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논술
    2026-04-27
    검색기록 지우기
  • 묘지
    2026-04-27
    검색기록 지우기
  • 수습
    2026-04-27
    검색기록 지우기
  • 침입
    2026-04-27
    검색기록 지우기
  • 토토
    2026-04-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70
  • [EBS플러스2]

    10:10 알록달록 콩콩이 12:40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 14:00 중학 사고와 논술 15:30 도로교통사고 감정사 시험대비 강좌(재) 16:30 PSAT강좌(재) 17: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수학3-나, 수학4-나, 수학5-나, 수학6-나 20:20 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 22:20 중학 2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
  • [김영준의 논술·교육칼럼]통합논술 제1덕목 정확성 출제의도에 맞춰 답하라

    수능 시험 직후 수험생 대부분은 자신이 지원한 수시 2학기 논술 시험을 보게 된다.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통합 논술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 자신이 지금 제대로 배우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잘 몰라 혼란스러워한다.2회에 걸쳐 논술 시험을 준비하는 데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해 본다. ●통합논술 시험에서 요구하는 능력은 무엇인가? 정확성이다. 수험생은 글을 ‘멋지게 쓰려고’ 애를 쓰지만 그것은 현재의 논술시험에서 요구하는 능력이 아니다. 지문의 내용을 정확하게 읽고, 정확하게 요약하고, 이 요약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추리하고, 추리를 바탕으로 정확하게 비판하는 것이 통합논술 시험에서 요구하는 전부다. 따라서 수험생의 가장 핵심적인 고민은 ‘저는 글을 잘 못써요!’가 아니라 ‘저는 글을 정확하게 못 읽어요!’가 되어야 한다.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면 이미 논술의 90%는 준비된 것이다. ●정확한 글이란 어떤 것인가? 출제자가 묻는 것에 대해 군더더기 없이 대답하는 글이다. 논술이 요구하는 글의 형태는 논증적 글쓰기(argument)다. 묻는 것에 대해 정확한 근거를 대고 이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구성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훌륭한 대답’이 높은 점수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는 것이 없으니 답답해지고 그러다 보니 앞뒤가 맞지 않는 헛소리를 쓰게 된다. 학생이 아무리 ‘훌륭한 주장’을 해도 채점 교수들에게 그 대답은 이미 예전에 누군가 했던 주장일 뿐이다. 그리고 그 주장이 멋지면 멋질수록 채점 교수는 더욱더 학생의 글을 의심하게 된다. 대단한 결론을 내려고 하지 말고 상식적인 결론이라도 정확하게 구성하려고 노력하자.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가? 자신이 시험을 볼 학교의 기출문제를 스스로의 힘으로 풀어야 한다. 각종 논술 참고서에 나온 예시답안은 절대로, 절대로 정답이 아니다. 그 답안들을 제출하면 시험에서 떨어질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대학 쪽에서 발표하는 출제 의도와 문제 해설도 대부분 부정확하다. 자신이 정확하게 글을 읽고, 자신이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논리를 구성, 군더더기 없는 글을 쓰는 연습 속에 대학의 길이 있음을 명심하자. 통합논술에서 요구하는 능력과 글의 형식, 준비 방법을 알아보았다. 잘 쓰려고 하지 말고 정확하게 쓰려고 노력하라는 것이 핵심이다. 다음 글에서는 예를 통해 논증적 글쓰기가 무엇인지 더욱 분명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 김영준 논술학원원장
  • “고려대 1차합격 늘려 특목고 우대”

    내신만으로 학생을 선발하겠다던 고려대 수시 2-2학기 모집에서 특목고 학생이 대거 합격, 이른바 ‘고교등급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학교 측이 1차 합격자 수를 갑자기 늘려 특목고 출신을 우대했다는 주장이 학원가에서 나오고 있다.고려대는 지난 3월 100% 내신으로 1단계에서 15배수를 선발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최근 이례적으로 17배수까지 선발하겠다고 입장을 바꿨다. A학원 관계자는 27일 “수시전형 접수를 몇 주 앞두고 갑자기 1단계 선발인원을 늘린 것은 특목고 학생들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면서 “내신이 불리한 특목고 수험생들에게 1단계를 무난히 통과하게 하고 수능과 논술만 잘해도 합격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셈”이라고 말했다.B학원 관계자도는 “고려대가 선발 배수를 늘린 것은 특목고를 우대하기 위한 ‘꼼수’라는 게 학원가의 정설”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태열 고려대 입학처장은 “일선 고등학교와 수험생들 사이에서 논술시험을 볼 기회를 달라는 요청이 계속돼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 수를 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에서도 논란이 뜨겁게 일고 있다. 특히 학생부 성적 외에 비교과 영역 점수 때문에 특목고 학생들이 대거 합격했다는 고려대의 주장에 일반고 학생들과 입시담당 교사들은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다음 아고라에 자신이 현직 고교 교사라고 밝힌 아이디 ‘GTS’는 “고려대는 학생들에게 학생부 말고 아무런 서류도 요구하지 않았다.”면서 “학생부만으로 비교과 영역을 평가해 내신을 뒤집을 수 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 서 입학처장은 “학생부 내에 봉사활동과 같은 기록으로도 충분히 비교과 영역을 평가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고려대는 수시전형 접수를 앞두고 어학성적 우수자를 뽑는 글로벌 인재전형 선발인원을 110명에서 130명으로, 수학·과학 특기자인 과학영재전형 선발인원을 60명에서 90명으로 늘리기도 했다. 두 전형 모두 외고와 과고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들이다.한편 대학교육협의회는 이날 이화여대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고려대의 특목고 우대 전형 대책을 논의했으며 고려대의 해명서를 받기로 했다. 진상조사는 해명서를 받은 뒤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박종렬 대교협 사무총장은 “회원 대학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사람을 파견하는 식의 진상조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여론이 좋지 않은 만큼 대교협 윤리위원회에서 해명서를 구체적으로 검토해 분석하겠다.”고 말했다.대교협은 이번 주 중 고려대로부터 해명서를 받아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이경원 김정은기자 leekw@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확인영어사가 전국 600여개 가맹학원 등에 리얼라이프 잉글리시(Real life English) 프로그램 무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의 학습 영역은 ‘어휘’와 ‘통합적 영역’으로 나뉜다. 월 단위로 내용이 변경돼 확인영어 아이디로 별도의 승인 없이 로그인해 사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12345-english.com)를 통해 알 수 있다.(02)567-6004. ●YBM어학원이 현혈증을 기증하면 수강료를 할인해 주는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새달 13일까지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수강등록시 헌혈증을 가져오면 수강료의 10%를 할인해주는 행사로, 기증된 헌혈증은 연말에 불우이웃을 위해 쓰인다. 헌혈증 한 장에 한 과목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어학원 현장 등록시 사용할 수 있다. ●대성마이맥이 수시 논술에 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일정 비용으로 한 달 동안 논술강좌 무제한 수강이 가능한 수시 논술 VIP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대학별 모의고사 기출문제 풀이 및 특강, 논술 전강좌 무제한 수강, 논술 빠른 첨삭, 논술 진단 테스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새달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가격은 8만 8000원. ●중등교육사이트 1318클래스(www.1318class.com)가 2학기 기말고사 특강을 시작했다. 이번 특강은 1단계 동영상강좌,2단계 기출문제 풀기,3단계 실전 테스트,4단계 학습 Q&A로 구성돼 있다. 수강 회원은 ‘속전속결 Q&A’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다. ‘99% 적중! 기출문제’를 통해 서울지역 주요 학교별, 각 교과서 단원별, 난이도별로 분류된 기출문제를 받아 볼수 있다. ●파고다어학원이 오는 31일 강남지점 ‘인터내셔널 카페’에서 핼러윈 파티를 갖는다. 이번 파티는 재원생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 모두 외국어로만 의사소통 해야 한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핼러윈 복장콘테스트(costume contest)와 트릭 오아 트리트(trick or treat) 콘테스트도 열린다.
  • [EBS플러스1]

    08:40 EBS 내신 6감 국사 09:30 EBS기본과 특별한 도덕 10:20 EBS 내신 6감 지구과학 12:00 EBS포스(재) 영어독해의 유형,Vocabulay 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사 18:00 EBS포스(재) 영어구문투어 20:00 오답노트(재) 21:00 EBS 논술을 논하다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 08:40 EBS 내신 6감 수학10-나 09:30 EBS기본과 특별한 사회 11:10 논술을 논하다 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 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수학10-나 18:00 EBS 탐스런(재) 윤리 19:50 잊혀져 가는 것들 21:00 논술을 말하다(재)
  • 문병권 중랑·서찬교 성북구청장 새천년 밝은정치인상 최우수상

    문병권 중랑구청장과 서찬교 성북구청장이 각각 ‘새천년 밝은정치인상’의 시민교육과 사회복지 부문 최우수상을 받는다. 22일 중랑구 등에 따르면 (사)바른사회·밝은정치시민연합은 한해 동안 사회복지와 시민교육분야의 구정 활동을 평가해 선정하는 ‘새천년 밝은정치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민교육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중랑구는 학교교육경비 58억여원을 지원해 방과후 교실, 영어·논술 수월성교육, 사이버 꿈나무 학교, 주민과 청소년 문화체육 공간 등을 운영하고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 평생학습센터와 홈페이지 운영 등 교육여건 개선에 꾸준히 노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성북구는 주민복지실을 주무국으로 만들어 복지 업무에 힘을 실어주고 행정동을 30개에서 20개로 줄여 발생한 인력과 예산을 주민복지에 투입했다. 사용하지 않는 청사는 영유아플라자, 노인복지관, 청소년자활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복지시설로 리모델링해 호평을 받았다. 또 김형수 영등포구청장과 김영순 송파구청장은 두 분야의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영등포구는 영등포아카데미와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 지원 사업 등으로 시민교육 분야에서, 송파구는 1동에 1곳 이상의 공공보육시설 확충 노력과 국내 최초로 아토피 어린이를 위한 행복한 어린이집 개원 등으로 사회복지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편 박성중 서초구청장과 김재현 강서구청장은 인기상을 수상한다. 이번 시상식은 24일 오후 5시 국회 헌정기념관 강당에서 열린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EBS플러스2]

    08:20 씽씽 동물나라 10:10 알록달록 콩콩이 12:40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 14:00 중학 사고와 논술 15:30 도로교통사고 감정사 시험대비 강좌(재) 16:30 PSAT강좌(재) 17: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수학3-나, 수학4-나, 수학5-나, 수학6-나 20:20 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
  • 방과후 공부방 업그레이드

    영등포구가 학교를 마친 후 지역 공부방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동들을 돕는 통합 교육·문화프로그램을 만든다. 구는 16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 방과 후 공부방 지원을 위한 컨소시엄 협약식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신길종합사회복지관, 문래청소년수련관, 영등포아동보호전문기관, 돈보스꼬아동복지센터, 영등포지역아동센터협의회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영등포구 안에는 지역 공부방 12곳에서 300여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저소득층의 학습 소외 현상을 막을 공부방에 대한 정부나 민간의 지원은 미비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영등포구는 공부방 운영기관들과 함께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개별적으로 운영 중인 공부방 프로그램 등을 다양화하고 교육의 질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지역 아동의 특성과 서비스, 기자재 현황 등을 파악해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원하게 된다. 노트북, 빔프로젝터 등 멀티미디어 교육을 위한 기자재를 보급해 시설마다 통일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수업 중엔 전문 강사를 고용해 NIE(신문을 활용한 교육) 통합논술교육을 하고, 아동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문화체험 활동, 음악 체험 등도 진행한다. 또 아동잔치 기획단을 구성해 매년 5월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등포만의 아동잔치를 개최할 방침이다. 구는 지역 내 기업체와 대형상점 등과 함께 모금활동을 전개해 공부방 지원을 위한 기금마련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형수 구청장은 “공부방이 필요한 곳에 시설을 늘리는 노력과 함께 동 주민센터, 학교와 기업의 남는 공간 등을 활용하는 방안 등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 08:40 EBS 내신 6감 수학10-나 09:30 EBS기본과 특별한 사회 11:10 논술을 논하다 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 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수학10-나 18:00 EBS 탐스런(재) 윤리 19:50 잊혀져 가는 것들 21:00 논술을 말하다(재)
  • [김영준의 논술ㆍ교육칼럼] 평가원 기출문제로 정리 틀린유형 정확히 이해를

    수능이 정확하게 한 달 남았다. 수험생들은 마음을 가다듬고 마지막 정리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 언어·수리·외국어와 사탐·과탐 등 각 영역에서 한 달 동안 꼭 해야 할 것들을 짚어 보자. 첫째, 어떤 문제로 정리해야 하는가? 지난 3년간의 평가원 기출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좋다. 매년 2차례에 걸쳐 시험을 실시하므로 모두 6회 분량의 모의고사를 각 영역별로 정리하고, 이번 주 목요일에 실시되는 서울시 교육청 문제로 자신의 취약 유형을 마지막으로 보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다. 이미 풀었던 시험지를 다시 사용하지 말고 새로 프린트해서 풀어보기 바란다. 문제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www.kice.re.kr)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둘째,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가? 평가원 모의고사는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진 수준 높은 문제들이다. 각 문항마다 학생의 사고력에 대한 측정 요소가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다. 따라서 틀렸던 문제 유형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정리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틀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6회 분량의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취약 유형을 마지막으로 정리하자. 그리고 틀린 문제는 답지 모두를 100% 이해할 때까지 집중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한다. ●혼자 힘으로 안 되는 문제 선생님 도움을 셋째, 혼자의 힘으로 정리되지 않는 문제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몇 개의 유형들은 자신의 힘으로 정리하기 힘들 수 있다. 그런 경우는 그 유형의 문제들에 대해 제한적으로 유명한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도 좋을 것이다. EBSi(www.ebsi.co.kr)에는 수능과 평가원 기출 문제의 해설 강의가 연도별·문제별로 정리되어 있으니 틀린 문제에 한해서만 도움을 받도록 하자. 또한 필자가 무료로 운영하는 사이트(www.kimsem.org)에서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제 유형을 정리해 강의하고 있으니 상위권 학생들이나 마지막 정리가 필요한 학생들이 이용하면 효율적인 학습이 될 것이다. ●인터넷 동영상 강의는 줄이는 것이 좋아 남은 기간 동안 가능하면 인터넷 동영상 강의는 줄이는 것이 좋다는 것도 명심하자. 시간은 충분하다. 남은 한 달은 지난 12년간의 학습과정을 통틀어 집중력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가장 효율적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김영준 국어논술 전문학원 원장
  • [EBS플러스2]

    10:10 알록달록 콩콩이12:40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14:00 중학 사고와 논술15:30 도로교통사고 감정사 시험대비 강좌(재)16:30 PSAT강좌(재)17:00 초등 3,4,5,6, 학년 2학기 중간고사 대비 총정리 수학20:20 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22:20 중학 2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01:00 중학 사고와 논술(재)
  • 사립 로스쿨 전형료 ‘바가지’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 송모(26)씨는 지난주 한 대학에 입학 원서를 제출하면서 한숨만 쉬었다. 두 곳의 로스쿨을 복수 지원하는데 전형료로 각각 25만원씩 총 50만원이나 들었기 때문이다. 리트(LEET·법학적성시험)를 보기 위해 납부한 27만원과 토플 응시비용 17만원까지 합치면 원서 접수만을 위해 자그마치 94만원이 들었다.“로스쿨 등록금이 엄청나잖아요. 그래서 단과반 학원만 다니며 돈을 절약했는데 원서 접수에만 94만원이라니…. 로스쿨이 왜 ‘돈스쿨’인지 알겠더군요.” 로스쿨 원서접수가 지난 10일 마감된 가운데 ‘금값 전형료’에 대한 수험생들의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다.사립대의 경우 전형료가 17만∼25만원이다. 서울지역에서 연세대, 한양대, 건국대, 경희대, 중앙대, 이화여대의 전형료는 1인당 25만원을 받았다.서강대와 성균관대, 한국외대는 20만원, 고려대는 17만원이었다. 서울대는 7만원, 서울시립대는 10만원이었다. 연세대의 일반 대학원 석사과정의 전형료가 7만 5000원, 박사과정은 8만 5000원 선이고, 다른 대학교도 이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다.결국 사립대들은 법학전문대학원 전형료를 다른 일반 대학원 전형료보다 2배 이상 비싸게 받은 셈이다.수험생 김모(27)씨는 “같은 대학원인데 로스쿨만 왜 이렇게 폭리를 취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면서 “입학 첫 단추부터 돈을 챙기는 걸 보니 앞날이 더 걱정”이라고 불만을 터트렸다. 대학 측은 전형과정에 사용되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설명한다.서울의 한 대학 관계자는 “로스쿨은 전문 대학원으로 일반 대학원과 차이가 있다.”면서 “로스쿨은 서류, 논술, 면접 등 전형이 다양해 그 과정에 쏟아붓는 노력과 자원은 엄청나다.”고 해명했다. 수험생 김모(27·여)씨는 대학들이 20만∼25만원의 전형료를 받는데 대해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대학들이 ‘담합’했다는 얘기까지 있다.”고 전했다. 김정명신 함께하는 교육시민모임 공동회장은 “대학들이 지금까지 로스쿨 과열 경쟁으로 인한 홍보비용을 수험생에게 전가시키고 있는 꼴”이라면서 “공익을 우선해야 할 로스쿨이 입학 첫 관문부터 높은 전형료를 책정한 것은 수익을 우선시하는 우리 교육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EBS플러스1]

    08:40 EBS 내신 6감 국사 09:30 EBS기본과 특별한 도덕 10:20 EBS 내신 6감 지구과학 12:00 EBS포스(재) 영어독해의 유형, Vocabulay 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사 18:00 EBS포스(재) 영어구문투어 20:00 오답노트(재) 21:00 EBS 논술을 논하다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EBS 내신 6감 수학10-나09:30 EBS기본과 특별한 사회11:10 논술을 논하다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수학10-나18:00 EBS 탐스런(재) 윤리19:50 잊혀져 가는 것들21:00 논술을 말하다(재)
  • [단독]특기자전형은 특목高 전용

    [단독]특기자전형은 특목高 전용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이 외국어고·과학고 등의 특목고생들에게 유리하게 입시전형을 만들어 특목고생을 경쟁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특히 서울대 특기자전형에서 특목고 출신이 절반에 가까워 특기자전형이 특목고생 유치에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도 일고 있다. 서울대가 7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권영진 의원(한나라당)에게 제출한 ‘최근 5년간 서울대 전형별 고교입학 현황’에 따르면 특기자전형에서 특목고생이 40∼50%에 달했다. 특기자 전형은 외국어·수학·과학 등의 분야에서 특기가 있는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로 2005년 도입됐으며, 전국대회에서 3위내의 입상경력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집중 영재교육 덕에 입학전형 유리 서울대의 2005학년 특기자 전형 합격생 410명 가운데 178명(43.4%)이 특목고 출신이었고 2006학년 38.6%,2007학년도 46.8%,2008학년도에는 44.2%로 갈수록 특목고생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특목고생 비중 증가는 특기자전형에서 구술면접이 어려워 특목고생에게 유리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울의 한 과학고 생물교사는 “서울대의 특기자전형 구술면접은 고등학교 과정과 대학 과정의 중간 난이도로 보고 있다.”면서 “당연히 특목고 학생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대가 특기자전형 정원을 늘리는 것도 특목고생의 입학 기회를 확대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2005학년도에는 모집 정원이 426명에 불과했지만 2009학년도에는 1077명을 선발할 예정이어서 2배 이상 늘었다. 정시 선발인원 1262명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인천의 한 일반계 고등학교 교사인 문모(26)씨는 “서울대는 대외 홍보를 위해 지역균형선발전형을 소폭 증가시키면서 우수학생 유치라는 실속을 차리기 위해 특기자전형을 대폭 증가시키고 있다.”면서 “일반계고 학생들은 특기자전형에 가기 위해 올림피아드 대비학원 등 사교육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관계자는 “서울대의 경우 이공계 모집이 많아 과학고 출신 학생이 덩달아 많은 것”이라면서 “최근 수시모집이 대폭 늘어나 특기자전형도 증가하고 있는 것이며, 서울대는 다른 대학에 비해 특목고 학생은 훨씬 적기 때문에 문제될 건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특기자전형 인원 5년새 2배 늘어 한국외국어대가 올해 2학기 수시모집에서 논술에 영어지문을 제시한 것도 내신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특목고생을 유치하기 위한 조치로 받아들여진다. 연세대가 2학기 수시에서 논술 위주로 선발한 것도 논술을 통해 특목고생에게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학원가는 받아들이고 있다. 연세대의 글로벌리더·언더우드국제학부 전형과 고려대의 글로벌인재·글로벌KU 전형 등도 영어실력이 뛰어난 외고생 유치를 위한 것이다. 고려대의 과학영재전형은 과학고 학생들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시내 한 입시학원 관계자는 “고려대는 그동안 연세대에 비해 내신 반영 비율을 낮춰 특목고생들이 많이 입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경원 구동회기자 leekw@seoul.co.kr
  • [EBS플러스2]

    08:20 씽씽 동물나라 10:10 알록달록 콩콩이 12:40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 14:00 중학 사고와 논술 15:30 도로교통사고 감정사 시험대비 강좌(재) 16:30 PSAT강좌(재) 17:00 초등 3,4,5,6, 학년 2학기 중간고사 대비 총정리 수학 20:20 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 22:20 중학 2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
  • “로스쿨 응시생을 잡아라”

    “로스쿨 응시생을 잡아라”

    로스쿨 원서접수가 6일 시작된 가운데 지방 로스쿨 대학들이 치열한 응시생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다. 첫 경쟁률이 로스쿨의 순위와 수준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충남대는 6일 로스쿨 원서접수 마감일인 10일까지 수도권과 가깝다는 점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학기 등록금이 430만원으로 국내 최저이고, 재학생 34%가 전액 장학금을 받음으로써 장학금 지급률이 국내 최고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이 대학은 특허청과 국내 유일의 특허법원이 있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 지적재산권 분야를 특화할 것이라면서 이공계 학생을 유치하려고 애쓰고 있다. 손종학 충남대 교수는 “이공계 명문대로 대전에 있는 카이스트 학생들과 상담도 했다.”면서 “지방 로스쿨에서 성적이 30% 안에 들면 논술 등이 면제돼 변호사가 보장된다는 부분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대는 지난달 초 전국의 지방 로스쿨 대학과 함께 가진 서울의 입학설명회 외에도 별도로 대전에서 충청권, 전북권 학생을 상대로 입학설명회를 열었다. 지난달 27일 서울에서 제주·원광·전북·동아대와 함께 별도 입시설명회를 연 충북대는 인권과 기업, 부동산, 가사법무 분야를 주요 전문 교육과정에 편성했다는 점을 홍보하고 있다. 강원대는 ‘40분대 수도권 국립 로스쿨’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수험생을 공략하고 있다. 내년에 서울∼춘천간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어떤 지방대학보다 가까워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대학은 또 100% 장학금, 우수한 교수진, 최첨단 시설 및 신축 기숙사 전원 제공 등의 복지혜택도 내세워 신입생 몰이에 나서고 있다. 동아대는 특별 장학기금으로 120억원을 지원, 국립 로스쿨 등록금 수준으로 맞추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옛 법조청사(부산고법 건물)를 현장 학습장으로 활용한다는 점을 자랑하고 있다. 전국종합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한국외대, 본고사 부활 논란

    한국외국어대가 수시 논술고사에서 영어지문을 제시하고, 수학 풀이과정을 요구하는 문제를 출제해 ‘본고사 부활’ 논란이 일 전망이다. 외대는 3일 ‘수시2-1 외대프런티어Ⅰ’ 전형에 지원한 수험생 4739명을 대상으로 인문·자연계 논술고사를 실시했다. 이날 시험에서는 ‘대표성’과 ‘재현성’ 등을 주제로 한 제시문과 자료·논제들과 개념에 관련된 그림자료가 활용됐으며,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 등에서 발췌된 문장들이 자료로 제시됐다. 인문·자연계 논술 모두 영어제시문이 출제돼 이 지문의 핵심어를 중심으로 함께 제시된 자료들의 논점 및 공통점과 차이점을 묻는 문제가 나왔다. 자연계 논술에서는 그동안 교육과학기술부가 금지했던 수학 풀이과정을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됐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EBS플러스1]

    08:40 EBS 내신 6감 국사09:30 EBS기본과 특별한 도덕10:20 EBS 내신 6감 지구과학12:00 EBS포스(재) 영어독해의 유형,Vocabulary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사18:00 EBS포스(재) 영어구문투어20:00 오답노트(재)21:00 EBS 논술을 논하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