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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장엽 자연사” 의혹은 남아…

    지난 10일 서울 논현동 안가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故) 황장엽 전 조선노동당 비서의 사인은 심장질환으로 인한 자연사로 결론 났다. 하지만 황 전 비서의 사망 시점이 알려진 것보다 반나절 이상 앞서고, 발견 당시 욕조 물이 따뜻했다는 경찰 발표를 두고 일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9일 “황 전 비서가 9일 오후 3시 10분쯤 자택에 도착해 반신욕을 하던 중 심장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 타살 혐의점이 없어 내사를 종결한다.”고 밝혔다. 황씨는 10일 오전 욕조 안에서 알몸으로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누운 채 입과 코가 반쯤 욕조 물에 잠겨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은 “평소 황씨가 사생활 노출을 극도로 꺼려 귀가 즉시 방문을 잠그고 아침 출근 때까지 외부 출입을 차단했으며, 신변보호팀에도 출입을 허락하지 않아 사망 사실을 늦게 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황씨의 위에서 소화되지 않은 콩나물과 부추 등이 발견돼 마지막 식사 뒤 그리 길지 않은 시간 내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위 내용물 등에서 독물이나 약물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 경찰은 “황씨가 반신욕을 하던 중 심장질환으로 스스로 몸을 가누지 못해 욕조에 있는 물을 마시면서 사망에 이르렀다.”고 결론지었다. 이와 관련해 의혹이 일고 있다. 지난 10일 강남서는 황 전 비서 발견 당시 “반신욕을 하던 욕조물이 미지근한 상태”라고 발표했다. 이를 두고 인터넷 등에서는 사망한 뒤 시신이 발견되기까지 17~18시간이 지났는데도 물이 식지 않았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황운하 서울청 형사과장은 “10일 황 전 비서 발견 당시 욕실 온도는 31도, 욕조의 물 온도는 29도였다.”면서 “황 전 비서 발견 직후 사망 상황을 재연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욕조의 물 온도를 반신욕 물 온도의 평균인 40도로 맞춘 뒤 17~18시간 지나 온도를 측정해 보니 28~29도 정도로 나왔다.”고 설명했다. 또 황 전 비서의 목과 정수리에 남아 있는 피하 출혈흔에 대해서도 경찰은 “사망 당일 제자이자 수지침 강사인 강모(62·여)씨가 했던 마사지로 인해 생긴 것”이라면서 “외부의 힘에 의한 타살 시도로 생긴 것이 아님은 명백하다.”고 밝혔다. 강씨는 2005년 고인이 강의했던 ‘인간중심철학’을 통해 알게 됐으며, 황 전 비서에게 음식을 만들어 주고 전화 통화도 자주 하는 등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경찰은 황 전 비서가 강씨와 거의 매일 오후 6∼8시 안부전화를 하다가 지난 9일 연락이 없었던 점 등을 사망 시점 추정의 근거로 들었다. 경찰은 처음 발견 당시 황 전 비서의 아랫배가 부풀어 오르고 부패로 인해 푸른색으로 변해 있던 사실도 확인했으나 발표에서는 빠졌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황 전 비서의 경우 장기가 복부 아래쪽에 쏠려 있어 아랫배가 나온 특이 체질인 데다 부패 현상도 정확한 부검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속단할 수 없어 발표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상견례 메뉴도 상품시대

    가을철 결혼시즌이 시작되면서 고급 음식점들이 상견례를 특화한 메뉴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북동의 전통 한식당 ‘삼청각’은 최근 메뉴 업그레이드와 함께 상견례 메뉴(1인당 6만 5000원)를 내놓았다. 전복볶음, 관자구이, 한우 등심 버섯구이 등 그동안 상견례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았던 대표 요리로 구성했다. 양가 어른과 예비 신랑·신부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정갈한 음식으로 갖췄다는 게 삼청각의 설명이다.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의 중식당 ‘서궁’과 일식당 ‘다봉’에서도 상견례 특선 메뉴를 내놓았다. 서궁에서는 쓰촨성, 베이징, 광둥 등 중국 본토의 음식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선보인다. 다봉은 회, 초밥, 구이 등이 포함된 깔끔하고 정갈한 정통 일식 코스요리로 격식 있는 상견례 메뉴로 제격이라고 호텔은 밝혔다. 5만~7만원.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의 ‘봉래헌’은 2007년 서울시가 지정한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으로 서울·경기 지방에 근간을 둔 궁중음식을 선보인다. 주방에서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와 유기농 재료들로 전통 궁중음식을 재현해 진구절, 건오절판, 신선로, 전복초, 한방꼬리찜, 모듬버섯돌구이 등으로 이뤄진 코스 정식을 선보인다. 5만 9000~13만원.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의 중식당 ‘천산’은 중국의 고전 시 구절을 담은 서예 작품들이 비치돼 격조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오픈키친’을 통해 요리사들이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신뢰감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차(茶)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차 소믈리에가 중국 전통차를 직접 따라주는 특별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식당의 대표 상견례 메뉴는 동충하초 샥스핀 찜과 로브스터 요리로 가격은 12만원부터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YS “생명 걸고 한국행 선택한 애국자”

    YS “생명 걸고 한국행 선택한 애국자”

    염습사들이 앙상하게 마른 시신에 천천히 삼베 수의를 입혔다. 160㎝, 40㎏의 작은 체구가 유난히 왜소해 보였다. 그러나 하얀 면포 사이로 드러난 표정은 평온해 보였다. 고(故) 황장엽(87) 전 조선노동당 비서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황 전 비서 사망 사흘째인 12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에서 입관식이 시작됐다. 입관식에는 황 전 비서의 수양딸인 김숙향(68)씨와 지인, 장례위원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입관 절차는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을 만큼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염습사가 얼굴을 수의로 감싸기 전 “고인을 보낼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을 드리겠다.”며 한켠으로 물러났다. 의연하게 눈물을 참던 김씨가 고인의 목과 가슴 등을 어루만지며 흐느끼기 시작했다. 다른 지인들도 “편하게 가세요.”, “아버지”를 외치며 통곡했다. 장례식장은 순식간에 울음바다가 됐다. 이날도 빈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오후 7시까지 다녀간 조문객만 2100명에 이르는 것으로 경찰은 추산했다. 장의위원회 명예위원장을 맡은 김영삼 전 대통령과 임태희 대통령실장,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등 정관계 인사와 탈북자 단체 회원들도 잇따라 빈소를 찾았다. 김 전 대통령은 고인에 대해 “남한에 와서 다른 사람을 접촉할 수 있게 됐을 때 그가 처음으로 만난 사람이 나”라며 “한 달에 한 번씩 점심을 같이 했다. 탈북한 뒤 부인과 아들이 자살하고 딸까지 모두 죽어 얼마나 외로웠겠나. 나랑 만나는 것을 큰 위로로 삼았다.”고 돌이켰다. 또 “해외에 갔을때 누가 목숨 위험하니 여기 망명하라고 하자 ‘그게 무서웠으면 내가 왜 한국 왔겠냐.’고 하더라.”며 “목숨걸고 한국행 선택한 훌륭한 애국자”라고 강조했다. 오후 9시 넘어 빈소를 찾은 이정국 천안함 전사자 유가족협의회 전 대표는 “북한에 친누나가 살고 있다”며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황 전 비서가 기거했던 서울 논현동의 안전가옥은 매각될 것으로 보인다. 시신 검안 및 수습을 위해 경찰과 정보기관 관계자 등이 드나들면서 위치와 용도가 공개돼 안전가옥의 역할을 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에 따르면 대지면적 463.4㎡(140평), 연면적 278.94㎡(84평)에 이르는 이 주택은 땅값만 18억 2422만원, 실제 매매가는 30억원에 달한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KBS 2TV ‘제빵왕 김탁구’서 탁구(윤시윤) 누나 ‘구자경’ 역으로 출연한 연기자 최자혜가 11월의 신부가 된다. 최자혜의 관계자는 “예비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훤칠한 훈남형 스타일이다. 교제기간이 길었음에도 일반인이라 최자혜가 연애 사실을 공개할 수 없었다”고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교제해온 사이임을 알렸다. 이어 “최자혜는 결혼후에도 연기활동은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자혜의 결혼식은 11월 6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봄의 왈츠’, ‘로비스트’ 등으로 얼굴을 알렸고, 최근 종영한 ‘제빵왕 김탁구’서 비중있는 역할로 출연,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오지호 ‘남자김치’ 홍진경김치 제치고 1위 비결▶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 이세창, 전 여친의 배신…결혼 실패한 사연▶ 가인, ‘돌이킬 수 없는’ 사막 댄스버전 뮤비 화제
  • 황장엽, 사실혼 관계 부인과 초등학생 아들있다

    황장엽, 사실혼 관계 부인과 초등학생 아들있다

    지난 10일 87세로 사망한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에게 사실혼 관계의 부인(49)과 아들(11)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황 전 비서는 북한에 남겨두고 온 부인과 2남1녀가 모두 숙청되는 아픔을 겪은 바 있다.  뉴스통신사인 뉴시스는 11일 1997년 황 비서가 한국에 입국한 뒤 국가정보원이 추천한 비서 후보 가운데 한 명과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황 전 비서는 이 여성과 사이에서 아들을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황 전 비서의 아들은 캐나다를 거쳐 미국으로 가 현지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이다. 또 황씨의 호적에는 부인과 아들의 이름이 없으며, 아들도 어머니의 성을 쓰고 있다. 이는 북한의 테러 위협에 대비한 조치로 풀이된다.  외부로 드러난 고인의 가족으로는 수양딸 김숙향(68·황장엽민주주의건설위원회 대표)씨가 유일하다. 김씨는 1998년 12월 황 전 비서의 호적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황 전 비서는 상당한 유산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황 전 비서가 사망한 서울 논현동 안전가옥(안가)은 국가재산이 아니라 황씨 개인 소유라는 설이 있으며, 황 전 비서가 부인에게 안가 인근의 5층짜리 빌딩을 양도했다는 보도도 있다.  황 전 비서는 13년 전 월남 당시 적지않은 돈을 갖고 온 데다 정부와 각계의 후원금, 특강료, 저작물 인세, 석좌교수 강의료 등으로 상당한 부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에 따르면 황 전 비서의 부인은 유산 상속 문제를 매우 걱정했다. 부인의 측근은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황씨의 상속인은 수양딸”이라면서도 “황씨가 사후 자신의 재산을 일단 수양딸에게 넘긴 뒤 아들, 부인과 분배하도록 약정서 같은 것을 작성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NTN포토] 김남주·정준호·채정안 ‘역전의 여왕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김남주·정준호·채정안 ‘역전의 여왕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 정준호, 채정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준호·김남주·박시후 ‘밝은 미소 지으며’

    [NTN포토] 정준호·김남주·박시후 ‘밝은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 정준호, 채정안, 박시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남주 ‘빛나는 각선미’

    [NTN포토] 김남주 ‘빛나는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가 포즈를 입장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렉서스가 날렵해졌다”…LS460 스포트 출시

    “렉서스가 날렵해졌다”…LS460 스포트 출시

    렉서스가 중후한 이미지를 벗고 역동성을 강조한 대형 세단을 공개했다. 렉서스는 11일 서울 논현동 인터와이드 스튜디오에서 사진행사를 열고 고성능 대형 세단 ‘LS460 스포트’(Spor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LS460 스포트는 렉서스의 최고급 대형 세단인 LS를 기반으로 날렵한 내·외관 디자인과 강화된 주행성능이 특징이다. 외관은 매쉬 타입의 스포츠룩 라디에이터 그릴과 19인치 BBS 단조 알루미늄 휠을 장착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실내는 전용 가죽 스티어링 휠과 수동 변속을 위한 패들 시프트를 적용했다. 주행성능도 한층 강화됐다. 스포츠 모드로 튜닝된 에어 서스펜션과 전·후방 스테빌라이저 바를 채택해 코너링 시 차량 안정성을 높였다. 또 우수한 제동력을 발휘하는 브렘보(Brembo) 브레이크 시스템을 장착했으며 스포츠 모드로 튜닝된 8단 자동변속기가 빠른 응답성을 선보인다. 렉서스는 LS460 스포트 출시를 기념해 LS 시리즈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장인 6년 15만km의 무상보증 수리기간을 제공한다. 한국토요타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렉서스의 스포츠 모델 라인업 확대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며 “무상보증 수리기간 확대 등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렉서스 LS460 스포트의 가격은 1억 2980만원으로 기존 LS460보다 370만원 저렴해졌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NTN포토] ‘역전의 여왕’ 김남주, ‘아이,부끄러워~’

    [NTN포토] ‘역전의 여왕’ 김남주, ‘아이,부끄러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가 부끄러워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하유미·채정안 ‘불꽃 튀는 각선미 대결!’

    [NTN포토] 하유미·채정안 ‘불꽃 튀는 각선미 대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하유미와 채정안이 입장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준호 ‘이제는 (김)남주씨와 진짜 부부 같아요’

    [NTN포토] 정준호 ‘이제는 (김)남주씨와 진짜 부부 같아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준호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남주 ‘섹시한 손짓’

    [NTN포토] 김남주 ‘섹시한 손짓’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하유미 ‘립스틱 짙게 바르고’

    [NTN포토] 하유미 ‘립스틱 짙게 바르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하유미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남주 ‘반짝이는 몸매 드러내’

    [NTN포토] 김남주 ‘반짝이는 몸매 드러내’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채정안 ‘잘록한 허리라인’

    [NTN포토] 채정안 ‘잘록한 허리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채정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역전의 여왕’ 화이팅!

    [NTN포토] ‘역전의 여왕’ 화이팅!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 정준호, 채정안, 박시후, 하유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시후 ‘재벌 회장 아들이에요’

    [NTN포토] 박시후 ‘재벌 회장 아들이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시후가 미소를 짓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정준호 ‘매서운 눈빛 카리스마’

    [NTN포토] 정준호 ‘매서운 눈빛 카리스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준호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 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남주 ‘보일락말락 아슬아슬’

    [NTN포토] 김남주 ‘보일락말락 아슬아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1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 (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가 입장하고 있다.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이겨내면서 인생 역전의 짜릿한 순간을 누리게되는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8일 첫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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