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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 브리핑]反정부시위 태국 방콕·5개주 ‘여행자제’ 경보

    외교통상부는 12일 태국 정부가 방콕과 주변 5개주(州)에 비상사태를 선포함에 따라 이 지역들에 대한 여행경보를 1단계(여행유의)에서 2단계(여행자제)로 상향 조정했다. 이날 여행경보가 상향된 지역은 논타부리, 사뭇 쁘라깐, 빠툼타니, 나콘 빠톰, 아유타야다. 외교부는 이에 앞서 10일 방콕과 파타야에 대한 여행경보를 1단계에서 2단계로 높였었다. 외교부는 “반정부시위대의 시위가 격화되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되는 등 태국의 치안정세가 나빠지고 있다.”면서 “여행자제 지역에 거주하거나 체류 중인 국민들은 신변안전에 유의하고 이 지역으로 여행을 계획 중인 국민들은 여행의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세계남자볼링선수권] 최복음, 개인종합 첫 金

    최복음(21·광양시청)이 세계남자볼링선수권대회 개인종합에서 역대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복음은 30일 태국 논타부리에서 끝난 개인전에서는 1247점을 기록해 입상권에 들지 못했지만 개인전과 2인조,3인조,5인조 성적을 합산한 개인종합에서는 총점 5285점(에버리지 220.2점)을 얻어 2위 미국의 리노 페이지(총점 5218점)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종합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남자 볼링은 1991년 세계선수권에서 서범석이 개인종합 동메달,2006년에도 조남이가 역시 동메달을 따낸 게 역대 최고 성적이었다. 지난 25일 열린 3인조에서 최기봉(충남도청), 김태영(부산시청)과 조를 이뤄 금메달을 목에 건 최복음은 이번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기쁨도 누렸다. 한국은 금 2, 은메달 1개로 미국(금 4, 은 1, 동 2)에 이어 전체 메달 순위에서 종합 2위를 차지, 세계남자선수권대회 사상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내며 대회를 마감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세상에 이런일이]무기여 잘렸거라

    |방콕 연합|태국 논타부리 주(州)에서 남편의 불륜에 분개한 부인이 남편의 성기를 절단하는 소동이 빚어졌다고 일간 네이션지가 23일 보도했다. 네이션은 31살인 프리차 나솜욘이라는 남성의 부인이 남편의 외도에 격분,그의 성기를 잘랐다고 전했다. 이웃 주민들은 이들 부부가 심하게 싸우는 소리가 들린 후 남편이 살려달라고 외쳤다고 말했다. 이웃 주민들이 달려가 남편의 성기가 거의 잘려나간 현장을 목격,구급차를 불러 그를 병원으로 후송했다. 성기가 거의 잘려 나간 남편은 성이 난 아내가 등 뒤에서 자기를 공격해 저지하려 했으나 실패했다며 그러나 아내를 고소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웃 주민들에 의해 동네 병원으로 실려갔으나 성기 재봉합 수술 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큰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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