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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명환 결혼발표, 친구에서 부부된 계기는?…임지은 데이트 사진 부러워

    고명환 결혼발표, 친구에서 부부된 계기는?…임지은 데이트 사진 부러워

    고명환 결혼발표 임지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들의 만남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14일 고명환의 소속사는 “고명환과 임지은이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10년간 친구로 지내오다 같은 교회를 다니며 신앙심을 키운 것이 계기가 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 임지은 커플은 지난해 7월 스포츠서울닷컴이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면서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 부럽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신앙이 맺어준 사이네”, “고명환 임지은 결혼, 10년 친구에서 부부가 되다니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맨 고명환, 배우 임지은과 10월 웨딩마치

    개그맨 고명환, 배우 임지은과 10월 웨딩마치

    개그맨 고명환(41)과 배우 임지은(40)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임지은은 1998년 데뷔해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바람의 화원’, ‘브레인’,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결혼발표, 임지은과 교회서 키운 사랑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고명환 결혼발표, 임지은과 교회서 키운 사랑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고명환 임지은 결혼, 고명환 결혼발표’ 개그맨 고명환(41)과 배우 임지은(40)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고명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14일 “고명환 임지은이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일부에서 제기된 속도위반설에 대해 “속도위반은 전혀 아니다”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고명환 임지은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임지은은 1998년 데뷔해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바람의 화원’, ‘브레인’,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했다. 고명환 결혼발표에 네티즌들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 축하한다”, “고명환 임지은 결국 결혼하는구나”, “고명환 임지은 결혼, 의외로 잘 어울리는 커플”, “고명환 임지은 결혼, 예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고명환 임지은 결혼, 고명환 결혼발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결혼발표, 임지은과 10월 교회에서..

    고명환 결혼발표, 임지은과 10월 교회에서..

    개그맨 고명환(41)과 배우 임지은(40)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임지은은 1998년 데뷔해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바람의 화원’, ‘브레인’,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10월 웨딩마치

    고명환 임지은, 10월 웨딩마치

    개그맨 고명환(41)과 배우 임지은(40)이 오는 10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명환은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임지은은 1998년 데뷔해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바람의 화원’, ‘브레인’, ‘지성이면 감천’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달 서울 강남권 재건축 분양 주목!

    이달 서울 강남권 재건축 분양 주목!

    본격적인 분양 철을 맞은 4~5월 재건축·재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분양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 관심이 몰리는 이유는 이미 검증된 물건이기 때문이다. 이미 지어진 건물을 헐고 새로 건물을 짓는 것이라 주변의 교통 인프라도 발달돼 있고 학교나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는 상태다. 새롭게 개발된 지역의 아파트에 입주해 주변 시설이 발달하길 기다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재개발·재건축 지역의 선호도가 높다. 13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4~5월 전국 재건축·재개발 분양 물량은 모두 17개 단지, 5049가구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9개 단지, 1870가구)보다 170% 증가한 수준이다. 구체적으로 재건축은 9개 단지, 2389가구, 재개발은 8개 단지, 2660가구다. 권일 닥터아파트 리서치팀장은 “재개발, 재건축 지역은 브랜드와 규모 등을 따져보고 분양받으면 입주 후 아파트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달 분양분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들이다. 강남의 노른자 땅 위에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대림산업이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분양하는 ‘아크로힐스 논현’은 강남구 논현동 276번지 경복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59~113㎡, 368가구를 짓고 이 가운데 57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교통도 좋다. 분당선 선정릉역을 걸어서 5분 안에 이용할 수 있고 언주로, 봉은사로, 올림픽대로 등도 가까워 서울 시내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GS건설이 지난 지난 9~10일 청약한 강남구 역삼동 ‘역삼 자이’는 전용면적 59~114㎡ 86가구 모집에 3순위까지 모두 155명이 청약하며 평균 1.8대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GS건설에 따르면 학군 선호도가 높은 역삼동에 들어서는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인기 비결이었다. 지난 11일 청약접수를 마감한 삼성물산이 재건축한 서울 강동구 고덕동의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는 고덕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것이다. 지하 3층, 지상 35층, 51개 동, 3658가구에 59~192㎡의 면적대로 구성된다. 서울지하철 5호선 고덕역을 걸어서 갈 수 있고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 등 주요 도로가 가까워 강남 이동이 편하다. 주변에 명덕초, 묘곡초, 명일중, 광문고가 있고 배재고, 명일여고, 한영외고 등 유명 고교도 가깝다. SK건설은 노원구 월계동에 재건축 아파트인 ‘꿈의숲 SK뷰’를 곧 분양할 예정이다. 전체 504가구 가운데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84㎡ 288가구다. 다음 달 분양하는 재건축·재개발 지역 아파트들도 미리 관심을 가질 만하다. 삼성물산은 용산구 한강로 2가 342번지 용산역 전면 3구역에 전용면적 135~248㎡, 195가구의 ‘래미안용산(주상복합)’을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135~181㎡ 규모에 165가구다. 오피스텔도 597실(전용면적 42~84㎡)이 있다. 서울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다. 대우건설은 서대문구 북아현동 북아현뉴타운 1-2구역에 전용면적 59~109㎡, 928가구를 짓는 ‘북아현푸르지오’를 분양한다. 281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서울지하철 2호선 아현역, 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은 동작구 상도동 상도10구역에 전용면적 59~146㎡, 471가구를 짓는 ‘상도파크자이’를 분양한다. 일반분양분은 95가구다. 서울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걸어서 1분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숨긴 골동품 330점 찾아… 가압류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숨긴 골동품 330점 찾아… 가압류

    현재현(65) 동양그룹 회장이 숨긴 것으로 추정되는 골동품 330여점이 동양네트웍스 회생 절차 도중 관리인에 의해 발견돼 법원이 전격 가압류에 나섰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파산4부(수석부장판사 윤준)는 지난 8일 현 회장 부부 소유의 미술품, 도자기, 고가구 등 골동품 330여점에 대한 보전 처분을 내렸다. 이 골동품은 회생절차 관리인으로 지정된 김형겸(49) 전 동양네트웍스 상무보가 지난 4일 서울 논현동 동양네트웍스 사옥과 가회동 회사 소유 자택에서 발견해 법원에 알린 것이다. 동양네트웍스는 검찰이 지난해 10월 현 회장을 수사하면서 압수수색을 벌인 계열사 중 한 곳이다. 현 회장 측은 가압류 직전 현장에 트럭을 보내 골동품을 다른 곳으로 옮기려 했으나 관리인이 만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수사에서도 드러나지 않은 대규모 자산을 법원이 극적으로 확보함에 따라 출처와 은폐 경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원 관계자는 “가압류한 골동품의 강제집행을 위해선 별도 재판이 있어야 한다”면서 “나중에 경매를 하더라도 현재로선 시가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동양네트웍스 회생 절차를 맡고 있는 재판부는 조만간 재판을 통해 현 회장의 손배 책임 유무를 판단할 것으로 보인다. 재판에서는 골동품의 출처와 은폐 경위가 중요한 쟁점이 될 수 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재건축·재개발·혁신도시 등 ‘알짜 입지’ 수두룩

    재건축·재개발·혁신도시 등 ‘알짜 입지’ 수두룩

    4월은 아파트 분양대전이 펼쳐지는 달이다. 분양물량이 4만 6000여 가구에 이른다. 서울 재개발·재건축 아파트를 비롯해 택지지구·혁신도시 등 입지가 빼어난 곳에서 나오는 물량이 많아 청약열기도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아파트 분양 물량이 몰린 것은 6월 지방선거가 본격화되면 수요자들의 관심이 분산될 것을 우려한 건설업체들이 분양 시기를 앞당겼기 때문이다. 최근 청약열기를 놓치지 않겠다는 계산도 깔려 있다. ●서울, 도심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수요집중 서울에서는 도심 재개발·재건축 아파트가 눈에 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지난 주말 강동구 고덕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열었다. 3658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다. 84∼192㎡로 다양한 크기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이 중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돌아가는 일반 분양 물량만도 1114가구에 이른다. 분양가는 3.3㎡당 1950만원이다. GS건설은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아파트를 분양한다. 408가구로 규모는 작다. 일반 분양물량도 86가구에 불과하다. 9일부터 1순위 접수에 들어가며 분양가는 3.3㎡당 3150만원으로 책정됐다. 비싼 아파트지만 오랜만에 강남권에 공급된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이 몰릴 전망이다. 대림산업은 강남구 논현동 경복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힐스 논현’ 아파트를 11일 분양한다. 368가구 규모이고 5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올해 말 입주한다. 현대건설은 강서구 공항동에서 59~114㎡짜리 ‘마곡힐스테이트’ 아파트 603가구를 분양한다. 이 중 316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강북권에서는 금호건설이 성북구 돈암동 돈암5구역 재개발 아파트 490가구 중 7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오는 11월 입주한다. SK건설은 노원구 월계동 월계3구역 재개발 아파트 59~84㎡짜리 504가구를 분양한다. 일반분양물량은 288가구다. ●수도권, 송도국제·미사보금자리 인기 예감 수도권에서도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된다. 대우건설은 하남 미사지구에서 1066가구를 내놓는다. 포스코건설도 89~112㎡짜리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 아파트 875가구를 쏟아낸다. 금강주택은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60~85㎡짜리 ‘금강펜테리움’ 827가구 분양 채비를 갖췄다. 경기 시흥시 정왕동 배곧신도시에서도 많은 물량이 나온다. 호반건설은 64~84㎡짜리 1206가구, 골드클래스는 59~84㎡짜리 690가구를 각각 공급한다. 우미건설은 평택 비전동 소사벌지구에서 ‘우미린센트럴파크’ 870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경기 구리시 갈매보금자리지구에서는 포스크건설이 69~84㎡, 857가구를 내놓는다. 유승종합건설은 인천 구월보금자리지구에 ‘한내들퍼스티지’ 860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선 부산·대구 등 청약열기 후끈 지방 분양 시장도 청약열기가 불면서 분주해졌다. 청약열기가 뜨거운 부산·대구지역 아파트 분양도 계속된다. SK건설은 부산 금정구 구서동 구서2구역 재개발 아파트 693가구를 공급한다. 대구에서는 제일건설이 달성군 현풍면 대구테크노폴리스에서 67~84㎡짜리 601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서한도 대구 동구 각산동 대구혁신도시에서 624가구를 내놓는다. 충청권에서는 청약열기가 식지 않은 천안에서 호반건설이 불당동 아산탕정지구에 1096가구를 내놓는다. 중흥건설은 세종시 3-2생활권에 656가구를 공급한다. 대우건설도 당진에서 62∼84㎡짜리 581가구를 내놓는다. 호반건설은 전북혁신도시에서 1091가구를 분양한다. 광주 서구 매월동에서는 한국건설이 686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경남 창원시 북면 감계지구에서는 현대건설이 59~104㎡ 규모 아파트 1665가구 분양 채비를 갖췄다. 삼도주택과 한림주택은 경북 포항시 창포동에 59~101㎡짜리 2300가구를 분양한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강남구, 탈세 유흥주점 15곳 7억 5500만원 추징

    강남구는 초대형 요정 등 지방세 고의 누락 업소 15곳을 적발 , 영업주들이 빠뜨린 지방세 7억 5500만원을 추징 과세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민선 5기 출범 이후 세계 명품도시에 걸맞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 유흥업소에 대해 ‘전쟁’을 벌인 데 이어 고의로 지방세를 누락시킨 업소를 찾아내 또 한 번 강력한 제재에 나서는 등 불법·탈법 근절에 한발짝 앞선 것이다. 유흥주점은 ‘지방세 중과세 원칙’에 따라 고율의 취득세와 재산세를 내야 한다. 하지만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실제 유흥주점으로 영업하고 있던 면적에 이를 적용하지 않고 일반 세율을 적용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관광음식점으로 지정된 역삼동 D업소는 4개 층을 합쳐 1652㎡(약 495평) 규모의 온돌방 객실에서 한복을 입은 여성접대부를 두고 시중을 들도록 해 사실상 초대형 ‘요정’이었다. 특히 유흥주점 영업허가를 받아야 했지만 일부인 1.5층만 허가받는 수법으로 세금을 내지 않았다. 구는 이 업소에 지방세 1억 5100만원을 추징하고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또 논현동 G업소는 유흥주점 허가를 받지 않고 객실 12개를 설치한 다음 여성접대부 50여명을 고용해 2년 넘게 영업하다 적발됐다. 강남구는 이 업소에 2012~2013년 탈세액 1억 900만원을 추징하고 업주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 송치했다. 구는 지난해 7월부터 특별사법경찰관 지명을 받은 공무원들로 ‘시민의식 선진화 저해사범 전담팀’을 꾸렸다. 행정처벌은 물론 형사입건 권한까지 가진 이들은 불법 성매매 업소 단속과 성매매·불법대부업 전단 단속 등에 큰 성과를 냈다. 이번엔 지방세를 탈루할 속셈으로 영업장을 고의로 축소해 허가를 받거나 아예 허가도 없이 영업하는 얌체 업주들을 찾아내 바로잡은 것이다. 신연희 구청장은 “선거철을 노려 탈세 등 불법·퇴폐 행위를 일삼는 업소들이 늘고 있다”면서 “이런 불법행위에 대해 더욱 단호하게 대처해 절대 발을 붙일 수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노안 해결방법, ‘눈밑지방재배치-인디언주름제거’ 관심 증가

    노안 해결방법, ‘눈밑지방재배치-인디언주름제거’ 관심 증가

    눈은 대화를 할 때 가장 주목되는 신체 부위로서 의사전달 시 감정을 이입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첫인상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이처럼 사람의 이미지가 결정될 수도 있는 중요한 신체부위인 눈이지만 얼굴 부위 중 피지분비가 적고 층이 얇아 쉽게 주름이 발생하여 노화가 가장 먼저 시작되는 부위이기도 하다. 이러한 노화현상으로 인해 눈 주변의 주름이 발전하여 눈 아래 지방이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눈밑지방현상은 어둡고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을 준다. 눈밑지방처짐 등 눈가의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적당한 수분을 유지하고 자외선 노출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눈밑지방처짐 현상이 지속 된다면 튀어나온 부위의 지방을 제거하거나 패인 곳에 이동시켜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눈밑지방재배치를 받는 것이 좋다. 눈밑지방재배치를 통해 볼록한 지방으로 발생한 다크서클 및 굵은 주름이 없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기존의 눈밑지방수술과는 달리 외부 절개 없이 레이저를 이용하여 눈꺼풀 안쪽 결막을 통해 시술이 진행되기 때문에 흉터가 눈에 띄지 않으며 빠른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해졌다. 그러나 눈 밑의 피부노화 정도나 처짐이 심한 경우에는 절개를 이용한 눈밑지방재배치 시술방법을 이용해야 한다. 눈밑지방재배치 시술 시 지방만을 제거하거나 눈밑지방을 둘러싼 근막과 늘어진 피부를 제대로 정리 하지 않으면 부작용 및 재발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가격, 비용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수술후기에 대한 꼼꼼한 체크와 여러 케이스를 접해 본 전문 의료진에게 충분한 상담 후에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수술의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고 볼 수 있다. 강남 논현동 라봄성형외과(구 서울에스원성형외과) 김태원 원장은 “볼록 튀어 나온 눈밑지방을 제거하는 눈밑지방재배치는 좌우 밸런스를 맞추는 숙련된 시술 테크닉이 필요하므로 눈밑지방의 원인 별 개인맞춤 치료가 가능한지, 만족할 만한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등을 따져 눈밑 수술에 대해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조언했다. 또한 라봄성형외과(구 서울에스원성형외과) 김태원 원장은 “본원은 노안으로 보이는 원인인 눈가의 눈밑지방 뿐만 아니라 양쪽 눈 아래 8자 모양으로 생긴 인디언주름을 상표특허 출원 중인 M.I.F.T(미프트)를 이용하여 주름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때문에 일시적이 아닌 반영구적인 인디언주름제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란, 이안 맥그리버 닮은 남편 자랑 ‘얼마나 닮았길래..’

    이태란, 이안 맥그리버 닮은 남편 자랑 ‘얼마나 닮았길래..’

    이태란이 남편 이미지가 이완 맥그리거와 비슷하다고 밝혔다. 배우 이태란이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 이태란은 할리우드 배우 이완 맥그리거와 니콜 키드만이 함께 부른 영화 ‘물랑루즈’ OST를 신청곡으로 택했다. 공형진은 “남편 분이 이완 맥그리거와 비슷하게 생겼냐”고 물었고 이태란은 “외모가 닮진 않았지만 분위기가 비슷한 것 같다. 그 사실을 지금 알았다”고 답했다. 이어 공형진의 “신혼인데 요리 잘 하냐”는 물음에 이태란은 “결혼 후 아침밥을 직접 차리고 있다. 아침에 너무 바빠졌다. 신랑보다 먼저 일어나 아침도 준비하고 도시락도 준비하고 있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태란은 지인의 소개로 동갑내기 벤처사업가 신승환 씨를 만나 사랑을 키웠으며 3월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라 드 베일리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열었다. 이태란 남편 이안 맥그리버 언급에 네티즌들은 “이태란 이안 맥그리버, 이태란 남편이 잘생겼나봐”, “이태란 이안 맥그리버, 대박이네”, “이태란 이안 맥그리버, 행복하세요”, “이태란 남편 이안 맥그리버 언급..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태란 남편 이안 맥그리버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라베이비 “김수현과 촬영, 미워하지 마” 화보사진 보니 ‘화들짝’

    안젤라베이비 “김수현과 촬영, 미워하지 마” 화보사진 보니 ‘화들짝’

    중국 배우 안젤라 베이비가 화제다.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쌤소나이트 레드 2014 S/S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함께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수현과 나란히 참석했다. 이날 안젤라 베이비는 “김수현과 호흡을 맞췄다고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달라. 아주 즐거운 촬영이었다”고 김수현과의 광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 친구들도 김수현과 같이 촬영하고 싶어했다”고 김수현의 중국 내 인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과거 김수현 안젤라 베이비의 화보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수현과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12월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화보를 통해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1989년생인 안젤라 베이비는 중화권 인기 배우 겸 모델로 영화 ‘타이치0 3D’, ‘적인걸2: 신도해왕의 비밀’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쌤소나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라베이비-김수현, 백허그 화보

    안젤라베이비-김수현, 백허그 화보

    중국 배우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쌤소나이트 레드 2014 S/S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함께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수현과 나란히 참석했다. 이에 과거 김수현 안젤라 베이비의 화보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수현과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12월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화보를 통해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쌤소나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라 베이비 내한, 김수현과 행사 참석

    안젤라 베이비 내한, 김수현과 행사 참석

    중국 배우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쌤소나이트 레드 2014 S/S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함께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수현과 나란히 참석했다. 이에 과거 김수현 안젤라 베이비의 화보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수현과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12월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화보를 통해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쌤소나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라 베이비 내한, 김수현과 과감한 스킨십

    안젤라 베이비 내한, 김수현과 과감한 스킨십

    중국 배우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쌤소나이트 레드 2014 S/S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함께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김수현과 나란히 참석했다. 이에 과거 김수현 안젤라 베이비의 화보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김수현과 안젤라 베이비는 지난해 12월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화보를 통해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쌤소나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베이트 제공 혐의 태평양제약 압수수색

    경찰이 제약회사 ‘태평양제약’을 병·의원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압수수색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0일 태평양제약이 병·의원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포착하고 태평양제약의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태평양제약 의약품 사업부가 있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 사옥과 경기 군포시 소재 지점 한 곳에서 의약품 거래 장부, 회계자료,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경찰은 태평양제약이 자사의 의약품 처방을 늘리기 위해 병·의원에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내부 직원의 제보를 받아 지난해 11월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관계자를 소환해 리베이트 제공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은 이번 수사가 지난해 12월 제약전문업체인 ‘한독’이 태평양제약 의약품 사업부를 인수하기 이전에 이뤄진 리베이트 혐의에 대한 수사로 한독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천주교 사순절 맞이 피정·특강 봇물

    천주교 사순절 맞이 피정·특강 봇물

    사순절을 맞아 천주교 각 교구와 본당이 사순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강과 피정을 다양하게 마련해 눈길을 끈다. 사순절은 부활절 전 재의 수요일부터 예수부활 대축일인 부활절까지 주일을 뺀 40일간의 재기(齋期). 여기서 숫자 40은 예수가 40일 동안 광야에서 받은 시험, 모세가 40일간 시내산에서 했던 금식, 이스라엘의 40년간 광야 생활, 예수 부활에서 승천까지의 40일 등 고난과 부활의 상징적 기간을 뜻한다. 올해 사순절 행사들은 회개와 보속을 통해 그리스의 수난과 죽음을 기리며 새 생명으로 부활하는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춘 강의와 피정들이 주를 이룬다. 우선 서울대교구는 특강을 부쩍 늘렸다. 명동본당은 17일∼4월 7일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성당에서 사순 특강을 연다. 17, 24일 최승정(가톨릭대 교수) 신부의 ‘구약성경과 성서’에 이어 31일, 4월 7일엔 허규(가톨릭대 성신교정) 신부가 ‘사순의 의미’, ‘나자렛 사람’을 강의한다. 논현동본당은 노성기(광주가톨릭대 총장) 신부의 특강을 마련했다. 19일 ‘사제직에 대한 교부들의 두려움과 떨림’, 26일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교부들의 명언’, 4월 2일 ‘은총의 삼위일체 신비의 삶’ 강의가 이어진다. 강의는 오후 8시. 광주대교구는 광주가톨릭대 평생교육원에서 전·현직 주교들을 강사로 초빙, ‘주교님과 함께하는 사순 특강’을 진행한다. 19일 교구 총대리인 옥현진 주교를 시작으로 25일 제7대 교구장인 윤공희 대주교, 4월 2일 8대 교구장 최창무 대주교, 4월 9일 현교구장 김희중 대주교의 강의로 꾸민다. 강의는 오후 7시. 청주교구는 9∼30일 매 주일 오후 2시 충주문화회관에서 사순 특강을 개최한다. 9일 ‘성사생활-사목교서를 바탕으로 준비’(곽승룡 신부·대전가톨릭대 총장)를 시작으로 16일 ‘올바른 신앙생활’(최창무 대주교), 23일 ‘참그리스도인의 가정생활’(두봉 주교·전임 안동교구장), 30일 ‘복음 선포’(차동엽 미래사목연구소장) 특강이 차례로 열린다. 대전교구 대사동본당은 12일∼4월 2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 ‘향심 기도’를 주제로 특강을 이어 가며 내동본당도 9∼4월 13일 매 주일 사순 특강을 진행한다. 오태순(서울대교구 원로사목자), 곽승룡(대전가톨릭대 총장), 함세웅(서울대교구 원로사목자), 김정남(서울대교구 원로사목자), 김정수(내동본당 주임) 신부가 강의에 나선다. 한편 춘천교구는 신호철(겟세마니 피정의집 원장) 신부가 14일∼4월 11일 인제군 피정의 집에서 미사·고해성사로 짜인 ‘사순절 금요일 하루 피정’을 연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건설사 올 첫 분양 ‘알짜 단지’ 쏟아진다

    건설사 올 첫 분양 ‘알짜 단지’ 쏟아진다

    이달부터 아파트 분양대전이 예고된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이 쏟아내는 첫 아파트 물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건설사들이 자체 사업이든 재건축·재개발이든 사업 진행에 따라 분양 시기를 잡는 게 일반적이지만, 해마다 첫 아파트 분양은 그해 건설사들의 출발이란 점에서 주로 ‘알짜 분양’이 많기 때문이다. 현대건설은 서울 양천구 신정 4구역 ‘목동 힐스테이트’를 올해 첫 분양 단지로 선택했고, 삼성물산은 ‘래미안 부평’을 선두주자로 내세웠다. 또 대림산업은 강남구 논현동 경복아파트를, GS건설은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를 헐고 지은 재건축 아파트를 각각 선보인다. 실제 지난해 3~4월에 공급했던 주요 건설사들의 첫 분양 성적은 꽤 좋았다. 부동산 시장 침체 속에서도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반도건설 등이 분양에 나선 동탄2신도시는 브랜드 파워를 과시하며 순위 내 마감하는 저력을 보였다. 특히 포스코건설의 ‘동탄 더샵 센트럴시티’는 평균 5.98대1, 반도건설 ‘유보라 아이비파크’는 평균 2.5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의 첫 분양인 목동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22층 15개동에 전용면적 59~155㎡ 총 1081가구의 대단지로 일반분양 물량은 426가구이다.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과 5호선 신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이중 역세권 단지이며, 경인고속도로 및 서부간선도로 등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교육환경이 좋은 강서 3학군 지역에 속해 있으며 목동 유명 학원가도 인접해 있어 학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삼성물산은 3월 초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서 ‘래미안 부평’을 내놓는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18개동 총 138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84㎡ 77가구, 114㎡ 47가구 등 124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지하철 7호선, 인천 1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며, 단지 인근으로 부평동초, 개흥초, 부평중·고, 부평여고 등 학교가 인접해 있어 안전하게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 부평구청, 우체국 등 관공서가 가깝고,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부평재래시장 등 쇼핑시설이 가깝다. 대림산업도 3월 첫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경복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힐스 논현’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 지상 16~30층, 4개동, 전용면적 84~113㎡ 규모로 총 368가구가 분양되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 분양 물량은 총 57가구다. 이 아파트는 이미 공사가 진행 중으로 올해 12월이면 입주할 수 있다. 단지는 모든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일부에서는 삼릉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수도권에서는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3.0’을 3월 공급한다. 지하 1층~지상 20층, 17개동, 전용면적 59~84㎡ 1135가구로 꾸며진다. 동탄2신도시 동탄대로 인근에 있으며 단지 앞으로 근린공원과 리베라CC가 있어 자연을 느끼기에 좋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박하선 소이현 제작발표회, 순백 패션인데 느낌 달라 ‘청순 VS 섹시’

    박하선 소이현 제작발표회, 순백 패션인데 느낌 달라 ‘청순 VS 섹시’

    ‘소이현 제작발표회’ 배우 소이현이 ‘쓰리데이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소이현은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3days)’ 제작발표회에 배우 손현주, 박유천, 박하선 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소이현은 박하선과 화이트 커플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박하선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각선미를 과시했고 소이현은 허리 라인을 드러내 섹시미를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소이현 제작발표회, 미모에 물 올랐네”, “소이현 제작발표회, 박하선과 사이 좋아보여”, “소이현 제작발표회, 우월한 몸매”, “제작발표회 패션, 흰색으로 맞췄나? 같은 색 다른 느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쓰리데이즈’는 전용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 대통령이 실종되며 사라진 대통령을 찾아 사건을 추적하는 경호원과 대통령의 긴박한 내용을 그리는 작품으로 박유천 손현주 박하선 소이현 장현성 윤제문 최원영 등이 출연한다. 3월 5일 첫 방송.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소이현 제작발표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쓰리데이즈’ 제작보고회, 순백의 여신들

    ‘쓰리데이즈’ 제작보고회, 순백의 여신들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3days)’ 제작보고회에 배우 손현주, 박유천, 박하선, 소이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소이현은 박하선과 화이트 커플 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박하선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각선미를 과시했고 소이현은 허리 라인을 드러내 섹시미를 강조했다. ‘쓰리데이즈’는 전용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 대통령이 실종되며 사라진 대통령을 찾아 사건을 추적하는 경호원과 대통령의 긴박한 내용을 그리는 작품으로 박유천 손현주 박하선 소이현 장현성 윤제문 최원영 등이 출연한다. 3월 5일 첫 방송.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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