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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끼 집공개,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수입이 얼마?

    도끼 집공개,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수입이 얼마?

    도끼 집공개 도끼 집공개 수억원대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카 까지 소유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가 자신의 자산이 수십 억원대라고 밝혔다. 래퍼 도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과 차량을 공개했다. 방송에 공개된 도끼의 집은 여의도 스카이라인이 한 눈에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 내부에 있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 액세서리 진열대, 늘어선 차 키들과 빼곡한 신상박스 등이 화면에 담겼다. 이를 본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라고 물었고 강남 역시 “너무 멋있다. 미국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드레스룸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윌스미스 집이냐”고 농담했고 강남은 “백화점 매장 같다”고 놀라워했다. 도끼는 “단도직입적으로 재산이 어느 정도 되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몇십 억 되려나”라고 대답했다. 이에 장미여관 육중완은 깜짝놀라며 “자식 낳으면 아이돌 시키랬는데 힙합 시켜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은 도끼에게 돈을 모은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맛집 같은 거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음악은 보기에 좋고 대중적이긴 하나 제작비 투입이 높아 손익분기점이 높다. 제 음악은 부산으로 치면 돼지국밥집 같은 거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또 고급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 카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억9000만원~3억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도끼는 “2002년 13살 때 부산에서 큰 레스토랑을 했는데 잘 안 돼서 가족이 흩어졌다. 음악하러 형이랑 같이 서울로 왔다. 2년 정도 건물 옥상 컨테이너 박스 살았고 가족 다 와서 청소부들 사는 작은 방에서 산 적도 있다”고 어려웠던 과거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번 돈으로 갖고 싶었던 걸 사는 게 너무 좋았다”면서 “1년에 앨범 5장을 발매할 정도로 녹음에 매진하면서 수입을 거둬들인다”고 수입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도끼, 호텔 같은 집에 수억원대 세단…수입이 얼마?

    나 혼자 산다 도끼, 호텔 같은 집에 수억원대 세단…수입이 얼마?

    나 혼자 산다 도끼 나 혼자 산다 도끼 수억원대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카 까지 소유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가 자신의 자산이 수십 억원대라고 밝혔다. 래퍼 도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과 차량을 공개했다. 방송에 공개된 도끼의 집은 여의도 스카이라인이 한 눈에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 내부에 있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 액세서리 진열대, 늘어선 차 키들과 빼곡한 신상박스 등이 화면에 담겼다. 이를 본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라고 물었고 강남 역시 “너무 멋있다. 미국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드레스룸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윌스미스 집이냐”고 농담했고 강남은 “백화점 매장 같다”고 놀라워했다. 도끼는 “단도직입적으로 재산이 어느 정도 되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몇십 억 되려나”라고 대답했다. 이에 장미여관 육중완은 깜짝놀라며 “자식 낳으면 아이돌 시키랬는데 힙합 시켜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은 도끼에게 돈을 모은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맛집 같은 거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음악은 보기에 좋고 대중적이긴 하나 제작비 투입이 높아 손익분기점이 높다. 제 음악은 부산으로 치면 돼지국밥집 같은 거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또 고급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 카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억9000만원~3억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도끼는 “2002년 13살 때 부산에서 큰 레스토랑을 했는데 잘 안 돼서 가족이 흩어졌다. 음악하러 형이랑 같이 서울로 왔다. 2년 정도 건물 옥상 컨테이너 박스 살았고 가족 다 와서 청소부들 사는 작은 방에서 산 적도 있다”고 어려웠던 과거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번 돈으로 갖고 싶었던 걸 사는 게 너무 좋았다”면서 “1년에 앨범 5장을 발매할 정도로 녹음에 매진하면서 수입을 거둬들인다”고 수입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끼 집공개,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차 가격은?

    도끼 집공개,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차 가격은?

    도끼 집공개 도끼 집공개 수억원대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카 까지 소유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도끼가 자신의 자산이 수십 억원대라고 밝혔다. 래퍼 도끼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과 차량을 공개했다. 방송에 공개된 도끼의 집은 여의도 스카이라인이 한 눈에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 내부에 있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 액세서리 진열대, 늘어선 차 키들과 빼곡한 신상박스 등이 화면에 담겼다. 이를 본 전현무는 “호텔 아니죠?”라고 물었고 강남 역시 “너무 멋있다. 미국 같다”고 감탄했다. 이어 드레스룸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윌스미스 집이냐”고 농담했고 강남은 “백화점 매장 같다”고 놀라워했다. 도끼는 “단도직입적으로 재산이 어느 정도 되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몇십 억 되려나”라고 대답했다. 이에 장미여관 육중완은 깜짝놀라며 “자식 낳으면 아이돌 시키랬는데 힙합 시켜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 혼자 산다 출연진은 도끼에게 돈을 모은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맛집 같은 거다.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음악은 보기에 좋고 대중적이긴 하나 제작비 투입이 높아 손익분기점이 높다. 제 음악은 부산으로 치면 돼지국밥집 같은 거다”고 설명했다. 도끼는 또 고급 세단부터 희귀 스포츠 카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소유한 마이바흐 S600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2억9000만원~3억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도끼는 “2002년 13살 때 부산에서 큰 레스토랑을 했는데 잘 안 돼서 가족이 흩어졌다. 음악하러 형이랑 같이 서울로 왔다. 2년 정도 건물 옥상 컨테이너 박스 살았고 가족 다 와서 청소부들 사는 작은 방에서 산 적도 있다”고 어려웠던 과거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번 돈으로 갖고 싶었던 걸 사는 게 너무 좋았다”면서 “1년에 앨범 5장을 발매할 정도로 녹음에 매진하면서 수입을 거둬들인다”고 수입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블레오나, 아찔한 비키니 탈의

    [포토] 블레오나, 아찔한 비키니 탈의

    알바니아 출신의 싱어송 라이터 블레오나 퀘레티(Bleona Qereti)가 3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가에서 비키니 상의를 벗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인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 소문에 의하면 그녀는 마이애미에서 앨범을 녹음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힐링캠프서 세모자사건 언급 “모자이크 없는 아이들 표정 충격적”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힐링캠프서 세모자사건 언급 “모자이크 없는 아이들 표정 충격적”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힐링캠프서 세모자사건 언급 “모자이크 없는 아이들 표정 충격적”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힐링 김상중’ 배우 김상중이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된 ‘세모자사건’을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오래 진행하며 감이 오는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세 모자 사건’을 언급했다.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면서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명 ‘세 모자 사건’은 지난 2월 어머니 A 씨(44)가 “남편이 흥분제가 든 약을 먹이고 남성들과 성매매하게 했다. 10대 두 아들(각각 17·13세)에게도 5∼6세 때부터 똑같은 일을 시켰다”고 주장하며 남편 B씨(45)와 시아버지(89), 지인 2명 등 4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건이다. 당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해당 사건을 방송하기 위해 세모자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런데 세 모자가 제작진이 자리를 비운 휴식 시간에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넌 아주 설득력 있었어” 등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카메라 안에 포착돼 의혹을 자아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인이 알아야 할 영웅 이야기 ‘윤동주’

    한국인이 알아야 할 영웅 이야기 ‘윤동주’

    올해 광복 70년을 맞아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문정희가 의기투합해 ‘한국인이 알아야 할 영웅 이야기’ 제4탄 ’윤동주’편을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8분 분량의 이번 동영상은 윤동주 시인의 일대기 및 대표 시를 통한 문학정신 소개와 항일 저항시인으로서의 삶 조명 등을 엮어 한국어와 영어로 각각 제작했다. 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인도하면 간디, 미국하면 링컨처럼 그 나라를 대표하는 영웅들이 존재한다. 그런 영웅들이 그 나라의 이미지를 바꿔 놓듯이 우리의 영웅들도 전 세계에 널리 홍보하고자 동영상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또한 서 교수는 “올해는 광복 70년을 맞는 의미있는 해이다. 지식인으로서 독립에 대한 열망과 고뇌, 자기성찰을 시로 승화시킨 민족 시인 윤동주의 삶을 국내외 네티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영어 동영상은 유튜브 뿐만이 아니라 미국,프랑스,이집트,중국 등 대륙별 주요 30개국을 선정하여 각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포털 사이트 및 동영상 사이트에 동시에 올려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도 널리 알리고 있는 중이다. 이번 영상에 내레이션을 재능기부 한 배우 문정희는 “윤동주 영어 동영상을 통해 해외에 널리 알리는 일도 중요하지만 한국어 영상을 통해 우리 스스로도 우리의 영웅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녹음했다”고 전했다. 현재 윤동주 시인까지 4탄째 공개한 ‘한국인이 알아야 할 영웅 이야기’는 제1탄 안중근 의사를 시작으로 유관순 열사 및 윤봉길 의사도 집중 조명했으며 특히 윤종신,김윤진,송일국 등 스타들의 참여로 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 교수와 동영상 제작 후원을 하고 있는 메가스터디는 향후 제10탄까지 이번 영웅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진행 할 계획이며 CD세트로도 제작하여 전 세계 한글학교에도 보낼 예정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모자이크 너머 아이들 표정 충격” 왜 이런 일이?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모자이크 너머 아이들 표정 충격” 왜 이런 일이?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모자이크 너머 아이들 표정 충격” 왜 이런 일이?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김상중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된 ‘세 모자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오래 진행하며 감이 오는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최근 방송돼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세 모자 사건’을 언급했다.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사건에 대해 생각도 않고 마음을 접었다”면서 “그러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면서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김상중이 언급한 장면은 지난 7월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누가 그들을 폭로자로 만드나?’편에 나온 것이다. 당시 성적 학대 피해를 주장하던 세 모자는 제작진이 휴식 시간에 자리를 비우자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넌 아주 설득력 있었어” 등의 대화를 나누다가 마이크가 켜진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둘째 아들이 성폭행 피해에 대해 털어놓을 때 엄마인 A씨가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도 포착돼 의혹을 자아낸 바 있다. 세 모자 사건은 지난 2월 어머니 A 씨(44)가 “남편이 흥분제가 든 약을 먹이고 남성들과 성매매하게 했다. 10대 두 아들(각각 17·13세)에게도 5∼6세 때부터 똑같은 일을 시켰다”고 주장하며 남편 B씨(45)와 시아버지(89), 지인 2명 등 4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힐링서 세모자 사건 언급 “14살이 어떻게 저런 표정 짓고 연기를..”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힐링서 세모자 사건 언급 “14살이 어떻게 저런 표정 짓고 연기를..”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힐링서 세모자 사건 언급 “14살이 어떻게 저런 표정 짓고 연기를..”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힐링 김상중’ 방송인 김상중이 ‘세모자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김상중은 세모자 사건 관련 원본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날 김상중은 “세모자 사건의 경우 게시판을 도배해서 나도 궁금했다. 최근에 방송했던 세모자 사건을 쭉 훑어 봤는데 그간 해왔었던 감으로는 말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세모자사건’ 진실이 뭔지 알려줘야겠다 싶었다.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을 해봤는데 방송 전엔 편집되지 않은 영상들을 본다”며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마이크가 꺼져있는 줄 알고 하는 대화들이였다”고 밝혔다. 김상중은 “‘세모자사건’ 모자이크가 돼 있어 표정을 잘 못 봤겠지만, 나는 그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이제 14살 된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 수 있을까’하고 놀랐다”고 말했다. ’힐링캠프’ 김상중, ‘힐링캠프’ 김상중, ‘힐링캠프’ 김상중, ‘힐링캠프’ 김상중, ‘힐링캠프’ 김상중, ‘힐링캠프’ 김상중 사진 = 서울신문DB (’힐링캠프’ 김상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 김상중, “14살이 어떻게 저런 표정 지으며 연기를..” 세모자 사건 언급

    힐링 김상중, “14살이 어떻게 저런 표정 지으며 연기를..” 세모자 사건 언급

    방송인 김상중이 ‘세모자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김상중은 세모자 사건 관련 원본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날 김상중은 “세모자 사건의 경우 게시판을 도배해서 나도 궁금했다. 최근에 방송했던 세모자 사건을 쭉 훑어 봤는데 그간 해왔었던 감으로는 말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세모자사건’ 진실이 뭔지 알려줘야겠다 싶었다.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을 해봤는데 방송 전엔 편집되지 않은 영상들을 본다”며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마이크가 꺼져있는 줄 알고 하는 대화들이였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 “세 모자 사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왜?

    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 “세 모자 사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왜?

    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 그것이 알고 싶다 김상중 “세 모자 사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김상중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된 ‘세 모자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오래 진행하며 감이 오는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최근 방송돼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세 모자 사건’을 언급했다.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사건에 대해 생각도 않고 마음을 접었다”면서 “그러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면서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김상중이 언급한 장면은 지난 7월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누가 그들을 폭로자로 만드나?’편에 나온 것이다. 당시 성적 학대 피해를 주장하던 세 모자는 제작진이 휴식 시간에 자리를 비우자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넌 아주 설득력 있었어” 등의 대화를 나누다가 마이크가 켜진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둘째 아들이 성폭행 피해에 대해 털어놓을 때 엄마인 A씨가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도 포착돼 의혹을 자아낸 바 있다. 세 모자 사건은 지난 2월 어머니 A 씨(44)가 “남편이 흥분제가 든 약을 먹이고 남성들과 성매매하게 했다. 10대 두 아들(각각 17·13세)에게도 5∼6세 때부터 똑같은 일을 시켰다”고 주장하며 남편 B씨(45)와 시아버지(89), 지인 2명 등 4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세모자사건 언급 “어떻게 저런 연기를..”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세모자사건 언급 “어떻게 저런 연기를..”

    지난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김상중은 세모자 사건 관련 원본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날 김상중은 “세모자 사건의 경우 게시판을 도배해서 나도 궁금했다. 최근에 방송했던 세모자 사건을 쭉 훑어 봤는데 그간 해왔었던 감으로는 말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세모자사건’ 진실이 뭔지 알려줘야겠다 싶었다.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을 해봤는데 방송 전엔 편집되지 않은 영상들을 본다”며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마이크가 꺼져있는 줄 알고 하는 대화들이였다”고 밝혔다. 김상중은 “‘세모자사건’ 모자이크가 돼 있어 표정을 잘 못 봤겠지만, 나는 그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이제 14살 된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 수 있을까’하고 놀랐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언급 “원본영상 속 아이들 표정 봤다”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언급 “원본영상 속 아이들 표정 봤다”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세모자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상중은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언급 “충격적인 이유는..”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언급 “충격적인 이유는..”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세모자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상중은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내가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강조한 이유는?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내가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강조한 이유는?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내가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강조한 이유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김상중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된 ‘세 모자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오래 진행하며 감이 오는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최근 방송돼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세 모자 사건’을 언급했다.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사건에 대해 생각도 않고 마음을 접었다”면서 “그러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면서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김상중이 언급한 장면은 지난 7월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누가 그들을 폭로자로 만드나?’편에 나온 것이다. 당시 성적 학대 피해를 주장하던 세 모자는 제작진이 휴식 시간에 자리를 비우자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넌 아주 설득력 있었어” 등의 대화를 나누다가 마이크가 켜진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둘째 아들이 성폭행 피해에 대해 털어놓을 때 엄마인 A씨가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도 포착돼 의혹을 자아낸 바 있다. 세 모자 사건은 지난 2월 어머니 A 씨(44)가 “남편이 흥분제가 든 약을 먹이고 남성들과 성매매하게 했다. 10대 두 아들(각각 17·13세)에게도 5∼6세 때부터 똑같은 일을 시켰다”고 주장하며 남편 B씨(45)와 시아버지(89), 지인 2명 등 4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내가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내가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내가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김상중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된 ‘세 모자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오래 진행하며 감이 오는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최근 방송돼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세 모자 사건’을 언급했다.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사건에 대해 생각도 않고 마음을 접었다”면서 “그러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면서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김상중이 언급한 장면은 지난 7월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누가 그들을 폭로자로 만드나?’편에 나온 것이다. 당시 성적 학대 피해를 주장하던 세 모자는 제작진이 휴식 시간에 자리를 비우자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넌 아주 설득력 있었어” 등의 대화를 나누다가 마이크가 켜진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둘째 아들이 성폭행 피해에 대해 털어놓을 때 엄마인 A씨가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도 포착돼 의혹을 자아낸 바 있다. 세 모자 사건은 지난 2월 어머니 A 씨(44)가 “남편이 흥분제가 든 약을 먹이고 남성들과 성매매하게 했다. 10대 두 아들(각각 17·13세)에게도 5∼6세 때부터 똑같은 일을 시켰다”고 주장하며 남편 B씨(45)와 시아버지(89), 지인 2명 등 4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김상중, 세모자 사건 언급..충격

    힐링 김상중, 세모자 사건 언급..충격

    방송인 김상중이 ‘세모자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김상중은 세모자 사건 관련 원본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날 김상중은 “세모자 사건의 경우 게시판을 도배해서 나도 궁금했다. 최근에 방송했던 세모자 사건을 쭉 훑어 봤는데 그간 해왔었던 감으로는 말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세모자사건’ 진실이 뭔지 알려줘야겠다 싶었다.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을 해봤는데 방송 전엔 편집되지 않은 영상들을 본다”며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마이크가 꺼져있는 줄 알고 하는 대화들이였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모자이크 없는 아이들 표정 충격적” 당시 영상 보니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모자이크 없는 아이들 표정 충격적” 당시 영상 보니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오래 진행하며 감이 오는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세 모자 사건’을 언급했다.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면서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 김상중,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세모자사건

    힐링 김상중,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세모자사건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오래 진행하며 감이 오는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세 모자 사건’을 언급했다.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면서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 김상중 “세 모자 사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힐링 김상중 “세 모자 사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힐링 김상중 힐링 김상중 “세 모자 사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김상중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된 ‘세 모자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오래 진행하며 감이 오는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최근 방송돼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세 모자 사건’을 언급했다.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사건에 대해 생각도 않고 마음을 접었다”면서 “그러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면서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김상중이 언급한 장면은 지난 7월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누가 그들을 폭로자로 만드나?’편에 나온 것이다. 당시 성적 학대 피해를 주장하던 세 모자는 제작진이 휴식 시간에 자리를 비우자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넌 아주 설득력 있었어” 등의 대화를 나누다가 마이크가 켜진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둘째 아들이 성폭행 피해에 대해 털어놓을 때 엄마인 A씨가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도 포착돼 의혹을 자아낸 바 있다. 세 모자 사건은 지난 2월 어머니 A 씨(44)가 “남편이 흥분제가 든 약을 먹이고 남성들과 성매매하게 했다. 10대 두 아들(각각 17·13세)에게도 5∼6세 때부터 똑같은 일을 시켰다”고 주장하며 남편 B씨(45)와 시아버지(89), 지인 2명 등 4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모자이크 너머 아이들 표정 충격” 당시 상황 실제로 봤더니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모자이크 너머 아이들 표정 충격” 당시 상황 실제로 봤더니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힐링 김상중 “세모자사건, 모자이크 너머 아이들 표정 충격” 당시 상황 실제로 봤더니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김상중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된 ‘세 모자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인’에는 약 8년여 간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김상중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에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를 오래 진행하며 감이 오는 사건이 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최근 방송돼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 ‘세 모자 사건’을 언급했다.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룬 세 모자 사건의 경우 취재해 달라는 시청자 의견이 많아서 나도 궁금했다. 내용을 훑어봤는데 그동안 해왔던 나의 감으로 봤을 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사건에 대해 생각도 않고 마음을 접었다”면서 “그러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은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 나가기 전에 녹음을 하면서 모니터링 했다. 방송이 나가기 전에는 있는 그대로 원본 영상들을 봤다. 제일 충격적으로 본 장면은 피디가 나가고 나서 마이크가 껴져있는 줄 모르고 아이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라면서 “모자이크 너머에 있던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랐다. ‘열네 살 먹은 아이가 저런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김상중이 언급한 장면은 지난 7월 2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누가 그들을 폭로자로 만드나?’편에 나온 것이다. 당시 성적 학대 피해를 주장하던 세 모자는 제작진이 휴식 시간에 자리를 비우자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넌 아주 설득력 있었어” 등의 대화를 나누다가 마이크가 켜진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둘째 아들이 성폭행 피해에 대해 털어놓을 때 엄마인 A씨가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도 포착돼 의혹을 자아낸 바 있다. 세 모자 사건은 지난 2월 어머니 A 씨(44)가 “남편이 흥분제가 든 약을 먹이고 남성들과 성매매하게 했다. 10대 두 아들(각각 17·13세)에게도 5∼6세 때부터 똑같은 일을 시켰다”고 주장하며 남편 B씨(45)와 시아버지(89), 지인 2명 등 4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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