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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된 기쁜 날” 선우선♥이수민, 결혼 본식 사진 공개

    “부부된 기쁜 날” 선우선♥이수민, 결혼 본식 사진 공개

    배우 선우선♥이수민이 많은 하객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15일 해피메리드컴퍼니는 전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선우선 이수민 부부의 웨딩 본식 화보를 공개했다. 본식 화보에는 선우선 이수민이 하객들에게 인사를 하며 함께 입장하는 모습부터 주례사를 경청하는 모습, 하객들 앞에서 포옹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1살 나이 차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이목구비부터 분위기까지 닮은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선우선 이수민 부부의 결혼식엔 배우 안성기, 이준기, 송재림, 절친이자 배우 최강희, 개그우먼 김미연 등 많은 연예인 하객이 참석했다. 이들은 부부에게 진심어린 영상 메시지로 결혼을 축복했다. 선우선은 액션배우 겸 무술감독 이수민과 지난해 영화 촬영 중 인연을 맺고, 교제 1년 만에 결혼했다. 선우선 이수민 부부는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 소감과 2세 계획 등을 밝혔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공드리, 아뜰리에로자, 로더플라워, 수원규중칠우, 블랙슈트, 순수, 마인모리, 로자스포사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선우선♥이수민 오늘 결혼 “고양이 10마리까지 사랑해”

    선우선♥이수민 오늘 결혼 “고양이 10마리까지 사랑해”

    배우 선우선(44)과 액션배우 겸 무술감독 이수민(33)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선우선♥이수민은 오늘(14일) 오후 12시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결혼 기자회견을 열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세. 선우선은 “처음에는 나이 차이가 그렇게 나는지 몰랐다. 액션스쿨에서 만나서 첫 느낌이 좋았고, 그 기운에 끌려서 친해졌다”면서 “나이 차이는 솔직히 말해서 별로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다. 서로 느낌이 잘 맞고 소통이 잘 된다면 그건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수민은 “나는 그냥 선배님으로 알고 있었고 나이는 몰랐다. 나중에 기회가 돼서 대화를 나눴는데 나보다 세 살 많은 정도라고 생각했다”면서 “나이를 알고 나서도 크게 차이는 느껴지지 않았다. 나이 때문에 거리감을 느껴졌으면 이 자리(결혼)까지는 못 오지 않았겠나. 나이 차이는 정말 안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선우선은 연예계 소문난 ‘애묘인’이다. 이수민은 “결혼을 한다고 생각하니, 고양이 열 마리까지 사랑해야 할 의무가 있더라”며 “고양이를 싫어하지 않는데 막상 10마리를 키워야 하지 않나. (고양이를) 줄일 수 있는지 물어본 적이 있다. 가족이 되면서 그런 부분 결정권은 선우선씨에게 맡기기로 했고 앞으로 결혼생활하면서 더 아끼고 살아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선우선은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갖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는 일은 아니지 않나. 축복이 오면 받아들이고 낳을 생각이다”라고 답했다. 결혼 후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하는게 좋은 것 같다. 자기 길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선우선 이수민은 지난해 영화 촬영을 하다 만나 인연을 맺었고, 1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신접살림은 경기 파주시에 차릴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선우선♥이수민 ‘우리 결혼합니다’

    [포토] 선우선♥이수민 ‘우리 결혼합니다’

    배우 선우선과 무술감독 겸 배우 이수민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7.14 뉴스1
  • 선우선♥이수민 오늘 결혼 “11세 나이차 몰랐다..3살 많은 줄”

    선우선♥이수민 오늘 결혼 “11세 나이차 몰랐다..3살 많은 줄”

    배우 선우선(44)과 액션배우 겸 무술감독 이수민(33)이 결혼식을 앞두고 카메라 앞에 섰다. 선우선 이수민은 14일 오후 12시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에서 결혼 기자회견을 열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에 영화 촬영을 하면서 액션스쿨에서 연습 중에 처음 만났다. 이수민은 “고백은 내가 먼저 했다”며 “남들처럼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다. 나도 소심한 면이 있어서 ‘오늘부터 1일 어떠냐’고 살짝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세. 선우선은 “처음에는 나이 차이가 그렇게 나는지 몰랐다. 액션스쿨에서 만나서 첫 느낌이 좋았고, 그 기운에 끌려서 친해졌다”면서 “나이 차이는 솔직히 말해서 별로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다. 서로 느낌이 잘 맞고 소통이 잘 된다면 그건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수민은 “나는 그냥 선배님으로 알고 있었고 나이는 몰랐다. 나중에 기회가 돼서 대화를 나눴는데 나보다 세 살 많은 정도라고 생각했다”면서 “나이를 알고 나서도 크게 차이는 느껴지지 않았다. 나이 때문에 거리감을 느껴졌으면 이 자리(결혼)까지는 못 오지 않았겠나. 나이 차이는 정말 안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선우선은 “결혼을 늦게 하는만큼 열심히 예쁘게 잘 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수민은 “아직까지 실감이 되지 않는데 식장에 서봐야 알 것 같다. 열심히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말했다. 선우선은 “둘만 하는 결혼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하는 결혼이지 않나. 가족에 대한 책임도 큰 것 같다. 항상 그렇게만 생각하면 너무 어려워서 못 할 것 같고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서로 아껴야 할 것 같다”라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랑이 자존감이 높은 분이어서 말다툼을 하다가도 바로 행동을 고친다. 내가 사람을 잘 만났구나 생각한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예쁘게 잘 살아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결혼 후 신접살림은 경기 파주시에 차릴 예정이다. 한편 선우선은 지난 2003년 영화 ‘조폭 마누라2’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구미호 외전’ ‘내조의 여왕’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백년의 유산’ ‘초인가족2017’ ‘사생결단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이외에도 영화 ‘거북이 달린다’ ‘전우치’ ‘평양성’ ‘가시’ 등에서도 활약했다. 무술 감독 겸 배우 이수민은 ‘강철비’, ‘걸캅스’, ‘악인전’, ‘남한산성’, ‘범죄도시’ 등에 무술팀으로 참여해 활약했다. ‘배우보다 더 잘생긴 스턴트맨’으로 화제를 모았고, 2015년 EBS ‘리얼체험 땀’과 2012년 KBS ‘다큐멘터리 3일’에도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선우선♥이수민, 오늘 결혼 #11세 연하남 #배우보다 잘생긴 스턴트맨

    선우선♥이수민, 오늘 결혼 #11세 연하남 #배우보다 잘생긴 스턴트맨

    배우 선우선(44)이 액션배우 이수민(33)과 결혼식을 올린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오늘(1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낮 12시 30분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본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지난해 영화 촬영 중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1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을 하게 됐다. 신혼집은 경기도 파주시에 마련했다. 선우선은 지난 2003년 영화 ‘조폭 마누라2’로 데뷔해 드라마 ‘내조의 여왕’, ‘구미호 외전’, ‘백년의 유산’, 사생결단 로맨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무술 감독 겸 배우 이수민은 ’강철비‘, ’걸캅스‘, ’악인전‘, ’남한산성‘, ’범죄도시‘ 등에 무술팀으로 참여해 활약했다. ‘배우보다 더 잘생긴 스턴트맨’으로 화제를 모았고, 2015년 EBS ‘리얼체험 땀’과 2012년 KBS ‘다큐멘터리 3일’에도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다해 50억 빌딩, 똑똑한 투자

    이다해 50억 빌딩, 똑똑한 투자

    배우 이다해가 50억 빌딩 소유주가 됐다. 빌딩중개법인 ‘빌사남’에 따르면 이다해는 지난 2014년 10월 논현동에 위치한 지상 2층짜리 빌딩을 주변 시세보다 3.3㎡당 500만원 저렴한 45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빌딩은 초역세권 입지라는 장점을 갖췄으나 경사면에 위치해 통행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낮은 용적률 또한 단점 중 하나였다. 경사면에 접해 있는 층이 건축법상 ‘지하층’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면 지하층은 신축 시 건폐율과 용적률 산정에서 제외한다는 점을 잘 활용해 1개 층을 더 갖게 된 덕택이다. 특히 지하층은 건물을 신축할 때 용도지역에 따라 적용되는 건폐율과 용적률 산정에서 모두 제외된다. 대지면적의 80% 정도까지 면적을 확보, 전체 임대수익도 1.5배는 더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똑똑한 투자로 이다해는 ‘50억 빌딩’의 소유자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왓쳐’ 김현주, 세월 무시하는 미모 “한석규 선배가 잡아줬다”

    ‘왓쳐’ 김현주, 세월 무시하는 미모 “한석규 선배가 잡아줬다”

    배우 김현주가 ‘왓쳐’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OCN 새 주말드라마 ‘왓쳐’(극본 한상운, 연출 안길호)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한석규, 김현주, 서강준, 허성태, 박주희가 참석했다. 이날 김현주는 세월을 비껴간 미모를 자랑하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김현주는 “한석규 선배님께 너무 감사하다. 아무래도 처음 도전하는 장르물인 데다 인물 자체가 쉽지 않아 우왕좌왕 할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잡아주신다. 힘들어 할 때마다 얘길 해주시더라”며 “후배들한테 나는 어떤 모습일까 돌아보면서 반성하게 됐다. 그런 선배가 되면 너무 좋겠다 생각했다”고 밝혔다. ‘왓쳐’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조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스릴러 드라마. 오는 6일 오후 10시20분 첫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규리 “‘지정생존자’서 워킹맘·인권 변호사 모습 보일 것”

    김규리 “‘지정생존자’서 워킹맘·인권 변호사 모습 보일 것”

    배우 김규리가 ‘60일, 지정생존자’를 통해 워킹맘과 인권변호사적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셀레나홀에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DK E&M)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유종선 감독과 배우 지진희, 이준혁, 허준호, 강한나, 배종옥, 김규리, 손석구, 최윤영이 참석했다. 극중 박무진의 아내이자 인권변호사 최강연 역을 맡게 된 김규리는 “영부인으로서의 모습보다는 최강연이 가지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지키려고 했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를 키우면서 일을 하는 워킹맘의 모습, 약자 곁에 서는 인권 변호사의 모습, 박무진이 힘들 때 버팀목이 돼주는 모습을 연기에 녹여보려고 했다”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유라 ‘분위기 여신’

    [포토] 유라 ‘분위기 여신’

    유라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3’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2019.7.1 뉴스1
  • 귀갓길 여성 성폭행 시도한 남성 구속…法 “구속 사유 인정”

    귀갓길 여성 성폭행 시도한 남성 구속…法 “구속 사유 인정”

    새벽에 귀가하는 여성을 쫓아가 강제로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이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하며 “주요 범죄혐의 상당 부분이 소명되고, 도망 및 증거인멸 등 구속 사유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20일 오전 1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귀가하던 피해자를 인근 빌라 계단으로 끌고 간 다음 강제로 추행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가 소리 지르고 머리채를 붙잡는 등 저항하자 이씨를 그대로 도주했다. 영장을 신청한 서울 강남경찰서는 인근 폐쇄회로(CC)TV 녹화자료를 분석해 이씨가 범행 직전 방문한 노래방에서 결제 내역을 확인하고 행적을 추적했다. 결국 이씨는 지난 25일 경기 남양주시에서 긴급체포됐다. 이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논현동서 귀갓길 여성 성추행하고 성폭행 시도한 20대 남성

    논현동서 귀갓길 여성 성추행하고 성폭행 시도한 20대 남성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귀가 중인 여성을 강제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간미수 혐의로 이모(28)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20일 새벽 1시쯤 강남구 논현동의 한 골목길에서 혼자 걸어가고 있던 피해자 A씨를 인근 건물 계단으로 끌고 가 목을 조르며 A씨를 강제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반항하며 소리를 지르자 이씨는 현장에서 도주했다. 범행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이씨의 범행 전후 동선을 파악한 경찰은 범행 전 이씨가 근처 노래방을 방문해 결제한 내역을 확인하고 이씨 검거에 나섰다. 경찰은 지난 25일 밤 11시 34분쯤 경기 남양주의 한 노상에서 이씨를 현행범으로 긴급체포했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성폭행 의도는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이씨의 강간미수 혐의가 인정된다면서 전날 검찰에 이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이씨가 강남 일대에서 다른 여성들을 상대로 추가로 범행을 시도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술에 취해 남성 지갑·주요부위 손 댄 여성 간호장교

    술에 취해 남성 지갑·주요부위 손 댄 여성 간호장교

    클럽에서 남성을 추행하고 지갑을 가져가려 한 여성 간호장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3일 간호장교 김모(23)씨를 강제추행과 절도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4시쯤 강남구 논현동의 한 클럽에서 남성 A(23)씨와 B(21)씨의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어 지갑을 꺼내 가져가려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A씨가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신고하지 말라며 신체 주요 부분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도 있다. 김씨는 술에 취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김씨의 신병을 확보해 헌병대에 인계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피트니스 모델, 30대 남성 폭행..누군가 봤더니

    피트니스 모델, 30대 남성 폭행..누군가 봤더니

    클럽 앞에서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피트니스 모델 류(30·여)씨가 체포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피트니스 모델 류 씨는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유명 클럽 앞에서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류 씨는 피해자 A씨의 목을 깨물고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B씨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류 씨는 ‘머슬 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수차례 입상 경력이 있는 유명 피트니스 모델이며, 여러 드라마에서 단역 배우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SBS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류씨는 보안요원의 팔을 깨물려고 했고 이를 제지당하자 주먹을 휘두르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보안요원에게 양팔이 붙잡힌 상태에서도 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격렬히 저항했다. 폭행 당시 만취 상태였던 류 씨는 피해자에게 담배를 달라고 했다가 갑자기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술에 취한 류 씨를 일단 귀가시킨 경찰은 조만간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사진=채널A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홍제 결혼, 미모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 ‘개그맨 총출동’

    장홍제 결혼, 미모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 ‘개그맨 총출동’

    개그맨 장홍제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18일 해피메리드컴퍼니는 “장홍제가 오는 11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뉴힐탑호텔 더피아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장홍제의 웨딩화보 촬영엔 개그맨 동료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예비신부 문 모 씨는 4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이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나 2년 반 교제 끝에 결혼하게 됐다. 장홍제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SBS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현재 공인중개사와 캐리TV ‘웃키즈’ 파랑 캐릭터로 활동 중이다. 가수 김건모와의 인연으로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도 출연했다.사진 = 달빛스쿠터, 모니카블랑쉬, 코코미카,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아미엘리플라워, 수원규중칠우, 블랙슈트,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제공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보좌관’ 여성 정치인 役, 특정 인물 참고하지 않았지만..”

    신민아 “‘보좌관’ 여성 정치인 役, 특정 인물 참고하지 않았지만..”

    배우 신민아가 ‘보좌관’에서 여성 정치인으로 변신했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곽정환 감독과 배우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가 참석했다. 신민아는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비례대표 초선의원 ‘강선영’ 역을 맡았다. 신민아는 야망 있는 여성 정치인을 그려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냐는 질문에 “특정 인물을 참고하진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따. 이어 “강선영이 갖고 있는 정치적 고민과 생각들을 잘 표현한다면 남성 정치인, 여성 정치인 별개로 당당한 소신을 드러낼 수 있겠다 싶었다”며 “아무래도 초선의원이다 보니 앞으로 나아가기에 한계점도 있고 그런데, 선영의 방식으로 표현해서 의미있는 캐릭터를 만들려고 했다”고 말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은 권력의 정점을 향한 보좌관 장태준의 생존기를 중심으로,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을 그리는 작품이다. 오는 14일 오후 11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재석 “육아 때문에 공백기 길어져, 오랜만의 복귀 설렌다”

    한재석 “육아 때문에 공백기 길어져, 오랜만의 복귀 설렌다”

    배우 한재석이 ‘조선생존기’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극본 박민우, 연출 장용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장용우 PD를 비롯해 배우 강지환, 경수진, 송원석, 박세완, 이재윤, 한재석, 윤지민이 참석했다. 이날 한재석은 “오랜만의 복귀라 설렌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재석은 “육아 때문에 공백기가 길어졌다. 그래도 육아로 공백기가 행복했다. 이전보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자 노력 중이다”고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는 운명의 장난으로 트럭째 조선에 떨어진 전직 양궁선수와 얼굴 천재 날라리 임꺽정이 서로의 인생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활극이다. 오는 8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유시민-홍준표, 토론 배틀 ‘홍카레오’

    [포토] 유시민-홍준표, 토론 배틀 ‘홍카레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왼쪽)과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3일 오후 ‘유시민의 알릴레오’와 ‘TV홍카콜라’를 조합한 ‘홍카레오’ 토론배틀을 마치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나오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강남, 보도 위 변압기 등 지상기기 외관 바꾼다

    강남, 보도 위 변압기 등 지상기기 외관 바꾼다

    목재 울타리·꽃장식 도시 미관 개선서울 강남구는 지난달 28일 한국전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 전국 최초로 지상기기 1200여개를 올해 안에 모두 정비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지상기기는 보도 위 변압기(전기전압을 낮춰 주는 기기), 개폐기(전기회로를 열었다 닫는 기기) 등 한전이 운영하는 전력 공급 장치다. 구는 지난해 12월 한전과 협의, 낙서·불법광고물 등으로 오염된 지상기기 51개에 목재 ‘트렐리스’(격자 울타리)를 시범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시범 설치 후 도시 미관 개선 등 호평이 이어져 올핸 전 지역으로 확대, 1200개가 넘는 지상기기를 일제 정비한다”며 “보강 목재를 추가해 내구성이 강화된 트렐리스와 계절별 꽃 장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구는 이달 중 논현동·청담동·삼성동·역삼동 일대 500여개, 하반기엔 신사동·도곡동·대치동·개포동·일원동·수서동·세곡동 등 나머지 지역 700여개를 정비할 계획이다. 김백경 건설관리과장은 “지상기기 정비 사업이 끝나면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보도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 환경 개선 사업을 꾸준히 펼쳐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라이드온] ‘캐딜樂’

    [라이드온] ‘캐딜樂’

    몸집 커졌지만 경쾌한 몸놀림혼자 타도 ‘樂’ 가족이 타도 ‘樂’룸미러에 후방카메라 화면시야 300% 넓혀 안전 운전 ‘樂’열감지 전방 촬영 ‘나이트 비전’34개 스피커로 신나게 ‘樂&롤’ ‘캐딜락’ 하면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부의 상징’으로 통한다. 부동산 사업으로 부호가 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딜락 애호가로 유명하며, 그의 의전 차량도 ‘캐딜락 원’이다. 1960~1970년대 중반 미국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뮤지컬 ‘드림걸즈’의 사운드 트랙 ‘캐딜락 카’ 역시 ‘부와 성공’을 노래한다.그런 캐딜락을 대표하는 최고급 세단 ‘CT6’가 ‘리본(REBORN) CT6’로 재탄생했다. 캐딜락 고유의 유전자를 이어받으면서도 대중성까지 겸비했다. ‘대통령 차’, ‘회장님 차’라기보다 ‘아빠 차’의 모습으로 나타났지만 품격과 명성은 그대로라는 평가가 나온다. 캐딜락코리아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리본 CT6 미디어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캐딜락하우스에서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까지 왕복 110㎞ 코스로 진행됐다. CT6를 접했을 때 먼저 웅장함에 놀랐다. 차체 길이가 기존보다 40㎜ 길어진 5227㎜에 달했다. 국산차 가운데 가장 긴 제네시스 G90보다도 22㎜가 더 길었다. 하지만 몸무게는 훨씬 가벼웠다. CT6의 공차 중량은 트림에 따라 1874~1941㎏으로 2020~2225㎏인 G90보다 약 100~300㎏가량 적었다. 이 때문인지 CT6의 몸놀림은 매우 민첩했다. 캐딜락 관계자는 “차체의 62%에 알루미늄 소재가 적용됐고, 접합 부위를 최소화하는 퓨전 프레임(Fusion Frame) 방식으로 제조됐다”면서 “이를 통해 동급 경쟁모델보다 무게가 약 100㎏가량 가벼워지면서 대형 세단 특유의 무거운 느낌이 최소화됐고 연료의 효율성도 한층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가속페달을 밟으니 도로 위를 쭉 미끄러지듯 달려나갔다. 흡사 스포츠 세단을 모는 듯했다. 코너를 돌 때에는 기울어짐이나 흔들림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가속력도 탄탄했다. 최고급 세단답게 울퉁불퉁한 도로 위에서도 덜컹거림 없이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했다. 엔진 소음도 거의 없었다. 또 차체가 매우 큰 편인데도 운전하는 동안에는 큰 차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고개를 돌려 광활한 뒷좌석을 봐야만 그제야 큰 차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시승 모델인 ‘플래티넘’은 3.6ℓ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장착했다. 최고출력 334마력, 최대토크 39.4㎏·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배기량은 3649㏄, 복합연비는 8.7㎞/ℓ다. 구동 방식은 사륜구동(AWD), 변속기는 캐딜락 세단 최초로 하이드로매틱 자동 10단 변속기가 장착됐다. 특히 전 트림에 정속 주행 시 2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하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적용해 연료의 효율성도 한층 높였다. 차량 내부에서는 ‘리어 카메라 미러’가 인상적이었다. ‘룸미러’가 후방 카메라로 찍은 모습을 보여 주는 디스플레이로 전환되는 시스템으로, 후방 시야를 육안으로 보는 것보다 300% 이상 넓혀 줘 뒤따라 오는 차량을 더욱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또 뒷좌석 한가운데 키가 큰 사람이 탑승해도 후방을 방해 없이 볼 수 있었다. 화면의 확대·축소뿐만 아니라 각도까지 조절돼 후방 사각지대도 완전히 없애 주었다. 캐딜락은 이 리어 카메라 미러 기술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어두운 곳에 주행할 때 열 감지 기술로 전방을 촬영해 보여 주는 ‘나이트 비전’ 기능도 눈길을 끌었다. 어두운 터널을 달리며 나이트 비전 기능을 켜니 계기판을 통해 주변을 달리는 차량이 주황색 불빛으로 환하게 보였다. 상향등을 켜도 시야가 한정되는 어두운 곳을 달릴 때 이 기능을 작동하면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사람이나 자동차를 감지해 사고를 예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일 것 같았다. 이 나이트 비전 기술 또한 캐딜락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또 CT6에는 보스(BOSE) 파나레이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됐다. 차량 내에 전략적으로 고루 배치된 34개의 스피커는 탑승객 모두에게 웅장하면서도 균일한 사운드를 선사했다.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한 CT6의 가격은 스포츠 8880만원, 플래니텀 9768만원, 스포츠 플러스 1억 322만원이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LG 쇼룸서 하정우 ‘주방의 역할’ 전시

    LG 쇼룸서 하정우 ‘주방의 역할’ 전시

    LG전자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 오픈 2주년을 기념해 배우 하정우의 그림을 기획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부터 3주간 전시되는 하정우의 그림은 ‘주방의 역할’(My Life Kitchen: 3E)을 주제로 한 작품 20점이다. ‘3E’는 ‘중심’(Equator), ‘환경’(Environment), ‘조화’(Ensemble)를 의미하는 것으로 집의 중심에서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삶을 조화롭게 하는 공간인 주방의 의미를 표현했다. 특히 ‘시그니처’는 그의 작품세계에 큰 영향을 줬다는 하와이의 빛과 컬러를 사용해 다양한 문양과 색감을 표현한 대표작품으로 브랜드의 본질을 추구하며 제품을 예술로 승화시킨 ‘LG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와 지향점이 비슷하다고 LG전자 측은 설명했다. 하정우는 2010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10여 차례의 개인전과 그룹전 등에 작품을 발표하며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27일 논현 쇼룸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에디터 등 약 300명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열었으며 이 자리에서 오스틴 강, 이재훈 셰프 등이 참여한 쿠킹쇼와 재즈밴드 공연 등의 이벤트도 이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2017년 국내 최초로 초프리미엄 빌트인 전시관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논현 쇼룸’을 오픈한 뒤 지난해에만 1만 5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했다”면서 “가전과 가구의 조화가 주목받는 트렌드의 영향으로 올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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