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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다희’ 알고 보니 소속사에 3억 빚…이지연 상황은?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다희’ 알고 보니 소속사에 3억 빚…이지연 상황은?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다희’ 알고 보니 소속사에 3억 빚…이지연 상황은?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네티즌들은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대단하다”,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어떻게 이런 일이”,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강병규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발언 의미는?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강병규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발언 의미는?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강병규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발언 의미는?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50억원 요구하다가 결국 구속기소됐네. 참 안타깝다”,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얼마나 빚을 많이 냈으면 3억원이나. 뭘했길래 그렇게 돈을 많이 썼지”,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강병규 이병헌하고 악연은 악연인가 보다. 계속 글 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이성교제 여부 검찰 수사 결과 확인해보니 ‘충격’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이성교제 여부 검찰 수사 결과 확인해보니 ‘충격’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이성교제 여부 검찰 수사 결과 확인해보니 ‘충격’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네티즌들은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장기간 활동이 없었다고 해도 어떻게 빚이 3억원이나 되나”,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성교제 대가로 50억원을 달라고 했다고? 대단하다”,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꽃뱀 중에서도 상꽃뱀이네. 너무 황당하고 기가 막힌 일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女,만남부터 구속까지 전모 드러났다

    이병헌 협박女,만남부터 구속까지 전모 드러났다

    영화배우 이병헌(44)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20)와 모델 이지연(24)이 이병헌이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 발표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 7월 1일 아는 사람의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으며 이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이들은 이성교제 대가로 이병헌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이병헌은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냈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병헌과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병헌을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을 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병헌은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충격적인 협박 사건 전말은? 경악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충격적인 협박 사건 전말은? 경악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충격적인 협박 사건 전말은? 경악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네티즌들은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협박 사건 완전히 대박이다”,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돈 50억원이 껌값인가 이게 정말 뭐야”,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황당한 사건이 결말도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강병규 또다시 입 열었다 “의미는?”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강병규 또다시 입 열었다 “의미는?”

    이지연·다희,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강병규 또다시 입 열었다 “의미는?” 영화배우 이병헌(44)씨의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한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20)씨와 모델 이지연(24)씨는 이씨가 경제적 지원을 거절하자 일을 꾸민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송규종 부장검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법상 공동공갈 혐의로 다희와 이지연을 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올해 7월1일 지인 소개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알게 됐다. 이후에도 몇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면서 어울렸다. 두 사람은 이병헌이 이지연을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이성교제 대가로 이씨에게 집이나 용돈 등을 받아낼 계획을 꾸몄다. 거절당하면 7월 3일 찍어놓은 음담패설 동영상을 들이대 협박하기로 했다. 이지연은 지난달 14일 이병헌에게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며 집을 사달라는 취지로 요청했다. 그러나 오히려 ‘그만 만나자’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만 돌아왔다. 다희와 이지연은 이씨와 포옹하는 장면을 연출해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요구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 오후 2시 40분쯤 이씨를 서울 논현동 이지연의 집으로 불러들였다. 다희의 스마트폰을 싱크대에 세워놓아 몰래 촬영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좀처럼 포옹할 기회가 오지 않자 집 밖에서 기다리던 다희가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오빠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 그거 갚으려고 돈을 요구하는 거다”, “오빠한테 얼마나 이미지 타격이 있는 건지 아느냐”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친구에게 부탁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며 음담패설 동영상을 보여줬다. 이들은 여행용 가방 2개를 꺼내놓으며 현금 50억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씨는 곧바로 집에서 나와 경찰에 신고했고 두 사람은 지난 1일 체포됐다. 이지연은 광고모델 일을 하면서도 별다른 수입이 없었고 다희 역시 장기간 활동이 없어 역시 소속사에 3억원 넘는 빚을 진 상태였다고 검찰은 전했다. 한편 강병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역시. 어김없이 그들의 아름다운 발표야. 8월 29일 오후 2시 40분 협박을 하기 위해 불러들였다(?) 아니면, 평소처럼 갔다가 갑자기 협박을 받았다(?) 당최 무슨 소리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8월 29일 이지연의 집에 총 4명이 있었다지? 여자들을 소개해줬던 클럽 영업사장 S씨의 얘기는 완전히 빠져있군. 왜? 뺐지? 증인인데”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아울러 “남녀 가 사귄건지? 안 사귄건지? 까지”라며 “너무 간단히 정리해 주시는 ‘친절한 검사님’ 수고하세요~”라는 글까지 올렸다. 이병헌과 이지연 씨가 교제 관계가 아니었으며, 이성교제로 착각해 대가를 요구하기 위해 협박했다는 수사결과에 의문을 제기 한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번 사건 정말 충격적이다”,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걸그룹 멤버나 모델이나 꽃뱀처럼 행동하는 바람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엄청난 피해를 입혔네”, “다희 이지연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도대체 강병규가 하려는 말 의미가 뭐야? 이해가 안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오히려 스타일리시하다? ‘삭발 머리 이유는..반전’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오히려 스타일리시하다? ‘삭발 머리 이유는..반전’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방송인 홍진경이 삭발 머리를 과감하게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홍진경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조성아의 뷰티업력 25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홍진경은 삭발 머리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삭발 머리에 짧은 비니를 썼으며 검은 색 라이딩 재킷에 진청바지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은 슈퍼모델 출신답게 뛰어난 각선미와 옷맵시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그의 당당한 미소는 보는 이들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멋지다”,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하나도 안 어색해요”,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가발 안써도 되겠네”,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홍진경에게 박수를”,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패션으로 승화하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달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암 투병 소식을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SNS 캡처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가발 벗어던졌다” 당당한 미소에 ‘카리스마 폭발’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가발 벗어던졌다” 당당한 미소에 ‘카리스마 폭발’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홍진경’ 최근 암투병 사실을 고백한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당당하게 삭발 머리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4일 홍진경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조성아 뷰티 25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홍진경은 가발을 쓰지 않고 삭발한 머리를 당당히 공개해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경은 가발 대신 모자를 착용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앞서 홍진경은 SBS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암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홍진경은 “치료 때문에 머리카락은 물론 눈썹도 없고, 몸의 털이란 털은 다 빠졌다”고 전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정말 멋지네요”,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이제 다 회복된 건가요?”,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모델 포스 어디 안가네”,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삭발마저 패션이다”,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당당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홍진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암 투병 흔적도 패션으로.. 당당한 미소 “역시 톱 모델”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암 투병 흔적도 패션으로.. 당당한 미소 “역시 톱 모델”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모델 홍진경이 삭발 머리를 공개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뷰티 업력 25주년 기념 파티가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홍진경은 가발을 벗고 삭발한 머리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홍진경은 삭발한 머리에 모자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으며 당당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앞서 홍진경은 “치료를 하느라 머리가 빠졌다. 눈썹도 빠지고 몸에 털이라는 털은 다 빠졌다. 가발을 쓰고 생활을 하니 항상 다들 너무나 궁금해 하셨는데 매번 설명하기도 쉽지 않았다”며 “병명을 자세히 얘기할 순 없지만 치료는 잘 끝났고 낫는 일만 남았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존경스럽다”,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그래도 스타일리시 해”,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당당한 미소 멋지다”, “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어떤 스타일도 기죽지 않아. 역시 톱모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홍진경 삭발 머리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가발 벗고 공식석상 ‘당당한 미소’

    홍진경, 가발 벗고 공식석상 ‘당당한 미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뷰티 업력 25주년 기념 파티가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델 홍진경은 가발을 벗고 삭발한 머리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홍진경은 삭발한 머리에 모자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으며 당당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앞서 홍진경은 “치료를 하느라 머리가 빠졌다. 눈썹도 빠지고 몸에 털이라는 털은 다 빠졌다. 가발을 쓰고 생활을 하니 항상 다들 너무나 궁금해 하셨는데 매번 설명하기도 쉽지 않았다”며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가발 벗고 당당하게 삭발 공개

    홍진경, 가발 벗고 당당하게 삭발 공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뷰티 업력 25주년 기념 파티가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델 홍진경은 가발을 벗고 삭발한 머리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홍진경은 삭발한 머리에 모자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으며 당당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앞서 홍진경은 “치료를 하느라 머리가 빠졌다. 눈썹도 빠지고 몸에 털이라는 털은 다 빠졌다. 가발을 쓰고 생활을 하니 항상 다들 너무나 궁금해 하셨는데 매번 설명하기도 쉽지 않았다”며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삭발, 머리카락 짧아도 당당한 미소

    홍진경 삭발, 머리카락 짧아도 당당한 미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뷰티 업력 25주년 기념 파티가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델 홍진경은 가발을 벗고 삭발한 머리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홍진경은 삭발한 머리에 모자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으며 당당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앞서 홍진경은 “치료를 하느라 머리가 빠졌다. 눈썹도 빠지고 몸에 털이라는 털은 다 빠졌다. 가발을 쓰고 생활을 하니 항상 다들 너무나 궁금해 하셨는데 매번 설명하기도 쉽지 않았다”며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가발 벗고 삭발 패션

    홍진경, 가발 벗고 삭발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뷰티 업력 25주년 기념 파티가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델 홍진경은 가발을 벗고 삭발한 머리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홍진경은 삭발한 머리에 모자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으며 당당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앞서 홍진경은 “치료를 하느라 머리가 빠졌다. 눈썹도 빠지고 몸에 털이라는 털은 다 빠졌다. 가발을 쓰고 생활을 하니 항상 다들 너무나 궁금해 하셨는데 매번 설명하기도 쉽지 않았다”며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삭발 헤어스타일 공개 ‘당당한 미소 잃지 않아’

    홍진경 삭발 헤어스타일 공개 ‘당당한 미소 잃지 않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뷰티 업력 25주년 기념 파티가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은 가발을 벗고 삭발한 머리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홍진경은 삭발한 머리에 모자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으며 당당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앞서 홍진경은 “치료를 하느라 머리가 빠졌다. 눈썹도 빠지고 몸에 털이라는 털은 다 빠졌다. 가발을 쓰고 생활을 하니 항상 다들 너무나 궁금해 하셨는데 매번 설명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가발 벗었다 ‘당당한 미소’

    홍진경, 가발 벗었다 ‘당당한 미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뷰티 업력 25주년 기념 파티가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델 홍진경은 가발을 벗고 삭발한 머리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홍진경은 삭발한 머리에 모자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으며 당당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앞서 홍진경은 “치료를 하느라 머리가 빠졌다. 눈썹도 빠지고 몸에 털이라는 털은 다 빠졌다. 가발을 쓰고 생활을 하니 항상 다들 너무나 궁금해 하셨는데 매번 설명하기도 쉽지 않았다”며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삭발도 스타일리시

    홍진경, 삭발도 스타일리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뷰티 업력 25주년 기념 파티가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홍진경은 가발을 벗고 삭발한 머리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홍진경은 삭발한 머리에 모자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으며 당당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앞서 홍진경은 “치료를 하느라 머리가 빠졌다. 눈썹도 빠지고 몸에 털이라는 털은 다 빠졌다. 가발을 쓰고 생활을 하니 항상 다들 너무나 궁금해 하셨는데 매번 설명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 공개, 로맨틱에서 변태샷까지 ‘반전 미모에 깜짝’

    고명환 임지은 결혼 앞두고 웨딩화보 공개, 로맨틱에서 변태샷까지 ‘반전 미모에 깜짝’

    ‘고명환 임지은 결혼 웨딩화보’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임지은, 개그맨 고명환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임지은 소속사인 DMCC엔터테인먼트는 23일 임지은 고명환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임지은, 고명환은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부터 기품 있고 단아한 모습, 환한 미소를 보이며 재치 있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 당일 두 사람은 본인들이 출연했던 작품의 주요 장면을 재치 있게 패러디 한 컨셉트 사진을 찍기도 해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웨딩화보 촬영의 한 관계자는 “어떤 컨셉트와 웨딩 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고 전했다.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 신앙을 바탕으로 15년이라는 긴 세월을 함께해 온 이 커플의 인연은 고명환이 28살, 임지은이 27살 때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시작됐다. 이 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 후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도 함께 다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 후,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둘은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임지은 고명환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임지은 고명환 결혼 축하한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 하는구나”, “임지은 고명환 의외로 잘 어울려”, “고명환 잘 생겨서 깜짝”, “임지은 고명환 결혼 해서도 예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디엠씨씨엔터테인먼트(고명환 임지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지은 고명환 결혼 “떡볶이가 결정적…한 번도 질리지 않았다” 웨딩화보 공개

    임지은 고명환 결혼 “떡볶이가 결정적…한 번도 질리지 않았다” 웨딩화보 공개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고명환은 임지은과 연인으로 발전한 당시를 회상하며 “하루는 유명하다는 떡볶이 가게를 갔다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친구’라고 불렀던 그녀의 손가락을 처음 잡았고 수개월 후 떨리는 마음으로 첫 키스를 했다. 그리고 오랜 시작 동안 함께 여행하고 함께 요리하고 함께 취미를 공유하면서도 한 번도 질리지가 않았다. 한 마디로 코드가 완벽하게 맞았고 늘 새로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에 네티즌들은 “임지은 고명환 결혼, 축하드려요”, “임지은 고명환 결혼, 너무 잘 어울리는 한쌍”, “임지은 고명환 결혼,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10월 결혼…데이트 모습 보니 ‘손 꼭 잡고’

    고명환 임지은 10월 결혼…데이트 모습 보니 ‘손 꼭 잡고’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지은 고명환 결혼, 임지은 과거 “외모 정말 안 본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 임지은 과거 “외모 정말 안 본다”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어떤 콘셉트와 웨딩드레스도 잘 어울리는 행복한 신부의 모습이었다. 신랑 고명환 역시 자상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정말 사랑스러운 커플이 아닐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오는 10월 11일 두 사람이 함께 다니고 있는 서울 논현동의 강남 중앙 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단짝인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동갑내기 친구인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임지은은 과거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아버지가 인정하는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가 전부터 ‘남편감은 가족을 매우 중요시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나중에 그 말이 와닿더라. 가정적인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또 “외모는 정말 안 본다. 돈도 같이 벌면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다만 내 성격이 내성적이라 밝고 착한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고명환과 임지은은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으며, 이후 친구로 지내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고명환이 임지은의 권유로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자원봉사로 사랑을 키워나갔다. 교회에 나간 지 3개월만에 고명환이 임지은에게 청혼했고 15년 만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에 네티즌들은 “임지은 고명환 결혼, 행복하길”, “임지은 고명환 결혼, 늦은 나이에 진정한 짝을 만났군요”,“임지은 고명환 결혼,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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