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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그냥 호구” 유이와는 기싸움?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그냥 호구” 유이와는 기싸움?

    배우 이수경이 경솔한 발언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사과했다. 30일 이수경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이고 취재진이 많은 자리라 긴장한 것 같다”며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긍정적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수경이 의도와 달리 오해를 불러일으켜 당사자인 최우식과 그의 팬들에게 굉장히 죄송해하고 있다.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이수경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수경은 함께 참석한 최우식에 대해 “최우식은 모든 게 호구 같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그냥 호구다’라고 생각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또 이날 유이는 시청률 공약을 세워달라는 요청에 “시청률 4%가 나오면 강호경을 맡은 이수경과 제가 CJ 건물 앞에서 춤을 추겠다”고 말하며 “사실 강호경을 맡은 (이)수경이에게 말 안 했다. 수경이의 의상은 제가 준비하겠다. 댄서 분들도 섭외하겠다”고 돌발 제안을 했다. 이어 유이는 “수경이 표정이 급격히 좋아지지 않고 있다”며 이수경에게 장난을 쳤다. 이에 이수경은 “태어나서 처음 듣는 얘기다. 무슨 소리 하시는 거냐”고 반박했다. 하지만 이내 “그래도 언니가 하자고 하면 기분 좋게 하겠다. 열심히 해 보겠다”고 대답했지만 여전히 표정은 여전히 난해함 그 자체였다. 사진=CJ E&M 제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에 결국 소속사 공식사과

    이수경 태도 논란에 결국 소속사 공식사과

    배우 이수경이 경솔한 발언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사과했다. 30일 이수경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이고 취재진이 많은 자리라 긴장한 것 같다”며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긍정적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수경이 의도와 달리 오해를 불러일으켜 당사자인 최우식과 그의 팬들에게 굉장히 죄송해하고 있다.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이수경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이수경은 함께 참석한 최우식에 대해 “최우식은 모든 게 호구 같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그냥 호구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논란이 있었다. 사진=CJ E&M 제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호구의 사랑’ 최우식에 뭐라고 했기에..

    이수경 태도 논란 ‘호구의 사랑’ 최우식에 뭐라고 했기에..

    이수경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수경은 ‘호구의 사랑’ 주인공 최우식에 대해 “최우식은 모든 게 호구 같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그냥 호구다’라고 생각했다”며 “극 중 캐릭터도 호구 같으니까 호구고, 원래 성격도 호구다. 첫 미팅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왔다”고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그린다. 2월 9일 월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에게 충격발언 ‘호구같아’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에게 충격발언 ‘호구같아’

    배우 이수경이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이수경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수경은 ‘호구의 사랑’ 주인공 최우식에 대해 “최우식은 모든 게 호구 같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그냥 호구다’라고 생각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30일 이수경의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이고 취재진이 많은 자리라 긴장한 것 같다.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긍정적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며 공식 사과했다. 사진=CJ E&M 제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소속사 공식사과 입장보니 ‘신인이라..’

    이수경 태도 논란, 소속사 공식사과 입장보니 ‘신인이라..’

    배우 이수경이 경솔한 발언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사과했다. 30일 이수경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이고 취재진이 많은 자리라 긴장한 것 같다”며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긍정적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수경이 의도와 달리 오해를 불러일으켜 당사자인 최우식과 그의 팬들에게 굉장히 죄송해하고 있다.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이수경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가 배우 최우식에게 ‘호구발언’을 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CJ E&M 제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호구의 사랑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처음 봤을 때부터 그냥 호구”

    호구의 사랑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처음 봤을 때부터 그냥 호구”

    이수경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수경은 ‘호구의 사랑’ 주인공 최우식에 대해 “최우식은 모든 게 호구 같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그냥 호구다’라고 생각했다”며 “극 중 캐릭터도 호구 같으니까 호구고, 원래 성격도 호구다. 첫 미팅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왔다”고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갔다.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가 첫사랑이자 국가대표 수영여신 도도희(유이)와 재회 후 복잡한 애정관계, 우정에 휘말리게 된 이야기를 그린다. 2월 9일 월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그냥 호구다” 경악 ‘대체 왜?’

    이수경 태도 논란, 최우식 그냥 호구다” 경악 ‘대체 왜?’

    배우 이수경이 경솔한 발언으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사과했다. 30일 이수경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이고 취재진이 많은 자리라 긴장한 것 같다”며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긍정적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이수경이 의도와 달리 오해를 불러일으켜 당사자인 최우식과 그의 팬들에게 굉장히 죄송해하고 있다.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이수경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수경은 함께 참석한 최우식에 대해 “최우식은 모든 게 호구 같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아, 그냥 호구다’라고 생각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수경은 이어 “극 중 캐릭터도 호구 같으니까 호구고, 원래 성격도 호구다. 첫 미팅 때부터 호구처럼 들어왔다”고 과감없이 말했다. 이후 이수경이 연신 웃자 같은 출연진인 임슬옹은 “수경이가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아 재기발랄하다”고 상황을 수습하기도 했다. 사진=CJ E&M 제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오징어 발언 ‘대체 뭐길래?’

    ‘호구의 사랑’ 최우식, 오징어 발언 ‘대체 뭐길래?’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8층 셀레나홀에서는 tvN ‘호구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최우식에게는 “극중 오징어 같은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어떤 노력을 하느냐”는 질문이 주어졌다. 이날 최우식은 “샤워를 하고 나온 후에는 잘생겼다고 생각하긴 한다. 있는 그대로 모습이 오징어 같다고 생각한다. 딱히 노력하는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로 얼굴이 더 예뻐지고 있다는 것은 느끼고 있다. 카메라 마사지가 있긴 하더라. 카메라 앞에서 자신이 있긴 한데 유이 누나 앞, 임슬옹 형님 앞에서는 오징어 같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줄기세포 주사 30회…5억원 돈으로 젊음을 사다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富’]

    줄기세포 주사 30회…5억원 돈으로 젊음을 사다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富’]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사는 중견기업 사장 A(72)씨는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남들에게 ‘혈색이 좋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지금까지 감기 등 잔병 치레도 거의 안 했다. 체력 역시 웬만한 40대에 뒤지지 않는다. 헬스 등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그만의 건강 관리 비법은 따로 있다. 줄기세포 주사를 정기적으로 맞는 것이다. 그는 한두 달에 한 번씩 부인과 함께 일본 오사카행 비행기를 탄다. 입국장에 도착하자마자 줄기세포 클리닉 관계자가 미리 잡아 놓은 택시를 탄다. 10분 정도 이동해 클리닉에 도착한 뒤 병실 침대에 누워 배양줄기세포 주사를 맞는다. 1억~2억개 정도의 세포를 투여하는 데 한 시간 정도 걸린다. 해외로 이동해야 하지만 시간 부담은 크지 않다. 오전 9시 비행기를 타고 출국했다가 오후 4~5시 비행기로 귀국하는 당일치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가 줄기세포 주사를 처음 맞은 것은 4년 전. 친구를 통해 줄기세포 주사 알선 업체를 소개받았다. 한 차례 맞을 때마다 드는 비용은 비행기 요금을 포함해 500만~1000만원 정도다. 배양줄기세포의 개수에 따라 비용이 달라진다. A씨 부부는 지금까지 30번 정도 주사를 맞았다. 최근 4년간 부부는 줄기세포 주사 맞는 데만 5억원 가까이 썼다. 하지만 돈이 아깝지 않다. 관절염이 심했던 부인은 주사를 몇 번 맞더니 통증이 싹 사라졌다. 만병통치약까지는 아니더라도 효과는 분명하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그래서 주변 자산가들에게도 종종 권한다. A씨는 “내가 가는 오사카의 병원에 가면 암 환자도 일부 있지만, 나처럼 아픈 데가 없어도 면역력을 강화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오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면서 “돈이 있으면 (생존의) 시간까지 살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줄기세포 주사 알선 업체 관계자는 “많게는 하루에 30명 가까운 국내 부자들이 외국 병원에서 줄기세포 주사를 맞기도 한다”면서 “요즘은 부유층 사이에서 줄기세포 주사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해외 병원과 자산가들을 연결해 주는 업체가 우후죽순 격으로 생기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들이 맞는 줄기세포 주사는 혈액이나 골수 등에서 성체줄기세포를 추출한 뒤 이를 배양한 것이다. 태아의 탯줄에서 추출하는 제대혈과는 구분된다. 우리나라에서 제대혈을 그냥 주입받는 건 합법이다. 하지만 자기 몸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라도 이를 배양해 의료 목적으로 사용하려면 임상시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임상시험에는 일반적으로 4~5년 정도가 소요된다. 그러나 중국이나 일본 등 외국에서는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우리나라보다 규제가 약해 줄기세포 주사를 맞기가 훨씬 간편하다는 얘기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배양 줄기세포 주사가 ‘불로초’로 알려지면서 위험성과 높은 단가, 불투명한 효과 등에도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면서 “다만 일본 등에서도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앞으로 음성화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했다. 상위 1%는 정기 건강검진도 일반인들의 수준을 훌쩍 넘어선다. 이들이 대표적으로 선택하는 서비스는 VVIP 검진이다. 삼성서울병원과 세브란스병원 등 웬만한 대학병원들이 모두 내놓고 있다. 수도권 지역 중소기업 사장 부인 C(60)씨는 모 대학병원의 프리미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건강검진뿐 아니라 병원 측에서 제공하는 건강 관리 프로그램에 따라 건강 관리를 받는다. 먼저 1년 중 하루를 잡아 집중 건강검진을 받는다. 개인이 직접 검사실을 찾아다녀야 하는 일반적인 건강검진과 달리 20평 크기의 VIP 병실(독방) 안에서 대부분의 검진이 이뤄지는 ‘황제검진’이다. 침대에 누워 쉬고 있으면 간호사가 들어와 혈압이나 혈액 등의 검진을 진행한다. MRI나 CT 등 특수의료 장비가 필요한 검사를 받을 때만 해당 검사실을 찾는다. 건강검진이 끝나고 결과가 나오면 1년간 C씨를 담당할 전담 주치의와 간호사를 배정받는다. 이들로부터 전문 상담을 받는 것은 물론 직통 전화번호도 따로 받아 365일 항상 문의를 할 수 있다. 여기에 영양사와 운동 코디네이터 등으로부터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해외 여행 때 현지에서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응급 헬기도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쓰는 비용은 1년에 1900만원이다. 매달 150만원씩 내고 전담 건강관리팀으로부터 의료 서비스를 받는 셈이다. 한 대학병원 VVIP 검진팀 관계자는 “서비스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110명의 회원제로 운영하고 있다”면서 “원래 바빠서 건강 관리를 제대로 못 하는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었지만 입소문이 퍼지면서 자산가들도 부부가 같이 회원으로 가입하는 경우도 많다”고 했다. 의료와 휴양을 결합한 ‘메디컬 리조트’ 형태의 호텔도 제주도 서귀포에 등장했다. W호텔에서는 오전에는 제주 천연수를 이용해 ‘수(水)치료’를 받고 오후에는 의사에게 검진을 받는다. 한라산이 보이는 힐링센터에서는 요가로 몸을 단련할 수도 있다. 미용성형과 항노화 클리닉, 맞춤식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도 갖추고 있어 국내 부자뿐 아니라 외국 부자들에게도 인기다. 이 리조트의 회원 가입 보증금은 1억~2억원대다. 상위 1% 부유층은 운동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 서울 논현동에 사는 자산가 D(42)씨는 신사동에 위치한 고급 피트니스 클럽에서 운동을 한다. 기존 헬스 시설에 종합격투기(MMA), 복싱, 스턴트 액션 등을 함께 연습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유명 무술감독과 방송인이 함께 세운 곳이어서 여기서는 치이는 게 연예인이다. 그는 이곳에서 연예인 트레이너로 유명한 강사로부터 1대1 퍼스널 트레이닝(PT)을 받는다. 비용은 시간당 10만원이다. 일주일에 3번 정도 이용한다. 그가 이곳에서 ‘몸짱’이 되기 위해 쓰는 비용은 한 달에 150만원 정도다. D씨는 “똑같이 한 시간을 운동하더라도 별다른 지도 없이 할 때와 PT를 받을 때의 몸 상태가 확연히 다르다”면서 “운동으로 1년에 차 한 대 값을 쓰지만 그만큼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했다. C씨도 아파트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에서 1대1 웨이트 트레이닝을 받는다. 역시 한 시간에 10만원, 주 5회를 한다. 한 달에 200만원 정도 쓰지만 만족도가 높다. C씨는 “한때 골프도 배웠지만 체질에 맞지 않아 그만뒀다”면서 “꾸준히 운동을 하는 덕분에 허리와 부인병이 좋아진 것은 물론 취미인 여행을 다닐 수 있는 체력도 생겼다”고 했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고급 피트니스 클럽도 상위 1% 부유층이 많이 찾는 운동 장소다. 서울 남산 자락에 위치한 6성급 리조트형 호텔의 피트니스 클럽 보증금은 1억원에 달한다. 여기에 연 500만원의 회원비가 추가된다. 이 클럽은 강남의 ‘젊은 엄마’들에게 인기다. 엄마가 운동하는 동안 자녀를 돌봐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스키, 승마 등 강습도 무료로 시켜주기 때문이다. 인근의 프라이빗 멤버십 클럽 역시 1인당 보증금 7000만원에 연 회원비가 400만원이다. 이곳은 돈만 있다고 회원이 될 수는 없다. 기존 회원 2명이 추천을 해 줘야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회원들이 친구 등을 불러 가벼운 파티를 할 수 있도록 장소와 뷔페식 음식도 제공한다. 서울 압구정동에 사는 중소기업 사장 E(53)씨는 “단순히 운동을 하는 곳이 아니라 어느 정도 ‘급’이 되는 사람들이 친분을 쌓을 수 있는 사교 클럽의 성격이 더 강하다”고 했다. 최근에 리모델링을 한 남산 인근 특급호텔 피트니스 클럽도 부유층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 클럽은 조지 소로스, 잭 웰치 등 억만장자들이 애용하는 미국 뉴욕의 ‘시타라스 피트니스’와 제휴해 화제를 불렀다. 여기서 제공하는 ‘시타라스 프로그램’은 먼저 고객이 개인 트레이너와의 상담을 통해 프로그램을 정한다. 이후 체형과 신체 특성 등을 상세히 측정한 뒤 이를 기반으로 개인 트레이너가 설계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이어 운동 효과와 향후 건강관리 계획 등을 조언받게 된다. 청담동에 거주하는 변호사 F(47)씨도 이 호텔 피트니스 클럽 회원이다. F씨는 “4000만원 정도인 보증금을 한 번에 내야 하는 부담은 있지만 수영장 수질이나 운동기구의 질이 다른 헬스클럽보다 월등하다”면서 “사람들과 부딪치지도 않고 조용한 편이라 일주일에 2번 정도 가서 운동한다”고 했다. 목동에 사는 자산 50억원대의 교수 G(57)씨는 사이클 마니아다. 그는 완성품 사이클을 사는 게 아니라 전문업체에 의뢰해 고가의 외제 부품을 수입한 뒤 스스로 조립한다. 부품값은 프레임 500만원, 크랭크 200만원, 휠세트 500만원 등 총 1200만원이 넘는다. 스위스(스캇)와 프랑스(마빅) 브랜드들이다. G씨는 “자칫 내리막길에서 체인이라도 끊어지면 큰 사고로 연결되는 만큼 자전거의 질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고 했다. ▲ 암 두 번, 치료는 호사…참는다, 앓을 권리 없는 가난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貧’] <7>절대빈곤층의 건강관리 이두걸 유대근 송수연 기자 douzirl@seoul.co.kr
  • 강남역 ‘침수의 악몽’ 더 이상 없다… 머리 맞대는 서초

    ‘반복되는 강남역 일대의 침수를 방지할 대책으로는 어떤 묘안이 필요할까.’ 서초구는 23일 오후 4시부터 서초동 외교센터빌딩 포에버리더스 12층에서 ‘강남역 일대 배수 개선 대책 포럼’을 열기로 했다. 강남역 일대는 하루 유동인구 100만명이 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상업지역이다. 그러나 인근 강남구 논현동보다 해발 17m 이상 낮아 집중호우 시 빗물이 몰려 침수가 반복된다. 2010년과 2011년 여름에는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일대가 물바다가 되기도 했다. 이에 서울시는 2013년 1월 강남역 일대 침수에 대한 대책 수립을 위해 ‘배수 개선 대책 및 설계용역’을 발주해 2년째 진행 중이다. 이번 포럼은 서병하 인하대 명예교수 등 도시홍수안전포럼회 회원 8명과 박재현 인제대 토목공학과 교수, 노진수 제일엔지니어링 부사장 등 치수와 수방 분야 전문가들의 해결 방안을 들어보는 자리다. 이날 포럼에서는 ▲평소에는 도로로 쓰다가 집중호우 시 빗물을 저장하는 ‘유역 공유형 대심도 저류 스마트 터널’ ▲서울시가 용역으로 추진 중인 ‘유역분리안’(교대역 빗물을 반포천으로 배수해 강남역 수위 조절) ▲새로운 안으로 대두하고 있는 ‘유역조정안’ 등 다양한 해결 방안들이 허심탄회하게 논의될 예정이다. 제1부에서는 먼저 서초구 관계자가 강남역 일대 배수 계통 현황과 침수 원인 등을 설명하고 현재까지 논의되고 있는 다양한 배수 개선 방안에 대한 발제가 있을 예정이다. 외부 전문가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제2부는 참가자들의 자유 토론으로 꾸민다. 구는 이번 포럼을 통해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강남역 일대 배수 개선 대책안’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고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의해 배수 개선 대책안을 적극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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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인권위원회 ◇과장급△인권정책과장 안성율△인권교육기획과장 김은미△조사총괄과장 최재경△침해조사과장 한병일△장애차별조사1과장 이석준△부산인권사무소장 김대철△사무처(교육훈련 예정) 김철홍 이광영 ■기상청 ◇고위공무원단 전보△예보국장 양진관△지진화산관리관 임병숙△국립기상과학원 수치모델연구부장 박관영△수도권기상청장 남재철◇3급 전보△국가기후데이터센터장 김금란△대전지방기상청장 김진국△국가기상위성센터장 이미선◇4급 전보△창조행정담당관 손승희△연구개발담당관 전영신△총괄예보관 김영화<과장>△예보정책 나득균△관측정책 김남욱△기후예측 김현경△슈퍼컴퓨터운영 김태희△지진화산정책 유용규△인력개발 인희진<팀장>△방재기상 정현숙△기상기술융합 오미림<국립기상과학원>△연구기획운영과장 박철홍△기후연구과장 조천호△지구환경시스템연구과장 이종호△지진화산연구팀장 이덕기△황사연구과장 류상범△응용기상연구과장 김백조△수치모델개발과장 김동준△수치자료응용과장 주상원△관측예보연구과장 임은하△재해기상연구센터장 최병철<수도권기상청>△관측예보과장 하창환△기후과장 박종서<부산지방기상청>△기후과장 조진현<기상대장>△창원 김성헌△전주 심재면△청주 김용상△춘천 김규일<항공기상청>△정보기술과장 홍성대<제주지방기상청>△기후과장 최재천◇4급 승진△총괄예보관 최주권△안동기상대장 박광호△국제협력담당관실 김정선△예보정책과 권영근△관측정책과 박균명△지진화산감시과 박종찬 ■경남도 ◇3급 승진△감사관 송병권 ■근로복지공단 △대전지역본부장 조윤행 ■SH공사 △건설사업본부장 장달수△건설사업처장 김영수 ■스포츠서울 △광고국장 이영규 ■한국금융연수원 ◇승진△도서출판부장 유성호△전산정보실장 이영대◇전보△감사실장 권성원△자격검정사업부장 전주수△연수운영부장 박응서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 <부장>△개인금융 최두연△기업영업(겸 RM) 이내훈△종합금융시장 박용식△재무기획 고헌주△인재개발 김구현△여신기획 양규열△기업여신지원(겸 부장심사역) 박상철△금융개발 이명구△영업 이희수△사회공헌 김희재<센터장>△업무지원 김희승△소비자보호 문용주△스마트금융 김재성<실장>△비서 정용욱<금융센터장 겸 RM>△양재동 김성욱△논현동 김종남△온양 이효선△대전중앙 남상덕△소공동 최동욱△테헤란로중앙 박충호△온산 전선우<대기업금융센터장 겸 RM>△광교 김동하<지점장>△압구정중앙 박성현△범일동 방우건△부평중앙 전수동△분당시범단지 조혜영△과천 박석희△청주지웰시티 정호철△사북 한연길△인천국제공항 전필환△칸치푸람 장용호△동해 김근수△대청로 동용식△개포동역 김희철△경기대 김영준△부산중앙 박영호△용원 권웅△내손동 김승록△복현동 도건우△목동역 이한원△도봉동 이동규△분당구미동 이규근△지산동 양석△후평동 유희준△구미중앙 장무현△용전동 최종민△영도 박상규△천안법원 김승덕△동대신동 정성엽△무거동 유성국△순천법원 문명길△태백 오세문<신한PWM 센터장>△서울파이낸스 이찬구△이촌동 김회상△대전 최우창△분당중앙 박기섭△서교 김은정<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가양역 황영진△강남역 김승욱△동탄 김지온△삼성역 송왕섭△압구정역 박종길△이천 문동준△창원 서봉균△사상 김선임△천안중앙 박규섭△천호동 유영주△포항남 장성덕△학동 남택수<금융센터 기업지점장 겸 RM>△명동 김민수△디지털중앙 전형진△양재동 박정원 ■KB생명 ◇신임 부서장△소비자보호부 조상욱 ■KT링커스 △대표이사 김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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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농촌복지여성과장 윤광일△창조농식품정책과 김정욱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신산업과장 이귀현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승진△산업시설진단처장 박영진<지역본부장>△광주전남 정해덕△충북 박경연◇1급 전보 <원장>△가스안전교육 이상무△가스안전연구 이연재<실장>△기획조정 양해명△안전연구 조영도△실증연구 문종삼<처장>△경영지원 오병생△검사지원 신희수△재난관리 이두원△배관진단 송기연<지역본부장>△서울 윤시중△부산 정환규△대구경북 허영택△인천 임호석△경기 김광용 ■국립생태원 ◇실장△기획 임순호△경영관리 방의석△미래기획연구 박은진◇처장△대외협력 윤남호◇부장△기획 이권기△총무 추경진△재정운용 안진철△시설관리 나기정△교육운영 김성중△대외협력 임주흥△홍보 양호제 ■한국감정원 ◇1급 승진 <실장>△기획조정 김양수△홍보 변성렬<처장>△보상사업 임병수△부동산공시 이희원 ■서울대 △감사(상근) 문호승 ■외환은행 ◇지점장△강남구청역 목옥균△광장동 노광윤△구성 전세영△남가좌동 김정래△남동공단 이문성△노원동 남경일△논현남 김기형△논현동 장재영△다대동 신성훈△대구 곽정환△동울산 김재겸△반포자이 최희수△범계역 박상희△범어동 김동주△사상 정성출△삼산 전태일△상록수 김호철△상무 박복수△서면남 류철수△석관동 홍성구△성서공단 윤상보△소공동 이재우△송탄 김현석△수원정자동 홍기수△신갈 서재원△신반포 박은주△양정동 박정석△여의도광장 최윤현△역삼중앙 조항철△영등포 허윤배△오산 조영주△우면동 조대석△울산 이성원△원주 한웅섭△월배역 신철식△이태원 이동국△전주 정광영△전주공단 김영래△제주 정상훈△종로 이상철△주례동 김왕섭△주안공단 김명균△청주 송민철△파주 황의관△학동역 이창환△한남동 오진환△한티역 서임선△해운대우동 최영호△홍제역 한억만△화곡역 임병석△화정역 박종희 ■하나은행 ◇부장△개인여신심사부 고태진△대전영업부 겸 RM 성병석△충청정책지원부 윤순기◇지점장△삼전동 강구△풍납동 강원복△강남PB센터 강홍규△대구중앙 권기범△신림역 권기욱△서판교 권진택△용인동백 김대환△천안중앙 김대환△도안신도시 김상철△일산대화 김선태△흑석뉴타운 김성호△원당 김영만△부사동 김용갑△동탄 김재천△수성동 김정근△오류동 김정훈△포항중앙 김주엽△대구죽전 김치환△부산대 김현호△가오동 김희자△우장산역 김희정△대방동 나정환△사직동 노도영△광안동 류각준△용운동 류정심△방배남 문기영△구미동 문병준△판교역 문창익△변동 박노환△시흥남 박면순△청담사거리 박상연△중앙일보 박연택△침산동 박연홍△연신내 박용관△창원 박재목△김포신도시 박지훈△둔산뉴타운 방명심△낙성대역 부기하△하남 서동건△면목역 서보식△오산원동 서양원△수지동천 서항석△온천동 석현복△판암동 송동헌△신촌역 신기인△시지 신명호△춘천 신운주△청량리 안병희△전농동 안석중△고덕역 안신규△강동구청역 안정숙△금남로 양동원△세류동 엄태섭△방이동 오경창△개포동 유영희△반포자이 유재은△공주 윤강호△방배본동 윤대준△원주 윤병철△이촌동 윤봉인△행당역 윤영철△부평 이근수△휘경동 이기배△동림동 이동훈△서대신동 이병갑△상도동 이석정△학여울역 이성은△마석 이성환△화정 이원근△방배서래 이장성△명일동 이정현△봉선동 임경수△마린시티 임광민△해운대 임문식△호수마을 임인목△방배중앙 임재봉△도마동 장세현△영업1부PB센터 정원기△하안동 정일영△송이 정재훈△봉천역 조병태△대동 주영신△번동 최영찬△유성구청 최영희△대구서 최재찬△율량동 최춘서△장충동 최형욱△석계역 추재호△서역삼 하재기△노은 한승훈△태평동 홍석△청계4가 홍성화△돈암동 홍헌기 ■동부하이텍 ◇부사장 승진△기술개발실장 이윤종◇상무 신규 선임△국내영업팀장 선정현△브랜드사업팀 영업1파트장 강봉진△브랜드사업팀 영업2파트장 오규진△부천공장장 김완식△경영지원팀장 김광수△기술개발실 TE팀장 권건태△기술개발실 공정개발4팀장 이주일
  • 노홍철 스페인 근황, 덥수룩한 수염 ‘레깅스 입고 스페인거리 활보’

    노홍철 스페인 근황, 덥수룩한 수염 ‘레깅스 입고 스페인거리 활보’

    노홍철 스페인 근황, 수염 덥수룩하게 길러 ‘레깅스 입고 스페인 활보’ 방송인 노홍철 근황이 화제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어 자숙 중인 노홍철의 근황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홍철을 스페인 여행지에서 봤다는 목격담과 함께 노홍철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흑발 머리와 덥수룩한 수염에 다소 살찐 모습으로 여행지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여전히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와중에도 패션은 포기하지 않는 모습. 아웃도어 재킷 아래에는 레깅스를 연상시키는 밀착 팬츠를 입었고, 발목이 보이는 단화로 여행룩을 완성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7일 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돼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노홍철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노홍철 근황..뭐하나 했더니 여행을..”, “노홍철 근황..수염 덥수룩하네”, “노홍철 근황..살쪘다”, “노홍철 근황..스페인에서 여행중이군”, “노홍철 근황.. 살 많이 졌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노홍철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숙한다던 노홍철, 요즘 지내는 모습 보니…

    자숙한다던 노홍철, 요즘 지내는 모습 보니…

    노홍철이 턱수염을 수북하게 기른 채 스페인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평소보다 훨씬 텁수룩하게 기른 상태였다. 특유의 밝은 미소는 여전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근황, 스페인서 포착… 덥수룩한 수염에 레깅스 패션 ‘눈길’

    노홍철 근황, 스페인서 포착… 덥수룩한 수염에 레깅스 패션 ‘눈길’

    노홍철이 턱수염을 수북히 기른 채 스페인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을 게재한 사람은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평소보다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특유의 밝은 미소는 여전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근황, ‘유재석의 그녀석’ 레깅스입고 스페인거리 활보 ‘충격’

    노홍철 근황, ‘유재석의 그녀석’ 레깅스입고 스페인거리 활보 ‘충격’

    노홍철 근황, ‘유재석의 그녀석’ 레깅스입고 스페인거리 활보 ‘충격’ ‘노홍철 근황’ 방송인 노홍철 근황이 화제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머물고 있는 노홍철 근황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노홍철 근황 사진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 만났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활동 때보다 살이 찐 모습에 턱 전체를 덮은 덥수룩한 수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홍철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노홍철 근황, 여행중이구나..”, “노홍철 근황, 자숙할 때 뭐하나 봤더니 여행을?”, “노홍철 근황, 살쪘다 노찌롱”, “노홍철 근황, 찌롱이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근처에서 음주운전을 한 것이 적발돼 면허취소를 당했다. 이로 인해 출연하고 있던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의 프로그램 전체에서 하차한 후 자숙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근황, 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 근황, 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 근황’ 노홍철 근황, 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이 턱수염을 텁수룩하게 기른 채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 왔다. 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하늘색 재킷에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국과수 분석 결과에 따르면 노홍철의 당시 혈중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근황, 스페인서 레깅스 입은채…충격

    노홍철 근황, 스페인서 레깅스 입은채…충격

    노홍철 근황 노홍철이 턱수염을 수북하게 기른 채 스페인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평소보다 훨씬 텁수룩하게 기른 상태였다. 특유의 밝은 미소는 여전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스페인 근황…덥수룩한 수염에 레깅스 패션 ‘눈길’

    노홍철 스페인 근황…덥수룩한 수염에 레깅스 패션 ‘눈길’

    노홍철 스페인 근황 노홍철이 턱수염을 수북히 기른 채 스페인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사진을 게재한 사람은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평소보다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특유의 밝은 미소는 여전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스페인 근황 밝은 모습…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 스페인 근황 밝은 모습…턱수염 텁수룩하게 기른 채 스페인 투어 포착

    ‘노홍철’ 노홍철이 턱수염을 텁수룩하게 기른 채 여행 중인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 왔다. 사진의 게시자는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턱수염을 기른 상태였다. 하늘색 재킷에 트레이닝복 차림을 하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8일 새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지인들과 와인을 마신 후 운전하다가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5%였다. 사건 이후 노홍철은 ‘무한도전’ 등 모든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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