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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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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춤형 교육통신]

    ●천재교육(www.chunjae.co.kr)이 가정의 달을 맞아 논술 월간지와 초등 전과목 시험에 대비한 월간 전문 학습지 ‘월간 우등생학습’으로 구성된 ‘월간 우등생 플러스’ 기획상품을 출시한다.5월31일까지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초등 1,2학년은 꾸러기논술과 월간 우등생학습을 15% 할인된 가격인 8만 1000원에, 초등 3∼6학년은 우등생논술과 월간 우등생학습을 8만 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1개월 분의 ‘월간 우등생 플러스’도 무료로 증정된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www.wsikorea.com)가 영어회화 공부와 함께 뮤지컬 ‘캣츠’도 함께 즐길 수 있는 ‘WSI Musical Night’를 오는 26일 저녁 7시부터 강남역 부근 클럽 매스에서 진행한다. 이 행사는 많은 사람이 자연스럽게 영어회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가 준비한 잉글리시 파티다. 캣츠 오리지널 공연 팀의 쇼 케이스와 함께 드럼캣 타악 퍼포먼스, 탭댄스쇼 게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영어회화를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파티게임과 이벤트를 WSI 원어민 강사와 스태프가 직접 진행한다. 참가자는 홈페이지에 신청한 사람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한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www.uway.com)이 2008학년도 후기 입학 전형을 실시한다. 모집 단위는 글로벌 MBA의 야간과 주말, 전략프로젝트경영 MBA의 야간과 주말, 글로벌의료경영 MBA의 주간과 주말 등이다. 국내외 4년제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의 지원이 가능하며 풀타임 직장경력자를 우대한다.2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원서를 접수한다. ●비타에듀(www.vitaedu.com)가 경찰대와 사관학교 등 특수목적대를 지망하는 수험생을 위해 특강을 개설했다. 특수목적대의 입시전형과 전형별 준비 가이드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목표대학별 학습가이드를 세분화시켜 정보를 제공한다. 언어·수리·외국어영역의 비타에듀 영역별 스타들이 기획강좌를 꾸리기도 한다. 또 학생들에게 특수목적대에 성공한 선배들의 합격수기와 노하우 등을 담은 영상을 무료로 서비스한다.
  • [김영준의 논술·교육칼럼] 논쟁의 기술 (1)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논쟁의 기술’ 중에서 몇 가지 기본기들을 최근의 사회적 쟁점과 관련지어 두 차례에 걸쳐 소개한다. 상대방의 동네에서는 싸우지 마라, 우리 동네로 끌고 와서 싸워라. 프레임(frame)의 재구성이라고도 부르는 이 기술은 논쟁에서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핵심적인 것이다. 프레임이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나 관점을 형성하는 사고의 틀을 말한다. 예를 들어 광우병 쇠고기 논쟁과 관련해 상대방이 “전문가들의 의견이 발병 확률이 10억분의1도 안 된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 비과학적으로 생각하세요?”라고 말한다면 상대방은 이 문제를 과학·확률이라는 프레임으로 끌고 가려는 것이다. 이때 “제가 조사한 바로는 그 확률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또는 “그 확률을 조사한 사람들이 누굽니까?”라고 말하면 상대방 동네에서 싸우게 된다. 이 프레임 안에서는 결코 논쟁의 우위를 점할 수 없다. 이때 프레임을 재구성하기 위해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국민이 주인이고 당신은 국민의 세금으로 연구하고 일합니다. 국민이 알고 싶은 것만 말하세요. 국민에게 중요한 문제는 생명이지, 확률이 아닙니다. 그리고 오늘 논의의 핵심 문제는 국민이 원하지도 않는 위험한 쇠고기를 제멋대로 수입하는 당신들의 비민주적인 행동방식입니다. 확률 문제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 알아보아도 늦지 않으니 오늘 이 자리에서 확률 얘기는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면 된다. 프레임이 확률문제에서 민주주의 문제로 확 바뀌면 상대방이 준비한 방대한 자료는 휴지조각이 된다. 따라서 치열한 논쟁일수록 먼저 프레임을 자기 쪽으로 끌고 오는 것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 또 자신의 단어로 논쟁하라. 예를 들어 ‘상속세 인하 정책’은 ‘현대판 신분제도’로,‘기업 규제 완화’는 ‘재벌 강화 정책’이나 ‘재벌에게 몰아주기 정책’으로,‘비정규직 노동자’는 ‘곧 해고될 노동자’로,‘노동시장 유연화’는 ‘노사공존 파괴’ 등으로 개념을 재규정하는 것이다. 말로 하는 전쟁, 즉 논쟁에 있어 프레임을 바꾸는 것이 싸움의 장소를 우리 동네로 옮기는 것이라면, 개념을 바꾸는 것은 무기를 빼앗는 것과 같다. 상대방이 총과 방탄복을 준비하고 나왔으면 오늘은 팔씨름으로 결정하자고 주장하는 것이다.‘값싸고 질 좋은 쇠고기’라고 말하자마자 ‘미국인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쇠고기’,‘팔 곳 없는 쇠고기’,‘버려졌던 쇠고기’로 언어의 정의를 바꾸어야 한다. 자신이 정의한 언어는 상대방의 동의와 상관없이 논쟁 내내 일관되게 써야 하며 청중에게 자연스러워지는 것만으로도 이미 논쟁의 주도권은 자기에게 넘어온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제 남은 일은 자신의 주장을 거부할 수 없도록 쐐기를 박는 것이다. 대치동 김영준 국어논술전문학원장·EBS 언어논술강사
  • [열린세상] 스승의 날 단상/이병민 서울대 영어교육학 교수

    [열린세상] 스승의 날 단상/이병민 서울대 영어교육학 교수

    올해도 어김없이 스승의 날은 왔다. 하지만 이날을 맞이하는 마음은 왠지 씁쓸하기만 하다. 경쟁이니 다양화니 자율이니 하는 담론 속에 이기심으로 포장된 경쟁만 있고 협동과 배려라는 단어는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진정 그 속에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낼 무엇이 보이지 않으며, 우리 교육의 병폐인 주입식 입시위주의 교육이 달라질 기미는 더더욱 보이지 않는다. 지금껏 교육정책은 원리와 원칙에 의해서 도출되기보다는 몇몇 위정자들에 의해서 좌지우지되어 왔다. 대안이라고 제시된 것은 일시적이고 즉흥적인 것뿐이었다. 섣부른 해결책이 문제의 철저한 분석보다 항상 앞섰다.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서로 첨예하게 대립하다 보니 원칙이나 철학, 또는 인간이라는 말 자체가 무색하게 들릴 지경이다. 세상에 우리만큼 학교 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나라는 많지 않다. 특히 초·중등교육에 이처럼 많은 시간과 돈이 투자되는 곳은 찾아보기 힘들다. 듣기 좋은 말로 교육열이라고 표현하지만 제대로 된 교육열이라면 무엇이 문제가 되겠는가?공자의 말처럼 배우고 또한 익히는 자발적 즐거움이라면 무엇이 문제가 될 것이며, 세상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배움이라면 누가 마다하겠는가? 아이들은 학교에서 의미 있는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학교 시험 기간이 되면 아이들은 지난 기간 동안 배웠던 내용을 머릿속에 집어넣기 바쁘다. 세상의 삶과는 동떨어진 교과서 속의 지식에 파묻혀 틀리지 않기 위한 숨바꼭질을 벌여야 한다. 객관적 평가라는 허울 속에 아이들을 졸라매고 있는 것은 성적과 경쟁뿐이다. 이런 교육이 교육열이라는 이름으로 치부되는 코미디 같은 세상이다. 세상의 코미디는 거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때는 논술이라고 해서 어린 학생들에게 비판적으로 토론하고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글을 쓰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라고 했다. 각 대학들은 앞을 다퉈 논술시험으로 학생들을 선발했고, 국가교육과정에 존재하지도 않는 논술이 정식 교과로 들어가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보수 언론들은 논술이 공부의 시작이며 마지막인 것처럼 야단법석을 떨던 것이 얼마 전의 일이다. 논술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비판하고 논리적으로 판단하라는 것 아닌가?그렇다면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으로 세상이 들끓고 있는데 이런 주제가 논술의 중요한 주제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논술학원이나 대학 논술시험에는 이런 문제가 등장함직하지만 어린 학생들이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가지면 유언비어에 휩쓸린다고 호들갑을 떠는 태도는 얼마나 이중적인가? 교실에서 졸음에 겨워 졸고 있는 아이들이 안타깝다. 한두번 야단을 쳐서 될 일이 아니다.4∼5시간 자고 견딜 수 있는 아이들은 세상에 없다. 그래서 어쩌지 못하고 내버려둘 때도 있다. 그러면 아이들이 전부 학교에서 잔다고 한다. 학원과 경쟁하기 위해서 학교가 학원이 되어야 하고,24시간 아이들을 자율학습이나 방과 후 학습이라는 형태로 붙들어두는 것이 정상이라고 한다. 선진국의 학교도 아이들을 하루종일 교실이라는 울타리 안에 붙들어 매두는지 묻고 싶다. 우리 교육 현실은 이기적 게임장이다. 돈을 버는 것도 이기적인 행위이지만, 어떻게 보면 교육이 가장 경쟁적이고 이기적이다. 아이들에게 공정한 게임의 규칙을 가르치지도 않으며 오히려 경쟁이라는 이름으로 이기적 게임을 조장한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이기적 경쟁과 거기에 불을 붙이는 모든 교육정책들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두고 볼 일이다. 교육은 제도가 아니라 가치관의 문제이며 사람의 문제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쉽지 않다는 것은 모든 구성 성분이 인간이라는 점 때문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실험에 인간에 대한 이해와 교육적 원리가 우선해야 한다. 그래야 한 가닥 빛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병민 서울대 영어교육학 교수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EBS 내신 6감 수학10-가09:30 EBS기본과 특별한 사회11:10 논술을 논하다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수학10-가18:00 EBS 탐스런(재) 윤리19:50 잊혀져 가는 것들
  • 으뜸교사에 학생들 왜 감동하나

    으뜸교사에 학생들 왜 감동하나

    올해도 어김없이 스승의 날(15일)이 찾아왔다. 해마다 존폐여부가 논란이 되고는 있지만, 교육현장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키는 역할은 누가 뭐라고 해도 선생님들의 몫이다.15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되는 EBS 스승의 날 특집 프로그램 ‘사랑해요, 선생님’에서는 올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정한 으뜸교사 수상자들의 감동사례를 다큐 드라마 형식으로 꾸민다. 한국과학영재학교의 김승만(43) 선생님은 이공계를 기피하는 세태를 누구보다 심각하게 고민하는 과학교사다. 과학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한 ‘만들면서 배우는 과학교실’, 영어로 진행하는 영재들과의 맞춤과학 수업은 과학교육에 대한 그의 남다른 열정이 일궈낸 결과다. 또 미국 버지니아 주정부 영재학교, 싱가포르 국립영재학교 등과 함께 협력지도 수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특히 물리 전공인 그는 학생들의 이공계 분야 진로지도를 잘하기 위해 35세에 카이스트 석사과정에까지 입학했다. 당시 옛 제자와 나란히 입학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무급휴직을 감행하면서도 기어이 학위를 따냈다. 인천 인일여고 김양희(46) 선생님은 20년간 국내 독서논술 교육현장을 이끌어온 ‘독서교육의 달인’이다. 실업계 고교에서는 학생들이 책을 읽지 않는 풍토가 상식처럼 여겨지던 1990년대 초. 그는 도서관을 꾸미고 모든 학생들에게 의무적으로 책을 읽게 하는 독서교육에 소매를 걷어붙였다.2003년 인일여고에 부임한 뒤엔 학급마다 독서부장을 뽑아 한 달에 한번씩 독후감 발표, 토론, 논술쓰기 등을 하도록 유도했다. 그 결과 그해 인일여고가 인천지역 여고 가운데 최상위권 대학에 최다 합격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서울대 사범대 부설 여자중학교 김영선(42) 선생님은 ‘선생님들의 과외선생님’으로 통한다. 서울시교육청의 초중고 수업지원단으로 동료교사들에게 수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수업 컨설팅’을 맡는다.18년차 국어교사인 그는 놀이방식을 도입한 ‘골든벨 방식 수업’, 단편소설 속 주인공들의 감정곡선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감정곡선 수업’, 연극이나 노래 등으로 토론경쟁을 벌이게 하는 ‘토론 수업’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사해 학생들을 사로잡았다. 사교육 시장의 난립 속에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사명을 다하는 이들을 통해 우리 공교육의 희망을 찾아본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학생부·수능·논술 모두 소홀해선 안돼

    자신이 목표로 하는 전형은 설정하되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보험’을 들어놓는 심정으로 다른 ‘우물’들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대학들이 대부분 ‘합산’에 의해 학생을 선발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이나 정시우선선발, 특기자전형 등 한 가지에 ‘올인’하는 전형은 일부일 뿐 대부분 학생부, 수능, 논술 등 여러 요소를 합산해 학생을 뽑는다. 이럴 때 발생하는 문제가 ‘변별력’이다. 만일 수능이 어렵게 나온다면 정시 변별력은 수능에서 생기므로 학생부 성적은 큰 역할을 하지 못한다. 반대로 수능이 쉽게 나온다면 학생부 성적은 보다 변별력이 커진다. 여기에 개별 대학의 논술시험 난이도도 작용해 변별력 문제는 더욱 복잡해진다. 어디에 변별력이 생길지는 아직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 결국 다양한 경우의 수에 대비해야 한다. 여러 전형요소 가운데 하나를 소홀히 하면 12년 공부가 허사가 될 수 있다.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면서 수능을 포기하겠다는 학생도 늘어간다. 결국 수시모집에 ‘올인’하겠다는 것인데 이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알려진 대로 수시에서 대학이 최대 정원을 채울 필요가 없다. 수시모집에 지원한 인재가 만족스럽지 못하면 결원을 정시에서 충족하는 구조다.실제 지난해에도 수시에서 많은 수의 ‘결원’이 발생해 이를 정시에서 채우는 경우가 허다했다. 올해 입학전형은 지난해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지난해와 같은 일이 벌어지지 말란 법이 없다. 벌써부터 ‘수능 포기’를 외치는 수험생은 다시 마음을 잡고 천천히 수능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 한 달에 10점만 올려도 60점이다.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www.assist.ac.kr)이 14일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헬싱키경영경제대학교(HSE) 전문경영과정 입학설명회를 갖는다. 헬싱키경영경제대는 2007 파이낸셜타임스 발표 ‘세계 Executive Education 부문 톱 37위’에 선정된 유럽 명문 비즈니스스쿨이다. 홈페이지나 전화로 사전 등록하면 강연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02)360-0735. ●한우리독서논술(www.hanuribook.com)은 전국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무료 강연회를 갖는다. 영어강사 곽영일씨를 초청해 ‘독서교육을 통한 효과적인 영어학습 방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독서를 통해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교육법을 소개한다.(02)6430-2777. ●㈜에듀윌(www.eduwill.net)이 e러닝 업계 최초로 부사관직 전문과정을 개설한다. 에듀윌은 인터넷 전문과정을 통해 동영상 강의와 부사관 관련 수험정보, 시험대비 학습방법 등을 제공한다. 부사관직 과정은 3군(육·해·공) 대비반, 공군 집중 대비반, 해군 집중 대비반 및 기초 마스터반으로 구성된다. 전과목 기본 강의 및 문제풀이, 모의고사,MP3 강의 및 PMP 강의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오는 26일까지 부사관 전문과정 개설을 기념해 무한혜택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커스(www.gohackers.com)가 제7회 해커스 아카데미아 장학생을 선발한다.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scholarship@gohackers.com)로 보내면 된다. 외국대학의 입학허가를 받았거나 현지 유학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장학금 수혜자는 총 3명으로 1인당 유학길 항공료에 해당하는 2000달러가 지급된다. ●엔파고다(www.npagoda.com)가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생을 위한 동영상 강의 ‘스쿠스쿠 일본어 첫걸음’을 개설했다. 총 20강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초 문법과 기초 회화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강의를 들은 뒤 다양한 연습 문제를 풀어볼 기회도 제공한다. 또 음성 인식 시스템을 이용해 일본인 성우의 음성을 듣고 직접 자신의 발음을 녹음해 비교·점검할 수 있다. 동영상 강의 내용을 담은 음성 MP3와 관련 학습 교재는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EBS플러스2]

    08:00 중학 3학년 국어, 수학9-가10:00 중학 1학년 국어12:00 중학 2학년 국어, 수학8-가14:00 중학 사고와 논술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피부미용사 시험대비 강좌(재)17:00 EBS 초등 중간고사 기출 예상문제 수학 3-1,4-1,5-1,6-119:00 중학 1학년(재) 국어, 수학7-가
  • “영어·논술 등 잘할땐 ‘우수자 전형’ 노려라”

    “영어·논술 등 잘할땐 ‘우수자 전형’ 노려라”

    주말인 지난 10일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서울 지역 7개 대학의 공동 입학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2500여명의 학부모와 수험생이 참가해 북새통을 이뤘다. 자리를 잡지 못해 서서 듣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이 대학들의 입학전형은 지난해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때문에 수험생은 자신의 ‘강점’에 적절한 ‘입학전형’이 무엇인지 파악해 ‘맞춤형 대비’를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학교성적은 좋은데 수능이 잘 안 나와요” 대부분의 대학은 수시 2학기에 학교성적 위주의 전형을 실시한다. 성균관대 ‘학업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으며 최대 535명을 선발한다. 한양대와 서강대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두고 있지만 학생부 100%로 선발하기 때문에 수능에 큰 부담은 없다. 수능은 강한데 학생부 성적이 좋지 않다면 ‘정시 우물’을 파는 게 좋다. 고대와 연대 등 대부분의 대학이 정시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으로만 우선 선발한다. ●“논술만큼은 자신 있어요” 수시 2학기 전형의 논술 우수자 전형을 노려본다. 고려대는 ‘일반전형 우선선발’ 1단계에서 학생부로 15배수를 선발한 뒤 논술 100%로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성대도 ‘1단계전형 우선선발’에서 정원의 50%를 논술로만 뽑는다. 중요한 것은 학생부와 수능의 ‘기본기’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논술 우수자 선발 전형을 시행하는 대학들은 대부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한양대, 중앙대는 전형 과정에서 학생부 성적을 합산한다.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실력이 있어요” 외국어 우수자 선발 전형이 적당하다. 연세대의 ‘언더우드국제대학전형’은 모든 전형과정이 영어로 진행된다.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등을 모두 영어로 작성해야 하고 영어 구술면접을 한다. 고려대의 ‘국제학부특별전형’은 고득점의 공인 어학성적이 필요하다. 토플의 경우 CBT 270,IBT 110,PBT 637, 텝스는 857점 이상이 지원 자격이다. 때문에 영어도 ‘적당히’ 잘해서는 어렵다. ●“전국대회에서 상을 탔어요” 국제수학과학올림피아드, 신춘문예 등 내로라하는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면 입학의 문은 더 넓어진다. 많은 대학이 ‘특기자전형’을 두고 있고, 재학 중에는 장학금도 지원해 준다. 한양대는 ‘재능우수자전형’에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없다. 대신 전공별로 학생부 성적이 20∼30% 적용된다. 면접고사도 20∼40% 반영된다. 단, 각 대학별로 인정하는 대회가 따로 있으니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수학·과학에 일가견이 있는 학생은 영재선발전형에 도전할 만하다. 고려대는 ‘과학영재특별전형’에서 수학·과학 관련 활동서류와 수상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한 명의 수험생에게 다수의 면접관이 붙어 심층면접을 한다. 학생부 30%와 서류 20%로 1단계 전형을 마친 뒤 심층면접 50%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성대는 ‘과학인재전형’에서 최대 19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두 대학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걱정이네요” 성적은 그런대로 나오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운 중·상위권 학생은 저소득층 관련 선발전형에 도전하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모든 대학이 기초생활비 수급 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입시의 문을 열어 놓고 있다. 재학중 장학금 및 생활비가 지원되는 등 혜택도 크다. 한양대는 ‘사랑의 실천전형’에서 이 대학들 가운데 가장 많은 128명의 저소득층 수험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학생부 50%와 수능 50%가 전형 과정에 반영된다. 성대도 66명을 선발한다. 서강대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어 부담이 덜한 편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EBS플러스1]

    08:40 EBS 내신 6감 국사09:30 EBS기본과 특별한 도덕10:20 EBS 내신 6감 지구과학12:00 EBS포스(재) 영어독해의 유형,Vocabulay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사18:00 EBS포스(재) 영어구문투어21:00 EBS 논술을 논하다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EBS 내신 6감 수학10-가09:30 EBS기본과 특별한 사회11:10 논술을 논하다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수학10-가18:00 EBS 탐스런(재) 윤리19:50 잊혀져 가는 것들
  • [김영준의 논술·교육칼럼] ‘학벌’ 아닌 ‘학력사회’를 꿈꾸며

    사교육의 급속한 팽창과 공교육의 무기력화, 입시제도의 어지러운 변동과 대학교육의 몰락은 ‘하나의 원인’이 만들어내는 사태의 여러 측면일 뿐이다. 그 ‘하나의 원인’과 그것으로부터 파생되는 여러 문제들과의 관계를 명확히 파악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교육정책만 의미 없이 바꾸고 있다. 남은 것은 학생들의 고통과 학부모들의 희생이었다. 그 하나의 원인은 바로 학벌과 학력의 혼동이다. 사람은 그가 사회에 생산적인 기여를 하는 정도에 따라 적절하게 보상받아 마땅하고, 그 기여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척도 중 하나가 학력이다. 이 ‘학력’은 얼마나 제대로 연마했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지 학벌만으로 평가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아마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온몸으로 알 것이다. 대한민국에서의 학벌은 ‘신분’이다. 대학 입학 때부터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는 ‘로또복권’이다. 부와 명예, 권력의 가능성을 한꺼번에 소유하게 된다. 그것을 정말 생생하게 느꼈기에, 그리고 지금도 느끼고 있기에 자식의 ‘교육’이 아니라 ‘학벌’에 모든 것을 희생한다. 더욱 우려되는 것은 누구보다 학생들이 이러한 비밀을 가장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 대학생들은 공부는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맹해 보인다고, 어려운 책을 읽어내고 깊이 있게 사유하는 능력은 점점 줄어든다고 걱정하시는 교수님들이 많다. 선진국 대학생들처럼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공부에 몰두하지 않아 국제적인 경쟁에서 뒤처질 거란 걱정도 많이 한다. 생각해보자. 학생들이 무엇 때문에 깊이 있는 사유를 필요로 하는 기초과학이나 인문학 같은 것을 공부하겠는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의 목표는 학력이 아니었다. 남은 것은 학벌을 현실로 바꿀 학점관리와 마무리 취업시험 준비뿐이다. 학생들을 비난하지 말자. 우리의 교육제도는 학생들에게 단 한 번도 배움의 즐거움, 학문의 진정한 목적을 가르친 적이 없다. 기성세대의 잘못이고 기성세대 또한 피해자다.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모든 교육문제의 단 ‘하나의 원인’은 서열화되고 신분화된 학벌이다. 학벌이 힘을 쓰는 한, 공부의 목표가 그 학벌인 한, 그곳에는 공부가 없다. 어떻게 하면 대학을 학벌이 아니라 학력 중심으로 재편할 것인가에 온 지혜를 집중해야 한다. 원인도 모르고 내놓는 대책은 언제나 또 다른 고통 만을 불러온다. 경쟁력? 중요하다. 그러나 그 경쟁의 목표가 무엇인지 먼저 정리되어야 한다. 교육에서 ‘경쟁’의 목표는 학력, 깊이있는 깨달음이어야 한다. 자사고를 많이 만들어 초등학교 때부터 경쟁의 기회를 더 넓혀주겠다는, 공교육을 개혁한다고 학원과 학교를 경쟁시키겠다는 교육 정책 입안자들, 나는 이런 사람들이 무섭다. 참고로 대학 선발 전체 인원(37만명 정도) 대비 서울대 선발 인원은 0.8%,SKY(서울대·고대·연대)는 2.9%, 서강대와 성대까지 합치면 4.4%,‘저는 이 대학 나왔어요.’ 할 만한 이름을 가진 서울 안의 12개 대학을 다 합치면 9.2%다.‘학력’이 아니라 ‘학벌’이 교육의 목표가 될 때, 어떤 교육정책을 내놓아도 어차피 91%의 학생들은 이 경쟁에서 체계적이고 제도적으로, 쓰라린 낙오자가 된다.대치동 김영준 국어논술전문학원장·EBS 언어논술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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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 중학 3학년 국어, 수학9-가10:00 중학 1학년 국어12:00 중학 2학년 국어, 수학8-가14:00 중학 사고와 논술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7:00 EBS 초등 중간고사 기출 예상문제 수학 3-1,4-1,5-1,6-119:00 중학 1학년(재) 국어, 수학7-가21:00 중학 2학년(재) 국어, 수학8-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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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자율학습·수준별 수업 시행

    울산시교육청은 ‘0교시 수업’과 ‘우열반 편성’을 하지 않는 대신 오전 자율학습과 방과후 수준별 수업을 실시한다. 또 ‘방과후 학교’의 학원 운영은 허용하지 않고 사설 모의고사 시행은 학교 자율에 맡겼다. 울산시교육청은 1일 이같은 내용의 ‘학교자율화 세부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바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자율화를 위해 폐지하기로 한 29건의 지침 가운데 사설모의고사 참여금지 지침 등 22건을 즉시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학업성적관리 종합대책 등 7개는 수정·보완했다. 시교육청은 ‘0교시 수업’은 허용하지 않고 현재 일선 학교에서 수업시작 20∼30분 전에 시행하고 있는 독서·논술·교육방송 등의 자율적 프로그램은 하도록 했다.0교시에 교과목을 수업하는 것은 금지한다. ‘우열반 편성’도 금지하고 학생들의 선택에 따라 수준별 수업을 시행한다. 수준별 이동수업 과목의 확대 및 수준 세분화는 학교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전 과목 총점 성적순에 의한 수준별 반편성은 금지했다. 시교육청은 ‘방과후 학교’에 학원강사를 포함한 우수 외부인 강사 초빙 교육은 허용하지만 방과 후 학교의 운영을 통째로 학원에 맡기지는 않기로 했다. 사설모의고사 시행여부를 일선 학교에 맡겼다. 시교육청은 일선 학교에 대한 자율·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불필요한 규제나 지침을 꾸준히 폐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교육청의 발표 내용에 대해 전교조 울산지부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학교를 학원화하겠다는 학교 자율화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며 반발했다. 이들 단체는 “학교자율화 계획은 학교를 학원으로 만들어 학부모들에게 무한대의 사교육비 부담을 지우겠다는 선언과 다를 바 없다.”고 주장했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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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임성미 지음

    아이의 손에 책을 쥐어 주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독서교육 전문가들은 ‘얼마나 많이’ 읽었느냐보다는 ‘어떻게 읽고 느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들 입을 모은다. 바빠서 아이들과 함께할 짬이 없는 부모 마음은 답답해진다.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같이 읽고 일일이 함께 독후감을 쓸 수도 없는 노릇. 깊이 있는 책읽기의 요령을 귀띔하는 책이 그래서 반갑다. ‘독서논술, 초등 3·4·5학년 때 잡아야 한다’를 썼던 독서교육 전문가 임성미씨가 그 해법을 내놓았다.‘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전2권·글담어린이 펴냄)은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는 방법론을 일러주는 독서 안내서이다. 구체적인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초등 고학년 필독서로 꼽히는 40권을 해설 대상으로 삼았다. 다감한 이야기체로 전개되는 책은 “초등 고학년이라면 재미로만 책을 읽으면 안 된단다.”로 말문을 연 뒤 어느새 독서의 기본조건들부터 조목조목 짚어준다. 여러 분야를 골고루 읽되 어려운 낱말 뜻은 정확히 알고 넘어가야 한다는 등의 조언이다. 로알드 달의 동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 책을 먼저 읽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쏟아붓는다. 가난하지만 착한 주인공 찰리가 행운을 얻는 줄거리를 환기시키며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을까?”라는 주제어를 뽑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찰리가 초콜릿 공장을 물려받은 사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도 빠뜨리지 않고 귀띔해 준다. 소재에 대한 관심영역을 넓힐 줄 아는 능력을 키운다면 책읽기가 더욱 흥미진진해 질 거라는 ‘팁’도 덧붙인다.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 꼬마친구들이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열매를 따느라 하루 12시간을 농장에 매달려 땀흘린다는 사실! 2권에는 부모를 위한 독서지도법이 부록으로 실렸다. 각권 1만 1000원.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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