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녹화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원칙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장면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국장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하원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097
  • ‘런닝맨’ 전효성, 11년 만에 첫 런닝맨..전소민 “춤 정말 잘 춘다”

    ‘런닝맨’ 전효성, 11년 만에 첫 런닝맨..전소민 “춤 정말 잘 춘다”

    전효성이 데뷔 11년 만에 ‘런닝맨’에 첫 출연해 녹화장을 달궜다. 전효성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해 오프닝 무대에서부터 트레이드 마크인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전효성이 돌아왔다”며 열렬한 환호를 보냈고, 전소민은 “춤을 정말 잘 춘다. 부럽다”며 ‘전효성 따라잡기’에 나섰지만 전혀 상반된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는 ‘2020년이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 배우 강태오도 ‘런닝맨’ 첫 출사표를 던졌다. 강태오는 서강준, 공명 등과 함께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출신으로, 넘치는 끼와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강태오는 “혹시 댄스를 보여줄 수 있냐”는 요청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일순간 돌변해 반전 댄스를 선보였다. 김종국은 “광수보다 더 웃기다”라고 극찬했고 유재석 역시 “옛날 ‘X맨’ 때였으면 5주 동안 포커스 받았을 춤”이라고 인정했다. 한편 ‘런닝맨’에 첫 출연하는 ‘섹시 디바 전효성’과 ‘대세 배우 강태오’의 맹활약은 오늘(29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는형님’ 오나라, 드라마 스케줄 조정하고 깜짝 등장..왜?

    ‘아는형님’ 오나라, 드라마 스케줄 조정하고 깜짝 등장..왜?

    오나라가 ‘아는 형님’ 종업식에 깜짝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2019 전학생 어워드가 진행됐다. 이날 어워드에서 ‘많이 봤상’은 김서형과 오나라가 받았다. 역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게스트이기 때문. 이때 오나라가 실제로 녹화 현장에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오나라는 등장과 동시에 “잘 있었어?”라며 멤버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진짜로 이거 받으려고 스케줄 조정하고 왔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에이핑크 정은지-손나은, ‘가요대축제’ 저격한 이유 [전문]

    에이핑크 정은지-손나은, ‘가요대축제’ 저격한 이유 [전문]

    그룹 에이핑크가 ‘KBS 가요대축제’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정은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팬분들이 함께 속상해하고 위로해줘서 어떤 말씀을 드릴까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올린다”며 “하지만 관객석을 채워주시는 팬분들. 그 무대를 열정과 땀으로 준비해서 보여주는 모든 아티스트 분들의 무대가 늘 존중받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오늘도 에이핑크를 응원해준 우리 판다들 그리고 여러 팬분들 모두 감사하다. 따뜻한 연말되시길 바라겠다”고 말을 마쳤다. 정은지는 지난 27일 ‘KBS 가요대축제’에서 일어난 일을 언급한 것. 에이핑크의 무대가 끝나기 전 화면이 급전환 돼, 에이핑크는 준비한 무대를 다 보여주지 못했다.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 역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연말은 여러모로 속상한 일들이 많다.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끝까지 못 보여드려서 속상하고 죄송한 마음에 올린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는 27일 방송된 ‘가요대축제’에서 소속된 그룹 에이핑크의 무대가 중간에 끊겨 퇴장당한 상황과 함께 지난 25일에 있었던 레드벨벳 웬디의 SBS ‘가요대전’ 무대 추락 사고를 함께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손나은은 “준비하느라 고생한 멤버들, 프리마인드 그리고 오늘 아침부터 아니 어제 사전 녹화부터 고생한 우리 스태프들 수고 많았다. 오늘 무대 기다려주고 응원해준 판다들 고맙다”며 무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스태프들에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또 손나은은 “기분 좋게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모인 자리인 만큼 모든 가수들이 열심히 준비한 무대. 앞으로는 안전하게 공평하게 만족스럽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항상 에이핑크를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드린다”고 심경을 전했다. 다음은 정은지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정은지입니다. 많은 팬분들이 함께 속상해하시고 위로해주셔서 어떤말씀들 드릴까 고민하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연말마다 성대한 무대들을 만들어내기위해 많은분들이 수고해주신다는걸 모르지 않습니다. 항상 감사히 무대에 오르고있구요. 하지만 관객석을 채워주시는 팬분들. 그 무대를 열정과 땀으로 준비해서 보여주시는 모든 아티스트 분들의 무대가 늘 존중받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에이핑크를 응원해준 우리 판다들 그리고 여러 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손나은 SNS 전문 이번 연말은 여러모로 속상한 일들이 많은 연말이네요. 열심히 준비한 무대 끝까지 다 못 보여드려서 속상하고 죄송한 마음에 올립니다. 준비하느라 고생한 멤버들, 프리마인드 그리고 오늘 아침 일찍부터 아니 어제 사녹부터 고생한 우리 스태프들 수고 많았어요. 우리 무대 기다려주고 응원해준 판다들 고마워요. 모두가 함께 수고했다는 마음으로 기분 좋게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모인 자리인 만큼 모든 가수들이 열심히 준비한 무대 앞으로는 안전하게 공평하게 만족스럽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에이핑크를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 감사드립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속보] 아베 “문 대통령, 언행 부드러운 신사…자주 만나길”

    [속보] 아베 “문 대통령, 언행 부드러운 신사…자주 만나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매우 언행이 부드러운 신사”라며 자주 만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한일정상회담 이후 아베 총리의 태도가 확연하게 달라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전날 녹화된 TV도쿄(BS테레비도쿄)의 한 프로그램에서 문 대통령을 언급하면서 이렇게 말한 뒤 “더 자주 만날 수 있는 관계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의 이러한 언급은 지난 24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한·중·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문 대통령과 15개월 만의 정식회담을 연 지 사흘 만에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외신 등은 아베 총리의 발언이 대화를 통해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한 청두 정상회담의 분위기를 살리고 싶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해석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서울 노원구, 상계로 확장으로 노원구 진출입 빨라진다

    서울 노원구, 상계로 확장으로 노원구 진출입 빨라진다

    서울 노원구가 상계 덕송간 광역도로와 연계된 상계로 확장공사를 마치고 전면 개통했다고 27일 밝혔다. 총 사업비 452억원(국비 281억원, 시비 171억원)을 투입해 2016년 11월 착공했다. 덕릉터널 초입부터 당고개역 인근 기업은행 사거리까지 541m 구간의 왕복 3차선이었던 도로를 4차선으로 늘리고 폭은 15m에서 25~30m로 넓혔다. 이와 함께 상·하수관 정비도 완료했다. 또한 버스가 정차할 때 교통 흐름이 막히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버스베이(버스 정차 공간)를 확보했다. 구는 서울 동북부와 경기 북부를 연결하는 광역 도로망의 시발점이 될 상계로 확장 개통으로 노원구 진출입이 한층 빠르고 편리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 도로는 차량 정체가 극심했던 곳이다. 남양주 별내에서 덕릉터널을 지나 상계동으로 진입 시 왕복 4차선이었던 도로가 3차선으로 감소하기 때문이다. 병목현상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매연, 소음 등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이번 상계로 확장은 교통 흐름 개선 이외에도 여러 가지 의미를 갖는다. 먼저 확장 구간 내 건축물에 대한 ‘철거 안전관리 대책’ 수립이다. ‘노원구 철거 전문위원회’를 적극 활용해 총 52동의 건물을 철거하는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건물 철거 시 ‘정밀 안전점검 진단’으로 인접 건물의 균열과 파손을 방지해 다른 건물에 피해가 가는 것을 사전에 예방했다. 두 번째로 오랫동안 무질서하게 설치한 공중시설물을 정비하고 가로 환경을 개선했다. 한전, KT 등과 전신주·공중선로 지중화를 위한 협약을 이끌어냈다. 현재 지중화 공사 공정률은 70%로 겨울철 도로 굴착 통제가 해제되는 내년 3월부터 공사를 재개해 6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기 위해 확장공사 구간 내 조경사업도 추진했다.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 은행나무를 왕벚나무로 교체하고 건물 철거로 인해 발생한 자투리땅에 녹화를 추진했다. 마지막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장애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공사에 반영했다. 건물 철거로 인해 오랫동안 정들었던 삶의 터전과 일터를 옮겨야 하는 주민들과는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 순조롭게 이주를 완료시켰다. 주민 입회하에 경계 측량을 실시해 신뢰도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노원경찰서와 협의해 교통 신호체계를 변경했다. 기업은행 사거리에서 덕릉터널 방면으로 이동 시 성림아파트 주변으로 진입이 용이하게 비보호 좌회전을 설치해 교통 불편을 해소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상계로 확장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 뿐만 아니라 인근을 오가는 모든 분들이 쾌적하고 막힘없는 노원구 진출입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몸캠 피싱’에 낚인 657명 32억 뜯겼다

    ‘몸캠 피싱’에 낚인 657명 32억 뜯겼다

    지인을 사칭해 메신저로 돈을 뜯거나 음란채팅 후 협박해 돈을 강탈한 사이버 금융범죄 일당이 대거 적발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000명 더 많은 2632명이 입건됐다. 경찰청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사이버 금융범죄 등을 특별단속한 결과 2339건을 단속해 2632명을 검거하고 77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단속 건수는 53.4%(1525건→2339건), 검거 인원은 62.2%(1622명→2632명), 구속 인원은 57.1%(49명→77명) 증가했다. 지인의 메신저 아이디를 해킹해 접근한 뒤 급전을 빌려 달라는 방식으로 돈을 빼돌린 메신저 피싱이 682명(34.6%)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주민등록번호 등 단순히 개인정보만 빼낸 피싱이 409명(20.7%), 음란채팅을 하고 영상을 녹화해 지인에게 뿌리겠다는 방식으로 돈을 뜯어낸 ‘몸캠 피싱’이 226명(11.5%)이었다. 특히 어떤 몸캠 피싱 일당은 올해 피해자 657명을 대상으로 총 32억원을 갈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메신저로 화상채팅을 하자고 접근한 뒤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심고 음란행위를 녹화한 뒤 피해자의 지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냈다. 경찰청 관계자는 “평소 음란채팅 자체를 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며, 상대방이 보내는 파일 중 출처가 불분명한 애플리케이션은 내려받지 않아야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특별단속 기간 종료 후에도 상시 단속 체제로 전환해 단속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몸캠 피싱이나 국외에서 발생한 고난도 랜섬웨어 사건은 지방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집중적으로 수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몸캠피싱, 한놈에게 657명 32억원 뜯겼다

    몸캠피싱, 한놈에게 657명 32억원 뜯겼다

    지인을 사칭해 메신저로 돈을 뜯거나 음란채팅 후 협박해 돈을 강탈한 사이버 금융범죄 일당이 올 하반기 특별 단속에서 대거 적발됐다.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000명 더 많은 2632명이 입건됐다. 경찰청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사이버 금융범죄 등을 특별단속한 결과 2339건을 단속해 2632명을 검거하고 77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단속 건수는 53.4%(1525건→2339건), 검거 인원은 62.2%(1622명→2632명), 구속 인원은 57.1%(49명→77명) 증가했다. 이 가운데 지인의 메신저 아이디를 해킹해 접근한 뒤 급전을 빌려달라는 방식으로 돈을 빼돌린 메신저 피싱이 682건(34.6%)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주민등록번호 등 단순히 개인정보만 빼낸 피싱이 409건(20.7%), 음란채팅을 하고 영상을 녹화해 지인에게 뿌리겠다는 방식으로 돈을 뜯어낸 몸캠피싱이 226건(11.5%)이었다. 특히 한 몸캠피싱 일당은 올해 피해자 657명을 대상으로 총 32억원을 갈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메신저로 화상채팅을 하자고 접근한 뒤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악성코드를 심고 음란행위를 녹화한 뒤 피해자의 지인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냈다. 경찰청 관계자는 “평소 음란채팅 자체를 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며, 상대방이 보내는 파일 중 출처가 불분명한 애플리케이션은 내려받지 않아야 예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사이버 금융범죄 가해자 분석을 했더니 20대가 945명(36.5%)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30대 630명(24.4%), 40대 470명(18.2%), 50대 302명(11.7%) 순이었다. 10대도 239명(9.2%)이나 있었다. 직업을 보면 무직자(646명, 33.5%)보다 직장인이 741명(38.4%)으로 가장 많았다. 자영업자는 273명(14.1%), 학생은 192명(9.9%)이었다. 경찰청 관계자는 “특별단속 기간 종료 후에도 상시 단속 체제로 전환해 단속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몸캠피싱이나 국외에서 발생한 고난도 랜섬웨어 사건은 지방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집중 수사를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해투4’ 송가인, 유산슬에 듀엣 제안 “팀명+수익 분배까지 생각”

    ‘해투4’ 송가인, 유산슬에 듀엣 제안 “팀명+수익 분배까지 생각”

    송가인이 트로트 신인 유산슬에 듀엣을 제안했다. 12월 2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흥겨운 트로트와 함께하는 ‘메리 트로트마스’ 특집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는 남다른 끼와 실력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트로트 여제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트로트 여제들과 현재 트로트 계 가장 주목받는 신인 유산슬의 만남으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재석은 유산슬로서 트로트 계 까마득한 선배들에게 가감 없는 조언을 구했다고 한다. 이에 즉석에서 트로트 여신들의 원 포인트 레슨이 진행됐다는 후문. 특히 숙행이 집어준 유산슬의 단점과 이를 고치기 위한 비법 전수는 모두의 무릎을 탁 치게 했다고. 이 같은 트로트 여제들의 레슨을 받은 유산슬의 노래는 어떻게 바뀔지 기대를 더한다. 그런가 하면 송가인은 유산슬이 앨범을 내기 전부터 잘 될 거라 100% 확신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산슬에게 듀엣을 하고 싶다고 제안하며 스튜디오를 기대로 물들였다는 전언. 송가인은 “유앤송이라고 이름도 지어놨다”고 말하며 초특급 듀엣의 탄생을 예고했다. 또한 송가인은 노래 파트와 수입 분배 등 구체적인 듀엣 운영 방안까지 생각해뒀다고. 과연 송가인과 유산슬이라는 트로트 계가 들썩일 초특급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송가인의 제안에 유산슬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송가인 팬클럽의 남다른 굿즈 “돋보기안경, 소주잔 등”

    ‘해투4’ 송가인 팬클럽의 남다른 굿즈 “돋보기안경, 소주잔 등”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남다른 팬사랑에 대해 언급한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트로트 여신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과 함께하는 ‘메리 트로트마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2019년을 트로트로 물들인 트로트 황제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웃음과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그중 ‘해투4’에 두 번째 방문인 송가인의 출연이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가인은 지난 방문보다 한층 더 여유로운 모습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갔다. 특히 2019년 그 누구보다 뜨거운 사랑을 받은 송가인의 인기로 인한 에피소드들이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는 후문이다. 먼저 지난 방송에서도 언급했던 송가인 마을은 이제 하루 2000 명이 찾을 만큼 관광 명소가 됐다고 한다. 이에 진도군 전체 경제까지 자연스레 활성화된 상황. 지역 경제까지 살리는 송가인의 인기에 모든 출연진이 감탄했다고. 또한 송가인은 열정적이기로 유명한 팬들의 남다른 활동도 언급했다. 지역마다 스태프들까지 꾸리고 있다는 송가인 팬들은 송가인이 공연을 갈 때마다 사전 답사를 통해 주차장, 화장실 등의 동선을 파악해 둔다고. 이어 송가인 팬클럽만의 굿즈 이야기도 다른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르신이 많은 만큼 그들을 위한 돋보기안경, 소주잔 등이 굿즈로 제작된다는 것.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인이 받은 잊지 못할 선물, 공항도 마비시키는 송가인의 인기 등 팬들과 송가인의 특별한 이야기가 끝없이 펼쳐진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한편, KBS 2TV ‘해투4’는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웬디 부상, ‘가요대전’ 리허설 중 리프트 추락 “레드벨벳 활동은?”

    웬디 부상, ‘가요대전’ 리허설 중 리프트 추락 “레드벨벳 활동은?”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25일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SBS ‘가요대전’ 식전 리허설 도중 리프트에서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레드벨벳 측은 25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웬디가 부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웬디는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다시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이어 “레드벨벳이 ‘가요대전’ 사전녹화 및 본방송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면서 “현장에 계신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이날 진행된 ‘가요대전’ 생방송에서 레드벨벳 무대는 취소됐다. 웬디가 여자친구 은하, 오마이걸 승희, 마마무 솔라 등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었던 스페셜 무대 역시 웬디를 제외한 3명이서 진행됐다. 다만 사전 녹화했던 레드벨벳 신곡 ‘사이코(Psycho)’ 무대는 그대로 방영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웬디가 SBS 가요대전 개인 무대 리허설 중 무대 아래로 떨어져 부상을 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면서 “웬디는 얼굴 부위 부상 및 오른쪽 골반과 손목 골절이라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 현재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은 뒤, 추가 정밀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아티스트의 건강이 최우선인 만큼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BS 측도 “레드벨벳이 가요대전 생방송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되어 팬 여러분 및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 “레드벨벳 웬디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향후 SBS는 출연진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23일 리패키지 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피날레’(The ReVe Festival Finale)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레드벨벳은 27일 KBS 2TV ‘가요대축제’, 31일 MBC TV ‘가요대제전’ 출연 등이 예정돼 있다. SM 측은 “레드벨벳의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정리되는 대로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레드벨벳 웬디 부상 “리허설 도중 부상, ‘가요대전’ 불참” [공식]

    레드벨벳 웬디 부상 “리허설 도중 부상, ‘가요대전’ 불참” [공식]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부상을 당했다. 25일 레드벨벳 측은 “2019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웬디가 부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웬디는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오는대로 다시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레드벨벳은 이번 SBS ‘가요대전’ 사전녹화 및 본방송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다. 현장에 계신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레드벨벳은 이날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2019 SBS 가요대전에서 신곡 ‘Psycho’(사이코)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었다. 그러나 웬디 부상 여파로 방송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이수근 출연 “애드리브 비결은..”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이수근 출연 “애드리브 비결은..”

    ‘애드리브의 황제’, ‘웃음 치트키’로 불리며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대체불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수근이 크리스마스 밤에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한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버라이어티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MC 섭외 1순위로 꼽히는 이수근이 토크쇼 게스트로 나서는 것은 오랜만이다.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예능인 이수근이 아닌, 희극인 이수근으로 토크쇼에 초대하여 웃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이번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대학로 소극장에서 개그맨의 꿈을 키워온 이수근에 맞춰 대학로 소극장 무대로 장소를 옮겨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한 편의 공연 같은 토크쇼를 선사할 예정이다. ▶ 무명시절부터 ‘고음불가’ 탄생에 이르기까지… 이수근이 말하는 대학로의 추억 호스트 이동욱은 코미디언 이수근과 함께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을 걸으며 토크를 나눴다. 이수근은 무명시절, 신문지를 덮고 잤던 마로니에 공원과 대학로 거리 곳곳에 얽힌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는데, 특히 지금은 없어진 ‘갈갈이홀’을 보며 큰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곳에서 탄생한 자신의 대표코너 ‘고음불가’의 탄생비화를 들려주던 이수근은‘ 자고 일어나니 하루아침에 스타가 됐다’는 말을 몸소 체험할 정도로 고음불가 코너가 큰 화제를 불러모았지만, 자칫하면 세상에 공개되지 못할 뻔했다며 뒷얘기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선 호스트 이동욱과 즉석에서 ‘고음불가’를 재연하기도 했는데, 이동욱은 갑작스러운 제안에도 수준급의 노래실력과 특유의 순발력을 발휘하여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애드리브와 몸개그의 달인, 이수근만이 가능한 플렉스! 잠시 겸손함을 내려놓고 자신의 가치를 자랑하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의 시그니처 코너, FLEX TALK는 애드리브와 몸개그의 달인 이수근의 자신감 넘치는 FLEX로 채워질 예정이다. 이수근은 “애드리브는 타고나야 한다. 어떨 때는 한 번에 2가지가 생각날 때도 있다”라며 플렉스 했고, “몸 개그는 절대 아파 보이면 안 된다”라며 즉석 몸 개그를 보여주기도 했다. ‘고음불가’ 외에도 ‘키 컸으면’, ‘야야야 브라더스’ 등 음악 개그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다고 밝힌 이수근은 직접 기타를 매고 이동욱, 장도연과 함께 즉석에서 만든 ‘뮤직 드라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바쁜 일정 사이에도 틈이 있을 때마다 코너 아이디어를 고민한다는 이수근은 관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무대만의 매력이 있다며 공개 코미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이수근이 말하는 결정적 인물은? ‘강호동!’ 공개 코미디를 통해 스타 반열에 올라선 이수근은 처음 예능 버라이어티에 출연하며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어려웠던 시절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그는 ‘국민일꾼’ 캐릭터가 생기기 전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던 자신에게 기회를 준 사람이 강호동이라면서 지금의 이수근이 있게 만든 결정적 인물로 강호동을 꼽았다. 한편,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영호, 육종암 투병 후 근황 “많이 좋아져”

    ‘라디오스타’ 김영호, 육종암 투병 후 근황 “많이 좋아져”

    육종암 투병 소식을 알렸던 배우 김영호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2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출연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녹화에서 김영호는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3월 육종암 투병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훨씬 좋아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안도케 한 것. 그는 “많이 좋아졌다”며 모두를 안심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어 김영호는 암 발견 과정부터 수술 결과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관심을 모은다. 그는 항암 치료를 중단한 이유는 물론 “약이 독해서 혈관이 탔다. 너무 힘들더라”는 등 그동안의 투병 이야기로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전해진다. 심지어 김영호는 암 판정을 받고 충격에 빠져 일주일 정도 기억을 잃었다고. “희망이 없었다”는 그의 말 한마디가 눈물샘을 자극한다. 그러나 그는 이내 삶에 대한 간절함으로 종교까지 바꿨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김영호는 ‘라스’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혀 감동을 선사한다. 투병 사실을 알린 후 많은 사람에게 연락을 받았다는 그는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다”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진 것. 이에 MC들은 “크리스마스 기적이다”며 뭉클함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5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투4’ 송가인→홍자까지, 트로트 여신 출격 “살다 살다 이런 날이 온다”

    ‘해투4’ 송가인→홍자까지, 트로트 여신 출격 “살다 살다 이런 날이 온다”

    ‘해투4’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 2019년을 빛낸 트로트 여신들이 ‘해피투게더4’에 총출동한다. 26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메리 트로트마스’ 특집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는 올해 대한민국 전역을 들었다 놨다 한 트로트 여제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이 출연해 남다른 흥과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물할 예정이다. 누구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낸 이날 출연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2019년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말했다. 먼저 트로트로 국민 대통합을 이룬 송가인은 “살다 살다 이런 날이 온다. 너무 시간이 빨리 가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고, 홍자는 “마치 환생한 것 같은 기분이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들은 모두 올해 가장 달라진 점들을 언급해 MC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마어마하게 커진 팬덤부터 달라진 수입 때문에 바뀐 것들까지. 입이 쩍 벌어지게 하는 이들의 인생 역전 스토리가 스튜디오를 놀라움으로 가득 채웠다는 후문이다. 힘든 시간들을 겪고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가 된 이들의 인생곡과 이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과연 송가인부터 정다경까지 트로트 여제들이 말하는 인생곡은 무엇일까. 또한 이들의 라이브 무대는 어떤 감동을 줄까.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득 담은 캐럴 선물도 펼쳐졌다고 한다. 이에 올 연말 무엇보다 큰 선물이 될 ‘해투4’ 본 방송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한편, KBS2 ‘해투4’는 오는 26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돌룸’ 홍진영, 윙크 노하우 전수 “매일 8시간씩 연습”

    ‘아이돌룸’ 홍진영, 윙크 노하우 전수 “매일 8시간씩 연습”

    트로트 여신 홍진영이 마흔파이브에게 애교 노하우를 전수했다. 24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는 개가수계의 떠오르는 샛별그룹 마흔파이브가 우여곡절 아이돌 도전기를 펼친다. 마흔파이브의 데뷔곡 ‘스물마흔살’을 직접 작곡, 프로듀싱한 ‘갓데리’ 홍진영이 이들을 돕기 위해 함께한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홍진영은 예능감은 손색없지만 아이돌의 필수 덕목인 ‘상큼함’ ‘섹시함’이 부족한 마흔파이브를 위해 비법을 전수했다. 홍진영은 “자연스러운 윙크를 위해 매일 8시간씩 거울을 보고 글자 수에 맞춰 윙크 연습을 했다”라며 완벽한 윙크를 선보였다. 이를 본 마흔파이브 멤버들은 애교 장인 홍진영에게 기립 박수를 보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홍진영의 가르침을 받은 마흔파이브 멤버들 역시 윙크에 도전했다. 하지만 지나친 개그 욕심으로 지적 받고, 주체 안 되는 눈 떨림으로 ‘마그네슘 부족’이라는 평가를 받는 등 참담한 광경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평가를 포기했고, 홍진영이 직접 마흔파이브의 공식 섹시큐트 담당 멤버를 선정했다. 이날 바쁜 스케줄에도 시간을 냈던 의리녀 홍진영은 마지막까지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녹화장을 떠났다는 후문. 홍진영이 직접 선택한 마흔파이브의 섹시큐트 담당 멤버는 24일 화요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황보라, 깜짝 고백 예고 “‘비디오스타’서 최초 고백”

    황보라, 깜짝 고백 예고 “‘비디오스타’서 최초 고백”

    배우 황보라가 ‘비디오스타’에서 깜짝 고백을 한다. 24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019! 비디오스타 W.A.R.A(World-class Awesome Remind Awards)’를 개최해 올 한해 ‘비디오스타’를 빛낸 스타 BEST 7, 베스트커플상, 신인상 등 특별한 시상식을 연다. ‘비디오스타’ 측에 따르면 ‘2019! 비디오스타 W.A.R.A’ 시상식은 다른 시상식과 달리 시간 제약이 없다. 시간 될 때 왔다가 일정 있으면 나갈 수 있는 ‘게스트 맞춤형 입·퇴장 시스템’에 많은 스타들이 자유롭게 놀러 왔다가 생각지도 못한 수상과 선물 공세에 계획에 없던 개인기를 보여주는 등 즐겁게 녹화를 했다는 후문이다. 최근 녹화에서 박성광은 뜻밖의 시상식과 트로피 선물에 당황하기도 했다. 그는 수상 이후 “점을 봤는데 올해 상을 딱 하나 받는다고 했다. 이게 그 상이구나”라며 씁쓸한 수상 소감을 밝혀 축하와 함께 위로를 샀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는 MC인 박나래가 건강 문제로 불참했을 때 늘 그 자리를 대신했던 의리파 황보라도 함께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인 황보라는 이 자리에서 “내년에 부모님에게 손주 복이 있다고 하더라”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가 하면, “‘비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할 좋은 소식이 있다”고 고백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황보라의 깜짝 놀랄 고백은 24일 오후 8시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BS 박선영 아나운서, 갑작스러운 퇴사 결심 이유는?

    SBS 박선영 아나운서, 갑작스러운 퇴사 결심 이유는?

    SBS 박선영 아나운서가 퇴사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SBS는 “박선영 아나운서가 최근 회사를 관두겠다고 얘기한 상태다. 그러나 아직 회사와 협의 중으로 확정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박 아나운서는 지금도 ‘본격 연예 한밤’ 녹화에 임하고 있다”며 사표 수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박선영 아나운서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SBS를 퇴사했으며, 그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의 제작진은 후임을 물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2007년 SBS 15기 공채로 입사해 2008년부터 2014년까지 ‘8 뉴스’ 앵커를 맡으며 SBS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현재 SBS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과 ‘궁금한 이야기Y’, ‘본격 연예 한밤’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홍진영, 프로듀서로 ‘아이돌룸’ 출연 “마흔파이브 지원사격”

    홍진영, 프로듀서로 ‘아이돌룸’ 출연 “마흔파이브 지원사격”

    ‘갓데리’ 홍진영이 마흔파이브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아이돌룸’을 찾는다. 24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스물마흔살’로 활동하고 있는 그룹 마흔파이브가 출연한다. 마흔파이브는 2020년 마흔 살이 되는 KBS 22기 개그맨 동기 허경환, 박성광, 김원효, 박영진, 김지호가 모여 결성한 그룹이다. 마흔파이브의 데뷔곡 ‘스물마흔살’의 작곡, 디렉팅을 맡은 홍진영이 프로듀서로서 함께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홍진영은 마흔파이브를 ‘아픈 손가락’이라고 소개하며 “가요계에 이런 캐릭터들이 필요하다”라며 힘을 실어줬다. 그러나 애정으로 소개한 것과 다르게 “처음 밴드 결성했다는 소식을 듣고, 현실적으로 빨리 콘셉트를 바꿔라”라고 충고했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프닝 녹화 내내 마흔파이브를 불신했던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프로듀서 홍진영을 믿고 오디션을 개최하는 거다”라며 사상초유의 프로듀서 책임제 오디션을 진행했다. 오디션이 시작되자, 홍진영은 마흔파이브 멤버들에게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며 아낌없는 칭찬을 전했다. 의리 넘치는 홍진영이 응원하는 마흔파이브의 ‘아이돌999 오디션’ 현장은 12월 24일 화요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 광진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위해 인공지능 CCTV와 클린지킴이 설치

    서울 광진구,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위해 인공지능 CCTV와 클린지킴이 설치

    서울 광진구가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과 근절을 위해 인공지능 폐쇄회로(CC)TV와 클린지킴이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인공지능 CCTV는 실시간 녹화영상 확인과 양방향 음성전달이 가능한 기계다. 무단투기자 발견 즉시 청소 통합상황실에서 경고 방송을 송출할 수 있다. 구는 영상감시 전담공무원 3명을 청소 통합상황실에 배치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기동반 단속을 병행한다. 이동식 클린지킴이는 쓰레기무단투기장소에 접근하면 자동 경고 방송이 나가고 조명이 켜지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무단투기가 발생하면 담당자가 메모리카드를 꺼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장소를 수시로 변경해 이동 설치할 수 있다. 현재 구는 특별관리지역인 건대 맛의 거리 일대 7곳에 인공지능 CCTV를 설치했다. 클린지킴이는 동별 상습무단투기 지역에 총 25대를 배부했다. 이동식 클린지킴이는 주기적 순찰을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가 일정 부분 해소되면 다른 장소로 이동해 운영할 계획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의지와 열정만 있다면 가능한 일”이라면서 “인공지능 CCTV와 이동식 클린지킴이를 설치,운영해 무단투기를 사전 예방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서해안고속도로서 5중 연쇄 추돌사고…또 블랙아이스

    서해안고속도로서 5중 연쇄 추돌사고…또 블랙아이스

    23일 오전 5시 충남 보령시 천북면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 방향 광천 졸음쉼터 인근(목포 기점 211.4㎞)에서 4.5톤 화물차 등 차량 5대가 연쇄 추돌했다. 사고로 25톤 화물차 운전자가 숨지고,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충돌로 화재가 발생했으나 견인 차량 기사들이 소화기로 진화했다. 사고가 난 차들은 이른바 ‘블랙 아이스’(도로결빙) 때문에 제때 제동을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오전 6시 현재 보령 지역에는 2㎜의 비가 왔다. 경찰은 블랙박스 녹화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전날인 22일 오전 8시 30분에도 차들이 블랙 아이스(도로결빙)로 인해 제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고가 났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제2자유로 신평나들목 부근에서 승용차끼리 7중 추돌사고가 나 부상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고양시는 염화칼슘을 뿌리는 등 사고 현장을 수습했으며, 경찰은 사고를 보험처리로 종결했다고 설명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