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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유승호 ‘누나들의 마음을 흔드는 미소’

    [NTN포토] 유승호 ‘누나들의 마음을 흔드는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유승호가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연출 백호민/극본 정하연)’ 제작발표회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유승호, 서우, 신은경 등이 출연하는 ‘욕망의 불꽃’은 한 재벌가의 후계자를 둘러싼 형제들의 대립과 음모, 애증으로 얼룩진 부부의 삼각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10월 2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유승호·조민기 ‘정말 아버지와 아들 같죠?’

    [NTN포토] 유승호·조민기 ‘정말 아버지와 아들 같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유승호 조민기가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연출 백호민/극본 정하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승호, 서우, 신은경 등이 출연하는 ‘욕망의 불꽃’은 한 재벌가의 후계자를 둘러싼 형제들의 대립과 음모, 애증으로 얼룩진 부부의 삼각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10월 2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보이는 원피스’

    [NTN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보이는 원피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서우가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연출 백호민/극본 정하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승호, 서우, 신은경 등이 출연하는 ‘욕망의 불꽃’은 한 재벌가의 후계자를 둘러싼 형제들의 대립과 음모, 애증으로 얼룩진 부부의 삼각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10월 2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유승호·서우·신은경·조민기 ‘’욕망의 불꽃’ 주역들이 미소’

    [NTN포토] 유승호·서우·신은경·조민기 ‘’욕망의 불꽃’ 주역들이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유승호 서우 신은경 조민기가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연출 백호민/극본 정하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승호, 서우, 신은경 등이 출연하는 ‘욕망의 불꽃’은 한 재벌가의 후계자를 둘러싼 형제들의 대립과 음모, 애증으로 얼룩진 부부의 삼각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10월 2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서우 ‘유승호가 이상형’

    [NTN포토] 서우 ‘유승호가 이상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서우가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연출 백호민/극본 정하연)’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유승호, 서우, 신은경 등이 출연하는 ‘욕망의 불꽃’은 한 재벌가의 후계자를 둘러싼 형제들의 대립과 음모, 애증으로 얼룩진 부부의 삼각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10월 2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은경·서우 ‘우리 모녀 아름답죠?’

    [NTN포토] 신은경·서우 ‘우리 모녀 아름답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신은경 서우가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연출 백호민/극본 정하연)’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승호, 서우, 신은경 등이 출연하는 ‘욕망의 불꽃’은 한 재벌가의 후계자를 둘러싼 형제들의 대립과 음모, 애증으로 얼룩진 부부의 삼각관계를 그린 드라마로 10월 2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친한 경우 ‘오버’ 투약… 최대 12병까지 놔줘요”

    서울 강남의 B성형외과. 비만·피부관리로도 유명한 이곳은 연예인들도 즐겨 찾을 만큼 입소문 난 병원이다. 기자가 최근 이곳을 찾은 이유는 한 20대 여성의 제보 때문이었다. ‘프로포폴(프폴)주사’를 쉽게 맞을 수 있다고 알려진 논현동 J산부인과가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르면서 중독자들이 이곳으로 대거 몰려왔다는 내용이었다. ●과잉투약 막는다며 현금요구 이 여성의 제보를 토대로 유흥업소 종사자를 가장해 잠입취재했다. 사람이 많이 몰린다는 오후 2시쯤 병원 로비로 들어섰다. 생각보다는 크지 않은 규모였다. 약 33㎡(10평)의 로비 중앙에 대기실이 마련돼 있고 피부관리실, 진료실, 입원실 등으로 각각 연결돼 있는 구조였다. 20여분쯤 지났을까. 간호사의 안내에 따라 진료실로 들어갔다. 병원장에게 ‘청담동의 가게 언니에게서 소개받고 왔다.’며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잠깐의 침묵 동안 흥분과 두려움이 교차했다. “제가 잠을 잘 못자요. 예전에 B산부인과에서 40만원 정도에 프폴을 맞다가 아는 언니 소개로 여기 오게 됐어요.” “언니가 누군데요?” 의심스럽다는 표정으로 질문이 되돌아왔다. 유흥업소 특성상 가명으로 부르기 때문에 실명을 모른다고 둘러대며 가격이 오르지 않았냐고 묻자 그제서야 대답이 이어졌다. “저희도 올랐죠. 프폴을 맞으려는 업소 여성들이 있으니까 그거에 맞춰 가격도 올랐어요. 밖에서 얘기할 거예요.” 얼마나 맞을 수 있냐는 질문에 병원장은 직접적인 언급은 피하면서도 ‘편법’으로 약을 맞을 수 있는 방법을 넌지시 귀띔했다. 꼭 ‘시술을 끼고’ 약을 맞아야 한다는 것. 그래야 누가 문제 삼더라도 방패막이가 된다는 얘기였다. 그는 안전성에 대한 자신의 ‘소신’도 언급했다. “친한 경우는 ‘오바’시켜 주죠. 그래도 정해놓은 건 있어요. 보통 두 시간을 넘기진 못하게 해요.” 그러나 통상 10분 정도의 마취 효과를 보이는 프폴 특성상 두 시간가량 맞는다고 가정하면 최대 12병이나 맞는 셈이 된다. 또 역으로 생각하면 결국 중독자 입장에서는 주사를 맞기 위해 피부나 비만 등 시술도 받아야 하는 이중 부담까지 떠안게 된다는 말이었다. 그는 현금결제도 강조했다. 환자를 위한다는 명목이었다. “탈세를 하려고 그런게 아니라 약기운에 막 계획성이 없이 마구 지르거든. 하다 보면 다 친해져서 안해 줄 수도 없고. 그러다 보면 100만원 이상 쓸 수도 있고, 일주일 하면 1000만원이잖아요. 그래서 자제시키려고 현금만 받는 거예요.”라며 힘줘 말했다. ●낯익은 연예인들 출입 소문도 마침 진료실 밖 로비에는 약에 취한 듯한 몽롱한 눈빛의 20대 젊은 여성이 잠에서 깨 횡설수설하며 돌아다니는 중이었다. 기자가 왜 저런 것인지 묻자 의사는 “약기운에 저러는 것”이라고 늘 있는 일인 것처럼 대답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기자가 시술보다 주사에 대한 부분만 집요하게 묻자 의사는 돌연 경계하는 자세를 보였다. 그는 실장하고 말하는 것이 좋겠다며 서둘러 상담을 마쳤다. 상담을 끝낸 뒤 돌아서 나온 엘리베이터 안에서 건물 청소 중인 아주머니 한 분을 만났다. 어떤 사람들이 주로 오냐고 묻자 그는 “이름대면 알 만한 연예인들이며, 얼굴 멀쩡한 아가씨들이 왜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업소당 1~2명 중독 빚 독촉에 자살까지”

    서울 강남의 한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A(21·여)씨는 “강남 일대 업소당 아가씨 1~2명은 프로포폴 중독자”라며 “이들은 프로포폴 과다투여로 자는 동안 죽거나 빚 독촉에 시달리다 자살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A씨는 지난해 초부터 업소 동료 소개로 논현동 J산부인과에서 프로포폴을 맞아왔다. 그는 “병원에 가니 대부분 업소 아가씨들이나 연예인들이 맞고 있었다.”면서 “20~30명씩 대기하는 건 기본”이라고 전했다.A씨는 3년간 업소에서 일하며 모은 1억여원을 프로포폴 투약에 탕진했다. 사채로 쓴 돈도 2억여원에 달한다. 2차(성매매)로 번 돈으로 매일 이자를 갚지만 벅차다. 그는 “빚에 시달리다 자살하는 애들을 봐왔지만 내가 그 상황에 처하게 되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하루하루 죽을 날을 받아놓고 사는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네다섯 번 맞으니까 도저히 끊을 수 없었다.”면서 “다른 마약류보다 프로포폴의 중독성이 훨씬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김황식 총리 후보자 거세지는 의혹들

    김황식 총리 후보자 거세지는 의혹들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야당의 공세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추석연휴 내내 청문 준비에 올인했던 야당 청문특위 위원들은 24일 위장전입, 허위 재산신고, 병역기피 의혹 등을 추가로 내놓으며 ‘현미경 청문회’를 예고했다. 인사청문특위 간사인 민주당 김유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김 후보자가 1981년 대전지법 서산 지원 판사 재임 당시 주민등록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자가 대전지법 서산지원 판사로 재직하던 1981년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실거주지인 서산에 전입한 뒤 8일 만에 서울 논현동으로 재전입했다는 의혹이다. 김 후보자는 80년 9월부터 81년 8월까지 대전지법 판사로 일했다. 통상 발령 뒤 실거주지 이전 신고를 14일 내에 해야 하지만 김 후보자는 9개월 뒤인 81년 5월7일 충남 서산군으로 전입신고를 했다. 그후 8일 만인 5월15일 기존 주소지였던 서울 강남구 논현동으로 재전입했다. 김 의원은 “법과 양심을 지켜야할 법관이 실정법을 어겨가며 운전면허 취득이란 편의를 위해 마음대로 전출입을 했다.”면서 “특히 살지도 않는 서울 논현동으로 8일 만에 다시 주소를 옮긴 건 더 큰 문제로 명백한 위장전입”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평일에는 직장이 있는 충남 서산에서, 주말에는 가족이 있는 서울에서 생활했다.”면서도 “주말, 휴일에는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 없어 불가피하게 주민등록을 옮긴 것이니 이해해달라.”고 시인했다. 김 후보자가 버는 것보다 쓰는 돈이 더 많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민주당 정범구 의원과 자유선진당 임영호 의원은 김 후보자가 제출한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 등을 분석한 결과 보험료, 신용카드사용액 등을 다 합쳐도 연간 수입보다 지출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2006~2009년 4년간 총수입은 3억 5992만원이지만 총지출은 4억 3334만원으로 지출이 수입보다 7342만원 더 많았다. 정 의원은 “2007년의 경우 신용카드 사용액만 김 후보자의 급여액을 넘는다.”며 자금 출처를 밝힐 것을 촉구했다. 임 의원은 “4년간 예금은 6711만원이나 늘었는데 또 다른 수입원이 없는 한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추궁했다. 임 의원은 재산 축소 신고나 누나 등 제3자의 도움을 받고도 세금을 안 낸 증여세 탈루로 해석했다. 임 의원은 전날에도 16년간 두 자녀들의 유학 비용을 공개하지 않은 김 후보자에 대해 수억원을 누나들이 대준 게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었다. 김 후보자 측은 이에 대해 “4억원이 들었으며 대법관, 감사원장 거치면서 대략 연소득이 1억원 정도이기 때문에 근검 절약하면 감당할 수 있다.”고 부인했다. 이와 함께 김 후보자가 감사원장 인사청문회에서 “3개월마다 눈 상태를 점검받고 있다.”고 말한 것과 관련, 정 의원은 세금공제내역에 병원에 간 기록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의료비 공제가 2006년 15만 5240원 이후 단 한푼도 없었다.”면서 “병원에 가지 않았는데 어떻게 점검을 받은 것인지, 부동시 보완 목적의 안약은 처방전 없이 어떻게 구했는지 알 수 없다.”고 캐물었다. 총리실은 의료비 소득공제대상 미만이라 못 받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허위로 공직자 재산신고를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창조한국당 이용경 의원은 김 후보자가 2000년 공직자 재산등록 과정에서 누나에게 빌렸다는 4000만원을 신고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자가 국회 제출한 ‘사인 간 채무내용 확인서’에는 2000년 누나로부터 4000만원을 빌렸다고 진술했으나, 재산등록 서류에는 기록이 없다. 재산등록 허위신고는 공직윤리법상 해임 또는 징계의결 사유가 된다. 이 의원은 “누나한테 돈을 받으면 청문회에서 증여세 미납으로 문제가 되기 때문에 사인 채무로 ‘말 바꾸기’를 한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총리실 측은 “누락이 아니고 1999년 4000만원이 400만원으로 적힌 단순한 오기”라면서 “거래내역을 증빙해 채무정정 확인서를 다시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해명했다. 김규환·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김인서, 섹시웨딩은 이런 것…‘남다른 화보’

    김인서, 섹시웨딩은 이런 것…‘남다른 화보’

    탤런트 김인서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이끌며 화보를 찍었다. 김인서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참석했다. 이국적인 마스크로 강렬한 인상을 풍기는 김인서는 이날 오프숄더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가슴라인을 노출시킨 드레스로 관능적이면서도 섹시한 포즈를 취한 김인서는 기존 웨딩화보와는 차별화된 매력을 드러냈다. 꽃다발을 안고 찍은 컷에서 김인서는 마치 결혼을 앞둔 새 신부처럼 설렘을 간직한 표정으로 또 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NTN포토] 김인서 ‘꽃보다 아름답죠?’

    [NTN포토] 김인서 ‘꽃보다 아름답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탤런트 김인서가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김인서 ‘시집 가고 싶어요’

    [NTN포토] 김인서 ‘시집 가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탤런트 김인서가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화이트 여신’ 김인서, 눈부신 아름다움

    [NTN포토] ‘화이트 여신’ 김인서, 눈부신 아름다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탤런트 김인서가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김인서 ‘청순하거나 섹시하거나’

    [NTN포토] 김인서 ‘청순하거나 섹시하거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탤런트 김인서가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김인서 ‘스타화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김인서 ‘스타화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탤런트 김인서가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김인서 ‘황홀한 가슴라인’

    [NTN포토] 김인서 ‘황홀한 가슴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탤런트 김인서가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김인서 ‘남심 유혹하는 섹시한 눈빛’

    [NTN포토] 김인서 ‘남심 유혹하는 섹시한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탤런트 김인서가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김인서, ‘매력적인 자태’ 뽐내며

    [NTN포토] 김인서, ‘매력적인 자태’ 뽐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탤런트 김인서가 16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 엠피알커뮤니케이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코엑스 6배…용산에 대형지하쇼핑몰

    코엑스 6배…용산에 대형지하쇼핑몰

    서울 용산 철도정비창 자리에 코엑스 6배 크기의 대형 지하 쇼핑몰과 3개의 초고층 빌딩이 들어선다.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을 담당한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는 16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사업설명회에서 입체 복합도시 건설을 청사진으로 하는 용산역세권 개발의 새 마스터플랜(조감도)을 공개했다. 계획에 따르면 새롭게 조성될 용산국제업무지구(56만 5000㎡)에는 초대형 지하 쇼핑공간과 신라 금관 형상의 초고층 빌딩이 세워진다. 용적률 608%를 적용, 전체 면적이 333만㎡에 달한다. 모두 67개의 빌딩 중 40층 이상 초고층 건물이 19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업무시설의 백미는 연면적이 코엑스몰의 6배(40만 6000㎡)에 이르는 지하 상업시설과 3개의 랜드마크 빌딩이다. 지하 2층 구조의 ‘리테일밸리’는 단지 전체를 남북으로 관통해 한강으로 연결된다. 테라스와 노천카페, 분수광장 등도 설치된다. 랜드마크 빌딩은 코레일이 매입 의사를 밝힌 500m(100층)의 메인 타워(랜드마크Ⅰ) 주변에 356m 높이(72층)의 랜드마크Ⅱ와 333m(69층)인 랜드마크Ⅲ로 이뤄진다. 3개의 건물이 주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다만 이런 청사진에도 불구하고 향후 부동산 시장이 대형 물량을 소화할 수 있을 만큼 회복되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드림허브 관계자는 “분양 면적과 일반 분양 규모 등은 서울시와의 협의 과정과 시장 여건에 따라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4억 명품녀 전남편 “방송내용 사실, 명품가방만 8억치”

    4억 명품녀 전남편 “방송내용 사실, 명품가방만 8억치”

    최근 논란이 된 ‘4억 명품녀’ 김경아(23)씨의 전남편 문모씨(32)가 방송내용이 조작이 아닌 사실이라고 밝혀 또 다른 파장이 예고된다.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서 피부과 진료를 하는 의사 문모씨는 김씨의 전 남편이라고 밝히며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텐트 인 더 시티’에 나온 내용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문씨는 1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함께 생활한 경험에 비춰보면 논란이 된 목걸이 가격만 빼고 방송에서 했던 발언은 모두 사실로 판단된다”며 “김씨가 지금 사는 논현동 빌라에는 명품 가방만 40개 정도 된다. 적게는 2천만원, 많게는 4천만원에 달해 가방 가격만 최소 8억원 정도”라고 밝혔다.이어 “김씨가 17평 규모의 빌라에 산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닐 수 있다. 실제 거주지는 80평대 고급 빌라로 전세가만 8억∼9억 원이다. 빚 때문에 살지 않는 곳으로 전입신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혼인관계증명서를 공개하며 자신이 전 남편임을 증명하기도 한 문씨는 김씨와 서류상 지난해 7월8일 혼인하고서 그해 11월13일 협의 이혼한 것으로 돼있었다.그는 “2007년부터 2년여 동안 부모님의 동의 아래 김씨와 사실혼 관계에 있었다”며 “김씨에게 속아 빚이 크게 늘었다. 김 씨를 만난 것 자체가 후회된다. 결국 재산 문제로 협의 이혼했다”고 밝혔다.방송에서 ‘용돈만으로 명품을 수억원 어치 구입했다’는 말에 대해선 “직업은 없었다. 용돈은 부모와 부자인 외숙부한테 받은 거고, 주로 어머니와 외숙부의 카드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김씨의 외숙부가 서울의 대형복합건물의 대주주라고 전하기도 했다.한편 김경아씨는 15일 ‘현재 대본을 받은 하드 디스크를 복구하고 있다. 작업이 끝나는대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오후부터 외부와의 연락을 일체 끊었다.사진 = Mnet ‘텐트인더시티’ 화면캡처, 김경아 미님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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