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논현동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순천시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키스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근로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효성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005
  • 훈방조치 고은아측 해명 “단순 말다툼 심려끼쳐 죄송”

    훈방조치 고은아측 해명 “단순 말다툼 심려끼쳐 죄송”

    폭행 시비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고 훈방 조치된 탤런트 고은아 측이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고은아의 소속사 웰메이드 스타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단순히 술자리에서 벌어진 말다툼이었는데 연예인이다 보니 다소 과장되게 알려졌다”며 “양쪽 모두 과실을 인정, 쌍방 합의 하에 잘 마무리됐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고은아는 25일 오전 8시 5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영동시장 내 한 술집에서 친언니 방모 씨와 술을 마시던 중 옆자리 취객과 시비가 붙었다. 이들은 말다툼을 벌이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입건됐다. 고은아 일행은 이날 오후 3시까지 강남 경찰서 형사계에서 조사를 받았고 양측 쌍방과실이 인정돼 훈방 조치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개그맨 윤석주, 결혼前 예비신부 공개..’미녀 교수’

    개그맨 윤석주, 결혼前 예비신부 공개..’미녀 교수’

    개그맨 윤석주가 결혼을 앞두고 미모의 예비신부와 찍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윤석주는 8월 14일로 예정된 결혼에 앞서 지난 6월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W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8살 차이로 알려진 예비신부 박경민씨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박사과정을 준비 중이다. 현재 대학 강단에서 사회복지학을 강의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개그맨 권영찬의 자연스런 소개로 지난해 10월에 만나, 편한 느낌으로 만나다가 박 씨의 따뜻한 마음에 윤석주가 프로포즈를 하게 됐다. 최근 진행된 웨딩촬영은 이 둘을 맺어준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진행을 맡았다. 윤석주는 2000년 K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대상을 받았다. 이후 여러 프로그램의 MC로 활약 했으며 ‘오빠잖아’라는 곡을 내고 가수로도 활동 했다. 한편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린 후 푸켓으로 5박7일의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신혼집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차릴 예정이다. 사진 = 알앤디클럽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한밤중 아파도 약국걱정 마세요

    한밤중 아파도 약국걱정 마세요

    배탈이나 몸살이 났는데 비상약이 없어 밤새 고생하는 일이 사라질 것 같다. 서울시가 연말까지 심야약국 14곳과 심야의약품취급소 4곳을 시범 운영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심야약국은 기존 약국 중에서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의약품취급소는 약사회관·경찰서 등 관공서에 심야의약품 취급소로 보건소 승인을 받아 운영한다. 심야약국에서는 처방전에 의한 의약품 조제와 일반의약품·의약외품 구입이 가능하고, 심야의약품 취급소에서는 응급시 필요한 소화제, 감기약, 해열진통제 등을 살 수 있다. 심야약국은 오전 6시까지 영업하는 ‘레드마크’와 오전 2시까지 문을 여는 ‘블루마크’로 나뉜다. 1구당 1곳씩 운영하는데 24시간 운영하는 약국은 동대문구 용두동 백화점약국과 강남구 논현동 건강한 세상 행복한 약국, 강남오렌지약국, 온누리제일그랜드약국이다. 은평구 제이팜약국, 동작구 노들약국, 마포구 공덕동 푸른약국은 오전 6시까지 영업한다. 오전 2시까지 운영하는 ‘블루마크’약국은 서초구 잠원동 킴스약국, 강동구 암사2동 우리약국 등 6곳이다. 심야의약품취급소인 성동구 행당동 성동구약사회와 서대문구 홍제3동 서대문구약사회 등은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문을 열고, 영등포구 영등포동 치안센터도 오후 10시부터 오전 2시까지 응급약품을 판다. 심야약국을 찾으려면 120 다산콜센터나 1339 서울 응급의료정보센터로 전화하거나 당번약국홈페이지를 검색하면 된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장안동 성폭행범 “술 취해…”

    서울 장안동 초등생 성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동대문경찰서는 구속된 양모(25)씨를 상대로 여죄 등 추가조사를 벌인 뒤 20일쯤 현장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범인 양씨는 지난달 26일 낮 12시20분쯤 장안동 주택가 골목에서 놀던 초등학생 A(7)양을 비어 있던 A양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금반지와 베트남 지폐 4만동(2500원) 등을 훔친 혐의로 지난 17일 구속됐다. 범인은 서울 북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범행 일체를 시인했다. 당초 양씨는 범행 현장에서 찾은 음모(陰毛)와 자신의 유전자정보(DNA)가 일치한다는 판정결과를 듣고도 범행을 계속 부인했었다. 동대문서 관계자는 “영장 실질심사에서는 술에 취해 범행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단, “절도는 인정했지만 성폭행과 관련해서는 ‘성추행은 했지만 직접적인 성폭행은 없었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 조사결과 범인은 지난달 26일 오전 강남구 논현동에서 지인들과 밤새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범행 현장 인근의 옷수선 업소와 음식점에서 각각 옷가지와 오토바이를 훔쳤다.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장안동 일대를 누비다 자신이 사는 곳에서 불과 500m가량 떨어진 곳에 사는 A양을 발견,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하고 금품을 훔쳤다.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압박감을 못 이겨 목을 매 자살을 기도했다가 실패하고 흉기로 손목을 그어 자해한 범인은 이전에도 자해를 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장안동 성폭행 피의자 서울로 압송… 영장 신청

    장안동 성폭행 피의자 서울로 압송… 영장 신청

    서울 장안동 초등생 성폭행 사건을 수사 중인 동대문경찰서는 16일 오후 피의자 양모(25)를 제주에서 압송해 범행 경위와 행적 등을 조사했다. 검정 계통의 운동복을 입은 양은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걸어 동대문서에 들어섰지만 오른손으로 남색 모자를 눌러쓴 채 취재진의 질문에는 전혀 답하지 않았다. 경찰은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1차 조사를 마치고 법원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동대문서에 따르면 양은 지난달 26일 범행 직후 피해 아동의 집에서 직선거리로 불과 500m 떨어진 자신의 반지하방에서 20일 가량 은신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서울 논현동의 유흥주점에도 일하러 나가지 않고, 동거하는 여성과 함께 만화를 빌려 보며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검거 하루 전날인 14일 오후 경찰은 성폭행 사건 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를 집중 분석해 용의자가 오토바이를 버리고 500m쯤 떨어진 건물에 들어간 사실을 확인했다. 주변 지역을 탐문하던 경찰은 오후 7시쯤 반지하방에서 양을 만났다. 하지만 양은 당시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 게다가 용의자의 키가 170㎝ 중반일 것이라는 추정과 달리 양의 키가 180㎝로 컸다. 경찰은 양의 절도 전과를 확인한 다음 DNA 대조를 위해 구강세포를 채취하고 얼굴 사진을 찍었다. 그러나 경찰은 첫 대면 직후 양의 절도 전과를 확인하고도 곧바로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하지 않아 수사를 부실하게 진행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있다. 여아 성폭행범이 인근에서 옷과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점으로 미뤄 경찰은 절도 전과자가 범인일 것으로 추정해왔다. 경찰이 돌아간 직후 양은 스트레스로 극심한 불안감에 시달렸다. 심리적 불안을 떨치지 못한 양은 이날 밤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맸다가 여의치 않자 왼쪽 손목을 그어 자해했다. 양의 여자친구에게서 연락을 받은 양의 부모는 15일 오전 항공기편으로 아들을 데리고 제주로 향했다. 경찰은 15일 오후 범인이 범행 현장에 남긴 음모(陰毛) 2점에서 추출한 DNA가 양의 것과 일치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통보를 받고 양의 집을 덮쳤다. 양은 이미 달아난 뒤였다. 동대문서는 이날 제주로 떠나는 마지막 비행기편으로 경찰관을 급파하는 한편 제주지방경찰청에 공조수사를 요청했다. 결국 양이 왼손에 붕대를 감은 상태에서 휠체어를 탄 모습이 공항 CCTV에 포착돼 양의 부모 거주지 인근 병원을 샅샅이 뒤진 끝에 양을 검거했다. 양은 동대문서 도착 후 진행된 첫 조사에서 “26일 오전 서울 강남에서 직장 동료, 동생들과 술을 많이 마신 다음 택시를 탔는데 장안동에 내리고 나서 집에 오기까지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양은 DNA 판정 결과를 듣고도 ‘난 안했다.’며 범행을 계속 부인하고 있다.”면서도 “DNA 결과가 일치하기 때문에 100% 범인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권홍사·강석대 회장 금탑산업훈장

    권홍사·강석대 회장 금탑산업훈장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5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0년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정운찬 총리는 기념식에서 “건설산업은 국내총생산(GDP)의 16%를 차지하는 핵심 기간산업”이라며 “올해로 개통 40주년을 맞은 경부고속도로 신화가 증언하듯 건설인들이 우리 경제의 고도성장을 앞장서 이끌어 왔다.”고 치하했다. 정 총리는 이어 “건설업은 그러나 기술 수준이 선진국의 70~80%에 머물러 있고 생산성 또한 제조업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 건설 산업을 선진화하고 건설엔지니어링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의 육성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권홍사(반도건설 대표이사) 건단련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건설산업은 지난 두 차례의 금융위기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해 구조조정 대상으로 내몰리는 등 ‘어유부중(魚遊釜中·솥 안의 물고기처럼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음)’ 처지와 다름없다.”며 “어떠한 환경변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건설기업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에서는 권 회장과 강석대 우양기건 대표이사 회장이 각각 금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건설 각 분야에서 공헌한 180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동방신기 3인, 故박용하 장지 방문…뒤늦은 조문

    동방신기 3인, 故박용하 장지 방문…뒤늦은 조문

    그룹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믹키유천이 고(故) 박용하의 장지를 찾아 뒤늦은 조문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동방신기의 세 멤버는 12일 오후 경기도 분당 야탑동 메모리얼 파크에 마련된 고 박용하의 장지를 찾았다. 동방신기 3인은 과거 고 박용하와 일본에서 활동하는 등 친분을 쌓은 바 있다. 특히 고인과 절친한 사이였던 영웅재중은 미국에서 비보를 접하고 적잖은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고인의 사인을 개방성 목맴을 통한 의사(경부압박질식사), 곧 자살로 결론지으며 수사를 종결했다. 한편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동방신기 3인은 조만간 활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또한 믹키유천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18세기 바이올린 ‘과르네리’ 210억원에 매물로

    18세기 바이올린 ‘과르네리’ 210억원에 매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현악기로 꼽히는 18세기 바이올린 ‘주세페 과르네리 델 제수’(Giuseppe Guarneri del Gesu)가 사상 최고가인 1800만달러(약 21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미국 NBC 방송은 11일 한 영국인 소유의 이 바이올린이 시카고의 한 명품 악기점에 매물로 나왔으며, 악기 수집가 열댓 명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과르네리’는 17~18세기 이탈리아 크레모나 지역 출신 현악기 제작 가문의 이름이다. 과르네리 중에서도 델 제수는 바르톨로메오 주세페 과르네리(1698~1744)가 만든 악기로 현재 120여 대가 남아 전해오는 것으로 알려졌다.바이올린 명기 ‘과르네리 델 제수’(1735년산)는 올 5월 서울 논현동 암살라코리아에서 열린 고악기 전시회에 출품돼 국내에도 얼굴을 드러낸 적이 있다.델 제수를 연주한 바이올리니스트는 이츠하크 펄먼과 아이작 스턴, 기돈 크레머, 핑카스 주커먼, 정경화, 장영주 씨 등 몇몇만이 손 꼽힐 뿐이다.사진 = 고악기 전시회 팜플릿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윤주희 ‘섹시만점 각선미’

    [NTN포토] 윤주희 ‘섹시만점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윤주희가 9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희는 ‘수상한 비키니’라는 콘셉트로 지난 6월 20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주희 ‘차에 섹시하게 기대어’

    [NTN포토] 윤주희 ‘차에 섹시하게 기대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윤주희가 9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희는 ‘수상한 비키니’라는 콘셉트로 지난 6월 20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주희 ‘팔로 살짝 가려주는 센스’

    [NTN포토] 윤주희 ‘팔로 살짝 가려주는 센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윤주희가 9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희는 ‘수상한 비키니’라는 콘셉트로 지난 6월 20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주희, ‘아름다운 각선미’ 드러내

    [NTN포토] 윤주희, ‘아름다운 각선미’ 드러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윤주희가 9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희는 ‘수상한 비키니’라는 콘셉트로 지난 6월 20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주희 ‘훌륭한 옆라인’

    [NTN포토] 윤주희 ‘훌륭한 옆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윤주희가 9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희는 ‘수상한 비키니’라는 콘셉트로 지난 6월 20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주희 “‘수상한 비’키니’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윤주희 “‘수상한 비’키니’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윤주희가 9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희는 ‘수상한 비키니’라는 콘셉트로 지난 6월 20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주희 ‘아슬아슬한 짧은 치마’

    [NTN포토] 윤주희 ‘아슬아슬한 짧은 치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윤주희가 9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희는 ‘수상한 비키니’라는 콘셉트로 지난 6월 20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작은 주모’ 윤주희, ‘섹시한 S라인’

    [NTN포토] ‘작은 주모’ 윤주희, ‘섹시한 S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윤주희가 9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희는 ‘수상한 비키니’라는 콘셉트로 지난 6월 20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추노’ 윤주희, 사랑스러운 미소로

    [NTN포토] ‘추노’ 윤주희, 사랑스러운 미소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윤주희가 9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희는 ‘수상한 비키니’라는 콘셉트로 지난 6월 20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여검사’ 윤주희, 매력적인 바디라인

    [NTN포토] ‘여검사’ 윤주희, 매력적인 바디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윤주희가 9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주희는 ‘수상한 비키니’라는 콘셉트로 지난 6월 20일부터 5박 6일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마음껏 뽐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제 몸매 모델 못지않죠?’

    [NTN포토] 안혜경, ‘제 몸매 모델 못지않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 찍었어요’

    [NTN포토] 안혜경, ‘스타화보 찍었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5일 오후 1시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에서 방송인 안혜경이 입장하고 있다. 아시아의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의 호화 호텔, 해변 등에서 촬영된 ‘Le Grand Blue’ 스타화보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안혜경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관능미 넘치는 성숙한 이미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