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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아주대-학생부 우수자 전형 중복지원 가능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아주대-학생부 우수자 전형 중복지원 가능

    아주대 수시 1, 2차 원서접수가 9월 8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으로 진행된다. 수능시험 이후 논술고사를 치르는 수시 2차 역시 수시 1차와 동시에 원서접수를 한다. 수시 1차 모집에는 기존 과학영재전형, 외국어우수자전형을 단일화한 특기자전형과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우수자전형이 진행된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은 수시 1차 타 전형과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우선선발(모집인원의 30%) 합격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수시 2차 일반전형1에서는 논술고사가 진행되며 학생부 교과 60%, 논술 40%가 반영된다. 수능시험 다음 주인 11월 19, 20일에 논술고사가 진행된다. 특기자전형 외국어 분야의 경우 공인외국어점수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단계 공인외국어점수 100%, 2단계에는 1단계 점수 70%에다가 심층면접 30%를 반영한다. 학생부, 논술, 수능최저학력기준 어느 것도 필요치 않은 전형이다. 김경래 입학처장은 “부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최종합격이 가능한 만큼 수능공부를 소홀히 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상명대-‘교과우수자’ 2단계서 교과·논술 50%씩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상명대-‘교과우수자’ 2단계서 교과·논술 50%씩

    상명대는 서울캠퍼스의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을 확대했다. 올해 170명을 뽑는다. SM창의인재전형, SM미래교사전형, 글로벌프런티어전형, 만학도전형 등 4개 전형이 있다. 수시 1차의 학생부선택교과우수자전형의 교과성적 반영 방법이 바뀌었다. 해당 교과성적으로 1단계를 통과하면 2단계에서 교과성적 50%, 논술성적 50%로 선발한다. 학생부우수자전형과 학생부선택교과우수자전형 등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최저학력기준은 완화했다. 올해부터는 ‘언어, 수리, 외국어, 사회·과학탐구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6등급 이내’ 또는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중 1개 영역이 2등급 이내’로 지원자의 기준이 낮아졌다. 천안캠퍼스의 예체능계전형은 지원자 모두가 실기고사를 볼 수 있다. 학생부 교과 40%, 실기고사 60%의 비율로 일괄 합산한다. 디자인대학의 모든 학과(시각디자인학과 제외)는 실기고사에서 ‘사고의 전환’과 ‘발상과 표현’ 중 한 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광운대-리더십전형 1단계 학생부 100% 반영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광운대-리더십전형 1단계 학생부 100% 반영

    광운대는 2012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 총 805명을 뽑는다. 논술우수자 전형은 논술고사 성적 70%와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30%로 선발한다. 학교장담임교사추천자전형과 리더십우수자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100%만으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50%와 면접 및 구술고사 50%를 합산해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 글로벌리더는 영어의 경우 토플(IBT) 점수 86점 이상(CBT 227점 이상)이거나 토익 점수 800점 이상 혹은 텝스 점수 722점 이상 등 기준 자격이 있다. 1단계는 서류로 3배수를 추리고, 2단계 전형에서는 1단계 성적(20%)과 면접 및 구술고사 성적(80%)을 합해 합격자를 낸다. 로봇특기자 전형은 고교 재학 기간 내 학교가 인정하는 대회에서 입상한 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전형은 서류전형 20%와 면접 및 구술고사 50%, 학교생활기록부 30%로 전형한다. 체육특기자 전형은 학교가 인정하는 대회에서 일정 성적 이상을 거둔 학생만 지원할 수 있으며 경기 실적 60%와 면접 및 구술고사 40%로 선발한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숭실대-‘경상계’ 논술 추가… SSU전형 신설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숭실대-‘경상계’ 논술 추가… SSU전형 신설

    숭실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1554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한다. 이번 수시모집의 두드러진 특징은 수시 선발인원 정원의 60%까지 확대한 SSU리더십전형(입학사정관제 신설, 수험생의 지원기회 확대를 위한 전형 간 복수지원 허용과 수시 추가합격자 발표, 수리 가형에 대한 가산점제도 변화, 수시 2차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전형의 지원자격에 다문화 가정 추가 등)이다. 숭실대는 입학사정관전형에서 ‘SSU리더십전형’을 신설해 32명을 골라 뽑는다. 또 수시 1차에서 국제화전형을 지난해와 달리 비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수시 2차 일반전형에서 논술 60%와 학생부 40%로 505명을 선발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또한 인문계와 자연계로 나누어 진행하던 논술을 경상계를 추가해 세 가지 형태로 실시한다. 원서접수는 9월 8일부터 16일까지. 김정헌 입학처장은 “정시모집에서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치러지는 농어촌과 전문계, 기회균형전형은 수능성적 50%에 서류평가 50%로 수능성적 반영 비율을 20%로 확대했다.”고 말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이화여대-미래인재 전형 신설… 입학생 전원에 장학금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이화여대-미래인재 전형 신설… 입학생 전원에 장학금

    이화여대는 수시모집 1차와 2차에 걸쳐 총 1898명을 선발한다. 수시1차 전형 중 입학사정관 전형은 이미 원서 접수를 마감했으며 그 외 전형은 9월 14~16일에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수시2차는 수능 직후인 11월 14~17일에 원서 접수를 진행하기로 했다. 올해 수시모집의 특징은 이화미래인재전형 신설, 입학생 전원에게 이화미래인재 장학금 제공, 자기계발우수자전형 신설, 미래과학자전형과 이화글로벌인재전형을 이화글로벌리더전형으로 통합, 스크랜튼학부 인원을 수시모집의 일반전형과 학업능력우수자전형 및 정시모집 일반전형의 모집 단위에서 선발 등이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은 모집 단위별 모집 인원의 40%를 학생부 교과 30%, 논술고사 70%로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모집 인원은 학생부 교과 50%, 논술고사 50%의 비율을 반영해 모두 560명을 선발한다. 오정화 입학처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실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선발 인원 30명 모두에게 등록금과 생활비까지 제공하는 이화미래인재전형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성신여대-어학능력자 글로벌 인재 1·2전형을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성신여대-어학능력자 글로벌 인재 1·2전형을

    성신여대는 2012학년도 수시 1차(일반전형)에서 552명, 2차에서 441명 등 모두 993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일반학생 전형 등 여러 유형의 전형을 실시하는데 논술고사, 학생부, 실기고사, 외국어성적 등 전형마다 다양한 전형요소를 활용한다. 때문에 수험생은 유리한 전형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우수한 학업능력을 바탕으로 논리적인 글쓰기에 장점이 있는 학생이라면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수시 1차 일반학생 전형에 지원하는 것도 고려해봄 직하다. 1단계 배수 선발 없이 지원자 모두 논술고사에 응시하게 된다.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중국어 등 공인어학능력시험 성적이 있는 학생은 성신글로벌인재1·2 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수시 2차 일반학생 전형은 수능시험 이후 원서를 접수하며, 학생부 100%로 뽑는 전형이다. 우선선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여 모집인원의 50%를 선발하고, 우선선발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은 일반선발 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한다. 김종배 입학홍보처장은 “고등학교 이수계열과 관계없이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있는 교차지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올 196개大서 23만7640명 선발… 미등록땐 충원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올 196개大서 23만7640명 선발… 미등록땐 충원

    2012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이 다음 달 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달 초 이미 원서 접수를 시작한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상당수 대학에서 평균 10대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시모집은 선발인원 전체 모집 정원의 62.1%인 23만 7640명으로 지난해 60.7%에 비해 소폭 늘어나며 증가세를 이어 갔다. 이는 논술, 면접, 어학 등 다양한 전형요소를 반영해 대학 특성에 맞는 학생을 조기에 선점하려는 대학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수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미등록 인원에 대한 충원 기간이 생겼다는 점이다. 지난해까지는 지원자가 복수합격하거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 수시 선발 예정 인원을 그대로 정시로 넘겼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수시모집이 끝난 뒤 6일간 미등록 인원에 대해 추가 합격자 등록이 가능하게 됐다. 다만 서울대, 상명대, 한세대, 경인교대, 공주교대, 전주교대 등 일부 대학은 미등록 충원을 하지 않거나 일부 전형에 한해서만 충원하는 만큼 학교별 모집 요강을 잘 살펴봐야 한다. 추가 합격자 발표 방식도 대학마다 다르다. 대부분 2차에 걸쳐 추가 합격자를 발표하지만, 개별적으로 통보하거나 3차 이상 추가 합격자를 발표하는 곳도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전형이 지나치게 복잡하다는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전형 유형도 대폭 간소화했다. 사교육을 줄이기 위해 논술고사의 반영 비율도 낮아졌다. 그러나 학생부 등급 구분점수 차가 작아 실질반영률이 낮은 만큼 올해 수시모집에서도 논술의 영향력은 여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학들은 대부분 수시모집을 1차와 2차로 나눠서 진행한다. 서울대와 세종대는 1차만, 동국대와 서울여대는 3차까지 모집한다. 한 대학 내에서도 중복 지원이 가능한 곳들이 크게 늘었다. 서강대와 중앙대 등은 1차와 2차의 모든 전형에 중복 지원할 수 있다. 올해까지는 수시 지원 횟수 제한이 없지만, 전문가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아 가능성이 있는 곳에만 지원하라고 조언한다. 자칫 수시 원서 작성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쏟다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나 면접 준비에 소홀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학들이 논술이나 적성검사를 주말에 실시하는 만큼 지원한 대학들이 서로 겹치지 않는지도 체크해야 한다. 원서접수 기간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 상당수 대학이 1차와 2차 원서를 같은 시기에 접수하고, 1차는 수능 이전에, 2차는 수능이 끝난 뒤 진행하는 대학도 있다. 중위권 학생들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는 대학을 공략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정시모집으로는 지원할 수 없는 대학에 ‘적성검사’를 통해 합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복잡한 올해 수시모집에 대해 전국 26개 대학 입학처장들에게 들어 봤다. 박건형·김효섭기자 kitsch@seoul.co.kr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서강대-‘아트앤드테크’ 서류·면접 50%씩 평가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서강대-‘아트앤드테크’ 서류·면접 50%씩 평가

    서강대는 수시 1, 2차에서 1104명을 뽑는다. 수시 1차는 아트앤드테크놀로지(Art&Technology)·학교생활우수자·알바트로스인재·특기자 등 4개 전형이 있다.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은 없다. 인문사회계열·자연계열 공통인 아트앤드테크놀로지는 서류 50%, 면접 50%로 평가한다. 알바트로스인재는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에세이 80%, 서류 20%로, 자연계열의 경우 서류 60%, 심층면접 40%로 평가한다. 수시 2차는 일반전형, 가톨릭지도자추천, 기회균형, 사회통합 등 4개 전형이 있다. 수시 2차 전형의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일반전형은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각각 50%씩 선발한다. 우선선발은 학생부 30%와 논술 70%로, 일반선발은 학생부 50%, 논술 50%로 선발한다. 기회균형선발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80%, 비교과 20%로 선발한다. 논술고사는 인문사회 및 자연계열 모두 2문제씩 출제된다. 인문사회계열은 국문논술을, 자연계열은 응용문제 2문제가 출제된다. 입학처 홈페이지(http://admission.sogang.ac.kr)에서 논술예시문제와 모범답안을 확인할 수 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국민대-국제화·실기 우수자 최저학력기준 없어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국민대-국제화·실기 우수자 최저학력기준 없어

    국민대는 수시 1차는 1682명, 수시 2차는 187명, 정시는 1458명을 뽑는다.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은 수시모집에서 57명을 선발한다. 수시에서는 1차와 2차 상호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1, 2차는 9월 8~15일 원서를 접수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되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 및 논술우수자전형(Ⅰ), 최저학력 기준이 없는 국제화 특별전형 및 실기우수자 특별전형(미술·조형 분야 제외) 등으로 구분된다. 논술우수자전형(Ⅰ)은 자연계 모집 단위로 확대 실시된다. 수시 2차는 이공계과목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Ⅱ)으로 나누며, 이공계과목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있지만 논술우수자전형(Ⅱ)은 최저학력 기준이 없다. 수시 1차의 논술우수자전형(Ⅰ)은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해 논술고사 성적 60%와 학생부 40%로 선발하고 최저학력 기준이 없는 논술우수자전형(Ⅱ)은 논술고사성적 70%와 학생부 3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시 1차 교과성적우수자전형과 수시 2차 이공계과목우수자전형의 경우 모집단위별 모집 인원의 30% 정도는 수능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뽑는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건국대-모집시기 다르면 전형간 복수지원 가능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건국대-모집시기 다르면 전형간 복수지원 가능

    건국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우수자전형, 논술우수자전형, 특기자전형, 수능우선학생부전형 등으로 학생을 뽑는다. 모집 시기가 다른 수시전형 간 복수 지원도 허용된다. 입학사정관전형에 지원한 수험생도 9월 실시하는 수시 1차 모집 일반전형(논술우수자, 국제화, 학생부우수자전형, 영상전공, 연기전공 등)이나 특기자전형(문예창작, 문화콘텐츠, 연예, 체육 등), 11월 접수하는 수시 2차 모집 수능우선학생부전형에도 중복 지원할 수 있다. 논술우수자전형으로 381명을 선발하며 논술 80%와 학생부 20%를 반영한다. 학생부우수자 전형은 9월 접수하는 수시 1차 학생부우수자전형(140명)과 수능 이후 11월 접수하는 수시 2차 수능우선학생부전형(410명)이 있다. 학생부 성적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은 수능우선선발기준(인문계의 경우 수능 4개 영역 가운데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5이내)을 충족하는 수능성적 우수 학생을 우선 선발한다. 건국대는 백분위 기준이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올해부터 등급제로 바꿨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한양대-수시 1차 특기·재능 선발… 2차는 논술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한양대-수시 1차 특기·재능 선발… 2차는 논술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수시1차 모집에서 학생부, 특기·재능 중심으로 766명의 신입생을 선발하고, 수시2차 모집에서는 논술고사를 실시해 10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수시1차 전형에는 학업우수자·한양우수과학인·브레인한양·재능우수자 전형이 있다. 한양우수과학인은 과학고 학생만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브레인한양전형은 공학인재전형에 인문·상경계열 5개 학과를 추가 모집한다. 공과대학은 학생부 교과 및 비교과 영역을 각각 50%로 선발하며, 인문·상경계 모집 단위의 경우 공인 어학 성적과 학업계획서를 각각 50% 반영해 선발한다. 또 재능우수자전형에서는 올림피아드 수상 실적자와 무용 재능 우수자가 제외된다. 수시2차 전형은 일반우수자전형과 글로벌한양전형으로 진행된다. 일반우수자전형은 논술전형, 글로벌한양은 공인 어학 성적 50%와 논술고사 50%로 구성된다. 또 한양대는 특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년도 소프트웨어전공을 신설해 30명을 선발한다. 오차환 입학처장은 “수시1차 모집과 2차 모집에 1번씩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일은 9월 14~16일”이라고 말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단국대-수시 2차 ‘학업우수자Ⅱ’ 논술 50% 반영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단국대-수시 2차 ‘학업우수자Ⅱ’ 논술 50% 반영

    단국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560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에서는 기존의 교과성적우수자, 면접성적우수자, 실기성적우수자전형을 ‘학업우수자Ⅰ전형’으로 통합해 선발한다. 어학, 한문, 체육, 미술특기자전형은 특기자전형으로 통합해 모집한다. 수시 2차에서는 논술우수자전형을 ‘학업우수자Ⅱ전형’으로 명칭을 변경,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논술 반영 비율을 60%에서 50%로 축소했다. 수시 1차 학업우수자Ⅰ전형에서는 면접고사(인문, 자연계열)와 실기고사(예능계열, 건축학과)를 각각 실시한다. 면접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 100%로 8배수를 선발, 2단계에서 학생부(교과) 40%와 면접 60%를 적용한다. 수시 2차 학업우수자Ⅱ전형(논술고사)은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 100%로 8배수를 뽑아 2단계에서 학생부(교과) 50%와 논술 5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영어 지문을 출제하지 않는 통합교과형으로 인문, 사회 분야에서 3문제, 자연계열은 영어, 물리, 화학, 생물 문제를 출제하지 않는 통합교과형으로 수리 2문제, 일반과학 1문제가 출제된다. 천안캠퍼스는 올해부터 수시 1, 2차 모두 적성고사를 실시한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서울시립대-‘우수인재40%’ 논술80%·학생부20%로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서울시립대-‘우수인재40%’ 논술80%·학생부20%로

    서울시립대는 수시 1차는 UOS포텐셜(입학사정관제)·전국고교우수인재(논술형)·베세토니안(어학특기자형)·글로벌리더(심층면접형)·서울핵심인재(학생부형) 특별전형을, 수시 2차는 유니버시안(학생부형) 특별전형을 실시한다. 모집차수 및 전형 간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전국 고교우수인재 전형은 모집인원의 40%를 논술 80%, 학생부 20%로 선발한다. 나머지 일반선발은 논술 50%, 학생부 50%로 충원한다. 베세토니안 전형은 1단계에서 일반고, 특목고, 검정고시 출신자 등으로 구분해 학생부(40%)와 특기성적(60%)으로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30%, 특기재평가 70%를 반영한다. 글로벌리더 전형은 1단계 학생부 교과영역 90%, 비교과영역(서류) 10%로 6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30%와 심층면접 70%를 반영한다. 학생부 100% 전형인 서울핵심인재 전형은 모집인원의 30%를 학생부 성적으로만 우선 선발한다. 수능 최저조건도 없다. 나머지 70%는 역시 학생부 100%로 선발하지만 수능 최저조건을 적용한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인하대-수시1차·사정관전형 수능최저기준 적용 안해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인하대-수시1차·사정관전형 수능최저기준 적용 안해

    인하대는 2012학년도 수시모집을 수시1차와 수시2차로 나누어 실시하며, 수시1차와 수시2차 원서 접수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동시에 진행한다. 수시1차에서는 모두 1416명(정원 외 포함), 수시2차에서는 총 793명(정원 외 미선발)을 모집한다. 가장 주목할 점은 수시1차의 모든 전형과 입학사정관전형에서 수능 최저 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수시1차에서 558명, 수시2차에서 440명을 뽑는 일반우수자전형은 논술 성적으로만 학생부 성적을 일괄 합산해 선발하게 된다. 1차는 논술 반영 비율이 50%, 2차의 경우는 50%에서 70%로 확대됐다. 논술우선선발제는 폐지되었지만 여전히 논술고사의 실질 반영 비율이 높기 때문에 논술고사의 유형과 난이도 등을 파악해 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익모 입학처장은 “수시1차와 수시2차 각각 1회씩만 지원할 수 있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각 차수에서 일반 및 특별전형과 입학사정관전형에 각각 1회씩 지원하고 수시전형에서 최대 4회 지원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서울여대-수시2차는 전원 非입학사정관제로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서울여대-수시2차는 전원 非입학사정관제로

    서울여대 2012학년도 수시 2차 원서접수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다. 수시 3차 원서접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뒤인 11월 11~14일이다. 수시 2차는 모두 비입학사정관전형이며 바롬?글로컬(GLOCAL)전형과 실기우수자전형(미술·체육)이 있다. 바롬?글로컬전형은 모두 49명을 뽑는다. 체육학과를 제외한 모집단위는 국내 정규 고교에서 한 학기 이상 성적을 취득하고 본교가 인정하는 어학성적 또는 해당자격증이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3차는 입학사정관전형인 학업능력 우수자전형과 비입학사정관전형인 논술 우수자전형이 있다. 학업능력 우수자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만으로 1단계에서 모집단위별 5배수의 면접 대상자를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서류(실질반영비율 30%)와 심층면접(70%)으로 진행된다. 논술 우수자전형은 논술(실질반영비율 50%) 및 학교생활기록부(50%)의 일괄 합산 점수로 합격자를 뽑는 것이 특징이다. 이숭원 입학처장은 “수시 3차 모집은 최저학력기준이 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 4개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이 3등급 이내여야 한다.”고 말했다.
  • [깔깔깔]

    ●교과서별 이야기 -도덕 교과서- 철수:영희야, 미안해. 내가 좀 늦었지? 영희:아니야, 괜찮아. 철수:고마워. -영어 교과서- 철수:미안해. 내가 일찍 일어나야만 했어. 영희:너는 나를 만나기 위하여 일찍 일어나야만 하였어. 철수:미안해. -논술 교과서- 철수:대단히 유감이다. 영희야, 오는 길에 우리 사회의 고질적 문제인 교통법규와 부딪혔지 뭐냐? 영희:넌 모든 문제를 교통 탓으로 돌리는 오류를 저지르고 있어. 철수:미안하지만 나의 견해는 너랑 차원이 다르다. 이 이야기를 천천히 토론해 볼까? -그러나 현실은- 철수:영희야, 오늘 약속 못지키겠다. 영희:이 나쁜 놈. 철수:응.
  • 법조 실무자질 평가 늘고 체감 난이도 올랐다

    법조 실무자질 평가 늘고 체감 난이도 올랐다

    지난 21일 2012년도 법학적성시험(LEET)이 전국 9개 지구 13개 시험장에서 실시됐다. 지난 세 차례의 시험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한 것과 달리 올해부터는 로스쿨협의회에서 직접 출제, 법조 실무와 관련된 자질을 평가하는 문제들이 예전보다 많이 출제됐다는 평가다. 논술영역에서 최초로 ‘연설문을 작성하라.’는 문제가 출제된 것이 이를 뒷받침한다. 채승인 일등로스쿨 학원 소장은 “막연한 추측일 수도 있지만, 실제 법조계에서 공판중심주의가 중시되면서 구두변론능력이 강조되고 있다. 이를 반영해 논설문 쓰기 대신 연설문 쓰기가 출제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시간이 부족해요. 많이 찍었어요.” 올 언어이해영역 시험을 치른 많은 수험생은 이렇게 반응했다. 영역별·유형별 문항 수의 비중은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었고 새로운 유형도 출제되지 않았다. 하지만, 꼼꼼한 독해를 요구하는 문항이 많아 수험생들이 체감하는 난이도는 높았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특히 정치지문과 법논리학 지문에 딸린 문항들이 높은 난이도로 출제됐다. 특히 정치지문은 유권자의 선택이론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면 문제를 해결하기 까다로웠다는 평가다. 윤상근 언어이해 영역 강사는 “전반적인 지문이나 문항의 난이도가 높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정치·법논리학 지문이 매우 어렵게 출제돼 평균 정답수가 지난해보다 2~3문제 정도 낮아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이번 추리논증영역 출제의 특징이라면 ‘추리’보다 ‘논증’이 지난해보다 강화된 점이다. 인지활동유형은 논증영역 문제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여 예년과 달리 추리영역과 논증영역이 18문제씩 동등한 비중으로 출제됐다. 또 추리영역에서는 수리추리 문제가 강화됐다. 문제수는 다섯 문제로 지난해와 같지만 ▲복잡한 연산을 요구하는 속도문제 ▲경제학 그래프 분석 문제 ▲행렬조작문제 ▲이산수학을 활용한 문제 등이 출제돼 난이도를 높였다. 법적 논변문제는 문제유형의 변화로 출제기관이 달라졌음을 실감케 했다. 지난해에는 법률을 해석하여 사실 관계에 적용하는 언어추리 형태가 다수 출제되었으나 이번 시험에서는 이런 문제는 한 문제도 출제되지 않았다. 대신 ‘법적 추론의 목적이 무엇이어야 하는가.’, ‘법적용을 위한 단어의 해석에 입법 목적을 고려해야 하는가.’ 등 법 이론과 법 도구 개념에 대한 논쟁을 다루거나 주어진 사실 관계와 이에 대립하는 주장의 관계를 판단하는 논증 영역의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다. 과학기술 영역 문제가 증가한 것도 특징이다. 조호현 추리논증 강사는 “논증 영역 문제의 증가, 수리추리 문제의 강화, 과학기술 영역의 증가 등을 고려하면 평균 정답수는 지난해보다 1~2문제 정도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논술영역은 지난해보다 논제의 유형, 분량, 배점 등 형식적으로 변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내용상으로도 달랐다. 지난해 논술에서는 요약과 평가를 하도록 했지만, 올해는 비교와 논증완성이 과제였다. 특히 펠로폰네소스 전쟁 초기 클레온과 디오도토스의 연설을 제시문으로 주며 “나는 디오도토스와 다른 이유에서 그의 결론에 동의합니다.”로 시작하는 연설문을 작성하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두 개의 제시문을 비교하라는 논제는 수험생에게 익숙하지만, 논증의 결론을 연설문 형태로 완성하라는 논제는 수험생에게 새로운 유형이었다. 그럼에도 전반적인 난이도는 지난해와 비슷했다. 채승인 소장은 “연설문 형식으로의 논증 완성형 글쓰기를 요구하였다는 점은 난이도를 높이는 요인이지만, 제시문의 내용이 평이하다는 점, 논제별 요구 분량이 길지 않다는 점은 전체적으로 난이도를 낮추는 요인이다.”면서 “논술 난이도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시험의 최종 접수자는 8518명으로 지난해보다 277명이 증가했다. 특히 이번 시험에서 학부에서 법학을 전공한 지원자는 4426명으로 역대 처음으로 법학전공자 비중이 50%를 넘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도움말 일등로스쿨
  • [서울플러스]

    고3 수험생 논술 특강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 고 3생 60여명을 대상으로 20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 중소기업 창업지원센터에서 논술 특강을 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연구위원인 서울 하나고 이효근·제주 남주고 강영기 교사가 자기소개서 잘 쓰는 법과 창의적 글쓰기 등을 알려준다. 교육지원과 2670-4162. 자기주도학습법 학부모 교실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제5기 자기주도학습법 학부모교실을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낮 12시 하월곡동 성북자기주도학습 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자녀교육의 목표와 방향을 제시한다. 교육지원담당관 920-4311. 남대문시장 가스시설 개선 공사 중구(구청장 최창식) 다음달 말까지 남대문시장에서 불량 가스시설을 갖춘 60개 점포를 대상으로 개선 공사를 실시한다. 점포당 41만원 전액을 지원한다.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바꾸고, 가스 누출 자동경보 차단 장치도 설치한다. 지역경제과 3396-5062.
  • 학원, 보충수업·논술첨삭비 못 받는다

    학원, 보충수업·논술첨삭비 못 받는다

    오는 10월부터 학원들은 수강료 이외에 교재비·모의고사비·재료비·피복비·급식비·기숙사비 등 6가지 경비만 추가 징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지금껏 받아온 보충수업비, 자율학습비, 문제출제비, 논술비(첨삭지도비), 온라인콘텐츠 사용비 등은 기타 경비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요구할 수 없다. 학원의 차량 운용에 따른 차량비는 교습료에 포함해 별도로 받을 수 없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입법예고했다. 시행령과 규칙은 경과 기간을 거쳐 10월 중순쯤 시행된다. 정부가 학원들이 공식 교습료에다 불·편법적으로 붙여 학부모들의 부담을 키운 16종에 이르는 기타 경비 중 6종만 경비로 인정, 나머지를 받을 수 없도록 법적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대학입학금처럼 학원에 등록할 때 부과해온 입원료와 학원건물임대료, 반별 정원비, 사용료 등 학원 운영을 위해 당연히 학원들이 책임져야 하는 항목인데도 학부모들에게 별도 경비로 떠넘겼던 비용도 징수할 수 없다. 학원들이 받을 수 있는 6가지 기타 경비는 ▲강의에 사용되는 주·부교재비 ▲외부 공인기관에서 구입한 모의고사 시험지 구입 명목의 모의고사비 ▲실습수업에 필요한 재료비 ▲유아 대상 학원의 유니폼 제작을 위한 피복비 ▲유아 대상 학원의 급식비 ▲기숙학원의 기숙사비 등이다. 학원들은 공포된 학원법에 따라 교습비와 6가지 기타 경비를 공개하고 영수증을 의무적으로 발급해야 한다. 새로 학원의 범주에 포함된 온라인 업체나 입시컨설팅 업체도 똑같이 적용받는다. 학원들의 거센 반대를 불렀던 학파라치 신고포상금 가운데 학원·교습소의 불법행위에 대한 포상금은 내린 반면 개인고액 과외에 대한 포상금은 올렸다. 미신고 개인과외 교습자를 신고하면 지급하던 월 교습비의 20%(200만원 한도)를 50%(500만원 한도)로 높였다. 학원·교습소의 미등록·미신고 교습행위자 신고포상금은 50만원에서 20만원으로, 교습비 초과징수자와 교습시간 제한 위반자에 대한 신고포상금은 30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하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수시비중 늘었다는데…학생부 성적대별 지원전략은

    수시비중 늘었다는데…학생부 성적대별 지원전략은

    2012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의 특징은 모집 인원이 늘어났고, 미등록 충원에 대한 추가합격이 새로 도입된다는 점이다. 동일 대학 내 중복 지원도 확대됐다. 수시 비중이 예년에 비해 크게 확대된 것이다. 하지만 수시 전형이 복잡하고 기준도 대학마다 다양해 어떤 기준으로 지원해야 하는지를 가늠하기는 더 어려워졌다. 일반전형을 중심으로 학생부 성적대별 지원 전략을 알아봤다. ●1등급 초반 1등급 초반 성적의 학생들이라면 상위권 대학의 학생부 중심전형 지원이 가능하다. 이 경우 수능 모의평가 성적이 우수하다면 수능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상위권 대학의 논술전형에 지원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논술전형이라고 논술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는 없다. 상위권 대학은 수능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우선 선발하기 때문이다. 수능에 전념해 우선 선발 자격 기준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부 성적에 비해 수능 모의평가 성적이 다소 낮다면 좀 더 안정적으로 합격할 수 있는 대학에 추가로 지원하는 것이 좋다. 수능 성적을 예상해 정시에 지원 가능한 대학을 정해야 한다. 정시로 합격이 예상되는 대학보다 상위권 대학의 학생부 중심 전형에 추가로 지원해 수시 합격률을 높이고, 상위권 대학의 논술전형 지원도 고려해야 한다. 논술전형은 경쟁률이 높으므로 우선 선발 자격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다면, 일반선발에서 합격을 장담할 수 없어 역시 수능 성적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부 성적보다 수능 모의평가 성적이 좋지 못하다면 수시에서 좀 더 많은 대학에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다. ●1등급 후반·2등급 초반 비교과 실적이 있더라도 상위 대학의 학생부 중심 전형에 합격하기는 어렵다. 이 경우 수능 성적과 논술 준비 등을 고려해 지원전략을 짜야 한다. 학생부 성적에 비해 수능 모의평가 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수시 지원을 최소화하는 대신 수능에 전념하는 것이 좋다. 수시 2차에 시행하는 논술 전형에 보험성으로 지원하고, 수능 이후 가채점을 통해 논술 응시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수능 모의평가 성적과 학생부 성적이 비슷한 수준이라면 논술 준비 여부를 고려해 수시 지원을 결정해야 한다. 논술을 꾸준히 준비한 학생은 수능 최저기준을 고려해 지원하고 논술과 수능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반면 논술 준비가 전혀 안 된 학생은 무리하게 논술을 준비할 것이 아니라 수능에 집중하면서 수시 2차 논술 전형을 노리자. 수능 모의평가 성적이 학생부 성적보다 낮다면 대학의 폭을 넓혀 수시에서 합격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안정적으로 합격할 수 있는 대학까지 지원 폭을 넓혀야 한다. 논술을 꾸준히 준비한 학생이라면 논술 전형 지원도 고려해야 한다. 예상 수능 성적이 좋지 않아 상위권 대학의 수능 최저기준을 만족하기 어렵다면, 수능 최저기준을 적용하지 않거나 수능 최저기준이 낮은 대학에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다. ●2등급 중·후반 학생부 성적만으로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에 합격하기는 쉽지 않다. 수시 지원을 결정하기 전에 수능 모의평가 성적을 기준으로 정시 지원 가능한 대학도 확인해야 한다. 수능 모의평가 성적이 영역별 2등급 이상이라면 정시 모집에 비중을 두고 수능 공부에 전념하는 것이 좋다. 공인외국어 성적, 수상실적 등 학생부 성적을 만회할 수 있는 실적이 없다면 수시 지원은 피하고 수시 이후에 시행되는 논술 전형에 보험성으로 지원해 수능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수능성적이 논술 우선 선발을 시행하는 대학의 자격을 충족시킨다면 논술 우선 선발을, 아니라면 수능 최저기준을 고려해 지원하자. 수능 모의평가 성적이 학생부 성적에 크게 못 미친다면 서울 소재 대학뿐만 아니라 경기지역 일부 대학에도 지원해 수시 합격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 ●3등급 학생부 3등급 비교과 실적이 우수하고 논술이 준비돼 있더라도 상위권 대학의 논술 전형에 합격하기는 쉽지 않다. 논술만 믿고 상위권 대학의 논술 전형 준비에 집중하는 학생은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학생부보다 모의평가 성적이 좋다면 수시 지원은 정시에서 합격할 수 있는 대학보다 상향 지원하되 최소화하고 수능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대학별 고사를 준비해야 하는 전형을 선택한다면 수능 이후에 시험을 치르는 수시 2차에 지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논술을 꾸준히 준비했고 비교과 실적이 있다면 상위권 대학의 논술 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 하지만 수능 최저기준에 따라 최종 당락이 결정되므로 수능 성적을 올리는 것이 우선이다. 특별한 비교과 실적이 없고, 수능 성적도 아주 뛰어나지 않다면 수능 최저기준을 고려해 논술 시행 대학을 정해야 한다. 수능 모의평가 성적이 좋지 못하다면 눈높이를 낮추고 학생부 성적으로 합격 가능한 대학을 우선으로 지원하자. 서울·경기 지역 논술 전형 외에 적성 검사 전형도 같이 고려해야 한다. ●4등급 4등급의 학생은 비교과 성적이나 논술 등으로 부족한 학생부 성적을 만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무리하게 상위권 대학의 논술 전형 등에 지원해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모의평가 기준으로 논술 우선 선발의 수능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라면 논술 전형에 지원하고 수능에 전념하는 것이 최선이다. 모의평가 성적이 학생부 성적보다 우수하지만 우선 선발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다면, 수시보다는 정시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수능 모의평가 전 영역의 성적이 좋지 못하다면 수도권 이외의 대학까지 고려해 수시에 지원하는 것이 좋다. 서울·경기 지역 대학에서는 전공적성 시험을 치르는 대학을 공략하면 유리하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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