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녹화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접전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자수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입수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학력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102
  • ‘날보러와요’ 이수지 “훈남 예비 남편, 母 마음에 안 들어해”

    ‘날보러와요’ 이수지 “훈남 예비 남편, 母 마음에 안 들어해”

    결혼을 앞둔 이수지가 라디오에서 시작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되는 JTBC ‘날보러와요-사심방송제작기’에서 개그우먼 이수지가 마이크로닷에게 레시피를 전수해 줄 두 번째 마스터로 나선다. 최근 진행된 ‘날보러와요’ 녹화에서 이수지는 12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의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집안에서 4대 째 내려오는 특제 보양식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수지의 레시피를 듣고 처음에는 “상상이 안 되는 맛”이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던 마이크로닷은 완성된 보양식을 맛본 후 크게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직접 보양식을 맛 본 출연자들 역시 “40년 동안 먹은 보양식 중 최고” “돈 주고 판다면 먹을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날 이수지는 예비 신랑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지는 라디오 애청자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예비 신랑에 대해 “절친인 유인나도 인정한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이수지의 어머니는 예비 사위에 대해 “처음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밝혀 이수지를 당황하게 했다. 어머니가 예비 사위를 맘에 들어 하지 않았던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마이크로 내시피’의 두 번째 마스터 이수지의 특제 보양식 레시피와 라디오에서 시작된 러브스토리는 11월 13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원시, 2020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 30% 이상 줄인다

    수원시, 2020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 30% 이상 줄인다

    경기 수원시는 초미세먼지 농도를 줄이고자 도시숲 면적을 2022년까지 30% 이상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종합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12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추진상황보고회’를 열어 2022년까지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를 지난해보다 30% 이상 줄이겠다고 밝혔다. 2017년 수원시의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6㎍/㎥로 환경부의 초미세먼지 환경기준(15㎍/㎥)보다 낮은 수준이다. 수원시는 2022년까지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를 국가 목표와 같은 18㎍/㎥ 이하로 줄이는 것을 사업목표로 설정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 발생원인 파악 및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 마련 ▲ 시민 노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확한 정보제공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교통·산업·생활오염원 관리 강화 ▲ 시민건강 보호를 위한 민감군 지원·시민참여 사업 확대 ▲ 국내외 협력강화로 대기 질 개선 등 5대 핵심전략을 세웠다. 우선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는 ‘도시 숲’을 현재 1199만 3000㎡에서 2022년까지 1559만㎡로 30%가량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원내 큰 나무 심기, 도심지 구조물 벽면녹화, 옥상정원·그린 커튼·레인가든 조성, 도심형 수목원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미세먼지 관리 정책기반 마련을 위해 ‘수원시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이동오염원 관리를 강화하고자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수소차·전기차·친환경 버스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노후경유차는 저공해화를 지원하고, 운행제한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노면전차(트램) 도입도 추진한다. 도로 날림 먼지를 줄이기 위해 분진흡입차·살수차 추가 도입, 도로청소차 운행 가이드라인 마련, 노면 빗물 분사 시스템 설치 등을 추진한다. 이밖에 공사 현장 날림먼지 관리·감독 강화, 영세사업장에 먼지 저감 기술 지원, 시설개선을 위한 재정 지원책 마련, 불법 소각행위 단속강화와 신고포상금제 시행 등을 통해 ‘생활오염원’ 미세먼지 발생을 줄일 예정이다. 내년부터 ‘실내공기질관리사’를 양성해 경로당, 어린이집, 장애인시설 등 미세먼지에 민감한 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지속해서 실내 초미세먼지를 관리할 방침이다. 의왕·안산·용인·화성 등 인접 4개 시와 초미세먼지를 비롯한 환경문제를 공동으로 대처하는 협력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은 “미세먼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정확하게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저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미세먼지 배출원 전수조사 등으로 미세먼지 발생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윤해영 재혼 언급 “남편 얼굴 봤다..주위에서 사진 요청할 정도”

    윤해영 재혼 언급 “남편 얼굴 봤다..주위에서 사진 요청할 정도”

    배우 윤해영이 ‘동상이몽2’에서 재혼한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배우 윤해영이 출연한다. 최근 SBS 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에서 신스틸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윤해영은 최근 진행된 ‘너는 내 운명’ 스튜디오 녹화 당시 유쾌한 입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해영의 남편은 가수 겸 배우 알렉스와 닮은 외모에 훤칠한 키를 지닌 ‘훈남’ 안과 의사로 알려졌다. 이 날 윤해영은 남편을 보고 “먼저 첫 눈에 반했다”고 말해 놀라게 했다. 윤해영은 “남편은 소개팅으로 만났다”며 “큰 기대 없이 나갔는데 (남편이) 훤칠했다. 제가 인물을 본 것 같다. 먼저 첫 눈에 반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MC 서장훈이 ‘알렉스’를 언급하자 윤해영은 “알렉스 씨와 많이 닮았다. 놀러 가면 주변 분들이 사진을 찍어달라 말씀하실 정도”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윤해영의 설명에 MC들은 “알렉스 씨는 굉장히 로맨티시스트인데 남편도 그렇냐”고 물었다. 윤해영은 “신혼 초에 남편이 클렌징을 해준 적이 있다”며 “제가 피곤해가지고 누워있는데 ‘여배우는 클렌징을 하고 자야 한다’며 남편이 화장을 지워주더라”라고 말했고, MC들은 “(성격도) 알렉스가 맞다”라고 입을 모아 맞장구를 쳤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이문세 등장, 母벤저스 “아주 영광스러운 날”

    ‘미운우리새끼’ 이문세 등장, 母벤저스 “아주 영광스러운 날”

    ‘미운우리새끼’ 이문세의 출연이 예고돼 화제다.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녹화에서 이문세가 등장하자 어머니들은 “오늘 아주 영광스러운 날이다!” 라며 마치 소녀 팬처럼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잠시 후, 녹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이문세와 母벤져스 사이에는 불꽃 튀는 입담 배틀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원조 별밤지기’ 이문세의 허를 찌르는 질문에 어머니들은 “옛날에 다 물어본 거다. 또 물어보지 마세요!” 라며 철벽 응수했다. 그러나 이문세 역시 이에 지지 않고, “전 못 들었단 말이에요!” 라고 받아쳐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로도 이문세와 母벤져스는 팽팽한 설전을 벌이며 긴강감을 조성했다. 결국 이문세가 어머니들로부터 “진짜 언어의 마술사다!” 라는 극찬을 끌어내는데 성공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11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윤해영 “알렉스 닮은 남편에 첫눈에 반했다”

    ‘동상이몽2’ 윤해영 “알렉스 닮은 남편에 첫눈에 반했다”

    ‘동상이몽2’ 윤해영이 “남편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스페셜 MC로 윤해영이 출연한다. 최근 SBS 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에서 신스틸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윤해영은 최근 진행된 ‘너는 내 운명’ 스튜디오 녹화 당시 유쾌한 입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해영의 남편은 가수 겸 배우 알렉스와 닮은 외모에 훤칠한 키를 지닌 ‘훈남’ 안과 의사로 알려졌다. 이 날 윤해영은 남편을 보고 “먼저 첫 눈에 반했다”고 말해 놀라게 했다. 윤해영은 “남편은 소개팅으로 만났다”며 “큰 기대 없이 나갔는데 (남편이) 훤칠했다. 제가 인물을 본 것 같다. 먼저 첫 눈에 반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MC 서장훈이 ‘알렉스’를 언급하자 윤해영은 “알렉스 씨와 많이 닮았다. 놀러 가면 주변 분들이 사진을 찍어달라 말씀하실 정도”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윤해영의 설명에 MC들은 “알렉스 씨는 굉장히 로맨티시스트인데 남편도 그렇냐”고 물었다. 윤해영은 “신혼 초에 남편이 클렌징을 해준 적이 있다”며 “제가 피곤해가지고 누워있는데 ‘여배우는 클렌징을 하고 자야 한다’며 남편이 화장을 지워주더라”라고 말했다. MC들은 “(성격도) 알렉스가 맞다”라고 입을 모아 맞장구를 쳤다는 후문. 한편, SBS ’동상이몽2‘는 오는 1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화의 희열’ 이국종 “응급헬기 탑승 시 각서 쓰고 탄다”

    ‘대화의 희열’ 이국종 “응급헬기 탑승 시 각서 쓰고 탄다”

    ‘대화의 희열’ 이국종 교수가 응급 헬기로 환자를 구하러 갈 때, 부상이나 사망을 당해도 이의를 청구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고 탑승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대화의 희열’에서는 외상외과 전문의 이국종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국종 교수는 잠시 녹화가 쉬는 시간을 틈타 유희열, 강원국, 김중혁, 다니엘 린데만에게 병원을 둘러보게 했다. 그러던 중 유희열은 이국종 교수에게 “응급 왕진 같은 느낌”이라며 응급 헬기 운용에 대한 혜택이 따로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국종 교수는 “비용이나 의료 수가는 전혀 없다. 돈하고 관계는 없다”고 답했다. 유희열은 “그러면 만약에 부상 같은 걸 입었을 때 보험 혜택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국종 교수는 고개를 저으며 “오히려 각서 같은 걸 쓴다. 다치거나 사망하더라도 국가를 상대로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고 각서를 쓴다”고 말했다. 이후 재개된 녹화에서 유희열은 이 대화를 다시 언급했고, 이국종 교수는 “국가에서 저보고 이걸 하라고 한 적이 없다. 제가 어떻게 보면 자원해서 하는 것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보건복지부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닥터헬기 같은 경우 그 쪽은 좀 나을 것이다. 저희는 소방헬기를 요청해서 타고 있는 입장이니까”라고 덧붙였다. 사진=KBS2 ‘대화의 희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국종 교수 ‘대화의 희열’ 녹화 중 ‘코드 블루’에 촬영 중단

    이국종 교수 ‘대화의 희열’ 녹화 중 ‘코드 블루’에 촬영 중단

    “저거 안 좋은 상황”…촬영 중단에 급히 수술 환자에 내려가“석해균 선장 구조 헬기, 방콕서 급유…인요한 교수가 정리”“어린시절 좋은 기억 없어…시력 좋았다면 사관학교 갔을 것”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과센터장이 1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화의 희열’ 녹화 도중 발생한 ‘코드 블루’에 녹화장을 떠났다 돌아왔다. 코드 블루는 의료 코드의 한 종류로 환자에게 심장마비나 심정지가 발생한 것을 말한다. 이날 방송된 ‘대화의 희열’은 게스트로 출연한 이국종 교수의 근무지인 중증외상센터에서 촬영됐다. 이국종 교수는 인요한 교수와 사제였던 인연을 밝히면서 “석해균 선장을 구했던 아덴만의 여명 작전 당시 급유를 해야 했는데 방콕 공항에서 인요한 교수님께서 정리해주신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그때 “코드 블루” 방송이 나왔고, 이국종 교수는 “지금 저거 안 좋은 상황이다. 조금 전에 저희가 헬기로 실어온 환자분 같다”고 설명했다. ‘대화의 희열’ 출연진은 “어서 다녀오시라”며 같이 긴장했고 이국종 교수는 급히 센터로 내려갔다. 이국종 교수에 대한 녹화 촬영은 잠시 중단됐다. 센터에 다녀온 이국종 교수는 “심장 박동이 느려져 마비 직전이었는데 약물을 투여하니 반응해서 괜찮다”고 설명했다.그는 “외상외과는 수술이 끝나면 또 다른 시작이다. 조금 전 환자 같은 경우는 약물 용량에 변하니까 밤새 누가 계속 붙어야 한다. 환자의 상태가 계속 변하니까 초 단위로 변하니까”라며 “거의 3-4일 못 쉬고 환자를 본다. 옛날에는 버텼는데 요즘은 못 버티겠다”고 덧붙였다. 어린 시절에 대해 묻자 이국종 교수는 “썩 좋은 기억들이 별로 없다”고 했다. 이어 “아주 어릴 때 같은 동네에 있던 가까운 선배가 있는데 ‘어릴 때도 힘들더니 좀 편하게 하지 계속 힘들게 가냐’고 했다”며 “그 정도니까 별로 좋은 기억이 없는 것 같다”고 기억을 더듬었다.이국종 교수는 “제가 나안시력 같은 게 좀 괜찮았으면 그 때 사관학교 가고 그랬을 것”이라며 “학비 같은 것도 국비로 해결이 되니까”라고 말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아는 형님’ 서장훈 클럽 방문기 공개 “‘죄송합니다’로 일관”

    ‘아는 형님’ 서장훈 클럽 방문기 공개 “‘죄송합니다’로 일관”

    ‘아는 형님’ 서장훈과 김희철의 클럽 방문기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온주완·이상엽과 김새론·악동뮤지션 수현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찰떡 호흡을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네 사람은 각자의 개인기를 보여주며 형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현은 형님들의 심금을 울리는 선곡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미니 버스킹을 열어 콘서트 못지않은 떼창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날 서장훈의 클럽 방문기가 공개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늘 혼자 외롭게 술을 마시는 서장훈에게 “함께 클럽에 가자고 제안한 적 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결코 가지 않겠다고 거부하다 김희철의 설득에 못 이겨 클럽에 도착했지만, 예상보다 더욱 젊은 분위기에 당황했다는 후문. 서장훈은 “나에게 말을 거는 사람들에게 ‘죄송합니다’로 일관하다 금세 자리를 떴다”고 고백했다. 또한 김희철은 서장훈이 클럽에서 들었던 의외의 말을 폭로해 서장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1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이상엽 “강호동, 예능프로그램에 부를 줄 알았는데...”

    ‘아는 형님’ 이상엽 “강호동, 예능프로그램에 부를 줄 알았는데...”

    ‘아는 형님’ 이상엽이 강호동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10년 지기 친구 배우 온주완과 이상엽, 평소 절친으로 유명한 김새론과 악동뮤지션 수현이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상엽은 “과거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당시의 즐거웠던 추억 덕분에 다시 출연하고 싶어 제작진에 먼저 연락했다”고 밝혀 형님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상엽은 지난 출연 당시 뛰어난 예능감으로 형님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이상엽은 “방송 이후 강호동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부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무 연락이 없어 서운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오히려 이상엽이 거절한 것 아니냐”며 반박에 나서며 진실 공방에 들어갔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형님’ 서장훈 사과 “김희철 설득에 못 이겨 클럽 갔다가..”

    ‘아는형님’ 서장훈 사과 “김희철 설득에 못 이겨 클럽 갔다가..”

    ‘아는 형님’ 서장훈과 김희철의 클럽 방문기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온주완·이상엽과 김새론·악동뮤지션 수현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찰떡 호흡’을 선보인다.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네 사람은 각자의 개인기를 보여주며 형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현은 형님들의 심금을 울리는 선곡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미니 버스킹을 열어 콘서트 못지않은 떼창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날 서장훈의 클럽 방문기가 공개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늘 혼자 외롭게 술을 마시는 서장훈에게 “함께 클럽에 가자고 제안한 적 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결코 가지 않겠다고 거부하다 김희철의 설득에 못 이겨 클럽에 도착했지만, 예상보다 더욱 젊은 분위기에 당황했다는 후문. 이어 서장훈은 “나에게 말을 거는 사람들에게 ‘죄송합니다’라며 사과로 일관하다 금세 자리를 떴다”고 고백했다. 또한 김희철은 서장훈이 클럽에서 들었던 의외의 말을 폭로해 서장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희철이 공개한 서장훈의 클럽 나들이 현장은 11월 10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4’ 엑소-NCT, 유노윤호 폭로..‘윤호 타임’은 무엇?

    ‘해피투게더4’ 엑소-NCT, 유노윤호 폭로..‘윤호 타임’은 무엇?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SM 후배 라인 엑소와 NCT가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의 ‘윤호 타임’을 폭로한다. 8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는 ‘SM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이수근을 비롯한 보아-샤이니 키-엑소 백현&세훈-NCT 태용&재현이 총출동해 ‘SM 식구들’이라 가능한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목요일 안방 극장을 후끈하게 달굴 예정이다. 청담에 위치한 SM 사옥으로 출격한 ‘해피투게더4’의 최근 녹화에서 보아는 “SM에는 ‘윤호 타임’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이에 SM 후배 라인 엑소 백현&세훈과 NCT 태용&재현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윤호 타임’에 대한 증언을 이어가 웃음을 폭발시켰다. 특히 엑소 백현은 “유노윤호가 후배들 모니터를 다 하고 이야기해준다”면서 “다만 시간이 길다. 멤버를 계속 바꿔줘야 한다”며 ‘윤호 타임’의 실체를 공개해 포복절도를 자아냈다. 엑소와 NCT의 쏟아지는 ‘윤호 타임’ 증언에 샤이니 키는 “나한테는 ‘윤호 타임’이 소용이 없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그는 “나도 말하는 걸 좋아해서 들을 때 리액션이 안 좋다”고 말해 ‘윤호 타임’의 타겟 선정 기준이 ‘리액션’임이 드러났다고. 이에 무수한 증언이 오가는 유노윤호의 ‘윤호 타임’ 실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SM 후배 라인 엑소 백현&세훈과 NCT 태용&재현이 거침 없이 폭로할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의 ‘윤호 타임’의 실체는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새만금에 해안형 국립수목원 조성

    전북 김제시 광활면 새만금 개발지역 농업생명용지(6공구)에 151ha(건축 연면적 2.1ha) 규모의 국립새만금수목원이 들어선다. 총사업비 1530억원이 투입될 이 수목원은 해안형 수목원이다. 국내외 해안 생물자원 수집, 증식을 통한 희귀·멸종 해안 식물 보전과 방염·방풍·염생식물 연구와 전시를 통한 선진 생태·문화 환경 제공을 목적으로 조성된다. 산림청은 8일 국립새만금수목원 부지에서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했다. 간담회에는 식물, 토목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과 전북도, 김제시 등 유관기관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적정 수종 도입방안과 해풍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풍림 배치방안, 명소화를 위한 랜드마크 도입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간척지라는 특수환경에서 조성되는 만큼 염분, 해풍 등 식물의 생장 제약을 극복하는 효율적인 관리기술이 사업 성공의 핵심요소로 지적된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산림관리, 식물보전, 토목시공 등 각계 전문가를 기본계획 단계부터 참여시켰다. 산림청은 식물자원의 보전·활용 전초기지라는 수목원의 본래 기능 외에 새만금지역의 친환경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예정이다. 이종건 수목원 조성사업단장은 “과거의 산림녹화 성공 경험을 간척지에도 재현하려면 다양한 분야 전문가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수목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새만금지역의 변화와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마매뷰2’ 박나래 “8주간 6kg 감량→1주일 만에 대참사”

    ‘마매뷰2’ 박나래 “8주간 6kg 감량→1주일 만에 대참사”

    박나래가 8주간 체험한 다이어트 경험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되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2’ (이하 ‘마매뷰2’)에서 ‘바디 적신호’를 주제로 공감차트를 소개했다. 최근 진행된 ‘마매뷰2’ 녹화에서 MC들은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순간으로 ‘부기’를 꼽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모델 이진이는 아침 반신욕, 뜨거운 물 샤워, 뜨거운 타올로 목 뒤 풀기 등 자신만의 ‘부기 빼기’ 꿀팁을 공개했다. 반면 박나래는 “나는 그냥 부은 채로 살아”라고 고백했다. 이어 “부은 채로 사는 것이 꼭 나쁜 방법은 아니다. 남들보다 행복지수가 높다. 오히려 부기가 빠지면 우울하고 친구를 잃은듯한 기분이 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이어트’가 화두에 오르자, MC들은 각자의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박나래는 ‘8주간의 기적’이라는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통해 “8주 동안 6kg을 감량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프로젝트 후 폭식으로 1주 만에 7kg을 찌우며 또 다른 기적을 경험했다”고 고백해 큰 웃음을 안겼다. 미주는 “휴대폰 잠금 화면에는 살 빠지기 전 사진을, 배경화면에는 살이 빠진 사진을 넣어 매일 자극을 받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이는 “설거지 할 때도 스쿼트 자세를 유지한다”고 말해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MC들은 겨울을 맞아 찬 바람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5가지 ‘방어템’을 소개하기도 했다. 박나래가 체험한 8주간의 기적 프로젝트는 8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매드 뷰티2’는 네이버 V LIVE를 통해 동시 방송된다. JTBC4는 KT olleh tv 128번, SK B tv 222번, LG U+ TV 92번, SkyLife HD 134번, 각 지역 케이블 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엑소 세훈, 유재석 폭로 “TV 사준다더니 소식 無”

    ‘해투4’ 엑소 세훈, 유재석 폭로 “TV 사준다더니 소식 無”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엑소 세훈이 ‘미담 제조기’ 유재석의 뒷모습을 폭로한다. 동시간대 2049 시청률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매주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8일 방송은 ‘SM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이수근을 비롯한 보아-샤이니 키-엑소 백현&세훈-NCT 태용&재현이 총출동해 ‘SM 식구들’이라 가능한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목요일 안방 극장을 후끈 달굴 예정이다. 청담에 위치한 SM 사옥으로 출격한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 엑소 세훈은 “유재석 때문에 이사를 못 가고 있다”고 밝혀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세훈이 “유재석이 이사 선물로 TV를 사주겠다면서 나에게는 ‘절대 사지 말라’고 하더라.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다”고 밝힌 것. 이에 이수근과 보아는 “세훈이 TV를 고르면 유재석이 계좌 이체를 해 주면 된다”며 “요즘 3,200만 원짜리 TV가 있다더라”며 깔끔한 상황 정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세훈은 쉬는 시간이 지나고 유재석에게 “TV를 계속 사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궁금증을 유발했다. 세훈은 “유재석이 TV를 사주면 내 에피소드가 없어진다”며 에피소드 조작에 나서 모두를 배꼽 잡게 만들었다. 이에 엑소 백현은 “요즘 세훈의 예능 욕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일갈해 폭소를 더하기도 했다. 끈끈한 SM 식구들의 뜨거운 토크 열전이 펼쳐질 KBS 2TV ‘해피투게더4’는 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미네 반찬’ 함소원♥진화 부부 출연..두부묵은지지짐 레시피 공개

    ‘수미네 반찬’ 함소원♥진화 부부 출연..두부묵은지지짐 레시피 공개

    ‘수미네 반찬’ 함소원, 진화 부부가 김수미 레시피를 배운다. 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23회에서는 담백한 두부와 잘 익은 묵은지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두부묵은지지짐’ 레시피가 공개된다. 이날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고소하게 구워낸 두부와 돼지 목살, 그리고 묵은지를 매콤한 양념으로 국물 없이 볶아낸 두부묵은지지짐의 군침 돋는 비주얼이 시청자의 이목을 끌 예정. 또 김수미는 다가온 수능 날 도시락 반찬을 고민하고 있는 수험생 엄마들을 위해 소화가 잘되는 ‘무밥’, 영양만점 두부를 이용한 ‘애호박두부탕’과 ‘두부동그랑땡’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임신 7개월의 함소원과 중국인 남편 진화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함소원은 “임신하기 전까진 가리는 음식이 없었다”며 “임신 후 ‘수미네 반찬’을 보고 너무나 먹고 싶어서 매일 남편에게 말할 정도였다”고 말한다. 함소원이 김수미에게 직접 ‘남편이 직접 김수미에게 요리를 배워 자신에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문자를 보내 ‘수미네 반찬’ 출연을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들뜬 모습으로 등장한 함소원은 부른 배에도 힘들어하지 않고 즐거워하며 녹화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중국인 진화는 한국인에게도 호불호가 갈린다는 청국장에 겁 없이 도전한다. 함소원은 사전에 제작진에게 청국장을 배워가고 싶다고 요청했던 상황. ‘묵은지청국장’을 배울 차례가 되자 장동민의 제안으로 진화는 즉석에서 김수미의 지도를 직접 받기도. 진화는 “쉽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요리 베테랑 셰프들 사이에서도 눈치껏 잘 따라 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은 7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이 첫키스를 위해 준비한 것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이 첫키스를 위해 준비한 것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은이, 민경훈이 첫 키스의 추억을 대방출한다. 7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송은이와 민경훈이 자신들의 첫 키스에 관해서 가감 없이 공개하며 옥탑방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5명의 상식 문제아들이 모여 옥탑방에서 상식 퀴즈를 풀면서 퇴근을 꿈꾸는 지식토크쇼로 추석연휴 선보인 파일럿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당당히 KBS 2TV에 정규 편성된 프로그램.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5명의 문제아들은 ‘키스’ 관련 문제가 나오자 큰 관심을 보였는데 특히 김용만과 송은이는 키스에 관해 자신들의 철학을 얘기하며 ‘키스 전문가’ 다운 면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송은이는 대학시절의 첫 키스 추억을 공개했는데 “그때는 뭐가 뭔지도 모르고 긴장했다. 파트너와 하나가 되지 못한 것 같아”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말로 운을 떼 관심을 집중시켰다. 송은이의 솔직한 고백에 이어 옥탑방 형 누나들의 집중 질문을 받은 민경훈은 고등학교 2학년 때 했던 첫 키스를 회상했는데 그동안 엉뚱한 면모를 보여주었던 민경훈답게 “당시 첫 키스를 위해 이런 것까지 준비했다”며 지나치게 솔직한 경험담을 고백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샤이니 키 “SM 할로윈 파티 분장, ‘코빅’ 분장팀 사비로 섭외”

    ‘해투4’ 샤이니 키 “SM 할로윈 파티 분장, ‘코빅’ 분장팀 사비로 섭외”

    ‘해투4’ 샤이니 키가 화제를 모았던 ‘SM 할로윈 파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SM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MC 이수근을 비롯한 보아-샤이니 키-엑소 백현&세훈-NCT 태용&재현이 총출동해 ‘SM 식구들’이라 가능한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목요일 안방 극장을 후끈하게 달굴 예정이다. 청담에 위치한 SM 사옥으로 출격한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 샤이니 키가 ‘SM 할로윈 파티’를 위한 준비과정을 모두 밝혀 이목을 끌었다. 키는 “이번 볼드모트 분장을 위해서 ‘코미디 빅리그’ 분장팀을 사비로 직접 섭외했다”고 밝히며, “덕분에 1등을 했다. 상품이 어마어마했다”며 1등 상품을 공개해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어 키는 자신의 라이벌로 엑소의 찬열을 꼽아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그는 “지난 번에 아이언맨으로 1등 한 찬열이 이번에는 데드풀 의상을 준비했다. 그런데 수입 통관이 늦어져서 참석도 못했다”라며 찬열의 다소 과했던 욕심을 공개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날 엑소 백현은 “내 미이라 분장은 퀄리티가 좋았다. 그런데 아무도 나인지 몰라서 순위권에도 못 들었다”며 급 자기 반성에 들어가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스페셜 MC 이수근은 “몇해 전 할로윈 파티에서는 보아가 수녀복을 입고 구석에서 술만 마시고 있어 깜짝 놀랐다”며 폭탄 증언을 해 웃음을 더했다. 이처럼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온 ‘SM 할로윈 파티’ 풀스토리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KBS2 ‘해투4’는 오는 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끼줍쇼’ 이상엽, 김새론 앞 ‘아저씨’ 원빈 성대모사 “개인기 자판기”

    ‘한끼줍쇼’ 이상엽, 김새론 앞 ‘아저씨’ 원빈 성대모사 “개인기 자판기”

    이상엽이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7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배우 이상엽과 김새론이 밥동무로 출연해 공주시 반포면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계룡산자락에 자리 잡은 반포면 상신리에는 마을 곳곳에 돌담을 쌓아 올려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는 ‘돌담풍경마을’과 계룡산 철화분청사기의 전통을 계승하고자 힘쓰고 있는 ‘계룡산 도예촌’ 두 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의 녹화에서는 남다른 예능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상엽이 다양한 성대모사를 대방출해 현장을 웃음으로 휘어잡았다. 이상엽은 배우 정우성부터 이선균, 장혁까지 싱크로율 100%에 가까운 성대모사를 선보여 규동형제를 흡족하게 했다. 이상엽은 특별 성대모사로 김새론과 함께 영화 ‘아저씨’의 명장면을 재연했다. 이상엽은 처음 시도한 원빈의 성대모사 역시 완벽하게 구사해내 명불허전 ‘성대모사 자판기’다운 면모를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했다고 밝히면서 “최근 검정고시에 붙었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이어 대학생이 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근황을 전하면서 “기회가 주어질 때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어른스러운 가치관을 드러내기도 했다. 배우 이상엽의 화려한 성대모사의 향연와 김새론의 새로운 근황은 7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공주시 반포면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보아 “유재석, SM에서 캐스팅하겠다” 소속사 이적하나

    ‘해투4’ 보아 “유재석, SM에서 캐스팅하겠다” 소속사 이적하나

    ‘해투4’에 출연한 보아가 유재석에게 SM 이적을 제안했다. 동시간대 2049 시청률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매주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오는 8일 방송은 ‘SM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이수근을 비롯한 보아-샤이니 키-엑소 백현&세훈-NCT 태용&재현이 총출동해 ‘SM 식구들’이라 가능한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목요일 안방 극장을 후끈하게 달굴 예정이다. 청담에 위치한 SM 사옥으로 출격한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 유재석은 아이돌을 능가하는 ‘무대의상 핏’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엑소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의상을 완벽 소화해 낸 것. 그의 완벽 핏에 보아는 “아이돌 사이에서도 전혀 꿀리지 않는다”고 말한 뒤, “’댄싱킹’ 무대를 보고 유재석을 SM에 캐스팅하고 싶었다”며 유재석을 탐하는(?) 눈을 빛내 웃음을 폭발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날 샤이니 키는 SM 지분율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키는 “여기 청담 사옥은 엑소가 ‘으르렁’으로 세운 거다”라며 엑소의 ‘사옥 주인설’을 주장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이에 샤이니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자 그는 “샤이니 ‘링딩동’은 엘리베이터 4개 정도다”라며 확인 불가한 건물 지분율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보아와 NCT 또한 깨알 같이 지분 주장을 이어갔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밖에도 이사 보아부터 막내 라인 NCT까지 SM 사옥에 한 데 모인 이들은 서로를 향한 가감 없는 폭로전은 물론, 에피소드 대방출을 이어가 현장을 웃음으로 꽉 채웠다고 전해져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끈끈한 SM 식구들의 뜨거운 토크 열전이 펼쳐질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8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이상엽X김새론, 불빛 하나 없는 동네 “출연진 당황”

    ‘한끼줍쇼’ 이상엽X김새론, 불빛 하나 없는 동네 “출연진 당황”

    이상엽과 김새론이 칠흑 같은 어둠에 휩싸였다. 7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이상엽과 김새론이 밥동무로 출연해 공주시 반포면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계룡산자락에 자리 잡은 반포면 상신리에는 마을 곳곳에 돌담을 쌓아 올려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는 ‘돌담풍경마을’과 계룡산 철화분청사기의 전통을 계승하고자 힘쓰고 있는 ‘계룡산 도예촌’ 두 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밥동무와 이경규, 강호동은 동네 탐색을 하면서 다수의 집에 초인종이 없음은 물론, 빈집이 많은 것을 발견하고는 험난한 한 끼 도전을 예상했다. 시작부터 불길함을 감지한 강호동은 “오늘은 배수진을 쳐야한다”고 외치며 굳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벨을 누르기도 전에 칠흑 같은 어둠이 찾아와 출연진을 당황하게 했다. 이상엽과 김새론은 불빛 하나 없는 동네에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한 끼 투혼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상엽과 김새론의 한 끼 도전은 7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공주시 반포면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