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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억 명품녀’ 전남편 등장 “방송 대부분 사실인 듯”

    ‘4억 명품녀’ 전남편 등장 “방송 대부분 사실인 듯”

    최근 논란이 된 ‘4억 명품녀’ 김경아(23)씨의 전남편이라고 주장하는 남자가 등장해 그녀가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은 대부분 사실이라고 밝혔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서 피부과 진료를 하는 의사 문모(32)씨는 김씨의 전 남편이라고 밝히며 그녀의 과거 모습과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텐트 인 더 시티’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내용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문씨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작년에 김씨와 결혼하고서 약 4개월 동안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살다가 이혼했다"며 7월8일 김씨와 혼인하고서 그해 11월13일 협의 이혼한 것으로 돼 있는 ‘혼인관계 증명서’를 공개했다. 그는 해당 방송에서 김씨가 말한 발언 대부분이 사실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해 그녀와 방송사간의 진실공방이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는 문씨가 "지금 사는 논현동 빌라에는 명품 가방만 40개 정도 된다. 적게는 2천만 원, 많게는 4천만 원에 달해 전체 가방 가격만 최소 8억 원 정도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김씨가 17평 규모의 빌라에 산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닐 수 있다. 실제 거주지는 80평대 고급 빌라로 전세가만 8억∼9억 원이다. 빚 때문에 살지 않는 곳으로 전입신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김씨의 허풍 섞인 주장에 방송사가 속았다는 지적에는 "함께 생활한 경험에 비춰보면 논란이 된 목걸이 가격만 빼고 방송에서 했던 발언은 모두 사실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김씨가 그와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친가의 재력 덕분이다. 문씨는 “용돈은 부모와 부자로 알려진 숙부한테서 받아 썼다. 카드도 주로 어머니와 숙부의 것을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그가 거론한 숙부는 서울의 대형 복합건축물의 대주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문씨는 "나 역시 소비가 심한 김씨한테 속아 빚이 크게 늘었다. 김씨를 만난 것 자체가 후회스럽다"고 말했다. 사진 = Mnet ‘텐트인더시티’ 화면캡처, 김경아 미님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예은, 원더걸스 최근사진 대방출..소희 여성미UP▶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뒤끝’ 조폭

    ‘뒤끝’ 조폭

    부산의 대표적 폭력조직인 ‘칠성파’ 조직원 등이 일반 시민과 집단 난투극을 벌인 뒤 상대방이 입원한 병원까지 습격해 보복폭행을 가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11시쯤 논현동의 한 유흥업소 앞에서 칠성파 행동대원 정모(38)씨 등 3명이 안모(46)씨 등 3명과 집단 난투극을 벌였다. 사건은 술집 밖으로 나가던 안씨와 정씨 일행이 어깨를 부딪치는 시비 끝에 시작됐다. 안씨가 욕설을 퍼붓자 참다 못한 정씨와 일행 2명이 안씨를 집단 폭행하기 시작했다. 이에 안씨의 일행 2명이 가세, 3대3 난투극으로 번졌다. 상황이 불리해지자 정씨 일행이 벤츠 승용차를 몰고 돌진, 안씨 일행과 싸움을 말리던 유흥업주, 종업원 등 5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이 출동하자 정씨 일행이 차를 버리고 도주하면서 사건은 일단락된 듯했다. 그러나 사건 다음날인 9일 오전 8시30분쯤 영화에서나 보던 일이 벌어졌다. 정씨 일행 중 한 명이 칼을 들고 한남동의 한 병원에 입원해 있던 안씨 등을 기습한 것. 안씨는 이 남성이 휘두른 칼에 옷이 찢어지고 주먹으로 얼굴을 맞는 상처를 입었다. 경찰 관계자는 “벤츠 승용차를 감식한 결과 정씨가 부산의 대표적인 폭력조직 칠성파의 행동대원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술을 마신 후 우발적으로 벌어진 사건으로 보고 있으며, 나머지 정씨 일행 2명에 대해서는 신원을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4억 치장’ 한국판 패리스 힐튼?…“꼴보기싫어”

    ‘4억 치장’ 한국판 패리스 힐튼?…“꼴보기싫어”

    ‘한국판 패리스힐튼’으로 불리는 20대 여성의 등장에 네티즌들의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9월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패션 디렉터 우종완과 가수 채연이 출연해 ‘패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특별 게스트로 24살 ‘된장녀’를 초대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도 없이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입은 의상과 악세서리 가격만 4억원이 넘는다고. MC 고은아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이 여성은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말해 MC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명품도 로고가 박힌 것은 사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 무직인 이 여성은 단순히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발언으로 출연자들의 기를 죽였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쉽게 가질 수 없는 것인데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한국판 패리스힐튼’으로 불리는 화제의 여성 이야기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된장녀, 꼴보기 싫다”는 반응이 대부분 이었으나 일각에서는 “부럽다”는 속내를 내비치기도 했다. 허나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이런 방송을 하는 제작 의도가 뭔지 궁금하다. 위화감 조성인가”라며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질타가 더 많이 이어졌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차려 입은 옷값만 4억… 강남 20대 명품女 알고보니

    차려 입은 옷값만 4억… 강남 20대 명품女 알고보니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 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사진 = Mnet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 방송은 7일 밤 12시.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의 지존…‘터질듯 한 가슴’

    제시카 고메즈, 육감몸매의 지존…‘터질듯 한 가슴’

    혼혈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단숨에 눈길을 잡아끌었다. 제시카 고메즈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농염한 포즈와 눈빛을 선보였다. ‘In your dream’의 콘셉트로 촬영된 화보에서 제시카 고메즈는 자신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특히 볼륨감 넘치는 가슴으로 아찔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환상적인 가슴라인이 부각되는 블랙 원피스를 입은 제시카 고메즈는 이날 모델다운 포스를 뿜어내며 능숙하게 촬영을 끝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파리 본사에서 구입”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가 방송에서 자신이 수집한 명품들과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가 출연, 20대 명품 마니아의 어마어마한 명품 구매 스케일을 선보인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이 없고, 부모의 용돈만으로 명품을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 명품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파격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의 당황케 했다. 이 날 방송에서 공개한 그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그런데 그것들은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관상만 하는 전시품.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그녀의 소유였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이 즐비했으며,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 여성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는 MC 고은아의 말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0대 명품녀의 화려한 다른 세상(?) 이야기는 7일 밤 12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자이언트’ 김간호사, 미스터리 삼중간첩 …‘반전의 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 김보경, 한 살 연하 사업가 열애중…"자랑하고 싶어서"▶ 김태희, 실제키의 진실 "165cm? 160cm?"▶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살 많이 쪘어요"▶ 레이디 제인과 통화? 쌈디, 지하철 ‘직찍’ 화제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미국의 힐튼 호텔 상속녀이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20대 ‘한국판 힐튼’ 명품녀가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는 최근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트’ 녹화에 참여해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MC 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고 말하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패리스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패리스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고은아가 명품녀에게 패리스 힐튼을 닮았다고 말할만한 이유가 있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무직의 명품녀는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그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어 출연진의 놀라게 했다.명품녀는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이지만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 그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을 당황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명품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독특한 점은 명품백들이 관상용이라는 것.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소유하고 있었다.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과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 또한 한 두 개가 아니었다. 방송은 7일 밤 12시.사진 = Mnet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이승준·김주성·하승진 등 AG 남자농구대표 선발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자농구 국가대표 13명이 정해졌다. 대한농구협회와 KBL이 공동으로 만든 국가대표팀 협의회(국대협)는 6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을 논의하고 대표 선수를 선정했다. 가장 관심이 쏠린 귀화 혼혈 선수 부문에서는 이승준(삼성)이 선발됐다. 국제대회 규정상 귀화 선수는 대표팀당 1명씩만 가능해 이승준과 전태풍(KCC)의 경쟁이 치열했다. 유재학 감독은 “둘 다 데려갈 수 있으면 더없이 좋았을 것”이라며 “그러나 2차에 걸친 미국 전지훈련에서 연습 경기를 치러본 결과 가드보다는 골밑에 힘이 더 필요할 것이란 결론을 내렸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가드 라인에는 양동근(모비스)과 이정석(삼성), 박찬희(KT&G), 김선형(중앙대)이 뽑혔고 포워드에 조성민(KT), 이규섭(삼성), 양희종(상무), 김성철(KT&G), 김주성(동부)이 이름을 올렸다. 센터는 이승준을 비롯해 함지훈(상무), 오세근(중앙대), 하승진(KCC)이 선발됐다. 27일 태릉선수촌에서 다시 소집되는 대표팀은 하승진의 부상 회복 상태를 보고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나갈 12명이 추려진다.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남자농구는 2006년 도하 대회 때는 5위에 그쳤다. 지난해 중국 톈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7위까지 밀렸던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명예 회복을 벼르고 있다. 한편 대한농구협회는 22일부터 예멘 사나에서 열리는 18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갈 남자대표팀 12명도 선발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통큰 쇼핑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女는 누구?

    통큰 쇼핑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女는 누구?

    패리스 힐튼을 능가하는 ‘한국판 힐튼’ 20대 명품녀가 자신이 수집한 명품들과 자신만의 통 큰(?) 쇼핑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다.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24세의 명품녀가 출연, 20대 명품 마니아의 어마어마한 명품 구매 스케일을 선보인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 여성은 직업이 없고, 부모의 용돈만으로 명품을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방에는 타조 가죽 핸드백 비롯해 각종 국외 고급브랜드의 한정 가방과 의류 및 액세서리 등 수십억 원어치의 명품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 명품녀는 남들은 한 개 가지기도 힘든 명품 백들을 “색깔별로 구입”한다며 “가방에 매직으로 나만의 문구를 써볼 생각”이라는 파격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특히 대기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걸리며 명품 백중에서도 최고가로 유명한 타조 가죽 백은 내로라하는 연예인들도 함부로 가질 수 없는 것. 이것조차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다는 그녀는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MC들의 당황케 했다. 이 날 방송에서 공개한 그녀의 드레스 룸에는 한 벽장을 가득 채운 명품 백들이 즐비했다. 그런데 그것들은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관상만 하는 전시품. 한국에 단 2점만 들어왔다는 VVIP 가방은 물론 할리우드 유명 스타들이 매는 한정판 제품들이 모두 그녀의 소유였다. 의상 역시 700만 원 재킷은 이제 껌 값으로 여겨질 만큼 억 대 이상의 고가 퍼(Fur) 제품이 즐비했으며, 올이 풀릴까봐 한 번 입고 전시하고 있다는 구찌(Gucci) 드레스를 비롯한 명품 드레스들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이 여성은 할리우드의 명품 수집녀로 이름이 높은 패리스 힐튼과 닮았다는 MC 고은아의 말에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 게 뭐냐”고 답해 MC와 스태프를 모두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꿀벅지는 기본이죠’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꿀벅지는 기본이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아찔한 가슴라인’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아찔한 가슴라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시원한 바디라인’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시원한 바디라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육감적인 몸매 뽐내’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육감적인 몸매 뽐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아찔한 뒤태 공개’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아찔한 뒤태 공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귀여운 브이’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귀여운 브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소녀와 팜프파탈 사이’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소녀와 팜프파탈 사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제 몸매가 최고죠?’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제 몸매가 최고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찔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빛나는 힙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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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스타화보 최고의 육감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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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2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 고메즈는 세 번째 스타화보 ‘In your dream’에서 그녀만의 매혹적인 표정과 육감적인 몸매로 소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아질한 매력을 공개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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