반나체 상태다.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리가 없다”고 말했다. 곰돌이 푸는 이 도시에 지어지는 새로운 놀이시설의 마스코트로 지정될 예정이었지만 예기치 못한 논란에 휩싸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처지에 놓였다. 회의 녹취록에선 특히 폴란드 투션 시의회 여성의원들이 크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곰돌이 푸’가 생식기가 없는 것을 언급하며 “작가는 60세가 됐을 때 녹슨 면도칼로 푸의 생식기를 잘라버렸다. 작가 자신이 성 정체성 문제를 겪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곰돌이 푸 퇴출 이유를 주장했다. 그러나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자 곰돌이 푸를 반대한 의원들은 “회의 마지막에 놀이시설에 관해 나눈 농담이 길어졌을 뿐 푸를 퇴출시킨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이런 식으로 퇴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나”.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이걸 정말 말이라고 하는 건가. 그럼 무조건 자세히 그려야 하나”.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녹슨 면도칼로 생식기 잘라버렸다” 무슨 뜻?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녹슨 면도칼로 생식기 잘라버렸다” 무슨 뜻?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녹슨 면도칼로 생식기 잘라버렸다” 의회 의원 발언이 ‘충격’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 ‘곰돌이 푸’가 폴란드의 한 도시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24일(현지시간) 폴란드 현지 언론 등 주요 외신은 “폴란드의 한 도시 시의회가 ‘곰돌이 푸’ 성 정체성이 의심되고 야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퇴출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 소도시 투션(Tuszyn) 시의회는 곰돌이 푸가 하의를 입지 않고 있고 생식기가 없는 것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퇴출을 주장했다. 한 의원은 폴란드 마스코트인 미시오 우샤텍(Misio Uszatek)과 비교하며 “미시오는 옷을 전부 갖춰 입고 있는데 푸는 윗옷만 걸치고 있다며”면서 “반나체 상태다.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리가 없다”고 말했다. 곰돌이 푸는 이 도시에 지어지는 새로운 놀이시설의 마스코트로 지정될 예정이었지만 예기치 못한 논란에 휩싸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처지에 놓였다. 회의 녹취록에선 특히 폴란드 투션 시의회 여성의원들이 크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곰돌이 푸’가 생식기가 없는 것을 언급하며 “작가는 60세가 됐을 때 녹슨 면도칼로 푸의 생식기를 잘라버렸다. 작가 자신이 성 정체성 문제를 겪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곰돌이 푸 퇴출 이유를 주장했다. 그러나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자 곰돌이 푸를 반대한 의원들은 “회의 마지막에 놀이시설에 관해 나눈 농담이 길어졌을 뿐 푸를 퇴출시킨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이런 식으로 퇴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나”.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이걸 정말 말이라고 하는 건가. 그럼 무조건 자세히 그려야 하나”.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하의를 입지 않아 아이들에 악영향?” ‘황당’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하의를 입지 않아 아이들에 악영향?” ‘황당’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녹슨 면도칼로 생식기 잘라버렸다” 의회 의원 발언이 ‘충격’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 ‘곰돌이 푸’가 폴란드의 한 도시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24일(현지시간) 폴란드 현지 언론 등 주요 외신은 “폴란드의 한 도시 시의회가 ‘곰돌이 푸’ 성 정체성이 의심되고 야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퇴출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 소도시 투션(Tuszyn) 시의회는 곰돌이 푸가 하의를 입지 않고 있고 생식기가 없는 것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퇴출을 주장했다. 한 의원은 폴란드 마스코트인 미시오 우샤텍(Misio Uszatek)과 비교하며 “미시오는 옷을 전부 갖춰 입고 있는데 푸는 윗옷만 걸치고 있다며”면서 “반나체 상태다.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리가 없다”고 말했다. 곰돌이 푸는 이 도시에 지어지는 새로운 놀이시설의 마스코트로 지정될 예정이었지만 예기치 못한 논란에 휩싸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처지에 놓였다. 회의 녹취록에선 특히 폴란드 투션 시의회 여성의원들이 크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곰돌이 푸’가 생식기가 없는 것을 언급하며 “작가는 60세가 됐을 때 녹슨 면도칼로 푸의 생식기를 잘라버렸다. 작가 자신이 성 정체성 문제를 겪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곰돌이 푸 퇴출 이유를 주장했다. 그러나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자 곰돌이 푸를 반대한 의원들은 “회의 마지막에 놀이시설에 관해 나눈 농담이 길어졌을 뿐 푸를 퇴출시킨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이런 식으로 퇴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나”.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이걸 정말 말이라고 하는 건가. 그럼 무조건 자세히 그려야 하나”.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하의 실종에 생식기 없어 악영향” 충격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하의 실종에 생식기 없어 악영향” 충격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하의 실종에 생식기 없어 악영향” 충격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 ‘곰돌이 푸’가 폴란드의 한 도시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24일(현지시간) 폴란드 현지 언론 등 주요 외신은 “폴란드의 한 도시 시의회가 ‘곰돌이 푸’ 성 정체성이 의심되고 야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퇴출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 소도시 투션(Tuszyn) 시의회는 곰돌이 푸가 하의를 입지 않고 있고 생식기가 없는 것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퇴출을 주장했다. 한 의원은 폴란드 마스코트인 미시오 우샤텍(Misio Uszatek)과 비교하며 “미시오는 옷을 전부 갖춰 입고 있는데 푸는 윗옷만 걸치고 있다며”면서 “반나체 상태다.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리가 없다”고 말했다. 곰돌이 푸는 이 도시에 지어지는 새로운 놀이시설의 마스코트로 지정될 예정이었지만 예기치 못한 논란에 휩싸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처지에 놓였다. 회의 녹취록에선 특히 폴란드 투션 시의회 여성의원들이 크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곰돌이 푸’가 생식기가 없는 것을 언급하며 “작가는 60세가 됐을 때 녹슨 면도칼로 푸의 생식기를 잘라버렸다. 작가 자신이 성 정체성 문제를 겪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곰돌이 푸 퇴출 이유를 주장했다. 그러나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자 곰돌이 푸를 반대한 의원들은 “회의 마지막에 놀이시설에 관해 나눈 농담이 길어졌을 뿐 푸를 퇴출시킨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이게 무슨 황당한 일이냐”.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정말 어이가 없네”. “폴란드 시의회 곰돌이 푸 퇴출, 그럼 그걸 직접 만들어야 한단 말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의실종’ 곰돌이 푸 퇴출해야” 폴란드서 논란

    “’하의실종’ 곰돌이 푸 퇴출해야” 폴란드서 논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곰돌이 푸’(이하 푸)가 폴란드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의 중심의 한 지역(Tuszyn) 국회의원들은 최근 유명 캐릭터인 푸의 ‘성 정체성’이 의심스럽고 ‘적합하지 못한 의상 즉 반나체’라는 이유를 들어 캐릭터 사용을 제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심지어 ‘곰돌이 푸’의 원작자 A.A 밀른( A.A Milne)을 불순한 의도를 가진 작가라고 주장했다. 푸는 이 도시에 지어지는 새로운 놀이시설의 마스코트로 지정될 예정이었는데, 일부 국회의원들의 이 같은 지적이 이어지자 건설사 측은 당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를 주장한 국회의원 리스바드 시치(46)는 “이 ‘곰’의 문제는 적절한 의복을 갖추지 않았다는 것”이라면서 “상의만 입고 하의는 입지 않은 반나체 복장은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폴란드에서 제작된 또 다른 곰 캐릭터를 예로 들며 “우리(폴란드)가 제작한 이 캐릭터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옷을 입고 있다. 푸 와는 완전히 다르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국회의원들의 주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다른 국회의원이 언론에 이를 공개하면서 급속도로 퍼졌다. 푸의 ‘퇴출’을 주장한 또 다른 국회의원은 “푸가 하의를 입지 않은 것은 성별이 없기 때문이다. 혹은 자웅동체일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여성 국회의원은 “이 캐릭터를 만든 작가는 자신의 정체성에 문제를 느껴 스스로 생식기를 잘라낸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주장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현지에서는 푸 캐릭터의 사용 제한을 두고 아직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곰돌이 푸, 성 정체성 의심된다” 국회의원 주장 논란

    “곰돌이 푸, 성 정체성 의심된다” 국회의원 주장 논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곰돌이 푸’(이하 푸)가 폴란드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폴란드의 중심의 한 지역(Tuszyn) 국회의원들은 최근 유명 캐릭터인 푸의 ‘성 정체성’이 의심스럽고 ‘적합하지 못한 의상 즉 반나체’라는 이유를 들어 캐릭터 사용을 제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심지어 ‘곰돌이 푸’의 원작자 A.A 밀른( A.A Milne)을 불순한 의도를 가진 작가라고 주장했다. 푸는 이 도시에 지어지는 새로운 놀이시설의 마스코트로 지정될 예정이었는데, 일부 국회의원들의 이 같은 지적이 이어지자 건설사 측은 당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를 주장한 국회의원 리스바드 시치(46)는 “이 ‘곰’의 문제는 적절한 의복을 갖추지 않았다는 것”이라면서 “상의만 입고 하의는 입지 않은 반나체 복장은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폴란드에서 제작된 또 다른 곰 캐릭터를 예로 들며 “우리(폴란드)가 제작한 이 캐릭터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옷을 입고 있다. 푸 와는 완전히 다르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국회의원들의 주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다른 국회의원이 언론에 이를 공개하면서 급속도로 퍼졌다. 푸의 ‘퇴출’을 주장한 또 다른 국회의원은 “푸가 하의를 입지 않은 것은 성별이 없기 때문이다. 혹은 자웅동체일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여성 국회의원은 “이 캐릭터를 만든 작가는 자신의 정체성에 문제를 느껴 스스로 생식기를 잘라낸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주장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현지에서는 푸 캐릭터의 사용 제한을 두고 아직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최고 입지환경을 자랑하는 ‘청라 푸르지오’, 일부 한정 세대 선착순 분양 중

    최고 입지환경을 자랑하는 ‘청라 푸르지오’, 일부 한정 세대 선착순 분양 중

    - 70만㎡ 규모 청라호수공원의 풍부한 녹지공간이 한눈에 보이 청라 최고의 위치 -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공항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으로 편리해진 교통 -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복합상업시설 청라시티타워(높이 453M) 개발 본격화 진행 청라국제도시가 비즈니스 기능을 갖춘 금융도시로 변화를 본격적으로 진행하면서 지금까지 개발 예정이던 시설이 하나씩 현실화 되고 있다. 현재 하나금융타운 완공이 2017년 예정되어 있고, 청라국제도시 랜드마크 시설 청라시티타워 개발을 추진하면서 청라중앙호수공원 조망의 가치가 재평가 받고 있는 실정이다. 청라중앙호수공원 최고의 조망을 자랑하는 ‘청라 푸르지오’가 한정세대 선착순 분양을 진행한다. 이번 분양은 청라 푸르지오 만의 특별한 입주자 혜택과 더불어 즉시 입주 가능한 최고의 아파트를 내 소유로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청라 푸르지오는 최고 58층 4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이 94㎡, 114㎡, 120㎡, 139㎡으로 중대형 면적 위주 총 751세대로 청라호수공원 조망과 서해조망이 가능하며, 쾌적한 단지 내 조경 공간으로 청라국제도시에서 자연경관이 으뜸이다. 특히 단지 내 휘트니스클럽 및 실내골프장 등의 시설이 있으며 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및 단지 내 조경 등과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청라호수공원은 70만㎡가 넘는 면적에 레저?전통?예술?생태 공간으로 폭 10m의 길이 4.8km의 순환도로, 길이 4.5km의 산책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라호수공원은 지역 주민이 다양하게 이용하는 청라국제도시의 대표적인 공원이다. 교통은 인천공항고속도로 청라IC, 경인고속도로 직선화구간 개통과 BRT버스(청라~가양), M버스(청라~서울역), 광역버스(청라~강남),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 등 다양한 교통여건 개선으로 서울 중심권으로 손쉬운 접근이 가능하다. 지금까지는 전세 입주만 가능했지만, 이번 기회에 청라호수공원의 조망이 한 눈에 들어오는 프리미엄세대를 특별한 혜택으로 소유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상세한 사항은 청라 푸르지오 입주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 1577-7830
  • 에버랜드 오즈의성 손가락 절단 사고, “5살, 손가락 빨려들어갔다” 당시 상황보니 ‘끔찍’

    에버랜드 오즈의성 손가락 절단 사고, “5살, 손가락 빨려들어갔다” 당시 상황보니 ‘끔찍’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용인 에버랜드의 실내 놀이기구 ‘오즈의 성’에서 5세 남자 어린이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7시경 에버랜드 ‘오즈의 성’ 안에서 김 모군이 360도 회전하는 지름 130㎝의 원형판 위에서 넘어졌다. 이때 놀이기구의 원형판과 바닥 사이의 1㎝ 틈에 김 군의 손가락이 빨려들어가 검지와 중지, 약지의 끝마디 중 3분의 2가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가 발생하자, ‘오즈의 성’ 주변에 있던 목격자들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김 모군의 어머니에게 사고사실을 알렸고, 이에 에버랜드 응급팀이 김 모군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김 모군은 병원에서 긴급수술을 받았으나, 검지만 봉합수술에 성공한 상태이며 중지와 약지는 훼손이 심한 상태여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현장에 안전요원이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관계법령과 안전규칙 등을 조사해 관계자들의 과실이 인정되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논란이 일자, 에버랜드 측은 6일 “5일 오후 6시 47분경 에버랜드 내 놀이시설 ‘오즈의 성’에서 A모군이 자동으로 회전하는 원형 회전판에서 넘어지면서 약 1cm 원판 틈새에 손가락이 끼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사고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먼저 에버랜드 내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사고에 대해 피해 어린이와 부모님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쾌유를 기원한다”며 “에버랜드는 사고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사와 엠뷸런스가 출동해 인근 대학병원으로 피해 어린이를 후송한 후 병원의 권유로 다시 손가락 치료 전문병원으로 옮겼으며, 현재 부상 어린이는 수원 전문병원에서 진료 후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 에버랜드 측은 “사고 발생 직후 에버랜드는 해당 놀이기구를 즉시 중단하고, 사고 경위와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에버랜드 내에서 이러한 안전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고객 여러분께 가슴깊이 사과 드리며, 향후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놀이기구들을 재점검하고 안전을 보다 더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아기 너무 안타깝다”,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남아 손가락 절단 사고라니.. 5살 너무 어리다”,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남아 손가락 절단 사고.. 얼마나 아팠을까..”,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다른 손가락도 봉합 잘 되길..”,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너무 끔찍한 사고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뉴스팀 seoulen@seoul.co.kr
  • 5세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에버랜드 입장 경찰 조사와 달라? 사고 상황보니…

    5세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에버랜드 입장 경찰 조사와 달라? 사고 상황보니…

    ‘에버랜드 오즈의 성 손가락 절단사고’ 용인 에버랜드 실내 놀이기구 안에서 5세 남자 어린이가 넘어져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후 7시쯤 에버랜드 ‘오즈의 성’ 안에서 김모(5)군은 360도 회전하는 지름 130㎝의 원형판 위에서 넘어졌다. 김 군이 넘어지면서 원형판과 바닥 사이의 틈에 손가락이 빨려들어갔고 검지와 중지, 약지의 끝마디 중 3분의 2가 절단됐다.사고가 나자 에버랜드 응급팀은 김군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김 군은 급히 수술을 받았지만 검지만 봉합수술에 성공했을 뿐 중지와 약지는 훼손이 심해 봉합수술에 실패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현장에 안전요원이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법령과 안전규칙 등을 조사해 관계자들의 과실이 인정되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즈의 성’은 그물다리와 돌아가는 원통 등을 통과하는 실내 장애물 통과 놀이기구로 키 110㎝ 이상이라면, 보호자 없이 아이 혼자서도 들어갈 수 있다. 에버랜드는 6일 ‘안전사고 관련 입장’ 자료를 통해 “사고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사와 앰뷸런스가 출동해 피해 어린이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후송한 후 병원의 권유로 다시 손가락 치료 전문병원으로 옮겼다”며 “현재 부상 어린이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고 발생 직후 에버랜드는 해당 놀이기구를 즉시 중단하고 사고경위 파악과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에버랜드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가슴 깊이 사과드린다.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즈의 성 내 모든 시설을 재점검하고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또 에버랜드는 사과문 말미에 “오즈의 성은 주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생들이 이용하는 놀이시설로 안전요원 2명이 상주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경찰 관계자는 “사고 지점에 안전 요원을 배치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는 좀 더 조사를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입장을 전했다.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버랜드 오즈의 성 손가락 절단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이게 무슨 일이야”,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보호감독하는 사람이 없었다니”,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봉합수술 실패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원형 회전판에서 손가락 절단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원형 회전판에서 손가락 절단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용인 에버랜드 놀이시설 ‘오즈의 성’에서 5세 남자 어린이의 손가락 절단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에버랜드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버랜드는 6일 ‘안전사고 관련 입장’ 자료를 통해 “사고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사와 앰뷸런스가 출동해 피해 어린이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후송한 후 병원의 권유로 다시 손가락 치료 전문병원으로 옮겼다”며 “현재 부상 어린이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손가락 절단사고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손가락 절단사고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용인 에버랜드 놀이시설 ‘오즈의 성’에서 5세 남자 어린이의 손가락 절단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에버랜드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버랜드는 6일 ‘안전사고 관련 입장’ 자료를 통해 “사고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사와 앰뷸런스가 출동해 피해 어린이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후송한 후 병원의 권유로 다시 손가락 치료 전문병원으로 옮겼다”며 “현재 부상 어린이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뉴스팀 chkim@seoul.co.kr
  •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안전요원 2명이 상주하고…” [에버랜드 입장 전문]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안전요원 2명이 상주하고…” [에버랜드 입장 전문]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안전요원 2명이 상주하고…” [에버랜드 입장 전문] 용인 에버랜드 내 한 놀이기구에서 남자 어린이가 넘어져 손가락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오후 7시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 내 ‘오즈의 성’ 안에서 김모(5)군이 회전하는 원형판에서 넘어져 바닥 틈에 손가락이 끼이면서 왼쪽 중지 끝마디가 절단되고, 검지와 약지가 골절되면서 심하게 훼손됐다. 이 원형판은 지름 130㎝로 1분에 6바퀴가량 회전하는 기구다. 김 군은 원형 바닥판 사이 1㎝가량 되는 틈에 손가락이 끼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6일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봉합수술을 받은 김 군이 안정을 찾고 있으나 경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에버랜드 안전관리자 등을 불러 주의의무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안전요원은 2명 배치됐지만 사고가 난 지점이 아닌 출입구와 2층 사다리지점에 각각 배치돼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지점에 안전요원을 배치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선 조사를 좀 더 해봐야 할 것 같다”며 “피해 어린이는 수술이 비교적 잘됐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는데 경과를 며칠 지켜봐야 회복 여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위법 여부를 더 조사한 뒤 관련자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에버랜드는 언론에 설명자료를 배포하고 “안타까운 사고에 대해 피해 어린이와 부모님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사고발생 직후 해당 놀이기구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에버랜드 입장 전문. 5일 18:47분경 에버랜드 내 놀이시설 ′오즈의 성′에서 A모(6)군이 자동으로 회전하는 원형 회전판에서 넘어지면서 약 1cm 원판 틈새에 손가락이 끼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먼저 에버랜드 내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사고에 대해 피해 어린이와 부모님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쾌유를 기원합니다. 에버랜드는 사고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사와 앰뷸런스가 출동해 인근 대학병원으로 피해 어린이를 후송한 후 병원의 권유로 다시 손가락 치료 전문병원으로 옮겼으며, 현재 부상 어린이는 수원 전문병원에서 진료 후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 에버랜드는 해당 놀이기구를 즉시 중단하고, 사고 경위와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 내에서 이러한 안전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고객 여러분께 가슴깊이 사과 드리며, 향후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놀이기구들을 재점검하고 안전을 보다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즈의 성은 주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생들이 이용하는 놀이시설로 안전요원 2명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이 시설은 그물다리, 회전판, 움직이는 바닥 등 장애물 코스를 걸어서 지나는 놀이기구입니다. 네티즌들은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어린이 사고 앞으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사고 조치도 그렇지만 아이 손가락 다친 것 제대로 치유되기를. 너무 마음이 아프다”, “에버랜드 오즈의성 사고, 어떻게 넘어졌길래. 정말 슬프고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세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에버랜드 입장 경찰 조사와 달라? ‘진실은?’

    5세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에버랜드 입장 경찰 조사와 달라? ‘진실은?’

    ‘에버랜드 오즈의 성 손가락 절단사고’ 용인 에버랜드 실내 놀이기구 안에서 5세 남자 어린이가 넘어져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후 7시쯤 에버랜드 ‘오즈의 성’ 안에서 김모(5)군은 360도 회전하는 지름 130㎝의 원형판 위에서 넘어졌다. 김 군이 넘어지면서 원형판과 바닥 사이의 틈에 손가락이 빨려들어갔고 검지와 중지, 약지의 끝마디 중 3분의 2가 절단됐다.사고가 나자 에버랜드 응급팀은 김군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김 군은 급히 수술을 받았지만 검지만 봉합수술에 성공했을 뿐 중지와 약지는 훼손이 심해 봉합수술에 실패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현장에 안전요원이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법령과 안전규칙 등을 조사해 관계자들의 과실이 인정되면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즈의 성’은 그물다리와 돌아가는 원통 등을 통과하는 실내 장애물 통과 놀이기구로 키 110㎝ 이상이라면, 보호자 없이 아이 혼자서도 들어갈 수 있다. 에버랜드는 6일 ‘안전사고 관련 입장’ 자료를 통해 “사고 후 최대한 빠른 시간에 응급구조사와 앰뷸런스가 출동해 피해 어린이를 인근 대학병원으로 후송한 후 병원의 권유로 다시 손가락 치료 전문병원으로 옮겼다”며 “현재 부상 어린이는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고 발생 직후 에버랜드는 해당 놀이기구를 즉시 중단하고 사고경위 파악과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에버랜드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가슴 깊이 사과드린다.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오즈의 성 내 모든 시설을 재점검하고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또 에버랜드는 사과문 말미에 “오즈의 성은 주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생들이 이용하는 놀이시설로 안전요원 2명이 상주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경찰 관계자는 “사고 지점에 안전 요원을 배치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는 좀 더 조사를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입장을 전했다.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버랜드 오즈의 성 손가락 절단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이게 무슨 일이야”,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보호감독하는 사람이 없었다니”, “에버랜드 오즈의 성 남아 손가락 절단사고, 봉합수술 실패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