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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장 쫄깃해지는 90도 수직 ‘썬더볼트’ 롤러코스터 화제

    심장 쫄깃해지는 90도 수직 ‘썬더볼트’ 롤러코스터 화제

    ‘롤러코스터의 첫 경험, 황홀 그 자체’ 88km 속력, 35m 높이에서 90도로 떨어지는 9인승 롤러코스터가 화제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브루클린 코니 아일랜드 ‘루나 파크’의‘썬더볼트’(Thunderbolt) 롤러코스터가 일반인에게 첫 공개 돼 운행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썬더 볼트’는 수직으로 35m 고공에 올랐다가 시속 88km 속력으로 직각 경사각 아래로 떨어지며 618m에 달하는 레일 위를 달리는 9인승 롤로코스터다. 현 ‘썬더 볼트’의 자리에는 1925년에서 1982년까지 운행한 나무로 만들어진 ‘썬더 볼트’가 있던 자리다. 미국 놀이공원 역사의 살아있는 기구로 인정받은 목조 ‘썬더 볼트’는 그 형태를 유지, 전시되어 오다 2000년 가을 해체작업에 들어가 최근 강철로 만들어진 썬더볼트로 다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코니 아일랜드’는 뉴욕 브루클린 남단 해변에 위치한 놀이공원으로 2010년 재개장한 루나 파크에는 84년 전통의 사이클론을 비롯해 전투기를 탄 듯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는 ‘에어 레이스’, 100피트 높이의 상공에서 빠르게 도는 회전 그네 ‘브루클린 플라이어’등 20여개의 최신형 놀이기구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영상= Julia Xanthos nydailynews / New York Daily News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BBC의 여성과 돌고래의 성적 교감 실험 다큐 화제

    BBC의 여성과 돌고래의 성적 교감 실험 다큐 화제

    여성과 수컷 돌고래와의 성 교감 실험이 시행됐다는 BBC 다큐멘터리가 방송을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데일리뉴스는 1960년대 나사(NASA)가 투자한 연구단체에서 근무한 동물연구원 마가렛 하우 로바트란 여성이 돌고래에게 인간과의 의사소통을 가르치는 실험에서 수컷 돌고래와 성 교감이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1963년 버진 아일랜드에 마련된 연구소에서 로바트는 ‘피터’란 이름의 성숙한 수컷 돌고래를 만난다. 그녀는 BBC 다큐멘터리를 통해 “‘피터’는 나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했다”며 “그는 내 무릎과 손, 발 등을 만지는 것을 좋아했으며 난 그것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난 전혀 불편하지 않았으며 ‘피터’의 스킨쉽은 거칠지도 않았다”면서 “그의 스킨쉽은 귀중하고 신사적이었으며 그것은 서로의 교감을 이끌어내는 좋은 계기였다”고 덧붙였다. 이번 돌고래와 인간 사이의 성적 교감 실험이 유일한 것은 아니다. 작가 말콤 브레너는 지난 1970년 플로리다랜드 놀이공원에서 9개월 동안 암컷 돌고래와의 성적 교감 경험을 바탕으로 ‘젖은 여신’이란 책을 쓰기도 했다. 일부 동물연구가들은 인간 여성이 암컷 돌고래와 유사한 페로몬을 발산하기 때문에 수컷 돌고래가 여성에게 끌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BBC 다큐멘터리 ‘돌고래와 소통한 소녀’는 오는 17일 BBC4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영상= BBC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미군 워터파크, 여직원 성추행하고 남직원 폭행까지..‘풀려난 이유는?’

    미군 워터파크, 여직원 성추행하고 남직원 폭행까지..‘풀려난 이유는?’

    ‘미군 워터파크’ 놀이공원 수영장에서 여성을 성추행하고 경찰을 때리는 등 술에 취한 상태로 난동을 부리던 주한미군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는 미2사단 동두천 캠프 케이시 소속 25살 M모 준하사관 등 3명을 성추행과 폭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어제(31일) 오전 11시 반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20대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이를 말리는 남자 직원 3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도 침을 뱉고 때리는 등 행패를 부려 인근 순찰차 2대와 기동대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들 가운데 한 명은 30미터 정도 달아나다가 붙잡혔다. 미군들은 결국 경찰에 연행됐지만, 저녁까지 술이 깨지 않았고, 변호사가 없다는 이유로 피의자 조사 없이 오늘 새벽 풀려났다. 주한미군 측은 “미군들의 잘못된 행동을 간과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경찰은 문제의 미군들을 다시 불러 조사하기로 했다. 사진 = 뉴스 캡처 (미군 워터파크)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주말 영화]

    ■노트북(씨네프 토요일 오후 6시) 17살 노아는 놀이공원에서 활달하고 천진난만한 앨리의 웃음에 반했다. 부잣집 딸과 가난한 화가의 아들로 신분의 차이가 컸지만 두 사람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서로에게 전부를 주어도 아깝지 않을 사랑을 하지만, 집안 반대에 부딪혀 이별한다. 갑자기 일어난 전쟁은 희미하게 남아있던 두 사람의 연결고리마저 끊어버렸다. 그렇게 7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24살이 되어서도 앨리는 여전히 노아의 전부였다.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한 앨리는 그를 찾아 나선다.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잊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은 다시 만나지만, 그 사이에 놓인 현실의 벽에 가슴앓이만 할 뿐이다. 약혼자와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앨리는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영화는 ‘늘 지켜주겠다’던 첫사랑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던 한 남자의 실화를 감동적으로 그렸다. ■레이(EBS 토요일 밤 11시) 흑인 소년 레이는 7살 때부터 앞을 보지 못하게 된 시각 장애인이다. 레이가 혼자의 힘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길 원했던 어머니 아레사는 엄한 교육으로 레이가 세상에 맞서도록 돕는다. 레이는 창문 밖 벌새의 날갯짓 소리까지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타고난 청각과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 덕분에 레이는 흑인 장애인이 받아야만 했던 모든 편견을 극복하고 가수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2004년 6월, 74세로 생을 마감한 전설적인 음악가 레이 찰스의 극적인 삶을 영화에 담았다.
  • 두리랜드 임채무, 재벌인줄 알았더니..빚이 수십억? ‘반전 사연 봤더니..’

    두리랜드 임채무, 재벌인줄 알았더니..빚이 수십억? ‘반전 사연 봤더니..’

    ‘두리랜드 임채무’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임현식-박원순 부부가 나들이를 위해 경기도 장흥에 위치한 두리랜드를 찾았다. 임채무가 운영 중인 두리랜드는 산 밑에 자리 잡아 자연친화적인 나들이 장소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이날 임채무는 방문한 세 사람을 위해 직접 놀이공원을 소개했다. 임채무는 “이건 직접 디자인한 다리다”라며 모스크바를 연상케 하는 다리를 선보였다. 또 점폴린으로 가서는 “아시아에서 제일 큰 거다”라고 강조했다. 또 임채무는 손자와 함께 방문한 부부를 직접 안내하며, 박원숙에 대해 사심을 드러냈다. 임채무는 “참 안 어울리는 바퀴벌레 같은 한 쌍이다. 차라리 나하고 했으면 훨씬 그림이 좋지”라고 말해 임현식을 당황케 했다. ‘두리랜드 임채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두리랜드 임채무, 얼마나 부자길래?”, “두리랜드 임채무, 두리랜드 임채무 거였어?” “두리랜드 임채무, 땅값만 얼마야?” “두리랜드 임채무..부럽다” “두리랜드 임채무..멋진데?”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한 케이블 방송에서 임채무는 두리랜드를 만들게 된 계기와 관련해 “예전에 촬영을 하러 이곳에 왔다가 아이들이 부모와 따로 노는 모습을 보고 놀이공원을 만들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그는 “통장에 100만 원도 없다. 빚이 수 십 억이고 아파트도 팔았다”며 “놀이공원은 내 인생이다. 흑자를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해 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실제로 두리랜드 입장료는 0원, 놀이기구는 탈 때마다 1000원 남짓한 이용료를 내면 된다. 단, 주말 공휴일에 자동차를 가져갈 경우 3000원의 주차료가 별도로 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두리랜드 임채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님과함께’ 두리랜드 임채무, 빚 수십억 불구 ‘입장료 0원’인 이유는? “내 인생”

    ‘님과함께’ 두리랜드 임채무, 빚 수십억 불구 ‘입장료 0원’인 이유는? “내 인생”

    ‘두리랜드 임채무’ 배우 임채무가 운영 중인 ‘두리랜드’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임현식 박원숙 가상 부부는 임현식 손자와 함께 나들이를 위해 임채무가 운영하고 있는 놀이공원 두리랜드를 함께 찾았다. 지난 1989년 문을 연 두리랜드의 규모는 3000평이며 운행 중인 놀이기구만 10여 종에 달한다. 경기도 장흥에 위치한 두리랜드는 산 밑에 자리 잡아 자연 친화적인 나들이 장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채무가 직접 제작한 다리와 아시아에서 제일 길고 크다는 점플린 등을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리랜드의 주인 임채무는 손자와 함께 방문한 임현식 박원숙 부부를 직접 안내하며 박원숙에 대해 사심을 드러냈다. 임채무는 “참 안 어울리는 바퀴벌레 같은 한 쌍이다. 차라리 나하고 했으면 훨씬 그림이 좋지”라고 말해 임현식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한편 임채무는 과거 방송에서 두리랜드에 대해 “업자가 한 게 아니고 내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보람이 있다. 24년 됐는데 돈이 통장에 100만 원도 없다. 오히려 빚이 수십억 원이라 아파트도 팔았다. 하지만 괜찮다. 마음만은 부자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고민하다 놀이공원을 만들었다. 이걸 운영해서 흑자를 내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즐기려고 하는 것이다. 놀이공원은 내 인생이다”고 전했다. 두리랜드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놀이기구의 이용료는 1000원~4000원이다. 주말 공휴일에 자동차를 가져갈 경우 주차료 3000원이 별도로 있다. 사진 = JTBC ‘님과 함께’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후보자 인터뷰] “보건원 부지 개발 재검토·수색에 영화 세트장”

    [후보자 인터뷰] “보건원 부지 개발 재검토·수색에 영화 세트장”

    “파산입니다, 파산. 은평구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고사 직전의 나무입니다. 서울시와 중앙정부의 배려와 자구 노력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임승업 후보는 22일 34년째 살고 있는 은평구를 이렇게 진단했다. 임 후보는 “30년 넘도록 불광동, 신사동 등 지역이 변한 게 없다”면서 “구 수입은 해마다 줄고 복지비 등 쓸 곳만 늘어 일반 가정으로 치면 파산”이라고 말했다. 다른 지역보다 변화가 더디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앞으로 은평 지역경제를 이끌 미래의 성장동력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국립보건원 이전 부지인 ‘서울혁신파크’를 지목했다. 그는 “은평의 마지막 남은 노른자위 땅을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 등에 내줄 순 없다”며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처럼 지역 미래를 이끌 컨벤션과 호텔, 대형백화점, 놀이공원 등을 아우르는 대형 복합상업시설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빅원순 시장과 김우영 구청장의 합작품인 서울혁신파크를 정면으로 공격했다. 재정자립도 서울시 23위, 예식장 하나 없고 변변한 공연장도 없는 은평구에 꼭 필요한 것은 주민의 문화적 욕구를 채우고 다른 지역주민들이 먹고 즐길 수 있는 시설이라고 강조했다. 많은 사람이 몰리면 주변 상권이 살아나면서 지역 재정자립도를 끌어올린다는 논리다. 지역개발에 투자가 늘면서 주민 일자리가 증가하고 살기 편리해지면 은평구에 정착하는 사람이 늘어나게 된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의 맨 앞에 바로 ‘보건원 부지’가 있다는 것이다. 임 후보는 “시장이나 구청장 자신의 철학 때문에 지역을 망쳐서는 안 된다”면서 “민선 6기에 보건원 부지 개발계획을 원점부터 다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새로운 지역산업으로 ‘영화세트장’을 주목하고 있다. 수색역세권 개발지에 영화 특수세트장 건립을 약속했다. 단순히 영화 촬영 대여 장소라는 의미보다 연예인이 몰리면 관광객이 몰리고, 영화가 동남아 등에서 인기를 끌면 덩달아 세트장이 인기 관광지로 변하기 때문이다. 임 후보는 “국내뿐 아니라 동남아 관광객을 은평으로 끌어들이려면 진관사와 한옥마을, 영화세트장을 하나로 묶는 테마 문화관광 특구로 꾸며야 한다”면서 “관광이라는 고부가치산업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파산 직전인 은평구에는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발상이 필요하다. 은평의 역사와 아픔을 다 헤아리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임채무 알고보니 놀이공원 ‘두리랜드’ 주인…직접 디자인한 다리는?

    임채무 알고보니 놀이공원 ‘두리랜드’ 주인…직접 디자인한 다리는?

    임채무 알고보니 놀이공원 ‘두리랜드’ 주인…직접 디자인한 다리는? 중견배우 임채무가 직접 디자인한 놀이공원 ‘두리랜드’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가상부부 임현식-박원숙이 나들이를 위해 경기도 장흥에 위치한 두리랜드를 찾았다. 두리랜드는 배우 임채무가 운영하는 놀이공원으로 3000평에 달하는 넓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두리랜드는 산 밑에 자리잡아 자연친화적인 나들이 장소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임채무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다리와 아시아에서 제일 길고 크다는 점플린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임채무는 손자와 함께 방문한 박원숙-임현식 부부를 직접 안내하며, 임현식에게 핀잔을 줬다. 임채무는 “참 안 어울리는 바퀴벌레 같은 한쌍이다. 차라리 나하고 했으면 훨씬 그림이 좋지”라고 말해 임현식을 당황케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테크 특집] 삼성카드

    [재테크 특집] 삼성카드

    포인트 적립과 할인혜택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똑똑한 카드 소비자들을 위해 삼성카드가 ‘삼성카드 3’를 내놨다. 삼성카드의 숫자 시리즈 가운데 세 번째인 삼성카드 3는 높은 포인트 적립 혜택과 함께 영화, 놀이공원, 외식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성별과 연령, 소비습관에 구애받지 않고 생활 속 다양한 곳에서 최대 5%의 높은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동통신사와 면세점에서 이용금액의 최대 5%를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고 학원, 병원, 여행업종 또는 해외에서 사용하면 최대 2%가 적립된다. 그 외 모든 일반 가맹점에서도 최대 1%의 포인트가 적립돼 삼성카드 3를 이용하는 어느 곳에서도 포인트 적립 혜택을 볼 수 있다. 삼성카드 3를 이용하는 고객과 함께 온 1명까지 함께 혜택을 제공하는 ‘동반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강점이다. CGV 동반 1인에게 주 중에는 영화 티켓을 무료로, 주말에는 50%까지 할인해준다. 에버랜드 등 놀이공원에서도 동반 1인에게 자유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삼성카드 3의 프리미엄 버전인 ‘삼성카드 3 플러스’는 삼성카드 3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본으로 해 거기에 대한항공 마일리지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발급 첫해 5만 포인트 또는 대한항공 3000마일리지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연간 2400만원 이상 이용하면 국내선 동반자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임채무 두리랜드 “3000평 규모…통장에 100만원도 없지만 행복해”

    임채무 두리랜드 “3000평 규모…통장에 100만원도 없지만 행복해”

    임채무 두리랜드 “3000평 규모…통장에 100만원도 없지만 행복해” 배우 임채무가 운영하는 놀이공원 ‘두리랜드’가 22일 화제다. 임채무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건립해 운영 중인 두리랜드는 3000평에 달하는 넓은 규모를 자랑하며 산 밑에 자리잡아 자연친화적인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임채무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다리와 아시아에서 제일 길고 크다고 하는 점플린이 눈길을 끈다. 임채무는 과거 한 방송에서 ”1989년부터 두리랜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채무는 직접 바이킹을 운전하는 등 두리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채무는 “업자가 한 게 아니고 내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보람이 있다”면서 “24년 됐는데 돈이 통장에 100만 원도 없다. 오히려 빚이 수십억 원이라 아파트도 팔았다. 하지만 괜찮다. 마음만은 부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고민하다 놀이공원을 만들었다. 이걸 운영해서 흑자를 내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즐기려고 하는 것이다”라면서 “놀이공원은 내 인생이다”고 전했다. ‘두리랜드’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놀이기구 이용 가격은 3000~4000원으로 놀이기구 종류마다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내 박인숙 씨는 방송에서 결혼생활 중 위기를 묻자 “남편이 많이 바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박인숙 씨는 “이혼할 생각도 했다”면서 “둘째 애가 태어나니까 아이 둘을 아빠 없는 자식으로 만들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꼬리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임채무 두리랜드 대단하다”, “임채무 두리랜드 너무 저렴한데?”, “임채무 두리랜드 혼자 운영하는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채무 두리랜드 “통장 잔고 없지만 입장료 무료” 왜?

    임채무 두리랜드 “통장 잔고 없지만 입장료 무료” 왜?

    임채무 두리랜드 “통장 잔고 없지만 입장료 무료” 왜? 배우 임채무가 운영하는 놀이공원 ‘두리랜드’가 22일 화제다. 임채무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건립해 운영 중인 두리랜드는 3000평에 달하는 넓은 규모를 자랑하며 산 밑에 자리잡아 자연친화적인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임채무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다리와 아시아에서 제일 길고 크다고 하는 점플린이 눈길을 끈다. 임채무는 과거 한 방송에서 ”1989년부터 두리랜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채무는 직접 바이킹을 운전하는 등 두리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채무는 “업자가 한 게 아니고 내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보람이 있다”면서 “24년 됐는데 돈이 통장에 100만 원도 없다. 오히려 빚이 수십억 원이라 아파트도 팔았다. 하지만 괜찮다. 마음만은 부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고민하다 놀이공원을 만들었다. 이걸 운영해서 흑자를 내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즐기려고 하는 것이다”라면서 “놀이공원은 내 인생이다”고 전했다. ‘두리랜드’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놀이기구 이용 가격은 3000~4000원으로 놀이기구 종류마다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내 박인숙 씨는 방송에서 결혼생활 중 위기를 묻자 “남편이 많이 바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박인숙 씨는 “이혼할 생각도 했다”면서 “둘째 애가 태어나니까 아이 둘을 아빠 없는 자식으로 만들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꼬리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임채무 두리랜드 입장료 무료 정말 대단한데?”, “임채무 두리랜드 한번 가볼까. 아이들 놀기 괜찮은 것 같은데?”, “임채무 두리랜드 이용료도 너무 저렴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채무 두리랜드 “통장 잔고 100만원도 안돼…입장료는 0원” 도대체 왜?

    임채무 두리랜드 “통장 잔고 100만원도 안돼…입장료는 0원” 도대체 왜?

    임채무 두리랜드 “통장 잔고 100만원도 안돼…입장료는 0원” 도대체 왜? 배우 임채무가 운영하는 놀이공원 ‘두리랜드’가 22일 화제다. 임채무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건립해 운영 중인 두리랜드는 3000평에 달하는 넓은 규모를 자랑하며 산 밑에 자리잡아 자연친화적인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임채무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다리와 아시아에서 제일 길고 크다고 하는 점플린이 눈길을 끈다. 임채무는 과거 한 방송에서 ”1989년부터 두리랜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채무는 직접 바이킹을 운전하는 등 두리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채무는 “업자가 한 게 아니고 내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보람이 있다”면서 “24년 됐는데 돈이 통장에 100만 원도 없다. 오히려 빚이 수십억 원이라 아파트도 팔았다. 하지만 괜찮다. 마음만은 부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고민하다 놀이공원을 만들었다. 이걸 운영해서 흑자를 내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즐기려고 하는 것이다”라면서 “놀이공원은 내 인생이다”고 전했다. ‘두리랜드’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놀이기구 이용 가격은 3000~4000원으로 놀이기구 종류마다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내 박인숙 씨는 방송에서 결혼생활 중 위기를 묻자 “남편이 많이 바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박인숙 씨는 “이혼할 생각도 했다”면서 “둘째 애가 태어나니까 아이 둘을 아빠 없는 자식으로 만들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꼬리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임채무 두리랜드 운영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임채무 두리랜드 아이들 데리고 한번 가봐야겠다”, “임채무 두리랜드 이용료가 너무 저렴한데. 가볼만 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채무 두리랜드 “왜 입장료가 무료?”

    임채무 두리랜드 “왜 입장료가 무료?”

    임채무 두리랜드 “왜 입장료가 무료?” 배우 임채무가 운영하는 놀이공원 ‘두리랜드’가 22일 화제다. 임채무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건립해 운영 중인 두리랜드는 3000평에 달하는 넓은 규모를 자랑하며 산 밑에 자리잡아 자연친화적인 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임채무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다리와 아시아에서 제일 길고 크다고 하는 점플린이 눈길을 끈다. 임채무는 과거 한 방송에서 ”1989년부터 두리랜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채무는 직접 바이킹을 운전하는 등 두리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채무는 “업자가 한 게 아니고 내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보람이 있다”면서 “24년 됐는데 돈이 통장에 100만 원도 없다. 오히려 빚이 수십억 원이라 아파트도 팔았다. 하지만 괜찮다. 마음만은 부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고민하다 놀이공원을 만들었다. 이걸 운영해서 흑자를 내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즐기려고 하는 것이다”라면서 “놀이공원은 내 인생이다”고 전했다. ‘두리랜드’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놀이기구 이용 가격은 3000~4000원으로 놀이기구 종류마다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내 박인숙 씨는 방송에서 결혼생활 중 위기를 묻자 “남편이 많이 바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박인숙 씨는 “이혼할 생각도 했다”면서 “둘째 애가 태어나니까 아이 둘을 아빠 없는 자식으로 만들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꼬리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임채무 두리랜드 입장료 0원이라니 깜짝 놀랐다”, “임채무 두리랜드 나도 한번 가봐야겠다”, “임채무 두리랜드 운영하기 쉽지 않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채무 알고보니 놀이공원 ‘두리랜드’ 주인…“두리랜드 짓느라 통장에 100만원도 없어”

    임채무 알고보니 놀이공원 ‘두리랜드’ 주인…“두리랜드 짓느라 통장에 100만원도 없어”

    임채무 알고보니 놀이공원 ‘두리랜드’ 주인…“두리랜드 짓느라 통장에 100만원도 없어” 중견배우 임채무가 직접 디자인한 놀이공원 ‘두리랜드’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가상부부 임현식-박원숙이 나들이를 위해 경기도 장흥에 위치한 두리랜드를 찾았다. 두리랜드는 배우 임채무가 운영하는 놀이공원으로 3000평에 달하는 넓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두리랜드는 산 밑에 자리잡아 자연친화적인 나들이 장소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임채무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다리와 아시아에서 제일 길고 크다는 점플린이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임채무는 손자와 함께 방문한 박원숙-임현식 부부를 직접 안내하며, 임현식에게 핀잔을 줬다. 임채무는 “참 안 어울리는 바퀴벌레 같은 한쌍이다. 차라리 나하고 했으면 훨씬 그림이 좋지”라고 말해 임현식을 당황케하기도 했다.  임채무는 앞서 tvN ‘eNEWS-결정적 한방’을 통해 1989년부터 두리랜드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임채무는 직접 바이킹을 운전하는 등 두리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채무는 “건설업자가 한 게 아니고 내 스스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보람이 있다”고 말한 뒤 “24년 됐는데 돈이 통장에 100만 원도 없다. 오히려 빚이 수십억 원이라 아파트도 팔았다. 하지만 괜찮다. 마음만은 부자다”라며 두리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채무는 이어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고민하다 놀이공원을 만들었다. 이걸 운영해서 흑자를 내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즐기려고 하는 것이다”라며 “놀이공원은 내 인생이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 쌍둥이 딸, 슈 어렸을 때와 똑같아 “만삭 때 갈비뼈 부러졌다” 경악

    슈 쌍둥이 딸, 슈 어렸을 때와 똑같아 “만삭 때 갈비뼈 부러졌다” 경악

    ‘슈 쌍둥이 딸’ 걸그룹 SES 출신 슈 쌍둥이 딸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2 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쌍둥이 서언·서준 아빠 이휘재는 쌍둥이 딸을 기르는 SES 멤버 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언·서준이와 함께 슈의 집에 들어선 이휘재는 슈 쌍둥이 딸 라희·라율 자매를 보자 “엄마를 닮아서 눈이 정말 크다. 얼굴의 반”이라고 운을 뗀 후 “눈 크기가 성인 못지 않다. 어른 같아서 곧 말을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휘재는 “몇 kg이냐?” 물었고 슈는 “10kg 정도 나간다. 9개월 됐다”며 “만삭일 때 갈비뼈가 부러졌다. 그런데도 아들이랑 같이 놀이공원에 갔다”고 말해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 슈와 이휘재는 네 명의 아이들에게 딸기와 식빵을 통해 오감발달 놀이를 하게 한 후 욕조에서 함께 목욕을 시켰다. 이에 지친 슈는 “애들이 동시에 잠들었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날 슈는 “하나 더 낳아보려고 한다. 아이들이 너무 예쁠 것 같다”며 넷째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슈 쌍둥이 딸을 접한 네티즌은 “슈 쌍둥이 딸, 통통하니 너무 귀여워”, “슈 쌍둥이 딸, 엄마 닮아서 눈이 크네”, “슈 쌍둥이 딸, 저런 딸 있었으면 좋겠다”, “슈 쌍둥이 딸..진짜 통통하다”, “슈 쌍둥이 딸..슈 어렸을 때와 똑같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슈 쌍둥이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마트폰 좀 기다렸다 사세요

    영업정지 등으로 이동통신 시장이 어수선한 가운데 정작 소비자들은 언제 어디서 스마트폰을 사야 할지 고민이다. 수십만원에 달하는 스마트폰, 언제 사면 제일 좋을까. 업계 관계자들은 통신 3사의 정상 영업이 시작되는 오는 20일이 구매 최적기라고 말한다. 영업 재개일을 전후로 각 제조사의 주력 스마트폰이 잇따라 출시되는 데다 통신사와 제조사 간 출고가 인하 협상 분위기로 더 저렴한 단말기를 더 많이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68일 만의 정상 영업을 앞두고 이통 3사가 내놓은 치열한 서비스 경쟁도 모두 살펴 누리라는 게 관계자들의 조언이다. 먼저 SK텔레콤을 비롯한 3사는 영업 재개에 맞춰 LG전자, 팬택 등과 출시 예정인 고사양 단말에 대한 출고가 인하 방안을 논의 중이다. 특히 SKT의 협상 기종에는 G3, 베가아이언2 등 각 사의 대표 모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조금만 기다리면 최신 사양의 스마트폰을 지금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각 사의 서비스도 꼼꼼히 들여다봐야 한다. 먼저 SKT는 창사 30주년 기념 프로모션의 하나로 진행하고 있는 데이터 300MB 쿠폰 제공과 놀이공원 등의 할인 혜택을 이달 말까지 이어 간다. KT는 휴대전화 교체 시 약정 계약 기간을 기존 2년에서 1년으로 축소한 ‘스펀지플랜’을, LG유플러스는 장기 고객이 LTE 무제한 요금제에 가입하면 요금을 할인해 주는 ‘대박기변’ 프로모션을 계속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슈 쌍둥이 딸, ‘풍선 같은 볼’ 시선 사로잡는 깜찍 외모 ‘반응 폭발’

    슈 쌍둥이 딸, ‘풍선 같은 볼’ 시선 사로잡는 깜찍 외모 ‘반응 폭발’

    ‘슈 쌍둥이 딸 공개’ 걸그룹 SES 출신 슈 쌍둥이 딸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이서준, 이서언 쌍둥이 아들을 데리고 슈의 집을 방문해 쌍둥이 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는 거실에서 놀고 있는 슈 쌍둥이 딸 라율, 라희 자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슈 쌍둥이 딸은 서준, 서언 형제 보다 훨씬 큰 몸집에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슈 쌍둥이 딸의 건장한 체격에 이휘재는 “몇 kg이냐”고 물었고 슈는 “10kg 정도 나간다. 9개월 됐다. 만삭일 때 갈비뼈가 부러졌다. 그런데도 아들이랑 같이 놀이공원에 갔다”고 말해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슈 쌍둥이 딸, 상상초월 귀엽다”, “슈 쌍둥이 딸, 눈 뗄 수 없는 깜찍함”, “슈 쌍둥이 딸, 어쩌면 이렇게 귀여울가”, “슈 쌍둥이 딸, 통통해서 더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슈 쌍둥이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 쌍둥이 자매, ‘슈퍼맨’ 출연

    슈 쌍둥이 자매, ‘슈퍼맨’ 출연

    지난 11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인 이휘재가 이서준, 이서언 쌍둥이 아들을 데리고 S.E.S. 출신 슈의 집을 방문해 쌍둥이 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는 거실에서 놀고 있는 라율, 라희 자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서준, 서언 형제 보다 훨씬 큰 몸집에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이휘재는 “몇 kg이냐”고 물었고 슈는 “10kg 정도 나간다. 9개월 됐다. 만삭일 때 갈비뼈가 부러졌다. 그런데도 아들이랑 같이 놀이공원에 갔다”고 말해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 쌍둥이 자매, 깜찍 외모 ‘시청자 눈도장’

    슈 쌍둥이 자매, 깜찍 외모 ‘시청자 눈도장’

    지난 11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인 이휘재가 이서준, 이서언 쌍둥이 아들을 데리고 S.E.S. 출신 슈의 집을 방문해 쌍둥이 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는 거실에서 놀고 있는 라율, 라희 자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서준, 서언 형제 보다 훨씬 큰 몸집에 통통하고 귀여운 외모를 자랑했다. 이휘재는 “몇 kg이냐”고 물었고 슈는 “10kg 정도 나간다. 9개월 됐다. 만삭일 때 갈비뼈가 부러졌다. 그런데도 아들이랑 같이 놀이공원에 갔다”고 말해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설] 세월호 여파로 가라앉은 경기 되살릴 때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전국민적인 애도 분위기 속에 여행이나 쇼핑, 외식 등을 자제하는 등 자숙 모드가 이어지면서 광범위한 분야에서 소비 둔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세월호 쇼크가 미약하게나마 회복세를 보이던 우리 경제에 미칠 악영향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민들이 일상의 활동을 축소하는 현상이 휴가철까지 장기화할 경우 경제성장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소비와 투자 등 내수를 살리는 것이 관건이다. 경기회복의 불씨가 꺼지면 서민들의 어려움은 더욱 커진다. 국정조사 등을 포함한 진상규명 절차를 거쳐 세월호 참사를 신속히 수습하는 것만이 정상적 경제 활동을 재개할 수 있게 하는 동인(動因)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기 바란다. 초·중·고교의 수학여행 금지 조치 등으로 단체여행이 사라지다시피하면서 경주 등의 사적지 관람객은 평소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고 한다. 세월호 사고 이후 취소된 관광은 전국적으로 5476건에 이른다. 제주도는 사고 직후인 지난달 16~18일 수학여행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4.8% 줄었다. 주말 영화 관람객이나 놀이공원 입장객도 눈에 띄게 줄었다. 안산·진도는 말할 것도 없고, 전국 지자체들은 문화행사 등을 취소하는 등 지역경제는 얼어붙고 있다. 건설업계는 견본주택 오픈 이벤트나 경품행사를 취소 또는 축소하고 있어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일각에서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사회 전체의 심리 위축이 과거 대형 사고에 비해 오래갈 것으로 내다보기도 한다. 어른들의 잘못으로 수많은 아이들이 희생됐다는 점에서 죄책감이나 무기력감은 훨씬 크기 때문이다. 경제는 심리라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어제 긴급 민생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제 회복의 첫 단추는 국민의 심리를 안정시키는 것”이라면서 “조속한 사고수습에 정부가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권은 6·4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론분열을 조장하는 언행을 삼가고, 사고 수습과 ‘제2세월호’ 방지를 위한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데 초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 우리 경제는 지난 1분기 성장률이 3.9%로 2011년 1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설비투자는 1.3% 감소했고, 민간소비는 0.3% 늘어나는 데 그쳤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일어나기 이전 실적인데도 소비가 부진을 면치 못한 것은 가계의 소득 감소가 소비에 영향을 미친 탓으로 분석된다. 경제 성장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투자와 소비가 살아나야 한다. 정부는 어제 민생대책회의에서 소비 위축을 완화하기 위해 올 상반기 재정 지출 규모를 당초 목표보다 7조 8000억원 늘리기로 했다. 정부의 선제 대응은 바람직하지만 경기 회복의 관건은 민간 부문이라 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월드컵 특수가 기다리고 있지만 세월호 여파로 상당 부분 상쇄될 수 있다고 전망한다. 기업들은 중국의 저성장이나 원화 가치 상승 등의 대내외 여건을 들면서 하반기에도 비상경영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분위기다. 고용과 임금이 늘지 않는 한 지표경기와는 달리 국민들의 체감경기는 악화될 수밖에 없다. 기업들은 건전한 소비 지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회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신경 써야 한다.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해 안전이나 국민건강 관련 등을 제외한 부문에서의 규제 완화는 차질없이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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