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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 공사 논현동~잠실운동장 내년 착공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 공사 논현동~잠실운동장 내년 착공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인 논현동∼잠실운동장 건설공사를 내년에 착공,2013년까지 완공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논현동에서 삼성동 코엑스, 탄천을 거쳐 잠실운동장에 이르는 5개 역,4.5㎞ 구간의 지하철 실시설계를 끝내고 2009년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다. 새로 만들어지는 5개 역에는 승강장 스크린 도어와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등 첨단 편의 시설이 들어선다. 삼릉공원 역에서 분당선과, 잠실운동장에서는 2호선과 환승이 가능해 강남이나 잠실, 분당 주민들의 인천국제공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 지하철 2호선 삼성역∼사당역 구간 이용 시민을 분산시켜 혼잡도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철 9호선은 2001년 공사를 시작해 2015년 전 구간 완공을 목표로 김포공항에서 방이동까지 총 38㎞ 구간에 37개 역을 건설한다. 1단계 구간인 김포공항∼논현동 25.5㎞,25개 역은 올해 완공해 내년 상반기 개통 예정이다.2단계 구간 중 내년에 착공하는 4.5㎞ 외에 나머지 8㎞ 구간은 2015년 완공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NOW포토] 가수 별 “제 포즈 어때요?”

    [NOW포토] 가수 별 “제 포즈 어때요?”

    22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가수 별의 SK텔레콤 스타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촬영은 ‘별의 비밀일기’라는 컨셉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와 랑카위에서 일주일 동안 촬영하였으며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색다른 별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이번 별의 스타화보는 SK텔레콤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NATE에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별은 다음달 초 5집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가수 별 ‘귀여운 포즈’

    [NOW포토] 가수 별 ‘귀여운 포즈’

    22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가수 별의 SK텔레콤 스타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촬영은 ‘별의 비밀일기’라는 컨셉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와 랑카위에서 일주일 동안 촬영하였으며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색다른 별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이번 별의 스타화보는 SK텔레콤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NATE에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별은 다음달 초 5집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별 “말레이시아에서 화보 찍었어요”

    [NOW포토] 별 “말레이시아에서 화보 찍었어요”

    22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가수 별의 SK텔레콤 스타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촬영은 ‘별의 비밀일기’라는 컨셉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와 랑카위에서 일주일 동안 촬영하였으며 지금까지 볼수 없었던 색다른 별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이번 별의 스타화보는 SK텔레콤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NATE에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별은 다음달 초 5집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별 “더 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22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가수 ‘별’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있었다. ‘별의 비밀일기’라는 컨셉트로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랑카위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는 자연 속에서의 자유로움과 도심속에서의 스타일리시한 모습 등을 선보였다. “가수 활동을 하면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기 위해 화보를 촬영하게 됐다.”고 화보촬영 계기를 밝힌 그녀는 이번 스타화보가 “자신의 전혀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는 또 다른 별”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 이상 소녀가 아닌, 26살의 자연스럽고 성숙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그러나 아직 과감한 의상들에 대해선 조심스럽고 불편했다.”고 털어놨다. 6월초 정규 5집 앨범을 발매하게 되는 가수 ‘별’의 스타화보는 22일 SK텔레콤을 통해 볼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결같은 사랑 나눔 2제] ‘미스터 초밥왕’ 9년간 서울대병원에 6억4900만원

    1999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서울대병원에 기부를 해 온 일식집 사장의 선행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논현동 ‘E일식’ 사장 배정철(47)씨와 아내 김선미(42)씨 부부는 이날 오후 4시 서울대병원을 방문, 언청이 등 얼굴기형 어린이를 비롯한 성인 불우 환자들을 돕는 데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 배씨 부부는 1999년 8월 3000만원을 시작으로 2001년 4200만원,2002년 5300만원,2003년 6500만원,2004년 7000만원,2005년 7500만원,2006년 8000만원,2007년 1억원 등 5억 1500만원과 분당서울대병원에 3400만원을 전달해 왔다. 이번에 1억원을 포함하면 총 기부액은 6억 4900만원에 달한다. 전남 장성에서 태어난 배씨는 요리사로 성공하겠다는 일념으로 국내 굴지의 일식집을 돌며 실력을 다진 끝에 1992년 지금의 가게를 차렸다.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보험비교 사이트로 꼼꼼하게 가격 비교

    자동차를 구입할 예정인 전보람(28·서울 논현동)씨는 자신에게 맞는 자동차보험이 무엇인지 몰라 고민이다. 전씨는 “많은 보험사와 상품들이 있지만 보험 가입을 직접 해 보는 것이 처음이라서 어떤 상품이 나에게 적합한지 고르는 일이 쉽지가 않다.”고 말했다. 그동안 오프라인으로 보험상품을 판매하던 보험사들이 온라인보험 비교견적 서비스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온라인을 통한 보험 가입은 가격이 저렴하고 가입자가 주도적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또한 각 사이트를 통해 상품을 비교해보고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수많은 사이트와 상품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고른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보험 가입을 위해 온라인 사이트를 이용했다는 조동혁(29·서울 여의도동)씨는 “각 회사 사이트를 찾아 다니기보다는 한 곳에서 비교해보고 살 수 있는 보험비교 사이트를 이용했다.”며 “맞춤 상품을 골라서 연결해주기 때문에 시간도 절약되고 여러 상품을 한번에 볼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한다. 보험 상품 비교 사이트가 늘어나면서 조씨와 같은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그러나 제대로 된 정보와 고객의 요구에 맞는 상품을 정확히 제공해 줄 수 있는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으면 잘못된 상품 선택으로 낭패를 볼 수 있다. 특히,국민건강보험의 한계를 보완한 민영의료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보험사별 보장 조건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민영의료보험이란 현행 국민건강보험으로는 보장 받지 못하는 의료 실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상품으로 거의 모든 질병 및 상해 의료비가 보장된다.하지만 각 보험사마다 보장 조건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꼭 맞는 상품을 고르기 위해서는 세세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인스토피아 보험천국다이렉트(www.instopia.co.kr)의 이종수 부장은 “온라인 서비스 제공 사이트가 늘어나고 있지만,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없다면 고객에게 적정 상품을 제안하기 힘들다.”며 “그 회사의 연혁과 신뢰도를 잘 검토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가를 파악하고 이용하는 것이 합리적 선택을 할 수 있는 길”이라고 조언한다. 이 회사는 오프라인 보험 판매를 주도하던 경험과 노하우를 온라인에 적용하여 보험가격 비교견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2∼3개쯤은 꼭 필요한 보험.똑같은 보험사에 동일한 보장조건이라면 꼼꼼하게 가격을 비교해서 결정해보는 것은 어떨까.
  • 지하철 9호선 25개역 이름 확정

    지하철 9호선 25개역 이름 확정

    내년 상반기 개통되는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 김포∼논현동 구간 25개 역의 이름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전문가 자문과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하철 9호선 25개역 가운데 19개 역명을 정하고 6개 환승역은 기존역 이름을 그대로 사용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지하철 9호선 역명은 개화-김포공항-공항시장-신방화-마곡나루-양천향교-가양-증미-등촌-염창-용왕산-선유도-당산-국회의사당-여의도-샛강-노량진-노들-흑석-동작-서릿개-신반포-고속터미널-사평-신논현역 등 이다. 이중 환승역은 김포공항(5호선), 당산(2호선), 여의도(5호선), 노량진(1호선), 동작(4호선), 고속터미널(3·7호선) 등이다. 지하철 9호선 역 이름은 기존 1∼8호선과 달리 다른 이름을 병기하지 않고 하나의 이름만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의견수렴, 인터넷 여론조사, 지명위원회의 심의 등 폭넓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쳤다.”면서 “역 주변의 옛 지명이나 문화재 명칭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몇 개의 역이름을 놓고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중앙대 정문 앞을 지나는 역명을 ‘흑석역’으로 확정한 데 대해 중앙대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1∼2월에 시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 ‘흑석’,‘흑석중앙대’,‘중앙대흑석’이라는 3개 후보 중 ‘흑석중앙대’가 가장 많은 표를 얻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대 김태성 홍보팀장은 “역명제정의 형평성과 학교·지역 특성을 철저히 무시한 처사”라며 “시청 항의방문은 물론 행정소송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1∼4호선은 대학역명 표기 기준 자체가 없었고,5∼8호선은 500m가량 기준으로 정식 역명표기냐 괄호안 병기냐를 구분했다.”며 “9호선은 혼란을 막기 위해 대학이 바로 붙어있거나 캠퍼스 구내에 있지 않을 경우 괄호병기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정했다”고 말했다. 시는 조만간 역명을 확정고시한 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외국어 표기를 정할 예정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지하철 9호선 25개역 이름 확정

    지하철 9호선 25개역 이름 확정

    내년 상반기 개통되는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 김포∼논현동 구간 25개 역의 이름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전문가 자문과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하철 9호선 25개역 가운데 19개 역명을 정하고 6개 환승역은 기존역 이름을 그대로 사용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지하철 9호선 역명은 개화-김포공항-공항시장-신방화-마곡나루-양천향교-가양-증미-등촌-염창-용왕산-선유도-당산-국회의사당-여의도-샛강-노량진-노들-흑석-동작-서릿개-신반포-고속터미널-사평-신논현역 등 이다. 이중 환승역은 김포공항(5호선), 당산(2호선), 여의도(5호선), 노량진(1호선), 동작(4호선), 고속터미널(3·7호선) 등이다. 지하철 9호선 역 이름은 기존 1∼8호선과 달리 다른 이름을 병기하지 않고 하나의 이름만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의견수렴, 인터넷 여론조사, 지명위원회의 심의 등 폭넓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쳤다.”면서 “역 주변의 옛 지명이나 문화재 명칭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몇 개의 역이름을 놓고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중앙대 정문 앞을 지나는 역명을 ‘흑석역’으로 확정한 데 대해 중앙대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1∼2월에 시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 ‘흑석’,‘흑석중앙대’,‘중앙대흑석’이라는 3개 후보 중 ‘흑석중앙대’가 가장 많은 표를 얻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대 김태성 홍보팀장은 “역명제정의 형평성과 학교·지역 특성을 철저히 무시한 처사”라며 “시청 항의방문은 물론 행정소송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1∼4호선은 대학역명 표기 기준 자체가 없었고,5∼8호선은 500m가량 기준으로 정식 역명표기냐 괄호안 병기냐를 구분했다.”며 “9호선은 혼란을 막기 위해 대학이 바로 붙어있거나 캠퍼스 구내에 있지 않을 경우 괄호병기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정했다”고 말했다. 시는 조만간 역명을 확정고시한 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외국어 표기를 정할 예정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레이싱모델 조혜진 ‘숨막히는 육감몸매 공개’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신예 레이싱모델 조혜진이 지난 30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과감한 끈 비키니와 란제리 룩을 입고 촬영에 임한 그녀는 “몸매 중 가슴이 가장 자신 있다.”며 “이번 화보의 컨셉트는 ‘유혹발산’으로, 연약하고 어려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글래머러스하고 섹시한 자신의 몸매 자체”라고 말했다. 태국 푸껫의 최고급 리조트와 피피섬에서 3박 4일간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뜨거운 햇빛에 화상을 입을 정도로 힘든 과정이었다.” 며 “하지만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연예계의 주목을 받기 위해 즐겁게 임했다.”고 밝혔다. 그녀의 화보는 30일부터 SKT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서비스 된다. 글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장 행정] 강남구 ‘외교관·대학생 외교사절단’

    [현장 행정] 강남구 ‘외교관·대학생 외교사절단’

    주한외교관과 그 가족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강남구의 대학생봉사단이 민간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1대1 맞춤교육’의 효과가 외교가에 입소문을 타면서 34개국 54명의 외교사절이 앞다퉈 우리말을 배우고 있다. ●34개국 54명 외교관 학생 지난 16일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주한외교관과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민간외교사절단’의 발대식이 열렸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의 인사말에 이어 지난해부터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 하이더 파키스탄 영사가 소감을 발표했다. 떠듬떠듬한 한국말로 “이젠 한국말로 혼자 약국에서 약을 살 정도가 되었다.”고 감회를 밝히자 국적과 피부가 다른 각국의 외교관들이 고개를 끄덕이고 활짝 웃으면서 큰 박수를 보냈다. 이날 외교관 54명과 대학생 49명이 제자와 스승으로 짝을 정해 구청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했다. 외교사절은 지난해 23명에서 갑절이나 늘었다. 이들은 연말까지 매주 하루에 2시간씩 대사관 사무실 또는 관저에서 한국어를 배운다. 자원봉사 대학생들 입장에서는 격식있는 영어를 익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대학생들은 교습에 앞서 한국어학 교수와 미국대사관 한국어연수원 강사로부터 ‘한국어 가르치는 법’을 따로 배웠다. 외국인들은 우리말의 된소리와 한글의 받침을 어렵게 여긴다는 사실을 알았다. 대사관 관계자를 초청해 ‘서열을 중시하고 호칭에 신경을 쓰는 등’ 외교관들의 특성도 배웠다. 서울시 문화유산해설사로부터 우리 역사와 문화도 익혔다. “외교관 중에는 동성애자가 많은 편이므로 어떤 표현을 접해도 놀라지 말 것”을 당부받는 등 특수교육도 받았다. 외교관과 대학생의 짝이 정해지면 수업일정은 서로 편한 시간으로 잡는다. 학생들의 강의 시간을 피하고 대사관 업무가 끝나는 오후 2시 이후로 정한다. ●한국어 배우고 장보기도 함께 한 대사의 부인은 “한국어를 조금 배우면 남대문시장에 함께 옷사러 가자.”고 약속했다. 한 동남아권 영사는 지난 겨울 관저의 보일러가 고장났는데,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남학생 선생이 방문한 뒤에야 보일러 수리공을 불렀다는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대학생 민간외교사절단 구성은 지난해 10월 강남구 사회복지사 백은경(33)씨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그녀는 9년 동안 브라질 대사관에서 일한 경력의 소유자. 영어소통의 어려움 때문에 외교관들 사이에 기피국으로 통하는 우리나라의 실정을 떠올리고, 한국어를 가르칠 대학생들을 선발했다.90여개국 외교관저에 공문을 보내 수강생을 모집했다. 백씨는 “한국어를 열심히 배운 한 대사님이 저에게 편지를 보내 ‘너무 고마운 분’이라고 칭찬했을 때에는 눈물을 쏟았을 정도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李정부 고위직 103명 재산공개] MB 부동산 368억

    [李정부 고위직 103명 재산공개] MB 부동산 368억

    이명박 대통령이 신고한 재산 354억 7401만원은 역대 대통령 가운데 단연 1위의 규모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취임 첫 해 2억 552만원, 김대중 전 대통령은 8억 8686만원을 각각 신고했었다. 지난해 11월 대선후보 등록 때의 353억 8030만원보다는 9371만원 늘었다. 이 대통령의 재산은 대부분 부동산이다. 서울 논현동의 단독주택(31억 1000만원)과 서초동의 빌딩 2채(142억 7275만원,101억 9794만원), 양재동 빌딩(85억 7540만원) 등 건물 4채에다 가회동의 단독주택 전세금(7억원)과 견지동 건물 전세금(4000만원)을 합쳐 368억 9610만원이 본인 소유 부동산 규모다. 여기에 부인 김윤옥 여사 소유의 논현동 대지가 12억 9002만원에 이른다. 논현동의 단독주택은 이 대통령 부부가 살았으나 지금은 둘째딸 승연씨 부부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금으로는 이 대통령이 우리은행 1억 1067만원 등 1억 1705만원, 김 여사가 대한생명보험 5107만원 등 6071만원을 각각 소유하고 있다. 회원권은 골프장 2곳(제일컨트리골프클럽, 블루헤런) 5억 2800만원과 김 여사의 롯데호텔 헬스클럽 회원권 570만원이다. 자동차는 이 대통령이 에쿠스와 카니발 2대 등 3대, 김 여사가 그랜저 1대로,1억 6034만원에 이른다. 이 밖에 이 대통령은 LKe뱅크 출자지분 30억원을 갖고 있다. 이 지분은 전체지분의 48%로, 이 대통령은 LKe의 연간매출액을 0원으로 신고했다. 이 대통령의 후보시절 싱크탱크였던 국제전략연구소(GSI)에는 6억원을 출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여사는 보석류로 500만원짜리 화이트 다이아몬드(1.07캐럿)와 예술품으로 김창렬 화백의 서양화 ‘물방울’(700만원), 이상범 화백의 동양화 ‘설경’(1500만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신고했다. 채무로는 이 대통령이 상호저축은행 30억원 등 금융기관 채무 36억 5677만원과 서초동과 양재동의 건물임대 채무 27억 5270만원, 개인채무 2억 3800만원 등 66억 4747만원을 신고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 여성그룹 LPG의 새 리더, 연오의 ‘도도한 섹시미’

    미스코리아 경기 선(善) 출신의 가수 연오가 23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3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70여벌의 비키니를 선보이며 174cm의 늘씬한 바디라인을 맘껏 뽐냈다. 그녀는 “섹시함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청순, 도도, 보이시한 면들을 모두 담으려고 노력했다.”며 “그 어떤 화보보다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LPG의 멤버교체에 따라 새 리더가 된 연오의 스타화보는 23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 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집값 안정 vs 주택경기 부양 ‘딜레마’

    “집값안정과 주택경기 부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묘안은 없을까.” 서울 강북에서 시작된 집값 상승세가 확산됨에 따라 정부가 고심 중인 가운데 주택업체들은 미분양에 22조원이 묶였다고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새 정부가 집값안정과 주택경기 부양이라는 두 목표 사이에서 딜레마에 빠진 양상이다. 대한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 등의 주최로 16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주택 미분양 해소 세미나’에서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주택 미분양으로 적체된 자금 22조 2000억원(수도권 4조원, 지방 18조 2000억원)의 연간 금융비용(이자)만 2600억원이나 된다.”면서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다. 그는 “미분양 적체로 중소주택건설사의 연쇄부도가 우려된다.”며 “총부채상환비율(DTI) 등 주택대출 규제와 양도소득세 등 세제를 완화하고, 분양가 상한제와 후분양제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월말 현재 국토해양부가 집계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12만 9652가구지만 주택업계에서는 20만가구를 웃도는 것으로 보고 있다. 정부도 주택업계의 사정을 잘 알지만 미분양 해소를 위해 업계가 요구하는 대출규제 완화나 분양가 상한제 폐지 등은 채택하기 어렵다. 연초부터 시작된 강북의 집값 상승세가 주변 지역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면서 부랴부랴 ‘강북대책’을 내놓은 마당에 섣부른 부양책은 집값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말보다 11일 현재 서울 강북의 집값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노원구는 13.96%, 도봉구는 9.21%, 강북구는 5.48%, 중랑구 6.47% 올랐다. 강북지역 인근인 경기 의정부 집값은 올 들어 8.39%나 뛰었다. 양주는 6.37%, 동두천은 10.74% 올랐다. 15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입찰한 마포구 망원동의 소형 다세대 주택에 무려 132명이 신청,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도 최근 강북의 상승세를 보여주는 사례다. 도태호 국토부 주거정책관은 “주택공사나 토지공사 등에서 연간 미분양 주택을 5000가구 정도 매입해주는 등의 대책을 시행 중이지만 항구적인 대책은 아니다.”라면서 “지방의 주택경기를 살리는 방안을 강구 중이지만 선택폭이 넓지 않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대책’을 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사장은 “수도권과 지방의 차별화된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지방에 한해 2주택 양도세 중과(重課) 규정을 완화해주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도태호 주거정책관은 “지방 미분양 주택 구입자에게는 양도세 중과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방안도 강구할 수 있다.”면서도 “주택경기 회복과 집값 중에 우선하는 것은 집값안정”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재용이의 순결한 19’ 한밤의 촬영현장을 가다

    ‘재용이의 순결한 19’ 한밤의 촬영현장을 가다

    케이블 채널 M.net에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재용이의 더 순결한 19’(이하 순결19)가 다양한 호평과 비평을 받아가며 100회를 훌쩍 뛰어넘는 방송 횟수를 기록하고 있다. ’2류 문화의 대표주자’를 표방하는 ‘순결 19’는 M.net는 물론 한국 케이블 방송계에서도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손꼽히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이런 인기는 프로그램의 MC를 맡고 있는 DJ.DOC 정재용 외에도 개장호, 개철민, 은석작가, 털피디 등 제작진까지 스타덤에 오르는 반향을 얻고 있다. 서울신문 NTN에서는 ‘순결 19’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인 서울 논현동 CJ미디어 사옥을 찾아가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이날 인터뷰에는 송상엽 PD, 권기수AD, 김현서AD, 김장호AD, 김종민 작가, 정은정 작가, 추정흔 작가가 참석해 상호 비방을 벌이는 등 뜨거운 신경전(?)을 펼치기도 했다. 어느덧 100회를 훌쩍 넘었다 송상엽 PD: 예전 다른 방송국에서 비슷한 일을 한적 있는데 당시 한 인기 여자그룹을 조금 심하게 묘사한 적이 있었다. 당시 기획사 사장이 우리 팀을 수배령까지 내린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요즘 항의는 가끔 들어오지만 다들 재미 있게 봐주고 있다고 한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된 것 같다.(웃음) ‘순결19’때문에 MKMF(엠넷 케이엠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 섭외가 힘들었다고 한 적이 있는데 사실인가? 송상엽 PD: 사실이다. 실명을 거론할 수는 없지만 톱스타 A양 등 몇몇 연예인들이 ’순결 19’에 거론 되면서 출연 거부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의외로 가장 많이 거론됐던 슈퍼주니어와는 무척 친한 사이다. 슈퍼주니어 멤버들도 평소에 우리 프로를 즐겨 본다고 하니 너무 고맙다. 개인적으로 미안한 연예인이 있다면? 정은정 작가: 나 역시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는데 왜 미안하지 않겠나? 사실 ‘순결 19’출연 비중이 높을수록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들이다. 왜곡된 사랑으로 빅뱅 출연 비중이 높은 편인데 빅뱅이 직접 따지러 와 주면 좋겠다.(웃음) 송상엽 PD: (김)장호AD의 경우 아이비 팬이다. 실제로 아이비가 한창 활동 할 때 편집하는데 진도가 안 나가더라. 김장호 AD: 아이비 무대를 재현하기 위한 안무 연습 때문이었다. (웃음) 지금까지 방송을 만들며 가장 힘든점이 있다면? 송상엽 PD: 소재고갈이다. 재탕을 할 때 마음이 아프다. 정은정 작가: 나 역시 소재고갈이다. 소스만 나오면 대본이야 워낙 잘 쓰니…(웃음) 김장호 AD: 편집이다. 사실 출연 같은 건 부담되지 않는다. 아! (정)재용이 형이 늦게 오거나 늦어지는 것도 고충이다. (이날도 역시 정재용은 당초 약속시간인 밤 10시를 훌쩍 넘은 11시에 도착했다) 송상엽 PD: 초심을 잃은 거다. (김)장호나 (김)철민이나 억지로 연기를 하는 그 자체가 웃겼던 건데 이제는 연기를 즐기는 단계에 도달했다. 전업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김장호 AD: (불편한 표정으로)의상이 없으면 싫을 때도 있다. 나는 2년 동안 빨지도 않은 옷을 돌려 입게 하고 있다. 송상엽 PD: 암암리에 개철민, 개장호의 이름으로 행사도 뛰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웃음) 가장 기억에 남는 방송분이 있다면? 송상엽 PD: 100회 특집 ‘이제는 말할 수 있다’편이다. 인터뷰 식의 진지한 프로그램은 처음 시도하는 것이었는데 색다르고 좋았다. 지금 인터뷰처럼 진지했다. 정은정 작가: 푸켓에서 촬영한 해외특집 편이다. 뒷이야기가 있는데, 원래 문어공주 역할은 내가 아니라 김장호 AD였다. 그런데 (김)장호가 호텔에서 술 먹고 아침 촬영에 나타나지 않아서 나로 대체됐다. 송상엽 PD: 다른 방송국이었다면 바로 징계를 받거나… 김장호 AD: 술이 죄다. 그 놈의 데킬라가 너무 좋아서… ‘순결19’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람은? 송상엽 PD: 보통 대본이라고들 하는데 사실은 (정)재용이 형이다. 재용이 형의 컨디션에 따라 그날 녹화 시간이 결정된다. 뒷얘기지만 행사가 많은 연말이나 대학축제가 많은 시기에는 촬영이 힘들다. 요즘 같을 때야 수월한 편이다. 이렇게 촬영 하는 날은 즐거운 날이다. 일주일에 한번 와서 놀다가는 기분으로 하고 있다. 재용이 형이야 힘들지 모르지만…… (김장호 AD에게)방송 이미지가 좋은 편은 아닌데, 주변 반응은? 김장호 AD: 친구들이 창피하니깐 떨어져서 걸으라고 한다. 가끔 친구들과 술집을 갔을 때 ‘순결19’재방송을 할 경우가 있는데 손님들이 나를 알아보고 “이 XX 개장호다!”라고 한 적도 있다. 송상엽 PD: (김)철민이나 (김)장호나 부모님들 초청해서 대접을 해야 하는데 여의치가 않다. 꼭 모셔서 사죄를 하고 싶다. 앞으로 출연 해줬으면 하는 연예인이 있다면? 송상엽 PD: 장동건과 서태지다. 그들이 출연해 준다면 최고의 꽁트로 대한민국을 예능계를 뒤흔들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서태지의 경우 CF를 패러디 해 뽀글이 파마 가발과 함께 멜로디언 연주를 한다는 구상까지 잡아놨다. ‘순결 19’가 종영되면 어떤 작품을 할 것인가? 송상엽 PD: 아프리카 초원에 가서 다큐멘터리를 찍던가 정말 순결한…사죄하는 마음으로 보는 사람도 뿌듯하고 모든 사람이 좋아할 방송을 하고 싶다. 김현서 AD: 많은 연예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프로? 일부 신인들의 경우 우리프로에 출연 시켜달라는 분들도 있는데 우리 방식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좋다. 끝으로 ‘순결19’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송상엽 PD: 정말 순결하고 고결한 프로그램이다. 역설적인가? 최홍만과 밥샵이 언약식을 하는 그런 느낌이다. (웃음) 김종민 작가: 전에 잡지에 칼럼을 기고한 적이 있는데 ‘순결 19’에 대한 부분이 있었다. 거기에 말한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서 성공한 프로”다. 한창 제작에 열중할 때 정말 즐거웠다. 이렇게 재미있는 프로는 없었다. 김장호 AD: 연예인 극성팬을 위한 프로? 자기들이 보고 화내고 좋아하는 그런 프로인 것 같다. 서울신문 NTN 김경민 기자 / 사진= 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택산업硏 개원 13주년 세미나

    주택산업硏 개원 13주년 세미나

    주택산업연구원(원장 고철)은 1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기반 정상화 방안’을 주제로 ‘개원 13주년 기념 세미나’를 갖는다.
  • “릴케·샤갈 친필편지의 향취 느껴보세요”

    “릴케·샤갈 친필편지의 향취 느껴보세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필체는 작품만큼이나 섬세했을까.100여년도 더 지난 라이너 마리아 릴케와 알퐁스 도데의 편지에서는 어떤 서정이 묻어날까. JS씨어터와 서울에이전시는 10일부터 30일까지 ‘세계 예술가 친필 편지전’을 서울 논현동 워터게이트 컨벤션홀에서 연다. 중앙부산저축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에는 역사 속 위대한 예술가의 친필편지, 사진, 소장품 등 모두 100여점이 전시된다. 만날 수 있는 작가는 로댕, 샤갈, 슈바이처, 귄터 그라스, 사르트르, 시몬 드 보부아르, 알베르 카뮈, 토마스 만, 구상, 조병화 등 30여명이 넘는다. 이 전시품들은 올여름 제주도에 건립될 예정인 ‘문학박물관’의 건립추진위원회 대표를 맡고 있는 이상영씨의 개인소장품. 이 대표는 “이번에 전시하는 친필편지 등은 국내 편지박물관 건립을 위해 모아 두었던 것”이라면서 “세계적인 작가들이 남겨 놓은 희귀한 유품들이며 비싼 미술품 못지않게 문화적 가치가 높은 것들”이라고 설명했다. 전시회 준비를 맡은 표재순 JS씨어터 대표도 “예술가들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 엽서 한 장, 편지 한 장을 통해 그들이 지향한 가치와 삶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친필편지전은 지난 2월 피카소 포스터전으로 시작한 JS씨어터 ‘이야기가 있는 전시’ 시리즈의 하나. 개막일인 10일에는 이순재, 최불암, 손숙, 박정자 등 유명인사들이 직접 편지를 들려주는 낭송회가 마련된다. 입장료는 없다.(02)540-2310.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건설협회 상근부회장 유승화씨

    대한건설협회는 유승화(57)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을 상근 부회장으로 선임했다.취임식은 7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갖는다. 신임 유 부회장은 육군사관학교(29기), 미국 웨인 주립대학원을 졸업했다. 건설교통부 기술안전국장 등을 역임했다.
  • [문화플러스] 갤러리로얄 ‘플래티넘 초이스’

    서울 논현동 갤러리로얄이 국내외 대표적 현대 작가 12명의 기획전 ‘플래티넘 초이스’전을 열고 있다.5일까지는 야요이 구사마, 앤디 워홀, 고영훈, 김흥수, 이대원, 이왈종, 장욱진 등 7명의 작품을 전시하고 이어 9일부터 26일까지는 강익중, 김강용, 박항률, 배병우, 배준성 등 국내 작가 5인을 소개한다.(02)514-1248.
  • [인사]

    금융위원회 ◇고위공무원 △상임위원 김용환 이종구△비상임위원 채희율△증선위 비상임위원 조인호△사무처장 임승태△금융정보분석원장 김영과△대변인 유재훈△금융정책국장 김주현△금융서비스국장 김광수△자본시장정책관 홍영만 식품의약품안전청 △차장 李相龍 부산시 △환경국장 황일준△사하구 부구청장 김상주△관광진흥과장 김광회△건설행정과장 고한익 증권예탁결제원 ◇전보 △경영지원부 부장 신재봉 보험연수원 ◇승진 (부서장급) △e-러닝사업부 부장 맹일환△종합기획부 〃 양해식 (기타)△사이버연수팀 수석조사역 이우호 ◇전보 (부서장급)△연수운영부 부장 류치열 (기타)△연수운영부 차장조사역 연제은△연수운영부 수석조사역 우정택△종합기획부 〃 배병한△e-러닝사업부 〃 이정민△e-러닝사업부 〃 이우호 신한은행 ◇전보 △논현동지점장 안병환△박달동〃 김명종△일산문촌〃 조태원△부산롯데월드〃 양만엽△울산성남동〃 이두산△태백〃 하봉생△금정이마트〃 김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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