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논술
    2026-04-25
    검색기록 지우기
  • 지지
    2026-04-25
    검색기록 지우기
  • 악마
    2026-04-25
    검색기록 지우기
  • 삼촌
    2026-04-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70
  • 임용절벽에 교대 경쟁률 ‘뚝’… 입시판도 변화

    임용절벽에 교대 경쟁률 ‘뚝’… 입시판도 변화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는 반토막 논술 폐지한 고려대도 대폭 하락 연세대는 19.95대1 기록 ‘껑충’ 모집단위 최고 경쟁률은 의예과 서울교대를 비롯해 14일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5개 교육대 모두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4년제 일반대학 가운데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는 경쟁률이 전년도 대비 절반 가까이 떨어졌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임용절벽’에 따른 불안감이 교대 입시 판도까지 흔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전국 교대 10곳 중 5곳이 14일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진주교대가 지난해 11.96대1에서 올해 8.55대1로 경쟁률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이어 부산교대가 지난해 12.76대1에서 올해 9.72대1, 전주교대가 7.74대1에서 5.5대1로 경쟁률이 떨어졌다. 서울교대는 7.87대1에서 6.16대1로 소폭 하락했다. 지난 13일 접수를 끝낸 춘천교대는 11.43대1에서 11대1로 역시 경쟁률이 낮아졌다.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는 51.44대1에서 27.85대1로 절반 수준으로 경쟁률이 하락했다. 이화여대 초등교육과 전형 중 논술전형 경쟁률은 지난해 155.14대1로 전체 논술전형 가운데 가장 높았지만 올해는 79.5대1로 절반 이하로 낮아졌다. 이런 현상은 전국 시·도 교육청이 그동안 방만하게 초등교원 선발 인원을 늘렸다가 미발령자가 쌓이자 올해 선발 규모를 대폭 줄인 이른바 ‘임용절벽’ 현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고1 때부터 내신관리를 철저히 해 온 상위권 학생들이 교대를 지원하는 점을 고려할 때, 5개 교대의 경쟁률 하락은 사실상 교대의 위상마저 흔들렸다는 것을 보여 준다”면서 “정부가 앞으로 교원 정원 정책을 어떻게 추진하느냐에 따라 내년 이후 입시 변화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정부가 교원 수급 정책 개선안을 발표하면서 지역 가산점을 확대하는 식으로 타 지역 선발시험을 제한하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지방 교대일수록 경쟁률이 더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는 순수하게 교대만 지원하는 학생보다 다른 학과를 지원하는 경향이 더 뚜렷한 까닭에 올해 하락폭이 더 큰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13일 수시모집을 마감한 서울지역 주요대학 가운데 올해 논술전형을 폐지한 고려대 경쟁률이 크게 하락했다. 고려대는 3472명 정원에 2만 5409명이 지원해 7.3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3040명 모집에 6만 6972명이 몰려 경쟁률이 22.03대1이었던 지난해보다 크게 낮아진 수치다. 서울대는 1739명을 모집하는 일반전형에 모두 1만 5546명이 몰려 8.9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757명을 뽑는 지역균형선발 전형에는 2432명이 지원해 3.21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연세대 서울캠퍼스는 2614명 선발에 5만 2137명이 최종 지원해 19.9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4.37대1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한자 달인들 한 자리에…제2회 한자명인선발대회 개최

    한자 달인들 한 자리에…제2회 한자명인선발대회 개최

    한자 실력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국내 유일의 대한민국한자명인선발대회가 오는 10월 28일에 열린다. 대한민국한자명인선발대회는 한자교육의 중요성을 통한 인문학과 인성교육의 토대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범국민적으로 한자쓰기 운동을 전파시키기 위해 마련된 대회이다. 숨어있는 한자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국내 각계각층에서 사용되고 있는 한자 및 한자 어휘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진정한 대한민국의 한자 명인을 선발하고 있다. 지난 7월 15일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한자명인 선발대회에서는 81세의 고령인 장정복 씨와 각종 한자단체의 자격증을 취득하여 군부대내에서 한자박사로 소문난 해병대사령부 조순근 대령, 은퇴목사인 김만기 씨, 고등학교 교사인 박영민 씨, 여류서예가인 박미정씨 등이 한자명인증을 받았다. 또한 일반부 명인대상에는 박미정씨가 수상자로 선정되어 순금 인증패 및 순금 행운의 열쇠가 부상으로 수여 되었다. 오는 10월 28일 전국에서 시행되는 제2회 대한민국한자명인선발대회의 원서접수는 9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대한민국한자명인선발대회은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시험과는 다르게 옛날 과거시험 방식을 채택한 논술시험을 병행하여 이뤄진다는 것이다. 5개의 주어진 주제 중 1개를 선택한 후 제공된 400자 원고지 3매에 1,000자 내외로 논술을 작성하면 10개 영역에서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명실상부한 한자 명인으로 선발되는 방식이다. 일반부의 시험범위는 실용한자 3,500자와 사자성어 500개로 객관식 200문항과 주관식 200문항 논술 1,000자 내외로 출제되며, 학생부는 상용한자 1,800자와 사자성어 250개의 범위에서 객관식 100문항과 주관식 100문항 논술 600자 내외로 출제된다. 각 부문별 출제문항 및 논술 점수를 합산해 대한민국한자명인으로 선발된다. 총점 기준 81% 이상 득점자에게는 한자명인증서와 휴대용 한자명인증이 수여되고 71%~80% 득점자에게는 준한자명인증서가 수여된다. 특히 91%이상 득점자 중 최고 득점자는 한자명인대상이 수여되는데 일반부의 명인대상에게는 상금 100만원, 학생부의 명인대상에게는 장학금 50만원이 수여된다. 박재성 조직위원장은 “대회의 시작은 비록 미약하게 출발했지만 1회 대회부터 예상 밖의 관심과 많은 실력자들이 참여해 대한민국의 어휘력 증진에 한 획을 긋는 명실상부한 대회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명실상부한 한자명인이 되기 위해 지금까지는 낱글자 위주의 단편적인 한자능력을 검정이 진행되었지만 앞으로는 한자나 한자어의 기본 지식은 물론 논술을 통한 자기의 의사표현을 자유자재로 하되 정확한 한자어의 활용능력을 인증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대한민국한자명인선발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한민국한자급수검정시험(사단법인 한국한자교육연구회 설립자)을 최초로 개발하여 시행한 박재성 박사가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이석연 변호사(전 법제처장, 행정고시와 사법고시 합격)가 자문위원으로, 사단법인 한국고미술협회 김종춘 회장이 후원회장으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제2회 대한민국한자명인선발대회 심사결과는 11월 13일 온라인을 통해 발표하며 시상일자는 11월 25일 열릴 예정이다. 대한민국한자명인선발대회와 관련된 학습서는 교보문고 등 전국 유명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월 모평, 수능 공략 가늠자

    9월 모평, 수능 공략 가늠자

    국어-EBS 해설지·독서지문 완벽 이해를 영어-등급선과 격차에 따라 전략 다르게 지난 6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는 두 가지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11월 수능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예측할 수 있고, 수시·정시모집 전략을 짜는 데 중요한 근거가 된다는 점이다. 입시전문가들은 7일 이번 모의평가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파악하고 수시모집 지원 전략을 짜는 데 활용하고, 수능까지 남은 70일 어느 영역에 비중을 두고 공부할지를 고려하라는 뜻이다.●수학 가 어려울 듯… 나형은 정형화 이번 9월 모의평가에서 가장 어려웠던 영역은 자연계열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 가형이었다는 게 입시업계의 전반적인 분석이다. 지난해 수능보다도 어렵고, 최근 몇 년 가운데 가장 어려웠다는 평을 들었던 올해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됐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이와 관련, “자신이 틀린 문제들을 우선 분석해 보고 학습법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배점별로 봤을 때 오답이 주로 4점에 몰려 있는 경우라면 기본기를 어느 정도 갖췄다는 뜻이므로 남은 기간 실전모의고사 문제유형 위주로 공부하는 게 효과적이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 나형은 지난해 수능에서부터 최근에 시행한 모의평가에 이르기까지 난이도, 문제 출제 패턴이 거의 정형화되고 있다. 우 연구원은 “새로운 심화 모의고사 문항보다 단원별로 난이도가 다른 문제들을 푸는 방식으로 공부하라”고 조언했다. 국어 영역은 남은 기간 EBS 연계 교재 학습에 비중을 두는 게 좋다. 문학 부문 가운데 현대시와 고전시가는 EBS 교재에 수록된 형태로 출제된다. 현대소설과 고전소설 역시 EBS 교재 위주로 나온다. 정답 해설지에 게재된 줄거리와 작품해설, 주제 등을 확인해 두도록 한다. 독서 부문은 EBS 교재 지문을 그대로 출제하지 않고 변형해 출제한다는 점을 고려해 지문 내용부터 완벽하게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는 게 효과적이다.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는 “무작정 암기하는 것보다 인터넷 검색이나 학교에서 받은 별도 자료를 통해 폭넓고 심도 있게 공부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영어 영역은 올해부터 절대평가로 바뀐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실장은 “9월 모의평가의 원점수가 10점 단위 등급 구분 점수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확인하고 공부하라”고 조언했다. 예컨대 영어 원점수가 89점, 78점이라면 한두 문제를 더 맞히면 등급이 바뀔 수 있다. 이에 따라 좀더 시간을 투자해 등급을 올리도록 한다. 다만 영어 원점수가 85점, 74점처럼 등급 구분 점수 범위에서 중간 점수라면 수능에서도 현재 등급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므로, 다른 과목 공부에 비중을 두는 게 좋다. ●수능 등급 탈락 많은 곳 ‘적극 공략’ 9월 모의평가 이후 사흘 뒤부터 수시모집이 시행된다. 우선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여부를 따져보고, 반영 영역 및 최저 등급 기준을 그룹별로 묶고 나서 그룹별로 지원 대학과 학과를 분류하면 어떤 영역에서 얼마나 성적을 더 올려야 하는지 명확해진다. 학습의 효율성도 이에 따라 높아진다. 수능에 자신이 있는 수험생이라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꼼꼼히 살펴보고 이에 맞는 상향 전략을 세워 보는 것도 좋다. 예컨대 2개 수능 등급 합 4를 요구하거나, 3개 등급 합 5를 요구하는 대학 등은 실제로 수능 이후 탈락자가 의외로 많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교과 성적이나 논술 성적 등이 약간 부족하더라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만족할 수 있거나, 수능에서 성적 향상을 자신하는 수험생은 이런 대학들을 찾아내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나아가 정시모집도 고려하는 게 좋다. 대학별로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이 달라 모든 영역을 고르게 학습하기보다 목표 대학의 수능 반영 방법에 따라 수능 영역별 학습 비중을 달리하는 게 좋다. 특히 대학 내 모집 학과별로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이 다른 경우도 많다. 목표 대학과 지원 가능 대학의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을 꼼꼼히 살펴 우선순위를 염두에 두고 학습 비중을 달리하는 게 좋다. 최근 수시모집은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비중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학종 전성시대’로도 불린다. 비교과 영역을 주로 따지기 때문에 자신의 성적을 가늠하기 어려운데, 될 수 있으면 적정이나 하향 지원이 좋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비교과 중 ‘수상 실적’ 가장 큰 격차 유웨이중앙교육이 자사 홈페이지에서 수험생 8957명의 5학기(고1~고3학년 1학기) 교과 외 활동 및 교과 연계활동 실적을 교과성적 등급대별로 분석한 결과 ‘임원 학기 수’, ‘수상 실적’, ‘봉사활동 시간’, ‘R&E 소논문 실적’, ‘독서량’, ‘학기당 동아리 수’에서 1~2등급 수험생이 단연 앞섰다. 가장 큰 차이를 보인 활동 실적은 ‘수상 실적’이었다. 1~2등급 수상 실적이 17.1건이었는데, 3~4등급은 6.6건, 5등급 이하는 3.2건으로 무려 5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 ‘임원(학급, 전교, 동아리) 학기 수’는 1~2등급이 2.9학기, 3~4등급이 2.1학기, 5등급 이하가 1.2학기였다. ‘독서량’도 1~2등급은 19.3권, 3~4등급은 13.5권, 5등급 이하는 9.1권으로 나타났다. 이만기 평가이사는 “학생부 교과 1~2등급 학생이 교과외 활동 및 교과 연계활동 실적도 우수하기 때문에 특별한 강점이 없는 3~4등급은 오히려 크게 불리할 수 있다”면서 “3~4등급 학생이 수시모집에서 무리하게 학생부 종합전형에 지원하는 것은 삼가는 게 좋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한양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은 내신 100%

    한양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은 내신 100%

    전체 모집인원 2816명 중 72.1%인 2031명(정원내)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전형간소화 기조를 유지하면서 학생부교과전형에서 면접을 폐지하고,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을 확대하는 등 수험생 부담 완화를 방향으로 삼고 있다. 논술전형에서는 논술고사의 반영비율을 기존의 60%에서 70%로 높였다. 전형별로 보면 317명을 뽑는 학생부교과는 내신 100%로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학생부종합으로 1098명을 선발한다. 일반 985명, 고른기회 113명이다. 내신을 반영하지 않고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등 서류를 100%로 본다. 학생부에 기록된 학업역량(적성)과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본다. 396명(의예과 10명 포함)을 선발하는 논술은 수능최저학력기준 없이 논술 70%와 학생부종합평가 30%를 각각 적용한다. 특기자 전형 가운데 소프트웨어인재(13명)는 1단계 서류평가(학생부와 활동소개서) 100%, 2단계 면접 100%로 최종선발한다. 면접에서 수험생은 ‘사전이해실’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문항을 제시받고 30분 동안 답변을 준비한 뒤 면접관 2명에게 평가받는다. 어학특기자를 뽑는 글로벌인재(82명)는 1단계 외국어 에세이, 2단계 외국어 면접을 치른다. 정재찬 입학처장은 “올해 학생부교과에서 면접이 폐지되면서 재작년 평가절차와 동일해졌기 때문에 지원자들은 2년 전 학생부 등급 평균치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논술 중 수리논술은 풀이과정 속에서 오류가 없었는지에 대해 철저히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go.hanyang.ac.kr)와 전화 (02)2220-1901~6.
  • 중앙대학교, 학종 탐구형인재 올해 면접 도입

    중앙대학교, 학종 탐구형인재 올해 면접 도입

    전체 4835명 중 68.8%인 3327명(정원 외 242명 포함)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입학전형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전형 방법을 대부분 유지한다.수시모집 규모의 62.4%는 학생부 위주 전형(교과·종합)이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479명, 학생부종합전형은 1596명을 뽑는다. 학생부종합 중 다빈치형인재는 580명, 탐구형인재는 577명, 고른기회는 113명을 선발하는데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70%와 면접 30%로 결정한다. 탐구형은 올해부터 면접을 실시한다. 또한 소프트웨어학부 신설에 따라 해당학부 67명을 SW인재(학생부종합)로 모집한다. 902명을 뽑는 논술전형은 논술 60%, 학생부 40%를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은 언어논술 3문항, 경영경제계열은 언어논술 2문항·수리논술 1문항을 출제한다. 자연계열 논술은 수학 3문항, 과학(물리, 화학, 생물 중 택1) 1문항으로 구성했다. 수험생이 고교교육과 자기주도학습만으로 합격이 가능하도록 논술 모든 지문을 교과서 또는 EBS 교재를 활용하여 출제한다. 백광진 입학처장은 “대입전형 간소화와 고교교육 지원 정책의 취지에 부응하고 수험생과 교사, 학부모의 입시부담을 덜 수 있도록 대입전형계획을 수립했다”면서 “디지털 입학처 사이트에서 간단한 진로진단 테스트, 적성에 맞는 직업군 탐색, 본교의 모집단위 추천 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카카오톡 친구 추가(@중앙대2018수시)하면 다양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입학처(da.cau.ac.kr)와 전화 (02)820-6393.
  • 한국외국어대학교, 교과성적 유리한 환산 점수 선택

    한국외국어대학교, 교과성적 유리한 환산 점수 선택

    수시모집 규모는 2097명으로, 지난해보다 138명 늘었다.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학생부교과 100%인 학생부교과전형은 전년보다 59명 증가한 550명을 선발한다. 교과성적을 환산할 때 등급이나 원점수 중 유리한 환산 점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862명을 뽑는 학생부종합전형(일반·고른기회Ⅰ)은 학교생활을 통해 꿈과 끼를 키우면서 자기주도적인 학습역량과 성실성을 가진 학생을 찾는다. 1단계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통해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을 종합 평가한다. 2단계에서는 1단계 점수 70%와 면접 30%로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면접에선 공통질문을 폐지하고 지원자 개별로 전공적합성, 논리적 사고력, 인성 등을 평가한다. 논술전형에서는 560명(서울 450명, 글로벌 1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년도와 동일하게 논술 70%에 학생부 교과 30%로 구성했다. 올해는 글로벌캠퍼스의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영어 1등급이면서 한국사영역 4등급 이내인 경우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완화했다. 입학 홈페이지에 실린 논술 기출문제와 모의문제를 참고하면 좋다. 특기자전형으로는 외국어특기자 122명, 수학·과학특기자 3명을 뽑는다. 나민구 입학처장은 “학생부 전형의 선발인원을 확대해 학교생활에 충실한 수험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공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고자 했다”면서 “미래 최적화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학과와 커리큘럼을 개편하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s.hufs.ac.kr)와 전화 (02)2173-2500.
  • 홍익대학교, 학종전형 전 모집단위로 확대

    홍익대학교, 학종전형 전 모집단위로 확대

    서울캠퍼스는 1632명(정원 외 126명 포함), 세종캠퍼스는 858명을 수시모집을 통해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 선발범위 확대, 전형요소 반영비율 변경 등 다양한 변화가 있다.학생부교과전형은 미술계열(예술학과 제외)을 제외한 모든 모집 단위에서 실시한다. 학생부교과 100%로 합격생을 가리고, 계열별 반영 교과군의 전 과목을 학년 구분 없이 합산해 반영한다. 각 반영교과군의 이수 단위수에 따라 교과별 보정등급을 산출해 최종 교과점수를 낸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올해부터 모든 모집단위로 확대했다. 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 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 자연·인문 계열, 예술학과는 서울캠퍼스의 경우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100%를 적용한다. 세종캠퍼스는 학생부 교과 40%와 서류(학생부) 60%로 배분했다. 예술학과를 제외한 미술계열은 100% 비실기전형으로 뽑는다. 미술계열의 학생부종합전형은 3단계로, 학생부교과 100%→서류평가(학생부, 미술활동보고서) 100%→2단계 성적 40%와 면접평가 60% 순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캠퍼스자율전공(인문·자연·예능), 자연·인문 계열, 예술학과는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학생부적성전형(세종)에서는 영어·수학 적성고사를 진행해 평가 때 40% 반영한다. 임종태 입학관리본부장은 “논술과 학생부적성 전형 지원자는 올해 새로 적용되는 학생부 성적 반영방법을 꼼꼼히 봐야 한다”면서 “반영교과군에서 상위 3과목씩 총 12과목의 석차등급을 학년 구분 없이 반영하고, 등급 간 격차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ibsi.hongik.ac.kr)와 전화 (02)320-1056.
  •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간호학부 전원 수시 선발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간호학부 전원 수시 선발

    올해 수시모집 선발 인원은 전체의 78.4%인 2358명으로 전년도보다 266명이 늘었다.학생부종합 미래인재전형이 841명으로 모집인원이 가장 많고, 논술전형이 545명, 학생부교과 고교추천전형에서 480명을 뽑는다. 학과별 선발은 수시모집에서만 진행한다. 사범대학 각 학과와 간호학부는 정시 모집 없이 수시로 전원을 선발하고, 수시에서 결원이 발생하면 정시에서 추가 모집한다. 2018학년도의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이지만, 이화여대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할 때 영어 등급을 기존과 동일하게 반영한다.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은 서류 100%로, 교과와 학교 활동을 다양하게 이수한 학생에게 적합하다. 논술전형은 학생부 30%와 논술 70%로, 학생부는 5개 학기 이수 교과 중 상위 30단위만을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논술과 학생부종합전형은 대학별 고사 일정을 수능 이후인 11월 26일과 12월 2~3일에 진행한다. 남은 시간 수능에 전념하고 시험 이후에 대학별 고사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은 교과 100%로 1단계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80%와 면접 20%로 진행한다. 특기자전형은 해당 분야에서 교내외 활동 및 실적 모두 평가에 반영하므로 관련 내용이 있는 학생이라면 활동보고서(본교서식)에 작성하여 증빙자료가 필요한 경우 함께 제출한다. 이윤진 입학처장은 “각 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전형요소가 무엇인지를 확인하고 남은 시간 그것을 위해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ewha.ac.kr)와 전화 (02)3277-7000.
  • 숭실대학교, 신설 SW특기자전형 21명 선발

    숭실대학교, 신설 SW특기자전형 21명 선발

    전체 모집 인원 3056명의 64%인 1960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이번 수시모집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학생부종합전형 모집 인원을 확대했다는 점이다.지난해 927명에서 1029명으로 늘렸다. 논술우수자전형 모집 인원은 387명에서 349명으로 축소했다. 올해는 소프트웨어(SW) 특기자전형을 신설해 2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에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도입하고, 학생부종합평가를 폐지했다. 대표적인 전형인 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은 지난해 503명을 선발한 데 이어 올해는 623명을 뽑기로 했다. 이 전형에서는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해당 전형 내에서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82명의 학생을 선발하는 최대 규모 모집 단위다. 입학생은 1년간 전공 탐색 기간을 거친 뒤 2학년 때 주전공 및 융합전공을 선택하도록 했다. SW특기자전형을 신설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컴퓨터학부(8명), 소프트웨어학부(8명),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5명)에서 21명을 선발하는 이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종합평가 100%로 3배수를 추린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로 합산해 학생을 선발한다. 470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의 변화도 크다.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도입하고 학생부종합평가를 폐지했다. 오웅락 입학처장은 “우리 학교는 베어드 입학우수 장학제도를 통해 특정 학과가 아닌 모든 학과의 성적 우수 신입생에게 4년 장학금, 학업지원비 월 40만원, 기숙사 4년 무료 제공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iphak.ssu.ac.kr)나 전화 (02)820-0050~0054.
  • 아주대학교, 의대 제외 최저학력 기준 없어요

    아주대학교, 의대 제외 최저학력 기준 없어요

    모집 인원을 대폭 확대하고, 의학과를 제외하고는 수능최저학력 기준이 없다는 게 올해 수시모집의 특징이다.수시로 87.3%인 1841명을 선발하는데, 이 중 정원 내 인원이 1607명이다. 의학과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지난해보다 완화해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등급 합이 5이내이면 지원 가능하다. 학생부교과 557명, 학생부종합 798명, 논술 226명, 실기 26명을 뽑는다. 학생부교과는 교과 70%, 비교과 3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비교과 30%는 성실성과 인성 위주로 평가한다. 학생부교과전형 중 정원 내로 뽑는 것은 학교생활우수자전형과 지역인재전형이다. 신설한 지역인재전형은 학교장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학교생활우수자전형과 방법이 동일하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에이스(ACE)와 자기추천, 고른기회Ⅰ·Ⅱ를 정원 내로 뽑는다. 에이스는 아주대의 대표 전형으로 학교생활을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한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 목표다. 자기추천은 지난해 과학우수인재전형과 글로벌인재전형을 합친 전형으로, 과학·수학이나 외국어를 좋아하는 학생에게 유리하다. 에이스 전형은 평가항목을 골고루 만족하는 학생을 뽑는다면, 자기추천은 자기주도성과 목표 의식에 더 주안점을 두고 평가한다. 논술전형의 논술고사 비중을 70%로 확대됐다. 나머지는 학생부교과를 반영한다. 이선이 입학처장은 “아주대의 독특한 프로그램인 파란학기제에서 학생들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인생과 진로에 대한 깨달음과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iajou.ac.kr)나 전화 (031)219-3981, 2021.
  • 세종대학교, 학생부 중심으로 1572명 선발

    세종대학교, 학생부 중심으로 1572명 선발

    올해 수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전형이 운영된다는 점이다.올해 선발 인원은 총 1572명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약 60%다. 수시전형은 크게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우수자, 실기·특기 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는 학생부우수자·국방시스템공학·항공시스템공학, 학생부종합은 창의인재·고른기회·사회기여 및 배려자·특성화고교졸·재직자, 실기·특기는 실기우수자와 예체능특기자로 구성했다. 논술우수자 전형과 군 장학생 특별전형(국방시스템공학, 항공시스템공학)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두지 않는다. 학생부교과 중 학생부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 100%를 반영한다. 모집 인원은 전년도에 비해 59명 증가한 472명이다. 군 장학생 선발 전형인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과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은 올해 수시모집에서 각각 28명, 14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창의인재(364명), 고른기회(40명), 사회기여 및 배려자(30명),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전형(정원 내 3명, 정원 외 63명)으로 구성된다. 논술우수자 전형으로는 434명(인문계열 175명, 자연계열 259명)을 선발한다. 논술 총점 산출 시 학생부 석차등급 평균에 의한 가중치를 적용한다. 이동일 입학처장은 “올해 3월 설치한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교육부의 ‘2016년 대학특성화사업’에 선정된 국제학부, 해·공군과 협약해 2012년부터 운영 중인 국방시스템공학과와 항공시스템공학과 등은 주목할 만한 학과”라고 소개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ipsi.sejong.ac.kr)나 전화 (02)3408-3456.
  • 서울시립대학교, 논술전형 줄고 고른기회전형 늘어

    서울시립대학교, 논술전형 줄고 고른기회전형 늘어

    논술전형,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고른기회입학전형Ⅰ·Ⅱ,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전체 모집인원 1809명의 62.85%인 1137명을 선발한다.지난해 55.37%였던 것과 비교하면 모집 규모는 7.48% 늘었지만 입학전형의 종류와 전형 방법에 큰 변화는 없다. 다만 논술전형 모집인원을 지난해 188명에서 올해 168명으로 줄이고 학생부종합전형의 모집인원을 488명에서 501명으로 늘렸다. 또 고른기회전형의 모집인원도 154명에서 171명으로 늘렸고 지원자격을 다자녀 가정 자녀, 경찰·소방공무원 자녀로 확대했다. 논술전형은 학교의 추천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다. 올해는 추천인원이 고교별 3학년 재학생 수의 3%에서 5%로 늘었다. 졸업생은 재학생과 별도로 고교별 3학년 재학생 수의 3%까지 추천할 수 있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논술 성적으로 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논술 성적 60%와 학생부 성적 4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100%를 반영하는데 원점수와 평균, 표준편차를 활용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다. 고른기회입학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인원은 전체 모집인원의 37.1%인 672명으로 전년보다 약간 늘었다. 우수영 입학처장은 “우리 학교의 학생부종합전형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모집단위별 인재상에 있다”면서 “각 전공이 요구하는 학업과 잠재력, 사회역량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이를 꼼꼼히 분석하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uos.ac.kr)와 전화 (02)6490-6180~1.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교생활우수자전형 551명 모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교생활우수자전형 551명 모집

    올해 수시모집에서 총 1488명을 모집한다.전형별로 보면 학생부종합전형이 1115명, 논술전형 303명, 실기전형 70명으로 나눠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에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 전공우수자전형, 고른기회전형이 있다. 수시모집 특징은 학생부 위주 대표전형이라 할 수 있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대폭 변화했다는 것이다. 지난해 모집인원 481명에서 올해 551명으로 14% 증가했다. 단계별 전형에서 면접고사를 폐지해 학생부교과와 서류의 일괄합산전형으로 바꿨고 최저학력기준을 도입했다. 학과 구조조정으로 컴퓨터공학과 모집인원이 66명으로 증가했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을 제외한 전형(논술 등)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55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 45%, 서류 55%로 일괄합산해 뽑는다. 다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방식이 다르다. 자연계는 국어·수학(가)·영어·과탐 중 2개를 더해 6등급 이내, 인문계는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2개를 더해 6등급 이내다. 전공우수자전형은 189명을 선발하며 1단계는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60%, 면접 4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30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30%(교과, 출결·봉사), 논술 7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엄인용 입학관리본부장은 “서울 소재 국립대학으로 정부의 대형 지원사업 유치와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 1학년이 강한 대학 제도 등 강점이 많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admission.seoultech.ac.kr) 또는 전화 (02)970-6832, 6837~6840.
  • 명지대학교, 신설 융합공학부, 학생부 전형으로

    명지대학교, 신설 융합공학부, 학생부 전형으로

    올해 총모집인원 3050명 중 수시모집에서 2094명을 뽑는다. 수시에서는 논술 및 적성고사 전형이 없으며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전형의 종류는 크게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교과면접전형,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뉜다. 또 특별한 자격요건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특별전형과 실기·실적 위주로 선발하는 실기우수자전형 및 특기자전형도 있다.390명을 뽑는 학생부교과전형은 면접고사나 서류평가 등 별도의 전형 없이 학생부 교과성적 100%로 선발한다. 교과성적은 우수하지만 비교과 활동 자료 및 면접고사에 대한 준비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알맞다. 398명을 선발하는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순으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5배수(일부 학과는 10배수)를 면접 대상자로 추린다. 2단계에서는 면접고사를 봐 학생부 교과성적 70%와 면접고사 성적 30%를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에서는 성실성, 공동체의식, 기초학업역량, 전공잠재역량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수시모집 중 제일 많은 인원인 630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 및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를 면접 대상자로 가려낸다. 2단계에서는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노승종 입학처장은 “올해 신설된 공과대학의 융합공학부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0명을 선발하는데 4차 산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준비된 학부”라면서 “학생들이 관심 가져 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ipsi.mju.ac.kr) 또는 전화(02)300-1799, 1800.
  • 덕성여자대학교, 논술 100% 전형 299명 선발

    덕성여자대학교, 논술 100% 전형 299명 선발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비율을 100%로 확대하고 논술위주전형을 신설했다.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반영 시 1학년 30%, 2학년 30%, 3학년 40%로 학년별 가중치를 차등 적용하는 점도 지난해와 다른 점이다.수시모집은 학생부100%, 논술100%, 예체능(실기), 덕성인재, 사회기여자, 특성화고교, 농어촌학생, 희망나눔으로 모두 815명을 선발한다. 학생부100%전형으로 180명을 모집한다. 인문과학대학·사회과학대학·예술대학은 학생부에서 국어·영어·사회 3개 교과, 자연과학대학·공과대학은 학생부 수학·영어·과학 3개 교과를 반영한다. 논술100%전형으로는 299명을 선발한다. 김승민 입학처장은 “인문계열, 사회계열, 자연계열(수리논술)로 나눠 교과서에 나온 주제문이나 주제를 최대한 활용한 지문을 읽고 답안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학생부100%전형과 논술100%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덕성인재전형(222명), 사회기여자전형(9명), 농어촌학생전형(44명), 희망나눔전형(8명)으로 모두 283명을 뽑는다. 서류평가 100%를 적용한다. 예체능전형은 동양화과·서양화과·실내디자인학과·시각디자인학과·텍스타일디자인학과에서 35명을 선발한다. 실기고사 80%, 학생부 2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18명을 선발하는 특성화고교전형은 학생부만 100% 반영한다. 예체능전형과 특성화고교전형의 학생부 반영 방법은 학생부100%전형과 동일하다. 문의는 입학처 홈페이지(enter.duksung.ac.kr) 또는 전화 (02)901-8189, 8190, 8777.
  • 단국대학교, 의예과도 DKU인재서 일부 선발

    단국대학교, 의예과도 DKU인재서 일부 선발

    올해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65%인 3268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1273명)은 지난해 대비 220명, 학생부종합전형(1293명) 선발인원은 90명 늘었다. 실기우수자(342명)도 30명 더 뽑는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360명을 선발한다.학생부종합전형은 DKU인재, 고른기회학생, 사회적배려대상자, 창업인재(죽전), 취업자, 기회균형선발, 농어촌학생, 특수교육대상자(죽전), 특성화고졸재직자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교과성적은 석차등급을 활용해 학년 구분 없이 100% 반영한다. 천안캠퍼스 해병대군사학과는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100%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80%), 실기(20%)와 인성검사, 신체검사, 면접, 신원조회 등을 진행한다. 4년 동안 매년 750만원 수준의 군가산복무지원금과 기숙사비 일부를 지원한다. 정시로만 선발하던 의예과, 치의예과를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DKU인재)에서 일부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의학계열만 제외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학생부 40%, 논술 60%를 일괄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유정석 죽전캠퍼스 입학처장은 “학생부 1등급과 6등급 학생의 점수 차이는 2점에 불과해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고 말했다. 논술고사는 인문계열·건축학과는 120분간 인문사회 통합 3문제, 자연계열은 통합교과 수학 2문제가 출제된다. 관련 문의는 입학처 홈페이지(ipsi.dankook.ac.kr) 또는 전화 (031)8005-2550~3.
  • 광운대학교, 수능 최저학력기준 모두 폐지

    광운대학교, 수능 최저학력기준 모두 폐지

    올해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정원의 62%인 1045명을 선발한다.학생부종합전형 중 광운참빛인재는 지난해 415명에서 104명이 늘어난 519명, 고른기회(농어촌학생, 국가보훈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만학도)는 지난해 대비 26명 늘어난 86명을 선발한다. 사회배려대상자 33명,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2명을 뽑는다. 학생부교과전형 교과성적우수자 선발인원은 180명이다. 논술전형에서는 논술우수자 209명, 실기(특기)전형에서는 체육특기자 16명을 각각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 성적과 면접 반영 비율이 변동됐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의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60%와 학생부 40%를 합산한다. 체육특기자는 경기실적 40%와 학생부(종합) 10%, 실기 50%를 합산해 선발한다. 올해 수시에서는 수험생의 입시부담 완화를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모두 폐지했다. 체육특기자전형에서의 실기고사 반영 비율이 기존 40%에서 50%로 변경됐다. 광운대는 올해 3월 국내 최대 규모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출범했다. 문상현 입학처장은 “광운대는 1934년 창학 이래 지금까지 80여년간 대한민국의 정보통신기술(ICT)에 힘을 기울여 ‘ICT 광운’이라는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한 대학”이라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입학관리팀(iphak.kw.ac.kr) 홈페이지 또는 전화 (02)940-5640~3, 입학사정관실(학생부종합전형) (02)940-5797~9.
  • 건국대학교, KU자기추천 715명 최다 선발

    건국대학교, KU자기추천 715명 최다 선발

    올해 수시모집 선발인원은 전체 모집정원 3329명의 60.8%인 2025명이다. 지난해 1835명(56.2%)보다 10% 이상 더 늘었다.수시전형은 학생부종합과 논술, 특기자(연기, 체육, 디자인) 3개 유형으로 운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시모집 45.4%인 1512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1325명(39.9%)보다 187명 늘었다. 학생부종합전형 가운데 KU자기추천은 지난해 640명보다 75명 늘어난 715명을 선발한다. 수시에서 선발인원이 가장 많다. 1단계 서류평가 성적을 2단계에서도 반영해 면접 부담을 축소했다. KU학교추천전형은 지난해 380명보다 36명 늘어난 416명을 모집한다. 교과 비중이 지난해 60%에서 올해 40%로 낮아졌다. 대신 서류 반영 비중은 늘었다. 의사상자, 군인·소방공무원(15년 이상), 다자녀(4자녀 이상) 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정원 내 40명을 선발하는 고른기회Ⅱ 전형도 신설했다. KU논술우수자는 논술고사성적 60%와 교과 40%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린다. 논술 외에 20%로 반영하던 비교과성적을 없앴다. 최재헌 입학처장은 “지난해보다 교과 비중이 높아졌지만 교과 내신 급 간 점수가 적어 교과보다 논술에서 당락이 결정된다”고 조언했다. 논술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전인 9월 30일 치른다. 예체능우수자전형은 연기, 체육, 디자인으로 나눠 선발한다. 올해 학과 간 전공 장벽을 낮췄다. 기존 13개였던 단과대학은 올해 11개로 축소하지만 개별 단과대학 규모는 더 커졌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enter.konkuk.ac.kr) 홈페이지나 전화 (02) 450-0007.
  • 경희대학교, 학교장 추천 고교연계 모집 2배로

    경희대학교, 학교장 추천 고교연계 모집 2배로

    올해 수시모집에서 3748명(72.8%), 정시모집에서 1398명(27.2%) 등 모두 5146명을 선발한다.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49.6%(2551명), 논술우수자전형 15.9%(820명), 실기우수자전형 7.3%(377명)를 선발한다. 정시 수능전형 선발인원 비중은 27.2%(1398명)다. 올해 논술전형과 특기자전형을 축소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지난해에 비해 9.2%(정원 외 포함 모집인원 기준) 더 확대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장이 추천하는 고교연계 모집인원을 400명에서 올해 800명으로 늘렸다. 고교별 최대 6명(인문 2, 자연 3, 예체능 1)까지 추천받을 수 있다. 고교에서 추천할 때는 대학의 인재상인 문화인재, 글로벌인재, 리더십인재, 과학인재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학생부 교과 50%와 서류평가 50%로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네오르네상스는 1040명, 고른기회전형은 711명을 선발한다. 고른기회전형은 고른기회전형Ⅰ(621명)과 고른기회전형Ⅱ(90명)로 나눠 선발한다. 대입전형 간소화를 위해 지난해 학교생활충실자전형과 고교대학연계전형을 학생부종합전형(고교연계)으로 통합했다. 김현 입학처장은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 성적과 교과 외 활동을 종합해 평가한다”면서 “교과성적이 우수하더라도 교과 외 활동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불합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논술우수자전형은 기본적으로 수능 최저학력을 충족해야 한다. 전형 요소 가운데 논술성적이 가장 중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iphak.khu.ac.kr) 홈페이지 또는 전화 1544-2828.
  • 고려대학교, 학생부 기반 모든 전형 면접 포함

    고려대학교, 학생부 기반 모든 전형 면접 포함

    올해 논술위주전형을 완전히 폐지했다. 학생부위주전형 모집비율은 올해 73.8%(3012명)까지 대폭 확대했다. 학생부를 기반으로 하는 모든 전형에 면접이 포함된다.올해 수시모집은 학생부위주와 실기위주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위주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고교추천Ⅰ)과 학생부종합전형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고교추천Ⅱ, 일반전형, 기회균등특별전형이다. 고교추천Ⅰ은 교과 100%로 1단계 합격자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 100%로 최종 선발한다. 고교추천 I 전형은 모든 수시 전형 가운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가장 완화했다. 고교추천Ⅱ, 일반전형, 기회균등특별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과 달리 학생부 기록을 정성적으로 평가한다. 고교추천Ⅱ는 고교추천Ⅰ과 마찬가지로 고교에서 추천을 받은 2018년 2월 졸업 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전형은 추천 없이도 지원 가능하다. 이 밖에 외국 고교 졸업자, 검정고시 출신 모두 도전 자격을 갖는다. 졸업연도도 상관없다. 기회균등특별전형은 세부 지원 자격을 갖춘 수험생만 지원할 수 있다.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일반전형은 제외)로 학생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양찬우 인재발굴처장은 “모든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1단계 선발하는 점이 특징”이라며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의 양이나 특정 활동 여부보다는 지원자가 가진 강점과 개별적 특성을 평가한다”고 말했다. 학생부종합전형 가운데 기회균등특별전형의 일부 전형을 제외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관련 문의는 인재발굴처(oku.korea.ac.kr) 홈페이지 또는 전화 (02)3290-5161~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