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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긋지긋한 생리통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지긋지긋한 생리통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한 달에 한 번씩 마술에 걸린다.하지만 어떤 여성들은 ‘마술’이라는 말조차도 쓰고 싶지 않을 정도로 매달 참혹한 통증에 시달리기도 한다.수십 년 동안 통증에 시달리며 차라리 여성이 아니었으면 하는 저주스런 생각이 들기까지 하는 것이다.공부나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일상생활까지 크게 지장을 받기 때문이다. 통계적으로 여성의 50% 이상이 그 정도는 다르지만 생리통을 겪는다고 한다.그 중에서도 20% 가량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한 생리통을 겪는 사람들이다.골반에 아무런 이상이 없이 배란 주기와 더불어 나타나는 1차성(원발성)과 골반에 질병이 있어 나타나는 2차성(속발성)으로 나뉜다. 일반적으로 미혼 여성들에게 많이 생기는 생리통은 1차성,즉 원발성 생리통이다.1차성 생리통은 대개 초경이 있고 난 후 1∼2년 내에 나타나는데 이 시점은 무배란 월경이 끝나고 배란성 월경이 확립된 시점이다. 2차성 생리통은 초경 후 수년이 경과한 후에 생기며,무배란성 월경에서도 생긴다. 생리통이 많은 여성들의 고민거리라고 해도 모든 여성들이 겪는 고통은 아니다.한마디로 생리통은 발생 원인을 제거하고 자궁의 건강을 회복하는 것으로써 치료될 수 있는 증상인 것이다. 보통 생리통은 여성의 자궁 및 그 부속 기관의 장애,정서적인 불안정,스트레스,외기의 환경,신체 내 타 장기의 이상,기타 질병 등에 의하여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특별한 질병이 없을 경우에는 자신의 아랫배를 짚어보아야 한다.생리통 원인 중 가장 빈번한 것이 하체가 냉하여 어혈이 정체된 경우이기 때문이다. 여성은 이와 같이 아랫배가 차가워져 하복부와 골반 내의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생리통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요즘처럼 계절을 가리지 않고 미니스커트와 짧은 티셔츠 등 노출 패션이 유행하는 때에는 특히 유의해야하는 부분이다. 한방 약물로도 생리통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강남행복한의원에서 개발한 여성 한방좌약 좌혈단은 순수 한약재를 혼합하여 가루로 만든 다음 환제나 정제로 만든 것으로 여성의 질에 직접 삽입하여 치료하기 때문에 치료 효과가 높고 안전한 것으로 이름이 높다. 생리통이 심한 여성은 자궁근종,난소낭종,자궁내막증 등 생식기 질환 발병 확률도 높다.좌혈단은 복강 내 어혈과 불순물을 몸 밖으로 빼내고 각 기관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함으로써 자궁 전체의 건강을 회복시켜 이러한 자궁 질병 예방은 물론 여성 신체 전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매달 찾아오는 마술의 시간을 통증 없이 행복하게 보내려면 평소 미니스커트 등 노출 패션을 피해 하체를 따뜻하게 해 주고 꽉 끼는 청바지 등을 피해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도움글 : 강남행복한의원
  • 조루증,발기부전,전립선 질환을 한방으로 치료 한다

    고개 숙인 중년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조루? 발기부전? 전립선 질환? 만성피로 등 여러 가지 남성 질환을 위한 한방 치료법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어 화제다.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강남행복한의원에서 처방하는 장정불로단이 바로 그것. 장정불로단은 ‘만병회춘’ 고전에 나온 연령고본단(延令固本丹) 처방을 가감하여 산수유,구기자,맥문동,천문동,복분자,파고지,숙지황 등 20여 가지의 약재로 처방한 약이다.이 약은 중년 이후 육체적,정신적 피로를 다스리고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소모된 정기신혈 진액의 원천을 보충해 준다. 이 원장은 “과도한 업무로 인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불규칙한 식사와 인스턴트식품의 섭취,운동 부족,흡연과 음주 등으로 중년의 건강이 무너지고 있다.”며 “매사에 의욕이 없고,피로와 권태를 호소하며,성적 자신감까지 잃은 남성에게 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특히 고도의 정신활동으로 스트레스와 만성피로를 겪고 있는 전문직 남성들에게도 입소문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소모된 기혈진액을 보충,활기차고 건강하게 사람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세포의 생리 활성이 떨어지면서 신경계와 내분비계의 기능도 약해진다.이에 따라 신체조직과 장기의 전반적인 신진대사기능이 저하되고,피부와 모발 및 근육은 건조해지며,뼈도 성글어진다.결국 몸이 여기저기가 아프고,의지대로 움직여지지 않으며,정신적인 피로까지 호소하게 된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생명현상의 기본 물질인 정기 신혈 진액의 소모로 보고 있다.이를 해결하기 위한 한방 치료는 소모된 기혈진액을 보충해줌으로써 세포와 조직에 생기를 불어 넣고 엔진을 다시 가동시키는 것이다. 장정불로단을 복용 후 여러 가지 신체적,정신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만성피로와 성욕감퇴의 경우 몸이 가벼워지고 의욕적으로 변하는 것을 느끼며,발기부전 또한 개선된 사례가 많다.특히 스트레스와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현대 남성들의 경우,생기와 활력을 되찾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만성피로,발기부전,조루,성욕감퇴,노화 등에 효과적 한마디로 장정불로단은 우리 몸 전체에 생기와 원기를 불어넣는 한방 보양제라고 할 수 있다.만성피로에 지친 남성,발기 부전이나 조루,정력 부족을 호소하는 남성에게 효과가 있으며,흰머리,잔주름,피부 탄력 저하,성욕 감퇴 등의 노화 현상도 개선시킬 수 있다.또한 중풍 후유증의 병후 관리나 정액 부족 등으로 인한 남성불임에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특히 잘 낫지 않는 전립선 질환의 경우 이수비뇨탕으로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장정불로단은 일반 탕약이 아닌 환약으로 되어 있고,하루에 2번 복용하기 때문에 무척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특히 체질과 나이에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고,부작용이 적은 한방치료법이기 때문에 중년 남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움말 강남행복한의원
  • 가을 인테리어 어떻게 꾸밀까

    가을 인테리어 어떻게 꾸밀까

    어느새 밤 공기가 차가워졌다. 아마 요즘 주부들은 도톰한 이불 꺼내기에 바쁠 것이다. 그러면서 한번쯤 “찬 바람도 불었는데 집안 분위기 좀 바꿔 볼까?”라는 얘기도 할 것이다. 이렇게 가을은 신혼부부가 아니라도 한번쯤 집안 곳곳을 챙기고, 꾸미고 싶어지는 계절이다. 그렇다면 올 가을엔 어떤 식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꿔 볼까. 이들을 위해 인테리어 업계가 주력하고 있는 스타일 중 하나가 바로 ‘모던 클래식’이다. 현대적인 디자인, 공간을 뜻하는 ‘모던’과 오래된 양식, 장식을 의미하는 ‘클래식’의 접목인 것이다. 비슷비슷하게 정형화된 주거 공간에 앤티크한 실루엣, 장식적 요소를 더해 예술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이다. ●현대적인 공간에 오래된 장식의 조화 가을 신부들의 집 꾸미기는 물론,30∼40대 주부들의 리노베이션 계획이 시작되는 여름 끝부터 활기를 띠는 인테리어 시장에서는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컬러와 화려한 장식, 그리고 클래식 가구와 소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홈인테리어 업체 ‘한샘’은 중 장년층이 선호할 만한 고풍스러운 스타일의 침실 세트와 예비 신혼 부부를 겨냥한 앤티크 침실 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침대 프레임 전체를 인조 가죽으로 덮은 ‘댄디 소프트’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홈인테리어 업체 ‘까사미아’는 앤티크 시계의 실루엣을 적용해 클래식한 형태를 블랙&화이트 컬러로 보여 주는 ‘실루엣 벽시계’, 알루미늄 및 반사광 효과가 있는 거울 소재의 ‘볼 램프’, 클래식한 코너를 만들어 주는 ‘플로어 스탠드’와 ‘더스틴 콘솔’ 등을 모던 클래식 아이템으로 내놓았다. ●값비싼 앤티크 아닌 클래식의 재해석 까사미아 디자인 연구소의 수석 디자이너 박희은씨는 모던 클래식 분위기를 이렇게 정의한다.“모던 클래식이란 무겁고 화려한 장식을 걷어내고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입니다. 제품의 형태는 고전적인데 컬러는 현대적인 느낌을 선택해 중후한 느낌보다는 보다 경쾌하고 재미있게 표현했다는 특징이 있죠. 쉽게 시도하기 힘든 마감재나 가구 바꾸기보다는 시계, 거울, 램프 등의 장식적인 생활 소품으로도 충분히 모던 클래식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컨설팅 업체 ‘시에스타’를 운영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이정화씨는 “내년 유행을 예상할 수 있는 파리의 메종오브제나 런던의 100%디자인전 등에서도 클래식한 감성을 주제로 한 여러 제품들을 접할 수 있었다.”며 “그 중 다양한 소재에 활용된 클래식 오브제의 디지털 실사 프린트는 눈여겨볼 만한 아이디어로 값비싼 앤티크 가구나 소품을 사지 않고 집에서 직접 사진 프린트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창조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밖에도 ‘베네치안 앤티크 거울, 액자’ 등을 판매하는 경기도 분당의 인테리어 숍 ‘안나 프레즈’, 크리스털 촛대와 러그(바닥 깔개) 등의 영국풍 앤티크 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 ‘로라 애슐리’, 벽장식용 스푼 세트, 벽걸이 램프 등 작은 사이즈의 앤티크 소품을 다양하게 구비한 서울 청담동의 ‘앤틱 반’ 등은 모던 클래식 스타일의 소품을 찾는 스타일리스트와 디자이너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특히 앤티크 거리로 알려진 서울 이태원 거리에는 너무 묵직하거나 중후하지 않은 클래식 소품들을 많이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추천된다. ●러그, 램프, 거울 등이 눈에 띄는 제품 가격도 만만치 않을 뿐 아니라 덩치도 큰 침대나 소파 같은 대형 가구가 아니라도 충분히 집안 분위기를 모던&클래식 스타일로 바꿀 수 있다. 일단 집안 변신을 꿈꾼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코너를 선택할 것. 침실과 거실 사이의 작은 벽면, 출입문 옆 작은 공간, 베란다 등은 소가구, 소품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벽과 천장에 다는 조명 등을 클래식한 촛대, 램프 스타일로 바꾸거나 고전적인 프레임의 거울을 부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거울은 반사 효과가 있어 작은 코너의 답답함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장식 효과가 뛰어나다. 넓은 바닥에 까는 육중한 카펫 대신 바닥 깔개인 러그를 까는 것도 손쉬운 방법이다. 주로 화장실 앞에 젖은 발 닦는 용도로 이용하는 러그를 침대나 거실 소파 밑에 깔아 보자. 꽃이나 식물 문양의 앤티크 스타일 러그는 작은 커피 테이블이나 콘솔 등의 소가구와 잘 어울린다. ●손잡이, 문고리 등 부속만 교체해도 OK 집에 있는 가구, 소품 등을 바꾸기가 버겁다면 가구와 방문의 손잡이 등을 정교한 세공의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바꿔 보는 방법도 있다. 작은 앤티크 숍이나 리빙 숍에서 요즘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이 바로 이런 앤티크 장식 부속품들이다. 가짜 크리스털 장식으로 만들어진 문고리, 오래된 듯 처리한 금속 소재의 손잡이 등은 서울 논현동과 을지로의 인테리어 부자재 상가 등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최은선 스타일칼럼니스트 aleph@nate.com 사진 및 자료 제공 : 까사미아, 시에스타,DEBENHAM(영국)
  • 지하철 9호선 논현~방이 12.5㎞ 연장

    지하철 9호선 논현~방이 12.5㎞ 연장

    서울 지하철 9호선에 논현동∼방이동 구간이 새로 추가돼 서울 남동부 지역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김포공항∼논현동을 잇는 서울지하철 9호선 1단계 사업에 이어 논현동∼방이동을 추가하는 2단계 사업안을 중앙도시교통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지하철 9호선 1단계 사업은 김포공항∼논현동 구간 25.5km로 정거장이 25개며 총 3조 2545억원을 투입해 내년까지 완공한 뒤 2009년 상반기에 개통할 예정이다. 이번에 추가된 9호선 2단계 사업은 논현동∼종합운동장∼방이동까지 12.5km에 정거장 12개를 만드는 사업으로 총 1조 3502억원이 소요된다. 이 가운데 논현동∼종합운동장(4.5km)은 올해 말 착공해 2014년에 개통하며 종합운동장∼방이동 구간은 2016년에 개통된다. 서울 9호선 1·2단계 사업이 완공되면 2호선(종합운동장),3호선(고속터미널),5호선(김포공항, 여의도, 올림픽공원),8호선(석촌), 분당선(삼릉), 신분당선(강남) 등과 환승이 가능해진다. 특히 지하철 9호선은 주요역만 정차하는 급행열차와 모든 역을 정차하는 완행열차를 함께 운행될 계획이며, 급행열차 이용시 김포공항에서 종합운동장까지 35분밖에 걸리지 않을 전망이다. 운행 간격은 개통 초기에는 4분이며 이용 인원은 1일 56만명, 개통 5년후에는 58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아파트 청약가점제 17일부터 적용한다

    17일부터 모든 아파트를 분양할 때 청약가점제가 적용된다. 무주택 기간과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길고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가점을 많이 받아 내집 마련 기회가 높아진다. 건설교통부는 16일 “은행들이 개편된 청약제도에 따른 주택청약 전산시스템 구축을 끝내 17일 이후 분양하는 주택에는 예외없이 개편된 청약제도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17일 일반 분양에 들어가는 인천 남동구 논현동 힐스테이트, 경기 양주 고읍지구 신도브래뉴 등에 청약가점제가 처음으로 적용된다. 분양되는 전체 물량 가운데 전용면적 85㎡(25.7평) 이하는 75%의 당첨자를 가점제를 통해 뽑고,25%는 기존의 추첨방식으로 선정한다. 85㎡ 초과 아파트의 경우 가점제와 추첨제로 절반씩 당첨자를 가린다. 가점제는 청약예금과 부금에만 적용된다. 전용면적 85㎡ 이하의 공공주택에 청약할 수 있는 청약저축 가입자는 가점제 대상이 아니다. 한편 청약가점제 도입과 함께 청약접수는 모델하우스에서는 할 수 없고 인터넷과 은행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논현 힐스테이트 18일 청약

    현대건설은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인천 논현힐스테이트 59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청약접수는 오는 18일부터다. 지하 2층 지상 32층 5개동(棟) 규모다.113∼250㎡(34∼76평형)로 이뤄진다. 논현지구는 논현 2지구와 인근 소래·논현지구로 나뉜다. 논현 2지구에는 공공택지개발사업으로 조성된 254만㎡에 1만 8000여가구의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들어선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소래포구 사거리 풍림아파트 옆.(032)446-5001.
  • [과학플러스] 과기부,기후변화 포럼 개최

    과학기술부는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 온난화와 각국의 대처 방안, 한국의 노력 등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기후변화 서울 국제포럼’을 개최한다.12일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김우식 부총리 겸 과기부 장관, 한승수 유엔 사무총장 기후변화특사가 참석한다.또, 유엔 기후변화정부위원회(IPCC) 관계자가 참가해 ‘지구 온난화로 인한 지구환경 변화의 심각성’을, 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그린피스의 활동과 기후변화에 대한 충격’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 ‘논현동 의화빌딩’ 서울 건축 대상

    ‘논현동 의화빌딩’ 서울 건축 대상

    서울시는 6일 ‘제25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에 강남구 논현동 ‘의화빌딩(7th Heaven Building)’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의화빌딩’은 성냥갑 모양처럼 획일적인 형태가 아니라 각 층을 불규칙한 형태로 만든 독특한 외관으로 색다른 도시 풍경을 보여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면적 4971㎡의 이 빌딩은 지하 3층 지상 6층 규모다. 부문별 본상 수상작 중 비주거부문에는 주차장 공간을 재개발해 학생 중심의 공간을 새로 마련한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가 뽑혔고, 주거부문에는 ‘방배동주택’이 선정됐다. 리모델링부문에서는 ‘동덕여대 학생회관’, 야간경관부문은 국보 제1호인 ‘숭례문’이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장려상 19작품과 특별상 등도 발표하고,10일 오후 2시에 옛 서울역사에서 시상한다. ‘서울시 건축상’은 디자인 등이 우수해 예술적 가치가 높고 기술적 수준이 탁월한 건축물에 주는 상이다. 수상작 사진은 옛 서울역사에서 8일부터 전시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가을 미술품 경매 뜨겁다

    가을 미술품 경매 뜨겁다

    미술 경매 전쟁이다. 여름 비수기를 지나 9월 경매에 쏟아지는 미술품 수가 2000점이 넘는다. 서울옥션과 K옥션의 양대 경매회사를 비롯해 D옥션,M옥션 등 신생 경매회사와 지방의 소규모 경매, 젊은 작가들의 클럽 경매까지 합하면 미술 경매가 열리는 곳이 10곳이 넘는다. 한국 경매시장도 10개가 넘는 경매사가 있지만 결국 신와아트옥션과 마이니치옥션의 양대 회사가 경매시장 점유율의 60%를 차지하는 일본과 비슷하게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미술계에서는 위작의 검증 및 보증, 작품의 재판매와 환불, 신설 경매회사의 자본금 규모·전문직원 숫자 등을 규제하는 법률이 마련돼 미술 소비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신생 경매사 어떤 곳이 있나 4일 서울 논현동 사옥에서 첫 경매를 여는 D옥션은 지난달 28일 판매할 작품 215점을 공개했다. 가구 수입업을 하다 갤러리 엠포리아와 D옥션을 설립한 정연석(54) 회장은 “판매작 가운데 절반은 해외 경매 등을 통해 구입한 개인 소장품”이라고 밝혔다. 샤갈의 ‘오렌지색 조끼를 입은 화가’(추정가 7억 8000만∼10억원), 로댕의 ‘입맞춤’(7억∼10억원), 르누아르의 ‘핑크색 블라우스를 입은 안드레’(5억 8000만∼9억원) 등 해외 작품이 대표적인 것들이다. 기존 경매와의 차별화를 위해 해외 유명작가의 작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해외 작가의 대표작을 선별했는지는 의문이다. 추정가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정 회장은 “미술품은 보석처럼 적정가격이 있는 만큼 추정가는 시장에서 통용되는 수준으로 책정했다.”며 “앞으로 석달에 두 번 꼴로 경매를 열 계획이며, 첫 경매의 낙찰총액은 150억원 정도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대구MBC와 K옥션이 공동 운영하는 옥션M은 지난달 28일 실시한 첫 경매에서 낙찰률 94%, 총 낙찰 금액 40억 4000만원으로 성황을 이뤘다. 앞으로 지방에서도 미술 경매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이저 경매 회사의 반격 서울옥션은 12∼1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옥션쇼’를 열고,1300여점의 작품을 공개한다. 독자 개발한 비즈니스 모델임을 강조하고 있는 옥션쇼는 아트페어와 경매를 결합한 새로운 미술 유통 시스템으로 관심을 모은다. 박수근 미공개작전, 한국현대작가관, 한국고미술전, 해외미술전, 중국현대미술전 등의 전시와 함께 15,16일 양일간 경매를 실시한다. 15일 경매의 총 추정가액은 300억원. 옥션측의 예상대로라면 지난 5월 202억원이었던 1회 경매 최대낙찰액 규모를 경신할 전망이다. 추정가 30억∼35억원의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구름’, 추정가 20억∼25억원인 앤디 워홀의 ‘마오’, 추정가 10억원인 천경자의 ‘테레사 수녀’ 등이 이번 경매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한편 영국 소더비, 중국 폴리옥션, 일본의 신와아트옥션과 에스트 웨스트 옥션 등도 옥션쇼에 참여한다. 이들 회사는 경매를 실시하지 않고, 차기 경매 작품 전시만 할 예정이다. 청담동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첫 경매를 여는 K옥션 역시 처음으로 이틀 동안 경매를 실시한다.18,19일 양일간 모두 476점이 나온다. 추정가 15억∼20억원인 박수근의 ‘목련’, 추정가 9억 5000만∼13억원인 김환기의 ‘3월’, 추정가 9억∼14억원인 데미안 허스트의 ‘점 시리즈’ 등이 출품된다. 고양문화재단 전시감독인 정준모씨는 “경매에서는 판매할 미술품을 구하는 문제가 가장 중요한 만큼 양대 화랑을 끼고 있는 서울옥션과 K옥션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아름다움속의 섹시미녀 “정다혜”

    30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tvN 다큐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2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탤런트 정다혜(23)씨의 스타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되었다. 정다혜씨는 현재 동국대 연극영상학부 연극과를 휴학중이며, MBC 드라마 ‘9회말 2아웃’에 출연중이다. 그녀의 이번 화보는 귀여움과 섹시 컨셉으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에서 촬영됐으며 이날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일반에 선보인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兆규모 빌트인 가전시장 잡아라”

    “1兆규모 빌트인 가전시장 잡아라”

    다음달부터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와 마이너스 옵션제가 의무 시행된다. 마이너스 옵션제란 내부 마감재나 인테리어 등을 입주자가 직접 선택해 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영하 LG전자 사장은 23일 “이렇게 되면 빌트인 가전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업계의 기대감을 부풀리는 또 한 가지 요인은 기존 빌트인 가전의 교체 주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점이다. 빌트인 가전이 국내 시장에 선보인 것은 1990년대 말. 교체 주기는 통상 10년이다. 따라서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교체 수요가 일어날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국내 빌트인 시장은 2001년까지만 해도 1100억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2010년에는 7000억원,2012년에는 1조원대로 커질 전망이다. LG전자는 이날 빌트인 가전사업을 새 성장동력으로 선포했다. 같은 날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에 전용 매장 ‘디오스 인 갤러리’를 열었다.LG전자에서 나오는 모든 가전제품은 물론 영국 도자기 ‘웨지우드’ 등 주방용품도 전시한다. 고객 입장에서는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 편리하다. 삼성과 달리 일반 소비자층(B2C)을 직접 겨냥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고객이 매장을 찾으면 원하는 수요에 맞게 빌트인 가전을 추천·설계·시공해 준다. 집으로 찾아가 견적 서비스도 제공한다. 박석원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삼성과 빌트인 시장을 만들어 나가겠지만 컨셉트와 제공가치는 삼성과 다르다.”고 밝혔다.2012년까지 국내와 해외 빌트인 시장에서 각각 5000억원씩 총 1조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빌트인 매장을 낸 것은 우리가 먼저”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지난 4월 서울 논현동에 ‘시스템 하우젠 갤러리’를 열었다. 공교롭게 LG의 디오스 갤러리와 한 블록 거리다. 삼성은 “당분간은 개인 고객보다는 건설사 등 기업 고객 시장(B2B)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가전제품이 대부분 부엌에 들어가다 보니 주방가구 전문업체와의 제휴도 활발하다. 당초 삼성과 손잡았던 한샘은 2005년 LG전자로 제휴선을 바꿨다. 삼성은 재빨리 새 파트너(웅진)를 찾았다.LG와 삼성이 빌트인 가전을 제공하고 한샘·웅진이 시공을 담당하는 형태다. 아직은 비싼 게 흠이다. 예컨대 30평대 아파트라면 기본사양을 설치하는 데 300만원이 든다. 기본사양 빌트인 제품은 오븐, 조리대(쿡탑),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다.40평대는 400만∼500만원이 든다. 해당제품을 하나씩 따로 살 때보다 2배 비싸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붙박이 가전시장을 잡아라.’1조원대로 추산되는 국내 빌트인(built-in) 가전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업계의 경쟁이 치열하다. 빌트인이란 가전과 가구의 크기와 표면을 일치시켜 공간 효율성을 높인 제품을 말한다. 디자인도 통일시켜 인테리어 효과도 노린다. 외국과 달리 국내 소비자들은 아직 빌트인을 낯설어하는데도 업계는 이 시장에 주목한다. 왜 그럴까.
  • 李 “임차인이 환경부담금 체납” 해명

    이 후보측은 “지방세 체납과 압류가 해외출장으로 모든 사항을 일일이 챙기지 못해 발생한 일”이라면서 “세금을 고의로 체납할 이유가 없고 현재는 모두 완납해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의 경우 현대건설 업무와 관련한 영빈용·외국인 손님 숙박용으로 이 후보가 주민등록상 입주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이 후보가 실제로 논현동 주택에 거주해 제대로 통보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서초동 상가는 중국음식점이 환경개선부담금을 부담하기로 계약했는데 이를 제때 내지 않아 압류당했다고 말했다. 양재동 땅은 체납사실을 안 즉시 완납해 압류가 9일 만에 해제됐다고 설명했다.
  • 등록세 어떻게 12년간 체납했나

    등록세 어떻게 12년간 체납했나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경선 후보가 12년 동안 등록세를 내지 않았던 곳은 이 후보가 모두 16년 6개월 동안 살았던 서울 강남구 논현동 29번지 주택이다. 2일 서울신문 취재팀이 29번지 주택과 토지의 폐쇄 등기부등본, 일반건축물대장 등을 분석한 결과 이 후보는 1982년 3월 주택을 짓고 12년 8개월이나 지난 94년 11월에야 소유권 보존등기를 했다. 이 집에는 현재 아들 시형씨가 살고 있다. 지난 19일 검증청문회 사전질의서에 질문이 있었지만 현장에선 문제제기가 없었다. 취재팀이 지방세 전문가에게 의뢰해 연면적 327.58㎡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이뤄진 논현동 주택에 대해 94년 당시 시가표준액을 기준으로 세금을 산정해본 결과 등록세는 267만여원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공시지가는 ㎡당 205만원(673.4㎡·13억 8047만원)이었으며 93년 이 후보의 국회의원 재산공개 당시 밝힌 이 주택의 건물가액은 16억 2715만여원이었다. 현행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은 건물을 사 소유권 이전등기를 하는 경우 60일 이내에 반드시 등록세를 내고 등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신축 건물의 최초 보존등기에는 등록 기일이 없다. 지난해 12월 롯데마트가 부산과 전남 등에 신축 건물을 세워 영업하면서 등록세 5억 8900만여원을 내지 않으려고 등기를 하지 않았고 이 문제가 국회에서 제기됐다. 당시 한나라당 유기준 의원이 건물 신축 뒤 60일 이내에 소유권 보존등기를 하지 않으면 처벌하는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개정안을 제출했고 현재 국회 법사위에 계류 중이다. 유 의원은 당시 “편법으로 소유권 보존등기를 하지 않고 세금을 탈루해 조세 형평성을 침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결국 같은 당의 이 후보가 법의 맹점을 악용해 등록세를 납부하지 않은 셈이다. 서울시 한 구청 관계자는 “주택을 신축하면 대부분 소유권 보존등기를 빨리해 권리를 바로 얻으려 하는데 10여년간 보존등기를 하지 않은 건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특별취재팀
  • [단독]이후보 지방세 체납해 ‘6차례 압류’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경선 후보가 1989∼2001년 사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자택 등의 지방세 수백만원 등을 체납해 부동산 5건을 6차례 압류당했던 것으로 2일 확인됐다. 이 후보는 또 강남구 논현동 부지에 자택을 신축한 뒤 12년간 등기를 미뤘고, 이에 따라 이 기간 등록세도 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같은 사실은 이 후보가 소유했던 아파트·건물·토지 등의 폐쇄 등기부등본을 서울신문 특별취재팀이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압류당한 아파트는 이 후보가 1980년 1월29일에 분양받은 서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76동 401호(245.5㎡·80평형). 강남구청은 이 후보의 재산세 체납이 계속되자 89년 4월17일 당시 기준시가 4억 4000만원의 아파트를 압류했다. 압류는 93년 3월16일 이 후보가 아파트를 매각한 뒤에야 풀렸다. 취재팀이 지방세 전문가에게 의뢰, 당시 시가표준액으로 재산세를 산정한 결과 89∼93년 아파트의 총 재산세는 600만원 남짓으로 추정됐다. 재산세 업무를 담당하는 강남구청 세무1과는 “당시 구청이 아파트를 압류한 것은 맞다.”고 확인하고 “다만 압류 이유는 납세자 개인정보라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이 후보가 77년에 사들인 서초동 상가(911.9㎡)도 환경개선부담금 수백만원을 내지 않아 서초구청에 두 차례 압류됐다. 압류 기간은 이 후보가 국회의원이던 97년 3월12일부터 3년 5개월간,2001년 1월22일부터 12일간이다. 이 후보의 서초동 1709의4, 양재동 14의11, 양재동 12의7 토지도 89∼90년에 각각 압류됐던 것으로 폐쇄 등기부등본에 표시돼 있다. 이 후보는 또 82년 3월에 신축한 논현동 주택(327.58㎡)에 대해서도 소유권 보존등기를 12년 8개월간 미루다 지난 94년 11월30일에 했다. 이 시점은 93년 9월 국회의원 재산공개로 논현동 자택이 세상에 알려진 이후다. 이 후보측은 해명자료를 통해 89년 서초동 1709의4 토지 취득세 168만 9300원 등 모두 658만 6180원의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측은 그러나 “지난 5년간 납세액만 총 11억 3000만원에 이르고,93년 양도소득세, 주민세로 34억원,94년 양도소득세로 3억원을 납부했다.”면서 “잦은 출장으로 모든 사항을 일일이 챙기지 못했지 몇 십만원 세금을 고의로 체납할 이유가 없다.”고 해명했다. 특별취재팀
  • [인사]

    ■ 법무부 ◇전보 및 파견 △법무부 국제형사과 검사 곽규택 △서울고검 검사 이용민 △부산고검 검사 홍종호 △대구고검 검사 손순혁 △서울중앙지검 검사 오원근 배창대 조석영 △서울동부지검 검사 김준성 △서울남부지검 부부장검사 이상규 △서울서부지검 부부장검사 유일석 △의정부지검 검사 박영수 △고양지청 검사 박광섭 △인천지검 형사2부장 박진영 부부장검사 이원곤 △부천지청 검사 이동재 △수원지검 검사 정종욱 △성남지청 부장검사 정종욱 이임성 △평택지청 검사 박재휘 △춘천지검 검사 김대룡 △서산지청 검사 김현진 △대구지검 형사2부장 정성윤 부부장검사 최재호 △부산지검 부부장검사 이형택 검사 이기선 정미경 김수현 △광주지검 검사 차승우 △공정거래위원회 파견 검사 노상길 △여성가족부 파견 검사 방정숙◇신규 임용 △의정부지검 검사 유광렬 △고양지청 검사 배석기 김성동 △인천지검 검사 진정길 유경필 △부천지청 검사 김종철 △수원지검 검사 정영섭 김효섭 임선화 △성남지청 검사 윤대영 △안산지청 검사 황성연 임승철 △대전지검 검사 김정훈 이동원 △대구지검 서부지청 검사 이영준 △김천지청 검사 권방문 △부산지검 검사 조찬만 박사의 김기윤 △부산지검 동부지청 검사 이소연◇의원면직 △하인수(인천지검 형사2부장) △안혁환(성남지청 부장) △최영운(서울중앙지검 검사) △이현정(평택지청 검사) △조수연(대전지검 검사) △신승기(부산지검 검사)■ 예금보험공사 ◇1급 승진 △리스크감시2부 부장 李康綠 △상시감시1팀 팀장 崔孝洵 △인력개발부 부장 鄭旺鎬 △비서실 실장 金炫哲 ◇2급 승진 △상시감시5팀 팀장 鄭贊衡 △청산지원부 팀장 全相五 ◇3급 승진 △영남지사 徐龍燮 △기획조정부 申斗湜 ◇4급 승진 △적기정리부 姜始亨 △혁신기획실 洪承徹 △기금운용실 李陳炯 △혁신기획실 康俸準 △금융분석부 金廷錫 △보험정책실 金孝根 ◇팀장 전보 △정보시스템실 팀장 柳大日 △경영지원실 팀장 金錫泰 △리스크감시2부 팀장 朴炳翰 △홍보시스템실 팀장 韓昌南 △조사부 팀장 鄭東鎬 △감사실 팀장 李秉昊 △적기정리부 팀장 金 勳 △청산지원부 팀장 李會于 △국제업무실 팀장 鄭燦平 △인력개발부(학술연수) 權彛勇 △인력개발부(학술연수) 朴昞基 ■ 서강대 △학생문화처장 우찬제■ 서울보증보험 ◇승진 △순천지점장 정병규△전략영업부장 임대기△마케팅실 보상지원팀장 이인표◇전보△신용채권부장 허정범△상업신용〃 전병선△재무관리〃 두준호△경영전략실장 신보선△자산운용부장 박철△감사실장 김규진△준법감시〃 고일석△총무부장 최찬규△심사〃 서종석△소비자신용〃 조국제△상품개발〃 이득영◇지점장△인천 백경직△삼성 고정곤△서초 김선철△신사동 조충제△수원 김원섭△서대문 최중호△부산 김봉래△안산 정병규△진주 유해진△울산 한종호△포항 조용옥△부평 송헌수△동래 권석재△부전동 박봉호△여수 김동현△대구 윤규동△ 성남 손광수△강릉 김종오△김해 조철호△순천 임재근△제주 문경철△춘천 김용태△군산 이용선△창원 하진호◇보상서비스지원단장△강북 배영규△강남 이영옥■ 서울증권 ◇임원 △PB본부장(상무보) 李聖照 ◇팀장 △SSP추진팀 李誠埈 △영업추진팀 金起演■ 외환은행 ◇지점장 △강남구청역지점 김창섭 △강남역지점 김선우 △강서지점 권원철 △광양지점 정채주 △구로지점 김형구 △남가좌동지점 정명상 △동울산지점 유영규 △둔촌동지점 서길원 △마산중앙지점 장성화 △마포남지점 한승욱 △만촌역지점 신용락 △반월공단지점 장시원 △봉천동지점 박선배 △분당정자지점 오태균 △사상지점 황승국 △삼산지점 이성원 △삼성노블카운티WM센터지점 권혁채 △삼정동지점 전우용 △서린지점 박일동 △서초남지점 진성오 △성남지점 박윤재 △성산동지점 정기호 △송탄지점 김동현 △신림역지점 김순천 △신촌지점 김원태 △안동지점 양재일 △역삼역지점 김학성 △연남동지점 박인수 △연산동지점 박정식 △연희동지점 송병덕 △영통지점 홍순한 △울산지점 강규찬 △의정부지점 오광준 △이태원지점 이종익 △인천지점 전상기 △일원역지점 여운선 △주엽역지점 여규업 △죽전지점 박찬일 △청주북지점 이동헌 △충무로지점 박용철 △탄현지점 윤창룡 △태평로지점 정경선 △파주지점 류병준 △평택지점 이동규 △하남공단지점 박정규 △학동역지점 김유택 ◇개인금융부문장 △가락지점 김회문 △광화문지점 김창선 △군자동지점 이정재 △논현동지점 김판균 △둔산지점 신동렬 △방배동지점 최용식 △소공동지점 윤옥순 △용인지점 설동기 △울산지점 최영식 △잠실역지점 정찬성 △태평로지점 주영근 ◇기업금융부문장 △논현남지점 김경수 △서소문지점 정종효 △선수촌지점 신영락 △스타타워지점 전병세 △영업부 이종인 ◇본점 부서장△개인마케팅부 오재환 △기업전략영업본부 손훈 △뱅킹시스템개발부 송영훈 △신용기획부 김용구 △여신심사부 김용완 △인사운용부 윤종웅 △증권수탁부 이인석 △투자금융부 조인균 △e-Business사업부 유선무 △IT업무지원부 김경수 ◇본점 팀장 △감사부 유영철 △기업마케팅부 유운기 △신용기획부 강동훈 △신용기획부 김청운 △신용기획부 최석근 △여신관리부소속 관리역 김우겸 △여신관리부 박철 △여신관리부 정일홍 △여신심사부 이태균 △여신심사부 조시형 △여신심사부 한철수 △여신정리부 이승민 △여신정리부 최형삼 △외환업무부 강태신 △전략여신부 박종현 △정보개발팀 이주화 △카드신용관리팀 김성은 △카드심사팀 지정화 △카드채권관리팀 조태복 △카드특수관리팀 채충기 △투자금융부 한상한 △e-Business사업부 홍진균 △IT운영부 한주희 ◇개설준비위원장 △교하지점 장치규 △동탄남지점 정우진 △중동신도시지점 안상동 △창원대방동지점 신기석 △한티역지점 김일수
  • 창립 60주년 대한건설협회 새 CI·발전계획 발표

    창립 60주년 대한건설협회 새 CI·발전계획 발표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대한건설협회가 25일 새 기업이미지통합(CI)과 중장기 발전계획을 발표했다. 대한건설협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가진 임시총회에서 새로운 CI를 소개했다. 새 CI는 협회의 영문 약칭인 ‘CAK(Construction Association of Korea)’를 바탕으로 협회 미래비전의 핵심 키워드인 창조(Creating)와 전진(Advance), 한국(Korea)을 상징한다고 건설협회는 설명했다. 오른쪽 위쪽의 사각형 3개는 건설을 상징하는 창, 터전, 빌딩을 모티브로 협회가 확대·발전해 나가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이다. 건설협회는 이와 함께 ‘최상의 가치를 창조하는 건설기업의 성공 파트너’란 비전을 내세우고 중장기 발전 계획인 ‘비전 2015’를 선포했다. 권홍사 회장은 “건설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각종 건설규제를 없애 회원들의 경영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민간주택 분양가 10% 낮아질듯

    땅값과 함께 아파트의 분양가를 결정하는 기본형 건축비가 중소형(주거 전용면적 85㎡ 이하)은 3.3㎡(1평)당 431만 8000원, 중대형은 439만 1000원으로 될 전망이다. 현행 공공주택에 적용되는 기본형 건축비보다 각각 0.5%,0.6% 낮아졌다. 현재는 가산비로 분류된 지하층 건축비가 기본형에 포함됐다. 새로운 건축비는 9월부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 및 민간 아파트에 적용된다. 건설교통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의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위한 기본형 건축비 산정기준’을 마련해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공청회를 가졌다. 다음달 초 최종안이 확정된다. 새 건축비를 적용하면 송파·광교신도시의 중소형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900만원선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대한주택공사 관계자는 “새 기본형 건축비와 택지비 등을 감안하면 동탄신도시 분양가는 800만원대, 영종·청라지구는 850만원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마이너스 옵션 분양가는 총 분양가의 85%선에서 결정된다. 이미영 스피드뱅크 분양팀장은 “이 건축비가 민간주택에 적용되면 분양가 인하 효과는 10%선이 될 전망”이라며 “실수요자들은 건교부가 당초 예상했던 20∼25%의 분양가 하락을 기대했지만 건설업계의 요구가 많이 반영되면서 인하폭이 적어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건교부는 분양가 25% 인하 효과를 자신했다. 서종대 건교부 주거복지본부장은 “건축비 인하율은 높지 않지만 분양가에서 비중이 높은 택지비는 감정가 기준이어서 상당한 인하 효과가 있다.”며 “중대형 아파트의 채권입찰도 주변 시세의 80%로 종전보다 10% 낮아져 전체적으로 25%가량 인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공동주택 건설사의 이윤은 분양가의 5.5% 수준이 될 것”이라며 “9월 전에 사업계획승인을 받고 그 이후에 분양하는 공공아파트는 종전의 기본형 건축비가 적용된다.”고 말했다. 한편 건설업계는 기본형 건축비가 아파트의 품질을 보장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A건설사 관계자는 “지하 주차장 등의 설치비용이 기본형 건축비에 포함되면서 건축비가 종전보다 11% 이상 낮아졌다.”며 “사업비에 맞추려면 마감재 등의 수준을 낮춰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B건설사 관계자는 “기본형 건축비를 종전보다 0.5∼0.6% 낮춘 것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해 인상되던 공사비를 강제적으로 떨어뜨린 셈”이라고 주장했다.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네모공주’ 박경림 결혼

    연예인 박경림(29)이 15일 낮 1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회사원 박정훈(28)씨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결혼식에는 한나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거스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연예인 1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날 주례는 최근 OBS 경인TV 사장으로 선임된 주철환 이화여대 교수가 맡았으며, 사회는 개그맨 유재석과 박수홍이 맡아 진행했다. 주 교수는 주례사에서 “결혼은 드라마가 아니라 바람이 부는 자연 다큐멘터리이고 휴먼 다큐멘터리다. 좋은 모습만 보이려고 하지 말고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동료 연예인 바다, 강타, 신혜성, 김동완, 이수영, 노홍철, 장나라 등이 축가를 불러 분위기를 띄웠다. 부케는 박경림과 절친한 가수 이수영이 받았다. 박경림·박정훈 부부는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던 맞선 프로그램인 KBS 2TV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에서 지난해에 만나 1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16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신접살림은 서울 논현동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노동부장관 초청 간담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는 11일 오전 7시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 6층 메라크룸에서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건설공제조합 등 17개 건설단체장과 주요 건설업체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수 노동부 장관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다.
  • 음주 탤런트 김세아 면허정지

    서울 강남경찰서는 6일 음주 상태에서 승용차를 운전한 탤런트 김세아(31·여)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100일간 운전면허를 정지했다. 김씨는 이날 0시 31분쯤 혈중 알코올농도 0.05% 상태에서 SM7 승용차를 몰다 강남구 논현동에서 단속 중이던 경찰에 적발됐다. 김씨는 “단속지역에서 700m 떨어진 신사동의 술집에서 친구 2명과 함께 포도주 2잔을 마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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